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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여성안심택배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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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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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여성안심택배&#039;의 진화…&#039;보내는 서비스&#039;도 신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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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8-27 15:26:20</pubDate>
		<upDate>2019-08-28 16:15:57</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 여성정책담당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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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택배를 받을 때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 가까운 무인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그동안 택배를 받을 때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 가까운 무인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이 201만 2천 명(누적)을 돌파한 가운데,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지자체 최초로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국내 최대 택배사인 CJ대한통운이 보내는 택배 앱 제작 및 집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 설치정보를 제공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앱스토어에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무인락커’ 메뉴를 선택해,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을 검색해 예약하고 2시간 내에 물품을 보관하면 된다. 2시간 안에 물품을 보관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해지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평일 15시까지 보관한 상품은 당일 수거해 발송되며, 휴일에 접수된 상품은 월요일에 수거한다. 물품의 경우 2일 이상 보관 가능한 상품만 가능하며 냉동·냉장류, 화폐, 귀금속, 중고상품 등은 제한된다.</p><p style="margin-top: 20px;">□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232개(4,470칸) 택배함 중 131개 택배함에서 이용 가능하다. 상세 장소는 ‘CJ대한통운 택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는 2013년~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시스템에는 적용이 어려운 데 따른 것이다. 다만 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중 19개는 신규 교체되어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 도착알림 메시지를 단문→장문으로 변경하고 ▴택배도착 확인용 앱 신규 제작 ▴민원처리용 콜백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그동안 택배 도착 알림을 단문메시지로 전송할 경우 스팸메시지로 오인해 삭제되거나, 택배 이용 상세안내가 불가해 잦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장문메시지로 변경해 안심번호 이용, 택배기사 전화번호, 이용료 등 택배 이용과 관련된 상세내용을 안내해줄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용자가 수시로 택배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택배기사도 택배 수신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한 전용앱을 제작, 8월 26일부터 서비스한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심택배’로 검색해 설치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택배 이용 관련 문의가 집중되는 시간의 경우 전화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해소를 위해, 고객센터에서 직접 시민고객에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를 지원하는 콜백시스템을 도입해 올해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1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여성안심택배는 '13년 50개소(2만 8천 명 이용)→'14년 100개소(13만 8천 명)→'15년 120개소(25만 9천 명)→'16년 160개소(37만 명)→'17년 190개소(49만 2천 명)→'18년 210개소(51만 6천 명)→'19년 초 215개소(5월까지 20만 9천 명)로 설치개소와 이용자가 매년 증가했다. 6년간 201만 2천명(누적)이 이용했다. 이후 215개소 중 4개소는 설치된 건물 공사 등으로 이용이 중단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상반기 중 21개소를 추가 설치해 8월부터 기존 211개소(4,119칸)에서 총 232개소(4,470칸)로 확대 운영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①혼자 사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가(▴미성동자치회관 ▴휘경마을 공영주차장 ▴언구비주차장 등) ②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석관동 주민센터 ▴서교동교회 ▴성산1동 주민센터 등) ③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거점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 택배함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반영해 ▴청년여성 커뮤니티하우스 ▴역삼청소년 수련관 등에 설치하고, 지역사회의 협조를 얻어 ▴서교동교회 ▴개울도서관 등에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외에도 서울시는 증가하는 여성안심택배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성안심택배함 중 이용자가 많아 자주 포화상태가 발생했던 사당문화회관 보관함 개수를 6칸 증설해 총22칸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현대H몰, 11번가, GS홈쇼핑, NS홈쇼핑, Yes24, 롯데홈쇼핑, 씨제이오쇼핑, DHL, K쇼핑 총 9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9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주문서 작성 페이지에서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록을 선택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총 1곳을 제외한 231개소가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연체료가 발생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24시간 미운영 택배함 : 거여1동 주민센터 / 평일 09~21시, 토요일 10~17시 /공휴일 휴무</p><p style="margin-top: 20px;">□ 보다 자세한 택배함 위치는 서울시 홈페이지→복지→여성안전(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8835)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대구시, 제주도청, 부산시, 광주시, 수원시, 경기도 성남시 등의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 