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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스모그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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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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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發 스모그 공습에 호흡기 질환 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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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04 09:50:54</pubDate>
		<upDate>2018-11-08 17:38:07</upDate>
		<dc:creator><![CDATA[보건의료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보건의료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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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발 스모그가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몰려와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서울의 미세먼지(pm10)농도는 예보가 시작된 지난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잠시 주춤한 상황이지만, 다음 주에도 또 한 차례 불어닥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자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와 어린이에게는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황사보다 훨씬 호흡기에 해롭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6 style="text-align: center"><strong>중국發 스모그 공습에 호흡기 질환 비상</strong></h6>
<h6 style="text-align: center"><strong>외출 자제하고 위생관리 철저히 해야</strong></h6>
<p><strong>&nbsp;</strong></p>
<p>중국발 스모그가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몰려와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p>
<p>서울의 미세먼지(pm10)농도는 예보가 시작된 지난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p>
<p>&nbsp;</p>
<p>미세먼지는 잠시 주춤한 상황이지만, 다음 주에도 또 한 차례 불어닥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p>
<p>&nbsp;</p>
<p>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자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와 어린이에게는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다.</p>
<p>미세먼지는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황사보다 훨씬 호흡기에 해롭다.</p>
<p>&nbsp;</p>
<p>특히 안개 속에는 아황산가스, 질소 산화물, 납, 일산화탄소 등과 함께 수많은 대기오염물질 가운데 장기간 떠다니는 미세한 먼지는</p>
<p>사람의 폐포까지 들어가 호흡기를 자극해 급성 또는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비염, 폐렴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p>
<p>&nbsp;</p>
<p>이 때문에 호흡기가 취약한 천식환자,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질환이 더욱 악화 될 수 있으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은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p>
<p>&nbsp;</p>
<p>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외부활동을 자제해야하며,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p>
<p>반드시 금연을 해야 하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 씻기 등의 위생관리와 함께 양치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p>
<p>&nbsp;</p>
<p>또한 안개 속에는 야외 운동도 적합하지 않다. 특히 만성적인 폐질환을 앓고 있거나, 오랜 흡연으로 폐기능이 떨어진 사람,</p>
<p>심장병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을 앓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의 경우에는 야외 운동보다는 실내운동이 적합하다.</p>
<p>&nbsp;</p>
<p>서울시 북부병원 내과 정훈 과장은 &ldquo;호흡기질환에 취약한 노인이나 천식환자,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야하며,</p>
<p>실내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평소 보다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또한 정 과장은&ldquo;미세먼지로 인해 기침이 일주일이상 지속되거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아야 한다.&rdquo;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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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양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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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보건의료정책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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