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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노로바이러스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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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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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3 10:28:44</pubDate>
		<upDate>2026-04-07 17:02:30</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감염병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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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겨울철 감염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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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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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28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24687f01.25123910-1024x1024.png" alt="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29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2d6bea32.94265033-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0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36635c47.35803077-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1. 오염된 음식·물 섭취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 2. 감염자와 직접 접촉 - 감염자 간 접촉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 3. 오염된 환경과 접촉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1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3f1d0478.69910699-1024x1024.png" alt="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2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48147973.40819357-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 이하의 어린이, ***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3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50d87603.73982662-1024x1024.png" alt="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 2. 안전한 음식 섭취 - 물 끓여 마시기,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 3. 안전한 음식 조리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 (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4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595cc570.52798266-1024x1024.png" alt="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5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62222a03.55615302-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 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 - 염소표백제 10ml + 물 99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일반 환경 청소용(0.1%, 1,000ppm) - 염소표백제 20ml + 물 98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염소표백제는 유효염소 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 기준"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6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6a9afa71.66827141-1024x1024.png" alt="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 1. 개인 위생 철저히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 2. 가정 내 위생관리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 4. 식품 관리 습관 -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7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739b0a63.69180202-1024x1024.png" alt="손씻기, 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 " width="1024" height="1024" /></p><h5><span style="color: #0000ff;">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span></h5><p>&nbsp;</p><p><br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br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p><p>&nbsp;</p><h5>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h5><p><br />-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br />-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br />-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p><h5>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h5><p><br />1. 오염된 음식·물 섭취<br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br />-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br />-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br />2. 감염자와 직접 접촉<br />- 감염자 간 접촉(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br />3. 오염된 환경과 접촉<br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br />-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p><h5>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h5><p><br />-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br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br />-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p><h5>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h5><p><br />-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br />-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5세이하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br />-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br />-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p><h5>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h5><p><br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br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br />-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br />2. 안전한 음식 섭취<br />- 물 끓여 마시기<br />-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br />3. 안전한 음식 조리<br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br />-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br />-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p><h5>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h5><p><br />-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br />-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br />-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 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br />-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p><h5>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h5><p><br />-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br />-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br />-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br />*염소표백제는 유효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기준<br />-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p><table style="height: 76px;" width="1082"><tbody><tr style="background-color: #f5c6c6;"><td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염소표백제</td><td style="text-align: center;">물</td><td style="text-align: center;">소독제 총량</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1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99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1L(1,000ml)</td></tr></tbody></table><table style="height: 80px;" width="1138"><tbody><tr style="background-color: #f5c6c6;"><td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일반 환경 청소용 (0.1%, 1,000ppm)</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염소표백제</td><td style="text-align: center;">물</td><td style="text-align: center;">소독제 총량</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2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98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1L(1,000ml)</td></tr></tbody></table><h5>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h5><p><br />1. 개인 위생 철저히<br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br />-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br />2. 가정 내 위생관리<br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br />-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br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br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br />-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br />4. 식품 관리 습관<br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br />-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p><h5>손씻기·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h5><h5><br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br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br />서울시와 함께 안전한 겨울나기!</h5>]]></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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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정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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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시민건강국-감염병관리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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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노로바이러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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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급]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장관감염증)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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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6 16:39:23</pubDate>
		<upDate>2026-04-07 17:02:44</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감염병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감염병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4급감염병]]></category>
		<category><![CDATA[노로바이러스]]></category>
		<category><![CDATA[노로바이러스감염증]]></category>