운영,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1인 여성가구의 증가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설치 요구 지역, 이용현황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후 매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의 이용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들을 반영해 이번에 기능을 대폭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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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주유소로 확대…현대오일뱅크와 업무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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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1-15 14:34:5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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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여성가족정책실 - 여성정책담당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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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성안심택배]]></category>
		<category><![CDATA[현대오일뱅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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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동주민센터, 교회, 은행 등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주유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그동안 택배를 받을 때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 가까운 무인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이 201만 2천 명(누적)을 돌파한 가운데,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지자체 최초로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국내 최대 택배사인 CJ대한통운이 보내는 택배 앱 제작 및 집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 설치정보를 제공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앱스토어에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무인락커’ 메뉴를 선택해,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을 검색해 예약하고 2시간 내에 물품을 보관하면 된다. 2시간 안에 물품을 보관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해지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평일 15시까지 보관한 상품은 당일 수거해 발송되며, 휴일에 접수된 상품은 월요일에 수거한다. 물품의 경우 2일 이상 보관 가능한 상품만 가능하며 냉동·냉장류, 화폐, 귀금속, 중고상품 등은 제한된다.</p><p style="margin-top: 20px;">□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232개(4,470칸) 택배함 중 131개 택배함에서 이용 가능하다. 상세 장소는 ‘CJ대한통운 택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는 2013년~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시스템에는 적용이 어려운 데 따른 것이다. 다만 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중 19개는 신규 교체되어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 도착알림 메시지를 단문→장문으로 변경하고 ▴택배도착 확인용 앱 신규 제작 ▴민원처리용 콜백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그동안 택배 도착 알림을 단문메시지로 전송할 경우 스팸메시지로 오인해 삭제되거나, 택배 이용 상세안내가 불가해 잦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장문메시지로 변경해 안심번호 이용, 택배기사 전화번호, 이용료 등 택배 이용과 관련된 상세내용을 안내해줄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용자가 수시로 택배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택배기사도 택배 수신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한 전용앱을 제작, 8월 26일부터 서비스한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심택배’로 검색해 설치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택배 이용 관련 문의가 집중되는 시간의 경우 전화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해소를 위해, 고객센터에서 직접 시민고객에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를 지원하는 콜백시스템을 도입해 올해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1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여성안심택배는 '13년 50개소(2만 8천 명 이용)→'14년 100개소(13만 8천 명)→'15년 120개소(25만 9천 명)→'16년 160개소(37만 명)→'17년 190개소(49만 2천 명)→'18년 210개소(51만 6천 명)→'19년 초 215개소(5월까지 20만 9천 명)로 설치개소와 이용자가 매년 증가했다. 6년간 201만 2천명(누적)이 이용했다. 이후 215개소 중 4개소는 설치된 건물 공사 등으로 이용이 중단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상반기 중 21개소를 추가 설치해 8월부터 기존 211개소(4,119칸)에서 총 232개소(4,470칸)로 확대 운영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①혼자 사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가(▴미성동자치회관 ▴휘경마을 공영주차장 ▴언구비주차장 등) ②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석관동 주민센터 ▴서교동교회 ▴성산1동 주민센터 등) ③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거점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 택배함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반영해 ▴청년여성 커뮤니티하우스 ▴역삼청소년 수련관 등에 설치하고, 지역사회의 협조를 얻어 ▴서교동교회 ▴개울도서관 등에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외에도 서울시는 증가하는 여성안심택배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성안심택배함 중 이용자가 많아 자주 포화상태가 발생했던 사당문화회관 보관함 개수를 6칸 증설해 총22칸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현대H몰, 11번가, GS홈쇼핑, NS홈쇼핑, Yes24, 롯데홈쇼핑, 씨제이오쇼핑, DHL, K쇼핑 총 9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9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주문서 작성 페이지에서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록을 선택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총 1곳을 제외한 231개소가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연체료가 