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복지안심경광등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tag/%ec%95%88%ec%8b%ac%ea%b2%bd%ea%b4%91%eb%93%b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3:55:10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4</totalcount>
		<item>
		<title>서울 일상안심 3종...`초등안심벨` 전학년 지원, `안심헬프미·안심경광등`은 연중상시 신청</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90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902#respond</comments>
		<pubDate>2026-02-24 16:20:31</pubDate>
		<upDate>2026-02-24 16:21:12</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심경광등]]></category>
		<category><![CDATA[안심헬프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6902</guid>
				<description><![CDATA[지난해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초등학생부터 나홀로 사장님까지, 천만 서울시민 일상 안전 더 촘촘히</li><li>①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li><li>②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li><li>③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25년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25년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26년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newsTitle">□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26년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26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2.png" alt="" /></p><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1.png" alt="" /></p><p>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p>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p></div></div><p class="newsTitle">&lt;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gt;</p><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신청한 학교 재학생 전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시가 학교에 전량 지원하는 방식으로 배부할 예정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p><p class="newsCont">○ 아직 신청하지 않은 학교도 서울시에 신청만 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교의 신청 여부는 각 학교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1학년 신입생부터 우선 지급할 계획으로,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신청 학교로 배송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2~6학년에게도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신청하지 않은 학교의 경우 추후 신청 시 신청 학교에 배부된 이후 지급될 예정이며, 학생들이 초등안심벨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휴대할 수 있도록 키링(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비상 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dB 이상의 경고음이 즉시 발생한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4.png" alt="" /></p><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div></div><p class="newsTitle">□ 26년부터는 기존 100dB에서 120dB 이상으로 경보음을 상향해 위급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폰 충전기와 동일한 C타입 충전식을 도입해 별도의 건전지 교체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배터리 대기시간은 최대 2년이며, 배터리 잔량이 30% 이하로 떨어질 경우 알림이 작동하는 ‘배터리 부족 알림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사전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Title">□ 또한 제품 내구성을 강화하고, 성별 구분 없는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적용했으며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중 ‘돌격백호’를 디자인에 반영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시는 휴대용 안심벨 배부와 함께 학생들이 장난삼아 사용하지 않고 실제 위급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충분한 지도가 이뤄지기를 당부하는 한편, 이용방법 동영상과 관련 지원에도 나선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학생 지급 시 비상시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용 동영상 및 가정통신문(안)을 함께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공동으로 학생 지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초등안심벨’은 높은 호응과 정책 효과성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 서울시 사례를 벤치마킹해 26년부터 초등학생 대상 안전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그간의 추진 경험을 토대로 정책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lt;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gt;</p><p class="newsTitle">□ 휴대용 안심벨인 ‘안심헬프미’는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5만 개를, 1인 점포 등 나홀로 사장님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경광등’은 상반기 5천 개를 각각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특히 26년는 ‘연중 상시 신청·접수 체계’를 도입해 미신청으로 인한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안심헬프미’와 ‘안심경광등’ 모두 현재 서울시 누리집(<a href="//www.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seoul.go.kr</a>)에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안심헬프미’는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 이외에 CCTV 관제센터 및 위급시 경찰 출동까지 연결되는 휴대용 안심벨이다.</p><p class="newsCont">○ ‘안심헬프미’는 평상시엔 키링처럼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유사시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해당지역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로 연결된다. 관제센터에서는 CCTV 확인 후 필요시 경찰 출동을 요청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펼친다.</p><p class="newsCont">○ 또 안심헬프미로 긴급 신고를 하면 미리 지정한 보호자 최대 5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본인 현재 위치와 구조 요청 내용도 발송된다.