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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음주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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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3:55:1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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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마트 주류가이드라인 시행 후 청소년 술 판매율 줄어</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997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9970#respond</comments>
		<pubDate>2014-05-22 15:52:57</pubDate>
		<upDate>2018-11-08 17:32:41</upDate>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증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대형마트]]></category>
		<category><![CDATA[음주]]></category>
		<category><![CDATA[주류가이드라인]]></category>
		<category><![CDATA[청소년]]></category>
		<category><![CDATA[편의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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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 지 약 1년 만에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주류 판매율이 11.4%p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전체 조사마트 62개 가운데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매장의 비율인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53.2%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인 &#039;12년 8월에 조사한 64.6%에 비에 이와 같이 감소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 rgb(241, 241, 24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rgb(221, 221, 221); margin-bottom: 3px;">
	<p>&diams; 서울시, ｢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 위한 가이드라인｣ 1년&hellip; 모니터링 결과 발표</p>
	<p>&diams; 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 대상으로 성인+청소년 직접 방문조사</p>
	<p>&diams; 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p>
	<p>&diams; 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p>
	<p>&diams; 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져</p>
	<p>&diams; 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p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p>
	<p>&diams; 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p>
	<p>&diams; 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p>
	<p>&diams; 시 &quot;청소년 주류판매 근절될 때까지 모니터링 지속 실시 및 관련 법 개정 건의&quot;</p></div>
<p>&nbsp;</p>
<p>서울시가 &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 지 약 1년 만에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주류 판매율이 11.4%p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지난해 전체 조사마트 62개 가운데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매장의 비율인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53.2%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인 &#39;12년 8월에 조사한 64.6%에 비에 이와 같이 감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업계와 서울시 공동 협의로 2012년 11월 제정한 것으로, ▴주류 매장의 위치 ▴주류진열 및 판매방식 ▴주류광고와 판촉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판매 종사자에 대한 교육 등 주류 접근도를 낮추기 위한 총 5가지 항목과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제정된 가이드라인은 서울시내 모든 대형마트 63개 매장에 즉시 적용됐고, 주류 매장 및 진열대 위치는 작년 2월부터 적용됐다.</li></ul>
<p>&nbsp;</p>
<p>1년 전과 비교해 주류 판매를 위한 진열대가 출입구에서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뜻하는 &lsquo;가시성&rsquo;이 낮은 매장 비율은 67.7%로 13.7%p 가량 높아졌고, 매장 안에서 주류광고를 하고 있는 곳은 11.5%p 가량 줄었다.</p>
<p>&nbsp;</p>
<p>또, 청소년이 술을 살 때 나이를 확인하지 않은 매장 비율은 41.9%로 11.5%p 가량 줄었고,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대로 신분증을 요구해 나이를 확인한 경우는 10.8%p 늘어나 가이드라인 시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3 대형마트 주류 판매 실태 모니터링｣ 결과를 23일(금) 발표했다.</p>
<p>조사대상은 서울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로, L마트 11개소, E마트 31개소, H마트 16개소, H클럽 4개소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39;12년 조사대상(63개소) 가운데 L마트 영등포점은 회원제로 전환돼 이번 조사에서는 빠졌다.</li></ul>
<p>조사는 19세 이상 성인과 19세 미만 청소년 각 1인씩 2인1조로 구성, 총 7개 조가 10월26일~11월1일(7일간) 직접 방문조사해 이뤄졌다.</p>
<p>&nbsp;</p>
<p>조사 내용은 주류 접근성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①청소년 주류판매율 ②청소년 연령확인 여부 ③주류 진열대 가시성 ④매장 내 주류광고 ⑤주류 진열대 및 계산대 주변 경고문구 부착율 등이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gt;</span></span></h5>
<p>우선, 청소년 주류 판매율(53.2%)을 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가장 낮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H마트와 L마트 2개 업체의 작년 연 매출 분석결과를 보면 전체 주류 매출이 &#39;12년 대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gt;</span></span></h5>
<p>청소년이 술을 사려고 할 때 연령을 확인하는 지에 대한 조사 결과, 신분증을 요구해 연령을 확인한 비율이 51.6%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40.8%)보다 10.8% 포인트 증가한 동시에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술을 판매한 비율은 41.9%로 시행 전(53.4%)보다 11.5% 포인트 감소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75%로 가장 높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li>
	<li style="margin-left: 40px;">가이드라인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할 경우 반드시 신분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류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li></ul>
<p>&nbsp;</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15" height="330"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5/1.jpg" style="width: 438px; height: 271px;" width="473" /></p>
<p>&nbsp;</p>
<p>특히, H마트의 경우 신분증으로 나이를 확인한 경우가 75%로 타 업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가장 낮게 나타나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39;신분증을 통한 연령 확인&#39;이 청소년 주류 판매율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gt;</span></span></h5>
<p>주 출입구에서 볼 때 주류 진열대가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알아보는 가시성 부분에서는 전체 중 67.7%가 &#39;잘 안보임&#39;으로 확인돼 가시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이드라인 시행 전 54%보다 13.7%p 높아진 수치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가시성이 낮다고 조사된 비율을 마트별로 보면 H클럽이 100%로 가장 높았고, H마트(87.5%), L마트(72.7%), E마트(51.6%) 순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p>하지만 가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된 경우도 19.4%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14.3%)보다 소폭 상승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주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 순&gt;</span></span></h5>
<p>매장 내 주류광고는 74.2%(46개점)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85.7%, 54개점)보다 약 11.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여기엔 가이드라인에서 허용하는 540㎜x394㎜ 이내의 포스터와 판넬 광고도 포함된 수치로, 실제 비율은 더 감소했을 것으로 판단된다.</li></ul>
<p>&nbsp;</p>
<p>광고 개수는 총 279개로, 포스터와 판넬이 53.9%로 가장 많았고 배너(29.1%)가 뒤를 이었다. 크기가 커서 눈에 잘 띄는 주류용기모형 등 시설물 설치 광고는 22.6%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특히, H클럽은 포스터, 판넬 광고만 하고 있었지만 그 외 업체들은 가이드라인 허용 외 광고를 여전히 하고 있어 주류 광고가 완전히 없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gt;</span></span></h5>
<p>주류 진열대 주변에 &lsquo;청소년에게 주류 판매를 금지&rsquo;한다는 경고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95.2%로 거의 모든 업체가 하고 있었으며, 특히 H마트와 H클럽은 100% 부착율을 보였다.</p>
