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복지복지관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tag/%eb%b3%b5%ec%a7%80%ea%b4%8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1:50:3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내 복지관이 변하고 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31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316#respond</comments>
		<pubDate>2014-02-12 16:13:22</pubDate>
		<upDate>2014-02-13 16:40:38</upDate>
		<dc:creator><![CDATA[서울시복지재단]]></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마을공동체]]></category>
		<category><![CDATA[복지관]]></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복지재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welfare/?p=24316</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복지재단은 지난해부터 ‘마을공동체 중심 복지관 변화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지향 복지 공모사업 지원, 복지관 조직·운영 개선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저소득 밀집지역 22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범사업 진행중이며 올해부터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2/52fb20e71273f5.0399369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시내 복지관들이 변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풀뿌리 시민단체에서 기획했을 법한 사업들이 복지관 공식 사업으로 채택되고, 기존에 해왔던 복지관 사업들은 주민 참여 사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지역에서 동네 주민과 떨어져 저소득층&middot;장애인&middot;어르신 등 복지 대상자들만 상대하던 종합사회복지관들이 지역사회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복지관들의 이런 변화는 서울시복지재단이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내 22개 종합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lsquo;마을공동체 중심 복지관 변화지원 사업&rsquo;을 진행한 결과로 &lsquo;마을공동체 중심 복지관 변화지원 사업&rsquo;은 2012년 상반기 서울시 마포구의 한 영구임대아파트단지에서 주민 6명이 잇달아 자살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그해 8월 지역사회복지관이 지역공동체의 복지와 주민참여의 핵심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회복지관의 역할과 기능을 개편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아래 기획된 것입니다. 현재 서울시내 종합사회복지관 96개소 중에서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위치한 22개 종합사회복지관이 1차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시복지재단은 지난 1월중 &lsquo;마을공동체 중심 복지관 변화지원 사업&rsquo;을 중간 평가한 결과, 시범사업에 참가한 22개 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사회복지사들의 주민 대상 활동이 예전보다 늘었고 지역사회복지관의 역할과 정체성에 대한 내부 논쟁이 활발해졌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복지관이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복지서비스들이 주민들의 의견과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로 변화했으며, △복지관 내 주민소통공간이 확대되고 이웃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지관에 대한 주민들의 심리적 거리감이 완화되었으며, △특히 주민 참여로 복지관 운영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예산절감 효과가 가시화되는 등 곳곳에서 다양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따라 2014년에는 &lsquo;마을공동체 중심 복지관 변화지원 사업&rsquo;의 사업기관수를 22개소에서 30개소로 확대 추진하여 더 많은 복지관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p>
<p>&nbsp;</p>
<p><img alt="복지관 관련사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207" height="31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2/52fb16d5d94d49.40069971.jpg" width="616"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lt; 마을공동체 중심 복지관 변화지원 사업 사례1 &gt;</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시립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7월부터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190여명을 대상으로 &lsquo;빈그릇운동&rsquo;(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벌이는 한편 어르신 일부를 주민급식운영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주민 참여로 식당운영을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잔반이 70% 넘게 줄어들었고 400만원 상당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lt; 마을공동체 중심 복지관 변화지원 사업 사례2 &gt;</p>
<p style="text-align: justify;">저소득층이 밀집한 임대아파트 단지에 자리 잡은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은 동네에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갈등이 자주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lsquo;단주 자조모임&rsquo;을 만들었습니다.&nbsp;이 모임의 특징은 알코올 중독자 뿐 아니라 회복자들까지 함께 모임에 참여하면서 주민 스스로 음주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끈다는 점으로 복지관 관계자는 &ldquo;지역 주민이 동반자가 돼서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도록 돕기 위해 단주 자조모임을 만들었다.&rdquo;라고 말했습니다. *</p>
<p>&nbsp;</p>
<p>※ 첨부 : <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2/52fb1c63eaaef7.72163856.hwp">사업개요 및 결과보고서</a> 1부</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31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백명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724-085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시복지재단]]></manager_dept>
				<tags><![CDATA[마을공동체]]></tags>
				<tags><![CDATA[복지관]]></tags>
				<tags><![CDATA[서울시복지재단]]></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