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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복지사각지대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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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사각지대 제로` 서울시, 도움 거부 고립가구 발굴·지원 늘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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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6:25: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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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복지정책실 -안심돌봄복지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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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외부와의 접촉을 거부하며 사회적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확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외부와의 접촉을 거부하며 사회적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확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란 고립 상황에 처해 있으나 자기방임, 심리적 이유 등으로 외부와의 접촉·관계·지원 등을 반복적으로 거부하는 위기가구를 말한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해, 시와 복지재단(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은 고독사 위험에 직면해 있음에도 손길을 거부했던 72가구를 수 차례 방문, 설득하여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게끔 도운 데 이어 올해는 더 적극적인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는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22년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발굴·지원 등 대응해 왔다.</p><p class="indent20 ml20">○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가구를 알고 있는 복지분야 종사자·지역관계자 등 누구나 서울시 복지재단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로 상시 접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먼저 고립가구의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현물, 현금 등 사회도약참여비 지원대상 인원을 확대하는 한편 접촉을 거부하는 가구에 지속 방문, 마음의 문을 열어 줄 ‘접촉활동가’를 늘릴 계획이다. 또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한 자문 및 협력회의도 확대할 예정이다.</p><table><tbody><tr><th><p>거부가구 지원 요청</p></th><td><p>&nbsp;</p></td><th><p>접수 및 조사</p></th><td><p>&nbsp;</p></td><th><p>사례 지원</p></th><td><p>&nbsp;</p></td><th><p>모니터링</p></th></tr><tr><td><p><b>(</b><b>내용</b><b>)</b>체크리스트 마련</p></td><td> </td><td><p><b>(</b><b>내용</b><b>)</b>사례 적격성 파악</p></td><td> </td><td><p><b>(</b><b>내용</b><b>)</b>맞춤형 자원 연결</p></td><td> </td><td><p><b>(</b><b>내용</b><b>)</b>진행 과정 확인</p></td></tr><tr><td><p><b>(</b><b>방법</b><b>)</b>민·관→ 센터 신청</p></td><td><p>&nbsp;</p></td><td><p><b>(</b><b>방법</b><b>)</b>내부 회의, 현장조사</p></td><td><p>&nbsp;</p></td><td><p><b>(</b><b>방법</b><b>)</b>자문·현금·현물 등 지원</p></td><td><p>&nbsp;</p></td><td><p><b>(</b><b>방법</b><b>)</b>결과 공유</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lt;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요청 대응절차&gt;</p><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는 복지기관 30개소와 함께 ‘잇다+(플러스)’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 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가구 방문, 통장·주민 등 지역민 협조를 통해 위험가구를 찾아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지원하여 고독사 예방을 돕는 ‘잇다+’ 사업을 통해 지난해 ▴사회적 고립가구 5,606명 발굴 ▴사회적 고립 관련 홍보(69,251건) ▴사례관리·안부 확인·관계망 형성 등 총 28,604건의 지원이 이뤄졌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시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사회적 고립 1인가구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는 고독사 비율이 높은 기초생활수급 1인 가구 총 23만 가구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 이를 통해 현재 11만 가구인 모니터링 대상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실태조사는 매년 동주민센터가 실시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방문 상담’과 연계해 상반기 중으로 1인 수급가구를 집중 상담하고, ‘고독사 위험군 판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위험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h><p><b>연 도</b></p></th><th><p><b>계</b><b>(</b><b>명</b><b>)</b></p></th><th><p><b>기초생활수급자</b><b>(</b><b>명</b><b>)</b></p></th><th><p><b>비율</b><b>(%)</b></p></th></tr><tr><td><p><b>2021</b></p></td><td><p><b>76</b></p></td><td><p>61</p></td><td><p>80</p></td></tr><tr><td><p><b>2022</b></p></td><td><p><b>82</b></p></td><td><p>67</p></td><td><p>81</p></td></tr><tr><td><p><b>2023</b></p></td><td><p><b>70</b></p></td><td><p>56</p></td><td><p>80</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lt;서울 시내 ‘고독사’ 발생집계 중 기초생활수급자 비율&gt;</p><p class="indent20 mt20">□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가구는 위험도(고·중·저)에 따라 ‘고·중’ 위험군은 우리동네돌봄단(1,200명)이 매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저’ 위험군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매칭하여 우편함, 택배 등 확인을 통해 모니터링하게 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복지재단은 올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 지역주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 방법, 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사례 등이 담긴 교육자료를 제작하여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정상훈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지난해 주변과 단절하고 손길을 거부하는 70여 가구에 진심을 다해 꾸준히 접촉한 결과,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었다”며 “올해도 고립가구의 끊어진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이어드리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건강한 복지공동체를 복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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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이웃 찾는 착한 탐정이 되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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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10:17:04</pubDate>
		<upDate>2021-06-04 17:01:48</upDate>
		<dc:creator><![CDATA[지역돌봄복지과-지역돌봄기획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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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찾습니다.
