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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모유수유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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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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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 큰 호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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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15 10:37:58</pubDate>
		<upDate>2018-11-08 17:38:10</upDate>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category><![CDATA[건강증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정방문]]></category>
		<category><![CDATA[건강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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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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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신부터 출산 후, 그리고 태어난 아기가 2세가 될 때까지 가정방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임산부의 건강과 양육방법을 알려주는 사업으로, 지난 7월 강북구, 동작구, 강동구 3개 자치구에서 시범실시 중이다. 크게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미혼모 ▴23세 미만의 어린 산모 ▴산전·후 우울증 ▴자살충동 등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산모가 임신했을 때부터 아이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총 25번까지 방문]]></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0/525c9bf5978414.6550007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시 임산부&middot;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 3개월만에 큰 호응</h5>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시는 <strong>지난 3개월간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취약계층 임산부</strong>를 대상으로 최대 25회까지 지속적으로 방문 건강 관리하는<span style="color: #800080"><strong>「서울시 임산부&middot;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펼쳐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strong></span>을 얻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서울시 임산부&middot;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 사업」</strong>은 <strong>임신부터 출산 후, 그리고 태어난 아기가 2세가 될 때까지 가정방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임산부의 건강과 양육방법을 알려주는 사업</strong>으로, 지난 7월 강북구, 동작구, 강동구 3개 자치구에서 시범실시 중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시는 3개 구 관내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에게 개별적으로 전화를 걸어 동의를 받은 후, 그 중 총 1,861명이 서비스 대상으로 등록했고, 9월 말 현재 지속방문 156회, 보편방문 430회를 실시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본 사업은<span style="color: #0000cd"> </span><span style="color: #000080">▴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미혼모 ▴23세 미만의 어린 산모 ▴산전·후 우울증 ▴자살충동 등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산모가 <strong>임신했을 때부터 아이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strong></span><strong>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총 25번까지 방문하는 <span style="color: #000080">&lsquo;지속방문&rsquo;</span>과 출생 후 4주 이내의 전체 산모를 대상으로 하는<span style="color: #000080"> &lsquo;보편방문&rsquo;</span></strong>으로 나뉩니다.</p>
<ul>
	<li style="text-align: justify">&nbsp;3개의 자치구에 간호사 12명과 사회복지사 1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li></ul>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지속방문은 </span></strong></p>
<p><strong>▴임신부터 출생 6주까지는 매주 ▴생후 3개월까지는 2주마다 </strong><strong>▴그 이후로는 3주, 6주 간격으로 총 25회 방문</strong>해서 산모의 요구에 따라 산모가 겪고 있는 각종 심리적 문제에 대해 상담해줍니다.&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80">아이가 태어나서 첫 돌이 될 때까지 &lsquo;아기와 의사소통 하기&rsquo; 매뉴얼인</span></p>
<p>▴아기와의 의사소통에 관한 정상적인 발달과정에 대한 설명</p>
<p>▴아기의 발달을 증진시키기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활동</p>
<p>▴아기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장난감이나 놀이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부모들에게 아동발달에 대해 가르쳐줍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보편방문은 </span></strong></p>
<p><strong>임신 전, 후로 총 1~2회 가정방문해서 &diams;모유수유&nbsp;&nbsp;&diams;아이 달래기 &diams; 수면 습관 등에 대해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동안 교육</strong>하고 상담해드립니다.</p>
<ul>
