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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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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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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어르신들의 손발&#039; 5만 요양보호사 종합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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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1 10:49:00</pubDate>
		<upDate>2013-11-01 14:13:48</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어르신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category>
		<category><![CDATA[요양보호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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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어 보살핌을 담당하는 요양보호사들의 직무교육부터 스트레스 해소 같은 힐링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처우 및 권익 개선을 담당하게 될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가 1일(금)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1/52733703f18783.4874827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cd">서울시, &#39;어르신들의 손발&#39; 5만 요양보호사 종합지원</span></h5>
<p>&nbsp;</p>
<p>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어 보살핌을 담당하는 요양보호사들의 직무교육부터 스트레스 해소 같은 힐링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처우 및 권익 개선을 담당하게 될 &lsquo;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rsquo;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cd">요양보호사들이 중요한 어르신 복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들은 97%가 비정규직이고 폭행, 폭언을 당한 경우가 80%, 성희롱 경험이 30%에 이르는 등 매우 열악한 업무환경에 처한 가운데 서울시가 나선 것이다</span>.</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cd">서울시가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여는 &lsquo;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rsquo;는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하며 11월 1일(금)에 개관한다</span>.</p>
<p>&nbsp;</p>
<p>요양보호사 제도는 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도입되면서 처음 시작됐다. 흔히 간병인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자격제도가 없는 간병인과는 달리 요양보호사는 2010년부터 국가자격증을 따야하는 전문직이다.</p>
<p>&nbsp;</p>
<ul>
	<li>노인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 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보험이다. 수급자인 어르신에게 목욕, 식사, 취사, 조리, 세탁, 청소, 간호, 진료 보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한다.</li></ul>
<p>&nbsp;</p>
<p>`08년 1,067개소였던 서울시내 장기요양기관 수는 `12년 2,285개소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는 `09년 36,961명에서 `12년 54,438명으로 약 1.5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이번에 개관하는<span style="color: #0000cd"> &lsquo;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rsquo;에선 ▴직무교육 ▴취업정보제공 ▴스트레스해소, 건강증진 등 힐링프로그램 ▴노무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span>.</p>
<p>&nbsp;</p>
<p>퇴직과 이직이 잦은 직업적 특성에 맞춰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체계화하고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으로의 취업이나 창업정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장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p>
<p>&nbsp;</p>
<p>특히, 감정노동이 심한 직종이기 때문에 개별상담 및 힐링 프로그램등으로 이뤄진 &lsquo;번 아웃(burn-out) 해소 프로그램&rsquo;을 실시해 업무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다.</p>
<p>&nbsp;</p>
<p>또, 업무 특성상 발생 빈도가 높은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스트레칭 체조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신체적 어려움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p>
<p>&nbsp;</p>
<p>근로기준법, 산업재해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요양보호사를 위한 노무 상담을 해주고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엔 노무사를 연계해 실질적 도움도 준다.</p>
<p>&nbsp;</p>
<p>요양보호사뿐만 아니라 서울시 소재 장기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상담지도원 등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cd">서울시는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 동안 시범사업 평가를 진행해 센터의 기능조정 및 강남, 강동 등 다른 권역으로의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cd">&nbsp;</span></p>
<p>한편, 늘어나는 요양보호사의 수에도 불구하고 작년 서울시의회가 조사한 &lsquo;서울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방안 연구&rsquo;에 따르면 응답자 680명 중 97.4%가 비정규직으로 나타났다.</p>
<p>&nbsp;</p>
<ul>
	<li>요양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71.3%가 월 평균 100~140만원 미만을 받고, 재가 장기요양기관은 월평균 급여 40~60만원 미만을 받는 사람이 58.6%로 더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li></ul>
<p>&nbsp;</p>
<p>또, 폭행&middot;폭언 등으로 신체적&middot;정신적 피해를 입은 경험이 80%로 나타났고, 성희롱 경험도 30%나 있었다. 어르신들의 목욕 등을 돕는 일을 자주하다보니 손목, 팔목 등 근골격계 통증으로 지난 1년간 치료를 받은 사람은 67%나 됐다.</p>
<p>&nbsp;</p>
<p><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1/527307bfb25c88.10391060.hwp">첨부 :&nbsp;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계획 및 센터사진</a></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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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태성]]></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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