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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장애인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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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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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삶의 질 향상 위해 돌봄시설 확충하고 인권증진 도모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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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23 16:19:07</pubDate>
		<upDate>2026-02-23 16:19:07</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장애인복지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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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돌봄시설 확충]]></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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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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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근하]]></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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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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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0:00:14</pubDate>
		<upDate>2025-06-23 18:32:03</upDate>
		<dc:creator><![CDATA[평생교육국-평생교육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평생교육]]></category>
		<category><![CDATA[기초생활수급자]]></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평생교육바우처]]></category>
		<category><![CDATA[평생교육이용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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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부모가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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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ㅇ 지원대상 :  서울시 성인(19세 이상)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 디지털 교육 수요자(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등
 ㅇ 지원내용 :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및 해당 강좌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1인당 최대 35만원)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장애수당, 장애인연금 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ㅇ 신청방법 
   - 일반 평생교육이용권 :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http://www.lllcard.kr/seoul) 또는 모바일 웹을 통한 온라인 신청
   -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 보조금24 누리집(www.gov.kr) 또는 모바일 웹을 통한 온라인 신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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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성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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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맞춤형 집수리 해드립니다…쾌적한 주거환경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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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5:57:58</pubDate>
		<upDate>2025-03-07 17:23:50</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장애인자립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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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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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장애인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저소득 장애인 20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 내부 문턱·단차 제거, 싱크대·세면대 높이 조정 등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한다. 또한 집 내부 작은 생활용품 교체나 수리 등을 직접 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을 위해 가정 내 ‘잔고장 수리’를 제공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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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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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계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6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장애인자립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맞춤형 집수리]]></tags>
				<tags><![CDATA[장애인]]></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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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장애인 인공호흡기 임대료 지원 사업 수행기관 모집 재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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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09:00:26</pubDate>
		<upDate>2024-09-02 16:33:29</upDate>
		<dc:creator><![CDATA[복지기획관-장애인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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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근육장애인 인공호흡기 임대료 지원 사업 수행기관 모집 재공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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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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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장애인 인공호흡기 임대료 지원 사업 수행기관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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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9:00:46</pubDate>
		<upDate>2024-08-19 09:57:09</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복지기획관-장애인복지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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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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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근육장애인 인공호흡기 임대료 지원 사업 수행기관 모집 공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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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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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경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36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복지기획관-장애인복지과]]></manager_dept>
				<tags><![CDATA[장애인]]></tags>
				<tags><![CDATA[장애인복지]]></tags>
				<tags><![CDATA[장애인복지사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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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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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2 11:58:34</pubDate>
		<upDate>2024-08-12 11:58:34</upDate>
		<dc:creator><![CDATA[복지기획관-장애인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장애인개인예산]]></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개인예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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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장애인 개인 상황에 맞춰 서비스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시범사업 
 - 기존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그대로 이용하되 추가금을 지원하는 방식…새로운 복지영역 확대
 - 6개월간 최대 240만원 지원…30일까지 한국장애인재단 방문·우편·이메일 등 접수 
 - 18세 이상 65세 미만, 장애정도가 심한 지체·뇌병변·시각·청각장애인 100명 선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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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조원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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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복지기획관-장애인복지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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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변경)(#경기) &#039;동탄레이크파크 자연앤&#039; 서울시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 일정 2차변경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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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56556#respond</comments>
		<pubDate>2023-10-10 13:27:23</pubDate>
		<upDate>2023-10-10 13:28:17</upDate>
		<dc:creator><![CDATA[복지기획관-장애인자립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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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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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정변경)(#경기) &#039;동탄레이크파크 자연앤&#039; 서울시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 일정 2차변경 안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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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예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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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복지기획관-장애인자립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장애인]]></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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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버스비 걱정 안해요! 👩‍🦽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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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0:34:31</pubDate>
