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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1인가구 상시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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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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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간 1인가구 상시 지원 가동해 온 서울시, 1인가구 종합계획 수립 나선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9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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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7 16:56:00</pubDate>
		<upDate>2026-03-17 16:56:00</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1인가구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1인가구 상시]]></category>
		<category><![CDATA[종합계획 수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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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4년간 서울시가 제공해 온 ▴1인가구지원센터(누적 23만 명) ▴병원 안심동행서비스(7만 건) ▴안심귀가 스카우트(36만 건) 등 1인가구를 위한 사업이 큰 호응을 얻어온 가운데, 1인가구 증가 등 최근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재설계에 들어간다. 서울은 전체 인구 대비 1인가구가 39.9%(전체 416만 중 166만 가구, 2024년 기준)로, 전국 1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고립예방 ▴생활자립 ▴주거안정 등 1인가구 위한 실질적 지원 담은 5개년 종합계획 마련</li>
	<li>건강·이사·마음 아우르는 통합동행서비스, 고립위험가구 전담기구 확대 등 26년 6천억원 투입</li>
	<li>1인가구지원센터 23만명, 안심귀가 36만건 이용 등 지난 4년간 2.3조 투입해 1인가구 지원</li>
	<li>시 “22년부터 4년간 ‘소가구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 1인가구 정책 다각적 발굴·추진해 나갈 것”</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22년부터 4년간 서울시가 제공해 온 ▴1인가구지원센터(누적 23만 명) ▴병원 안심동행서비스(7만 건) ▴안심귀가 스카우트(36만 건) 등 1인가구를 위한 사업이 큰 호응을 얻어온 가운데, 1인가구 증가 등 최근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재설계에 들어간다. 서울은 전체 인구 대비 1인가구가 39.9%(전체 416만 중 166만 가구, 2024년 기준)로, 전국 1위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6년 1인가구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31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는 한편, 「2027~2031년 1인가구 지원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시는 2016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1인가구 지원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2021년에는 1인가구 지원전담조직을 최초 설치했다. 이듬해 「1인가구 안심 종합계획(2022~2026년)」을 수립·추진하면서 `1인가구 지원체계의 상시화'를 만들어 왔다.</p>
<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6,316억 원을 투입해 ①고립 예방·동행 돌봄(따뜻한 사회) ②연결 확대·생활 자립(행복한 일상) ③주거 안정·범죄 안심(든든한 환경), 세 개 축을 중심으로 31개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사업을 통합·연계·간소화 하는 ‘서비스 구조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p>
<p class="newsTitleBox">&lt;통합동행서비스·일자리 확대 등 26년 6천억원 투입… 실질적 지원 담은 5개년 계획도&gt;</p>
<p class="newsTitle">□ 먼저 기존에 단일 서비스로 운영하던 병원 안심동행을 26년부터는 건강, 이사, 마음 동행을 아우르는 ‘통합 동행서비스’로 전면 개편한다. 서비스 콜센터를 일원화해 시민 접근성을 제고, 2만 건 이용을 목표로 추진한다.</p>
<p class="newsTitle">□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도 이사동행과 연계, 집 보기 동행→ 계약 상담→ 이사 당일 동행까지 ‘통합 주거 안심 지원체계’를 완성한다. 안심계약 도움은 22년부터 4년간(2022~2025년) 15,659건을 서비스했으며 26년 5천 건을 서비스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1인가구의 고립 위험 등을 해소하기 위해 25년 64개소였던 지역단위 ‘사회적 고립위험가구 전담기구’를 26년 70개소까지 확대하고, 동주민센터와 1:1 매칭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2022년부터 누적 83,633명에게 서비스했던 ‘스마트 안부확인’은 올해 22,000명 지원하고, 마음돌봄매니저·외로움돌봄동행단도 발굴 6,000건, 동행 활동 12,000건을 목표로 확대한다.</p>