</p><p><img class="aligncenter"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5.png" alt="안심핼프미 긴급신고버튼 클릭→(안심이앱)긴급신고 경고음 발생→관제센터(영상관제) 보호자(문자 전송) 112" /></p><p class="newsTitle">□ 전원 켜는 절차 없이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신고가 가능하며 크기도 작고 가벼워 키링처럼 휴대하기 편리하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5종으로 취향에 맞게 안심벨을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61.png" alt="" /></p><p>내 안전 지키는‘안심헬프미’(5종)</p></div></div><p class="newsTitle">□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안심헬프미를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소지가 필수이며, 일부 구형 휴대폰, 키즈폰 등에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p><p class="newsCont">○ 일반적으로 2020년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준 13버전 이상, iOS 기준 12버전 이상)</p><p class="newsTitle">&lt;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gt;</p><p class="newsTitle">□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은 서울시에서 1인 근무 형태로 운영되는 소규모 점포에 지원하며, 야간 등 특정 시간대에 한시적으로 1인이 근무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점포 외부 경광등이 점멸되고 사이렌이 울리며, 자치구 CCTV 관제센터와 연계되어 필요 시 경찰이 출동하는 긴급신고 장비다. 취객 난동이나 위협 상황 등 1인 점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p style="text-align: center;">안심경광등 구성물품</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p>안심경광등</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2.png" alt="" /></p><p>비상벨</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3.png" alt="" /></p><p>스마트허브</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4.png" alt="서울시 안심경광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때 서울시 안심경광등이 울립니다!" /></p><p>사인보드</p></div></div><p class="newsTitle">□ 실제로 미용실에서 손님이 위협하거나 주취자가 카페에 들어와 난동을 부렸을 때 ‘안심경광등’을 통한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서 원만하게 상황을 해결한 사례들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4년부터 이상동기범죄나 일상의 위협으로부터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1인 점포의 불안과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신고까지 되는 ‘안심경광등’ 사업을 전국 최초 지원, 선제적으로 도입해 왔다.</p><p class="newsTitle">□ '26. 7월 시행되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1인 또는 여성 소상공인에 대한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물품 및 안전설비 설치 지원 근거(제12조의9 범죄피해우려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가 마련됨에 따라, 서울시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와 보조를 맞추어 1인 점포 등 안전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전국 최초로 시작해 호평을 받은 초등안심벨을 26년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겠다”라며 “초등학생부터 홀로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까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90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권선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3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안심경광등]]></tags>
				<tags><![CDATA[안심헬프미]]></tags>
				</item>
		<item>
		<title>2026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신청(기간: 연중 상시 접수)</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035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0355#respond</comments>
		<pubDate>2025-04-30 14:00:03</pubDate>
		<upDate>2026-04-02 11:27:50</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전]]></category>
		<category><![CDATA[가게]]></category>
		<category><![CDATA[경광등]]></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안심경광등]]></category>
		<category><![CDATA[안심경광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0355</guid>
				<description><![CDATA[혼자 근무해도 든든!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서울시 안심경광등으로 안심하고 근무하세요. 신청기간: &#039;26.2.13.(금) ~ 연중 상시 접수.]]></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4/hotissue_021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초등학생부터 나홀로 사장님까지, 천만 서울시민 일상 안전 더 촘촘히</li><li>①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li><li>②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li><li>③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25년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25년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26년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newsTitle">□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26년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26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2.png" alt="" /></p><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1.png" alt="" /></p><p>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p>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p></div></div><p class="newsTitle">&lt;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gt;</p><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신청한 학교 재학생 전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시가 학교에 전량 지원하는 방식으로 배부할 예정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p><p class="newsCont">○ 아직 신청하지 않은 학교도 서울시에 신청만 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교의 신청 여부는 각 학교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1학년 신입생부터 우선 지급할 계획으로,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신청 학교로 배송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2~6학년에게도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신청하지 않은 학교의 경우 추후 신청 시 신청 학교에 배부된 이후 지급될 예정이며, 학생들이 초등안심벨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휴대할 수 있도록 키링(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비상 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dB 이상의 경고음이 즉시 