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복지취약계층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tag/%ec%b7%a8%ec%95%bd%ea%b3%84%ec%b8%b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at, 04 Apr 2026 00:50:4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1</totalcount>
		<item>
		<title>취약계층 식사 돕는 ‘일하는 밥퍼 봉사단’ 4월부터 본격 가동</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15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154#respond</comments>
		<pubDate>2025-03-26 16:38:25</pubDate>
		<upDate>2025-04-08 09:58:25</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어르신복지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4월]]></category>
		<category><![CDATA[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69154</guid>
				<description><![CDATA[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15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지환]]></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1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어르신복지과 ]]></manager_dept>
				<tags><![CDATA[4월]]></tags>
				<tags><![CDATA[봉사단]]></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item>
		<item>
		<title>[TBS 시민응원 캠페인- 우리 함께] 서울런 멘토링편</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961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9615#respond</comments>
		<pubDate>2023-02-08 17:04:10</pubDate>
		<upDate>2023-06-12 14:55:14</upDate>
		<dc:creator><![CDATA[평생교육국-교육지원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교육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교육]]></category>
		<category><![CDATA[교육지원]]></category>
		<category><![CDATA[멘토]]></category>
		<category><![CDATA[멘토단]]></category>
		<category><![CDATA[멘토링]]></category>
		<category><![CDATA[멘티]]></category>
		<category><![CDATA[복지]]></category>
		<category><![CDATA[서울런]]></category>
		<category><![CDATA[저소득층]]></category>
		<category><![CDATA[정서지원]]></category>
		<category><![CDATA[청소년]]></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category><![CDATA[학습지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49615</guid>
				<description><![CDATA[소득 격차로 발생하는 교육의 불평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시 거주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콘텐츠와 개별 맞춤 멘토링을 제공하는 &#039;서울런&#039;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가 된 서울런 멘토링

&#34;성적을 포기한 학생이 다음 목표를 잡고 앞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34;]]></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2/mentoring_introduce.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96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나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9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평생교육국-교육지원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교육]]></tags>
				<tags><![CDATA[교육지원]]></tags>
				<tags><![CDATA[멘토]]></tags>
				<tags><![CDATA[멘토단]]></tags>
				<tags><![CDATA[멘토링]]></tags>
				<tags><![CDATA[멘티]]></tags>
				<tags><![CDATA[복지]]></tags>
				<tags><![CDATA[서울런]]></tags>
				<tags><![CDATA[저소득층]]></tags>
				<tags><![CDATA[정서지원]]></tags>
				<tags><![CDATA[청소년]]></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tags><![CDATA[학습지원]]></tags>
				</item>
		<item>
		<title>[파이낸셜뉴스 인터뷰] &#039;공부하고 싶은 청소년들 ‘서울런&#039;으로 맘껏 누리길&#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856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8562#respond</comments>
		<pubDate>2022-12-20 11:23:35</pubDate>
		<upDate>2023-06-12 15:45:21</upDate>
		<dc:creator><![CDATA[평생교육국-교육지원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교육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교육]]></category>
		<category><![CDATA[교육복지]]></category>
		<category><![CDATA[교육정책]]></category>
		<category><![CDATA[서울런]]></category>
		<category><![CDATA[오세훈]]></category>
		<category><![CDATA[이회승]]></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입시]]></category>
		<category><![CDATA[청소년]]></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category><![CDATA[평생교육]]></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48562</guid>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 인터뷰
취약계층 청소년 교육격차 해소 서울런, 내년 ‘서울런 2.0’으로 지원확대
가입 대상 중위소득 85%까지, 예체능·디지털 분야 멘토링도]]></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2/12/63a13d23175a69.45798590-scaled.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856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나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39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평생교육국-교육지원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교육]]></tags>
				<tags><![CDATA[교육복지]]></tags>
				<tags><![CDATA[교육정책]]></tags>
				<tags><![CDATA[서울런]]></tags>
				<tags><![CDATA[오세훈]]></tags>
				<tags><![CDATA[이회승]]></tags>
				<tags><![CDATA[인터뷰]]></tags>
				<tags><![CDATA[입시]]></tags>
				<tags><![CDATA[청소년]]></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tags><![CDATA[평생교육]]></tags>
				</item>
		<item>
		<title>반려동물 기르는 취약계층 책임감↑외로움↓긍정적 효과…서울시, 지원 강화</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1957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19574#respond</comments>
		<pubDate>2020-06-11 15:19:01</pubDate>
		<upDate>2020-06-11 15:19:01</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 동물보호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반려동물]]></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welfare/?p=519574</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동물과 사람 통합복지지원사업’ 참여자들은 동물을 좋아해서(29.7%), 외로워서(20.4%) 반려동물을 키우게 됐으며, 책임감 증가, 외로움 감소, 삶의 만족 등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1957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윤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764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시민건강국 - 동물보호과 ]]></manager_dept>
				<tags><![CDATA[반려동물]]></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item>
		<item>
		<title>취약계층여성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0863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08633#respond</comments>
		<pubDate>2020-04-06 12:50:02</pubDate>
		<upDate>2026-03-13 13:25:39</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성희롱·성폭력]]></category>
		<category><![CDATA[여성노숙인]]></category>
		<category><![CDATA[일본군위안부피해자]]></category>
		<category><![CDATA[장애여성]]></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여성 지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108633</guid>
				<description><![CDATA[취약계층여성에 대한 지원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0863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주현, 박선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48/532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여성노숙인]]></tags>
				<tags><![CDATA[일본군위안부피해자]]></tags>