		<category><![CDATA[노로바이러스예방법]]></category>
		<category><![CDATA[장관감염증]]></category>
		<category><![CDATA[표본감시감염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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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4급감염병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정보에 대해 알아봅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28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24687f01.25123910-1024x1024.png" alt="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29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2d6bea32.94265033-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0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36635c47.35803077-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1. 오염된 음식·물 섭취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 2. 감염자와 직접 접촉 - 감염자 간 접촉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 3. 오염된 환경과 접촉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1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3f1d0478.69910699-1024x1024.png" alt="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2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48147973.40819357-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 이하의 어린이, ***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3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50d87603.73982662-1024x1024.png" alt="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 2. 안전한 음식 섭취 - 물 끓여 마시기,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 3. 안전한 음식 조리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 (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4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595cc570.52798266-1024x1024.png" alt="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5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62222a03.55615302-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 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 - 염소표백제 10ml + 물 99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일반 환경 청소용(0.1%, 1,000ppm) - 염소표백제 20ml + 물 98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염소표백제는 유효염소 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 기준"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6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6a9afa71.66827141-1024x1024.png" alt="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 1. 개인 위생 철저히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 2. 가정 내 위생관리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 4. 식품 관리 습관 -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7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739b0a63.69180202-1024x1024.png" alt="손씻기, 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 " width="1024" height="1024" /></p><h5><span style="color: #0000ff;">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span></h5><p>&nbsp;</p><p><br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br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p><p>&nbsp;</p><h5>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h5><p><br />-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br />-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br />-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p><h5>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h5><p><br />1. 오염된 음식·물 섭취<br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br />-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br />-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br />2. 감염자와 직접 접촉<br />- 감염자 간 접촉(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br />3. 오염된 환경과 접촉<br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br />-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p><h5>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h5><p><br />-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br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br />-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p><h5>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h5><p><br />-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br />-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5세이하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br />-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br />-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p><h5>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h5><p><br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br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br />-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br />2. 안전한 음식 섭취<br />- 물 끓여 마시기<br />-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br />3. 안전한 음식 조리<br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br />-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br />-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p><h5>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h5><p><br />-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br />-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br />-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 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br />-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p><h5>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h5><p><br />-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br />-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br />-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br />*염소표백제는 유효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기준<br />-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p><table style="height: 76px;" width="1082"><tbody><tr style="background-color: #f5c6c6;"><td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염소표백제</td><td style="text-align: center;">물</td><td style="text-align: center;">소독제 총량</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1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99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1L(1,000ml)</td></tr></tbody></table><table style="height: 80px;" width="1138"><tbody><tr style="background-color: #f5c6c6;"><td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일반 환경 청소용 (0.1%, 1,000ppm)</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염소표백제</td><td style="text-align: center;">물</td><td style="text-align: center;">소독제 총량</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2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98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1L(1,000ml)</td></tr></tbody></table><h5>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h5><p><br />1. 개인 위생 철저히<br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br />-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br />2. 가정 내 위생관리<br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br />-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br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br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br />-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br />4. 식품 관리 습관<br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br />-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p><h5>손씻기·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h5><h5><br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br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br />서울시와 함께 안전한 겨울나기!</h5>]]></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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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신인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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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시민건강국-감염병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4급감염병]]></tags>
				<tags><![CDATA[노로바이러스]]></tags>
				<tags><![CDATA[노로바이러스감염증]]></tags>
				<tags><![CDATA[노로바이러스예방법]]></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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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교육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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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14:02:23</pubDate>
		<upDate>2025-11-25 10:39:19</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감염병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영상자료]]></category>
		<category><![CDATA[A형간염]]></category>
		<category><![CDATA[노로바이러스]]></category>
		<category><![CDATA[비브리오패혈증]]></category>
		<category><![CDATA[살모넬라균감염증]]></category>
		<category><![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category>
		<category><![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6대예방수칙]]></category>
		<category><![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감염경로]]></category>
		<category><![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category>
		<category><![CDATA[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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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세균,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를 통해 감염됩니다.