발생한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4.png" alt="" /></p><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div></div><p class="newsTitle">□ 26년부터는 기존 100dB에서 120dB 이상으로 경보음을 상향해 위급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폰 충전기와 동일한 C타입 충전식을 도입해 별도의 건전지 교체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배터리 대기시간은 최대 2년이며, 배터리 잔량이 30% 이하로 떨어질 경우 알림이 작동하는 ‘배터리 부족 알림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사전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Title">□ 또한 제품 내구성을 강화하고, 성별 구분 없는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적용했으며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중 ‘돌격백호’를 디자인에 반영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시는 휴대용 안심벨 배부와 함께 학생들이 장난삼아 사용하지 않고 실제 위급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충분한 지도가 이뤄지기를 당부하는 한편, 이용방법 동영상과 관련 지원에도 나선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학생 지급 시 비상시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용 동영상 및 가정통신문(안)을 함께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공동으로 학생 지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초등안심벨’은 높은 호응과 정책 효과성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 서울시 사례를 벤치마킹해 26년부터 초등학생 대상 안전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그간의 추진 경험을 토대로 정책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lt;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gt;</p><p class="newsTitle">□ 휴대용 안심벨인 ‘안심헬프미’는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5만 개를, 1인 점포 등 나홀로 사장님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경광등’은 상반기 5천 개를 각각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특히 26년는 ‘연중 상시 신청·접수 체계’를 도입해 미신청으로 인한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안심헬프미’와 ‘안심경광등’ 모두 현재 서울시 누리집(<a href="//www.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seoul.go.kr</a>)에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안심헬프미’는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 이외에 CCTV 관제센터 및 위급시 경찰 출동까지 연결되는 휴대용 안심벨이다.</p><p class="newsCont">○ ‘안심헬프미’는 평상시엔 키링처럼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유사시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해당지역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로 연결된다. 관제센터에서는 CCTV 확인 후 필요시 경찰 출동을 요청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펼친다.</p><p class="newsCont">○ 또 안심헬프미로 긴급 신고를 하면 미리 지정한 보호자 최대 5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본인 현재 위치와 구조 요청 내용도 발송된다.</p><p><img class="aligncenter"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5.png" alt="안심핼프미 긴급신고버튼 클릭→(안심이앱)긴급신고 경고음 발생→관제센터(영상관제) 보호자(문자 전송) 112" /></p><p class="newsTitle">□ 전원 켜는 절차 없이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신고가 가능하며 크기도 작고 가벼워 키링처럼 휴대하기 편리하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5종으로 취향에 맞게 안심벨을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61.png" alt="" /></p><p>내 안전 지키는‘안심헬프미’(5종)</p></div></div><p class="newsTitle">□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안심헬프미를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소지가 필수이며, 일부 구형 휴대폰, 키즈폰 등에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p><p class="newsCont">○ 일반적으로 2020년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준 13버전 이상, iOS 기준 12버전 이상)</p><p class="newsTitle">&lt;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gt;</p><p class="newsTitle">□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은 서울시에서 1인 근무 형태로 운영되는 소규모 점포에 지원하며, 야간 등 특정 시간대에 한시적으로 1인이 근무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점포 외부 경광등이 점멸되고 사이렌이 울리며, 자치구 CCTV 관제센터와 연계되어 필요 시 경찰이 출동하는 긴급신고 장비다. 취객 난동이나 위협 상황 등 1인 점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p style="text-align: center;">안심경광등 구성물품</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p>안심경광등</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2.png" alt="" /></p><p>비상벨</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3.png" alt="" /></p><p>스마트허브</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4.png" alt="서울시 안심경광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때 서울시 안심경광등이 울립니다!" /></p><p>사인보드</p></div></div><p class="newsTitle">□ 실제로 미용실에서 손님이 위협하거나 주취자가 카페에 들어와 난동을 부렸을 때 ‘안심경광등’을 통한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서 원만하게 상황을 해결한 사례들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4년부터 이상동기범죄나 일상의 위협으로부터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1인 점포의 불안과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신고까지 되는 ‘안심경광등’ 사업을 전국 최초 지원, 선제적으로 도입해 왔다.</p><p class="newsTitle">□ '26. 7월 시행되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1인 또는 여성 소상공인에 대한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물품 및 안전설비 설치 지원 근거(제12조의9 범죄피해우려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가 마련됨에 따라, 서울시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와 보조를 맞추어 1인 점포 등 안전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전국 최초로 시작해 호평을 받은 초등안심벨을 26년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겠다”라며 “초등학생부터 홀로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까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035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한효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4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가게]]></tags>
