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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청년통장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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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꿈에 날개를…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 통장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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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5:14: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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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6.9.(월)~6.20.(금) 신청… 희망두배 청년통장, 규제철폐 통해 선발방식 개선</p><p class="hwp-sub">- 실질적 도움 필요한 청년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자치구별→ 市 일괄 선발로 변경</p><p class="hwp-sub">- 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p><p class="hwp-sub">- 시 “청년·청소년이 더 나은 일상 누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6.9.(월)~6.20.(금)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총 1,080만 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이 모태가 된 사업으로, '15년부터 현재('25년 2월 말)까지 누계 약정 인원 45,049명에 만기 해지 16,448명, 현재 24,602명이 저축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희망두배 청년통장’ 자치구별→서울시 일괄로 선발방식 변경, 제대군인 신청기간 연장&gt;</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만 18~34세) 중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면서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금까지 자치구별 인원을 배정하고 선정하다 보니 구마다 경쟁률이 달라 최저 및 최고 경쟁률 자치구 합격선의 차이가 발생,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고득점임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2025년부터 시 일괄 선정으로 방식을 변경한다.</strong></p><p class="newsCont">○ 실제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당시, 최저 경쟁률 자치구(1.4대 1)의 합격선은 44점인 반면 최고 경쟁률 자치구(3.43대 1) 합격선은 81점으로 최저와 최고 합격점수가 2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의 상한도 높인다. 현재는 만 18세~34세가 신청할 수 있으나 군 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6세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Cont">○ 또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근로일수는 적지만 시간이 긴 근로자들을 고려해 ‘월 10일 이상 근로’에서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으로 근로 인정 기준을 완화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저축 관리, 금융 교육, 1:1 재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임대차) 사기,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교육(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도 제공한다.</p><p class="newsTitleSub">&lt;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gt;</p><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시는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3년 또는 5년간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꿈나래 통장’ 참여자도 모집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라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가족관계증명서 기준)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1~80%여야 하며,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51~90%로 기준이 완화된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1명 앞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예컨대 ‘꿈나래 통장’에 참여한 세 자녀 이상 비수급 가구가 월 12만 원씩 5년간 저축하면 최고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꿈나래 통장’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컨설팅 등을 제공, 자산 및 신용 관리와 재무 설계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25년 6.9.(월)~6.20.(금)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a href="//account.welfare.seoul.kr" target="_blank" rel="noopener">account.welfare.seoul.kr</a>)을 통해 신청하고, ‘꿈나래 통장’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신청 서식을 비롯해 사업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 최종 참여자(가구)는 서류심사, 소득·재산조사, 신용조회 등을 거쳐 2025년 11.4.(화) 서울시 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최종 참여자는 서울시와 약정체결을 거쳐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게 된다.</p><p class="newsCont">○ 문의 사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688-1453)로 연락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은경제적 이유로 생활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의 자산·교육 자금뿐 아니라 ‘꿈’도 키워주는 대표적인 약자 동행 사업”이라며 “우리 청년, 청소년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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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축액이 두 배로’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3,000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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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25 13:07:19</pubDate>
		<upDate>2020-06-25 15:05:2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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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저축액의 2배‘청년통장’3천명으로 대폭 확대…가입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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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3 15:03:40</pubDate>
