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복지청년여성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tag/%ec%b2%ad%eb%85%84%ec%97%ac%ec%84%b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1:09:1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2</totalcount>
		<item>
		<title>2016년 제2회 여성일자리비전포럼이 열렸어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4674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46741#respond</comments>
		<pubDate>2016-11-29 16:47:24</pubDate>
		<upDate>2018-11-08 17:59:07</upDate>
		<dc:creator><![CDATA[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일자리비전포럼]]></category>
		<category><![CDATA[청년여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146741</guid>
				<description><![CDATA[2016년 제2회 여성일자리비전포럼이 11월 29일(화) 이화여대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청년여성의 일자리와 경력개발 방안’을 주제로 개최됐습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6/11/IMG_300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지난 10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 서울시 거주 여대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대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분야는 ‘문화·예술관련직’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경영·회계·사무관리직’이 많은 응답을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 및 연구관리직’과 ‘디자인·방송관련직’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p><p>&nbsp;</p><p>취업 시 가장 큰 장애물로 여기는 것은 ‘인맥(네트워크)’가 27.8%로 가장 많은 답변을 얻었으며, 그 다음이 ‘자격증 및 어학능력’이 26.5%를 차지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점, 자격증 등 ‘스펙쌓기’ 외에도, 재학 중 취업 희망 업종별 또는 해당 직무의 핵심역량 등을 파악한 여대생을 위한 체계적 지원의 필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p><p>&nbsp;</p><p><br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는 이 같은 청년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 지원을 위해, 29일(화) 오후2시 이화여대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청년여성의 일자리와 경력개발 방안’을 주제로 「2016년 제2회 여성일자리비전포럼」을 개최했습니다.</p><p>&nbsp;</p><p><br />이번 포럼에서는 청년여성이 원하는 일자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와 현재 청년여성의 취업준비 및 경력개발 실태를 살펴보고, 이들의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학교 내 센터의 운영 사례와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p><p>&nbsp;</p><p>1부에서는 ‘청년여성이 원하는 일자리’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신선미 여성고용인재연구실장이 발표자로 나서 청년여성의 취업준비활동 실태와 문제점을 통해 경력개발 장애요인은 무엇인지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지속적 경력개발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했습니다.</p><p>&nbsp;</p><p>특히 현재 학교에서 제공하는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종류와 대학/고교별 참여율을 살펴보고, 이러한 취업준비활동이 졸업 후 취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습니다.</p><p>&nbsp;</p><p>또한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들이 재학 중 학업성취와 취업준비활동 모두 우수한 실적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졸업 후에는 남학생에 비해 취업의 기회가 적은 점, 여전히 20대 후반부터 ‘결혼, 임신/출산, 육아’ 등을 이유로 경력단절 현상이 나타나는 점 등을 들어 여학생에게 특화된 취업지원-경력개발 프로그램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p><p>&nbsp;</p><p>2부에서는 실제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취업지원 교육 프로그램과 대학의 경력개발센터 운영사례, 기업체의 취업프로그램 운영사례를 공유했습니다.</p><p>&nbsp;</p><p>서울시와 여성능력개발원이 진행 중인 ‘청년여성 원더(원하는 일로 더 나은 삶 만들기) 프로젝트’는 특성화고교와 여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취업의식 고취 교육으로, 2016년 올해 서울시내 13개 학교에서 운영하여 총322명이 교육에 참여했습니다.</p><p>&nbsp;</p><p>특히 이 교육과정의 경우, 여성의 생애주기 관점을 반영한 NCS적용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실제 취업 뒤에도 자신의 경력을 관리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개발했습니다.</p><p>&nbsp;</p><p>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가천대학교의 고용 및 직업상담학과 조만업 교수, 청년젠더 활동가인 중앙대학교 4학년 박지은 재학생,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고용존 송명주 팀장 등이 참석해 청년여성 일자리와 경력개발 방안에 대해 학교 및 학생, 지원기관의 각자 역할과 입장에서 논의를 했습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4674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원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70-4914-553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manager_dept>