<p>&nbsp;</p>
<p>계산대에 경고 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H클럽(75%), L마트(72.7%), H마트(68.8%), E마트(61.3%) 순으로, 주류 진열대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gt;</span></span></h5>
<p>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 가이드라인 제정 이전보다 청소년 주류 판매율을 비롯해 진열대 가시성, 매장 내 광고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판매점들이 앞으로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또,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다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다.</li></ul>
<p>&nbsp;</p>
<p>아울러, 이번 결과를 편의점과 기업형슈퍼마켓(SSM)에도 공유해 지난 3월부터 시행된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은 서울시가 서울시내 기업형슈퍼마켓과 편의점 업체와 함께 지난 3월 제정, 현재 기업형슈퍼마켓(SSM) 총 322곳과 편의점 총 5,278곳 및 중소 슈퍼마켓이 동참 중이다.</li></ul>
<p>&nbsp;</p>
<p>한편, 서울시는 현재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일하는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류 판매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연구기관과 논의 중이다.</p>
<p>&nbsp;</p>
<p>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이번 조사를 통해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절반이 넘는 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실정&rdquo;이라며 &ldquo;청소년 주류 판매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법령 개정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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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수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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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편의점 청소년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50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509#respond</comments>
		<pubDate>2014-03-25 09:58:51</pubDate>
		<upDate>2018-11-08 17:32:52</upDate>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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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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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 rgb(241, 241, 24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rgb(221, 221, 221); margin-bottom: 3px;">
	<p>&diams; 서울시, ｢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 위한 가이드라인｣ 1년&hellip; 모니터링 결과 발표</p>
	<p>&diams; 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 대상으로 성인+청소년 직접 방문조사</p>
	<p>&diams; 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p>
	<p>&diams; 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p>
	<p>&diams; 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져</p>
	<p>&diams; 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p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p>
	<p>&diams; 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p>
	<p>&diams; 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p>
	<p>&diams; 시 &quot;청소년 주류판매 근절될 때까지 모니터링 지속 실시 및 관련 법 개정 건의&quot;</p></div>
<p>&nbsp;</p>
<p>서울시가 &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 지 약 1년 만에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주류 판매율이 11.4%p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지난해 전체 조사마트 62개 가운데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매장의 비율인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53.2%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인 &#39;12년 8월에 조사한 64.6%에 비에 이와 같이 감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업계와 서울시 공동 협의로 2012년 11월 제정한 것으로, ▴주류 매장의 위치 ▴주류진열 및 판매방식 ▴주류광고와 판촉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판매 종사자에 대한 교육 등 주류 접근도를 낮추기 위한 총 5가지 항목과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제정된 가이드라인은 서울시내 모든 대형마트 63개 매장에 즉시 적용됐고, 주류 매장 및 진열대 위치는 작년 2월부터 적용됐다.</li></ul>
<p>&nbsp;</p>
<p>1년 전과 비교해 주류 판매를 위한 진열대가 출입구에서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뜻하는 &lsquo;가시성&rsquo;이 낮은 매장 비율은 67.7%로 13.7%p 가량 높아졌고, 매장 안에서 주류광고를 하고 있는 곳은 11.5%p 가량 줄었다.</p>
<p>&nbsp;</p>
<p>또, 청소년이 술을 살 때 나이를 확인하지 않은 매장 비율은 41.9%로 11.5%p 가량 줄었고,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대로 신분증을 요구해 나이를 확인한 경우는 10.8%p 늘어나 가이드라인 시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3 대형마트 주류 판매 실태 모니터링｣ 결과를 23일(금) 발표했다.</p>
<p>조사대상은 서울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로, L마트 11개소, E마트 31개소, H마트 16개소, H클럽 4개소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39;12년 조사대상(63개소) 가운데 L마트 영등포점은 회원제로 전환돼 이번 조사에서는 빠졌다.</li></ul>
<p>조사는 19세 이상 성인과 19세 미만 청소년 각 1인씩 2인1조로 구성, 총 7개 조가 10월26일~11월1일(7일간) 직접 방문조사해 이뤄졌다.</p>
<p>&nbsp;</p>
<p>조사 내용은 주류 접근성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①청소년 주류판매율 ②청소년 연령확인 여부 ③주류 진열대 가시성 ④매장 내 주류광고 ⑤주류 진열대 및 계산대 주변 경고문구 부착율 등이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gt;</span></span></h5>
<p>우선, 청소년 주류 판매율(53.2%)을 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가장 낮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H마트와 L마트 2개 업체의 작년 연 매출 분석결과를 보면 전체 주류 매출이 &#39;12년 대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gt;</span></span></h5>
<p>청소년이 술을 사려고 할 때 연령을 확인하는 지에 대한 조사 결과, 신분증을 요구해 연령을 확인한 비율이 51.6%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40.8%)보다 10.8% 포인트 증가한 동시에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술을 판매한 비율은 41.9%로 시행 전(53.4%)보다 11.5% 포인트 감소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75%로 가장 높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li>
	<li style="margin-left: 40px;">가이드라인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할 경우 반드시 신분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류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li></ul>
<p>&nbsp;</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15" height="330"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5/1.jpg" style="width: 438px; height: 271px;" width="473" /></p>
<p>&nbsp;</p>
<p>특히, H마트의 경우 신분증으로 나이를 확인한 경우가 75%로 타 업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가장 낮게 나타나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39;신분증을 통한 연령 확인&#39;이 청소년 주류 판매율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gt;</span></span></h5>
<p>주 출입구에서 볼 때 주류 진열대가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알아보는 가시성 부분에서는 전체 중 67.7%가 &#39;잘 안보임&#39;으로 확인돼 가시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이드라인 시행 전 54%보다 13.7%p 높아진 수치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가시성이 낮다고 조사된 비율을 마트별로 보면 H클럽이 100%로 가장 높았고, H마트(87.5%), L마트(72.7%), E마트(51.6%) 순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p>하지만 가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된 경우도 19.4%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14.3%)보다 소폭 상승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주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 순&gt;</span></span></h5>
<p>매장 내 주류광고는 74.2%(46개점)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85.7%, 54개점)보다 약 11.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여기엔 가이드라인에서 허용하는 540㎜x394㎜ 이내의 포스터와 판넬 광고도 포함된 수치로, 실제 비율은 더 감소했을 것으로 판단된다.</li></ul>
