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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지원센터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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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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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가구 지원센터’, 3년간 15만 명 다녀가… 7월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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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15:46:11</pubDate>
		<upDate>2025-06-16 15:46:39</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1인가구지원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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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시내 전체 가구 중 1인가구가 40%에 육박(전체 414만 중 약 163만 가구, &#039;23년 기준)한 가운데 ‘서울시 1인가구 지원센터’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이나 외로움을 해소해 주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1인가구 외로움·사회적 고립 해소해 주기 위한 상담, 교육, 네트워크 등 제공</p><p class="hwp-sub">- 2022년부터 3년간 2만5천 개 프로그램에 총 15만명 참여… 현재 24개 구 운영 중</p><p class="hwp-sub">- 프로그램 참여 만족감 높아… 6~7월, 요리·집수리 등 프로그램 참여자 신청</p><p class="hwp-sub">- 시 “1인가구 고립감 해소하고 활발한 사회활동 지원위한 프로그램 지속 발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 시내 전체 가구 중 1인가구가 40%에 육박(전체 414만 중 약 163만 가구, '23년 기준)한 가운데 ‘서울시 1인가구 지원센터’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이나 외로움을 해소해 주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2~'24년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프로그램 및 상담 총 2만 5,692건이 진행됐으며, 여기에 1인가구 15만 2,461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에는 현재 1인가구를 위한 ▴독립형 센터 5개소 ▴가족센터와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 1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025년 7월까지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진행될 111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2,500명도 모집한다. 서울에 살거나 생활권인 1인가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시 1인가구포털’(<a href="//1in.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1in.seoul.go.kr</a>)과 자치구별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Sub">&lt;자치구별 세분화된 프로그램 운영 중… 고립 예방위한 상담·소통 프로그램도&gt;</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늘어나는 1인가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년부터 1인가구 지원사업을 본격화하고 24개 자치구에 1인가구 지원센터(중구 새 단장 중)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p><p class="newsTitle">□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는 자치구별로 세대·분야에 맞춰 세분화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고독 중장년 혼밥탈출(전 센터)’, ‘중장년 1인가구 정리수납 지원(16개 센터)’ 등도 집중적으로 운영 중이다.</p><p class="newsCont">○ 또 광진센터에서는 캠핑용품부터 여행용 캐리어까지 빌려 주는 대여 서비스, 동대문센터는 다회용기에 샴푸·세제 등을 리필해 주는 프로그램 등도 특색있게 운영되고 있다.</p><p class="newsTitle">□ 무엇보다 2024년 10월 내놓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정책에 맞춰 1인가구가 생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나눌 사람이 없어 고립되지 않도록 심리 정서 안정, 타인과의 관계 개선 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p class="newsCont">○ 모든 지원센터에서는 일반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센터에서는 멘토·멘티를 매칭하여 상담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p class="newsCont">○ 양천센터는 ‘청년 템플스테이 쉼’, 성동센터는 캔버스 컬러링을 이용한 성동센터의 ‘성수미술관’, 용산센터는 ‘내 마음 속 스케치북(집단상담)’ 등 심리 안정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p class="newsTitle">□ 또한 각 센터에는 공유주방, 상담실, 프로그램실, 라운지 등 1인가구가 따로, 또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20개 센터 ‘씽글벙글 사랑방’에서는 휴식뿐 아니라 자조모임 등도 이뤄진다.