		<upDate>2019-05-24 09:59:19</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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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오는 6월 3일(월)부터 6월 21일(금)까지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 3,000명, 꿈나래통장 가입자 5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6.9.(월)~6.20.(금) 신청… 희망두배 청년통장, 규제철폐 통해 선발방식 개선</p><p class="hwp-sub">- 실질적 도움 필요한 청년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자치구별→ 市 일괄 선발로 변경</p><p class="hwp-sub">- 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p><p class="hwp-sub">- 시 “청년·청소년이 더 나은 일상 누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6.9.(월)~6.20.(금)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총 1,080만 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이 모태가 된 사업으로, '15년부터 현재('25년 2월 말)까지 누계 약정 인원 45,049명에 만기 해지 16,448명, 현재 24,602명이 저축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희망두배 청년통장’ 자치구별→서울시 일괄로 선발방식 변경, 제대군인 신청기간 연장&gt;</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만 18~34세) 중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면서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금까지 자치구별 인원을 배정하고 선정하다 보니 구마다 경쟁률이 달라 최저 및 최고 경쟁률 자치구 합격선의 차이가 발생,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고득점임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2025년부터 시 일괄 선정으로 방식을 변경한다.</strong></p><p class="newsCont">○ 실제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당시, 최저 경쟁률 자치구(1.4대 1)의 합격선은 44점인 반면 최고 경쟁률 자치구(3.43대 1) 합격선은 81점으로 최저와 최고 합격점수가 2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의 상한도 높인다. 현재는 만 18세~34세가 신청할 수 있으나 군 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6세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Cont">○ 또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근로일수는 적지만 시간이 긴 근로자들을 고려해 ‘월 10일 이상 근로’에서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으로 근로 인정 기준을 완화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저축 관리, 금융 교육, 1:1 재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임대차) 사기,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교육(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도 제공한다.</p><p class="newsTitleSub">&lt;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gt;</p><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시는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3년 또는 5년간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꿈나래 통장’ 참여자도 모집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라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가족관계증명서 기준)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1~80%여야 하며,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51~90%로 기준이 완화된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1명 앞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예컨대 ‘꿈나래 통장’에 참여한 세 자녀 이상 비수급 가구가 월 12만 원씩 5년간 저축하면 최고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꿈나래 통장’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컨설팅 등을 제공, 자산 및 신용 관리와 재무 설계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25년 6.9.(월)~6.20.(금)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a href="//account.welfare.seoul.kr" target="_blank" rel="noopener">account.welfare.seoul.kr</a>)을 통해 신청하고, ‘꿈나래 통장’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신청 서식을 비롯해 사업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 최종 참여자(가구)는 서류심사, 소득·재산조사, 신용조회 등을 거쳐 2025년 11.4.(화) 서울시 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최종 참여자는 서울시와 약정체결을 거쳐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게 된다.</p><p class="newsCont">○ 문의 사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688-1453)로 연락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은경제적 이유로 생활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의 자산·교육 자금뿐 아니라 ‘꿈’도 키워주는 대표적인 약자 동행 사업”이라며 “우리 청년, 청소년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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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표미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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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참가자 모집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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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3-14 17:35:12</pubDate>
		<upDate>2018-03-16 11:20:15</upDate>
		<dc:creator><![CDATA[복지본부 - 복지기획관 - 희망복지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청년통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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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2천명 선발에 따른 모집안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6.9.(월)~6.20.(금) 신청… 희망두배 청년통장, 규제철폐 통해 선발방식 개선</p><p class="hwp-sub">- 실질적 도움 필요한 청년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자치구별→ 市 일괄 선발로 변경</p><p class="hwp-sub">- 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p><p class="hwp-sub">- 시 “청년·청소년이 더 나은 일상 누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6.9.(월)~6.20.(금)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총 1,080만 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이 모태가 된 사업으로, '15년부터 현재('25년 2월 말)까지 누계 약정 인원 45,049명에 만기 해지 16,448명, 현재 24,602명이 저축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희망두배 청년통장’ 자치구별→서울시 일괄로 선발방식 변경, 제대군인 신청기간 연장&gt;</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만 18~34세) 중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면서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금까지 자치구별 인원을 배정하고 선정하다 보니 구마다 경쟁률이 달라 최저 및 최고 경쟁률 자치구 합격선의 차이가 발생,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고득점임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2025년부터 시 일괄 선정으로 방식을 변경한다.