발생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24시간 미운영 택배함 : 거여1동 주민센터 / 평일 09~21시, 토요일 10~17시 /공휴일 휴무</p><p style="margin-top: 20px;">□ 보다 자세한 택배함 위치는 서울시 홈페이지→복지→여성안전(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8835)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대구시, 제주도청, 부산시, 광주시, 수원시, 경기도 성남시 등의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 운영,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1인 여성가구의 증가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설치 요구 지역, 이용현황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후 매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의 이용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들을 반영해 이번에 기능을 대폭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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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여성안심택배가 210곳으로 늘어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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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6-14 05:00:13</pubDate>
		<upDate>2018-11-21 13:38:29</upDate>
		<dc:creator><![CDATA[여성정책담당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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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안심택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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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여성범죄예방을 위해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받는 &#039;여성안심택배&#039; 서비스를 8월부터 120개소로 확대 운영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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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그동안 택배를 받을 때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 가까운 무인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이 201만 2천 명(누적)을 돌파한 가운데,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지자체 최초로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국내 최대 택배사인 CJ대한통운이 보내는 택배 앱 제작 및 집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 설치정보를 제공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앱스토어에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무인락커’ 메뉴를 선택해,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을 검색해 예약하고 2시간 내에 물품을 보관하면 된다. 2시간 안에 물품을 보관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해지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평일 15시까지 보관한 상품은 당일 수거해 발송되며, 휴일에 접수된 상품은 월요일에 수거한다. 물품의 경우 2일 이상 보관 가능한 상품만 가능하며 냉동·냉장류, 화폐, 귀금속, 중고상품 등은 제한된다.</p><p style="margin-top: 20px;">□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232개(4,470칸) 택배함 중 131개 택배함에서 이용 가능하다. 상세 장소는 ‘CJ대한통운 택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는 2013년~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시스템에는 적용이 어려운 데 따른 것이다. 다만 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중 19개는 신규 교체되어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 도착알림 메시지를 단문→장문으로 변경하고 ▴택배도착 확인용 앱 신규 제작 ▴민원처리용 콜백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그동안 택배 도착 알림을 단문메시지로 전송할 경우 스팸메시지로 오인해 삭제되거나, 택배 이용 상세안내가 불가해 잦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장문메시지로 변경해 안심번호 이용, 택배기사 전화번호, 이용료 등 택배 이용과 관련된 상세내용을 안내해줄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용자가 수시로 택배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택배기사도 택배 수신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한 전용앱을 제작, 8월 26일부터 서비스한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심택배’로 검색해 설치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택배 이용 관련 문의가 집중되는 시간의 경우 전화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해소를 위해, 고객센터에서 직접 시민고객에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를 지원하는 콜백시스템을 도입해 올해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1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여성안심택배는 '13년 50개소(2만 8천 명 이용)→'14년 100개소(13만 8천 명)→'15년 120개소(25만 9천 명)→'16년 160개소(37만 명)→'17년 190개소(49만 2천 명)→'18년 210개소(51만 6천 명)→'19년 초 215개소(5월까지 20만 9천 명)로 설치개소와 이용자가 매년 증가했다. 6년간 201만 2천명(누적)이 이용했다. 이후 215개소 중 4개소는 설치된 건물 공사 등으로 이용이 중단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상반기 중 21개소를 추가 설치해 8월부터 기존 211개소(4,119칸)에서 총 232개소(4,470칸)로 확대 운영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①혼자 사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가(▴미성동자치회관 ▴휘경마을 공영주차장 ▴언구비주차장 등) ②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석관동 주민센터 ▴서교동교회 ▴성산1동 주민센터 등) ③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거점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 택배함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반영해 ▴청년여성 커뮤니티하우스 ▴역삼청소년 수련관 등에 설치하고, 지역사회의 협조를 얻어 ▴서교동교회 ▴개울도서관 등에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외에도 서울시는 증가하는 여성안심택배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성안심택배함 중 이용자가 많아 자주 포화상태가 발생했던 사당문화회관 보관함 개수를 6칸 증설해 