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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50플러스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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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인싸]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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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16:27:36</pubDate>
		<upDate>2023-01-06 16:34:09</upDate>
		<dc:creator><![CDATA[평생교육국-교육지원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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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신문 기고]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
서울시 중장년 종합지원정책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 정책
서울시의 369만 중장년이 희망과 기대, 활력이 넘치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런 4050’은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을 이어 나갈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서울신문 기고]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strong><a href="//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mp;wlog_tag3=naver" target="_blank" rel="noopener"></a></p><p>&nbsp;</p>[caption id="attachment_548888" align="aligncenter" width="626"]<img class=" wp-image-54888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1/63b7cbaf0d3a03.49581640-scaled.jpg" alt="20220902_이회승 국장님 사진 2 (평생교육국)" width="626" height="475" /> △ 이회승 평생교육국장[/caption]<p>&nbsp;</p><p>만 40세부터 64세까지 청년과 노년 그사이에 위치한 중장년층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39%, 369만명이나 되는 서울에서 가장 큰 인구 집단이다.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동시에 부양하는 ‘허리’에 해당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동안 다른 세대에 비해 정책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p><p>&nbsp;</p><p>이에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중장년 종합지원정책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5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이뤄진 ‘서울런 4050’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 4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부양 비용 증가, 불안한 노후 등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세대별ㆍ상황별 맞춤 해법을 제공한다.</p><p>&nbsp;</p><p>예를 들어 늘어 가는 자녀들의 사교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이 더 높은 정보기술(IT) 계열 직장으로 전직하기를 희망하는 40대 직장인 A씨의 경우 출퇴근과 병행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때 A씨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서울런 4050의 ‘미네르바형 직업전환 서비스’를 통해 자기 계발과 전직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nbsp;</p><p>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가 등교하지 못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었던 주부 B씨는 최근 재취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경력 공백 때문에 일터로 복귀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이 경우 ‘서울런 4050’은 B씨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기업을 연계해 주고, 경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중장년 인턴십’과 같은 경력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p><p>&nbsp;</p><p>이 밖에도 ‘서울런 4050’은 식당, 병원 등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에게는 ‘디지털 전환 교육’, 온라인 매출을 올리고 싶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디지털 정착 지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퇴직자에게는 ‘창업·창직 사관학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 싶은 50대 직장인에게는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등 중장년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p><p>&nbsp;</p><p>더불어 2025년에는 강북구 수유동에 4050세대의 재충전과 재도약을 위한 ‘활력+행복타운’을 조성한다. 부부·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1박 2일 캠프, 마음힐링 명상실, 북한산과 연계된 치유숲길 등 차별화된 위기 극복 프로그램과 시설을 가동해 중장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건강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p>&nbsp;</p><p>‘서울런 4050’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중장년의 욕구에 맞게 확장·발전시킨 정책으로 콘텐츠, 컨설팅,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세대의 안전한 노후 설계를 돕는다. 서울시의 369만 중장년이 희망과 기대, 활력이 넘치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런 4050’은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이다.</p><p>&nbsp;</p><p style="text-align: right;">서울신문 : <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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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사자가 직접 연구한 정책 발표` 서울시, 50+정책 네트워크 온라인 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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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5:18:3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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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인생이모작지원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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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50+*세대가 당사자의 고민과 해결 방식을 담아 직접 연구한 50+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 구현 방안을 모색하는 ‘50+정책네트워크포럼’을 12일(목) 온라인으로 진행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서울신문 기고]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strong><a href="//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mp;wlog_tag3=naver" target="_blank" rel="noopener"></a></p><p>&nbsp;</p>[caption id="attachment_548888" align="aligncenter" width="626"]<img class=" wp-image-54888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1/63b7cbaf0d3a03.49581640-scaled.jpg" alt="20220902_이회승 국장님 사진 2 (평생교육국)" width="626" height="475" /> △ 이회승 평생교육국장[/caption]<p>&nbsp;</p><p>만 40세부터 64세까지 청년과 노년 그사이에 위치한 중장년층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39%, 369만명이나 되는 서울에서 가장 큰 인구 집단이다.