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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신용회복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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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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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신용불량 노숙인·쪽방주민 300여명 신용회복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296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2966#respond</comments>
		<pubDate>2013-02-21 09:41:44</pubDate>
		<upDate>2013-02-26 17:41:43</upDate>
		<dc:creator><![CDATA[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노숙]]></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category>
		<category><![CDATA[신용회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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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금융기관 채무로 신용불량자의 삶을 살고 있는 노숙인․쪽방주민 등 취약계층 300여명이 신용을 회복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인파산․면책 신청․개인회생워크아웃․건강보험료체납금 결손처분 등을 위한 무료법률교육 및 상담, 소장작성 대행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용회복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02/IMAG069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시, 신용불량 노숙인 ․ 쪽방주민 300여명 신용회복지원</h5>
<p>&nbsp;</p>
<ul>
	<li>올해 취약계층 300여명 대상 개인파산․면책 신청, 개인워크아웃 등 도와</li>
	<li>법률상담, 소장 작성 및 파산관재인 선임비 지급 등 실질적 서비스 적극 지원</li>
	<li>노숙인시설, 종합지원센터 및 쪽방상담소 상담시 금융기관 채무 등 파악</li>
	<li>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으로 직원 교육 및 노숙인 개별 상담</li>
	<li>市, 신용 회복해 본인 명의의 통장에 저축하고 사회에도 복귀하길 기대</li></ul>
<p>&nbsp;</p>
<p>서울시가 금융기관 채무로 신용불량자의 삶을 살고 있는 노숙인․쪽방주민 등 취약계층 300여명이 신용을 회복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서울시는 이들에게 개인파산․면책 신청․개인회생워크아웃․건강보험료체납금 결손처분 등을 위한 무료법률교육 및 상담, 소장작성 대행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lsquo;신용회복지원사업&rsquo;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ul>
	<li>&nbsp;&lsquo;신용회복지원사업&rsquo;은 서울시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힘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됐으며, 2012년까지 1,048명의 취약계층 시민들이 약 563억 원의 채무를 감면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li>
	<li>특히 지난해에는 한해 100여명 가량을 지원해오던 신용회복 지원 대상자를 대폭 확대, 총 306명이 175억 7,800만원의 채무를 조정 또는 감면 받았다.</li></ul>
<p>&nbsp;</p>
<p>지원은 노숙인 시설, 종합지원센터 및 쪽방상담소에서 상담할 경우, 대상자의 금융기관 채무 불이행 및 건강보험료 연체상태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p>
<p>서울시가 노숙인 시설, 종합지원센터 및 쪽방상담소를 대상으로 신용불량자 현황을 파악한 결과, 총 410명에게 249억 3,000만원(&#39;13년 1월말 기준)의 채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우선 신용불량자인 노숙인․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의 경우, 소득이 있더라도 채권기관들의 추심으로 인해 은행거래를 할 수가 없어 자립기반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무료법률교육이나 상담부터 증빙서류 발급, 소장 작성대행, 파산관재인 선임비 등의 서비스를 연중 지원한다.</p>
<p>이중 법원에서 파산관재인 선임 시 1건당 드는 30만원의 소송비용을 올해도 전액 지원해 본인 부담을 경감시켜 줄 예정이다.&nbsp;또한, 시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신용회복위원회, 가정법률상담소 및 건강보험관리공단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 시설상담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하고 노숙인 등을 상담․지원할 계획이다.</p>
<p><strong>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서울시 신용회복지원사업은 여러 가지 환경적인 어려움으로 신용불량자가 되어 삶을 포기한 노숙인이나 쪽방주민 등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rdquo;이라며, &ldquo;많은 취약계층 시민들이 신용을 회복해 본인명의의 통장을 갖고 자활․자립을 이뤄내 사회복귀와 생활의 안정을 찾길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strong></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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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오승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93]]></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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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노숙]]></tags>