서울시가 이웃에 대한 시민여러분의 관심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천만 시민의 눈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039;착한 탐정 캠페인&#039;을 시작합니다.
내 삶이 힘들 때 도움이 되는 서울의 복지서비스가 찾아갑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1/03/welfare_hotissue031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외부와의 접촉을 거부하며 사회적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확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란 고립 상황에 처해 있으나 자기방임, 심리적 이유 등으로 외부와의 접촉·관계·지원 등을 반복적으로 거부하는 위기가구를 말한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해, 시와 복지재단(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은 고독사 위험에 직면해 있음에도 손길을 거부했던 72가구를 수 차례 방문, 설득하여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게끔 도운 데 이어 올해는 더 적극적인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는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22년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발굴·지원 등 대응해 왔다.</p><p class="indent20 ml20">○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가구를 알고 있는 복지분야 종사자·지역관계자 등 누구나 서울시 복지재단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로 상시 접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먼저 고립가구의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현물, 현금 등 사회도약참여비 지원대상 인원을 확대하는 한편 접촉을 거부하는 가구에 지속 방문, 마음의 문을 열어 줄 ‘접촉활동가’를 늘릴 계획이다. 또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한 자문 및 협력회의도 확대할 예정이다.</p><table><tbody><tr><th><p>거부가구 지원 요청</p></th><td><p>&nbsp;</p></td><th><p>접수 및 조사</p></th><td><p>&nbsp;</p></td><th><p>사례 지원</p></th><td><p>&nbsp;</p></td><th><p>모니터링</p></th></tr><tr><td><p><b>(</b><b>내용</b><b>)</b>체크리스트 마련</p></td><td> </td><td><p><b>(</b><b>내용</b><b>)</b>사례 적격성 파악</p></td><td> </td><td><p><b>(</b><b>내용</b><b>)</b>맞춤형 자원 연결</p></td><td> </td><td><p><b>(</b><b>내용</b><b>)</b>진행 과정 확인</p></td></tr><tr><td><p><b>(</b><b>방법</b><b>)</b>민·관→ 센터 신청</p></td><td><p>&nbsp;</p></td><td><p><b>(</b><b>방법</b><b>)</b>내부 회의, 현장조사</p></td><td><p>&nbsp;</p></td><td><p><b>(</b><b>방법</b><b>)</b>자문·현금·현물 등 지원</p></td><td><p>&nbsp;</p></td><td><p><b>(</b><b>방법</b><b>)</b>결과 공유</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lt;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요청 대응절차&gt;</p><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는 복지기관 30개소와 함께 ‘잇다+(플러스)’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 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가구 방문, 통장·주민 등 지역민 협조를 통해 위험가구를 찾아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지원하여 고독사 예방을 돕는 ‘잇다+’ 사업을 통해 지난해 ▴사회적 고립가구 5,606명 발굴 ▴사회적 고립 관련 홍보(69,251건) ▴사례관리·안부 확인·관계망 형성 등 총 28,604건의 지원이 이뤄졌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시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사회적 고립 1인가구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는 고독사 비율이 높은 기초생활수급 1인 가구 총 23만 가구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 이를 통해 현재 11만 가구인 모니터링 대상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실태조사는 매년 동주민센터가 실시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방문 상담’과 연계해 상반기 중으로 1인 수급가구를 집중 상담하고, ‘고독사 위험군 판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위험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h><p><b>연 도</b></p></th><th><p><b>계</b><b>(</b><b>명</b><b>)</b></p></th><th><p><b>기초생활수급자</b><b>(</b><b>명</b><b>)</b></p></th><th><p><b>비율</b><b>(%)</b></p></th></tr><tr><td><p><b>2021</b></p></td><td><p><b>76</b></p></td><td><p>61</p></td><td><p>80</p></td></tr><tr><td><p><b>2022</b></p></td><td><p><b>82</b></p></td><td><p>67</p></td><td><p>81</p></td></tr><tr><td><p><b>2023</b></p></td><td><p><b>70</b></p></td><td><p>56</p></td><td><p>80</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lt;서울 시내 ‘고독사’ 발생집계 중 기초생활수급자 비율&gt;</p><p class="indent20 mt20">□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가구는 위험도(고·중·저)에 따라 ‘고·중’ 위험군은 우리동네돌봄단(1,200명)이 매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저’ 위험군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매칭하여 