총22칸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현대H몰, 11번가, GS홈쇼핑, NS홈쇼핑, Yes24, 롯데홈쇼핑, 씨제이오쇼핑, DHL, K쇼핑 총 9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9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주문서 작성 페이지에서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록을 선택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총 1곳을 제외한 231개소가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연체료가 발생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24시간 미운영 택배함 : 거여1동 주민센터 / 평일 09~21시, 토요일 10~17시 /공휴일 휴무</p><p style="margin-top: 20px;">□ 보다 자세한 택배함 위치는 서울시 홈페이지→복지→여성안전(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8835)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대구시, 제주도청, 부산시, 광주시, 수원시, 경기도 성남시 등의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 운영,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1인 여성가구의 증가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설치 요구 지역, 이용현황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후 매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의 이용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들을 반영해 이번에 기능을 대폭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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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지훈]]></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0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정책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안심택배]]></tags>
				<tags><![CDATA[안전보관]]></tags>
				<tags><![CDATA[여성안심택배]]></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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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여성안심택배&#039; GS SHOP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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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04 14:20:13</pubDate>
		<upDate>2018-11-08 17:59:09</upDate>
		<dc:creator><![CDATA[여성정책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GS 홈쇼핑]]></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심택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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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GS홈쇼핑(대표 허태수)과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이용자 편의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10. 27일(목) 체결하고, GS SHOP(www.gsshop.com)에서 10.31일(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6/11/581fb6bf399d66.8380591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그동안 택배를 받을 때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 가까운 무인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이 201만 2천 명(누적)을 돌파한 가운데,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지자체 최초로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국내 최대 택배사인 CJ대한통운이 보내는 택배 앱 제작 및 집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 설치정보를 제공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앱스토어에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무인락커’ 메뉴를 선택해,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을 검색해 예약하고 2시간 내에 물품을 보관하면 된다. 2시간 안에 물품을 보관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해지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평일 15시까지 보관한 상품은 당일 수거해 발송되며, 휴일에 접수된 상품은 월요일에 수거한다. 물품의 경우 2일 이상 보관 가능한 상품만 가능하며 냉동·냉장류, 화폐, 귀금속, 중고상품 등은 제한된다.</p><p style="margin-top: 20px;">□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232개(4,470칸) 택배함 중 131개 택배함에서 이용 가능하다. 상세 장소는 ‘CJ대한통운 택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는 2013년~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시스템에는 적용이 어려운 데 따른 것이다. 다만 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중 19개는 신규 교체되어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 도착알림 메시지를 단문→장문으로 변경하고 ▴택배도착 확인용 앱 신규 제작 ▴민원처리용 콜백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그동안 택배 도착 알림을 단문메시지로 전송할 경우 스팸메시지로 오인해 삭제되거나, 택배 이용 상세안내가 불가해 잦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장문메시지로 변경해 안심번호 이용, 택배기사 전화번호, 이용료 등 택배 이용과 관련된 상세내용을 안내해줄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용자가 수시로 택배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택배기사도 택배 수신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한 전용앱을 제작, 8월 26일부터 서비스한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심택배’로 검색해 설치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택배 이용 관련 문의가 집중되는 시간의 경우 전화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해소를 위해, 고객센터에서 직접 시민고객에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를 지원하는 콜백시스템을 도입해 올해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1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여성안심택배는 '13년 50개소(2만 8천 명 이용)→'14년 100개소(13만 8천 명)→'15년 120개소(25만 9천 명)→'16년 160개소(37만 명)→'17년 190개소(49만 2천 명)→'18년 210개소(51만 6천 명)→'19년 초 215개소(5월까지 20만 9천 명)로 설치개소와 이용자가 매년 증가했다. 6년간 201만 2천명(누적)이 이용했다. 