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복지노인지원주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tag/%eb%85%b8%ec%9d%b8%ec%a7%80%ec%9b%90%ec%a3%bc%ed%83%9d/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07:00:1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주거+돌봄 `노인지원주택` 올해 90호 첫 공급…10.15~20 신청접수</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2309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23093#respond</comments>
		<pubDate>2020-09-24 14:56:01</pubDate>
		<upDate>2020-09-24 14:56:01</upDate>
		<dc:creator><![CDATA[어르신복지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노인지원주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welfare/?p=523093</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노인성 질환으로 돌봄·도움이 일상적으로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이 나만의 주거공간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살면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안심가득 노인지원주택’을 올해 총 90호 제공하고, 2022년까지 19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노인성 질환으로 돌봄·도움이 일상적으로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이 나만의 주거공간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살면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안심가득 노인지원주택’을 올해 총 90호 제공하고, 2022년까지 190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p><p class="indent20 mt">□ ‘노인지원주택(Seniors' Supportive Housing)’은 주거복지와 돌봄서비스를 결합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주거코디(사회복지사)가 이사부터 돌봄까지 전담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외롭지 않게 생활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 이미 13명의 어르신이 ‘노인지원주택’에 입주해 생활하고 있다. 서울시는 하반기 76호에 입주할 어르신을 추가 모집한다.</p><p class="indent20 mt">□ 신규 입주물량은 양천구 28호, 금천구 15호, 동대문구 22호, 강동구 11호다. 신청 가능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서울시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서 경증치매 및 노인성 질환을 진단받은 어르신이다.</p><p class="indent20 ml">○ 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에 따른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자 또는 노인성 질환을 진단받은 자가 신청대상이다.</p><p class="indent20 mt">□ 입주희망자는 입주신청서 및 생활계획서를 10월 15일(목)~16일(금) 이틀 간 서울주택도시공사(☎ 3410-8551)에 방문 제출하거나, 자치구 및 동주민센터(임대주택 부서)에 10월 19일(월)까지 신청하면 된다.</p><p class="indent20 ml">○ 입주자 심사는 소득자산과 서비스필요도(생활계획 및 주거유지지원 서비스 시급성 등)를 심사한다.</p><p class="indent20 mt">□ 노인지원주택은 단독거주 또는 희망 시 공동생활이 가능하며, 주택 전용면적은 평균 34.9㎡(약 10.56평)로 주택위치와 면적에 따라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평균 27만원이다. 임대기간은 2년 단위이며,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p><p class="indent20 mt">□ 입주 어르신은 주거코디(사회복지사)로부터 입주자별 특성과 욕구가 반영된 맞춤형 주거유지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입주상담·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연계 등 사회복지서비스 지원, 병원동행 같은 의료·건강관리지원, 공과금·임대료 납부 등 자립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이다.</p><p class="indent20 ml">○ 입주 어르신 8호 당 서비스제공기관의 사례관리자(주거코디)가 1명 씩 배치돼 입주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주거유지를 지원한다.</p><p class="indent20 mt">□ 노인지원주택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 맞게 편의시설이 설치되었다. 승강기를 설치해 이동편의를 높였으며 휠체어가 진입할 수 있도록 방·화장실 등 출입문의 유효 폭을 넓혔다.</p><p class="indent20 mt">□ 아울러 화장실 바닥을 높여 경사를 제거하고 미끄럼방지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곳곳에 안전장치를 장착했다.</p><p class="indent20 mt">□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노인지원주택은 노숙인, 장애인 대상 지원주택에 이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혁신적인 공공임대주택 모델로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하고 싶은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해 독립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어르신 맞춤형 주택이다.”라며 “서울시는 지속적인 노인 지원주택 공급을 통해 어르신들이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이사와 돌봄 걱정 없이 지역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2309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재율]]></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741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어르신복지과 ]]></manager_dept>
				<tags><![CDATA[노인지원주택]]></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