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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모기발생단계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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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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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모기 예보제&#039; 국내 최초 도입, 단계별 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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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08 14:32:33</pubDate>
		<upDate>2018-11-08 17:38:10</upDate>
		<dc:creator><![CDATA[생활보건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생활보건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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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기발생단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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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모기발생 가능성을 지수화해 시민들에게 행동요령을 알려주는 ‘모기 예보제’를 국내 최초로 시행한다고 7일(월) 밝혔다. 시는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나라도 점차 아열대기후로 바뀌며 모기가 가을까지 기승을 부릴 뿐 아니라 뎅기열 등 아열대지방에 분포하는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병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모기 예보제’를 도입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cd">서울시, 기후 변화 대응 &#39;모기 예보제&#39; 국내 최초 도입</span></h5>
<p>&nbsp;</p>
<p>때 아닌 가을 모기로 밤잠을 설치는 요즘, 여름에만 활동한다던 모기는 언제까지 활동할지 그 답이 궁금하다면 서울시가 도입하는 &lsquo;모기 예보&rsquo;를 챙겨보자.</p>
<p>&nbsp;</p>
<p>서울시는 모기발생 가능성을 지수화해 시민들에게 행동요령을 알려주는 &lsquo;모기 예보제&rsquo;를 국내 최초로 시행한다고 7일(월) 밝혔다.</p>
<p>&nbsp;</p>
<p>시는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나라도 점차 아열대기후로 바뀌며 모기가 가을까지 기승을 부릴 뿐 아니라 뎅기열 등 아열대지방에 분포하는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병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lsquo;모기 예보제&rsquo;를 도입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p>
<p>&nbsp;</p>
<p>이를 위해 지난 5월 &lsquo;서울시 친환경 모기방제 계획&rsquo;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모기 예보제 운영을 위한 지수개발을 수행했으며, 서울대 김호 통계학 교수, 조성일 보건역학 교수, 을지대 양영철 곤충학 교수 등 관련 전문가들의 참여로 완성됐다.</p>
<p>&nbsp;</p>
<p>&lsquo;모기 예보제&rsquo;는 ‣모기가 발생하는 환경요인을 반영한 예측산식을 개발, 모기활동지수를 산정하고 ‣이를 토대로 모기발생 예보단계를 4단계로 설정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모기발생 정보를 제공하는 예보 시스템이다.</p>
<p>&nbsp;</p>
<p>먼저 모기활동지수는 모기의 생태와 발육에 영향을 미치는 기온, 습도 같은 기후 요인을 고려하고, 서울시 유문등 자료와 구로구, 영등포구에 설치한 DMS 모기포집자료 등을 활용해 개발된 &#39;모기활동지수 산식&#39;에 해당하는 날짜의 기상청 기온값 등을 대입해서 산출한다.</p>
<p>&nbsp;</p>
<ul>
	<li>&lsquo;유문등&rsquo;이란 모기를 유인하는 등으로, 지난 2006년부터 25개 자치구 총 54개 지역에 설치됐다. 유문등을 통해 4월부터 11월까지 채집된 모기는 주1회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모기종별 발생 빈도를 분석하는 데 사용된다.</li></ul>
<p>&nbsp;</p>
<ul>
	<li>DMS(Digital Mosquito count System)는 이산화탄소를 방출해서 모기를 유인, 포집하는 일일자동모기계측시스템으로, 구로구(&lsquo;12년, 31개소)와 영등포구(&lsquo;12년, 12개소)의 자료가 산식개발에 활용됐다.</li></ul>
<p>&nbsp;</p>
<p><span style="color: #0000cd">서울시는 모기체감지수 값에 따라 총 4단계(▴1단계:쾌적, ▴2단계:관심, ▴3단계:주의, ▴4단계:불쾌)에 걸쳐 모기발생예보단계를 발령하고, 이에 따른 시민 행동요령을 함께 제시한다</span>.</p>
<ol>
	<li>1단계인 &lsquo;쾌적&rsquo; 단계는 모기 활동이 매우 낮거나 거의 없는 단계를 말한다.</li>
	<li>2단계인 &lsquo;관심&rsquo; 단계는 야외에 모기서식처가 생기기 시작하는 단계로, 이때 시민들은 집안 방충망의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주변의 빈깡통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li>
	<li>3단계인 &lsquo;주의&rsquo; 단계는 모기의 야외 활동이 자주 확인되는 단계로, 시민들은 등산 등 야외 활동을 할 때 모기기피제를 사용해서 모기 대비를 철저히 하고 집 주변 하수구 등에 모기유충 서식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는 것이 좋다.</li>
	<li>마지막 4단계인 &lsquo;불쾌&rsquo; 단계는 야외에 모기 서식처가 많이 분포하는 가장 높은 단계로, 시민들은 되도록 야간 활동은 자제하고 가정에서도 현관문을 드나들 때 모기의 출입 방지를 위해 출입문 주변에 모기기피제를 뿌리는 등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다.</li></ol>
<p>&nbsp;</p>
<p>서울시는 모기 예보제를 7일(월)부터 10월 한 달 간 서울시 홈페이지의 분야별 정보 &rarr; 건강, 식품위생코너(http://health.seoul.go.kr)에 배너형식으로 시범운영하고,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해 내년 4월 셋째 주부터 10월 말까지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p>
<p>&nbsp;</p>
<p>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quot;모기 예보제로 시민들이 스스로 모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집 주변 방역활동 참여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quot;며 &quot;또 시는 모기활동지수를 통해 향후 기후변화에 대비한 모기발생감시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p>
<p>&nbsp;</p>
<p><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0/525398e47e20a8.93074447.hwp">붙임 : 모기활동지수 발령단계별 정의 및 시민행동요령</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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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한인옥]]></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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