<p>&nbsp;</p>
<p>광고 개수는 총 279개로, 포스터와 판넬이 53.9%로 가장 많았고 배너(29.1%)가 뒤를 이었다. 크기가 커서 눈에 잘 띄는 주류용기모형 등 시설물 설치 광고는 22.6%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특히, H클럽은 포스터, 판넬 광고만 하고 있었지만 그 외 업체들은 가이드라인 허용 외 광고를 여전히 하고 있어 주류 광고가 완전히 없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gt;</span></span></h5>
<p>주류 진열대 주변에 &lsquo;청소년에게 주류 판매를 금지&rsquo;한다는 경고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95.2%로 거의 모든 업체가 하고 있었으며, 특히 H마트와 H클럽은 100% 부착율을 보였다.</p>
<p>&nbsp;</p>
<p>계산대에 경고 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H클럽(75%), L마트(72.7%), H마트(68.8%), E마트(61.3%) 순으로, 주류 진열대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gt;</span></span></h5>
<p>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 가이드라인 제정 이전보다 청소년 주류 판매율을 비롯해 진열대 가시성, 매장 내 광고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판매점들이 앞으로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또,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다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다.</li></ul>
<p>&nbsp;</p>
<p>아울러, 이번 결과를 편의점과 기업형슈퍼마켓(SSM)에도 공유해 지난 3월부터 시행된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은 서울시가 서울시내 기업형슈퍼마켓과 편의점 업체와 함께 지난 3월 제정, 현재 기업형슈퍼마켓(SSM) 총 322곳과 편의점 총 5,278곳 및 중소 슈퍼마켓이 동참 중이다.</li></ul>
<p>&nbsp;</p>
<p>한편, 서울시는 현재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일하는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류 판매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연구기관과 논의 중이다.</p>
<p>&nbsp;</p>
<p>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이번 조사를 통해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절반이 넘는 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실정&rdquo;이라며 &ldquo;청소년 주류 판매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법령 개정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509/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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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수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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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M 주류 접근성 최소화 가이드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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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5 09:56:45</pubDate>
		<upDate>2018-11-08 17:32:52</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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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SM 주류 접근성 최소화 가이드라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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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 rgb(241, 241, 24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rgb(221, 221, 221); margin-bottom: 3px;">
	<p>&diams; 서울시, ｢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 위한 가이드라인｣ 1년&hellip; 모니터링 결과 발표</p>
	<p>&diams; 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 대상으로 성인+청소년 직접 방문조사</p>
	<p>&diams; 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p>
	<p>&diams; 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p>
	<p>&diams; 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져</p>
	<p>&diams; 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p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p>
	<p>&diams; 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p>
	<p>&diams; 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p>
	<p>&diams; 시 &quot;청소년 주류판매 근절될 때까지 모니터링 지속 실시 및 관련 법 개정 건의&quot;</p></div>
<p>&nbsp;</p>
<p>서울시가 &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 지 약 1년 만에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주류 판매율이 11.4%p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지난해 전체 조사마트 62개 가운데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매장의 비율인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53.2%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인 &#39;12년 8월에 조사한 64.6%에 비에 이와 같이 감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업계와 서울시 공동 협의로 2012년 11월 제정한 것으로, ▴주류 매장의 위치 ▴주류진열 및 판매방식 ▴주류광고와 판촉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판매 종사자에 대한 교육 등 주류 접근도를 낮추기 위한 총 5가지 항목과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제정된 가이드라인은 서울시내 모든 대형마트 63개 매장에 즉시 적용됐고, 주류 매장 및 진열대 위치는 작년 2월부터 적용됐다.</li></ul>
<p>&nbsp;</p>
<p>1년 전과 비교해 주류 판매를 위한 진열대가 출입구에서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뜻하는 &lsquo;가시성&rsquo;이 낮은 매장 비율은 67.7%로 13.7%p 가량 높아졌고, 매장 안에서 주류광고를 하고 있는 곳은 11.5%p 가량 줄었다.</p>
<p>&nbsp;</p>
<p>또, 청소년이 술을 살 때 나이를 확인하지 않은 매장 비율은 41.9%로 11.5%p 가량 줄었고,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대로 신분증을 요구해 나이를 확인한 경우는 10.8%p 늘어나 가이드라인 시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3 대형마트 주류 판매 실태 모니터링｣ 결과를 23일(금) 발표했다.</p>
<p>조사대상은 서울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로, L마트 11개소, E마트 31개소, H마트 16개소, H클럽 4개소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39;12년 조사대상(63개소) 가운데 L마트 영등포점은 회원제로 전환돼 이번 조사에서는 빠졌다.</li></ul>
<p>조사는 19세 이상 성인과 19세 미만 청소년 각 1인씩 2인1조로 구성, 총 7개 조가 10월26일~11월1일(7일간) 직접 방문조사해 이뤄졌다.</p>
<p>&nbsp;</p>
<p>조사 내용은 주류 접근성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①청소년 주류판매율 ②청소년 연령확인 여부 ③주류 진열대 가시성 ④매장 내 주류광고 ⑤주류 진열대 및 계산대 주변 경고문구 부착율 등이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gt;</span></span></h5>
<p>우선, 청소년 주류 판매율(53.2%)을 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가장 낮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H마트와 L마트 2개 업체의 작년 연 매출 분석결과를 보면 전체 주류 매출이 &#39;12년 대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gt;</span></span></h5>
<p>청소년이 술을 사려고 할 때 연령을 확인하는 지에 대한 조사 결과, 신분증을 요구해 연령을 확인한 비율이 51.6%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40.8%)보다 10.8% 포인트 증가한 동시에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술을 판매한 비율은 41.9%로 시행 전(53.4%)보다 11.5% 포인트 감소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75%로 가장 높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li>
	<li style="margin-left: 40px;">가이드라인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할 경우 반드시 신분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류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li></ul>
<p>&nbsp;</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15" height="330"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5/1.jpg" style="width: 438px; height: 271px;" width="473" /></p>
<p>&nbsp;</p>
<p>특히, H마트의 경우 신분증으로 나이를 확인한 경우가 75%로 타 업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가장 낮게 나타나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39;신분증을 통한 연령 확인&#39;이 청소년 주류 판매율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gt;</span></span></h5>