</p><p class="newsTitleSub">&lt;프로그램 만족도 높게 나타나… 6~7월, 요리·집수리 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gt;</p><p class="newsTitle"><strong>□ 2022년부터 3년간 서울시가 1인가구 지원센터를 운영해 온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2024년 17개 자치구에서 진행된 청년, 중장년 1인가구 야외체험 프로그램 총 100회 진행에 연인원 1,290명이 참여, 만족도는 4.59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strong></p><p class="newsCont">○ 또 14곳에서 진행된 ‘경제교육’은 48회 진행에 647명이 참여, 만족도가 4.44점(5점 만점)이었으며 중장년 대상 1인가구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은 목표 인원이었던 2,100명을 훌쩍 넘은 3,312명이 참여하고 만족도도 95.2점(10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사회적 관계망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씨는 “1인가구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고립감이 많이 해소되었음을 느낀다”며 “무엇보다도 일상 생활 속 ‘행복감’을 느끼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Cont">○ 신○○씨는 “저염밥상 프로그램은 내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게 한 작은 나침반이 되어 주었다”며 “건강을 돌보는 법을 배우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깨달았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연결되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class="newsTitle">□ 1인가구 지원센터는 내달까지 진행되는 111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센터는 여름김치 만들기(동대문센터), 도심 캠핑과 요리(구로센터), 저염식 요리(광진센터) 등 평소 인기가 많았던 ‘요리’가 가미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50여 개 개설·운영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또 1인가구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집수리를 알려주는 소규모 집수리와 공구대여 서비스(영등포센터), 수전·양변기·창호 등 셀프 집수리 배우기(마포센터) 등도 개설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송미정 서울시 1인가구지원과장은 “1인가구 지원센터는 단편적인 프로그램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소통하며 외로움·고립감을 해소하고 더 활발한 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촘촘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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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장애인그룹홈지원센터 운영법인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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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19:26:00</pubDate>
		<upDate>2022-11-24 20:43:39</upDate>
		<dc:creator><![CDATA[복지기획관-장애인복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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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장애인공동생활가정(그룹홈)지원센터 위탁법인 공모
○ 응모자격 : 공고일 전일 기준 서울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장애인복지 사업을 주목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 접수 : 2022.12.13.(화) 10:00 ~ 2022.12.14.(수) 17:00]]></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2/11/ol.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1인가구 외로움·사회적 고립 해소해 주기 위한 상담, 교육, 네트워크 등 제공</p><p class="hwp-sub">- 2022년부터 3년간 2만5천 개 프로그램에 총 15만명 참여… 현재 24개 구 운영 중</p><p class="hwp-sub">- 프로그램 참여 만족감 높아… 6~7월, 요리·집수리 등 프로그램 참여자 신청</p><p class="hwp-sub">- 시 “1인가구 고립감 해소하고 활발한 사회활동 지원위한 프로그램 지속 발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 시내 전체 가구 중 1인가구가 40%에 육박(전체 414만 중 약 163만 가구, '23년 기준)한 가운데 ‘서울시 1인가구 지원센터’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이나 외로움을 해소해 주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2~'24년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프로그램 및 상담 총 2만 5,692건이 진행됐으며, 여기에 1인가구 15만 2,461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에는 현재 1인가구를 위한 ▴독립형 센터 5개소 ▴가족센터와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 1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025년 7월까지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진행될 111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2,500명도 모집한다. 서울에 살거나 생활권인 1인가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시 1인가구포털’(<a href="//1in.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1in.seoul.go.kr</a>)과 자치구별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Sub">&lt;자치구별 세분화된 프로그램 운영 중… 고립 예방위한 상담·소통 프로그램도&gt;</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늘어나는 1인가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년부터 1인가구 지원사업을 본격화하고 24개 자치구에 1인가구 지원센터(중구 새 단장 중)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p><p class="newsTitle">□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는 자치구별로 세대·분야에 맞춰 세분화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고독 중장년 혼밥탈출(전 센터)’, ‘중장년 1인가구 정리수납 지원(16개 센터)’ 등도 집중적으로 운영 중이다.</p><p class="newsCont">○ 또 광진센터에서는 캠핑용품부터 여행용 캐리어까지 빌려 주는 대여 서비스, 동대문센터는 다회용기에 샴푸·세제 등을 리필해 주는 프로그램 등도 특색있게 운영되고 있다.