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동시에 부양하는 ‘허리’에 해당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동안 다른 세대에 비해 정책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p><p>&nbsp;</p><p>이에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중장년 종합지원정책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5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이뤄진 ‘서울런 4050’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 4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부양 비용 증가, 불안한 노후 등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세대별ㆍ상황별 맞춤 해법을 제공한다.</p><p>&nbsp;</p><p>예를 들어 늘어 가는 자녀들의 사교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이 더 높은 정보기술(IT) 계열 직장으로 전직하기를 희망하는 40대 직장인 A씨의 경우 출퇴근과 병행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때 A씨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서울런 4050의 ‘미네르바형 직업전환 서비스’를 통해 자기 계발과 전직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nbsp;</p><p>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가 등교하지 못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었던 주부 B씨는 최근 재취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경력 공백 때문에 일터로 복귀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이 경우 ‘서울런 4050’은 B씨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기업을 연계해 주고, 경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중장년 인턴십’과 같은 경력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p><p>&nbsp;</p><p>이 밖에도 ‘서울런 4050’은 식당, 병원 등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에게는 ‘디지털 전환 교육’, 온라인 매출을 올리고 싶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디지털 정착 지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퇴직자에게는 ‘창업·창직 사관학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 싶은 50대 직장인에게는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등 중장년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p><p>&nbsp;</p><p>더불어 2025년에는 강북구 수유동에 4050세대의 재충전과 재도약을 위한 ‘활력+행복타운’을 조성한다. 부부·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1박 2일 캠프, 마음힐링 명상실, 북한산과 연계된 치유숲길 등 차별화된 위기 극복 프로그램과 시설을 가동해 중장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건강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p>&nbsp;</p><p>‘서울런 4050’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중장년의 욕구에 맞게 확장·발전시킨 정책으로 콘텐츠, 컨설팅,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세대의 안전한 노후 설계를 돕는다. 서울시의 369만 중장년이 희망과 기대, 활력이 넘치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런 4050’은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이다.</p><p>&nbsp;</p><p style="text-align: right;">서울신문 : <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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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50플러스 세대 책으로 소통하다!’ 독서축제 ‘북적북적 북나들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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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9-20 15:38:34</pubDate>
		<upDate>2019-09-23 14:51:56</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인생이모작지원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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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중장년의 건전한 여가와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50+세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북적북적 북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서울신문 기고]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strong><a href="//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mp;wlog_tag3=naver" target="_blank" rel="noopener"></a></p><p>&nbsp;</p>[caption id="attachment_548888" align="aligncenter" width="626"]<img class=" wp-image-54888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1/63b7cbaf0d3a03.49581640-scaled.jpg" alt="20220902_이회승 국장님 사진 2 (평생교육국)" width="626" height="475" /> △ 이회승 평생교육국장[/caption]<p>&nbsp;</p><p>만 40세부터 64세까지 청년과 노년 그사이에 위치한 중장년층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39%, 369만명이나 되는 서울에서 가장 큰 인구 집단이다.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동시에 부양하는 ‘허리’에 해당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동안 다른 세대에 비해 정책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p><p>&nbsp;</p><p>이에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중장년 종합지원정책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5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이뤄진 ‘서울런 4050’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 4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부양 비용 증가, 불안한 노후 등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세대별ㆍ상황별 맞춤 해법을 제공한다.</p><p>&nbsp;</p><p>예를 들어 늘어 가는 자녀들의 사교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이 더 높은 정보기술(IT) 계열 직장으로 전직하기를 희망하는 40대 직장인 A씨의 경우 출퇴근과 병행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때 A씨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서울런 4050의 ‘미네르바형 직업전환 서비스’를 통해 자기 계발과 전직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nbsp;</p><p>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가 등교하지 못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었던 주부 B씨는 최근 재취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경력 공백 때문에 일터로 복귀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이 경우 ‘서울런 4050’은 B씨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기업을 연계해 주고, 경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중장년 인턴십’과 같은 경력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p><p>&nbsp;</p><p>이 밖에도 ‘서울런 4050’은 식당, 병원 등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에게는 ‘디지털 전환 교육’, 온라인 매출을 올리고 싶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디지털 정착 지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퇴직자에게는 ‘창업·창직 사관학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 싶은 50대 직장인에게는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등 중장년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p><p>&nbsp;</p><p>더불어 2025년에는 강북구 수유동에 4050세대의 재충전과 재도약을 위한 ‘활력+행복타운’을 조성한다. 