<p>주 출입구에서 볼 때 주류 진열대가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알아보는 가시성 부분에서는 전체 중 67.7%가 &#39;잘 안보임&#39;으로 확인돼 가시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이드라인 시행 전 54%보다 13.7%p 높아진 수치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가시성이 낮다고 조사된 비율을 마트별로 보면 H클럽이 100%로 가장 높았고, H마트(87.5%), L마트(72.7%), E마트(51.6%) 순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p>하지만 가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된 경우도 19.4%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14.3%)보다 소폭 상승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주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 순&gt;</span></span></h5>
<p>매장 내 주류광고는 74.2%(46개점)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85.7%, 54개점)보다 약 11.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여기엔 가이드라인에서 허용하는 540㎜x394㎜ 이내의 포스터와 판넬 광고도 포함된 수치로, 실제 비율은 더 감소했을 것으로 판단된다.</li></ul>
<p>&nbsp;</p>
<p>광고 개수는 총 279개로, 포스터와 판넬이 53.9%로 가장 많았고 배너(29.1%)가 뒤를 이었다. 크기가 커서 눈에 잘 띄는 주류용기모형 등 시설물 설치 광고는 22.6%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특히, H클럽은 포스터, 판넬 광고만 하고 있었지만 그 외 업체들은 가이드라인 허용 외 광고를 여전히 하고 있어 주류 광고가 완전히 없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gt;</span></span></h5>
<p>주류 진열대 주변에 &lsquo;청소년에게 주류 판매를 금지&rsquo;한다는 경고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95.2%로 거의 모든 업체가 하고 있었으며, 특히 H마트와 H클럽은 100% 부착율을 보였다.</p>
<p>&nbsp;</p>
<p>계산대에 경고 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H클럽(75%), L마트(72.7%), H마트(68.8%), E마트(61.3%) 순으로, 주류 진열대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gt;</span></span></h5>
<p>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 가이드라인 제정 이전보다 청소년 주류 판매율을 비롯해 진열대 가시성, 매장 내 광고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판매점들이 앞으로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또,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다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다.</li></ul>
<p>&nbsp;</p>
<p>아울러, 이번 결과를 편의점과 기업형슈퍼마켓(SSM)에도 공유해 지난 3월부터 시행된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은 서울시가 서울시내 기업형슈퍼마켓과 편의점 업체와 함께 지난 3월 제정, 현재 기업형슈퍼마켓(SSM) 총 322곳과 편의점 총 5,278곳 및 중소 슈퍼마켓이 동참 중이다.</li></ul>
<p>&nbsp;</p>
<p>한편, 서울시는 현재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일하는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류 판매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연구기관과 논의 중이다.</p>
<p>&nbsp;</p>
<p>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이번 조사를 통해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절반이 넘는 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실정&rdquo;이라며 &ldquo;청소년 주류 판매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법령 개정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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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5 09:53:4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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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 rgb(241, 241, 24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rgb(221, 221, 221); margin-bottom: 3px;">
	<p>&diams; 서울시, ｢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 위한 가이드라인｣ 1년&hellip; 모니터링 결과 발표</p>
	<p>&diams; 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 대상으로 성인+청소년 직접 방문조사</p>
	<p>&diams; 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p>
	<p>&diams; 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p>
	<p>&diams; 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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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iams; 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p>
	<p>&diams; 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p>
	<p>&diams; 시 &quot;청소년 주류판매 근절될 때까지 모니터링 지속 실시 및 관련 법 개정 건의&quot;</p></div>
<p>&nbsp;</p>
<p>서울시가 &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 지 약 1년 만에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주류 판매율이 11.4%p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지난해 전체 조사마트 62개 가운데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매장의 비율인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53.2%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인 &#39;12년 8월에 조사한 64.6%에 비에 이와 같이 감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업계와 서울시 공동 협의로 2012년 11월 제정한 것으로, ▴주류 매장의 위치 ▴주류진열 및 판매방식 ▴주류광고와 판촉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판매 종사자에 대한 교육 등 주류 접근도를 낮추기 위한 총 5가지 항목과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제정된 가이드라인은 서울시내 모든 대형마트 63개 매장에 즉시 적용됐고, 주류 매장 및 진열대 위치는 작년 2월부터 적용됐다.</li></ul>
<p>&nbsp;</p>
<p>1년 전과 비교해 주류 판매를 위한 진열대가 출입구에서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뜻하는 &lsquo;가시성&rsquo;이 낮은 매장 비율은 67.7%로 13.7%p 가량 높아졌고, 매장 안에서 주류광고를 하고 있는 곳은 11.5%p 가량 줄었다.</p>
<p>&nbsp;</p>
<p>또, 청소년이 술을 살 때 나이를 확인하지 않은 매장 비율은 41.9%로 11.5%p 가량 줄었고,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대로 신분증을 요구해 나이를 확인한 경우는 10.8%p 늘어나 가이드라인 시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3 대형마트 주류 판매 실태 모니터링｣ 결과를 23일(금) 발표했다.</p>
<p>조사대상은 서울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로, L마트 11개소, E마트 31개소, H마트 16개소, H클럽 4개소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39;12년 조사대상(63개소) 가운데 L마트 영등포점은 회원제로 전환돼 이번 조사에서는 빠졌다.</li></ul>
<p>조사는 19세 이상 성인과 19세 미만 청소년 각 1인씩 2인1조로 구성, 총 7개 조가 10월26일~11월1일(7일간) 직접 방문조사해 이뤄졌다.</p>
<p>&nbsp;</p>
<p>조사 내용은 주류 접근성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①청소년 주류판매율 ②청소년 연령확인 여부 ③주류 진열대 가시성 ④매장 내 주류광고 ⑤주류 진열대 및 계산대 주변 경고문구 부착율 등이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gt;</span></span></h5>
<p>우선, 청소년 주류 판매율(53.2%)을 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가장 낮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H마트와 L마트 2개 업체의 작년 연 매출 분석결과를 보면 전체 주류 매출이 &#39;12년 대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gt;</span></span></h5>
<p>청소년이 술을 사려고 할 때 연령을 확인하는 지에 대한 조사 결과, 신분증을 요구해 연령을 확인한 비율이 51.6%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40.8%)보다 10.8% 포인트 증가한 동시에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술을 판매한 비율은 41.9%로 시행 전(53.4%)보다 11.5% 포인트 감소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75%로 가장 높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li>
	<li style="margin-left: 40px;">가이드라인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할 경우 반드시 신분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류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li></ul>
<p>&nbsp;</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15" height="330"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5/1.jpg" style="width: 438px; height: 271px;" width="473" /></p>
<p>&nbsp;</p>
<p>특히, H마트의 경우 신분증으로 나이를 확인한 경우가 75%로 타 업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가장 낮게 나타나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39;신분증을 통한 연령 확인&#39;이 청소년 주류 판매율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gt;</span></span></h5>
