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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병원 안심 동행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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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월 이용자 1,000명 돌파… 누적 7,800명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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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4:38:31</pubDate>
		<upDate>2022-10-31 15:12:15</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 1인가구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보건의료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category>
		<category><![CDATA[병원 안심 동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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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플 때 혼자서 병원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서울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1인가구의 병원길 든든한 동행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일 시작해 약 1년 만에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이 7,800명(누적 이용자수)을 넘어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아플 때 혼자서 병원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서울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1인가구의 병원길 든든한 동행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일 시작해 약 1년 만에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이 7,800명(누적 이용자수)을 넘어섰다.</p><p class="indent20 ml20">○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올 1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한 ｢서울시 1인가구 안심종합계획｣의 하나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1인 가구를 위해 병원에 갈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전 과정을 보호자처럼 동행해주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로 10월 28일 기준 7,855명이 이용했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의 주요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월평균 이용자 수는 지속 증가세로, 올 8월부터는 1,000명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이용자수도 10월 말 현재 67명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올해 초에 비해 5배 가까이 늘어났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의 수요증가 배경으로 몸이 아프거나 위급할 때의 대처가 1인가구의 가장 큰 고충인 만큼,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1인가구의 의료고충 해소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p><p class="indent20 ml20">○ 지난 5월 발표한 ‘2021년 서울시 1인가구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 연구’에 따르면 1인가구가 혼자 생활하면서 가장 곤란하거나 힘든 점으로 ‘몸이 아프거나 위급할 때 대처’(35.9%)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난 2017년 1인가구 실태조사(24.1%)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작년 시범운영 결과와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시범운영 기간동안 연 6회로 제한됐던 서비스 이용 횟수 제한을 폐지하고, 중위소득 100% 이하 시민의 경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p><p class="indent20 ml20">○ 전체 이용자 중 유료 이용자는 52%(4,074건)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인 무료 이용자는 48%(3,781건)로 나타났다.</p><p class="indent20 mt20">□ 세부적으로 연령대별 이용현황을 살펴보면 80대 이상 이용자가 32.2%로 가장 많았고, 70대(27.8%) &gt; 60대(21.9%) &gt; 40~50대(14.6%) &gt; 30대 이하(3.5%) 순이었다.</p><p class="indent20 mt20">□ 지역적으로는 동북·서북권에서 상대적으로 이용자수가 많았으며, 누적 이용건수가 400건을 넘는 자치구는 노원, 성북, 은평, 강서, 강북, 동대문 등이다. 자치구 중에서는 강남구가 769건으로 가장 많은 이용건수를 보였다.</p><p class="indent20 mt20">□ 서비스 이용실태를 살펴보면, 오전 시간대(9시이전~12시)에 이용률(67.4%)이 높고, 이용자의 절반(54.8%) 가량이 3시간 이내 동행서비스를 이용했다.</p><p class="indent20 ml20">○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p><p class="indent20 mt20">□ 이용자 유형별로는 진료, 입퇴원 등의 이유로 단기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약 60%였으며, 투석·검사·재활치료 등으로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는 약 40%였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지난 9월부터 퇴원했지만 돌봐줄 보호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위해 ‘1인가구 퇴원 후 일상회복 안심동행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시는 병원동행부터 일상회복까지 지원함으로써, 공백 없는 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20">○ ‘퇴원 후 일상회복 안심 동행서비스’는 병원동행서비스 이용경험이 있는 1인가구가 퇴원 후 한시적인 돌봄(집안정리, 식사준비, 외출지원 등)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소득과 관계없이 시간당 5천원이다.</p><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시는 서비스 확대, 이용자 증가에 따라 지원인력 증원과 함께 직무교육, 성과포상 등 역량강화에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indent20 ml20">○ 동행매니저, 콜센터 전담상담원 등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 안전실무 교육 등을 연 2회 이상 실시하고, 매월 자체 평가를 통해 우수 매니저를 선발해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시행 1년을 맞아 서비스 이용자들의 체험담을 공유하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오는 11월 1일(화)부터 11월 21일(월)까지 3주간 개최한다. 공모전에는 이용자 가족･지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이용하며 느꼈던 고마운 점, 도움이 된 점, 불편했던 점 등을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공모전 접수는 유선(1533-1179), 이메일, 우편접수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특히, 중장년, 고령 또는 2030 세대라도 일시적 신체불편 등의 사유로 서면작성이 어려울 경우에, 전문상담원의 안내에 따라 음성으로 본인의 이용 경험을 전달하는 유선 접수가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l20">○ 자세한 사항은 1인가구 누리집(<a href="1in.seoul.go.kr">1in.seoul.g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1인가구는 위급·응급상황 대처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만큼 병원 안심 동행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병원동행에서 일상회복까지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혼자 살면 아플 때 가장 힘들다는 1인가구 시민들에게 서울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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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황민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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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실 - 1인가구담당관 ]]></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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