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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노숙자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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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5 Apr 2026 03:55:1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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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응급잠자리 1천명 등 &#039;노숙인 특별보호대책&#039; 가동</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32600</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32600#respond</comments>
		<pubDate>2014-12-01 20:20:08</pubDate>
		<upDate>2014-12-01 20:38:37</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 특별보호대책]]></category>
		<category><![CDATA[노숙자]]></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노숙인]]></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응급잠자리]]></category>
		<category><![CDATA[응급잠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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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039;15.3.31,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039;응급구호방&#039;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039;24시간 비상체제&#039;,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 시 &#34;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3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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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성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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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노숙인 특별보호대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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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시-KT, 동자동 쪽방촌에 민관협력 &#039;복합문화공간&#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663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6637#respond</comments>
		<pubDate>2014-06-24 18:00:11</pubDate>
		<upDate>2014-06-24 20:37:32</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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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동자동 쪽방촌]]></category>
		<category><![CDATA[민관협력]]></category>
		<category><![CDATA[복합문화공간]]></category>
		<category><![CDATA[쪽방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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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하 1층~지상 2층 300㎡ 규모 &#039;동자희망나눔센터&#039; 24일(화) 개관식, 단순 물질적 지원 넘어 여가·문화·일자리 제공하는 공간 지원 전국 최초, KT:설치비 5억·5년 운영비, 서울시:주민 20여명 일자리 창출 및 인건비 지원, 미래창조과학부, 카페베네, 한림출판사, 매일유업, 종근당, 블랙야크 등도 참여, 지하 1층:스탠드형도서관·북카페·영화감상실...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지상 1층:IT카페, 3~4인 욕조·파우더룸 갖춘 목욕탕 홀짝제 운영, 지상 2층:세탁실·공동작업실·IT교육 및 체험·예술 등 다목적 프로그램실, 향후 지역주민 운영위원회 구성해 직접 참여 및 운영...타 지역 확산 계획, 시, &#34;문화예술통해 자존감 회복하고 세상과 소통, 사회적 관계망 형성 기대&#34;]]></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4/06/53a962e2d1c383.08124918.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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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기재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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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삼성물산, 겨울철 노숙인 지원에 힘모으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344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3447#respond</comments>
		<pubDate>2013-12-19 13:33:03</pubDate>
		<upDate>2013-12-19 14:57:42</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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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월 18일(수) 14시 반포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삼성물산 임직원 100여명이 모여, 노숙인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꾸러미 1,000개 제작,기증, 꾸러미에는 크리스마스카드와 함께 방한화, 속옷, 양말, 담요 등 겨울용품 담겨, 서울시-삼성물산-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3차 협력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 시, 삼성물산과 같은 기업의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2/52b276a3884860.7666808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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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으로 쓰고 빚은 노숙인 서예도예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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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12 09:18:37</pubDate>
		<upDate>2013-11-12 10:59:10</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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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13일(수)부터 19일까지 &#039;제2회 홈리스 서예도예전&#039; 개최(&#039;13.11.13일 10시 관훈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개막식), 7개월에 걸친 서예·도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약 70여점 제작, 자활 의지와 각오를 표현한 작품과 판본체, 정자체, 호리병, 주병 등 다양, 시민에게 공개하여 노숙인 인식 개선과 자활에 기여, 시, 노숙인 자활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통해 노숙인 사회복귀 노력]]></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1/528172aaccd5a6.7224299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3080/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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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서은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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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신세계조선호텔, 노숙인 호텔리어 34명 배출</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7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2873#respond</comments>
		<pubDate>2013-11-11 13:19:23</pubDate>
