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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안심공동주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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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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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거어르신 1천명에 &#039;원룸형 안심공동주택’ 첫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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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5-20 15:30:23</pubDate>
		<upDate>2015-05-20 15:52:26</upDate>
		<dc:creator><![CDATA[어르신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독거어르신]]></category>
		<category><![CDATA[안심공동주택]]></category>
		<category><![CDATA[원룸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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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어르신 정책브랜드 ‘효자손 서울’ - 2015년 서울시가 어르신의 효자손이 되겠습니다
서울시, 독거어르신 1천명에  ‘원룸형 안심공동주택’ 첫 공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span style="color: #ff6600;"><strong>- ‘돌봄’에 집중됐던 어르신 정책 → 든든한 ‘자립기반’ 갖추도록 확대 강화</strong></span><br /> -<strong> 주거 :</strong> 독립된 공간+공동체생활 ‘원룸형 안심공동주택’ ‘18년까지 1천세대<br /> - <strong>일자리 :</strong> 시 교육·알선 - 민간기업 채용 ‘시니어 일자리 민관 협력 모델’ 확대<br /> - <strong>여가·문화 :</strong> 종묘·탑골공원 주변 ‘어르신 맞춤형 문화특화거리’ 조성<br /> -<strong> 돌봄 :</strong> ‘18년 요양시설 공공분담률 60%, 데이케이센터 공급률 91%까지 확대<br /> - <strong>정책확산 :</strong> ‘120’ 만 누르면 서울시의 도움 받을 수 있다는 점 집중홍보</p>
<p>&nbsp;</p>
<p>서울시가 현재 시민 10명 중 한 명, 그 수가 날로 급증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span style="color: #ff6600;"><strong> ｢효자손 서울｣</strong></span>이라는 정책브랜드와 '효자손 십계명'을 발표, 123만 어르신들의 효자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p>
<ul>
<li>현재 서울시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123만 명(‘14년 현재 전체인구의 12%)에 이른다. 매년 6만 명의 인구가 어르신 인구로유입, 2018년 고령사회(노인인구 14%), 2027년 초 고령사회(노인인구 2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li>
</ul>
<p>&nbsp;</p>
<p>특히 기존 어르신 정책이 공공요양시설 확충, 치매요양종합대책 등 ‘돌봄’에 집중됐다면 올해엔 어르신들이 일자리, 주거, 문화·여가 등 든든한 ‘자립기반’을 갖추도록 정책을 확대 강화한다는 계획.</p>
<p>&nbsp;</p>
<p><strong>첫째, 주거와 관련해선 독거어르신 밀집지역에 <span style="color: #ff6600;">‘원룸형 안심공동주택’을</span> 올해 200세대를 시작으로 <span style="color: #ff6600;">'18년까지 총 1,000세대 공급한다.</span></strong></p>
<ul>
<li>매입형 공공임대 유형으로, 시가 자치구로부터 수요조사 하고 → 건축주, 자치구, SH공사 사전 협의를 통해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디자인 등 독거어르신 맞춤형으로 건물을 지은 후 → 이 건물을 SH공사가 매입해 → 공급한다.</li>
</ul>
<p>&nbsp;</p>
<p>독립 공간이 보장되면서도 사랑방 등을 갖춰 공동체생활을 할 수 있다. 기존에 시가 독거어르신에게 제공했던 공동생활형 ‘노인의 집(평균 3명 공동 거주)’과는 차별화된다.</p>
<ul>
<li>저소득 독거어르신 밀집지역 위주로 공급함으로써 기존의 거주하고있는 지역내 정착과 안정적 노후를 지원하고, 독거어르신 돌봄지원센터의 안부확인서비스 등과 연계해 고독사 및 자살 예방 효과도 거둔다는 계획.</li>
</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원룸형 안심공동주택 공급계획 &gt;</strong></p>
<ul>
<li>2015년 상반기 확정 166세대 : 강동구 3동 112세대, 금천구 3동 54세대</li>
<li>2015년 하반기 34세대는 자치구 수요조사 통해 결정</li>
</ul>
<table>
<thead>
<tr>
<td>
<p>연도별</p>
</td>
<td>
<p>합계</p>
</td>
<td>
<p>’15</p>
</td>
<td>
<p>’16</p>
</td>
<td>
<p>’17</p>
</td>
<td>
<p>’18</p>
</td>
</tr>
</thead>
<tbody>
<tr>
<td>
<p>세대수</p>
</td>
<td>
<p>1,000</p>
</td>
<td>
<p>200</p>
</td>
<td>
<p>250</p>
