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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지하철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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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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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스 확산 예방위해 지하철 시설물 방역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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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6-07 12:17:52</pubDate>
		<upDate>2018-11-08 17:32:21</upDate>
		<dc:creator><![CDATA[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메르스(MERS) 서울시 대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메르스]]></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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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메르스 확산 및 시민 불안 막기 위해 지하철역사·열차 등 소독 강화
 - 열차 내부 소독 주 1회→2회, 객실·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매일 소독
 - 승객 이용 많은 주요 역사에 손소독제 3백 여 개 비치, 추후 확대 검토]]></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3bcd65d7f75.37384019.gif]]></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3bcd65d7f75.37384019.gif"></a>- 메르스 확산 및 시민 불안 막기 위해 지하철역사·열차 등 소독 강화<br /> - 열차 내부 소독 주 1회→2회, 객실·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매일 소독<br /> - 승객 이용 많은 주요 역사에 손소독제 3백 여 개 비치, 추후 확대 검토<br /> - 역·열차 모니터, 안내방송 통해 메르스 감염증상, 예방수칙 집중 홍보</p>
<p>&nbsp;</p>
<p>서울시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하여 시민 불안이 커지면서 열차, 역사 내부 등 지하철 시설물 방역을 평소 대비 대폭 늘리는 등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3bcd65d7f75.37384019.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226"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3bcd65d7f75.37384019.gif" alt="지하철소독" width="300" height="212" /></a></p>
<p>급성 호흡기 감염질환 '메르스'는 아직까지 정확한 전파경로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서울시는 지하철의 경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만큼 승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혹시 모를 감염 등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먼저 승객들이 직접 접촉하는 시설물인 ▴열차 ▴화장실 ▴역사 시설물에 대한 청소와 소독을 대폭 강화한다. <strong>열차 내부 소독은 기존 주 1회→2회로 늘리고</strong>, <strong>열차 내 의자·손잡이 및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등 승객 신체와 직접 닿는 부분은 매일 소독한다는 방침이다.</strong></p>
<ul>
<li>역사 내부와 화장실 청소는 매일, 수시로 실시하고 소독도 기존 주 1회→2회로 늘린다.</li>
<li>1회용 교통카드 발급기 살균세척 또한 기존에는 월 1회 이뤄지던 것을 매일 소독하기로 했다.</li>
</ul>
<p>&nbsp;</p>
<p>아울러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가 강조되는 만큼 우선 승객 이용이 많은 주요 3백 여 개 지하철 역사에 손 소독기를 설치하고, 화장실 내 비누 또한 지속 비치될 수 있도록 수시로 관리할 계획이다.</p>
<ul>
<li>시는 상황에 따라 손 소독기를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li>
<li>손 소독기는 지난 '09년 신종인플루엔자 유행 시 각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었으나 그동안 승객 이용이 없어 일부 주요 역사에서만 운영해왔다.</li>
</ul>
<p>&nbsp;</p>
<p>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한 시민 행동 요령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전동차·승강장 모니터를 통해 감염 시 나타나는 증상, 생활 속 예방수칙 등이 담긴 영상을 하루 30~40회 표출하고, 열차 내 방송을 통해 기침 에티켓 등을 안내한다.</p>
<p>&nbsp;</p>
<p>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승객과 대면 업무가 잦은 역사 근무 직원·승무원에게 개인위생관리수칙을 안내하고, 근무용 마스크 도 지급한다”며 “메르스가 잦아들 때까지 많은 비상체제를 유지하면서 위생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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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류근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24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교통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메르스]]></tags>
				<tags><![CDATA[지하철]]></tag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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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역사 내 점자안내표지판 일제 정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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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4-18 09:42:32</pubDate>
		<upDate>2014-04-21 11:13:11</upDate>
		<dc:creator><![CDATA[장애인복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트로]]></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점자안내표지판]]></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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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6월말까지 시각장애인들의 지하철 이용편의를 위해 점자안내표지판을 일제히 정비한다고  정비대상은 핸드레일, 게이트, 화장실, 승강장 안전문 등에 설치된 점자안내표지판 중 훼손되거나 위치 부적정, 오래된 정보가 담겨 있는 120개 역의 1,880개소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3bcd65d7f75.37384019.gif"></a>- 메르스 확산 및 시민 불안 막기 위해 지하철역사·열차 등 소독 강화<br /> - 열차 내부 소독 주 1회→2회, 객실·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매일 소독<br /> - 승객 이용 많은 주요 역사에 손소독제 3백 여 개 비치, 추후 확대 검토<br /> - 역·열차 모니터, 안내방송 통해 메르스 감염증상, 예방수칙 집중 홍보</p>
<p>&nbsp;</p>
<p>서울시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하여 시민 불안이 커지면서 열차, 역사 내부 등 지하철 시설물 방역을 평소 대비 대폭 늘리는 등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3bcd65d7f75.37384019.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226"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3bcd65d7f75.37384019.gif" alt="지하철소독" width="300" height="212" /></a></p>
<p>급성 호흡기 감염질환 '메르스'는 아직까지 정확한 전파경로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서울시는 지하철의 경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만큼 승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혹시 모를 감염 등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먼저 승객들이 직접 접촉하는 시설물인 ▴열차 ▴화장실 ▴역사 시설물에 대한 청소와 소독을 대폭 강화한다. <strong>열차 내부 소독은 기존 주 1회→2회로 늘리고</strong>, <strong>열차 내 의자·손잡이 및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등 승객 신체와 직접 닿는 부분은 매일 소독한다는 방침이다.</strong></p>
<ul>
<li>역사 내부와 화장실 청소는 매일, 수시로 실시하고 소독도 기존 주 1회→2회로 늘린다.</li>
<li>1회용 교통카드 발급기 살균세척 또한 기존에는 월 1회 이뤄지던 것을 매일 소독하기로 했다.</li>
</ul>
<p>&nbsp;</p>
<p>아울러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가 강조되는 만큼 우선 승객 이용이 많은 주요 3백 여 개 지하철 역사에 손 소독기를 설치하고, 화장실 내 비누 또한 지속 비치될 수 있도록 수시로 관리할 계획이다.</p>
<ul>
<li>시는 상황에 따라 손 소독기를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li>
<li>손 소독기는 지난 '09년 신종인플루엔자 유행 시 각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었으나 그동안 승객 이용이 없어 일부 주요 역사에서만 운영해왔다.</li>
</ul>
<p>&nbsp;</p>
<p>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한 시민 행동 요령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전동차·승강장 모니터를 통해 감염 시 나타나는 증상, 생활 속 예방수칙 등이 담긴 영상을 하루 30~40회 표출하고, 열차 내 방송을 통해 기침 에티켓 등을 안내한다.</p>
<p>&nbsp;</p>
<p>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승객과 대면 업무가 잦은 역사 근무 직원·승무원에게 개인위생관리수칙을 안내하고, 근무용 마스크 도 지급한다”며 “메르스가 잦아들 때까지 많은 비상체제를 유지하면서 위생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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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희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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