○ 전시개요
○ 전시명 사사이람이란?
1) 사람과 사람사이
2) 코로나 시대 '거리(사이)'에 대한 재인식
거리두기 상황 속 거리를 좁히려는 노력, 사람 간 물리적 거리가 아닌 마음의 거리를 생각!
3) 사람 한명, 한명이 가지는 삶의 의미
사사로운, 한명 한명의 이름. '이람'은 이름의 경북사투리
○ 전시소개
이야기청의 2020년 프로젝트 활동과 작업을 공유하는 자리로,
이야기청은 올해 세 곳(성북, 송파, 영등포) 의 이야기집에서 30명의 작가와 150여명의 노인 이야기와 마음을 나누며 활동 했습니다.
'코로나19'라는 낯선 세상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펼쳐졌던 이야기청의 과정들이 만나 설치, 영상, 드로잉, 공연, 음악, 아카이빙 등 25점의 작품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19 속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작품전시회!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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