		<upDate>2013-11-12 09:55:45</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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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숙인 자활]]></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 호텔리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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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6월 노숙인 호텔리어 17명 첫 취업이어, 이번에 17명 취업 예정, 2주간의 이론·현장교육 수료 후 서울시내 주요호텔에 호텔리어로 진출, 8일(금) 10시 조선호텔 오키드룸, &#039;희망 호텔리어 스쿨 제2기 수료식&#039;, 서울시-(주)신세계조선호텔 노숙인 자활·자립 지원 MOU체결 일환, 시, &#34;뜻있는 민간기업과 함께 많은 일자리 만들어 저소득 시민에 희망줄 것&#3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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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취약계층 겨울나기 독감 예방접종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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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23 14:06:36</pubDate>
		<upDate>2013-10-24 10:12:12</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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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대상 10.24(목)~11.12(화) 무료 독감예방, 서울시 노숙인시설협회와 쪽방상담소의 협조하에 시립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34;나눔진료봉사단&#34; 에서 일정별로 독감 예방접종 실시, 백신 전문업체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기업인 &#34;사노피 파스퇴르&#34;에서 1억원 상당의 독감 백신 무상 기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0/52675864af62a1.9430358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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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권상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90]]></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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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력 안 좋은 노숙인에 &#039;안경 나눔&#039;.. 새 삶 선물</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0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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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8-27 10:49:49</pubDate>
		<upDate>2013-08-28 10:26:13</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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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39;서울시립영등포보현의집&#039; -봉사단체 &#039;안아주세요&#039; 「노숙인 안경지원 봉사」협약, &#039;13. 8.27(화) 오전 10시부터 영등포보현의집에서 25명에 맞춤안경 지원, 2개월 전 1차로 안경지원 봉사 진행해 노숙인 27명에 밝은 세상 선물, 개별적으로 시력검사 실시한 후 상담진행.. 1주일 뒤 안경 전달, 2개월에 20여명씩 지원.. 향후 서울시 전 노숙인시설로 안경지원 확대 예정, 市, 노숙인이 책 무리없이 접하고 일자리 찾기도 도움되길..재능기부도 확대 기대]]></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08/521c049e5f9d24.3003396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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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내 생에 에스프레소&#039; 홈리스 카페 1호점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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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9665#respond</comments>
		<pubDate>2013-08-13 18:08:01</pubDate>
		<upDate>2013-08-16 10:15:56</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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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자활지원프로그램 통해 바리스타 2급 자격증 딴 노숙인 3명 근무, 영등포보현의집 입구 마련, 매주 월~금요일 09:30~15:30 운영, 에스프레소, 핸드드립 등 6종 커피 2~3천원 판매, 수익금은 노숙인 자활에 사용, 지난 7월 29일부터 시범 운영한 결과, 많은 날은 하루 400여잔 판매하기도, 홈리스 카페 앞으로 2호점, 3호점 오픈해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할 계획]]></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08/5209f73a39cd60.6464504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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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숙인을 위한 첫번째 천사기업 &#039;여의도순복음교회&#039;  여름옷 5,000점 기증</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809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18098#respond</comments>
		<pubDate>2013-06-25 21:49:58</pubDate>
		<upDate>2013-07-03 18:33:31</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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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서울시 노숙인 희망옷나눔 1004 릴레이’에   참여하여  
노숙인을 위한 여름옷 5,000점 기증]]></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06/MX4A346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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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수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84]]></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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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市 - 7개 착한기업·단체, 노숙인에 1만 6천점 여름옷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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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21 15:28:31</pubDate>
		<upDate>2013-06-24 11:10:28</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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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서울노숙인시설협회 6.16~7.15, 30일간 &#039;희망옷나눔 1004 릴레이&#039;, (주)쌍방울, 유니클로 브랜드 회사 에프알엘코리아(주) 등 의류회사는 새옷 기부,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신세계조선호텔 등은 헌옷 수거해 전달, 서울역광장 우리옷방 통해 4,500여명 노숙인에 전달 예정, 市, 기부의 기회 365일 열려 있는 만큼 기업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겨울철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지원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15.3.31</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보호시설, 쉼터 등 한파 대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 '24시간 비상체제'</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민·관 합동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strong>   ㅇ 시 "저체온증 등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지원"</strong></span></p>
<p>&nbsp;</p>
<p>  </p>
<ul>