부부·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1박 2일 캠프, 마음힐링 명상실, 북한산과 연계된 치유숲길 등 차별화된 위기 극복 프로그램과 시설을 가동해 중장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건강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p>&nbsp;</p><p>‘서울런 4050’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중장년의 욕구에 맞게 확장·발전시킨 정책으로 콘텐츠, 컨설팅,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세대의 안전한 노후 설계를 돕는다. 서울시의 369만 중장년이 희망과 기대, 활력이 넘치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런 4050’은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이다.</p><p>&nbsp;</p><p style="text-align: right;">서울신문 : <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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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50이후 새로운 삶의 방향 원하는 중장년 위한‘강연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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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6-04 14:55:00</pubDate>
		<upDate>2019-06-04 14:55:00</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인생이모작지원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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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이 듦에 대한 변화된 기준이 필요한 100세 시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LG유플러스와 함께 50이후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50+의 시간’을 주제로 강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서울신문 기고]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strong><a href="//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mp;wlog_tag3=naver" target="_blank" rel="noopener"></a></p><p>&nbsp;</p>[caption id="attachment_548888" align="aligncenter" width="626"]<img class=" wp-image-54888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1/63b7cbaf0d3a03.49581640-scaled.jpg" alt="20220902_이회승 국장님 사진 2 (평생교육국)" width="626" height="475" /> △ 이회승 평생교육국장[/caption]<p>&nbsp;</p><p>만 40세부터 64세까지 청년과 노년 그사이에 위치한 중장년층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39%, 369만명이나 되는 서울에서 가장 큰 인구 집단이다.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동시에 부양하는 ‘허리’에 해당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동안 다른 세대에 비해 정책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p><p>&nbsp;</p><p>이에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중장년 종합지원정책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5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이뤄진 ‘서울런 4050’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 4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부양 비용 증가, 불안한 노후 등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세대별ㆍ상황별 맞춤 해법을 제공한다.</p><p>&nbsp;</p><p>예를 들어 늘어 가는 자녀들의 사교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이 더 높은 정보기술(IT) 계열 직장으로 전직하기를 희망하는 40대 직장인 A씨의 경우 출퇴근과 병행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때 A씨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서울런 4050의 ‘미네르바형 직업전환 서비스’를 통해 자기 계발과 전직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nbsp;</p><p>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가 등교하지 못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었던 주부 B씨는 최근 재취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경력 공백 때문에 일터로 복귀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이 경우 ‘서울런 4050’은 B씨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기업을 연계해 주고, 경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중장년 인턴십’과 같은 경력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p><p>&nbsp;</p><p>이 밖에도 ‘서울런 4050’은 식당, 병원 등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에게는 ‘디지털 전환 교육’, 온라인 매출을 올리고 싶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디지털 정착 지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퇴직자에게는 ‘창업·창직 사관학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 싶은 50대 직장인에게는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등 중장년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p><p>&nbsp;</p><p>더불어 2025년에는 강북구 수유동에 4050세대의 재충전과 재도약을 위한 ‘활력+행복타운’을 조성한다. 부부·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1박 2일 캠프, 마음힐링 명상실, 북한산과 연계된 치유숲길 등 차별화된 위기 극복 프로그램과 시설을 가동해 중장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건강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p>&nbsp;</p><p>‘서울런 4050’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중장년의 욕구에 맞게 확장·발전시킨 정책으로 콘텐츠, 컨설팅,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세대의 안전한 노후 설계를 돕는다. 서울시의 369만 중장년이 희망과 기대, 활력이 넘치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런 4050’은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이다.</p><p>&nbsp;</p><p style="text-align: right;">서울신문 : <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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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 귀농 인구 절반은 50 플러스세대, 수도권 지역 가장 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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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24 15:08: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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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인생이모작지원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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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장년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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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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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에서 타 지역으로 귀농하는 인구 중 50+세대가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50+의 일자리 가능성을 열다’라는 주제로 2019년 첫 번째 ‘50+리포트’를 발간하며 이와 같은 50+세대 관련 주요 정책 동향을 소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서울신문 기고]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strong><a href="//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mp;wlog_tag3=naver" target="_blank" rel="noopener"></a></p><p>&nbsp;</p>[caption id="attachment_548888" align="aligncenter" width="626"]<img class=" wp-image-54888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1/63b7cbaf0d3a03.49581640-scaled.jpg" alt="20220902_이회승 국장님 사진 2 (평생교육국)" width="626" height="475" /> △ 이회승 평생교육국장[/caption]<p>&nbsp;</p><p>만 40세부터 64세까지 청년과 노년 그사이에 위치한 중장년층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39%, 369만명이나 되는 서울에서 가장 큰 인구 집단이다.