<p class="newsTitle">□ 또 1인가구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통해 26년 2,700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자립준비청년 3,570명에게는 자립정착금, 자립수당, 학업유지비, 취업준비금 등을 통합 지원해 단절 없는 자립 경로를 열어준다.</p>
<p class="newsTitle">□ 청년 월세 지원 26,500명,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5,700가구, 1인가구 주택관리서비스 1,500건 등 주거 복지를 지원하고 청년안심주택, 공공주택 공급도 확대한다.</p>
<p class="newsCont">○ 특히 '22년부터 4년간 27,553명에게 제공되며 체감도 높은 청년 주거 지원사업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은 26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해 신청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p>
<p class="newsTitle">□ 한편 26년 중으로 시는 더욱 늘어날 1인가구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1인가구 지원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한다. 향후 5개년을 내다보고 수립되는 이 계획은 1인가구 단순 지원 확대를 넘어, 시정 전반을 ‘소가구 중심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시는 '26.3.10일(화)까지 서울시 직원을 대상으로 ‘1~2인가구 소가구화 대응’ 창의제안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공모전에서 나온 의견을 신규 사업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또 변화된 1인가구 수요를 정밀하게 분석·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6.5월, 1인가구 3천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실태조사도 진행한다.</p>
<p class="newsTitleBox">&lt;22년부터 4년간 상시 지원 가동… 시 “현실 맞는 정책 수립, 1인가구도 외롭지 않은 서울”&gt;</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2022년 ‘1인가구 안심 종합계획’을 발표한 이후, 4년간 2조 3,545억 원을 투입해 1인가구의 ▴건강 ▴안전 ▴고립 ▴주거, 4대 분야를 촘촘히 챙겨왔다. 사업 초기 27개였던 지원사업은 2025년 기준, 34개 사업으로 확대됐다.</p>
<p class="newsTitle">□ 가족·친지 등 돌봐줄 사람이 없어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위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누적 71,063건을 돌파하며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늦은 밤 귀갓길 동행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누적 36만 건 이상 서비스하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p>
<p class="newsCont">○ 또 AI·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부확인’은 연간 2만 여명의 위기가구를 상시 관리해 주고 고독사 예방체계를 구축했으며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상담 및 현장 동행 15,659건을 지원, 전세 사기 예방에 기여했다.</p>
<table class="hwp-table">
    <caption>주요사업별 4년 성과(이용자 규모 상위순)-사업명,,’22~’25 집행액,’22~’25 실적(누계),주요 내용으로 구성</caption>
    <thead>
        <tr>
        <th scope="col">
        <p><b>사 업 명</b></p>
        </th>
        <th scope="col">
        <p><b>’22~’25 </b><b>집행액</b></p>
        </th>
        <th scope="col">
        <p><b>’22~’25 </b><b>실적</b><b>(</b><b>누계</b><b>)</b></p>
        </th>
        <th scope="col">
        <p><b>주요 내용</b></p>
        </th>
        </tr>
    </thead>
    <tbody>
    <tr>
    <td>
    <p><b>방문건강관리</b></p>
    <p><b>(</b><b>독거 어르신</b><b>)</b></p>
    </td>
    <td>
    <p>약 1,519억 원</p>
    </td>
    <td>
    <p>422,775명 등록관리</p>
    </td>
    <td>
    <p>65세 이상 독거 어르신</p>
    <p>가정 방문·맞춤 건강관리</p>
    </td>
    </tr>
    <tr>
    <td>
    <p><b>손목닥터 </b><b>9988</b></p>
    <p><b>(1</b><b>인가구</b><b>)</b></p>
    </td>
    <td>
    <p>약 113억 원</p>
    </td>
    <td>
    <p>39만명 신규 참여</p>
    </td>
    <td>
    <p>AI·스마트기기 기반 자가건강관리 지원</p>
    </td>
    </tr>
    <tr>
    <td>
    <p><b>안심 귀가 스카우트 등</b></p>
    </td>
    <td>
    <p>약 117억 원</p>