</strong></p><p class="newsCont">○ 실제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당시, 최저 경쟁률 자치구(1.4대 1)의 합격선은 44점인 반면 최고 경쟁률 자치구(3.43대 1) 합격선은 81점으로 최저와 최고 합격점수가 2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의 상한도 높인다. 현재는 만 18세~34세가 신청할 수 있으나 군 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6세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Cont">○ 또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근로일수는 적지만 시간이 긴 근로자들을 고려해 ‘월 10일 이상 근로’에서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으로 근로 인정 기준을 완화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저축 관리, 금융 교육, 1:1 재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임대차) 사기,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교육(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도 제공한다.</p><p class="newsTitleSub">&lt;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gt;</p><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시는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3년 또는 5년간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꿈나래 통장’ 참여자도 모집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라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가족관계증명서 기준)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1~80%여야 하며,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51~90%로 기준이 완화된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1명 앞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예컨대 ‘꿈나래 통장’에 참여한 세 자녀 이상 비수급 가구가 월 12만 원씩 5년간 저축하면 최고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꿈나래 통장’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컨설팅 등을 제공, 자산 및 신용 관리와 재무 설계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25년 6.9.(월)~6.20.(금)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a href="//account.welfare.seoul.kr" target="_blank" rel="noopener">account.welfare.seoul.kr</a>)을 통해 신청하고, ‘꿈나래 통장’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신청 서식을 비롯해 사업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 최종 참여자(가구)는 서류심사, 소득·재산조사, 신용조회 등을 거쳐 2025년 11.4.(화) 서울시 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최종 참여자는 서울시와 약정체결을 거쳐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게 된다.</p><p class="newsCont">○ 문의 사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688-1453)로 연락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은경제적 이유로 생활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의 자산·교육 자금뿐 아니라 ‘꿈’도 키워주는 대표적인 약자 동행 사업”이라며 “우리 청년, 청소년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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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참여자 모집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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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3-12 18:42:53</pubDate>
		<upDate>2018-04-05 10:05:1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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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2,000명을 2018.3.15.(목)부터 4월6일(금)까지 모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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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6.9.(월)~6.20.(금) 신청… 희망두배 청년통장, 규제철폐 통해 선발방식 개선</p><p class="hwp-sub">- 실질적 도움 필요한 청년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자치구별→ 市 일괄 선발로 변경</p><p class="hwp-sub">- 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p><p class="hwp-sub">- 시 “청년·청소년이 더 나은 일상 누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6.9.(월)~6.20.(금)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총 1,080만 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이 모태가 된 사업으로, '15년부터 현재('25년 2월 말)까지 누계 약정 인원 45,049명에 만기 해지 16,448명, 현재 24,602명이 저축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희망두배 청년통장’ 자치구별→서울시 일괄로 선발방식 변경, 제대군인 신청기간 연장&gt;</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만 18~34세) 중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면서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금까지 자치구별 인원을 배정하고 선정하다 보니 구마다 경쟁률이 달라 최저 및 최고 경쟁률 자치구 합격선의 차이가 발생,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고득점임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2025년부터 시 일괄 선정으로 방식을 변경한다.</strong></p><p class="newsCont">○ 실제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당시, 최저 경쟁률 자치구(1.4대 1)의 합격선은 44점인 반면 최고 경쟁률 자치구(3.43대 1) 합격선은 81점으로 최저와 최고 합격점수가 2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의 상한도 높인다. 현재는 만 18세~34세가 신청할 수 있으나 군 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6세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Cont">○ 또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근로일수는 적지만 시간이 긴 근로자들을 고려해 ‘월 10일 이상 근로’에서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으로 근로 인정 기준을 완화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저축 관리, 금융 교육, 1:1 재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임대차) 사기,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교육(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도 제공한다.