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복지엄마아빠의 집안일 부담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tag/%ec%97%84%eb%a7%88%ec%95%84%eb%b9%a0%ec%9d%98-%ec%a7%91%ec%95%88%ec%9d%bc-%eb%b6%80%eb%8b%b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07:00:1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서울형 가사서비스` 추진</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977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9773#respond</comments>
		<pubDate>2023-02-20 15:27:00</pubDate>
		<upDate>2023-02-22 16:50:17</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 가족다문화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가사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엄마아빠의 집안일 부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49773</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하나로,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2/63f5c930853769.0024460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하나로,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는 지난해 서울시가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실제 엄마아빠들의 목소리를 들은 결과 임신·출산 가정은 “가사노동이 힘들다.”, 영유아 가정은 “육아 때문에 개인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은 엄마아빠 퇴근 후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 설거지, 세탁 등 집안일을 도와줌으로써 가사노동의 부담을 덜어주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54억 6천만원을 투자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13,000가구에 가구당 6회의 가사서비스(1회당 4시간, 단가 약 7만 원)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25개 전 자치구에 가사서비스를 제공할 역량 있는 서비스 운영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월 22일(수)~3월 8일(수) 서울시 누리집에 공고하고, 3월 7일(화)부터 3월 8일(수) 양일간 신청서를 접수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에 주사무소를 두고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사회적 협동조합, 기타 영리법인 등)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단, 보조금 횡령 등 그 밖의 부정한 행위로 입찰·낙찰 등의 이행과 관련해서 지방자치단체에 손해를 끼친 단체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비스 운영업체는 5개 권역별(▴도심권 ▴동북권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로 5개 이내 업체를 선정한다. 희망하는 권역을 1~3지망까지 신청서에 작성해서 서비스 운영계획과 함께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l20">○ ▴도심권(종로구·중구·용산구·성동구·광진구·동대문구·서대문구)는 2,42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북권(강북구·성북구·중랑구·도봉구·노원구)은 2,540명 지원 ▴서북권(은평구·마포구·양천구·강서구)은 2,520명 지원 ▴서남권(구로구·금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은 2,590명 지원 ▴동남권(서초구·강남구·송파구·강동구)은 2,930명을 지원한다.</p><p class="indent20 mt20">□ 사업 선정은 1차로 현장평가 및 정량평가를 실시하고,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사업제안서 등 신청 시 제출된 서면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심사 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보조금심의위원회’는 복지, 여성, 행정분야 민간전문가, 대학교수, 공무원 등 9명 이내로 구성되며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수행 능력, 안전관리 등 분야별 평가 기준에 따라 엄격히 심사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선정된 운영업체는 향후 시와 협력해서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 선정, 가사돌보미 매칭, 가사서비스 제공, 민원응대를 위한 콜센터 운영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범사업으로 운영업체와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시는 사업 시행 전부터 긴밀하게 협력해서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a href="http://www.seoul.go.kr">http://www.seoul.go.kr</a>)에서 신청 서식(공고문, 제안서 등 각 1부)을 내려받은 후 작성해서 서울특별시 가족다문화담당관(서울시청 9층)에 방문 및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l20">○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서울시 가족다문화담당관(☎2133-8685)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양육과 가사노동으로 힘든 엄마아빠들이 조금이라도 더 여유시간을 가지고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을 위한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시범 운영하는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함께 운영할 역량있는 업체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4977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강현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868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실 - 가족다문화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서울형 가사서비스]]></tags>
				<tags><![CDATA[엄마아빠의 집안일 부담]]></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