		<upDate>2025-10-30 10:29:53</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장애인복지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버스비 인상]]></category>
		<category><![CDATA[버스요금]]></category>
		<category><![CDATA[버스요금 인상]]></category>
		<category><![CDATA[버스요금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 버스요금 지원]]></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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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부터 장애인 교통비 부담경감을 위한 버스요금을 지원]]></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8/0004.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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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용옥]]></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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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 장애인 도움콜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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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18:11:15</pubDate>
		<upDate>2023-06-01 18:11:15</upDate>
		<dc:creator><![CDATA[복지기획관-장애인자립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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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장애인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24시간]]></category>
		<category><![CDATA[도움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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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4시간 장애인 도움콜☎’ 사업을 진행합니다. 본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장애인과 가족에게 위기응급상황이 발생하여 도움콜(010-4944-2463) 요청 시 전문교육을 수료한 ‘위기대응전문사회복지요원’이 2인 1조로 긴급 출동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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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백현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7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기획관-장애인자립지원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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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도움콜]]></tags>
				<tags><![CDATA[장애인]]></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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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병변장애인 신변처리용품 구입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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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20:45:20</pubDate>
		<upDate>2025-09-23 10:28:44</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장애인복지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이 행복한 서울]]></category>
		<category><![CDATA[기저귀]]></category>
		<category><![CDATA[기저귀지원]]></category>
		<category><![CDATA[뇌병변]]></category>
		<category><![CDATA[뇌병변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대소변흡수용품]]></category>
		<category><![CDATA[신변처리용품]]></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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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 3세~64세 서울시 거주 뇌병변장애인 신변처리용품 구입비 지원(월 7만원 한도, 분기별 지급)]]></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bb-1.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3.20.(금)까지 접수</li><li>시설 내 인권증진…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시설 내 CCTV 확충, 인권담당자 제도 운영</li><li>장애인 거주권 보장, 고령장애인 돌봄 등 위한 맞춤형 거주시설 환경개선 지속 추진</li><li>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 만들 것”</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뇌병변·중복 장애인에 대한 돌봄시설 확충을 타진 중이다. 또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컨설팅을 의무화한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거주시설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거주시설별로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시설 확충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Cont">○ 시는 '25.9월, ‘장애인 2530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분야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신축 타당성 용역 추진 &gt;</p><p class="newsTitle">□ 시는 우선 부족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 안심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은평구 은평의마을 부지 내에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 설립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 신축 타당성 학술연구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 중이다.</p><p class="newsCont">○ 서울의 중증 뇌병변장애인은 19,687명(중복 4,079명, ’25.11. 기준)인데 반해 서울 소재 뇌병변 거주시설은 3개소*에 불과한 실정이다. * 영락애니아의집(용산), 늘편한집(중구), 쉼터(노원)</p><p class="newsCont">○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은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에 대한 전문장비 등을 갖추고 있지 않아, 이들만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수중·언어·물리·작업·호흡재활치료 등)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도 “현재 의료 체계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의료·돌봄시설 및 간호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확충 및 돌봄인력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p><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말까지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외 사례조사, 인프라 조성·운영 방안,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7년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 타당성 용역 업체 모집은 '26.3월 20일(금)까지이며 기타 입찰 자격, 과업내용, 입찰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입찰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증진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컨설팅 강화 &gt;</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에 대한 인권침해 제로화를 위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하게 적용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시설을 폐쇄하고 동시에 운영법인을 집중 지도·점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경미한 인권침해 발생시에는 시설장 인건비 삭감 및 추가 보조금 지원 제한 등을 적용한다.</p><p class="newsTitle">□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거실·복도·식당·치료실 등 공용공간에 CCTV 설치·운영을 확대하며, 거주시설별로 인권예방활동 및 학대신고를 전담하는 인권담당자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CCTV 설치·운영 확대를 통해 시설 내 인권침해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필요시 포렌식 분석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또한, 장애인거주시설이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와 함께 진행하는 시설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경우 의무적으로 컨설팅을 받도록 하는 등,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질 담보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시설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 주기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시설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5년에는 민관합동 평가단(공무원, 현장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3인 1조)을 구성하여,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등 6개 영역 40개 지표에 대하여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p><p class="newsCont">○ 시는 평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6년부터 D·F 등급을 받는 시설에 대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외부환경 분석 및 인력·조직 진단 ⯅이해관계자 면담·워크숍 등의 컨설팅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나아가 해당 컨설팅을 거부하거나, 2회 연속 D·F등급을 받을 겨우 보조금 지원을 중단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30인 이상 중대형 거주시설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자치구 자체점검 이외에도 시·구 합동 지도점검을 연 1회 실시해 거주시설 환경 및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p><p class="newsTitleBox">&lt;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 거주권 및 고령장애인 돌봄을 위한 환경개선 &gt;</p><p class="newsTitle">□ 또한, 시는 ’24년 시작한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중증 뇌병변·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4개소를 가정형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시설 방문 가족들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3곳에 조성하였다.</p><p class="newsCont">○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거주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복도형 구조의 일반가정형 구조 전환 ⯅다인실을 1~2인 개인형 생활실 개편 ⯅게스트하우스 및 중고령 중증장애인 전담 돌봄시설 설치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장애인의 고령화 추세에 맞추어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에 대해 고령 장애인 대상으로 안심돌봄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간호·조리 등 인력 채용, 격리보호실(감염병 예방)·의료용 전동침대 구비 등 고령화 맞춤 환경개선 등도 지원 중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1.png" alt="" /></p><p>1~2인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scaled.png" alt="" /></p><p>게스트하우스</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scaled.png" alt="" /></p><p>고령장애인 돌봄공간</p></div></div><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장애인은 복지의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사회를 함께 만들고 동행하는 주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촘촘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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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예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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