</p><p class="newsTitleSub">&lt;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gt;</p><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시는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3년 또는 5년간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꿈나래 통장’ 참여자도 모집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라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가족관계증명서 기준)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1~80%여야 하며,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51~90%로 기준이 완화된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1명 앞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예컨대 ‘꿈나래 통장’에 참여한 세 자녀 이상 비수급 가구가 월 12만 원씩 5년간 저축하면 최고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꿈나래 통장’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컨설팅 등을 제공, 자산 및 신용 관리와 재무 설계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25년 6.9.(월)~6.20.(금)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a href="//account.welfare.seoul.kr" target="_blank" rel="noopener">account.welfare.seoul.kr</a>)을 통해 신청하고, ‘꿈나래 통장’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신청 서식을 비롯해 사업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 최종 참여자(가구)는 서류심사, 소득·재산조사, 신용조회 등을 거쳐 2025년 11.4.(화) 서울시 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최종 참여자는 서울시와 약정체결을 거쳐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게 된다.</p><p class="newsCont">○ 문의 사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688-1453)로 연락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은경제적 이유로 생활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의 자산·교육 자금뿐 아니라 ‘꿈’도 키워주는 대표적인 약자 동행 사업”이라며 “우리 청년, 청소년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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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꿈나래통장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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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3-23 18:01:48</pubDate>
		<upDate>2017-04-28 11:18:41</upDate>
		<dc:creator><![CDATA[복지본부 - 복지기획관 - 희망복지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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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에서는 저소득 시민과 근로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도와주는 &#039;희망두배 청년통장&#039; 및 &#039;꿈나래통장&#039; 신규가입자 1,500명을 모집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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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6.9.(월)~6.20.(금) 신청… 희망두배 청년통장, 규제철폐 통해 선발방식 개선</p><p class="hwp-sub">- 실질적 도움 필요한 청년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자치구별→ 市 일괄 선발로 변경</p><p class="hwp-sub">- 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p><p class="hwp-sub">- 시 “청년·청소년이 더 나은 일상 누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6.9.(월)~6.20.(금)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총 1,080만 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이 모태가 된 사업으로, '15년부터 현재('25년 2월 말)까지 누계 약정 인원 45,049명에 만기 해지 16,448명, 현재 24,602명이 저축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희망두배 청년통장’ 자치구별→서울시 일괄로 선발방식 변경, 제대군인 신청기간 연장&gt;</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만 18~34세) 중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면서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금까지 자치구별 인원을 배정하고 선정하다 보니 구마다 경쟁률이 달라 최저 및 최고 경쟁률 자치구 합격선의 차이가 발생,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고득점임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2025년부터 시 일괄 선정으로 방식을 변경한다.</strong></p><p class="newsCont">○ 실제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당시, 최저 경쟁률 자치구(1.4대 1)의 합격선은 44점인 반면 최고 경쟁률 자치구(3.43대 1) 합격선은 81점으로 최저와 최고 합격점수가 2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의 상한도 높인다. 현재는 만 18세~34세가 신청할 수 있으나 군 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6세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Cont">○ 또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근로일수는 적지만 시간이 긴 근로자들을 고려해 ‘월 10일 이상 근로’에서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으로 근로 인정 기준을 완화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저축 관리, 금융 교육, 1:1 재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임대차) 사기,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교육(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도 제공한다.</p><p class="newsTitleSub">&lt;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gt;</p><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시는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3년 또는 5년간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꿈나래 통장’ 참여자도 모집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라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가족관계증명서 기준)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1~80%여야 하며,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51~90%로 기준이 완화된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1명 앞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예컨대 ‘꿈나래 통장’에 참여한 세 자녀 이상 비수급 가구가 월 12만 원씩 5년간 저축하면 최고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꿈나래 통장’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컨설팅 등을 제공, 자산 및 신용 관리와 재무 설계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25년 6.9.