흔히 여름철에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사계절 내내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6대 예방수칙을 배우고 예방해보도록 할까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9/692508c3595345.9189715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28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24687f01.25123910-1024x1024.png" alt="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29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2d6bea32.94265033-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0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36635c47.35803077-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1. 오염된 음식·물 섭취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 2. 감염자와 직접 접촉 - 감염자 간 접촉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 3. 오염된 환경과 접촉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1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3f1d0478.69910699-1024x1024.png" alt="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2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48147973.40819357-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 이하의 어린이, ***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3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50d87603.73982662-1024x1024.png" alt="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 2. 안전한 음식 섭취 - 물 끓여 마시기,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 3. 안전한 음식 조리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 (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4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595cc570.52798266-1024x1024.png" alt="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5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62222a03.55615302-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 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 - 염소표백제 10ml + 물 99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일반 환경 청소용(0.1%, 1,000ppm) - 염소표백제 20ml + 물 98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염소표백제는 유효염소 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 기준"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6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6a9afa71.66827141-1024x1024.png" alt="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 1. 개인 위생 철저히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 2. 가정 내 위생관리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 4. 식품 관리 습관 -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7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739b0a63.69180202-1024x1024.png" alt="손씻기, 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 " width="1024" height="1024" /></p><h5><span style="color: #0000ff;">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span></h5><p>&nbsp;</p><p><br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br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p><p>&nbsp;</p><h5>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h5><p><br />-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br />-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br />-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p><h5>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h5><p><br />1. 오염된 음식·물 섭취<br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br />-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br />-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br />2. 감염자와 직접 접촉<br />- 감염자 간 접촉(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br />3. 오염된 환경과 접촉<br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br />-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p><h5>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h5><p><br />-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br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br />-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p><h5>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h5><p><br />-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br />-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5세이하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br />-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br />-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p><h5>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h5><p><br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br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br />-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br />2. 안전한 음식 섭취<br />- 물 끓여 마시기<br />-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br />3. 안전한 음식 조리<br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br />-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br />-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p><h5>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h5><p><br />-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br />-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br />-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 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br />-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p><h5>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h5><p><br />-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br />-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br />-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br />*염소표백제는 유효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기준<br />-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p><table style="height: 76px;" width="1082"><tbody><tr style="background-color: #f5c6c6;"><td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염소표백제</td><td style="text-align: center;">물</td><td style="text-align: center;">소독제 총량</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1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99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1L(1,000ml)</td></tr></tbody></table><table style="height: 80px;" width="1138"><tbody><tr style="background-color: #f5c6c6;"><td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일반 환경 청소용 (0.1%, 1,000ppm)</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염소표백제</td><td style="text-align: center;">물</td><td style="text-align: center;">소독제 총량</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2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98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1L(1,000ml)</td></tr></tbody></table><h5>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h5><p><br />1. 개인 위생 철저히<br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br />-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br />2. 가정 내 위생관리<br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br />-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br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br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br />-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br />4. 식품 관리 습관<br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br />-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p><h5>손씻기·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h5><h5><br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br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br />서울시와 함께 안전한 겨울나기!</h5>]]></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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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미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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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시민건강국-감염병관리과]]></manager_dept>
