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토) 5시부터, 한강 선유도공원에서 대규모 게릴라춤판 펼쳐져
- 수중 춤판 ‘워터스테이지’, 탱고․살사․탭댄스를 즐기는 ‘소셜댄스파티’, 화려한 대규모 불꽃공연와 함께하는 ‘서울그루브나이트’ 등 선유도 내 12개 장소에서 20여 가지 다채로운 ‘춤’ 프로그램 마련
- <서울댄스프로젝트> ‘춤단’ 및 100명의 1일 체험단, 댄스동호회 회원 등 총 1,000여명의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만드는 흥겨운 춤판
17일(토), 서울 시민의 일상과 휴식의 공간이었던 한강 선유도공원이 대규모 게릴라춤판이 벌어지는 ‘춤추는 섬(Dancing lsland)’으로 탈바꿈된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이 주최/주관하는 <서울댄스프로젝트>는 ‘춤’을 통해 일상의 공간을 축제로 만들고 일상에 활력과 에너지를 선사하는 대규모 시민참여 춤 프로젝트로 지난 5월부터 지하철, 광화문광장, 남산팔각정, 마포대교, 북촌한옥마을 등 도심곳곳에서 시민춤꾼 ‘춤단’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게릴라춤판’을 총 15회 진행해왔다.
<서울댄스프로젝트> ‘게릴라춤판 춤야유회@선유도’는 여름맞이 스페셜 게릴라춤판으로 도심에서도 시민 누구나 무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도록 선유도공원 내 12개 장소에서 20여 가지 ‘춤’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특히 ‘게릴라춤판 춤야유회@선유도’는 <서울댄스프로젝트> 게릴라춤판의 주역 ‘춤단’과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100명의 1일 체험단, 댄스동호회 회원 등 총 1,000여명의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만드는 흥겨운 춤판으로 더욱 의의가 깊다.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한 여름 도심 속 대규모 댄스파티 <서울댄스프로젝트> ‘게릴라춤판 춤야유회@선유도’를 찾는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쉽게 춤을 배우고 즐기며 이를 통해 무더위를 잊고 생활의 여유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댄스프로젝트>는 10월까지 계속되며, 6개월간 진행된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무도회’는 10월 6일(일) 서울광장주변 태평로 일대에서 대규모 종합 댄스페스티벌로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댄스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eouldance.or.kr) 또는 공식 SNS 채널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danceproject)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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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명 : <서울댄스프로젝트> ‘게릴라춤판 춤야유회@선유도’ ○ 일 시 : 2013. 08. 17(토) 17시~22시 ○ 장 소 : 선유도 한강공원 일대 ○ 컨 셉 : 춤추는 선유도(Dancing Island_선유도) ○ 주최/주관 : 서울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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