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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서울시복지재단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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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복지재단, 해결 어려운 복지 위기사례 `찾아가는 컨설팅`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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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6:03: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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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서울시복지재단 - 복지협력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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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찾아가는 컨설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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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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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복지재단, 청년 자산형성 돕는 집단 재무상담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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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15:38: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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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시복지재단]]></category>
		<category><![CDATA[재무상담 확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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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재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3년 7월 5일 ‘월급 200만원 직장인도 할 수 있는 목돈 모으기’ 주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회 현장 대면 방식의 집단 재무상담을 진행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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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다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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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복지재단, 주거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최대 600만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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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6:31:4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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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서울시복지재단 - 지역복지본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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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최대 600만원 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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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2018년부터 서울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A씨와 같은 주거 위기가구에게 주거비(전·월세 자금 일부)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서울형 임차보증금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a5a03c63894.8762223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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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서울사회공헌 우수프로그램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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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13:15:4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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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1년 서울사회공헌대상 우수프로그램 공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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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서초권역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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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7-04 14:33:18</pubDate>
		<upDate>2019-07-04 14:51:46</upDate>
		<dc:creator><![CDATA[복지정책과-복지정책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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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남·서초권역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금융소외계층 권익 옹호 및 연계 통한 고용안정, 복지 향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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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서울시복지재단, 2019 SEOUL 사회공헌 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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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6-26 15:21:5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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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2019 SEOUL 사회공헌 포럼’을 개최한다. 시는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7월 3일(화) 오후 2시 서울상공회의소에서 기업 사회공헌 관계자 및 자치구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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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복지재단 감사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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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1 13:19: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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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시복지재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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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복지재단 감사 모집 공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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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복지재단 직원채용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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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1 13:04:2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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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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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단법인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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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5-02 10:14:2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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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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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복지재단 이사(비상근)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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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10-08 10:19:12</pubDate>
		<upDate>2015-10-08 10:19:12</upDate>
		<dc:creator><![CDATA[서울시복지재단 전략경영본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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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복지재단]]></category>
		<category><![CDATA[직원채용공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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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복지재단 이사(비상근) 모집 공고관련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정신질환·저장강박·알코올장애·가정폭력 등 공공 복지현장의 고난이도 위기 사례를 전문가가 직접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운영, 지난 3년간 총 300건의 위기 사례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담당 공무원 등 실무자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 개입 방법,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p><p class="indent20 ml20">○ 복지재단은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복지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광역 단위 복지현장 컨설팅(온·오프라인) 사업을 운영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는 복지업무 경력 15년 이상의 사회복지 공무원과 정신질환, 가정폭력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34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l20">○ 올해는 컨설팅 수요가 많은 법률, 의료, 금융 분야 전문자문단을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컨설팅 분야를 확대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서울시 돌봄복지과와 함께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수요를 조사, 신청한 총 7개의 자치구에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알코올 사용장애 치료 거부자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지난달에는 강서·성동구를 방문, 위기사례별 개선방안 등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l20">○ 전문 컨설턴트는 강서구에서 무연고, 자살위험 등이 있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에 대한 컨설팅을, 성동구에서는 정신질환 치료 거부로 자산과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상자 컨설팅을 제공했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이달 중으로 은평·중랑구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족도 및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하반기 다시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현장 컨설팅에 참여한 복지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다른 동료들에게 현장 컨설팅을 권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복지재단은 현장 컨설팅과 별개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자치구와 동주민센터로부터 ‘온라인 컨설팅’을 신청받고 있다. 컨설팅은 서울복지교육센터 공유복지플랫폼(<a href="//wish.welfare.seoul.kr">wish.welfare.seoul.kr</a>)에서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컨설팅 신청하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3일 이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기본단계 컨설팅을 통해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컨설팅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p><p class="indent20 mt20">□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복지협력실장은 “최근 정신질환, 사회적 고립 등 고난이도 위기 사례 현장이 늘고 있어 복지담당 실무자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현장의 위기 사례를 줄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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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권혜원]]></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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