				<tags><![CDATA[경광등]]></tags>
				<tags><![CDATA[서울시 안심경광등]]></tags>
				<tags><![CDATA[안심경광등]]></tags>
				</item>
		<item>
		<title>1인 가게 안심경광등 설치 및 사용가이드</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310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3108#respond</comments>
		<pubDate>2024-11-29 17:17:47</pubDate>
		<upDate>2025-10-21 16:17:34</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안전]]></category>
		<category><![CDATA[안심경광등]]></category>
		<category><![CDATA[안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63108</guid>
				<description><![CDATA[1인 가게 안심경광등 설치 및 사용가이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초등학생부터 나홀로 사장님까지, 천만 서울시민 일상 안전 더 촘촘히</li><li>①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li><li>②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li><li>③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25년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25년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26년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newsTitle">□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26년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26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2.png" alt="" /></p><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1.png" alt="" /></p><p>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p>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p></div></div><p class="newsTitle">&lt;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gt;</p><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신청한 학교 재학생 전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시가 학교에 전량 지원하는 방식으로 배부할 예정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p><p class="newsCont">○ 아직 신청하지 않은 학교도 서울시에 신청만 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교의 신청 여부는 각 학교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1학년 신입생부터 우선 지급할 계획으로,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신청 학교로 배송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2~6학년에게도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신청하지 않은 학교의 경우 추후 신청 시 신청 학교에 배부된 이후 지급될 예정이며, 학생들이 초등안심벨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휴대할 수 있도록 키링(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비상 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dB 이상의 경고음이 즉시 발생한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4.png" alt="" /></p><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div></div><p class="newsTitle">□ 26년부터는 기존 100dB에서 120dB 이상으로 경보음을 상향해 위급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폰 충전기와 동일한 C타입 충전식을 도입해 별도의 건전지 교체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배터리 대기시간은 최대 2년이며, 배터리 잔량이 30% 이하로 떨어질 경우 알림이 작동하는 ‘배터리 부족 알림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사전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Title">□ 또한 제품 내구성을 강화하고, 성별 구분 없는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적용했으며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중 ‘돌격백호’를 디자인에 반영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시는 휴대용 안심벨 배부와 함께 학생들이 장난삼아 사용하지 않고 실제 위급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충분한 지도가 이뤄지기를 당부하는 한편, 이용방법 동영상과 관련 지원에도 나선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학생 지급 시 비상시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용 동영상 및 가정통신문(안)을 함께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공동으로 학생 지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초등안심벨’은 높은 호응과 정책 효과성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 서울시 사례를 벤치마킹해 26년부터 초등학생 대상 안전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그간의 추진 경험을 토대로 정책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lt;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gt;</p><p class="newsTitle">□ 휴대용 안심벨인 ‘안심헬프미’는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5만 개를, 1인 점포 등 나홀로 사장님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경광등’은 상반기 5천 개를 각각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특히 26년는 ‘연중 상시 신청·접수 체계’를 도입해 미신청으로 인한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안심헬프미’와 ‘안심경광등’ 모두 현재 서울시 누리집(<a href="//www.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seoul.go.kr</a>)에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안심헬프미’는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 이외에 CCTV 관제센터 및 위급시 경찰 출동까지 연결되는 휴대용 안심벨이다.</p><p class="newsCont">○ ‘안심헬프미’는 평상시엔 키링처럼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유사시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해당지역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로 연결된다. 관제센터에서는 CCTV 확인 후 필요시 경찰 출동을 요청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펼친다.</p><p class="newsCont">○ 또 안심헬프미로 긴급 신고를 하면 미리 지정한 보호자 최대 5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본인 현재 위치와 구조 요청 내용도 발송된다.