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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서울시 안심이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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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심이앱` 서비스 모든 시민으로 확대…안심 기능도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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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14:48:21</pubDate>
		<upDate>2022-05-11 14:48:21</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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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그동안 여성 위주로 제공하던 안심 귀가지원 등 ‘안심이앱’ 서비스를 성별, 연령 구분 없이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그동안 여성 위주로 제공하던 안심 귀가지원 등 ‘안심이앱’ 서비스를 성별, 연령 구분 없이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p class="indent20 ml20">○ 안심이앱은 자치구 CCTV관제센터가 컨트롤 타워가 되어 서울시 전역에 설치된 6만대의 CCTV와 안심이앱을 연계해 안심귀가 관제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는지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구조지원까지 하는 24시간 안심귀가앱이다.
<p class="indent20 ml20">○ 2017년 4개 자치구 시범사업 이후 2018년 10월부터 서울시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 6월 안심이앱 신고로 10분 만에 성범죄자를 검거하기도 했다. 현재 다운로드 수는 18만6,932건이며, 11만6,361명이 회원가입해 사용 중이다.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안심이앱이 안심 귀가지원 뿐 아니라 학교폭력, 스토킹, 조난 등 유사 시 긴급구조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대표 호신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1일(수) 밝혔다.
<p class="indent20 ml20">○ 지난 4월에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들이 10대 여성을 성범죄 현행범으로부터 구하기도 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이용 방법은 30분 전에 안심이앱으로 신청 가능하다.
<p class="indent20 mt20">□ 안심이앱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서울시 안심이’를 검색해 설치 후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p class="indent20 ml20">○ 연락처 및 최소한의 정보(이름 또는 닉네임)만으로 손쉽게 가입해 설치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t20">□ 핵심적인 기능은 ‘긴급신고’로, 실제 범죄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①이용자가 앱 화면 ‘긴급신고’를 누르거나 휴대폰을 일정 강도 이상 흔들면 ②해당 자치구 통합관제센터로 긴급상황이 전송돼 센터에서 상주하고 있는 경찰과 함께 출동 요청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p class="indent20 mt20">□ 특히 긴급신고 시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도록 사전 설정을 하면 CCTV가 없는 곳에서도 관제센터로 현장 상황이 전송돼 비상 상황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t20">□ 또, 서울시내 설치된 안심택배와 CCTV 위치, 지킴이집 등 안심시설물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 내 주변 안심시설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청년 1인가구 등이 이사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l20">○ 이외에도 안심이앱을 실행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움을 주는 <b>귀가 모니터링</b>, 귀가 중 위협상황이 발생 되면 즉시 신고해 경찰출동까지 가능한 <b>긴급신고, 불법촬영 점검 및 탐지장비 임대요청</b>(신청자:민간시설의 소유자 또는 시설관리인)까지 제공한다.
<p class="indent20 ml20">○ 늦은시간 어두운 골목길에서 안심이앱을 켜고 ‘귀가모니터링’을 요청하면 골목길 보안등이 밝아지고, 긴급신고 시 보안등이 깜박이도록 해 빨리 신고자를 찾아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보안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p class="indent20 mt20">□ 전자발찌 착용자로부터 안전도 도모한다. 법무부와 협업을 통해 긴급신고 시 CCTV관제센터 외에도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도 동시에 긴급상황이 전해져 30m이내 전자발찌 착용자가 있으면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집중 모니터링해 신고자의 안전을 지킨다.
<p class="indent20 ml20">○ 안심이앱 ‘긴급신고’는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법무부)에도 보내져 신고위치 반경 30m 이내에 전자발찌 착용자가 있는 경우 위치추적관제센터에 경보가 발생, 즉시 전자감독대상자에게 전화를 하거나 보호관찰관이 지체없이 출동 등 조치를 하게 된다.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안심이앱 이용 대상 확대 및 서비스 확대와 함께 안심 기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 class="indent20 mt20">□ 먼저 서울택시(전체 7만대: 법인+개인) 이용 시 보호자 및 통합관제센터에 승하차정보 및 택시정보를 알리고 귀가 모니터링을 하는 ‘안심귀가택시’ 서비스를 오는 11월부터 제공한다.
<p class="indent20 mt20">□ 도보로 귀가하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예약도 기존 당일 21시~24시 예약에서 24시간 예약이 가능하도록 개편, 하반기부터 시행한다.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시 안심이앱이 이제 모든 서울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진화 발전하고 있다”며, “늦은 밤 귀가, 스토킹, 조난 등 모든 불안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안심이앱을 설치해서 가까이 두고 위기 상황에 손쉽게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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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심귀가 지원 - 안심이 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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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4-08 16:11:15</pubDate>
		<upDate>2026-03-13 13:29:08</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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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심이 서비스 소개 및 이용방법 안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그동안 여성 위주로 제공하던 안심 귀가지원 등 ‘안심이앱’ 서비스를 성별, 연령 구분 없이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p class="indent20 ml20">○ 안심이앱은 자치구 CCTV관제센터가 컨트롤 타워가 되어 서울시 전역에 설치된 6만대의 CCTV와 안심이앱을 연계해 안심귀가 관제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는지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구조지원까지 하는 24시간 안심귀가앱이다.