이후 215개소 중 4개소는 설치된 건물 공사 등으로 이용이 중단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상반기 중 21개소를 추가 설치해 8월부터 기존 211개소(4,119칸)에서 총 232개소(4,470칸)로 확대 운영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①혼자 사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가(▴미성동자치회관 ▴휘경마을 공영주차장 ▴언구비주차장 등) ②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석관동 주민센터 ▴서교동교회 ▴성산1동 주민센터 등) ③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거점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 택배함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반영해 ▴청년여성 커뮤니티하우스 ▴역삼청소년 수련관 등에 설치하고, 지역사회의 협조를 얻어 ▴서교동교회 ▴개울도서관 등에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외에도 서울시는 증가하는 여성안심택배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성안심택배함 중 이용자가 많아 자주 포화상태가 발생했던 사당문화회관 보관함 개수를 6칸 증설해 총22칸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현대H몰, 11번가, GS홈쇼핑, NS홈쇼핑, Yes24, 롯데홈쇼핑, 씨제이오쇼핑, DHL, K쇼핑 총 9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9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주문서 작성 페이지에서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록을 선택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총 1곳을 제외한 231개소가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연체료가 발생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24시간 미운영 택배함 : 거여1동 주민센터 / 평일 09~21시, 토요일 10~17시 /공휴일 휴무</p><p style="margin-top: 20px;">□ 보다 자세한 택배함 위치는 서울시 홈페이지→복지→여성안전(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8835)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대구시, 제주도청, 부산시, 광주시, 수원시, 경기도 성남시 등의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 운영,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1인 여성가구의 증가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설치 요구 지역, 이용현황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후 매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의 이용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들을 반영해 이번에 기능을 대폭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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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백현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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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여성정책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GS 홈쇼핑]]></tags>
				<tags><![CDATA[여성안심택배]]></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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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여성안심택배함, 올해 50개소 추가 설치됩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2377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23779#respond</comments>
		<pubDate>2014-02-14 09:47:42</pubDate>
		<upDate>2018-11-08 18:04:01</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심]]></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심택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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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 이용건수 지속 증가 및 추가 설치 증대 요구로 인해 50개소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2월말에 여성안심택배함 신규 50개소 치 및 운영업체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통해 적정업체를 최종 선정, 5월부터 운영 개시할 예정입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2/52fd66ffe403c6.9750038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그동안 택배를 받을 때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 가까운 무인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이 201만 2천 명(누적)을 돌파한 가운데,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지자체 최초로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국내 최대 택배사인 CJ대한통운이 보내는 택배 앱 제작 및 집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 설치정보를 제공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앱스토어에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무인락커’ 메뉴를 선택해,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을 검색해 예약하고 2시간 내에 물품을 보관하면 된다. 2시간 안에 물품을 보관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해지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평일 15시까지 보관한 상품은 당일 수거해 발송되며, 휴일에 접수된 상품은 월요일에 수거한다. 물품의 경우 2일 이상 보관 가능한 상품만 가능하며 냉동·냉장류, 화폐, 귀금속, 중고상품 등은 제한된다.</p><p style="margin-top: 20px;">□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232개(4,470칸) 택배함 중 131개 택배함에서 이용 가능하다. 상세 장소는 ‘CJ대한통운 택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는 2013년~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시스템에는 적용이 어려운 데 따른 것이다. 