</td>
<td>
<p>270</p>
</td>
<td>
<p>280</p>
</td>
</tr>
</tbody>
</table>
<p>※ 금천구 「보린주택」 : ’14년도 매입, ’15.3월 입주, 1동 5층 16세대 공유공간이 있으며, 엘리베이터 등 구축</p>
<p><strong>둘째, 일자리는 양적 확대로 올해 <span style="color: #ff6600;">총 5만 개의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span> 가운데, 특히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 모델을 늘려 나간다는 계획.</strong></p>
<ul>
<li>5만개 일자리는 작년보다 약 6,500명 늘어난 규모로, 지하철택배, 문화유산해설사 등 민간 일자리 6,184명과 초등학교급식도우미, 시험감독관 등 공공일자리 44,796명이다.</li>
</ul>
<p>&nbsp;</p>
<p>시(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서울시립노인복지센터)가 알선·교육하고민간이 채용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네이버의 경우 시와의 이러한 협력 모델로 현재 192명의 어르신이 단순전산작업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p>
<p><strong> </strong></p>
<p><strong>셋째, 어르신의 여가문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어르신 밀집지역인 종묘·탑골공원 주변을 편리하고 안전한, 고령친화적인 <span style="color: #ff6600;">‘어르신 맞춤형 문화특화거리’로 조성하고 실버경제상권의 중심지로 키운다.</span></strong></p>
<p>&nbsp;</p>
<p>이 일대 보행환경을 걷기 좋게 개선하고 베이비부머 전용 낭만극장, 뷰티살롱, 장터 등 문화·여가 인프라로 채워 추억이 있는 활기찬 거리로 만드는 것이 골자다.</p>
<p>&nbsp;</p>
<p>이밖에도 시는 공공요양시설을 '18년까지 40개소를 새로 늘려 요양시설의 공공분담률을 '18년까지 60%(현재 49%)로 높인다는계획이다. 경증 노인성질환자가 이용하는 데이케어센터도 '18년까지120개소를 신규 확충해 공급률을 91%(현재 71%)까지 향상시킨다.</p>
<p>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19일(화) 하루 종일 어르신 복지 현장 곳곳을 다니며 어르신 일자리 현장을 체험하고 여가문화, 공동주거 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다양하게 듣는다.</p>
<ul>
<li>동대문역 지하철스마트택배(10:30_일자리): 일자리사업기관인 ‘종로시니어클럽’에서 발굴·개발한 민간 일자리로 택배 신청이 들어오면 어르신들이 교통비 부담이 업는 지하철을 이용해 물건을배달한다. 박 시장은 어르신과 함께 배달체험을 할 계획.</li>
<li>낙원상가 4층 실버영화관(11:20_여가문화): 사회적기업이 운영.박 시장은 100만 관객 돌파 기념행사에 참석해 메시지를 전한다.</li>
<li>서울시립노인복지센터(11:50_교육): 고령자 재취업 교육, 신규직종교육개발, 구직자 상담 및 알선 등을 수행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취업훈련센터 일자리교육(내일행복학교-영상제작교육)을 수강하고, 장년 및 노년층의 사회참여 일자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li>
<li>네이버 어르신 모니터링 현장사무실(14:30_민간참여일자리): 유해사이트 모니터링 등 인터넷 시대 민간기업의 고령자 활용 모델을 제시한 네이버의 어르신 근무현장을 찾아 일자리를 체험한다.</li>
<li>보린주택(15:45_주거안정): 시가 확대 계획인 ‘원룸형 안심공동주택’의 기본 모델이 된 곳으로, 금천구가 선보였다.</li>
</ul>
<p>&nbsp;</p>
<p>서울시는 이날 나온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일자리, 안전, 교통, 주거, 지역복지 등 분야별 미래상황 예측·분석과 대응방안을 담은 ｢2030 서울시 고령사회마스터플랜｣을 수립, 노인의 날(10월2일) 경에 발표한다는 계획이다.</p>
<p>또 이번에 발표한 ｢효자손 서울｣ 정책브랜드 BI를 포함한 '효자손 십계명'은 포스터로 제작해 시내 3,300여 개 경로당에 부착, 확산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서울시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어르신들이 쉽게 알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서울시 정책을 어르신들이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특히 인터넷 사용이 서툰 어르신들을 위해 ‘120’ 만 누르면 서울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p>
<p>&nbsp;</p>
<p>박원순 시장은 “서울시가 손이 닿지 않는 곳의 어려움까지 해결해 나가는 어르신들의 효자손이 되겠다”며 “고령사회에 대비한 다양한 정책을 최선을 다해 만들고, 이 정책을 어르신들이 쉽게 인지하고 적재적소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확산하는 일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p>&nbsp;</p>
<p><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5/555c2aa332fe60.60814502.hwp"><span style="color: #4169e1;">[다운로드]세부 방문계획 및 방문지별 참고/주요 정책별 현황 및 추진 계획</span></a></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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