				<tags><![CDATA[장애여성]]></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tags><![CDATA[취약계층여성 지원]]></tags>
				</item>
		<item>
		<title>쉼터·방문간호사…서울시,‘폭염 본격대비’취약계층 특별보호 강화</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782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7827#respond</comments>
		<pubDate>2019-07-08 15:51:50</pubDate>
		<upDate>2019-07-08 15:51:50</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방문간호사]]></category>
		<category><![CDATA[쉼터]]></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category><![CDATA[특별보호]]></category>
		<category><![CDATA[폭염 대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welfare/?p=507827</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지난 4일부터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특별보호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782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기재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8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manager_dept>
				<tags><![CDATA[방문간호사]]></tags>
				<tags><![CDATA[쉼터]]></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tags><![CDATA[특별보호]]></tags>
				<tags><![CDATA[폭염 대비]]></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 위해 ‘팔걷어’</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3179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31795#respond</comments>
		<pubDate>2014-10-28 18:29:01</pubDate>
		<upDate>2018-10-27 22:55:31</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건강검진]]></category>
		<category><![CDATA[결핵]]></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 등 취약계층]]></category>
		<category><![CDATA[독감예방접종]]></category>
		<category><![CDATA[쪽방촌]]></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welfare/?p=31795</guid>
				<description><![CDATA[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대상 10.23(목)~11.6(목) 무료 독감예방접종 실시(9개의 시립병원 직원으로 구성된 &#34;나눔진료봉사단&#34;에서 접종 봉사, &#34;사노피 파스퇴르&#34; 백신 전문업체에서 1억 원 상당의 독감 백신 무상 기부), 서울역(23일~24일), 영등포역(27일~28일) 노숙인 대상 결핵검진 시행(X-선 촬영, 객담 검사 등으로 취약계층 결핵조기치료 및 확산 방지 도모), 결핵 감염자에 대한 이송 치료 및 퇴원 후 복약확인치료 등 사후관리 철저, 시, &#34;추위가 유독 일찍 찾아옴에 따라 취약계층의 질병 예방관리에 힘쓸 것&#34;]]></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4/10/544f60ed6e4853.5760127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3179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최은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9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건강검진]]></tags>
				<tags><![CDATA[결핵]]></tags>
				<tags><![CDATA[노숙인]]></tags>
				<tags><![CDATA[노숙인 등 취약계층]]></tags>
				<tags><![CDATA[독감예방접종]]></tags>
				<tags><![CDATA[쪽방촌]]></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039;찾아가는 건강관리&#039; 작년 쪽방촌가구 81% 돌봤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83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836#respond</comments>
		<pubDate>2014-04-15 10:56:52</pubDate>
		<upDate>2018-11-08 17:32:49</upDate>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증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건강형평성]]></category>
		<category><![CDATA[방문관리]]></category>
		<category><![CDATA[쪽방촌]]></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22883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작년 한 해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쪽방촌 주민, 다문화가족, 탈북자 등 취약계층 17만4,151가구를 방문해 총 22만2,959명의 건강을 돌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83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장진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758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건강증진과]]></manager_dept>
				<tags><![CDATA[건강형평성]]></tags>
				<tags><![CDATA[방문관리]]></tags>
				<tags><![CDATA[쪽방촌]]></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노숙인 등 취약계층 무료 결핵검진 실시</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04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046#respond</comments>
		<pubDate>2013-10-16 11:03:20</pubDate>
		<upDate>2013-10-16 15:57:53</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결핵검진]]></category>
		<category><![CDATA[나눔]]></category>
		<category><![CDATA[노숙]]></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 결핵검진]]></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희망]]></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welfare/?p=2204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10.21일~22일 영등포역, 10.24일~25일 서울역에서 노숙인 결핵검진 실시, 대한결핵협회 협조로 X-선 촬영, 객담검사 등 실시, 결핵 발병률이 높은 취약계층 결핵검진으로 조기치료 및 확산 방지 도모,결핵 감염자에 대한 전문병원(서울시 서북병원) 이송 치료 및 퇴원후 복약확인치료 등 사후관리 철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0/525df336a9b021.4353802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04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권상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9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결핵검진]]></tags>
				<tags><![CDATA[나눔]]></tags>
				<tags><![CDATA[노숙]]></tags>
				<tags><![CDATA[노숙인]]></tags>
				<tags><![CDATA[노숙인 결핵검진]]></tags>
				<tags><![CDATA[노숙인희망]]></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item>
		<item>
		<title>임산부·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 큰 호응</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627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6275#respond</comments>
		<pubDate>2013-10-15 10:37:58</pubDate>
		<upDate>2018-11-08 17:38:10</upDate>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증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정방문]]></category>
		<category><![CDATA[건강관리]]></category>
		<category><![CDATA[다문화]]></category>
		<category><![CDATA[모유수유]]></category>
		<category><![CDATA[모자보건]]></category>
		<category><![CDATA[영유아]]></category>
		<category><![CDATA[임산부]]></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226275</guid>
				<description><![CDATA[임신부터 출산 후, 그리고 태어난 아기가 2세가 될 때까지 가정방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임산부의 건강과 양육방법을 알려주는 사업으로, 지난 7월 강북구, 동작구, 강동구 3개 자치구에서 시범실시 중이다. 크게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미혼모 ▴23세 미만의 어린 산모 ▴산전·후 우울증 ▴자살충동 등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산모가 임신했을 때부터 아이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총 25번까지 방문]]></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0/525c9bf5978414.6550007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627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은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57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건강증진과]]></manager_dept>
				<tags><![CDATA[가정방문]]></tags>
				<tags><![CDATA[건강관리]]></tags>
				<tags><![CDATA[다문화]]></tags>
				<tags><![CDATA[모유수유]]></tags>
				<tags><![CDATA[모자보건]]></tags>
				<tags><![CDATA[영유아]]></tags>
				<tags><![CDATA[임산부]]></tags>
				<tags><![CDATA[취약계층]]></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