<li>서울시가 우리사회 최빈곤층인 노숙인들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2014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마련,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비상체제로 가동한다.</li>
</ul>
<p>     - '14년 10월 현재 서울시내 노숙인 수는 총 3,855명으로, 이중 3,406명은 일시보호시설, 자활·요양</p>
<p>       시설 등에 입소해 있으며 전체노숙인의 10% 이상(449명)은 거리에서 생활 중이다.</p>
<p>&nbsp;</p>
<ul>
<li>시내 총 50개 노숙인 시설의 여유 공간은 물론, 서울역·영등포역 인근 응급대피소,무료급식소 등을 '응급구호방'으로 활용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총 1,00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일시적으로 한파를피할 수 있게 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 제공 인원을 평소 500명에서 840명으로 확대하고, 거리청소, 급식보조 등 단순 일자리를 제공해 고시원, 쪽방 등 임시주거비를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을 통해 기부받은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li>
</ul>
<p>&nbsp;</p>
<ul>
<li>또, 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 산하 '희망지원센터' 8곳은 특별보호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 노숙인응급상황에 대처한다.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위기 노숙인을 발견한시민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된다.</li>
</ul>
<p>&nbsp;</p>
<ul>
<li>보호대책은 ①응급잠자리 확대 제공 ②급식, 일자리 등 지원 강화 ③24시간 위기노숙인 관리체제 운영 ④민관 합동 거리상담 및 구호물품 제공 등이 4대 분야가 주요 골자다.</li>
</ul>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응급잠자리 확대 : 보호시설, 쉼터 등 '응급구호방'으로 활용, 1천여 명에게 제공&gt;&gt;</strong></span></p>
<p>&nbsp;</p>
<ul>
<li>1,000여 명 수용이 가능한 응급구호방은 ▴노숙인 일시보호시설(5개소) 및 쉼터(43개소) 여유 공간(430명) ▴대피소 등 응급구호시설 활용(450명) ▴응급쪽방(100명) 에 마련된다.</li>
</ul>
<p>     - 시립 노숙인 시설 여유 공간 현황(’14.10월 현재)</p>
<p>        ·  일시보호시설(5개소) : 117명(정원608명 / 현원491명), </p>
<p>        ·  쉼         터(43개소) : 313명(정원3,228명 / 현원2,915명)</p>
<p>     - 응급구호시설을 활용한 응급구호방은 ▴서울역 응급대피소(120명) ▴영등포 응급대피소(110명)</p>
<p>       ▴서울역 무료급식소(150명)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30명) 등이다.</p>
<p>     - 응급쪽방은 여인숙, 쪽방, 고시원 등을 임대 확보해 여성, 고령자, 질환자를 비롯, 단체생활에</p>
<p>        적응하지 못하거나 개별관리가 필요한 만성 노숙인의 개별 보호공간으로 활용된다.</p>
<p>&nbsp;</p>
<ul>
<li>이러한 ‘응급구호방’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야간·심야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이용하는 시설로, 시는 한파 등 상황을 고려해 우선 임시보호 후 자활시설, 병원 등으로 연계하거나 상담을 통해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무료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 응급구호 강화&gt;&gt;</span></strong></p>
<p>&nbsp;</p>
<ul>
<li>시는 ▴급식 확대 ▴임시주거비 지원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한 응급구호 기능을 강화한다.</li>
</ul>
<p>&nbsp;</p>
<ul>
<li>무료급식(1일1식)은 평소 500명에서 겨울철에는 840명으로 제공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li>
</ul>
<p>&nbsp;</p>
<ul>
<li>임시주거비는 근로 능력이 취약한 거리노숙인 200명에게 고시원, 쪽방 등에서 최장 4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복원, 기초생활수급 등록, 일자리 연계 등 사례관리 지원도 동시에 이뤄지게 된다.</li>
</ul>
<p>&nbsp;</p>
<ul>
<li>추운 겨울,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해 어려움에 처했거나 근로능력이 미약한 거리생활 노숙인들에게 시설주변 환경정비, 담배꽁초 및 휴지줍기, 첨지물 제거, 급식보조 등 단순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스스로쪽방, 고시원 등 월세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겨울철 일용직 일자리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한 노숙인의 자활지원프로그램으로 주거, 일자리를 확대한다.</li>
</ul>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lt;&lt;24시간 비상체제 : 희망지원센터 등 8개 시설 및 위기대응콜(☎1600-9582)&gt;&gt;</span></strong></p>
<p>&nbsp;</p>
<ul>
<li>서울역, 영등포역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희망지원센터 등 8개시설은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 밤낮으로 거리노숙인이 추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li>
</ul>
<p>&nbsp;</p>
<ul>
<li>24시간 노숙인 위기대응콜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 접수도받는다. 노숙 위기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이나 보호가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li>
</ul>
<p>     - 위기대응콜은 노숙인 또는 노숙 위기계층은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고,</p>
<p>       노숙인을 신고하는 경우현장에 출동해 구조하는 등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일원화된 창구 역할을한다.</p>
<p>&nbsp;</p>
<p>&nbsp;</p>
<p><span style="color: #008000;"><strong>&lt;&lt;민·관 합동으로 거리상담, 정신과 상담 지원 및 겨울옷, 침낭 등 방한용품 지원&gt;&gt;</strong></span></p>
<p>&nbsp;</p>
<ul>
<li>시는 공공뿐만 아니라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등과 손잡고 거리상담과 정신과 전문 상담을 지원하고, 겨울옷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li>
</ul>
<p>&nbsp;</p>
<ul>
<li>거리상담은 노숙인 상담기관, 민간단체, 시·구청 직원 등 하루 80여 명의 거리상담 인력을 투입해 ▴응급상황에 따른 신속한 조치 ▴쪽방·고시원 등 임시주거나 응급구호방 연계 ▴쉼터 등 시설 입소 안내 ▴거리청소 등 특별자활 일자리 제공 등 역할을 하게된다.</li>
</ul>
<p>     - 활동지역은 노숙인 밀집지역 뿐만 아니라 공원, 고가 아래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까지 순찰해</p>
<p>       동사(凍死)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p>
<p>     - 또, 기온이 급감하는 새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p>
<p>       들의 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침낭 등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임신, 아동보호 노숙인은 모자보호시설,</p>
<p>       아동보호기관에 연계하여 보호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
<p>&nbsp;</p>
<ul>
<li>희망지원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정신과 전문상담은 기존 주2회에서 이 기간 동안 주3회로 확대 운영되며, 상담은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뤄진 정신건강팀이 맡는다.</li>
</ul>
<p>     - 정신건강팀은 일반적인 상담접근이 어려운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노숙인들에게 전문 상담을</p>
<p>        해주고, 시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병원 입원, 재활시설 입소 등을</p>
<p>        연계한다.</p>
<p>&nbsp;</p>
<ul>
<li>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 받은 겨울옷 4만5천여 점을 서울역 우리옷방, 응급구호방 시설 등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급하고, 시설이용을 거부하고 거리생활을 고집하는 노숙인에게는 침낭, 매트 등 방한용품을 제공한다.</li>
</ul>
<p>&nbsp;</p>
<ul>
<li>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특별한 거처 없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겨울철이 특히 더 혹독한만큼 특별보호대책을 수립해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발견하면 즉시 위기대응콜(☎1600-9582)로 제보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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