</p><p class="newsTitle">□ 무엇보다 2024년 10월 내놓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정책에 맞춰 1인가구가 생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나눌 사람이 없어 고립되지 않도록 심리 정서 안정, 타인과의 관계 개선 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p class="newsCont">○ 모든 지원센터에서는 일반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센터에서는 멘토·멘티를 매칭하여 상담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p class="newsCont">○ 양천센터는 ‘청년 템플스테이 쉼’, 성동센터는 캔버스 컬러링을 이용한 성동센터의 ‘성수미술관’, 용산센터는 ‘내 마음 속 스케치북(집단상담)’ 등 심리 안정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p class="newsTitle">□ 또한 각 센터에는 공유주방, 상담실, 프로그램실, 라운지 등 1인가구가 따로, 또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20개 센터 ‘씽글벙글 사랑방’에서는 휴식뿐 아니라 자조모임 등도 이뤄진다.</p><p class="newsTitleSub">&lt;프로그램 만족도 높게 나타나… 6~7월, 요리·집수리 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gt;</p><p class="newsTitle"><strong>□ 2022년부터 3년간 서울시가 1인가구 지원센터를 운영해 온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2024년 17개 자치구에서 진행된 청년, 중장년 1인가구 야외체험 프로그램 총 100회 진행에 연인원 1,290명이 참여, 만족도는 4.59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strong></p><p class="newsCont">○ 또 14곳에서 진행된 ‘경제교육’은 48회 진행에 647명이 참여, 만족도가 4.44점(5점 만점)이었으며 중장년 대상 1인가구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은 목표 인원이었던 2,100명을 훌쩍 넘은 3,312명이 참여하고 만족도도 95.2점(10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사회적 관계망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씨는 “1인가구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고립감이 많이 해소되었음을 느낀다”며 “무엇보다도 일상 생활 속 ‘행복감’을 느끼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Cont">○ 신○○씨는 “저염밥상 프로그램은 내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게 한 작은 나침반이 되어 주었다”며 “건강을 돌보는 법을 배우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깨달았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연결되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class="newsTitle">□ 1인가구 지원센터는 내달까지 진행되는 111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센터는 여름김치 만들기(동대문센터), 도심 캠핑과 요리(구로센터), 저염식 요리(광진센터) 등 평소 인기가 많았던 ‘요리’가 가미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50여 개 개설·운영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또 1인가구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집수리를 알려주는 소규모 집수리와 공구대여 서비스(영등포센터), 수전·양변기·창호 등 셀프 집수리 배우기(마포센터) 등도 개설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송미정 서울시 1인가구지원과장은 “1인가구 지원센터는 단편적인 프로그램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소통하며 외로움·고립감을 해소하고 더 활발한 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촘촘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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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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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10:09:03</pubDate>
		<upDate>2025-10-24 17:19:5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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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1인가구 외로움·사회적 고립 해소해 주기 위한 상담, 교육, 네트워크 등 제공</p><p class="hwp-sub">- 2022년부터 3년간 2만5천 개 프로그램에 총 15만명 참여… 현재 24개 구 운영 중</p><p class="hwp-sub">- 프로그램 참여 만족감 높아… 6~7월, 요리·집수리 등 프로그램 참여자 신청</p><p class="hwp-sub">- 시 “1인가구 고립감 해소하고 활발한 사회활동 지원위한 프로그램 지속 발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 시내 전체 가구 중 1인가구가 40%에 육박(전체 414만 중 약 163만 가구, '23년 기준)한 가운데 ‘서울시 1인가구 지원센터’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이나 외로움을 해소해 주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2~'24년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프로그램 및 상담 총 2만 5,692건이 진행됐으며, 여기에 1인가구 15만 2,461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에는 현재 1인가구를 위한 ▴독립형 센터 5개소 ▴가족센터와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 1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025년 7월까지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진행될 111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2,500명도 모집한다. 서울에 살거나 생활권인 1인가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시 1인가구포털’(<a href="//1in.