				<tags><![CDATA[노숙인]]></tags>
				<tags><![CDATA[신용회복]]></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노숙인 신용회복 통해 자활기반 마련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1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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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1-09 14:15:21</pubDate>
		<upDate>2013-02-05 13:01:56</upDate>
		<dc:creator><![CDATA[자활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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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신용회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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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노숙인 신용회복 통해 자활기반 마련, 시는‘신용회복지원사업’ 통해 작년 취약계층 306명 채무 175억원 감면 지원,‘11년 105명에서 ’12년 306명으로 신용회복 노숙인 약 3배 증가, 노숙인 시설 종사자의 맞춤형 교육 및 상담으로 신용 회복대상자 적극 발굴, 소송비용, 법률상담 등 실제적 도움되는 서비스 지원 및 유관기관과 연계강화, 본인명의 금융거래 및 취업 등 통해  정상적인 사회복귀 기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시, 신용불량 노숙인 ․ 쪽방주민 300여명 신용회복지원</h5>
<p>&nbsp;</p>
<ul>
	<li>올해 취약계층 300여명 대상 개인파산․면책 신청, 개인워크아웃 등 도와</li>
	<li>법률상담, 소장 작성 및 파산관재인 선임비 지급 등 실질적 서비스 적극 지원</li>
	<li>노숙인시설, 종합지원센터 및 쪽방상담소 상담시 금융기관 채무 등 파악</li>
	<li>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으로 직원 교육 및 노숙인 개별 상담</li>
	<li>市, 신용 회복해 본인 명의의 통장에 저축하고 사회에도 복귀하길 기대</li></ul>
<p>&nbsp;</p>
<p>서울시가 금융기관 채무로 신용불량자의 삶을 살고 있는 노숙인․쪽방주민 등 취약계층 300여명이 신용을 회복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서울시는 이들에게 개인파산․면책 신청․개인회생워크아웃․건강보험료체납금 결손처분 등을 위한 무료법률교육 및 상담, 소장작성 대행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lsquo;신용회복지원사업&rsquo;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ul>
	<li>&nbsp;&lsquo;신용회복지원사업&rsquo;은 서울시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힘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됐으며, 2012년까지 1,048명의 취약계층 시민들이 약 563억 원의 채무를 감면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li>
	<li>특히 지난해에는 한해 100여명 가량을 지원해오던 신용회복 지원 대상자를 대폭 확대, 총 306명이 175억 7,800만원의 채무를 조정 또는 감면 받았다.</li></ul>
<p>&nbsp;</p>
<p>지원은 노숙인 시설, 종합지원센터 및 쪽방상담소에서 상담할 경우, 대상자의 금융기관 채무 불이행 및 건강보험료 연체상태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p>
<p>서울시가 노숙인 시설, 종합지원센터 및 쪽방상담소를 대상으로 신용불량자 현황을 파악한 결과, 총 410명에게 249억 3,000만원(&#39;13년 1월말 기준)의 채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시는 우선 신용불량자인 노숙인․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의 경우, 소득이 있더라도 채권기관들의 추심으로 인해 은행거래를 할 수가 없어 자립기반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무료법률교육이나 상담부터 증빙서류 발급, 소장 작성대행, 파산관재인 선임비 등의 서비스를 연중 지원한다.</p>
<p>이중 법원에서 파산관재인 선임 시 1건당 드는 30만원의 소송비용을 올해도 전액 지원해 본인 부담을 경감시켜 줄 예정이다.&nbsp;또한, 시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신용회복위원회, 가정법률상담소 및 건강보험관리공단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 시설상담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하고 노숙인 등을 상담․지원할 계획이다.</p>
<p><strong>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ldquo;서울시 신용회복지원사업은 여러 가지 환경적인 어려움으로 신용불량자가 되어 삶을 포기한 노숙인이나 쪽방주민 등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rdquo;이라며, &ldquo;많은 취약계층 시민들이 신용을 회복해 본인명의의 통장을 갖고 자활․자립을 이뤄내 사회복귀와 생활의 안정을 찾길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strong></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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