	<li>아이가 울거나&nbsp; 보챌 때 아이를 심하게 흔들어 생기는 흔들린 아이 증후군 (shaken baby syndrome)&rsquo;을 예방하기 위해 비디오 &lsquo;Purple Crying&rsquo;을 가정방문한 간호사와 산모, 가족이 함께 보며 아기의 울음 특성을 이해하고, 울음으로 인한 부모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법을 배웁니다.</li>
	<li style="text-align: justify">모유수유를 원하는 산모에게는 모유수유의 자세와 산모마다 갖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해결해 주며 정확한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li></ul>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서울시는 저소득 가정은 물론 중산층 가정에서도 반응이 좋아 향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8000"><u>&lt;</u><u>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내 각종 기관과 연계</u><u>, </u><u>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 제공</u><u>&gt;</u></span></strong></p>
<p>&nbsp;</p>
<p>자치구에서는 <strong>산모 신생아도우미 서비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는 물론, 동사무소를 통해 각종 사회복지서비스와도 연계</strong>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재 1명의 전담 사회복지사가 활동 중입니다.</p>
<ul>
	<li>산모의 우울증 , 자살시도 같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신보건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와의 연계하고 있고, 자살예방과 관련해서는 &#39;자살예방지킴이&#39; 교육을 &#39;임산부영유아 건강간호사&#39;가 모두 이수해서 해당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습니다.</li>
	<li>가정폭력, 아동발달지체 등의 문제에 실질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심화교육을 실시하고,</li>
	<li>가정폭력 관련단체 및 아동발달지체 관련 의료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연계서비스를 더 개발할 예정입니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strong><u>&lt;15(화</u><u>) </u><u>오후</u><u>2</u><u>시 신청사에서 중간보고회 갖고 그간 진행상황</u><u>, </u><u>구체적 사업사례 발표&gt;</u></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시는<strong>&nbsp;&lsquo;임산부&middot;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 사업&rsquo; 시행 3개월을 맞아 그간 사업의 진행 상황과 구체적인 사업사례를 발표</strong>하고, 서울형 MECSH(Maternal and Early Childhood Sustained Home-visiting) 프로그램 도입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strong>중간보고회를 15일(화) 오후 2시 서울시 신청사 9층 회의실에서 개최</strong>합니다</p>
<ul>
	<li>보고회는 MECSH 프로그램 개발자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대학의 린 켐프(Lynn Kemp) 교수가 참석해서 &lsquo;서울시 임산부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rsquo;에 대해 자문할 예정입니다.&nbsp;</li></ul>
<p>&nbsp;</p>
<ul>
	<li>서울시 임산부&middot;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 사업」은 호주 시드니에서 그 효과가 입증돼 호주 내 다른 주와 영국에서도 확대되고 있는 &lsquo;임산부&sdot;조기아동기 지속 가정방문 프로그램(MECSH)&rsquo;을 토대로 한 것으로 서울시는 현재 이를 더 보완·발전시킨 서울형 프로그램을 개발 중입니다.</li></ul>
<p>&nbsp;</p>
<ul>
	<li>이를 위해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민간위탁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순천향대 간호학과, 강원대 간호학과, 서울의대, 울산의대, 동아의대의 교수진이 지원인력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현재 MECSH 프로그램의 매뉴얼과 각종 교육 자료를 번역하여 간호사 교육에 활용하고 있습니다.</li></ul>
<p>&nbsp;</p>
<p>아울러 고위험 산모 가족에 대한 접근 전략을 위해 최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lsquo;<strong>가족파트너십 훈련(Family Partnership Model Training)&rsquo; 집중교육 과정을 오는 24일(목)부터 29일(화)까지 4일간 32시간에 걸쳐 간호사들을 대상</strong>으로&nbsp; 진행합니다.</p>
<p>&nbsp;</p>
<ul>
	<li>&nbsp;&lsquo;가족파트너십 훈련&rsquo;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심리사회적 문제를 가진 고위험 산모 및 그 가족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 위한 접근전략을 비롯해서 간호사가 가정 방문 시에 겪는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다룰 예정입니다.&nbsp;</li>
	<li>이 교육과정은 MECSH 프로그램 개발자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일차보건의료 및 형평성 센터(Centre for Primary Health Care and Equity)의 Lynn Kemp 교수와 Melanie Rollans 박사가 강의합니다.&nbsp;</li></ul>
<p>&nbsp;</p>
<p>또한, <strong>간호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strong>지난 7월부터 심화교육 및 가정방문 사례에 대한 검토회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p>
<p>&nbsp;</p>
<ul>
	<li>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심화교육의 내용은 ▴모유수유 ▴아기마사지 ▴금연 ▴심리학적 평가 ▴자살예방 등이 포함되었고,</li>
	<li>&lsquo;아기와 의사소통하기&rsquo; 책자에 대한 학습과 간호사들이 가정방문 시 활동을 각 간호사가 시연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검토하였습니다.</li>
	<li>간호사들은 이에 앞서 지난 6월에 4주 간(160시간) 기본교육을 이수했습니다.</li></ul>
<ul>
