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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영유아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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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최초, 모든 어린이집으로...서울형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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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5 15:12:15</pubDate>
		<upDate>2026-04-01 17:29:08</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건강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증진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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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방문건강관리]]></category>
		<category><![CDATA[영유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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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100인 미만 전체 어린이집’으로 전면 확대한다. 그동안 50인 미만 어린이집에 한해 제공되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올해부터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으로 넓혀 총 3,753개소에서 영유아가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델’이 완성되는 셈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전국 최초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체계 구축</li><li>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인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간호사가 방문</li><li>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챙기고 보육교사와 학부모의 건강관리 역량 지원</li><li>어린이집-가정-지역사회 연계 ‘서울형 영유아 방문 건강관리 공공모델’ 완성</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100인 미만 전체 어린이집’으로 전면 확대한다. 그동안 50인 미만 어린이집에 한해 제공되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26년부터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으로 넓혀 총 3,753개소에서 영유아가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델’이 완성되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 중 50인 미만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보다 많은 영유아가 건강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확대를 준비해 왔다. 이에 2026년부터는 방문간호 인력을 보강해,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는 설명이다.</p><p class="newsTitle">□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는 영유아 건강관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신체·발달 상태를 살피고, 적기에 관리·연계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병원 방문 전 단계에서 전문적인 관찰과 상담이 이뤄져, 조기발견 및 치료에 큰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어린이집 방문 간호사님이 아니었다면 우리 아이의 백내장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을 거예요, 간호사 선생님이 우리 아이의 눈 상태를 확인하고 병원 검진을 권유해 주셨고 백내장을 조기에 발견했어요. 안과의사 선생님께서 치료 시기가 조금만 늦었어도 시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수 있었다고 했어요.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준 간호사님이 너무 감사해요” (OO어린이집 아이 보호자)</p><p class="newsCont"># “아이가 병원에 가면 긴장하며 울고 해서 건강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문 간호사님은 아이들이 가장 편안한 어린이집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상태를 살펴주시니 아이도 편안해하고 저희도 친근하면서 믿음이 가죠. (△△어린이집 원장)</p><p class="newsTitle">□ 또한, 방문간호사는 아이의 건강을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보육교사·의료기관을 잇는 역할을 수행한다. 부모는 병원 방문 전 1차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보육교사는 아이의 상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해 돌봄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아이의 건강 문제를 보호자에게 설명해야 하는 보육 현장에서는 전문가인 방문간호사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b></p></th></tr></thead><tbody><tr><td><p>· <b>어린이집 연간 방문 횟수</b>: 50인 이하(6회), 51~99인(4회)</p><p>·<b>(</b><b>영유아 건강관리</b><b>)</b> 건강사정(신체 및 발달), 시력검사, 건강습관 교육(눈건강, 감염예방, 손씻기, 구강건강 등)</p><p><b>· </b><b>(</b><b>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b><b>)</b> 감염성질환 예방관리, 비상약품 및 구급함 관리, 응급상황 대처방안, 아토피 아동 학대예방 관리, 성교육 등</p><p><b>· </b><b>(</b><b>학부모 양육역량 강화</b><b>) </b>교육, 상담 및 가정통신문 온·오프라인 배포(10개 국어 번역자료)</p><p><b>· </b><b>(</b><b>교육자료 </b><b>16</b><b>종 구비</b><b>) </b>PPT 자료, 도서, 동영상, 모형 등</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실질적인 성과도 뚜렷하다. 2025년에는 50인 이하 어린이집을 연 6회 정기 방문하고, 51~99인 어린이집을 시범 방문해 건강관리를 진행했다.