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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정신건강 안전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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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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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먼저 응답하고, 시민의 공감으로 이어간다...서울시,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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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2 15:49:53</pubDate>
		<upDate>2026-02-02 15:50:05</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정신건강과]]></dc:creator>
				<category><![CDATA[보건의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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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민의 공감]]></category>
		<category><![CDATA[정신건강 안전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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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연령표준화)을 유지하며, 촘촘한 자살예방 정책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시는 3일(화)부터 24시간 운영 중인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고도화해 정신건강 위기대응 체계를 강화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24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 24.1명…전국 최저 수준 유지</li><li>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에 자연어 기반 AI챗봇 마음이 도입…24시간 상담 접근성 확대</li><li>하반기 시민상담사 운영…공감에 기반한 상담으로 시민의 정신 위기 대응 총력</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연령표준화)을 유지하며, 촘촘한 자살예방 정책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시는 3일(화)부터 24시간 운영 중인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고도화해 정신건강 위기대응 체계를 강화한다.</p><p class="newsCont">○ '25.9월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4.1명,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20.0명으로 전국 최저 수준을 2022년부터 유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리나라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OECD 평균(10.8명)의 약 2.7배에 달하는 등 자살 문제가 여전히 사회적 과제로 남아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예방 중심 정책과 접근성 높은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를 운영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시는 운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즉시 도움받을 수 있도록 기존 전화 중심 상담에서 나아가 AI 기반 상담과 시민 공감 상담을 결합한 다층적 구조를 도입해 위기 초기 대응부터 정서적 지지, 전문 상담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한다.</p><p class="newsTitle">□ 먼저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에 자연어 기반 AI 상담 챗봇 ‘마음이’를 도입해 음성상담에 대한 부담으로 문자나 채팅 기반 상담이 필요한 이용자의 정신건강 상담 접근성을 대폭 확대한다.</p><p class="newsTitle">□ 마음이는 전화 연결 이전 단계에서도 시민이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우울·불안·자살위기 등 정신건강 고민에 공감형 대화로 기본적인 정서 지원을 제공하고, 상담 내용에 따라 실시간 채팅상담이나 전화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연계한다.</p><p class="newsTitle">□ 시는 마음이가 공감 문구와 대화로 시민의 심리적 긴장을 완화하고, 3~4회 대화 후 실시간 상담 채널로 자연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위기 상황의 초기 대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p><p class="newsTitle">□ AI 상담 챗봇 마음이는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언제든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누리집(<a href="//seoulspc.or.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eoulspc.or.kr/</a>)에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어, 도움이 필요한 순간 시민이 부담 없이 상담을 시작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시는 정신건강 상담이 기술이나 전문 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하고, 시민의 경험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시민상담사’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p><p class="newsCont">○ 외로움, 상실, 관계 갈등 등 일상에서 반복되는 심리적 어려움은 전문 치료 이전 단계에서 누군가의 공감과 경청만으로도 위기를 완화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시민상담사는 ▴보건·복지 분야 은퇴자 ▴자살 유족 ▴자살시도 회복자 등 삶의 경험과 회복의 서사를 지닌 시민으로, 이들은 스트레스·대인관계 문제 등 시민의 일상적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받아들이는 ‘공감 기반 상담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한다.</p><p class="newsTitle">□ 시는 시민상담사 도입을 위해 생명의전화 등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존 130시간 수준의 교육을 확대 개편하고, 약 3개월간의 실습과 견습 상담을 거친 뒤 26년 하반기부터 실시간 채팅·전화상담사로 투입할 예정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시민상담사를 희망 요일과 시간에 근무하는 유연한 방식으로 운영해 한정된 예산과 전문 인력 수급의 한계를 보완하면서도 상담 응답률을 안정적으로 높이는 핵심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시민상담사 도입으로 기존 정신건강 전문상담사는 자·타해 위험이 높은 중증 사례와 긴급 개입이 필요한 상담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돼, 시는 상담 수요의 성격에 따라 상담의 질과 대응 속도가 동시에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AI 챗봇 마음이를 통해 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상담사의 공감 기반 상담으로 마음을 잇고, 전문상담사가 위기 대응을 책임지는 3단계 상담체계를 통해 서울형 정신건강 안전망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조영창 시민건강국장은 “AI챗봇 마음이는 상담의 문을 여는 역할을, 시민상담사는 공감으로 마음을 잇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누군가 용기 내 도움을 요청했을 때 언제든 응답받을 수 있는 상담체계를 마련해, 시민의 생명과 마음을 지키는 안전망을 촘촘히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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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화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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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시민건강국- 정신건강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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