	<li>다양한 심리적, 사회적 문제를 지닌 고위험군을 대할 때 발생하는 사업담당자의 직무 스트레스에 대응하기 위해 담당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수퍼바이저와의 대화와 면담도 주선했습니다.</li></ul>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39;임산부·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 사업&rsquo;은</strong> 아이 양육에 서툰 임산부에게 양육방법을 알려줘<strong> 임산부와 아이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켜주는 사업</strong>입니다.&nbsp;특히 다문화가정이나 미혼모 등 취약계층 임산부를 집중 관리해 <strong>아이의 건강한 미래를 서울시가 시작하는 출발점부터 꼼꼼히 챙겨나갈 예정</strong>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참고&nbsp;사례 1 ] 다문화 출산가정 방문사례 </strong></span></p>
<p><strong>- 사례개요</strong></p>
<ul style="margin-left: 40px">
	<li>인적사항 : 중국인 쑨○○/34세</li>
	<li>방문일시 : `13.8.29 처음 가정방문 후 총3회 방문&nbsp;</li></ul>
<p><strong><strong>- </strong>사례내용</strong></p>
<ul style="margin-left: 40px">
	<li>5년전 한국으로 시집 온 중국인 쑨○○씨는 둘째아이를 출산하고 너무나 친정엄마와 고향이 그리웠다. 시어머니와 남편이 산후조리에 도움을 주고 있었지만, 서툰 한국어 때문에 필요한 것을 표현하기도 어려웠고 아이를 키우는 방법, 모유수유 등 궁금한 점이 너무나 많았으나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li>
	<li>강동구보건소 &lsquo;서울시 임산부 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rsquo; 간호사가 중국어를 통역할 수 있는 분과 함께 가정을 방문하였다. 간호사는 아이의 건강상태 확인, 발달상황 점검, 산후조리, 모유수유방법에 대해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였다.</li>
	<li>또한 이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가 가정방문후 다문화지원센터에 연계하여 한국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주었다.</li>
	<li>쑨씨는 &ldquo;아이 돌보기와 모유수유 방법을 가르쳐주시고, 한국어까지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이런 서비스가 있었는지 몰랐어요. 열심히 한국어를 배워서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어요&rdquo; 하라며 기대감에 행복해 했다.&nbsp;</li></ul>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pan><strong>[ 참고 사례 2 ]&nbsp;폭력가정방문사례 </strong></span></span></p>
<p><strong>-&nbsp;사례개요</strong></p>
<ul>
	<li>인적사항 : 박○○/34세</li>
	<li>방문일시 : `13.8.22 처음 가정방문 후 총 5회 방문&nbsp;</li></ul>
<p><strong>- 사례내용</strong></p>
<ul>
	<li>박○○씨는 4주전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행복감보다 불안감이 점점 심해졌다. 평소에 화를 잘 내고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폭언을 일삼는 남편이 아이 출산후 그 행태가 점점 심해져 아이를 안고 있다가 집어던지는 일도 있었다.</li>
	<li>강북구보건소 &lsquo;서울시 임산부 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rsquo; 간호사가 가정방문하여 산모의 건강상태 확인 후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자, 막 울면서 남편이 너무 무섭고 두아이의 육아 때문에도 너무 지치고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호소하였다.</li>
	<li>가정방문 간호사는 사회복지사에게 연계해서 위기가족상담을 받도록 하였다. 박씨의 남편은 위기가족 상담을 통해 폭력성이 줄어들었고 아이를 예뻐하면서 육아에도 조금씩 참여하고 있다고 하였다.</li>
	<li>서울시에 이렇게 다양한 사업과 지원이 있는 줄 몰랐다며, 남편과의 사이가 점점 나빠지고 있을 때 이러한 도움을 받게 되어 가정이 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하였다.</li></ul>
<p>&nbs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pan><strong>[ 참고&nbsp;사례 3 ] 저체중출생아 가정방문 사례 </strong></span></span></p>
<p><strong><strong>- </strong>사례개요</strong></p>
<ul style="margin-left: 40px">
	<li>인적사항 : 김○○/38세</li>
	<li>방문일시 : `13.7.23 처음 가정방문 후 총 6회 방문&nbsp;</li></ul>
<p><strong>-&nbsp;사례내용</strong></p>
<ul style="margin-left: 40px">
	<li>김○○씨는 8주전에 예정보다 한달 빨리 둘째 아이를 출산하였다. 아이는 몸무게가 2.6kg이여서 걱정이 많이 되어 꼭 모유수유를 하고 싶었으나 수유를 할 때마다 칭얼거리고 아이는 항상 배가 고파서 울고 있어 결심했던 모유수유를 중단할 위기에 놓였다.</li>
	<li>또한 첫째아이는 동생이 태어나자마자 짜증을 내고, 옷에 소변을 보고, 젖병을 찾는 등 퇴행행동을 보였다. 김씨는 이런 상황들이 너무 힘들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스러웠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 점점 우울해지고 있었다.</li>
	<li>출산 후 3주쯤 임산부영유아 가정방문 간호사가 방문한다고 하였다.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지만 간호사가 직접 방문한다고 하여 승낙하였다. 간호사는 둘째아이의 건강상태를 체크해주고 모유수유방법에 대해 직접 시범을 보이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으며, 산후 우울이 있는 나의 심리상태를 평가한 후 2년동안 지속적으로 방문을 하겠다고 약속 하였다.</li>
	<li>간호사는 지속적으로 방문하면서 모유수유 방법에 대해 가르쳐주고 격려했으며, 심리적인 문제에 대해 상담과 대처방법등에 대해 설명해 주었고, 첫째아이의 퇴행행동에 대해서도 상담해 주었다.</li>
	<li>김씨는 &ldquo;간호사님이 없었더라면 모유수유를 포기하고 못 했을거예요&rdquo;하면서 &ldquo;요즘은 간호사님이 오시는 날 만 기다려져요&rdquo;하면서 감사의 말을 전했다. *</li></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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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은경]]></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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