</p><p class="newsCont">○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신체사정 156,677건 ▴건강문제 조기 발견 3,721건 ▴전문기관 연계 1,059건</p><p class="newsTitle">○▴발달사정 37,908건 ▴발달의심 조기 발견 803건 ▴전문기관 연계 154건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아울러 보육교사·학부모 대상 교육·상담 프로그램도 3만 회 이상(32,165회) 운영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p><p class="newsTitle">□ 사업에 대해 2023~2024년 보육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90%를 넘어서며, 어린이집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고 신뢰받는 영유아 건강관리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b></p></th></tr></thead><tbody><tr><td><p>· <b>만족도 조사 방법</b></p><p><b>- </b><b>매년 사업 종료 후 다음해 </b><b>1~2</b><b>월 중 학부모</b><b>, </b><b>보육교사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b></p><p>&nbsp;</p><p><b>&lt; </b><b>’</b><b>23</b><b>년 ~</b> <b>’</b><b>25</b><b>년</b> <b>만족도 조사 결과</b><b>&gt;</b></p><p>- ’23년 보육교직원 2,846명 중 95.9%, 학부모 2,420명 중 96%</p><p>- ’24년 보육교직원 2,751명 중 95.8%, 학부모 2,817명 중 90%</p><p>- ’25년 보육교직원 2,367명 중 96.2%, 학부모 2,287명 중 90.7%</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비스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의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련 직무교육 등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본 사업은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울시간호사회가 간호사 채용·배치·교육·현장 지원 전반을 총괄하는 운영 체계를 통해 책임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현재 어린이집에 직접 투입되는 방문간호사는 총 29명이며, 26년 전면 확대에 맞춰 최대 47명까지 단계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모든 방문간호사는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 전문 직무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p><p class="newsTitle">□ 현행 법령상 100인 이상 어린이집에만 간호사 배치가 의무화된 상황에서, 서울시는 법적 간호 인력 배치 기준의 사각지대에 놓인 100인 미만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번 전면 확대는 그간 추진해 온 사업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정책적 결실이라 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방문건강관리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인력·교육·지원 체계를 보완해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 모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아이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미리 살피고 조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사업의 전면 확대를 통해 서울시 어린이집의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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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선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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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시민건강국 -건강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방문건강관리]]></tags>
				<tags><![CDATA[영유아]]></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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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최초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1만 명 돌파…검사연령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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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6:25:27</pubDate>
		<upDate>2025-03-26 10:43:48</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영유아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보육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무료 발달검사]]></category>
		<category><![CDATA[영유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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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마트폰 사용과 마스크 착용 등으로 인한 영유아 발달 지연에 대한 양육자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통해 무료 발달검사 및 상담을 받은 영유아가 1만 명을 돌파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3/67e35bd0589778.8453755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전국 최초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체계 구축</li><li>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인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간호사가 방문</li><li>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챙기고 보육교사와 학부모의 건강관리 역량 지원</li><li>어린이집-가정-지역사회 연계 ‘서울형 영유아 방문 건강관리 공공모델’ 완성</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100인 미만 전체 어린이집’으로 전면 확대한다. 그동안 50인 미만 어린이집에 한해 제공되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26년부터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으로 넓혀 총 3,753개소에서 영유아가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델’이 완성되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 중 50인 미만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보다 많은 영유아가 건강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확대를 준비해 왔다. 이에 2026년부터는 방문간호 인력을 보강해,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는 설명이다.</p><p class="newsTitle">□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는 영유아 건강관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신체·발달 상태를 살피고, 적기에 관리·연계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병원 방문 전 단계에서 전문적인 관찰과 상담이 이뤄져, 조기발견 및 치료에 큰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어린이집 방문 간호사님이 아니었다면 우리 아이의 백내장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을 거예요, 간호사 선생님이 우리 아이의 눈 상태를 확인하고 병원 검진을 권유해 주셨고 백내장을 조기에 발견했어요. 안과의사 선생님께서 치료 시기가 조금만 늦었어도 시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수 있었다고 했어요.