<p class="indent20 ml20">○ 2017년 4개 자치구 시범사업 이후 2018년 10월부터 서울시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 6월 안심이앱 신고로 10분 만에 성범죄자를 검거하기도 했다. 현재 다운로드 수는 18만6,932건이며, 11만6,361명이 회원가입해 사용 중이다.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안심이앱이 안심 귀가지원 뿐 아니라 학교폭력, 스토킹, 조난 등 유사 시 긴급구조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대표 호신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1일(수) 밝혔다.
<p class="indent20 ml20">○ 지난 4월에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들이 10대 여성을 성범죄 현행범으로부터 구하기도 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이용 방법은 30분 전에 안심이앱으로 신청 가능하다.
<p class="indent20 mt20">□ 안심이앱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서울시 안심이’를 검색해 설치 후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p class="indent20 ml20">○ 연락처 및 최소한의 정보(이름 또는 닉네임)만으로 손쉽게 가입해 설치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t20">□ 핵심적인 기능은 ‘긴급신고’로, 실제 범죄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①이용자가 앱 화면 ‘긴급신고’를 누르거나 휴대폰을 일정 강도 이상 흔들면 ②해당 자치구 통합관제센터로 긴급상황이 전송돼 센터에서 상주하고 있는 경찰과 함께 출동 요청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p class="indent20 mt20">□ 특히 긴급신고 시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도록 사전 설정을 하면 CCTV가 없는 곳에서도 관제센터로 현장 상황이 전송돼 비상 상황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t20">□ 또, 서울시내 설치된 안심택배와 CCTV 위치, 지킴이집 등 안심시설물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 내 주변 안심시설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청년 1인가구 등이 이사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l20">○ 이외에도 안심이앱을 실행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움을 주는 <b>귀가 모니터링</b>, 귀가 중 위협상황이 발생 되면 즉시 신고해 경찰출동까지 가능한 <b>긴급신고, 불법촬영 점검 및 탐지장비 임대요청</b>(신청자:민간시설의 소유자 또는 시설관리인)까지 제공한다.
<p class="indent20 ml20">○ 늦은시간 어두운 골목길에서 안심이앱을 켜고 ‘귀가모니터링’을 요청하면 골목길 보안등이 밝아지고, 긴급신고 시 보안등이 깜박이도록 해 빨리 신고자를 찾아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보안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p class="indent20 mt20">□ 전자발찌 착용자로부터 안전도 도모한다. 법무부와 협업을 통해 긴급신고 시 CCTV관제센터 외에도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도 동시에 긴급상황이 전해져 30m이내 전자발찌 착용자가 있으면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집중 모니터링해 신고자의 안전을 지킨다.
<p class="indent20 ml20">○ 안심이앱 ‘긴급신고’는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법무부)에도 보내져 신고위치 반경 30m 이내에 전자발찌 착용자가 있는 경우 위치추적관제센터에 경보가 발생, 즉시 전자감독대상자에게 전화를 하거나 보호관찰관이 지체없이 출동 등 조치를 하게 된다.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안심이앱 이용 대상 확대 및 서비스 확대와 함께 안심 기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 class="indent20 mt20">□ 먼저 서울택시(전체 7만대: 법인+개인) 이용 시 보호자 및 통합관제센터에 승하차정보 및 택시정보를 알리고 귀가 모니터링을 하는 ‘안심귀가택시’ 서비스를 오는 11월부터 제공한다.