<p>주 출입구에서 볼 때 주류 진열대가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알아보는 가시성 부분에서는 전체 중 67.7%가 &#39;잘 안보임&#39;으로 확인돼 가시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이드라인 시행 전 54%보다 13.7%p 높아진 수치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가시성이 낮다고 조사된 비율을 마트별로 보면 H클럽이 100%로 가장 높았고, H마트(87.5%), L마트(72.7%), E마트(51.6%) 순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p>하지만 가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된 경우도 19.4%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14.3%)보다 소폭 상승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주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 순&gt;</span></span></h5>
<p>매장 내 주류광고는 74.2%(46개점)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85.7%, 54개점)보다 약 11.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여기엔 가이드라인에서 허용하는 540㎜x394㎜ 이내의 포스터와 판넬 광고도 포함된 수치로, 실제 비율은 더 감소했을 것으로 판단된다.</li></ul>
<p>&nbsp;</p>
<p>광고 개수는 총 279개로, 포스터와 판넬이 53.9%로 가장 많았고 배너(29.1%)가 뒤를 이었다. 크기가 커서 눈에 잘 띄는 주류용기모형 등 시설물 설치 광고는 22.6%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특히, H클럽은 포스터, 판넬 광고만 하고 있었지만 그 외 업체들은 가이드라인 허용 외 광고를 여전히 하고 있어 주류 광고가 완전히 없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gt;</span></span></h5>
<p>주류 진열대 주변에 &lsquo;청소년에게 주류 판매를 금지&rsquo;한다는 경고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95.2%로 거의 모든 업체가 하고 있었으며, 특히 H마트와 H클럽은 100% 부착율을 보였다.</p>
<p>&nbsp;</p>
<p>계산대에 경고 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H클럽(75%), L마트(72.7%), H마트(68.8%), E마트(61.3%) 순으로, 주류 진열대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gt;</span></span></h5>
<p>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 가이드라인 제정 이전보다 청소년 주류 판매율을 비롯해 진열대 가시성, 매장 내 광고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판매점들이 앞으로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또,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다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다.</li></ul>
<p>&nbsp;</p>
<p>아울러, 이번 결과를 편의점과 기업형슈퍼마켓(SSM)에도 공유해 지난 3월부터 시행된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은 서울시가 서울시내 기업형슈퍼마켓과 편의점 업체와 함께 지난 3월 제정, 현재 기업형슈퍼마켓(SSM) 총 322곳과 편의점 총 5,278곳 및 중소 슈퍼마켓이 동참 중이다.</li></ul>
<p>&nbsp;</p>
<p>한편, 서울시는 현재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일하는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류 판매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연구기관과 논의 중이다.</p>
<p>&nbsp;</p>
<p>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이번 조사를 통해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절반이 넘는 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실정&rdquo;이라며 &ldquo;청소년 주류 판매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법령 개정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665/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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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수정]]></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756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건강증진과]]></manager_dept>
				<tags><![CDATA[가이드라인]]></tags>
				<tags><![CDATA[대형마트]]></tags>
				<tags><![CDATA[음주]]></tags>
				<tags><![CDATA[절주]]></tags>
				<tags><![CDATA[주류]]></tags>
				</item>
		<item>
		<title>편의점 등에 &#039;청소년 주류 접근 제한&#039; 시행, 동네슈퍼도 동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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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659#respond</comments>
		<pubDate>2014-03-25 09:46:18</pubDate>
		<upDate>2018-11-08 17:32:53</upDate>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증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이드라인]]></category>
		<category><![CDATA[음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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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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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2년 전국 최초로 서울시내 70개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적용한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시내 기업형슈퍼마켓과 편의점 업체와 함께「기업형슈퍼마켓(SSM)·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을 제정, 3월부터 적용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3/5330d48c65b757.06945144.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 rgb(241, 241, 24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rgb(221, 221, 221); margin-bottom: 3px;">
	<p>&diams; 서울시, ｢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 위한 가이드라인｣ 1년&hellip; 모니터링 결과 발표</p>
	<p>&diams; 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 대상으로 성인+청소년 직접 방문조사</p>
	<p>&diams; 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p>
	<p>&diams; 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p>
	<p>&diams; 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져</p>
	<p>&diams; 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p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p>
	<p>&diams; 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p>
	<p>&diams; 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p>
	<p>&diams; 시 &quot;청소년 주류판매 근절될 때까지 모니터링 지속 실시 및 관련 법 개정 건의&quot;</p></div>
<p>&nbsp;</p>
<p>서울시가 &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 지 약 1년 만에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주류 판매율이 11.4%p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지난해 전체 조사마트 62개 가운데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매장의 비율인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53.2%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인 &#39;12년 8월에 조사한 64.6%에 비에 이와 같이 감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업계와 서울시 공동 협의로 2012년 11월 제정한 것으로, ▴주류 매장의 위치 ▴주류진열 및 판매방식 ▴주류광고와 판촉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판매 종사자에 대한 교육 등 주류 접근도를 낮추기 위한 총 5가지 항목과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제정된 가이드라인은 서울시내 모든 대형마트 63개 매장에 즉시 적용됐고, 주류 매장 및 진열대 위치는 작년 2월부터 적용됐다.</li></ul>
<p>&nbsp;</p>
<p>1년 전과 비교해 주류 판매를 위한 진열대가 출입구에서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뜻하는 &lsquo;가시성&rsquo;이 낮은 매장 비율은 67.7%로 13.7%p 가량 높아졌고, 매장 안에서 주류광고를 하고 있는 곳은 11.5%p 가량 줄었다.</p>
<p>&nbsp;</p>
<p>또, 청소년이 술을 살 때 나이를 확인하지 않은 매장 비율은 41.9%로 11.5%p 가량 줄었고,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대로 신분증을 요구해 나이를 확인한 경우는 10.8%p 늘어나 가이드라인 시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3 대형마트 주류 판매 실태 모니터링｣ 결과를 23일(금) 발표했다.</p>
<p>조사대상은 서울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로, L마트 11개소, E마트 31개소, H마트 16개소, H클럽 4개소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39;12년 조사대상(63개소) 가운데 L마트 영등포점은 회원제로 전환돼 이번 조사에서는 빠졌다.</li></ul>
<p>조사는 19세 이상 성인과 19세 미만 청소년 각 1인씩 2인1조로 구성, 총 7개 조가 10월26일~11월1일(7일간) 직접 방문조사해 이뤄졌다.</p>
<p>&nbsp;</p>
<p>조사 내용은 주류 접근성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①청소년 주류판매율 ②청소년 연령확인 여부 ③주류 진열대 가시성 ④매장 내 주류광고 ⑤주류 진열대 및 계산대 주변 경고문구 부착율 등이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gt;</span></span></h5>