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준 간호사님이 너무 감사해요” (OO어린이집 아이 보호자)</p><p class="newsCont"># “아이가 병원에 가면 긴장하며 울고 해서 건강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문 간호사님은 아이들이 가장 편안한 어린이집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상태를 살펴주시니 아이도 편안해하고 저희도 친근하면서 믿음이 가죠. (△△어린이집 원장)</p><p class="newsTitle">□ 또한, 방문간호사는 아이의 건강을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보육교사·의료기관을 잇는 역할을 수행한다. 부모는 병원 방문 전 1차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보육교사는 아이의 상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해 돌봄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아이의 건강 문제를 보호자에게 설명해야 하는 보육 현장에서는 전문가인 방문간호사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b></p></th></tr></thead><tbody><tr><td><p>· <b>어린이집 연간 방문 횟수</b>: 50인 이하(6회), 51~99인(4회)</p><p>·<b>(</b><b>영유아 건강관리</b><b>)</b> 건강사정(신체 및 발달), 시력검사, 건강습관 교육(눈건강, 감염예방, 손씻기, 구강건강 등)</p><p><b>· </b><b>(</b><b>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b><b>)</b> 감염성질환 예방관리, 비상약품 및 구급함 관리, 응급상황 대처방안, 아토피 아동 학대예방 관리, 성교육 등</p><p><b>· </b><b>(</b><b>학부모 양육역량 강화</b><b>) </b>교육, 상담 및 가정통신문 온·오프라인 배포(10개 국어 번역자료)</p><p><b>· </b><b>(</b><b>교육자료 </b><b>16</b><b>종 구비</b><b>) </b>PPT 자료, 도서, 동영상, 모형 등</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실질적인 성과도 뚜렷하다. 2025년에는 50인 이하 어린이집을 연 6회 정기 방문하고, 51~99인 어린이집을 시범 방문해 건강관리를 진행했다.</p><p class="newsCont">○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신체사정 156,677건 ▴건강문제 조기 발견 3,721건 ▴전문기관 연계 1,059건</p><p class="newsTitle">○▴발달사정 37,908건 ▴발달의심 조기 발견 803건 ▴전문기관 연계 154건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아울러 보육교사·학부모 대상 교육·상담 프로그램도 3만 회 이상(32,165회) 운영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p><p class="newsTitle">□ 사업에 대해 2023~2024년 보육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90%를 넘어서며, 어린이집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고 신뢰받는 영유아 건강관리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b></p></th></tr></thead><tbody><tr><td><p>· <b>만족도 조사 방법</b></p><p><b>- </b><b>매년 사업 종료 후 다음해 </b><b>1~2</b><b>월 중 학부모</b><b>, </b><b>보육교사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b></p><p>&nbsp;</p><p><b>&lt; </b><b>’</b><b>23</b><b>년 ~</b> <b>’</b><b>25</b><b>년</b> <b>만족도 조사 결과</b><b>&gt;</b></p><p>- ’23년 보육교직원 2,846명 중 95.9%, 학부모 2,420명 중 96%</p><p>- ’24년 보육교직원 2,751명 중 95.8%, 학부모 2,817명 중 90%</p><p>- ’25년 보육교직원 2,367명 중 96.2%, 학부모 2,287명 중 90.7%</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비스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의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련 직무교육 등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본 사업은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울시간호사회가 간호사 채용·배치·교육·현장 지원 전반을 총괄하는 운영 체계를 통해 책임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현재 어린이집에 직접 투입되는 방문간호사는 총 29명이며, 26년 전면 확대에 맞춰 최대 47명까지 단계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모든 방문간호사는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 전문 직무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p><p class="newsTitle">□ 현행 법령상 100인 이상 어린이집에만 간호사 배치가 의무화된 상황에서, 서울시는 법적 간호 인력 배치 기준의 사각지대에 놓인 100인 미만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번 전면 확대는 그간 추진해 온 사업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정책적 결실이라 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방문건강관리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인력·교육·지원 체계를 보완해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 모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아이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미리 살피고 조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사업의 전면 확대를 통해 서울시 어린이집의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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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영경]]></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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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코로나 영유아 발달 실태조사 신청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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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9:23:30</pubDate>
		<upDate>2023-03-07 09:31:12</upDate>
		<dc:creator><![CDATA[ 영유아담당관 - 영유아지원팀 ]]></dc:creator>
				<category><![CDATA[보육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발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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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포스트코로나 환경 속에서 자라는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발달 평가를 시작합니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발달 전문가들이 온라인 상에서 영유아(만0~5세)의 발달 상태를 진단해드립니다.  