우편함, 택배 등 확인을 통해 모니터링하게 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복지재단은 올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 지역주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 방법, 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사례 등이 담긴 교육자료를 제작하여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정상훈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지난해 주변과 단절하고 손길을 거부하는 70여 가구에 진심을 다해 꾸준히 접촉한 결과,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었다”며 “올해도 고립가구의 끊어진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이어드리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건강한 복지공동체를 복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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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권혁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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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찾아가는 복지로 6만4,734가구의 많은 위기가정을 지원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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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1-02 14:27:4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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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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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작년 3월 송파구 세 모녀 사건 이후 신청주의 복지 한계를 극복하고자 첫 채용, 운영한 찾아가는 ‘더함복지상담사’ 260명을 통해 6개월간(`14.4.8~10.7)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9만3,226가구를 발굴, 이중 6만4,734가구(69%)를 지원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외부와의 접촉을 거부하며 사회적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확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란 고립 상황에 처해 있으나 자기방임, 심리적 이유 등으로 외부와의 접촉·관계·지원 등을 반복적으로 거부하는 위기가구를 말한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해, 시와 복지재단(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은 고독사 위험에 직면해 있음에도 손길을 거부했던 72가구를 수 차례 방문, 설득하여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게끔 도운 데 이어 올해는 더 적극적인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는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22년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발굴·지원 등 대응해 왔다.</p><p class="indent20 ml20">○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가구를 알고 있는 복지분야 종사자·지역관계자 등 누구나 서울시 복지재단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로 상시 접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먼저 고립가구의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현물, 현금 등 사회도약참여비 지원대상 인원을 확대하는 한편 접촉을 거부하는 가구에 지속 방문, 마음의 문을 열어 줄 ‘접촉활동가’를 늘릴 계획이다. 또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한 자문 및 협력회의도 확대할 예정이다.</p><table><tbody><tr><th><p>거부가구 지원 요청</p></th><td><p>&nbsp;</p></td><th><p>접수 및 조사</p></th><td><p>&nbsp;</p></td><th><p>사례 지원</p></th><td><p>&nbsp;</p></td><th><p>모니터링</p></th></tr><tr><td><p><b>(</b><b>내용</b><b>)</b>체크리스트 마련</p></td><td> </td><td><p><b>(</b><b>내용</b><b>)</b>사례 적격성 파악</p></td><td> </td><td><p><b>(</b><b>내용</b><b>)</b>맞춤형 자원 연결</p></td><td> </td><td><p><b>(</b><b>내용</b><b>)</b>진행 과정 확인</p></td></tr><tr><td><p><b>(</b><b>방법</b><b>)</b>민·관→ 센터 신청</p></td><td><p>&nbsp;</p></td><td><p><b>(</b><b>방법</b><b>)</b>내부 회의, 현장조사</p></td><td><p>&nbsp;</p></td><td><p><b>(</b><b>방법</b><b>)</b>자문·현금·현물 등 지원</p></td><td><p>&nbsp;</p></td><td><p><b>(</b><b>방법</b><b>)</b>결과 공유</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lt;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요청 대응절차&gt;</p><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는 복지기관 30개소와 함께 ‘잇다+(플러스)’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 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가구 방문, 통장·주민 등 지역민 협조를 통해 위험가구를 찾아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지원하여 고독사 예방을 돕는 ‘잇다+’ 사업을 통해 지난해 ▴사회적 고립가구 5,606명 발굴 ▴사회적 고립 관련 홍보(69,251건) ▴사례관리·안부 확인·관계망 형성 등 총 28,604건의 지원이 