<p>우선, 청소년 주류 판매율(53.2%)을 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가장 낮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H마트와 L마트 2개 업체의 작년 연 매출 분석결과를 보면 전체 주류 매출이 &#39;12년 대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gt;</span></span></h5>
<p>청소년이 술을 사려고 할 때 연령을 확인하는 지에 대한 조사 결과, 신분증을 요구해 연령을 확인한 비율이 51.6%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40.8%)보다 10.8% 포인트 증가한 동시에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술을 판매한 비율은 41.9%로 시행 전(53.4%)보다 11.5% 포인트 감소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75%로 가장 높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li>
	<li style="margin-left: 40px;">가이드라인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할 경우 반드시 신분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류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li></ul>
<p>&nbsp;</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15" height="330"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5/1.jpg" style="width: 438px; height: 271px;" width="473" /></p>
<p>&nbsp;</p>
<p>특히, H마트의 경우 신분증으로 나이를 확인한 경우가 75%로 타 업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가장 낮게 나타나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39;신분증을 통한 연령 확인&#39;이 청소년 주류 판매율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gt;</span></span></h5>
<p>주 출입구에서 볼 때 주류 진열대가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알아보는 가시성 부분에서는 전체 중 67.7%가 &#39;잘 안보임&#39;으로 확인돼 가시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이드라인 시행 전 54%보다 13.7%p 높아진 수치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가시성이 낮다고 조사된 비율을 마트별로 보면 H클럽이 100%로 가장 높았고, H마트(87.5%), L마트(72.7%), E마트(51.6%) 순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p>하지만 가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된 경우도 19.4%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14.3%)보다 소폭 상승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주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 순&gt;</span></span></h5>
<p>매장 내 주류광고는 74.2%(46개점)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85.7%, 54개점)보다 약 11.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여기엔 가이드라인에서 허용하는 540㎜x394㎜ 이내의 포스터와 판넬 광고도 포함된 수치로, 실제 비율은 더 감소했을 것으로 판단된다.</li></ul>
<p>&nbsp;</p>
<p>광고 개수는 총 279개로, 포스터와 판넬이 53.9%로 가장 많았고 배너(29.1%)가 뒤를 이었다. 크기가 커서 눈에 잘 띄는 주류용기모형 등 시설물 설치 광고는 22.6%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특히, H클럽은 포스터, 판넬 광고만 하고 있었지만 그 외 업체들은 가이드라인 허용 외 광고를 여전히 하고 있어 주류 광고가 완전히 없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gt;</span></span></h5>
<p>주류 진열대 주변에 &lsquo;청소년에게 주류 판매를 금지&rsquo;한다는 경고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95.2%로 거의 모든 업체가 하고 있었으며, 특히 H마트와 H클럽은 100% 부착율을 보였다.</p>
<p>&nbsp;</p>
<p>계산대에 경고 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H클럽(75%), L마트(72.7%), H마트(68.8%), E마트(61.3%) 순으로, 주류 진열대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gt;</span></span></h5>
<p>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 가이드라인 제정 이전보다 청소년 주류 판매율을 비롯해 진열대 가시성, 매장 내 광고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판매점들이 앞으로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또,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다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다.</li></ul>
<p>&nbsp;</p>
<p>아울러, 이번 결과를 편의점과 기업형슈퍼마켓(SSM)에도 공유해 지난 3월부터 시행된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은 서울시가 서울시내 기업형슈퍼마켓과 편의점 업체와 함께 지난 3월 제정, 현재 기업형슈퍼마켓(SSM) 총 322곳과 편의점 총 5,278곳 및 중소 슈퍼마켓이 동참 중이다.</li></ul>
<p>&nbsp;</p>
<p>한편, 서울시는 현재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일하는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류 판매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연구기관과 논의 중이다.</p>
<p>&nbsp;</p>
<p>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이번 조사를 통해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절반이 넘는 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실정&rdquo;이라며 &ldquo;청소년 주류 판매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법령 개정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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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민의 음주패턴, 어떻게 변했을까요? (인포그래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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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2-18 13:11:39</pubDate>
		<upDate>2018-11-08 17:38:04</upDate>
		<dc:creator><![CDATA[서울연구원]]></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민음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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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주]]></category>
		<category><![CDATA[인포그래픽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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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민의 음주패턴, 어떻게 변했을까요? 서울시민의 월간 음주패턴, 고위험 음주자 비율, 금주를 시도하는 이유에 대한 인포그래픽스 데이타를 알려드립니다. 데이타에 따르면 음주를 빈번하게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는 형태입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2/52b1078e07e5b5.32310163.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 rgb(241, 241, 24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rgb(221, 221, 221); margin-bottom: 3px;">
	<p>&diams; 서울시, ｢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 위한 가이드라인｣ 1년&hellip; 모니터링 결과 발표</p>
	<p>&diams; 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 대상으로 성인+청소년 직접 방문조사</p>
	<p>&diams; 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p>
	<p>&diams; 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p>
	<p>&diams; 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져</p>
	<p>&diams; 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p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p>
	<p>&diams; 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p>
	<p>&diams; 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p>
	<p>&diams; 시 &quot;청소년 주류판매 근절될 때까지 모니터링 지속 실시 및 관련 법 개정 건의&quot;</p></div>
<p>&nbsp;</p>
<p>서울시가 &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 지 약 1년 만에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주류 판매율이 11.4%p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지난해 전체 조사마트 62개 가운데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매장의 비율인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53.2%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인 &#39;12년 8월에 조사한 64.6%에 비에 이와 같이 감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업계와 서울시 공동 협의로 2012년 11월 제정한 것으로, ▴주류 매장의 위치 ▴주류진열 및 판매방식 ▴주류광고와 판촉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판매 종사자에 대한 교육 등 주류 접근도를 낮추기 위한 총 5가지 항목과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제정된 가이드라인은 서울시내 모든 대형마트 63개 매장에 즉시 적용됐고, 주류 매장 및 진열대 위치는 작년 2월부터 적용됐다.</li></ul>