서울시 거주 영유아 가정보육 가정에서는 집에서 편리하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님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발달 전문가로부터

댁내 아이의 발달 상태를 점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신청자 중 총 100명 선정하여 발달 평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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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전국 최초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체계 구축</li><li>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인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간호사가 방문</li><li>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챙기고 보육교사와 학부모의 건강관리 역량 지원</li><li>어린이집-가정-지역사회 연계 ‘서울형 영유아 방문 건강관리 공공모델’ 완성</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100인 미만 전체 어린이집’으로 전면 확대한다. 그동안 50인 미만 어린이집에 한해 제공되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26년부터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으로 넓혀 총 3,753개소에서 영유아가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델’이 완성되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 중 50인 미만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보다 많은 영유아가 건강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확대를 준비해 왔다. 이에 2026년부터는 방문간호 인력을 보강해,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는 설명이다.</p><p class="newsTitle">□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는 영유아 건강관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신체·발달 상태를 살피고, 적기에 관리·연계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병원 방문 전 단계에서 전문적인 관찰과 상담이 이뤄져, 조기발견 및 치료에 큰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어린이집 방문 간호사님이 아니었다면 우리 아이의 백내장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을 거예요, 간호사 선생님이 우리 아이의 눈 상태를 확인하고 병원 검진을 권유해 주셨고 백내장을 조기에 발견했어요. 안과의사 선생님께서 치료 시기가 조금만 늦었어도 시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수 있었다고 했어요.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준 간호사님이 너무 감사해요” (OO어린이집 아이 보호자)</p><p class="newsCont"># “아이가 병원에 가면 긴장하며 울고 해서 건강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문 간호사님은 아이들이 가장 편안한 어린이집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상태를 살펴주시니 아이도 편안해하고 저희도 친근하면서 믿음이 가죠. (△△어린이집 원장)</p><p class="newsTitle">□ 또한, 방문간호사는 아이의 건강을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보육교사·의료기관을 잇는 역할을 수행한다. 부모는 병원 방문 전 1차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보육교사는 아이의 상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해 돌봄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아이의 건강 문제를 보호자에게 설명해야 하는 보육 현장에서는 전문가인 방문간호사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b></p></th></tr></thead><tbody><tr><td><p>· <b>어린이집 연간 방문 횟수</b>: 50인 이하(6회), 51~99인(4회)</p><p>·<b>(</b><b>영유아 건강관리</b><b>)</b> 건강사정(신체 및 발달), 시력검사, 건강습관 교육(눈건강, 감염예방, 손씻기, 구강건강 등)</p><p><b>· </b><b>(</b><b>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b><b>)</b> 감염성질환 예방관리, 비상약품 및 구급함 관리, 응급상황 대처방안, 아토피 아동 학대예방 관리, 성교육 등</p><p><b>· </b><b>(</b><b>학부모 양육역량 강화</b><b>) </b>교육, 상담 및 가정통신문 온·오프라인 배포(10개 국어 번역자료)</p><p><b>· </b><b>(</b><b>교육자료 </b><b>16</b><b>종 구비</b><b>) </b>PPT 자료, 도서, 동영상, 모형 등</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실질적인 성과도 뚜렷하다. 2025년에는 50인 이하 어린이집을 연 6회 정기 방문하고, 51~99인 어린이집을 시범 방문해 건강관리를 진행했다.</p><p class="newsCont">○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신체사정 156,677건 ▴건강문제 조기 발견 3,721건 ▴전문기관 연계 1,059건</p><p class="newsTitle">○▴발달사정 37,908건 ▴발달의심 조기 발견 803건 ▴전문기관 연계 154건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아울러 보육교사·학부모 대상 교육·상담 프로그램도 3만 회 이상(32,165회) 운영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p><p class="newsTitle">□ 사업에 대해 2023~2024년 보육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90%를 넘어서며, 어린이집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고 신뢰받는 영유아 건강관리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b></p></th></tr></thead><tbody><tr><td><p>· <b>만족도 조사 방법</b></p><p><b>- </b><b>매년 사업 종료 후 다음해 </b><b>1~2</b><b>월 중 학부모</b><b>, </b><b>보육교사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b></p><p>&nbsp;</p><p><b>&lt; </b><b>’</b><b>23</b><b>년 ~</b> <b>’</b><b>25</b><b>년</b> <b>만족도 조사 결과</b><b>&gt;</b></p><p>- ’23년 보육교직원 2,846명 중 95.9%, 학부모 2,420명 중 96%</p><p>- ’24년 보육교직원 2,751명 중 95.8%, 학부모 2,817명 중 90%</p><p>- ’25년 보육교직원 2,367명 중 96.2%, 학부모 2,287명 중 90.7%</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비스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의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련 직무교육 등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본 사업은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울시간호사회가 간호사 채용·배치·교육·현장 지원 전반을 총괄하는 운영 체계를 통해 책임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현재 어린이집에 직접 투입되는 방문간호사는 총 29명이며, 26년 전면 확대에 맞춰 최대 47명까지 단계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모든 방문간호사는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 전문 직무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p><p class="newsTitle">□ 현행 법령상 100인 이상 어린이집에만 간호사 배치가 의무화된 상황에서, 서울시는 법적 간호 인력 배치 기준의 사각지대에 놓인 100인 미만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번 전면 확대는 그간 추진해 온 사업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정책적 결실이라 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방문건강관리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인력·교육·지원 체계를 보완해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 모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아이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미리 살피고 조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사업의 전면 확대를 통해 서울시 어린이집의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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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노은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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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 영유아담당관 - 영유아지원팀 ]]></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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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영유아 권리 존중을 위한 체크리스트(보육교직원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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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0-01 07:48:37</pubDate>
		<upDate>2018-11-08 18:02:09</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 보육기획팀]]></dc:creator>
				<category><![CDATA[보육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권리 존중]]></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집]]></category>
		<category><![CDATA[영유아]]></category>
		<category><![CDATA[체크리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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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유아 권리 존중을 위한 자가 체크리스트는 영유아의 권리 존중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돕기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이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또한 해설서를 통해 영유아 권리 존중을 위한 바람직한 방향 및 지향하는 바를 제시하였습니다.
