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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더함복지상담사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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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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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함복지상담사 4개월 동안 1만7천여 가구 찾아가 도왔습니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4104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41042#respond</comments>
		<pubDate>2015-06-05 17:22:23</pubDate>
		<upDate>2015-06-05 17:22:23</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더함복지상담사]]></category>
		<category><![CDATA[우수사례발표]]></category>
		<category><![CDATA[월드비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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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올해 더함복지상담사 130명 위기가정 28,267가구 방문, 17,018가구 지원 성과
 - 2인1조로 팀 구성, 1일 평균 3가구 직접 방문하여 가구당 2시간 심층 상담 진행
   →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서울형기초보장 연계 지원 1,110가구
   → 긴급복지지원 563가구, 민간자원 및 기타 공적부조연계 15,345가구 
 - 3일(수) 더함복지상담사 활동 우수사례발표 및 전문교육 실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3366ff; background-color: #ffff99;"><strong><em>서울시가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 운영 중인 더함복지상담사가 올 들어 4개월만에 약 1만 7천여 가구를 찾아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em></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3366ff;"> 서울시는 지난해 2월 송파구 세 모녀 사건 이후 신청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운영하기 시작한 ‘더함복지상담사’를 올해에도 130명(서울시 5명, 자치구 125명)을 채용하여 1.26(월)부터 위기가정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background-color: #ffffff;">더함복지 상담사는<strong>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유한 전문가를 비롯해 복지분야 근무경험자, 지역 현안에 밝은 현장활동가 위주로 구성되었으며</strong>, 2인1조로 직접 위기가정 방문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span></p>
<p>&nbsp;</p>
<p><span style="color: #ff6600; text-decoration: underline;">자치구에 배치된 더함복지상담사 125명은</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① 국민기초생활보장제 및 서울형기초보장제를 신청했으나 기준 미달로 탈락된 가구를 긴급지원 등이 필요한지 살피고 </span></p>
<p>② 고시원 거주자나 쪽방촌 등 취약지역과 지역네트워크를 활용해 월세 및 공과금 체납 가구를 우선적으로 방문 상담하는 역할을 합니다.</p>
<p>서울시 본청에 배치된 더함복지상담사 5명은 취약계층 밀집지역인 고시원거주자와 한국전력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제보 받은 공과금 연체 및 단전 위기에 있는 위가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하고 솔루션위원회를 운영합니다.</p>
<p>  - 서울시는 고시원 및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보받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 서울시 복지 담당 공무원, 금융전문가, 복지전문변호사 및 더함복지 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가정 지원방안을 종합적으로 모색해 오고 있습니다.</p>
<p> <span style="color: #339966;"><strong>&lt; 2인 1조 팀 구성, 1일 평균 3가구 직접 방문하여 28,267가구 상담 17,018가구 지원&gt; </strong></span></p>
<p>서울시 더함복지 상담사는 활동을 시작한 이래 4개월(1.26~5.25) 동안 약28,267가구를 방문 상담했으며 이중 60.2%에 해당하는 17,018가구를 지원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p>이는 하루 평균 3가구를 방문하여 한 가구당 2시간가량 심층 상담한 결과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이 중 지원된 17,018가구의 내역을 분석해 보면, ▴국민기초생활보장 연계로 1,074가구 ▴서울형 기초보장 연계 36가구 ▴긴급복지지원 563가구 ▴민간자원 지원 11,481가구 ▴기타 공적지원으로 3,864가구를 지원했습니다</span>.</p>
<p>&nbsp;</p>
<p>시는 채무·주거·의료 등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복합사례에 대해서는 법적인 지원절차를 거쳐야하는 경우가 있어 서울복지재단과 연계된 금융 및 법률서비스를 기반으로 일시적인 지원보다는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p>한편, 서울시는 더함복지상담사의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사례를 공유하고 새롭게 도입되었거나 시민들이 알면 도움이 되는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를 위하여 3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더함복지상담사를 대상으로 현장 활동 우수사례발표 및 전문교육을 실시했습니다.</p>
<p>  - 작년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4개 자치구(강북구, 중랑구, 동대문구, 동작구)에 소속되어 있는 더함복지상담사 및 관계자로부터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현장 활동 우수사례 경험담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15be91c5b29.305862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76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15be91c5b29.30586259.jpg" alt="크기변환_IMG_9416" width="400" height="266" /></a></p>
<p>신용회복제도, 아동청소년지원제도에 대한 전문가 강의도 진행되었습니다.</p>
<p>시는 더함복지상담사와 함께 위기사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p>
<p>  - 더불어 하반기에 25개 자치구의 ‘위기가정발굴 및 지원 실적’을 평가 한 후 우수 자치구에 대한 시상도 실시합니다.</p>
<p>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서울시의 더함복지상담사 활동으로 많은 시민이 법 테두리 안으로 들어와 보호를 받게 됐다” 며 “일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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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엄삼용]]></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738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더함복지상담사]]></tags>