<p>&nbsp;</p>
<p>1년 전과 비교해 주류 판매를 위한 진열대가 출입구에서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뜻하는 &lsquo;가시성&rsquo;이 낮은 매장 비율은 67.7%로 13.7%p 가량 높아졌고, 매장 안에서 주류광고를 하고 있는 곳은 11.5%p 가량 줄었다.</p>
<p>&nbsp;</p>
<p>또, 청소년이 술을 살 때 나이를 확인하지 않은 매장 비율은 41.9%로 11.5%p 가량 줄었고,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대로 신분증을 요구해 나이를 확인한 경우는 10.8%p 늘어나 가이드라인 시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3 대형마트 주류 판매 실태 모니터링｣ 결과를 23일(금) 발표했다.</p>
<p>조사대상은 서울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로, L마트 11개소, E마트 31개소, H마트 16개소, H클럽 4개소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39;12년 조사대상(63개소) 가운데 L마트 영등포점은 회원제로 전환돼 이번 조사에서는 빠졌다.</li></ul>
<p>조사는 19세 이상 성인과 19세 미만 청소년 각 1인씩 2인1조로 구성, 총 7개 조가 10월26일~11월1일(7일간) 직접 방문조사해 이뤄졌다.</p>
<p>&nbsp;</p>
<p>조사 내용은 주류 접근성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①청소년 주류판매율 ②청소년 연령확인 여부 ③주류 진열대 가시성 ④매장 내 주류광고 ⑤주류 진열대 및 계산대 주변 경고문구 부착율 등이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gt;</span></span></h5>
<p>우선, 청소년 주류 판매율(53.2%)을 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가장 낮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H마트와 L마트 2개 업체의 작년 연 매출 분석결과를 보면 전체 주류 매출이 &#39;12년 대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gt;</span></span></h5>
<p>청소년이 술을 사려고 할 때 연령을 확인하는 지에 대한 조사 결과, 신분증을 요구해 연령을 확인한 비율이 51.6%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40.8%)보다 10.8% 포인트 증가한 동시에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술을 판매한 비율은 41.9%로 시행 전(53.4%)보다 11.5% 포인트 감소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75%로 가장 높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li>
	<li style="margin-left: 40px;">가이드라인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할 경우 반드시 신분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류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li></ul>
<p>&nbsp;</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15" height="330"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5/1.jpg" style="width: 438px; height: 271px;" width="473" /></p>
<p>&nbsp;</p>
<p>특히, H마트의 경우 신분증으로 나이를 확인한 경우가 75%로 타 업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가장 낮게 나타나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39;신분증을 통한 연령 확인&#39;이 청소년 주류 판매율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gt;</span></span></h5>
<p>주 출입구에서 볼 때 주류 진열대가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알아보는 가시성 부분에서는 전체 중 67.7%가 &#39;잘 안보임&#39;으로 확인돼 가시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이드라인 시행 전 54%보다 13.7%p 높아진 수치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가시성이 낮다고 조사된 비율을 마트별로 보면 H클럽이 100%로 가장 높았고, H마트(87.5%), L마트(72.7%), E마트(51.6%) 순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p>하지만 가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된 경우도 19.4%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14.3%)보다 소폭 상승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주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 순&gt;</span></span></h5>
<p>매장 내 주류광고는 74.2%(46개점)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85.7%, 54개점)보다 약 11.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여기엔 가이드라인에서 허용하는 540㎜x394㎜ 이내의 포스터와 판넬 광고도 포함된 수치로, 실제 비율은 더 감소했을 것으로 판단된다.</li></ul>
<p>&nbsp;</p>
<p>광고 개수는 총 279개로, 포스터와 판넬이 53.9%로 가장 많았고 배너(29.1%)가 뒤를 이었다. 크기가 커서 눈에 잘 띄는 주류용기모형 등 시설물 설치 광고는 22.6%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특히, H클럽은 포스터, 판넬 광고만 하고 있었지만 그 외 업체들은 가이드라인 허용 외 광고를 여전히 하고 있어 주류 광고가 완전히 없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gt;</span></span></h5>
<p>주류 진열대 주변에 &lsquo;청소년에게 주류 판매를 금지&rsquo;한다는 경고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95.2%로 거의 모든 업체가 하고 있었으며, 특히 H마트와 H클럽은 100% 부착율을 보였다.</p>
<p>&nbsp;</p>
<p>계산대에 경고 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H클럽(75%), L마트(72.7%), H마트(68.8%), E마트(61.3%) 순으로, 주류 진열대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gt;</span></span></h5>
<p>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 가이드라인 제정 이전보다 청소년 주류 판매율을 비롯해 진열대 가시성, 매장 내 광고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판매점들이 앞으로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또,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다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다.</li></ul>
<p>&nbsp;</p>
<p>아울러, 이번 결과를 편의점과 기업형슈퍼마켓(SSM)에도 공유해 지난 3월부터 시행된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은 서울시가 서울시내 기업형슈퍼마켓과 편의점 업체와 함께 지난 3월 제정, 현재 기업형슈퍼마켓(SSM) 총 322곳과 편의점 총 5,278곳 및 중소 슈퍼마켓이 동참 중이다.</li></ul>
<p>&nbsp;</p>
<p>한편, 서울시는 현재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일하는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류 판매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연구기관과 논의 중이다.</p>
<p>&nbsp;</p>
<p>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이번 조사를 통해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절반이 넘는 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실정&rdquo;이라며 &ldquo;청소년 주류 판매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법령 개정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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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편의점서 술 살 때 &#039;신분증 보여주세요&#039; 음성 나온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705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7051#respond</comments>
		<pubDate>2013-11-28 10:33:03</pubDate>
		<upDate>2018-11-08 17:38:06</upDate>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증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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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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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청소년]]></category>
		<category><![CDATA[편의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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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내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씨스페이스 4개 편의점 3,798개를 비롯해 전국 17,080개 가맹점에서 술을 사면 “주류 구입하세요? 신분증 제시해주세요~”라는 친근한 안내멘트가 흘러나온다. 주류구입시 신분증 제시가 당연한 것으로 인식 변화되는 계기 마련 기대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1/5297e74b98c6e8.0084291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 rgb(241, 241, 241); padding: 10px; border: 1px dotted rgb(221, 221, 221); margin-bottom: 3px;">
	<p>&diams; 서울시, ｢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 위한 가이드라인｣ 1년&hellip; 모니터링 결과 발표</p>
	<p>&diams; 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 대상으로 성인+청소년 직접 방문조사</p>
	<p>&diams; 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p>
	<p>&diams; 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p>
	<p>&diams; 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져</p>
	<p>&diams; 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p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p>