보육교직원은 주기적인 자가 체크(분기별 1회 등)를 통해 영유아-교사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및 영유아 권리 존중 민감성 향상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전국 최초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체계 구축</li><li>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인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간호사가 방문</li><li>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챙기고 보육교사와 학부모의 건강관리 역량 지원</li><li>어린이집-가정-지역사회 연계 ‘서울형 영유아 방문 건강관리 공공모델’ 완성</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100인 미만 전체 어린이집’으로 전면 확대한다. 그동안 50인 미만 어린이집에 한해 제공되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26년부터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으로 넓혀 총 3,753개소에서 영유아가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델’이 완성되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 중 50인 미만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보다 많은 영유아가 건강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확대를 준비해 왔다. 이에 2026년부터는 방문간호 인력을 보강해,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는 설명이다.</p><p class="newsTitle">□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는 영유아 건강관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신체·발달 상태를 살피고, 적기에 관리·연계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병원 방문 전 단계에서 전문적인 관찰과 상담이 이뤄져, 조기발견 및 치료에 큰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어린이집 방문 간호사님이 아니었다면 우리 아이의 백내장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을 거예요, 간호사 선생님이 우리 아이의 눈 상태를 확인하고 병원 검진을 권유해 주셨고 백내장을 조기에 발견했어요. 안과의사 선생님께서 치료 시기가 조금만 늦었어도 시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수 있었다고 했어요.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준 간호사님이 너무 감사해요” (OO어린이집 아이 보호자)</p><p class="newsCont"># “아이가 병원에 가면 긴장하며 울고 해서 건강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문 간호사님은 아이들이 가장 편안한 어린이집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상태를 살펴주시니 아이도 편안해하고 저희도 친근하면서 믿음이 가죠. (△△어린이집 원장)</p><p class="newsTitle">□ 또한, 방문간호사는 아이의 건강을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보육교사·의료기관을 잇는 역할을 수행한다. 부모는 병원 방문 전 1차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보육교사는 아이의 상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해 돌봄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아이의 건강 문제를 보호자에게 설명해야 하는 보육 현장에서는 전문가인 방문간호사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b></p></th></tr></thead><tbody><tr><td><p>· <b>어린이집 연간 방문 횟수</b>: 50인 이하(6회), 51~99인(4회)</p><p>·<b>(</b><b>영유아 건강관리</b><b>)</b> 건강사정(신체 및 발달), 시력검사, 건강습관 교육(눈건강, 감염예방, 손씻기, 구강건강 등)</p><p><b>· </b><b>(</b><b>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b><b>)</b> 감염성질환 예방관리, 비상약품 및 구급함 관리, 응급상황 대처방안, 아토피 아동 학대예방 관리, 성교육 등</p><p><b>· </b><b>(</b><b>학부모 양육역량 강화</b><b>) </b>교육, 상담 및 가정통신문 온·오프라인 배포(10개 국어 번역자료)</p><p><b>· </b><b>(</b><b>교육자료 </b><b>16</b><b>종 구비</b><b>) </b>PPT 자료, 도서, 동영상, 모형 등</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실질적인 성과도 뚜렷하다. 2025년에는 50인 이하 어린이집을 연 6회 정기 방문하고, 51~99인 어린이집을 시범 방문해 건강관리를 진행했다.</p><p class="newsCont">○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신체사정 156,677건 ▴건강문제 조기 발견 3,721건 ▴전문기관 연계 1,059건</p><p class="newsTitle">○▴발달사정 37,908건 ▴발달의심 조기 발견 803건 ▴전문기관 연계 154건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아울러 보육교사·학부모 대상 교육·상담 프로그램도 3만 회 이상(32,165회) 운영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p><p class="newsTitle">□ 사업에 대해 2023~2024년 보육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90%를 넘어서며, 어린이집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고 신뢰받는 영유아 건강관리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b></p></th></tr></thead><tbody><tr><td><p>· <b>만족도 조사 방법</b></p><p><b>- </b><b>매년 사업 종료 후 다음해 </b><b>1~2</b><b>월 중 학부모</b><b>, </b><b>보육교사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b></p><p>&nbsp;</p><p><b>&lt; </b><b>’</b><b>23</b><b>년 ~</b> <b>’</b><b>25</b><b>년</b> <b>만족도 조사 결과</b><b>&gt;</b></p><p>- ’23년 보육교직원 2,846명 중 95.9%, 학부모 2,420명 중 96%</p><p>- ’24년 보육교직원 2,751명 중 95.8%, 학부모 2,817명 중 90%</p><p>- ’25년 