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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용산공원 &#8211; 페이지 citybuild &#8211;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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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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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용산공원 편입 &#039;옛 방위사업청 부지&#039; 반세기 만에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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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1 14:13:20</pubDate>
		<upDate>2021-04-21 14:13:20</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전략계획과 ]]></dc:creator>
				<category><![CDATA[도시계획·부동산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옛 방위사업청 부지]]></category>
		<category><![CDATA[용산공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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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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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25일 용산공원의 생태적 미래 조성방향 포럼…유튜브 생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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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14:40:40</pubDate>
		<upDate>2021-03-23 14:40:40</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시설계획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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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생태적미래]]></category>
		<category><![CDATA[용산공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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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용산공원의 생태적 미래 조성 방향’을 주제로 생태도시포럼을 오는 3월 25일(목),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되어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고, 실시간 채팅방을 통해 의견을 남길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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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사평 용산공원 플랫폼 : 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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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20 10:28:22</pubDate>
		<upDate>2020-07-20 10:48:38</upDate>
		<dc:creator><![CDATA[전략계획과-도심전략사업팀]]></dc:creator>
				<category><![CDATA[도시계획·부동산 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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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용산공원플랫폼]]></category>
		<category><![CDATA[용산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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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 공간을 활용한 &#039;녹사평 용산공원 플랫폼&#039; 조성 완료 소식 공지, 용산공원 조성에 관한 시민 관심도 제고 및 소통공간 개관을 알림. &#039;녹사평 용산공원 플랫폼&#039;은 2018년 11월에 개관한 용산기지 캠프킴 &#039;용산공원 갤러리&#039;와 연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되며, 코로나19 감염병 진정 상황에 따라 주변지역 도보여행 등 운영 프로그램 개시 여부를 판단할 예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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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기지 주변지역 워킹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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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5 12:46:4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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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산기지 주변지역 워킹투어는 용산기지 반환에 앞서 용산공원 주변지역의 도시계획 및 관리 차원은 물론 향후 도시의 미래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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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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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공원 갤러리 임시 휴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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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8-16 13:54:38</pubDate>
		<upDate>2019-08-16 14:30:3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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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잦은 집중호우로 용산공원 갤러리 건물 내외부의 누수 현상이 발생하여 건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개보수를 위한 임시 휴관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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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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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01 14:24: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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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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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사평산책] 용산기지 주변지역 워킹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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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3-06 19:50: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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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산공원 갤러리의 운영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039;녹사평역 공공예술정원&#039;과 연계한 녹사평 산책(용산기지 주변지역 워킹투어 첫 프로그램)에 대한 알림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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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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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설계공모 심사위원&#039; 아드리안 구즈 강연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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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1-15 14:33:5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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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4;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설계공모 