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동시에 부양하는 ‘허리’에 해당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동안 다른 세대에 비해 정책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p><p>&nbsp;</p><p>이에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중장년 종합지원정책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5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이뤄진 ‘서울런 4050’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 4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부양 비용 증가, 불안한 노후 등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세대별ㆍ상황별 맞춤 해법을 제공한다.</p><p>&nbsp;</p><p>예를 들어 늘어 가는 자녀들의 사교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이 더 높은 정보기술(IT) 계열 직장으로 전직하기를 희망하는 40대 직장인 A씨의 경우 출퇴근과 병행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때 A씨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서울런 4050의 ‘미네르바형 직업전환 서비스’를 통해 자기 계발과 전직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nbsp;</p><p>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가 등교하지 못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었던 주부 B씨는 최근 재취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경력 공백 때문에 일터로 복귀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이 경우 ‘서울런 4050’은 B씨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기업을 연계해 주고, 경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중장년 인턴십’과 같은 경력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p><p>&nbsp;</p><p>이 밖에도 ‘서울런 4050’은 식당, 병원 등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에게는 ‘디지털 전환 교육’, 온라인 매출을 올리고 싶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디지털 정착 지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퇴직자에게는 ‘창업·창직 사관학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 싶은 50대 직장인에게는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등 중장년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p><p>&nbsp;</p><p>더불어 2025년에는 강북구 수유동에 4050세대의 재충전과 재도약을 위한 ‘활력+행복타운’을 조성한다. 부부·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1박 2일 캠프, 마음힐링 명상실, 북한산과 연계된 치유숲길 등 차별화된 위기 극복 프로그램과 시설을 가동해 중장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건강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p>&nbsp;</p><p>‘서울런 4050’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중장년의 욕구에 맞게 확장·발전시킨 정책으로 콘텐츠, 컨설팅,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세대의 안전한 노후 설계를 돕는다. 서울시의 369만 중장년이 희망과 기대, 활력이 넘치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런 4050’은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이다.</p><p>&nbsp;</p><p style="text-align: right;">서울신문 : <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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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공유점포 활용해 50+세대 창업 지원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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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04 16:14:47</pubDate>
		<upDate>2019-04-04 16:31:11</upDate>
		<dc:creator><![CDATA[ 인생이모작지원과 - 인생이모작정책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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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50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공유점포]]></category>
		<category><![CDATA[창업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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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50+세대의 새로운 일·창업 모델 모색 및 활로 개척에 나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위대한상사와 오는 4일(목) 협약을 체결하고 공유경제에 기반을 둔 50+세대의 안정적인 창업 모델 발굴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서울신문 기고]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strong><a href="//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mp;wlog_tag3=naver" target="_blank" rel="noopener"></a></p><p>&nbsp;</p>[caption id="attachment_548888" align="aligncenter" width="626"]<img class=" wp-image-54888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1/63b7cbaf0d3a03.49581640-scaled.jpg" alt="20220902_이회승 국장님 사진 2 (평생교육국)" width="626" height="475" /> △ 이회승 평생교육국장[/caption]<p>&nbsp;</p><p>만 40세부터 64세까지 청년과 노년 그사이에 위치한 중장년층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39%, 369만명이나 되는 서울에서 가장 큰 인구 집단이다.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동시에 부양하는 ‘허리’에 해당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동안 다른 세대에 비해 정책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p><p>&nbsp;</p><p>이에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중장년 종합지원정책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5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이뤄진 ‘서울런 4050’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 4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부양 비용 증가, 불안한 노후 등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세대별ㆍ상황별 맞춤 해법을 제공한다.