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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서울자유시민대학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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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자유시민대학, 147개 강좌 수강생모집… 코로나 치유·환경·가족 강좌 신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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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14:59:03</pubDate>
		<upDate>2021-03-09 15:01:19</upDate>
		<dc:creator><![CDATA[평생교육국 - 평생교육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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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자유시민대학 수강생 모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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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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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민간연계 시민대학 운영 사업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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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0 09:29: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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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년 민간연계 시민대학 운영 사업 공고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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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자유시민대학 학습매니저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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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05 11:21:5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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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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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서울자유시민대학 홍보영상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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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7-23 16:44:03</pubDate>
		<upDate>2019-07-23 16:49:2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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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 서울자유시민대학 홍보영상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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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자유시민대학, 학위제 관련 시민의견 듣는다…11일 공청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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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7-09 14:58:1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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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3월 첫 명예시민‘학사’를 배출한 서울자유시민대학이 11일(목) 오후 2시에 시민청 태평홀(신청사 지하2층)에서 명예시민학위제 ‘석사’ 과정 운영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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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6-07 16:45: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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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 서울자유시민대학 디지털시민교육 수강생 모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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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자유시민대학 덴마크 대사관 연계 국민외교 열린캠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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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31 14:00:4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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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자유시민대학 덴마크 대사관 연계 국민외교 열린캠퍼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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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서울자유시민대학 음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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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5-29 21:52:4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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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9년 서울자유시민대학 음악회 개최 안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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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27 13:11:4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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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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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자유시민대학 2019년 서·동남권 시민아카데미 사업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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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4-26 10:26:42</pubDate>
		<upDate>2022-02-11 10:47:5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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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자유시민대학 2019년 서·동남권 시민아카데미 사업 공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교육 배움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마련한 147개 강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 등 7개 학과 정규과정과 서울 소재 대학과 연계된 시민대학 강좌 등 다양한 학문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35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늘(3.9)부터 수강신청 받고 오는 22일(월) 개강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대학본부(종로구 송월길 52)를 비롯해 4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서소문·동남권), 30개 대학연계 시민대학 등 총 35개 캠퍼스와 기업·민간단체·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 상반기에는「 ‘함께하는 지성’ 온 서울을 열다:溫·ON·온 테마 강좌」를 마련했다. 그림, 심리학, 뮤지컬 등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溫)한다. 기후변화 등 아픈 지구를 다시 밝혀(ON) 감염병 재난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환경강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온) 세대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강좌도 기획됐다.</p>
<p class="indent20 mt20">□ 147개 강좌는 서울지역 35개 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으며, ① 7개 학과 정규과정 및 석사 공통과정 ② 대학연계 강좌 ③ 2021년 테마 강좌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첫째, 시민대학본부와 4개 권역별 캠퍼스에선 7개 학과(인문학·시민학·서울학·사회경제학·문화예술학·생활환경학·미래학) 정규과정을 마련했다. 시민적 요구, 시대적 필요성 등을 반영한 인문·예술·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연다.</p>
<p class="indent20 mt20">□ 둘째, 대학연계 시민대학에선 서울 소재 30개 대학의 특화영역을 살린 인문교양 강좌들을 연다.</p>
<p class="indent20 ml20">○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을 서울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기술과 인문학: 불교와 철학(동국대) ▴만리장성과도 바꾸지 않겠다! 중국 고전소설의 백미: 조설근의 홍루몽 읽기(서울대) ▴칸트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중앙대) 등 인문학을 접목한 강좌들을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셋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 강좌는 코로나 시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코로나 극복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다. 세 가지 테마「溫·ON·온」으로 기획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溫</strong> :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따뜻하게 해줄 힐링 강좌다. ▴안병은 정신과 의사의 ‘아픈 마음을 읽다’ ▴박은선 명지대 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의 ‘예술로 마음 다지기’ ▴라영환 총신대 교수의 ‘단절된 일상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송경옥 명지대 겸임교수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판타지의 세계: 뮤지컬 작품의 이해와 감상’ 등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ON</strong> : 기후변화, 전염병, 재난 등으로 아픈 지구를 다시 환하게 밝힐 방법을 모색하는 강좌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의 ‘바이러스 감염병과 나무의 생태학적 의미’ ▴삼육대 교수진들이 전하는 ‘생태적 인문학과 에코 리터러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의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 우리의 대응 방안’ ▴김은경 국민대 산림자원학 박사의 ‘숲의 파괴, 전염병 시대를 열다’ 등 환경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해나갈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온</strong>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들으면 좋은 강좌다. ▴최연욱 서양화가의 ‘상징으로 역사를 읽는 같은 주제, 다른 그림들’ ▴김명진 동국대 강사의 ‘기술의 발전과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한세현 미술사학 강사의 ‘그림으로 떠나는 옛 서울 여행’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의 ‘지속가능한 자기중심의 돈 관리법’ 등 언제 들어도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자유시민대학 ‘21학년도 상반기 수강생을 오늘(3.9)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a href="https://sll.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sll.seoul.go.kr</a>)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세부내용은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02-739-2751)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전 강좌는 1·2차로 나눠 개강하며 1차는 3월 22일(월), 2차는 5월 10일(월)부터 시작된다.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대면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오는 4월 정식 개관하는 동남권캠퍼스(강동구 고덕로399)는 4월부터 정규과정을 개강한다.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 임시 개방(3.9)된 동남권캠퍼스에선 현재 오픈명사특강, 미술작품 전시, 오픈음악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동남권캠퍼스의 개강 일시,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재권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장은 “2021년도 상반기 강좌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주제에 중점을 뒀다”며 “서울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인문교양을 나누고 기후변화·경제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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