보육교직원 2,367명 중 96.2%, 학부모 2,287명 중 90.7%</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비스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의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련 직무교육 등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본 사업은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울시간호사회가 간호사 채용·배치·교육·현장 지원 전반을 총괄하는 운영 체계를 통해 책임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현재 어린이집에 직접 투입되는 방문간호사는 총 29명이며, 26년 전면 확대에 맞춰 최대 47명까지 단계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모든 방문간호사는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 전문 직무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p><p class="newsTitle">□ 현행 법령상 100인 이상 어린이집에만 간호사 배치가 의무화된 상황에서, 서울시는 법적 간호 인력 배치 기준의 사각지대에 놓인 100인 미만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번 전면 확대는 그간 추진해 온 사업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정책적 결실이라 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방문건강관리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인력·교육·지원 체계를 보완해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 모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아이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미리 살피고 조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사업의 전면 확대를 통해 서울시 어린이집의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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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 큰 호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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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15 10:37:58</pubDate>
		<upDate>2018-11-08 17:38:10</upDate>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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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신부터 출산 후, 그리고 태어난 아기가 2세가 될 때까지 가정방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임산부의 건강과 양육방법을 알려주는 사업으로, 지난 7월 강북구, 동작구, 강동구 3개 자치구에서 시범실시 중이다. 크게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미혼모 ▴23세 미만의 어린 산모 ▴산전·후 우울증 ▴자살충동 등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산모가 임신했을 때부터 아이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총 25번까지 방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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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서울시, 전국 최초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체계 구축</li><li>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인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간호사가 방문</li><li>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챙기고 보육교사와 학부모의 건강관리 역량 지원</li><li>어린이집-가정-지역사회 연계 ‘서울형 영유아 방문 건강관리 공공모델’ 완성</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100인 미만 전체 어린이집’으로 전면 확대한다. 그동안 50인 미만 어린이집에 한해 제공되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26년부터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으로 넓혀 총 3,753개소에서 영유아가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델’이 완성되는 셈이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법정 간호사 미배치 시설 중 50인 미만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보다 많은 영유아가 건강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확대를 준비해 왔다. 이에 2026년부터는 방문간호 인력을 보강해,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총 3,753개소)으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는 설명이다.</p><p class="newsTitle">□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는 영유아 건강관리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아이들의 신체·발달 상태를 살피고, 적기에 관리·연계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병원 방문 전 단계에서 전문적인 관찰과 상담이 이뤄져, 조기발견 및 치료에 큰 역할을 한다.</p><p class="newsCont"># “어린이집 방문 간호사님이 아니었다면 우리 아이의 백내장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을 거예요, 간호사 선생님이 우리 아이의 눈 상태를 확인하고 병원 검진을 권유해 주셨고 백내장을 조기에 발견했어요. 안과의사 선생님께서 치료 시기가 조금만 늦었어도 시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수 있었다고 했어요.