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1in.seoul.go.kr</a>)과 자치구별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Sub">&lt;자치구별 세분화된 프로그램 운영 중… 고립 예방위한 상담·소통 프로그램도&gt;</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늘어나는 1인가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년부터 1인가구 지원사업을 본격화하고 24개 자치구에 1인가구 지원센터(중구 새 단장 중)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p><p class="newsTitle">□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는 자치구별로 세대·분야에 맞춰 세분화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고독 중장년 혼밥탈출(전 센터)’, ‘중장년 1인가구 정리수납 지원(16개 센터)’ 등도 집중적으로 운영 중이다.</p><p class="newsCont">○ 또 광진센터에서는 캠핑용품부터 여행용 캐리어까지 빌려 주는 대여 서비스, 동대문센터는 다회용기에 샴푸·세제 등을 리필해 주는 프로그램 등도 특색있게 운영되고 있다.</p><p class="newsTitle">□ 무엇보다 2024년 10월 내놓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정책에 맞춰 1인가구가 생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나눌 사람이 없어 고립되지 않도록 심리 정서 안정, 타인과의 관계 개선 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p class="newsCont">○ 모든 지원센터에서는 일반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센터에서는 멘토·멘티를 매칭하여 상담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p class="newsCont">○ 양천센터는 ‘청년 템플스테이 쉼’, 성동센터는 캔버스 컬러링을 이용한 성동센터의 ‘성수미술관’, 용산센터는 ‘내 마음 속 스케치북(집단상담)’ 등 심리 안정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p class="newsTitle">□ 또한 각 센터에는 공유주방, 상담실, 프로그램실, 라운지 등 1인가구가 따로, 또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20개 센터 ‘씽글벙글 사랑방’에서는 휴식뿐 아니라 자조모임 등도 이뤄진다.</p><p class="newsTitleSub">&lt;프로그램 만족도 높게 나타나… 6~7월, 요리·집수리 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gt;</p><p class="newsTitle"><strong>□ 2022년부터 3년간 서울시가 1인가구 지원센터를 운영해 온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2024년 17개 자치구에서 진행된 청년, 중장년 1인가구 야외체험 프로그램 총 100회 진행에 연인원 1,290명이 참여, 만족도는 4.59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strong></p><p class="newsCont">○ 또 14곳에서 진행된 ‘경제교육’은 48회 진행에 647명이 참여, 만족도가 4.44점(5점 만점)이었으며 중장년 대상 1인가구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은 목표 인원이었던 2,100명을 훌쩍 넘은 3,312명이 참여하고 만족도도 95.2점(10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사회적 관계망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씨는 “1인가구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고립감이 많이 해소되었음을 느낀다”며 “무엇보다도 일상 생활 속 ‘행복감’을 느끼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Cont">○ 신○○씨는 “저염밥상 프로그램은 내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게 한 작은 나침반이 되어 주었다”며 “건강을 돌보는 법을 배우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깨달았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연결되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class="newsTitle">□ 1인가구 지원센터는 내달까지 진행되는 111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센터는 여름김치 만들기(동대문센터), 도심 캠핑과 요리(구로센터), 저염식 요리(광진센터) 등 평소 인기가 많았던 ‘요리’가 가미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50여 개 개설·운영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또 1인가구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집수리를 알려주는 소규모 집수리와 공구대여 서비스(영등포센터), 수전·양변기·창호 등 셀프 집수리 배우기(마포센터) 등도 개설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송미정 서울시 1인가구지원과장은 “1인가구 지원센터는 단편적인 프로그램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소통하며 외로움·고립감을 해소하고 더 활발한 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촘촘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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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1인가구 외로움·사회적 고립 해소해 주기 위한 상담, 교육, 네트워크 등 제공</p><p class="hwp-sub">- 2022년부터 3년간 2만5천 개 프로그램에 총 15만명 참여… 현재 24개 구 운영 중</p><p class="hwp-sub">- 프로그램 참여 만족감 높아… 6~7월, 요리·집수리 등 프로그램 참여자 신청</p><p class="hwp-sub">- 시 “1인가구 고립감 해소하고 활발한 사회활동 지원위한 프로그램 지속 발굴”</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서울 시내 전체 가구 중 1인가구가 40%에 육박(전체 414만 중 약 163만 가구, '23년 기준)한 가운데 ‘서울시 1인가구 지원센터’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이나 외로움을 해소해 주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strong></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2~'24년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프로그램 및 상담 총 2만 5,692건이 진행됐으며, 여기에 1인가구 15만 2,461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에는 현재 1인가구를 위한 ▴독립형 센터 5개소 ▴가족센터와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 1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025년 7월까지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진행될 111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2,500명도 모집한다. 