				<tags><![CDATA[우수사례발표]]></tags>
				<tags><![CDATA[월드비젼]]></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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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전기검침원 829명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3388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33881#respond</comments>
		<pubDate>2015-02-23 10:20:52</pubDate>
		<upDate>2018-10-27 22:55:30</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나눔이웃]]></category>
		<category><![CDATA[더함복지상담사]]></category>
		<category><![CDATA[전기검침원]]></category>
		<category><![CDATA[한국전력공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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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서울시-한국전력공사-서울시복지재단과 위기가정 발굴 정보 공유, 지원체계 구축
  → 2.16일(월) 오후 2시 서울특별시청 10층 공용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체결 
 - 전기요금 장기체납 가구를 비롯해 전기 검침 방문 시 위기가정 행정기관에 즉시 알림
 - 전기검침원 나눔이웃으로 위촉, 활동수첩, 뱃지, 우수활동가에 대한 포상 등 지원
 - 시, “위기가정 발굴·협력, 지원체계를 민간기관과 지속적으로 확대”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2/54ea7d6aee85d7.4226004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3366ff; background-color: #ffff99;"><strong><em>서울시가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 운영 중인 더함복지상담사가 올 들어 4개월만에 약 1만 7천여 가구를 찾아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em></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3366ff;"> 서울시는 지난해 2월 송파구 세 모녀 사건 이후 신청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운영하기 시작한 ‘더함복지상담사’를 올해에도 130명(서울시 5명, 자치구 125명)을 채용하여 1.26(월)부터 위기가정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background-color: #ffffff;">더함복지 상담사는<strong>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유한 전문가를 비롯해 복지분야 근무경험자, 지역 현안에 밝은 현장활동가 위주로 구성되었으며</strong>, 2인1조로 직접 위기가정 방문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span></p>
<p>&nbsp;</p>
<p><span style="color: #ff6600; text-decoration: underline;">자치구에 배치된 더함복지상담사 125명은</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① 국민기초생활보장제 및 서울형기초보장제를 신청했으나 기준 미달로 탈락된 가구를 긴급지원 등이 필요한지 살피고 </span></p>
<p>② 고시원 거주자나 쪽방촌 등 취약지역과 지역네트워크를 활용해 월세 및 공과금 체납 가구를 우선적으로 방문 상담하는 역할을 합니다.</p>
<p>서울시 본청에 배치된 더함복지상담사 5명은 취약계층 밀집지역인 고시원거주자와 한국전력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제보 받은 공과금 연체 및 단전 위기에 있는 위가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하고 솔루션위원회를 운영합니다.</p>
<p>  - 서울시는 고시원 및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보받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 서울시 복지 담당 공무원, 금융전문가, 복지전문변호사 및 더함복지 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가정 지원방안을 종합적으로 모색해 오고 있습니다.</p>
<p> <span style="color: #339966;"><strong>&lt; 2인 1조 팀 구성, 1일 평균 3가구 직접 방문하여 28,267가구 상담 17,018가구 지원&gt; </strong></span></p>
<p>서울시 더함복지 상담사는 활동을 시작한 이래 4개월(1.26~5.25) 동안 약28,267가구를 방문 상담했으며 이중 60.2%에 해당하는 17,018가구를 지원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p>이는 하루 평균 3가구를 방문하여 한 가구당 2시간가량 심층 상담한 결과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이 중 지원된 17,018가구의 내역을 분석해 보면, ▴국민기초생활보장 연계로 1,074가구 ▴서울형 기초보장 연계 36가구 ▴긴급복지지원 563가구 ▴민간자원 지원 11,481가구 ▴기타 공적지원으로 3,864가구를 지원했습니다</span>.</p>
<p>&nbsp;</p>
<p>시는 채무·주거·의료 등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복합사례에 대해서는 법적인 지원절차를 거쳐야하는 경우가 있어 서울복지재단과 연계된 금융 및 법률서비스를 기반으로 일시적인 지원보다는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
<p>한편, 서울시는 더함복지상담사의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사례를 공유하고 새롭게 도입되었거나 시민들이 알면 도움이 되는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를 위하여 3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더함복지상담사를 대상으로 현장 활동 우수사례발표 및 전문교육을 실시했습니다.</p>
<p>  - 작년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4개 자치구(강북구, 중랑구, 동대문구, 동작구)에 소속되어 있는 더함복지상담사 및 관계자로부터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현장 활동 우수사례 경험담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15be91c5b29.305862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76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5/06/55715be91c5b29.30586259.jpg" alt="크기변환_IMG_9416" width="400" height="266" /></a></p>
<p>신용회복제도, 아동청소년지원제도에 대한 전문가 강의도 진행되었습니다.</p>
<p>시는 더함복지상담사와 함께 위기사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p>
<p>  - 더불어 하반기에 25개 자치구의 ‘위기가정발굴 및 지원 실적’을 평가 한 후 우수 자치구에 대한 시상도 실시합니다.</p>
<p>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서울시의 더함복지상담사 활동으로 많은 시민이 법 테두리 안으로 들어와 보호를 받게 됐다” 며 “일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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