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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사회복지관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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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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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 든든, 마음도 든든 서울시, &#039;서울마음편의점&#039; 3월부터 4곳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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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6 16:25: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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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외로움이 느껴질 때, ‘편의점’처럼 편하게 찾아가 기분을 털어놓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음료, 라면 등을 나눠 먹으며 속만 든든히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고 상담하면서 ‘마음’을 메워주는 편의점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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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외로움이 느껴질 때, ‘편의점’처럼 편하게 찾아가 기분을 털어놓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음료, 라면 등을 나눠 먹으며 속만 든든히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고 상담하면서 ‘마음’을 메워주는 편의점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오는 3월부터 시내 공공시설 4곳에서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키로 하고 이달 말(~1.31.(금))까지 운영을 희망하는 자치구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마음편의점에서 운영될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안받는다.</p><p class="indent20 ml20">○ 이번 ‘서울마음편의점’ 공모는 지난해 10월, 시가 내놓은 외로움·고립은둔 시민을 위한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마음편의점’은 간편하게 식사하거나 생필품을 사러 수시로 드나드는 ‘편의점’처럼 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언제든 찾아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소통 장소이자 고립 경험 당사자 등과의 상담, 외로움 해소를 위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접근성이 좋은 ▴종합사회복지관 ▴1인가구지원센터 등 공공시설 내에 상시적으로 운영 가능한 독립공간 4개소를 선정하고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서울마음편의점에서 내실있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서 지역 특성과 주 이용층 등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청·장년층 1인가구 대상으로 커뮤니티 형성유도, 중장년층 대상으로 취업 컨설팅 등 일자리 연계 지원, 임대단지 등 취약계층 중심 이웃 관계망 형성유도 등 다양하고 재밌는 사업계획이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마음편의점 운영에는 서울시뿐만 아니라 서울시복지재단과 50플러스재단도 힘을 합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복지재단은 고립 경험 당사자를 배치하여 효과적으로 상담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50플러스재단은 외로움 돌봄 동행단을 배치하여 서울마음편의점 시설관리를 담당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마음편의점에 비치되는 식료품 등은 지난 12월에 체결된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대상㈜, 풀무원식품㈜의 기부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기부 기업 등과 협력하여 외로움·고립은둔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식료품 등은 서울마음편의점에 방문한 시민이 외로움 자가 진단,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참여 등 사회적 교류 활동 참여 시 제공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우울감이나 외로움을 겪는 시민이 편의점처럼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소통·상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마음편의점’을 도입키로 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위로와 지지를 받고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서울마음편의점을 비롯한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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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구임대주택단지내 사회복지관의 기능재정립을 위한 시범사업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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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3-29 13:27:00</pubDate>
		<upDate>2013-03-29 13:27:00</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복지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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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구임대주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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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 사업은 영구임대주택단지내 복지기관이 마을(공동체)지향으로 조직 운영을 개선하고, 주민참여 중심으로 사업을 재개편하여 주민중심의 복지공동체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외로움이 느껴질 때, ‘편의점’처럼 편하게 찾아가 기분을 털어놓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음료, 라면 등을 나눠 먹으며 속만 든든히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고 상담하면서 ‘마음’을 메워주는 편의점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오는 3월부터 시내 공공시설 4곳에서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키로 하고 이달 말(~1.31.(금))까지 운영을 희망하는 자치구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마음편의점에서 운영될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안받는다.</p><p class="indent20 ml20">○ 이번 ‘서울마음편의점’ 공모는 지난해 10월, 시가 내놓은 외로움·고립은둔 시민을 위한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마음편의점’은 간편하게 식사하거나 생필품을 사러 수시로 드나드는 ‘편의점’처럼 외로움을 느끼는 누구나, 언제든 찾아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소통 장소이자 고립 경험 당사자 등과의 상담, 외로움 해소를 위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접근성이 좋은 ▴종합사회복지관 ▴1인가구지원센터 등 공공시설 내에 상시적으로 운영 가능한 독립공간 4개소를 선정하고 ‘서울마음편의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t20">□ 또한 서울마음편의점에서 내실있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서 지역 특성과 주 이용층 등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청·장년층 1인가구 대상으로 커뮤니티 형성유도, 중장년층 대상으로 취업 컨설팅 등 일자리 연계 지원, 임대단지 등 취약계층 중심 이웃 관계망 형성유도 등 다양하고 재밌는 사업계획이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마음편의점 운영에는 서울시뿐만 아니라 서울시복지재단과 50플러스재단도 힘을 합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복지재단은 고립 경험 당사자를 배치하여 효과적으로 상담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50플러스재단은 외로움 돌봄 동행단을 배치하여 서울마음편의점 시설관리를 담당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마음편의점에 비치되는 식료품 등은 지난 12월에 체결된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대상㈜, 풀무원식품㈜의 기부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기부 기업 등과 협력하여 외로움·고립은둔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식료품 등은 서울마음편의점에 방문한 시민이 외로움 자가 진단,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참여 등 사회적 교류 활동 참여 시 제공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우울감이나 외로움을 겪는 시민이 편의점처럼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소통·상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마음편의점’을 도입키로 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위로와 지지를 받고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서울마음편의점을 비롯한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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