</p><p>&nbsp;</p><p>예를 들어 늘어 가는 자녀들의 사교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이 더 높은 정보기술(IT) 계열 직장으로 전직하기를 희망하는 40대 직장인 A씨의 경우 출퇴근과 병행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때 A씨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서울런 4050의 ‘미네르바형 직업전환 서비스’를 통해 자기 계발과 전직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nbsp;</p><p>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가 등교하지 못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었던 주부 B씨는 최근 재취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경력 공백 때문에 일터로 복귀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이 경우 ‘서울런 4050’은 B씨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기업을 연계해 주고, 경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중장년 인턴십’과 같은 경력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p><p>&nbsp;</p><p>이 밖에도 ‘서울런 4050’은 식당, 병원 등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에게는 ‘디지털 전환 교육’, 온라인 매출을 올리고 싶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디지털 정착 지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퇴직자에게는 ‘창업·창직 사관학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 싶은 50대 직장인에게는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등 중장년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p><p>&nbsp;</p><p>더불어 2025년에는 강북구 수유동에 4050세대의 재충전과 재도약을 위한 ‘활력+행복타운’을 조성한다. 부부·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1박 2일 캠프, 마음힐링 명상실, 북한산과 연계된 치유숲길 등 차별화된 위기 극복 프로그램과 시설을 가동해 중장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건강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p>&nbsp;</p><p>‘서울런 4050’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중장년의 욕구에 맞게 확장·발전시킨 정책으로 콘텐츠, 컨설팅,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세대의 안전한 노후 설계를 돕는다. 서울시의 369만 중장년이 희망과 기대, 활력이 넘치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런 4050’은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이다.</p><p>&nbsp;</p><p style="text-align: right;">서울신문 : <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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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50 플러스 단체 공익활동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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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2-13 15:09: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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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다양한 공익활동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50+단체를 발굴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서울신문 기고]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 ‘서울런 4050’/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strong><a href="//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mp;wlog_tag3=naver" target="_blank" rel="noopener"></a></p><p>&nbsp;</p>[caption id="attachment_548888" align="aligncenter" width="626"]<img class=" wp-image-54888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1/63b7cbaf0d3a03.49581640-scaled.jpg" alt="20220902_이회승 국장님 사진 2 (평생교육국)" width="626" height="475" /> △ 이회승 평생교육국장[/caption]<p>&nbsp;</p><p>만 40세부터 64세까지 청년과 노년 그사이에 위치한 중장년층은 서울시 전체 인구의 39%, 369만명이나 되는 서울에서 가장 큰 인구 집단이다.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동시에 부양하는 ‘허리’에 해당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동안 다른 세대에 비해 정책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p><p>&nbsp;</p><p>이에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중장년 종합지원정책 ‘다시 뛰는 중장년 서울런 4050’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5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이뤄진 ‘서울런 4050’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 4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부양 비용 증가, 불안한 노후 등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세대별ㆍ상황별 맞춤 해법을 제공한다.</p><p>&nbsp;</p><p>예를 들어 늘어 가는 자녀들의 사교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수입이 더 높은 정보기술(IT) 계열 직장으로 전직하기를 희망하는 40대 직장인 A씨의 경우 출퇴근과 병행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때 A씨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서울런 4050의 ‘미네르바형 직업전환 서비스’를 통해 자기 계발과 전직 기회를 가질 수 있다.</p><p>&nbsp;</p><p>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녀가 등교하지 못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었던 주부 B씨는 최근 재취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경력 공백 때문에 일터로 복귀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이 경우 ‘서울런 4050’은 B씨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기업을 연계해 주고, 경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중장년 인턴십’과 같은 경력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p><p>&nbsp;</p><p>이 밖에도 ‘서울런 4050’은 식당, 병원 등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에게는 ‘디지털 전환 교육’, 온라인 매출을 올리고 싶은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 디지털 정착 지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퇴직자에게는 ‘창업·창직 사관학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 싶은 50대 직장인에게는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등 중장년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p><p>&nbsp;</p><p>더불어 2025년에는 강북구 수유동에 4050세대의 재충전과 재도약을 위한 ‘활력+행복타운’을 조성한다. 부부·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1박 2일 캠프, 마음힐링 명상실, 북한산과 연계된 치유숲길 등 차별화된 위기 극복 프로그램과 시설을 가동해 중장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건강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p>&nbsp;</p><p>‘서울런 4050’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중장년의 욕구에 맞게 확장·발전시킨 정책으로 콘텐츠, 컨설팅,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인생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세대의 안전한 노후 설계를 돕는다. 서울시의 369만 중장년이 희망과 기대, 활력이 넘치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런 4050’은 중장년과의 든든한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이다.</p><p>&nbsp;</p><p style="text-align: right;">서울신문 : <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6025008</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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