</p><p><img class="aligncenter"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5.png" alt="안심핼프미 긴급신고버튼 클릭→(안심이앱)긴급신고 경고음 발생→관제센터(영상관제) 보호자(문자 전송) 112" /></p><p class="newsTitle">□ 전원 켜는 절차 없이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신고가 가능하며 크기도 작고 가벼워 키링처럼 휴대하기 편리하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5종으로 취향에 맞게 안심벨을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61.png" alt="" /></p><p>내 안전 지키는‘안심헬프미’(5종)</p></div></div><p class="newsTitle">□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안심헬프미를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소지가 필수이며, 일부 구형 휴대폰, 키즈폰 등에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p><p class="newsCont">○ 일반적으로 2020년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준 13버전 이상, iOS 기준 12버전 이상)</p><p class="newsTitle">&lt;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gt;</p><p class="newsTitle">□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은 서울시에서 1인 근무 형태로 운영되는 소규모 점포에 지원하며, 야간 등 특정 시간대에 한시적으로 1인이 근무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점포 외부 경광등이 점멸되고 사이렌이 울리며, 자치구 CCTV 관제센터와 연계되어 필요 시 경찰이 출동하는 긴급신고 장비다. 취객 난동이나 위협 상황 등 1인 점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p style="text-align: center;">안심경광등 구성물품</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p>안심경광등</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2.png" alt="" /></p><p>비상벨</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3.png" alt="" /></p><p>스마트허브</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4.png" alt="서울시 안심경광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때 서울시 안심경광등이 울립니다!" /></p><p>사인보드</p></div></div><p class="newsTitle">□ 실제로 미용실에서 손님이 위협하거나 주취자가 카페에 들어와 난동을 부렸을 때 ‘안심경광등’을 통한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서 원만하게 상황을 해결한 사례들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4년부터 이상동기범죄나 일상의 위협으로부터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1인 점포의 불안과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신고까지 되는 ‘안심경광등’ 사업을 전국 최초 지원, 선제적으로 도입해 왔다.</p><p class="newsTitle">□ '26. 7월 시행되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1인 또는 여성 소상공인에 대한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물품 및 안전설비 설치 지원 근거(제12조의9 범죄피해우려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가 마련됨에 따라, 서울시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와 보조를 맞추어 1인 점포 등 안전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전국 최초로 시작해 호평을 받은 초등안심벨을 26년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겠다”라며 “초등학생부터 홀로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까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310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한효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4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안심경광등]]></tags>
				<tags><![CDATA[안전]]></tags>
				</item>
		<item>
		<title>범죄 취약 1인점포에 경찰 신고되는 `안심경광등` 전국 최초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270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2704#respond</comments>
		<pubDate>2024-06-03 16:04:38</pubDate>
		<upDate>2025-10-21 16:18:07</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범죄 취약]]></category>
		<category><![CDATA[안심경광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62704</guid>
				<description><![CDATA[ 이상동기범죄(묻지마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경찰대에서 선정한 2023년 10대 치안 이슈 중 첫 번째로 ‘이상동기범죄’가 꼽힐 만큼 일상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진 가운데, 서울시가 카페, 미용실, 네일숍 같이 혼자 일하는 ‘1인점포’의 안전 지킴이로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초등학생부터 나홀로 사장님까지, 천만 서울시민 일상 안전 더 촘촘히</li><li>①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li><li>②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li><li>③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25년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25년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26년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newsTitle">□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26년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26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2.png" alt="" /></p><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1.png" alt="" /></p><p>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p>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p></div></div><p class="newsTitle">&lt;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gt;</p><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신청한 학교 재학생 전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시가 학교에 전량 지원하는 방식으로 배부할 예정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p><p class="newsCont">○ 아직 신청하지 않은 학교도 서울시에 신청만 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교의 신청 여부는 각 학교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1학년 신입생부터 우선 지급할 계획으로,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신청 학교로 배송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2~6학년에게도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신청하지 않은 학교의 경우 추후 신청 시 신청 학교에 배부된 이후 지급될 예정이며, 학생들이 초등안심벨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휴대할 수 있도록 키링(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비상 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dB 이상의 경고음이 즉시 발생한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4.png" alt="" /></p><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div></div><p class="newsTitle">□ 26년부터는 기존 100dB에서 120dB 이상으로 경보음을 상향해 위급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폰 충전기와 동일한 C타입 충전식을 도입해 별도의 건전지 교체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Cont">○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배터리 대기시간은 최대 2년이며, 배터리 잔량이 30% 이하로 떨어질 경우 알림이 작동하는 ‘배터리 부족 알림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사전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Title">□ 또한 제품 내구성을 강화하고, 성별 구분 없는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적용했으며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중 ‘돌격백호’를 디자인에 반영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시는 휴대용 안심벨 배부와 함께 학생들이 장난삼아 사용하지 않고 실제 위급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충분한 지도가 이뤄지기를 당부하는 한편, 이용방법 동영상과 관련 지원에도 나선다.