심사위원&#34;이자 세계적인 조경전문가 아드리안 구즈 강연회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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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 캠프킴 내 USO건물 첫 개방... &#039;용산공원 갤러리&#039;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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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2-05 15:26:0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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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용산기지 내 건물(USO) 첫 개방…&#039;용산공원 갤러리&#039; 개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citybuild/files/2018/12/citybuild_hotissue122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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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신은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58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도시계획국 - 전략계획과 - 도심전략사업팀]]></manager_dept>
				<tags><![CDATA[용산공원]]></tags>
				<tags><![CDATA[용산공원갤러리]]></tags>
				<tags><![CDATA[용산기지버스투어]]></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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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과 함께하는 &#039;용산기지 버스투어&#039; 참가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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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71339#respond</comments>
		<pubDate>2018-11-09 13:51:32</pubDate>
		<upDate>2018-11-16 09:58:21</upDate>
		<dc:creator><![CDATA[도시계획국 - 도시계획과]]></dc:creator>
				<category><![CDATA[도시계획·부동산 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버스투어]]></category>
		<category><![CDATA[용산공원]]></category>
		<category><![CDATA[용산기지]]></category>
		<category><![CDATA[용산미군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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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산 미군기지 버스투어 참여 홍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6.25전쟁 직후인 1955년 초대 해병대사령부가 들어선 이후 반세기 넘게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 ‘옛 방위사업청 부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광장 면적의 7배에 이르는 약 86,890㎡ 규모의 군사시설이다. ‘용산공원’에 편입돼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23일(금)~25일(일) 3일 간 300명의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가 '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120여년 간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용산미군기지를 민족성·역사성 및 문화성을 갖춘 국민의 여가휴식 공간 및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부지 공개는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 내부를 직접 보고 용산공원의 미래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해병대사령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성사됐다. 향후 일반시민에게도 사전신청 방식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옛 방위사업청 부지는 용산기지 북측에 위치하고 있다. 용산공원 조성지구와 경계가 맞닿아있어 작년 12월 용산공원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1955년 건립된 해병대사령부 본부 건물과 당시 우리 군이 구축한 방공호 등 6.25 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현재는 방위사업청이 2017년 경기도 과천으로 이전하면서 국방홍보원 등 몇 개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는 6.25 전쟁 후 육군본부가 용산 일대에 집결하면서 초대 해병대사령부 건물이 들어섰다. 1970년대 초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면서 1973년부터 국방조달본부가 시설을 사용했다. 2006년부터는 방위사업청이 사용하다 2017년 이전한 이후로는 국방홍보원, 해병대기념관, 국군복지단 등 일부 시설만 남아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정부는 작년 12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건물은 존치하고 나머지는 공원으로 재조성해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8개 구간 중 ‘녹사평 산책’ 구간과 옛 방위사업청 부지 총 약 3.8km를 함께 걷는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다. 해설사가 주변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역사·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녹사평역에서 시작해 경리단 입구와 해방촌을 지나 옛 방위사업청 부지에서 마무리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은 용산미군기지 담장을 따라 걸으면서 군사기지와 주변 지역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도시공간에 숨겨진 역사·문화를 해설사의 이야기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8개 구간으로 운영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4개 구간(▴녹사평 산책 ▴한강로 산책 ▴이촌동 산책 ▴부군당 산책)에 더해, 작년 용산기지 주변의 효창공원, 남산공원, 한강공원과 연결되는 이야기로 엮은 4개 구간(▴독립의지의 길 ▴일제흔적의 길 ▴과거전환의 길 ▴철도명암의 길)을 추가 개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내에 존치 예정인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내부와 방공호를 직접 보고, 부지 내 다른 시설들도 외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에 남아있는 군사시설은 대부분 일본 등 외세에 의해 건립된 시설이나, 이번에 공개하는 옛 해병대사령부 본관, 해병대 초대교회, 방공호는 우리 군이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p>
<p class="indent20 mt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용산공원 조성계획 과정에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1월 구성됐다. 6월까지 다양한 논의과정을 거쳐 용산공원 조성방향을 담은 ‘국민권고안’을 마련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은 ‘공원의 정체성’, ‘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활용 방안’, ‘지역사회 관점의 의제 발굴’, ‘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3월, 4월 두 차례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공원의 첫 인상과 미래상 공유, 논의주제 구체화 등 국민 의견 반영의 초석을 닦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26일(매주 목·토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된다. 하반기(9월~11월)에는 회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a href="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1844</a>)와 용산기지 둘레길산책 홈페이지(<a href="//www.yongsanpark.commun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www.yongsanpark.community</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133-2588)</p>
<p class="indent20 mt20">□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국토부·국방부·해병대사령부와의 협력으로 6.25전쟁 이후 군사시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옛 방위사업청 부지를 민간에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을 시작으로 향후 용산기지 둘레길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시민들에게도 문을 열겠다.”며 “용산공원 조성계획 수립과정부터 주변 도시 관리에 대한 의견수렴까지 시민참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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