다만 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중 19개는 신규 교체되어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 도착알림 메시지를 단문→장문으로 변경하고 ▴택배도착 확인용 앱 신규 제작 ▴민원처리용 콜백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그동안 택배 도착 알림을 단문메시지로 전송할 경우 스팸메시지로 오인해 삭제되거나, 택배 이용 상세안내가 불가해 잦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장문메시지로 변경해 안심번호 이용, 택배기사 전화번호, 이용료 등 택배 이용과 관련된 상세내용을 안내해줄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용자가 수시로 택배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택배기사도 택배 수신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한 전용앱을 제작, 8월 26일부터 서비스한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심택배’로 검색해 설치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택배 이용 관련 문의가 집중되는 시간의 경우 전화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해소를 위해, 고객센터에서 직접 시민고객에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를 지원하는 콜백시스템을 도입해 올해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1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여성안심택배는 '13년 50개소(2만 8천 명 이용)→'14년 100개소(13만 8천 명)→'15년 120개소(25만 9천 명)→'16년 160개소(37만 명)→'17년 190개소(49만 2천 명)→'18년 210개소(51만 6천 명)→'19년 초 215개소(5월까지 20만 9천 명)로 설치개소와 이용자가 매년 증가했다. 6년간 201만 2천명(누적)이 이용했다. 이후 215개소 중 4개소는 설치된 건물 공사 등으로 이용이 중단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상반기 중 21개소를 추가 설치해 8월부터 기존 211개소(4,119칸)에서 총 232개소(4,470칸)로 확대 운영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①혼자 사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가(▴미성동자치회관 ▴휘경마을 공영주차장 ▴언구비주차장 등) ②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석관동 주민센터 ▴서교동교회 ▴성산1동 주민센터 등) ③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거점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 택배함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반영해 ▴청년여성 커뮤니티하우스 ▴역삼청소년 수련관 등에 설치하고, 지역사회의 협조를 얻어 ▴서교동교회 ▴개울도서관 등에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외에도 서울시는 증가하는 여성안심택배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성안심택배함 중 이용자가 많아 자주 포화상태가 발생했던 사당문화회관 보관함 개수를 6칸 증설해 총22칸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현대H몰, 11번가, GS홈쇼핑, NS홈쇼핑, Yes24, 롯데홈쇼핑, 씨제이오쇼핑, DHL, K쇼핑 총 9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9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주문서 작성 페이지에서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록을 선택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총 1곳을 제외한 231개소가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연체료가 발생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24시간 미운영 택배함 : 거여1동 주민센터 / 평일 09~21시, 토요일 10~17시 /공휴일 휴무</p><p style="margin-top: 20px;">□ 보다 자세한 택배함 위치는 서울시 홈페이지→복지→여성안전(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8835)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대구시, 제주도청, 부산시, 광주시, 수원시, 경기도 성남시 등의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 운영,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1인 여성가구의 증가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설치 요구 지역, 이용현황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후 매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의 이용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들을 반영해 이번에 기능을 대폭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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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강수]]></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여성안심]]></tags>
				<tags><![CDATA[여성안심택배]]></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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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성안심특별시- 여성은 안심, 서울은 안전</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18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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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7-01 18:10:33</pubDate>
		<upDate>2018-11-08 18:10:11</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 여성가족정책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심귀가스카우트]]></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심택배]]></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심특별시]]></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전마을]]></category>
		<category><![CDATA[홈방범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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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039;싱글여성 홈 방범서비스&#039; &#039;무인택배함(여성안심택배) 설치&#039; 등 환경안전망 구축, 늦은 귀갓길에 동행하는 &#039;여성 안심귀가스카우트 운영&#039; 등 사람안전망 구축, &#039;여성안심택시&#039;, &#039;지하철보안관&#039;. ‘심야전용버스’ 등 교통안전망을 구축해 여성이 안전한 서울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울시를 &#039;여성안심특별시&#039;로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주요 사업들을 살펴볼까요?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06/51ccedd22ffab1.7665150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그동안 택배를 받을 때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 가까운 무인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이 201만 2천 명(누적)을 돌파한 가운데,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지자체 최초로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국내 최대 택배사인 CJ대한통운이 보내는 택배 앱 제작 및 집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 설치정보를 제공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앱스토어에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무인락커’ 메뉴를 선택해,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을 검색해 예약하고 2시간 내에 물품을 보관하면 된다. 2시간 안에 물품을 보관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해지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평일 15시까지 보관한 상품은 당일 수거해 발송되며, 휴일에 접수된 상품은 월요일에 수거한다. 