    </td>
    <td>
    <p>368,470건 귀가 동행</p>
    </td>
    <td>
    <p>야간 귀갓길 동행</p>
    </td>
    </tr>
    <tr>
    <td>
    <p><b>청년 월세 지원</b></p>
    </td>
    <td>
    <p>약 3,455억 원</p>
    </td>
    <td>
    <p>147,804명 지원</p>
    </td>
    <td>
    <p>임차료 부담 경감, 저소득 청년 주거 안정</p>
    </td>
    </tr>
    <tr>
    <td>
    <p><b>안심장비 지원</b></p>
    </td>
    <td>
    <p>약 66억 원</p>
    </td>
    <td>
    <p>118,513명 지원</p>
    </td>
    <td>
    <p>보안장비 지원으로 일상 안전 강화</p>
    </td>
    </tr>
    <tr>
    <td>
    <p><b>병원 안심동행서비스</b></p>
    </td>
    <td>
    <p>약 80억 원</p>
    </td>
    <td>
    <p>71,063건 서비스 제공</p>
    </td>
    <td>
    <p>병원 동행·접수 수납 지원, 의료 고충 해소</p>
    </td>
    </tr>
    <tr>
    <td>
    <p><b>서울 동행일자리</b></p>
    <p><b>(1</b><b>인가구</b><b>)</b></p>
    </td>
    <td>
    <p>약 671억 원</p>
    </td>
    <td>
    <p>16,927명 참여</p>
    </td>
    <td>
    <p>1인가구 대상 공공일자리 지원으로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p>
    </td>
    </tr>
    <tr>
    <td>
    <p><b>자립준비청년 생활</b><b>·</b><b>경제 지원</b></p>
    </td>
    <td>
    <p>약 414억 원</p>
    </td>
    <td>
    <p>11,554명 지원</p>
    </td>
    <td>
    <p>자립수당·학원유지비·취업준비금 등 자립 전반 지원</p>
    </td>
    </tr>
    <tr>
    <td>
    <p><b>청년안심주택 공급</b></p>
    </td>
    <td>
    <p>약 1조 13억 원</p>
    </td>
    <td>
    <p>21,509호 준공</p>
    </td>
    <td>
    <p>역세권에 양질의 청년·신혼부부 위한 임대주택 공급</p>
    </td>
    </tr>
    <tr>
    <td>
    <p><b>청년공공주택 공급</b></p>
    </td>
    <td>
    <p>약 5,463억 원</p>
    </td>
    <td>
    <p>9,728호 확대</p>
    </td>
    <td>
    <p>1인가구 맞춤 소형주택 공급 확대</p>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lt;주요사업별 4년 성과(이용자 규모 상위순)&gt;</p>
<p class="newsTitle">□ 매년 개최해 온 ‘1인가구 지원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에서도 사업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수술대에 올랐던 40대 1인가구 A씨는 “보호자가 없으면 입원이 어렵다는 말에 절망했지만 동행 매니저가 병원 수속부터 수술 대기, 퇴원 후 약 수령까지 곁을 지켜줘 서울시 정책에서 뜨거운 온도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lass="newsCont">○ 7년 차 자취생 B씨는“지원센터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식사가 ‘나를 돌보는 시간’으로 바뀌었다. 공유주방에서 함께 밥 먹으며‘혼자지만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고 이제 반려 식물도 키우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p>
<p class="newsCont">○ 오랫동안 고립감을 느꼈던 C씨는 “1인가구 심리상담을 통해 나를 다시 세울 힘을 얻었다. 서울시가 내민 손을 잡고 밝은 사회로 나올 수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lass="newsTitle">□ 김홍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22년부터 4년간 1인가구 의견을 수렴해 가며 실제 필요한 사업을 하나하나 발굴하고 실현해 온 결과, 과거 3~4인 가구에 맞춰져 있던 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1인가구도 한결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게 됐다”라며 “1인가구가 전체 가구의 40%에 이르는 현실을 고려해 앞으로도 1인가구 정책을 다각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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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임미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615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1인가구지원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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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종합계획 수립]]></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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