(월)~6.20.(금)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a href="//account.welfare.seoul.kr" target="_blank" rel="noopener">account.welfare.seoul.kr</a>)을 통해 신청하고, ‘꿈나래 통장’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신청 서식을 비롯해 사업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 최종 참여자(가구)는 서류심사, 소득·재산조사, 신용조회 등을 거쳐 2025년 11.4.(화) 서울시 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최종 참여자는 서울시와 약정체결을 거쳐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게 된다.</p><p class="newsCont">○ 문의 사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688-1453)로 연락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은경제적 이유로 생활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의 자산·교육 자금뿐 아니라 ‘꿈’도 키워주는 대표적인 약자 동행 사업”이라며 “우리 청년, 청소년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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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올 하반기 청년통장 신규가입자 500명 희망저축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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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23 13:11:41</pubDate>
		<upDate>2017-03-08 11:00:43</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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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본소양 키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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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꿈을 향해 달려가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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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상반기 600명 선발에 이어 하반기 500명 선발로 ’16년 총 1,100명 모집 완료
 - 매월 5·10·15만원, 2〜3년 저축시 1:0.5 매칭으로 추가적립 → 최대 810만원
 - 청년 자립·성장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사례관리로 단순 지원에서 벗어나 체계적 관리
 - 20일(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에서 하반기 청년통장 가입대상자 5백명과 약정식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6.9.(월)~6.20.(금) 신청… 희망두배 청년통장, 규제철폐 통해 선발방식 개선</p><p class="hwp-sub">- 실질적 도움 필요한 청년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자치구별→ 市 일괄 선발로 변경</p><p class="hwp-sub">- 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p><p class="hwp-sub">- 시 “청년·청소년이 더 나은 일상 누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6.9.(월)~6.20.(금)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총 1,080만 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이 모태가 된 사업으로, '15년부터 현재('25년 2월 말)까지 누계 약정 인원 45,049명에 만기 해지 16,448명, 현재 24,602명이 저축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희망두배 청년통장’ 자치구별→서울시 일괄로 선발방식 변경, 제대군인 신청기간 연장&gt;</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만 18~34세) 중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면서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금까지 자치구별 인원을 배정하고 선정하다 보니 구마다 경쟁률이 달라 최저 및 최고 경쟁률 자치구 합격선의 차이가 발생,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고득점임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2025년부터 시 일괄 선정으로 방식을 변경한다.</strong></p><p class="newsCont">○ 실제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당시, 최저 경쟁률 자치구(1.4대 1)의 합격선은 44점인 반면 최고 경쟁률 자치구(3.43대 1) 합격선은 81점으로 최저와 최고 합격점수가 2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의 상한도 높인다. 현재는 만 18세~34세가 신청할 수 있으나 군 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6세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Cont">○ 또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근로일수는 적지만 시간이 긴 근로자들을 고려해 ‘월 10일 이상 근로’에서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으로 근로 인정 기준을 완화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저축 관리, 금융 교육, 1:1 재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임대차) 사기,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교육(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도 제공한다.</p><p class="newsTitleSub">&lt;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gt;</p><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시는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3년 또는 5년간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꿈나래 통장’ 참여자도 모집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라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가족관계증명서 기준)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1~80%여야 하며,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51~90%로 기준이 완화된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1명 앞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예컨대 ‘꿈나래 통장’에 참여한 세 자녀 이상 비수급 가구가 월 12만 원씩 5년간 저축하면 최고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꿈나래 통장’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컨설팅 등을 제공, 자산 및 신용 관리와 재무 설계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25년 6.9.(월)~6.20.(금)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a href="//account.welfare.seoul.kr" target="_blank" rel="noopener">account.welfare.seoul.kr</a>)을 통해 신청하고, ‘꿈나래 통장’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신청 서식을 비롯해 사업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 최종 참여자(가구)는 서류심사, 소득·재산조사, 신용조회 등을 거쳐 2025년 11.4.(화) 서울시 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최종 참여자는 서울시와 약정체결을 거쳐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게 된다.</p><p class="newsCont">○ 문의 사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688-1453)로 연락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은경제적 이유로 생활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의 자산·교육 자금뿐 아니라 ‘꿈’도 키워주는 대표적인 약자 동행 사업”이라며 “우리 청년, 청소년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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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최기홍]]></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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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하반기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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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8-04 17:21:25</pubDate>