물품의 경우 2일 이상 보관 가능한 상품만 가능하며 냉동·냉장류, 화폐, 귀금속, 중고상품 등은 제한된다.</p><p style="margin-top: 20px;">□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232개(4,470칸) 택배함 중 131개 택배함에서 이용 가능하다. 상세 장소는 ‘CJ대한통운 택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는 2013년~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시스템에는 적용이 어려운 데 따른 것이다. 다만 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중 19개는 신규 교체되어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 도착알림 메시지를 단문→장문으로 변경하고 ▴택배도착 확인용 앱 신규 제작 ▴민원처리용 콜백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그동안 택배 도착 알림을 단문메시지로 전송할 경우 스팸메시지로 오인해 삭제되거나, 택배 이용 상세안내가 불가해 잦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장문메시지로 변경해 안심번호 이용, 택배기사 전화번호, 이용료 등 택배 이용과 관련된 상세내용을 안내해줄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용자가 수시로 택배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택배기사도 택배 수신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한 전용앱을 제작, 8월 26일부터 서비스한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심택배’로 검색해 설치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택배 이용 관련 문의가 집중되는 시간의 경우 전화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해소를 위해, 고객센터에서 직접 시민고객에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를 지원하는 콜백시스템을 도입해 올해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1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여성안심택배는 '13년 50개소(2만 8천 명 이용)→'14년 100개소(13만 8천 명)→'15년 120개소(25만 9천 명)→'16년 160개소(37만 명)→'17년 190개소(49만 2천 명)→'18년 210개소(51만 6천 명)→'19년 초 215개소(5월까지 20만 9천 명)로 설치개소와 이용자가 매년 증가했다. 6년간 201만 2천명(누적)이 이용했다. 이후 215개소 중 4개소는 설치된 건물 공사 등으로 이용이 중단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상반기 중 21개소를 추가 설치해 8월부터 기존 211개소(4,119칸)에서 총 232개소(4,470칸)로 확대 운영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①혼자 사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가(▴미성동자치회관 ▴휘경마을 공영주차장 ▴언구비주차장 등) ②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석관동 주민센터 ▴서교동교회 ▴성산1동 주민센터 등) ③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거점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 택배함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반영해 ▴청년여성 커뮤니티하우스 ▴역삼청소년 수련관 등에 설치하고, 지역사회의 협조를 얻어 ▴서교동교회 ▴개울도서관 등에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외에도 서울시는 증가하는 여성안심택배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성안심택배함 중 이용자가 많아 자주 포화상태가 발생했던 사당문화회관 보관함 개수를 6칸 증설해 총22칸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현대H몰, 11번가, GS홈쇼핑, NS홈쇼핑, Yes24, 롯데홈쇼핑, 씨제이오쇼핑, DHL, K쇼핑 총 9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9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주문서 작성 페이지에서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록을 선택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총 1곳을 제외한 231개소가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연체료가 발생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24시간 미운영 택배함 : 거여1동 주민센터 / 평일 09~21시, 토요일 10~17시 /공휴일 휴무</p><p style="margin-top: 20px;">□ 보다 자세한 택배함 위치는 서울시 홈페이지→복지→여성안전(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8835)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대구시, 제주도청, 부산시, 광주시, 수원시, 경기도 성남시 등의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 운영,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1인 여성가구의 증가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설치 요구 지역, 이용현황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후 매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의 이용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들을 반영해 이번에 기능을 대폭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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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채혜원]]></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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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여성안심택배함&#039; 이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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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13 18:55:04</pubDate>