이뤄졌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시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사회적 고립 1인가구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는 고독사 비율이 높은 기초생활수급 1인 가구 총 23만 가구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 이를 통해 현재 11만 가구인 모니터링 대상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실태조사는 매년 동주민센터가 실시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방문 상담’과 연계해 상반기 중으로 1인 수급가구를 집중 상담하고, ‘고독사 위험군 판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위험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h><p><b>연 도</b></p></th><th><p><b>계</b><b>(</b><b>명</b><b>)</b></p></th><th><p><b>기초생활수급자</b><b>(</b><b>명</b><b>)</b></p></th><th><p><b>비율</b><b>(%)</b></p></th></tr><tr><td><p><b>2021</b></p></td><td><p><b>76</b></p></td><td><p>61</p></td><td><p>80</p></td></tr><tr><td><p><b>2022</b></p></td><td><p><b>82</b></p></td><td><p>67</p></td><td><p>81</p></td></tr><tr><td><p><b>2023</b></p></td><td><p><b>70</b></p></td><td><p>56</p></td><td><p>80</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lt;서울 시내 ‘고독사’ 발생집계 중 기초생활수급자 비율&gt;</p><p class="indent20 mt20">□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가구는 위험도(고·중·저)에 따라 ‘고·중’ 위험군은 우리동네돌봄단(1,200명)이 매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저’ 위험군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매칭하여 우편함, 택배 등 확인을 통해 모니터링하게 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복지재단은 올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 지역주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 방법, 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사례 등이 담긴 교육자료를 제작하여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정상훈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지난해 주변과 단절하고 손길을 거부하는 70여 가구에 진심을 다해 꾸준히 접촉한 결과,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었다”며 “올해도 고립가구의 끊어진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이어드리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건강한 복지공동체를 복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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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엄삼용]]></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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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위기가정 통합사례관리 성과 공유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모색</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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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03-20 17:57:15</pubDate>
		<upDate>2018-10-27 22:55:35</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복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복지사각지대]]></category>
		<category><![CDATA[위기가정]]></category>
		<category><![CDATA[통합사례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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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소득층,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고 있는 통합사례관리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시 복지정책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3/532ab66104a6c0.4363957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외부와의 접촉을 거부하며 사회적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확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란 고립 상황에 처해 있으나 자기방임, 심리적 이유 등으로 외부와의 접촉·관계·지원 등을 반복적으로 거부하는 위기가구를 말한다.</p><p class="indent20 mt20">□ 지난해, 시와 복지재단(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은 고독사 위험에 직면해 있음에도 손길을 거부했던 72가구를 수 차례 방문, 설득하여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게끔 도운 데 이어 올해는 더 적극적인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는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22년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발굴·지원 등 대응해 왔다.