		<upDate>2016-08-04 17:24:52</upDate>
		<dc:creator><![CDATA[복지본부 - 희망복지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청년통장]]></category>
		<category><![CDATA[희망두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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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저소득층 자산형성을 위한 자립지원 사업인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039;희망두배 청년통장&#039; 하반기 신규참가자 500명을 모집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6.9.(월)~6.20.(금) 신청… 희망두배 청년통장, 규제철폐 통해 선발방식 개선</p><p class="hwp-sub">- 실질적 도움 필요한 청년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자치구별→ 市 일괄 선발로 변경</p><p class="hwp-sub">- 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p><p class="hwp-sub">- 시 “청년·청소년이 더 나은 일상 누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6.9.(월)~6.20.(금)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총 1,080만 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이 모태가 된 사업으로, '15년부터 현재('25년 2월 말)까지 누계 약정 인원 45,049명에 만기 해지 16,448명, 현재 24,602명이 저축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희망두배 청년통장’ 자치구별→서울시 일괄로 선발방식 변경, 제대군인 신청기간 연장&gt;</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만 18~34세) 중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면서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금까지 자치구별 인원을 배정하고 선정하다 보니 구마다 경쟁률이 달라 최저 및 최고 경쟁률 자치구 합격선의 차이가 발생,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고득점임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2025년부터 시 일괄 선정으로 방식을 변경한다.</strong></p><p class="newsCont">○ 실제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당시, 최저 경쟁률 자치구(1.4대 1)의 합격선은 44점인 반면 최고 경쟁률 자치구(3.43대 1) 합격선은 81점으로 최저와 최고 합격점수가 2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의 상한도 높인다. 현재는 만 18세~34세가 신청할 수 있으나 군 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6세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Cont">○ 또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근로일수는 적지만 시간이 긴 근로자들을 고려해 ‘월 10일 이상 근로’에서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으로 근로 인정 기준을 완화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저축 관리, 금융 교육, 1:1 재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임대차) 사기,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교육(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도 제공한다.</p><p class="newsTitleSub">&lt;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gt;</p><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시는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3년 또는 5년간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꿈나래 통장’ 참여자도 모집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라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가족관계증명서 기준)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1~80%여야 하며,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51~90%로 기준이 완화된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1명 앞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예컨대 ‘꿈나래 통장’에 참여한 세 자녀 이상 비수급 가구가 월 12만 원씩 5년간 저축하면 최고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꿈나래 통장’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컨설팅 등을 제공, 자산 및 신용 관리와 재무 설계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25년 6.9.(월)~6.20.(금)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a href="//account.welfare.seoul.kr" target="_blank" rel="noopener">account.welfare.seoul.kr</a>)을 통해 신청하고, ‘꿈나래 통장’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신청 서식을 비롯해 사업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 최종 참여자(가구)는 서류심사, 소득·재산조사, 신용조회 등을 거쳐 2025년 11.4.(화) 서울시 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최종 참여자는 서울시와 약정체결을 거쳐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게 된다.</p><p class="newsCont">○ 문의 사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688-1453)로 연락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은경제적 이유로 생활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의 자산·교육 자금뿐 아니라 ‘꿈’도 키워주는 대표적인 약자 동행 사업”이라며 “우리 청년, 청소년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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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최기홍 주무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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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039;희망두배 청년통장&#039; 신규 참가자 모집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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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4-30 10:02:15</pubDate>