		<upDate>2018-11-08 18:10:14</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심택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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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여성안심택배 들어보셨어요? 지난 1월, 9개 자치구 11개소에서 시범운영한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서비스를 6월부터 21개 자치구 50개소로 5배 늘려 운영합니다!  이는 여성안심택배 서비스를 이용한 여성들의 호응을 반영해 확대한 것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06/51b993141a4981.2681613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그동안 택배를 받을 때만 이용할 수 있었던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앞으로는 택배를 보낼 때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집 가까운 무인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면 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이 201만 2천 명(누적)을 돌파한 가운데, CJ대한통운과 협력해 지자체 최초로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국내 최대 택배사인 CJ대한통운이 보내는 택배 앱 제작 및 집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 설치정보를 제공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앱스토어에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무인락커’ 메뉴를 선택해,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을 검색해 예약하고 2시간 내에 물품을 보관하면 된다. 2시간 안에 물품을 보관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으로 해지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평일 15시까지 보관한 상품은 당일 수거해 발송되며, 휴일에 접수된 상품은 월요일에 수거한다. 물품의 경우 2일 이상 보관 가능한 상품만 가능하며 냉동·냉장류, 화폐, 귀금속, 중고상품 등은 제한된다.</p><p style="margin-top: 20px;">□ 보내는 여성안심택배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232개(4,470칸) 택배함 중 131개 택배함에서 이용 가능하다. 상세 장소는 ‘CJ대한통운 택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는 2013년~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시스템에는 적용이 어려운 데 따른 것이다. 다만 2015년까지 설치된 택배함 중 19개는 신규 교체되어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또, 서울시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 도착알림 메시지를 단문→장문으로 변경하고 ▴택배도착 확인용 앱 신규 제작 ▴민원처리용 콜백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그동안 택배 도착 알림을 단문메시지로 전송할 경우 스팸메시지로 오인해 삭제되거나, 택배 이용 상세안내가 불가해 잦은 민원이 발생했는데 장문메시지로 변경해 안심번호 이용, 택배기사 전화번호, 이용료 등 택배 이용과 관련된 상세내용을 안내해줄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용자가 수시로 택배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택배기사도 택배 수신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한 전용앱을 제작, 8월 26일부터 서비스한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심택배’로 검색해 설치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한, 택배 이용 관련 문의가 집중되는 시간의 경우 전화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해소를 위해, 고객센터에서 직접 시민고객에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를 지원하는 콜백시스템을 도입해 올해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13년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여성안심택배는 '13년 50개소(2만 8천 명 이용)→'14년 100개소(13만 8천 명)→'15년 120개소(25만 9천 명)→'16년 160개소(37만 명)→'17년 190개소(49만 2천 명)→'18년 210개소(51만 6천 명)→'19년 초 215개소(5월까지 20만 9천 명)로 설치개소와 이용자가 매년 증가했다. 6년간 201만 2천명(누적)이 이용했다. 이후 215개소 중 4개소는 설치된 건물 공사 등으로 이용이 중단됐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상반기 중 21개소를 추가 설치해 8월부터 기존 211개소(4,119칸)에서 총 232개소(4,470칸)로 확대 운영 중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올해는 ①혼자 사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가(▴미성동자치회관 ▴휘경마을 공영주차장 ▴언구비주차장 등) ②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주변(▴석관동 주민센터 ▴서교동교회 ▴성산1동 주민센터 등) ③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거점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 택배함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반영해 ▴청년여성 커뮤니티하우스 ▴역삼청소년 수련관 등에 설치하고, 지역사회의 협조를 얻어 ▴서교동교회 ▴개울도서관 등에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했다.</p><p style="margin-left: 15px;">○ 이외에도 서울시는 증가하는 여성안심택배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성안심택배함 중 이용자가 많아 자주 포화상태가 발생했던 사당문화회관 보관함 개수를 6칸 증설해 총22칸을 운영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여성안심택배는 현대H몰, 11번가, GS홈쇼핑, NS홈쇼핑, Yes24, 롯데홈쇼핑, 씨제이오쇼핑, DHL, K쇼핑 총 9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이용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9개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주문서 작성 페이지에서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록을 선택하면 된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총 1곳을 제외한 231개소가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연체료가 발생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24시간 미운영 택배함 : 거여1동 주민센터 / 평일 09~21시, 토요일 10~17시 /공휴일 휴무</p><p style="margin-top: 20px;">□ 보다 자세한 택배함 위치는 서울시 홈페이지→복지→여성안전(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08835)에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top: 20px;">□ 한편,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대구시, 제주도청, 부산시, 광주시, 수원시, 경기도 성남시 등의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 운영,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1인 여성가구의 증가로 여성안심택배 이용시민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설치 요구 지역, 이용현황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후 매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의 이용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들을 반영해 이번에 기능을 대폭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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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강수]]></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여성안심택배]]></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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