</p><p class="indent20 ml20">○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가구를 알고 있는 복지분야 종사자·지역관계자 등 누구나 서울시 복지재단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로 상시 접수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t20">□ 먼저 고립가구의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현물, 현금 등 사회도약참여비 지원대상 인원을 확대하는 한편 접촉을 거부하는 가구에 지속 방문, 마음의 문을 열어 줄 ‘접촉활동가’를 늘릴 계획이다. 또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한 자문 및 협력회의도 확대할 예정이다.</p><table><tbody><tr><th><p>거부가구 지원 요청</p></th><td><p>&nbsp;</p></td><th><p>접수 및 조사</p></th><td><p>&nbsp;</p></td><th><p>사례 지원</p></th><td><p>&nbsp;</p></td><th><p>모니터링</p></th></tr><tr><td><p><b>(</b><b>내용</b><b>)</b>체크리스트 마련</p></td><td> </td><td><p><b>(</b><b>내용</b><b>)</b>사례 적격성 파악</p></td><td> </td><td><p><b>(</b><b>내용</b><b>)</b>맞춤형 자원 연결</p></td><td> </td><td><p><b>(</b><b>내용</b><b>)</b>진행 과정 확인</p></td></tr><tr><td><p><b>(</b><b>방법</b><b>)</b>민·관→ 센터 신청</p></td><td><p>&nbsp;</p></td><td><p><b>(</b><b>방법</b><b>)</b>내부 회의, 현장조사</p></td><td><p>&nbsp;</p></td><td><p><b>(</b><b>방법</b><b>)</b>자문·현금·현물 등 지원</p></td><td><p>&nbsp;</p></td><td><p><b>(</b><b>방법</b><b>)</b>결과 공유</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lt;사회적 고립 거부가구 지원사업 요청 대응절차&gt;</p><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는 복지기관 30개소와 함께 ‘잇다+(플러스)’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 찾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가구 방문, 통장·주민 등 지역민 협조를 통해 위험가구를 찾아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지원하여 고독사 예방을 돕는 ‘잇다+’ 사업을 통해 지난해 ▴사회적 고립가구 5,606명 발굴 ▴사회적 고립 관련 홍보(69,251건) ▴사례관리·안부 확인·관계망 형성 등 총 28,604건의 지원이 이뤄졌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시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사회적 고립 1인가구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는 고독사 비율이 높은 기초생활수급 1인 가구 총 23만 가구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 이를 통해 현재 11만 가구인 모니터링 대상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실태조사는 매년 동주민센터가 실시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방문 상담’과 연계해 상반기 중으로 1인 수급가구를 집중 상담하고, ‘고독사 위험군 판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위험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p><table><tbody><tr><th><p><b>연 도</b></p></th><th><p><b>계</b><b>(</b><b>명</b><b>)</b></p></th><th><p><b>기초생활수급자</b><b>(</b><b>명</b><b>)</b></p></th><th><p><b>비율</b><b>(%)</b></p></th></tr><tr><td><p><b>2021</b></p></td><td><p><b>76</b></p></td><td><p>61</p></td><td><p>80</p></td></tr><tr><td><p><b>2022</b></p></td><td><p><b>82</b></p></td><td><p>67</p></td><td><p>81</p></td></tr><tr><td><p><b>2023</b></p></td><td><p><b>70</b></p></td><td><p>56</p></td><td><p>80</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lt;서울 시내 ‘고독사’ 발생집계 중 기초생활수급자 비율&gt;</p><p class="indent20 mt20">□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가구는 위험도(고·중·저)에 따라 ‘고·중’ 위험군은 우리동네돌봄단(1,200명)이 매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저’ 위험군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매칭하여 우편함, 택배 등 확인을 통해 모니터링하게 된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복지재단은 올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 지역주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 방법, 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사례 등이 담긴 교육자료를 제작하여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정상훈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지난해 주변과 단절하고 손길을 거부하는 70여 가구에 진심을 다해 꾸준히 접촉한 결과,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었다”며 “올해도 고립가구의 끊어진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이어드리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건강한 복지공동체를 복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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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찬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33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건강실 - 복지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복지사각지대]]></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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