서울에 살거나 생활권인 1인가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시 1인가구포털’(<a href="//1in.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1in.seoul.go.kr</a>)과 자치구별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p><p class="newsTitleSub">&lt;자치구별 세분화된 프로그램 운영 중… 고립 예방위한 상담·소통 프로그램도&gt;</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늘어나는 1인가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년부터 1인가구 지원사업을 본격화하고 24개 자치구에 1인가구 지원센터(중구 새 단장 중)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p><p class="newsTitle">□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는 자치구별로 세대·분야에 맞춰 세분화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고독 중장년 혼밥탈출(전 센터)’, ‘중장년 1인가구 정리수납 지원(16개 센터)’ 등도 집중적으로 운영 중이다.</p><p class="newsCont">○ 또 광진센터에서는 캠핑용품부터 여행용 캐리어까지 빌려 주는 대여 서비스, 동대문센터는 다회용기에 샴푸·세제 등을 리필해 주는 프로그램 등도 특색있게 운영되고 있다.</p><p class="newsTitle">□ 무엇보다 2024년 10월 내놓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정책에 맞춰 1인가구가 생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나눌 사람이 없어 고립되지 않도록 심리 정서 안정, 타인과의 관계 개선 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p class="newsCont">○ 모든 지원센터에서는 일반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센터에서는 멘토·멘티를 매칭하여 상담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p class="newsCont">○ 양천센터는 ‘청년 템플스테이 쉼’, 성동센터는 캔버스 컬러링을 이용한 성동센터의 ‘성수미술관’, 용산센터는 ‘내 마음 속 스케치북(집단상담)’ 등 심리 안정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p class="newsTitle">□ 또한 각 센터에는 공유주방, 상담실, 프로그램실, 라운지 등 1인가구가 따로, 또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20개 센터 ‘씽글벙글 사랑방’에서는 휴식뿐 아니라 자조모임 등도 이뤄진다.</p><p class="newsTitleSub">&lt;프로그램 만족도 높게 나타나… 6~7월, 요리·집수리 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gt;</p><p class="newsTitle"><strong>□ 2022년부터 3년간 서울시가 1인가구 지원센터를 운영해 온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2024년 17개 자치구에서 진행된 청년, 중장년 1인가구 야외체험 프로그램 총 100회 진행에 연인원 1,290명이 참여, 만족도는 4.59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strong></p><p class="newsCont">○ 또 14곳에서 진행된 ‘경제교육’은 48회 진행에 647명이 참여, 만족도가 4.44점(5점 만점)이었으며 중장년 대상 1인가구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은 목표 인원이었던 2,100명을 훌쩍 넘은 3,312명이 참여하고 만족도도 95.2점(10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사회적 관계망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씨는 “1인가구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고립감이 많이 해소되었음을 느낀다”며 “무엇보다도 일상 생활 속 ‘행복감’을 느끼는 한 해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Cont">○ 신○○씨는 “저염밥상 프로그램은 내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게 한 작은 나침반이 되어 주었다”며 “건강을 돌보는 법을 배우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깨달았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연결되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class="newsTitle">□ 1인가구 지원센터는 내달까지 진행되는 111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센터는 여름김치 만들기(동대문센터), 도심 캠핑과 요리(구로센터), 저염식 요리(광진센터) 등 평소 인기가 많았던 ‘요리’가 가미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50여 개 개설·운영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또 1인가구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집수리를 알려주는 소규모 집수리와 공구대여 서비스(영등포센터), 수전·양변기·창호 등 셀프 집수리 배우기(마포센터) 등도 개설된다.</p><p class="newsTitle"><strong>□ 송미정 서울시 1인가구지원과장은 “1인가구 지원센터는 단편적인 프로그램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소통하며 외로움·고립감을 해소하고 더 활발한 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촘촘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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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진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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