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준 간호사님이 너무 감사해요” (OO어린이집 아이 보호자)</p><p class="newsCont"># “아이가 병원에 가면 긴장하며 울고 해서 건강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문 간호사님은 아이들이 가장 편안한 어린이집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상태를 살펴주시니 아이도 편안해하고 저희도 친근하면서 믿음이 가죠. (△△어린이집 원장)</p><p class="newsTitle">□ 또한, 방문간호사는 아이의 건강을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보육교사·의료기관을 잇는 역할을 수행한다. 부모는 병원 방문 전 1차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보육교사는 아이의 상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해 돌봄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아이의 건강 문제를 보호자에게 설명해야 하는 보육 현장에서는 전문가인 방문간호사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내용</b></p></th></tr></thead><tbody><tr><td><p>· <b>어린이집 연간 방문 횟수</b>: 50인 이하(6회), 51~99인(4회)</p><p>·<b>(</b><b>영유아 건강관리</b><b>)</b> 건강사정(신체 및 발달), 시력검사, 건강습관 교육(눈건강, 감염예방, 손씻기, 구강건강 등)</p><p><b>· </b><b>(</b><b>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b><b>)</b> 감염성질환 예방관리, 비상약품 및 구급함 관리, 응급상황 대처방안, 아토피 아동 학대예방 관리, 성교육 등</p><p><b>· </b><b>(</b><b>학부모 양육역량 강화</b><b>) </b>교육, 상담 및 가정통신문 온·오프라인 배포(10개 국어 번역자료)</p><p><b>· </b><b>(</b><b>교육자료 </b><b>16</b><b>종 구비</b><b>) </b>PPT 자료, 도서, 동영상, 모형 등</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실질적인 성과도 뚜렷하다. 2025년에는 50인 이하 어린이집을 연 6회 정기 방문하고, 51~99인 어린이집을 시범 방문해 건강관리를 진행했다.</p><p class="newsCont">○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신체사정 156,677건 ▴건강문제 조기 발견 3,721건 ▴전문기관 연계 1,059건</p><p class="newsTitle">○▴발달사정 37,908건 ▴발달의심 조기 발견 803건 ▴전문기관 연계 154건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아울러 보육교사·학부모 대상 교육·상담 프로그램도 3만 회 이상(32,165회) 운영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p><p class="newsTitle">□ 사업에 대해 2023~2024년 보육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90%를 넘어서며, 어린이집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고 신뢰받는 영유아 건강관리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p><table class="hwp-table"><caption>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로 구성</caption><thead><tr><th scope="col"><p><b>어린이집 방문간호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b></p></th></tr></thead><tbody><tr><td><p>· <b>만족도 조사 방법</b></p><p><b>- </b><b>매년 사업 종료 후 다음해 </b><b>1~2</b><b>월 중 학부모</b><b>, </b><b>보육교사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b></p><p>&nbsp;</p><p><b>&lt; </b><b>’</b><b>23</b><b>년 ~</b> <b>’</b><b>25</b><b>년</b> <b>만족도 조사 결과</b><b>&gt;</b></p><p>- ’23년 보육교직원 2,846명 중 95.9%, 학부모 2,420명 중 96%</p><p>- ’24년 보육교직원 2,751명 중 95.8%, 학부모 2,817명 중 90%</p><p>- ’25년 보육교직원 2,367명 중 96.2%, 학부모 2,287명 중 90.7%</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비스의 질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의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련 직무교육 등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본 사업은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울시간호사회가 간호사 채용·배치·교육·현장 지원 전반을 총괄하는 운영 체계를 통해 책임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현재 어린이집에 직접 투입되는 방문간호사는 총 29명이며, 26년 전면 확대에 맞춰 최대 47명까지 단계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모든 방문간호사는 영유아 건강관리 분야 전문 직무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p><p class="newsTitle">□ 현행 법령상 100인 이상 어린이집에만 간호사 배치가 의무화된 상황에서, 서울시는 법적 간호 인력 배치 기준의 사각지대에 놓인 100인 미만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번 전면 확대는 그간 추진해 온 사업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정책적 결실이라 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방문건강관리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인력·교육·지원 체계를 보완해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 모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아이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미리 살피고 조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사업의 전면 확대를 통해 서울시 어린이집의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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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은경]]></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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