</p><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학생 지급 시 비상시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용 동영상 및 가정통신문(안)을 함께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공동으로 학생 지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초등안심벨’은 높은 호응과 정책 효과성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 서울시 사례를 벤치마킹해 26년부터 초등학생 대상 안전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그간의 추진 경험을 토대로 정책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lt;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gt;</p><p class="newsTitle">□ 휴대용 안심벨인 ‘안심헬프미’는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5만 개를, 1인 점포 등 나홀로 사장님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경광등’은 상반기 5천 개를 각각 지원한다.</p><p class="newsTitle">□ 특히 26년는 ‘연중 상시 신청·접수 체계’를 도입해 미신청으로 인한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안심헬프미’와 ‘안심경광등’ 모두 현재 서울시 누리집(<a href="//www.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seoul.go.kr</a>)에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안심헬프미’는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 이외에 CCTV 관제센터 및 위급시 경찰 출동까지 연결되는 휴대용 안심벨이다.</p><p class="newsCont">○ ‘안심헬프미’는 평상시엔 키링처럼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유사시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해당지역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로 연결된다. 관제센터에서는 CCTV 확인 후 필요시 경찰 출동을 요청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펼친다.</p><p class="newsCont">○ 또 안심헬프미로 긴급 신고를 하면 미리 지정한 보호자 최대 5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본인 현재 위치와 구조 요청 내용도 발송된다.</p><p><img class="aligncenter"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5.png" alt="안심핼프미 긴급신고버튼 클릭→(안심이앱)긴급신고 경고음 발생→관제센터(영상관제) 보호자(문자 전송) 112" /></p><p class="newsTitle">□ 전원 켜는 절차 없이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신고가 가능하며 크기도 작고 가벼워 키링처럼 휴대하기 편리하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5종으로 취향에 맞게 안심벨을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61.png" alt="" /></p><p>내 안전 지키는‘안심헬프미’(5종)</p></div></div><p class="newsTitle">□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안심헬프미를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소지가 필수이며, 일부 구형 휴대폰, 키즈폰 등에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p><p class="newsCont">○ 일반적으로 2020년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준 13버전 이상, iOS 기준 12버전 이상)</p><p class="newsTitle">&lt;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gt;</p><p class="newsTitle">□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은 서울시에서 1인 근무 형태로 운영되는 소규모 점포에 지원하며, 야간 등 특정 시간대에 한시적으로 1인이 근무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p><p class="newsTitle">□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점포 외부 경광등이 점멸되고 사이렌이 울리며, 자치구 CCTV 관제센터와 연계되어 필요 시 경찰이 출동하는 긴급신고 장비다. 취객 난동이나 위협 상황 등 1인 점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p style="text-align: center;">안심경광등 구성물품</p><div class="box"><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p>안심경광등</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2.png" alt="" /></p><p>비상벨</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3.png" alt="" /></p><p>스마트허브</p></div><div><p><img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4.png" alt="서울시 안심경광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때 서울시 안심경광등이 울립니다!" /></p><p>사인보드</p></div></div><p class="newsTitle">□ 실제로 미용실에서 손님이 위협하거나 주취자가 카페에 들어와 난동을 부렸을 때 ‘안심경광등’을 통한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서 원만하게 상황을 해결한 사례들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4년부터 이상동기범죄나 일상의 위협으로부터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1인 점포의 불안과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신고까지 되는 ‘안심경광등’ 사업을 전국 최초 지원, 선제적으로 도입해 왔다.</p><p class="newsTitle">□ '26. 7월 시행되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1인 또는 여성 소상공인에 대한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물품 및 안전설비 설치 지원 근거(제12조의9 범죄피해우려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가 마련됨에 따라, 서울시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와 보조를 맞추어 1인 점포 등 안전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전국 최초로 시작해 호평을 받은 초등안심벨을 26년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겠다”라며 “초등학생부터 홀로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까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27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한효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4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manager_dept>
				<tags><![CDATA[범죄 취약]]></tags>
				<tags><![CDATA[안심경광등]]></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