	<p>&diams; 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p>
	<p>&diams; 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p>
	<p>&diams; 시 &quot;청소년 주류판매 근절될 때까지 모니터링 지속 실시 및 관련 법 개정 건의&quot;</p></div>
<p>&nbsp;</p>
<p>서울시가 &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한 지 약 1년 만에 주류 판매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청소년 주류 판매율이 11.4%p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지난해 전체 조사마트 62개 가운데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한 매장의 비율인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53.2%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인 &#39;12년 8월에 조사한 64.6%에 비에 이와 같이 감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대형마트 주류 접근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업계와 서울시 공동 협의로 2012년 11월 제정한 것으로, ▴주류 매장의 위치 ▴주류진열 및 판매방식 ▴주류광고와 판촉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판매 종사자에 대한 교육 등 주류 접근도를 낮추기 위한 총 5가지 항목과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제정된 가이드라인은 서울시내 모든 대형마트 63개 매장에 즉시 적용됐고, 주류 매장 및 진열대 위치는 작년 2월부터 적용됐다.</li></ul>
<p>&nbsp;</p>
<p>1년 전과 비교해 주류 판매를 위한 진열대가 출입구에서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뜻하는 &lsquo;가시성&rsquo;이 낮은 매장 비율은 67.7%로 13.7%p 가량 높아졌고, 매장 안에서 주류광고를 하고 있는 곳은 11.5%p 가량 줄었다.</p>
<p>&nbsp;</p>
<p>또, 청소년이 술을 살 때 나이를 확인하지 않은 매장 비율은 41.9%로 11.5%p 가량 줄었고,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대로 신분증을 요구해 나이를 확인한 경우는 10.8%p 늘어나 가이드라인 시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13 대형마트 주류 판매 실태 모니터링｣ 결과를 23일(금) 발표했다.</p>
<p>조사대상은 서울시내 대형마트 전체 62개소로, L마트 11개소, E마트 31개소, H마트 16개소, H클럽 4개소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39;12년 조사대상(63개소) 가운데 L마트 영등포점은 회원제로 전환돼 이번 조사에서는 빠졌다.</li></ul>
<p>조사는 19세 이상 성인과 19세 미만 청소년 각 1인씩 2인1조로 구성, 총 7개 조가 10월26일~11월1일(7일간) 직접 방문조사해 이뤄졌다.</p>
<p>&nbsp;</p>
<p>조사 내용은 주류 접근성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①청소년 주류판매율 ②청소년 연령확인 여부 ③주류 진열대 가시성 ④매장 내 주류광고 ⑤주류 진열대 및 계산대 주변 경고문구 부착율 등이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주류 판매율 : 53.2%로 시행 전(64.6%)보다 11.4%p 감소&gt;</span></span></h5>
<p>우선, 청소년 주류 판매율(53.2%)을 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가장 낮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H마트와 L마트 2개 업체의 작년 연 매출 분석결과를 보면 전체 주류 매출이 &#39;12년 대비 약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연령확인 : 신분증 요구 51.6%로 시행 전(40.8%)보다 10.8%p 증가&gt;</span></span></h5>
<p>청소년이 술을 사려고 할 때 연령을 확인하는 지에 대한 조사 결과, 신분증을 요구해 연령을 확인한 비율이 51.6%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40.8%)보다 10.8% 포인트 증가한 동시에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술을 판매한 비율은 41.9%로 시행 전(53.4%)보다 11.5% 포인트 감소했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마트별로 보면, H마트가 75%로 가장 높았고, E마트, L마트, H클럽 순으로 나타났다.</li>
	<li style="margin-left: 40px;">가이드라인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할 경우 반드시 신분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류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li></ul>
<p>&nbsp;</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15" height="330"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5/1.jpg" style="width: 438px; height: 271px;" width="473" /></p>
<p>&nbsp;</p>
<p>특히, H마트의 경우 신분증으로 나이를 확인한 경우가 75%로 타 업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청소년 주류 판매율은 가장 낮게 나타나 가이드라인에 명시된 &#39;신분증을 통한 연령 확인&#39;이 청소년 주류 판매율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가시성 : 매장입구에서 주류진열대 &#39;잘 안보임&#39; 67.7%, 시행 전보다 13.7%p 높아&gt;</span></span></h5>
<p>주 출입구에서 볼 때 주류 진열대가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알아보는 가시성 부분에서는 전체 중 67.7%가 &#39;잘 안보임&#39;으로 확인돼 가시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이드라인 시행 전 54%보다 13.7%p 높아진 수치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가시성이 낮다고 조사된 비율을 마트별로 보면 H클럽이 100%로 가장 높았고, H마트(87.5%), L마트(72.7%), E마트(51.6%) 순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p>하지만 가시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된 경우도 19.4%로 가이드라인 시행 전(14.3%)보다 소폭 상승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주류 노출을 줄이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매장 내 주류광고 : 74.2%로 시행 전보다 11.5% 감소&hellip; 포스터&middot;판넬&gt;배너&gt;시설물 순&gt;</span></span></h5>
<p>매장 내 주류광고는 74.2%(46개점)로 가이드라인 시행 이전(85.7%, 54개점)보다 약 11.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여기엔 가이드라인에서 허용하는 540㎜x394㎜ 이내의 포스터와 판넬 광고도 포함된 수치로, 실제 비율은 더 감소했을 것으로 판단된다.</li></ul>
<p>&nbsp;</p>
<p>광고 개수는 총 279개로, 포스터와 판넬이 53.9%로 가장 많았고 배너(29.1%)가 뒤를 이었다. 크기가 커서 눈에 잘 띄는 주류용기모형 등 시설물 설치 광고는 22.6%로 나타났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특히, H클럽은 포스터, 판넬 광고만 하고 있었지만 그 외 업체들은 가이드라인 허용 외 광고를 여전히 하고 있어 주류 광고가 완전히 없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li></ul>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청소년 술판매 금지 경고문 : 진열대 주변 95.2%&hellip; 계산대는 상대적으로 낮아&gt;</span></span></h5>
<p>주류 진열대 주변에 &lsquo;청소년에게 주류 판매를 금지&rsquo;한다는 경고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95.2%로 거의 모든 업체가 하고 있었으며, 특히 H마트와 H클럽은 100% 부착율을 보였다.</p>
<p>&nbsp;</p>
<p>계산대에 경고 문구를 부착한 비율은 H클럽(75%), L마트(72.7%), H마트(68.8%), E마트(61.3%) 순으로, 주류 진열대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rgb(0, 0, 20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0, 230, 250);">&lt;3월부터 시행 중인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도 정착 기대&gt;</span></span></h5>
<p>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 가이드라인 제정 이전보다 청소년 주류 판매율을 비롯해 진열대 가시성, 매장 내 광고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판매점들이 앞으로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또,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다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다.</li></ul>
<p>&nbsp;</p>
<p>아울러, 이번 결과를 편의점과 기업형슈퍼마켓(SSM)에도 공유해 지난 3월부터 시행된 ｢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ul>
	<li style="margin-left: 40px;">&nbsp;｢SSM&middot;편의점 주류 접근 최소화 가이드라인｣은 서울시가 서울시내 기업형슈퍼마켓과 편의점 업체와 함께 지난 3월 제정, 현재 기업형슈퍼마켓(SSM) 총 322곳과 편의점 총 5,278곳 및 중소 슈퍼마켓이 동참 중이다.</li></ul>
<p>&nbsp;</p>
<p>한편, 서울시는 현재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일하는 판매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류 판매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연구기관과 논의 중이다.</p>
<p>&nbsp;</p>
<p>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이번 조사를 통해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청소년 주류 판매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절반이 넘는 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실정&rdquo;이라며 &ldquo;청소년 주류 판매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법령 개정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7051/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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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수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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