		<upDate>2015-05-26 18:20:27</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청년두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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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희망두배]]></category>
		<category><![CDATA[희망두배 청년통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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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청기간 : 2015. 4.30(목) ~ 5.20(수) 근무시간 내(평일 월~금, 09:00~18:00)
- 모집가구 : 1,000가구(자치구별 모집인원 배정)
- 신청장소 :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접수(우편접수 불가, 본인 접수 원칙이나 동일가구원에 한하여 대리접수 가능)
- 제출서류 : 서울시(www.seoul.go.kr),  서울시 복지재단(www.welfare.seoul.kr), 25개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서식 다운로드 가능
- 선발일정 : 면접심사 2015.7.18(토)~2015.7.19(일), 약정체결 2015. 8.15(토)~2015.8.16(일)
- 기타 문의사항 : 서울특별시 다산콜센터 120(국번없이), 주소지 자치구 및 동주민센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6.9.(월)~6.20.(금) 신청… 희망두배 청년통장, 규제철폐 통해 선발방식 개선</p><p class="hwp-sub">- 실질적 도움 필요한 청년에게 혜택 돌아가도록 자치구별→ 市 일괄 선발로 변경</p><p class="hwp-sub">- 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p><p class="hwp-sub">- 시 “청년·청소년이 더 나은 일상 누리고 미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기존 자치구별 모집 방식에서 2025년부터는 규제철폐(63호)를 통해 시가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을 높이고,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년 6.9.(월)~6.20.(금)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재원으로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strong></p><p class="newsCont">○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 원’이 더해져 총 1,080만 원과 별도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서울희망플러스통장’이 모태가 된 사업으로, '15년부터 현재('25년 2월 말)까지 누계 약정 인원 45,049명에 만기 해지 16,448명, 현재 24,602명이 저축 중이다.</p><p class="newsTitleSub">&lt;‘희망두배 청년통장’ 자치구별→서울시 일괄로 선발방식 변경, 제대군인 신청기간 연장&gt;</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만 18~34세) 중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 이하면서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간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지금까지 자치구별 인원을 배정하고 선정하다 보니 구마다 경쟁률이 달라 최저 및 최고 경쟁률 자치구 합격선의 차이가 발생,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고득점임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2025년부터 시 일괄 선정으로 방식을 변경한다.</strong></p><p class="newsCont">○ 실제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당시, 최저 경쟁률 자치구(1.4대 1)의 합격선은 44점인 반면 최고 경쟁률 자치구(3.43대 1) 합격선은 81점으로 최저와 최고 합격점수가 2배 가까이 차이 나기도 했다.</p><p class="newsTitle">□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제대군인 신청 가능 연령의 상한도 높인다. 현재는 만 18세~34세가 신청할 수 있으나 군 복무를 마친 경우에는 복무기간을 반영해 최대 만 36세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Cont">○ 또 쉼터 퇴소·학교 밖 청소년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근로일수는 적지만 시간이 긴 근로자들을 고려해 ‘월 10일 이상 근로’에서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으로 근로 인정 기준을 완화했다.</p><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저축 관리, 금융 교육, 1:1 재무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임대차) 사기, 금융소비자 보호제도 교육(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도 제공한다.</p><p class="newsTitleSub">&lt;자녀 교육자금 마련 돕는 ‘꿈나래 통장’ 모집도…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컨설팅 등 제공&gt;</p><p class="newsTitle"><strong>□ 아울러 시는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3년 또는 5년간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꿈나래 통장’ 참여자도 모집한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둔 만 18세 이상 부모라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가족관계증명서 기준)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1~80%여야 하며,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51~90%로 기준이 완화된다. 자녀가 여럿이어도 1명 앞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예컨대 ‘꿈나래 통장’에 참여한 세 자녀 이상 비수급 가구가 월 12만 원씩 5년간 저축하면 최고 1,0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Cont">○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꿈나래 통장’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컨설팅 등을 제공, 자산 및 신용 관리와 재무 설계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25년 6.9.(월)~6.20.(금)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a href="//account.welfare.seoul.kr" target="_blank" rel="noopener">account.welfare.seoul.kr</a>)을 통해 신청하고, ‘꿈나래 통장’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newsCont">○ 신청 서식을 비롯해 사업 제외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서울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 최종 참여자(가구)는 서류심사, 소득·재산조사, 신용조회 등을 거쳐 2025년 11.4.(화) 서울시 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최종 참여자는 서울시와 약정체결을 거쳐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게 된다.</p><p class="newsCont">○ 문의 사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1688-1453)로 연락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 통장은경제적 이유로 생활이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청소년의 자산·교육 자금뿐 아니라 ‘꿈’도 키워주는 대표적인 약자 동행 사업”이라며 “우리 청년, 청소년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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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재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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