				<tags><![CDATA[여성일자리]]></tags>
				<tags><![CDATA[여성일자리비전포럼]]></tags>
				<tags><![CDATA[청년여성]]></tags>
				</item>
		<item>
		<title>청년여성이 발굴한 &#039;여성친화 일자리 100곳&#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3137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31376#respond</comments>
		<pubDate>2014-12-12 14:42:31</pubDate>
		<upDate>2018-11-08 18:02:32</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좋은일자리]]></category>
		<category><![CDATA[좋은일자리발굴단]]></category>
		<category><![CDATA[청년여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13137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이처럼 남녀에게 평등한 기회와 보상을 제공하고 여성성을 존중하는 복지제도를 갖춘 &#039;여성친화 일자리 100곳&#039;을 발굴, 기업 정보를 온라인(http://blog.naver.com/youngseoul14)에 공개했습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4/12/548a801bc4a7c3.3247853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지난 10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 서울시 거주 여대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대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분야는 ‘문화·예술관련직’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경영·회계·사무관리직’이 많은 응답을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 및 연구관리직’과 ‘디자인·방송관련직’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p><p>&nbsp;</p><p>취업 시 가장 큰 장애물로 여기는 것은 ‘인맥(네트워크)’가 27.8%로 가장 많은 답변을 얻었으며, 그 다음이 ‘자격증 및 어학능력’이 26.5%를 차지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점, 자격증 등 ‘스펙쌓기’ 외에도, 재학 중 취업 희망 업종별 또는 해당 직무의 핵심역량 등을 파악한 여대생을 위한 체계적 지원의 필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p><p>&nbsp;</p><p><br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는 이 같은 청년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 지원을 위해, 29일(화) 오후2시 이화여대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청년여성의 일자리와 경력개발 방안’을 주제로 「2016년 제2회 여성일자리비전포럼」을 개최했습니다.</p><p>&nbsp;</p><p><br />이번 포럼에서는 청년여성이 원하는 일자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와 현재 청년여성의 취업준비 및 경력개발 실태를 살펴보고, 이들의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학교 내 센터의 운영 사례와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p><p>&nbsp;</p><p>1부에서는 ‘청년여성이 원하는 일자리’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신선미 여성고용인재연구실장이 발표자로 나서 청년여성의 취업준비활동 실태와 문제점을 통해 경력개발 장애요인은 무엇인지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지속적 경력개발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했습니다.</p><p>&nbsp;</p><p>특히 현재 학교에서 제공하는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종류와 대학/고교별 참여율을 살펴보고, 이러한 취업준비활동이 졸업 후 취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습니다.</p><p>&nbsp;</p><p>또한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들이 재학 중 학업성취와 취업준비활동 모두 우수한 실적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졸업 후에는 남학생에 비해 취업의 기회가 적은 점, 여전히 20대 후반부터 ‘결혼, 임신/출산, 육아’ 등을 이유로 경력단절 현상이 나타나는 점 등을 들어 여학생에게 특화된 취업지원-경력개발 프로그램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p><p>&nbsp;</p><p>2부에서는 실제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취업지원 교육 프로그램과 대학의 경력개발센터 운영사례, 기업체의 취업프로그램 운영사례를 공유했습니다.</p><p>&nbsp;</p><p>서울시와 여성능력개발원이 진행 중인 ‘청년여성 원더(원하는 일로 더 나은 삶 만들기) 프로젝트’는 특성화고교와 여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취업의식 고취 교육으로, 2016년 올해 서울시내 13개 학교에서 운영하여 총322명이 교육에 참여했습니다.</p><p>&nbsp;</p><p>특히 이 교육과정의 경우, 여성의 생애주기 관점을 반영한 NCS적용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실제 취업 뒤에도 자신의 경력을 관리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개발했습니다.</p><p>&nbsp;</p><p>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가천대학교의 고용 및 직업상담학과 조만업 교수, 청년젠더 활동가인 중앙대학교 4학년 박지은 재학생,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고용존 송명주 팀장 등이 참석해 청년여성 일자리와 경력개발 방안에 대해 학교 및 학생, 지원기관의 각자 역할과 입장에서 논의를 했습니다.</p><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3137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조성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2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좋은일자리]]></tags>
				<tags><![CDATA[좋은일자리발굴단]]></tags>
				<tags><![CDATA[청년여성]]></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