<p class="indent20 mt20">□ 도보로 귀가하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예약도 기존 당일 21시~24시 예약에서 24시간 예약이 가능하도록 개편, 하반기부터 시행한다.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시 안심이앱이 이제 모든 서울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진화 발전하고 있다”며, “늦은 밤 귀가, 스토킹, 조난 등 모든 불안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안심이앱을 설치해서 가까이 두고 위기 상황에 손쉽게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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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 대표 호신앱 &#039;서울시 안심이&#039; 25개 전 자치구 확대 개통 다운로드 이벤트(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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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11-22 10:04:42</pubDate>
		<upDate>2018-12-13 10:23:00</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여성정책담당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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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민 대표 호신앱 &#039;서울시 안심이&#039;가 10월 25일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개통되었습니다. 자치구 CCTV 통합관제센터-서울시내 CCTV-앱이 연동되는 시스템으로, 비상상황 발생 시 앱의 &#039;긴급신고&#039; 버튼을 누르거나,
스마트폰을 세게 흔들면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신고자 위치정보 등 현장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경찰 출동 등의 신속한 대응 조치를 합니다. 이제 &#039;안심이&#039;로 스마트하게 안심 귀가하세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8/11/5bfb357f7d2929.7156749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그동안 여성 위주로 제공하던 안심 귀가지원 등 ‘안심이앱’ 서비스를 성별, 연령 구분 없이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p class="indent20 ml20">○ 안심이앱은 자치구 CCTV관제센터가 컨트롤 타워가 되어 서울시 전역에 설치된 6만대의 CCTV와 안심이앱을 연계해 안심귀가 관제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는지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구조지원까지 하는 24시간 안심귀가앱이다.
<p class="indent20 ml20">○ 2017년 4개 자치구 시범사업 이후 2018년 10월부터 서울시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 6월 안심이앱 신고로 10분 만에 성범죄자를 검거하기도 했다. 현재 다운로드 수는 18만6,932건이며, 11만6,361명이 회원가입해 사용 중이다.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안심이앱이 안심 귀가지원 뿐 아니라 학교폭력, 스토킹, 조난 등 유사 시 긴급구조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대표 호신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1일(수) 밝혔다.
<p class="indent20 ml20">○ 지난 4월에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들이 10대 여성을 성범죄 현행범으로부터 구하기도 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이용 방법은 30분 전에 안심이앱으로 신청 가능하다.
<p class="indent20 mt20">□ 안심이앱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서울시 안심이’를 검색해 설치 후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p class="indent20 ml20">○ 연락처 및 최소한의 정보(이름 또는 닉네임)만으로 손쉽게 가입해 설치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t20">□ 핵심적인 기능은 ‘긴급신고’로, 실제 범죄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①이용자가 앱 화면 ‘긴급신고’를 누르거나 휴대폰을 일정 강도 이상 흔들면 ②해당 자치구 통합관제센터로 긴급상황이 전송돼 센터에서 상주하고 있는 경찰과 함께 출동 요청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p class="indent20 mt20">□ 특히 긴급신고 시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도록 사전 설정을 하면 CCTV가 없는 곳에서도 관제센터로 현장 상황이 전송돼 비상 상황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t20">□ 또, 서울시내 설치된 안심택배와 CCTV 위치, 지킴이집 등 안심시설물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 내 주변 안심시설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청년 1인가구 등이 이사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class="indent20 ml20">○ 이외에도 안심이앱을 실행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움을 주는 <b>귀가 모니터링</b>, 귀가 중 위협상황이 발생 되면 즉시 신고해 경찰출동까지 가능한 <b>긴급신고, 불법촬영 점검 및 탐지장비 임대요청</b>(신청자:민간시설의 소유자 또는 시설관리인)까지 제공한다.
<p class="indent20 ml20">○ 늦은시간 어두운 골목길에서 안심이앱을 켜고 ‘귀가모니터링’을 요청하면 골목길 보안등이 밝아지고, 긴급신고 시 보안등이 깜박이도록 해 빨리 신고자를 찾아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보안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p class="indent20 mt20">□ 전자발찌 착용자로부터 안전도 도모한다. 법무부와 협업을 통해 긴급신고 시 CCTV관제센터 외에도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도 동시에 긴급상황이 전해져 30m이내 전자발찌 착용자가 있으면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집중 모니터링해 신고자의 안전을 지킨다.
<p class="indent20 ml20">○ 안심이앱 ‘긴급신고’는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법무부)에도 보내져 신고위치 반경 30m 이내에 전자발찌 착용자가 있는 경우 위치추적관제센터에 경보가 발생, 즉시 전자감독대상자에게 전화를 하거나 보호관찰관이 지체없이 출동 등 조치를 하게 된다.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안심이앱 이용 대상 확대 및 서비스 확대와 함께 안심 기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 class="indent20 mt20">□ 먼저 서울택시(전체 7만대: 법인+개인) 이용 시 보호자 및 통합관제센터에 승하차정보 및 택시정보를 알리고 귀가 모니터링을 하는 ‘안심귀가택시’ 서비스를 오는 11월부터 제공한다.
<p class="indent20 mt20">□ 도보로 귀가하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예약도 기존 당일 21시~24시 예약에서 24시간 예약이 가능하도록 개편, 하반기부터 시행한다.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시 안심이앱이 이제 모든 서울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진화 발전하고 있다”며, “늦은 밤 귀가, 스토킹, 조난 등 모든 불안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안심이앱을 설치해서 가까이 두고 위기 상황에 손쉽게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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