				<tags><![CDATA[A형간염]]></tags>
				<tags><![CDATA[노로바이러스]]></tags>
				<tags><![CDATA[비브리오패혈증]]></tags>
				<tags><![CDATA[살모넬라균감염증]]></tags>
				<tags><![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tags>
				<tags><![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6대예방수칙]]></tags>
				<tags><![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감염경로]]></tags>
				<tags><![CDATA[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tags>
				<tags><![CDATA[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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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로바이러스 예방 및 대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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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17:09:20</pubDate>
		<upDate>2025-07-30 13:24:21</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감염병연구센터]]></dc:creator>
				<category><![CDATA[감염병 정보]]></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감염 예방]]></category>
		<category><![CDATA[노로바이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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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감염병연구센터에서는 계절성 유행양상을 보이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정보 전달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전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본 카드뉴스는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비영리 목적으로 공유 및 이용 가능하나 출처를 표시하여야 하며, 저작물을 변경하거나 2차적 저작물로 활용하는 것은 금지됨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28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24687f01.25123910-1024x1024.png" alt="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29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2d6bea32.94265033-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0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36635c47.35803077-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1. 오염된 음식·물 섭취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 2. 감염자와 직접 접촉 - 감염자 간 접촉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 3. 오염된 환경과 접촉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1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3f1d0478.69910699-1024x1024.png" alt="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2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48147973.40819357-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 이하의 어린이, ***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3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50d87603.73982662-1024x1024.png" alt="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 2. 안전한 음식 섭취 - 물 끓여 마시기,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 3. 안전한 음식 조리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 (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4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595cc570.52798266-1024x1024.png" alt="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5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62222a03.55615302-1024x1024.png" alt="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 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 - 염소표백제 10ml + 물 99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일반 환경 청소용(0.1%, 1,000ppm) - 염소표백제 20ml + 물 980ml = 소독제 총량 1L (1,000ml) *염소표백제는 유효염소 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 기준"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6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6a9afa71.66827141-1024x1024.png" alt="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 1. 개인 위생 철저히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 2. 가정 내 위생관리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 4. 식품 관리 습관 -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 width="1024"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wp-image-575637 size-large"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cee739b0a63.69180202-1024x1024.png" alt="손씻기, 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 " width="1024" height="1024" /></p><h5><span style="color: #0000ff;">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조심!</span></h5><p>&nbsp;</p><p><br />차가운 계절에도 방심은 금물, 겨울철 발생하는 대표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br />감염경로부터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봅시다.</p><p>&nbsp;</p><h5>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무엇인가요?</h5><p><br />-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br />-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br />-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11월~3월 사이에 많이 발생합니다.</p><h5>노로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h5><p><br />1. 오염된 음식·물 섭취<br />- 익히지 않은 굴 등 해산물<br />-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야채<br />- 불충분하게 조리된 고기가 함유된 음식 등<br />2. 감염자와 직접 접촉<br />- 감염자 간 접촉(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전파)<br />3. 오염된 환경과 접촉<br />-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으로 오염된 표면 접촉<br />- 감염자의 구토물에 의한 비말감염</p><h5>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h5><p><br />- 감염 후 12~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br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오한, 발열, 근육통, 권태감)<br />- 대부분의 경우 치료하지 않아도 1~3일 내 호전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영유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4~6일간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p><h5>노로바이러스 치료가 가능한가요?</h5><p><br />-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치료가 원칙입니다.<br />-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며, 5세이하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정맥 수액 치료를 받습니다.<br />- 지사제나 항생제는 의사 상담 없이 복용하지 마세요.<br />- 증상이 심하거나 탈수가 의심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p><h5>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h5><p><br />1.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br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조리 전, 기저귀 교체 후, 감염자의 구토물 처리 후<br />-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 씻기<br />2. 안전한 음식 섭취<br />- 물 끓여 마시기<br />- 음식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여 익혀 먹기<br />3. 안전한 음식 조리<br />- 과일 및 채소는 깨끗이 세척하기<br />-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조리하기(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br />-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음식을 준비 또는 조리하지 않기</p><h5>가족 중 한 명이 감염됐다면?</h5><p><br />-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뒤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br />- 구토물은 염소소독액(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5분 정도 덮어둔 후 닦고, 비닐봉투에 밀봉하여 폐기하기<br />- 문고리, 수도꼭지 등 자주 손이 닿는 표면은 염소 소독액(1,000ppm)을 도포한 뒤 10분 후 일회용 타월이나 물걸레로 닦기<br />- 노로바이러스 감염자는 조리 작업을 하지 말고,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을 피하기</p><h5>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청소하세요!</h5><p><br />- 구토물이나 오염 부위 청소 시에는 장갑과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합니다.<br />- 일회용 타월로 오염 부위를 덮은 뒤 5분 이상 두어 흡수시킨 후, 타월을 비닐봉투에 밀봉해 폐기합니다.<br />- *염소소독액을 만들어 오염된 부위를 닦은 후 깨끗한 물로 헹굽니다.<br />*염소표백제는 유효농도 5% 제품(일명 가정용 락스)기준<br />- 청소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p><table style="height: 76px;" width="1082"><tbody><tr style="background-color: #f5c6c6;"><td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오염된 구토물·체액 청소용(0.5%, 5,000ppm)</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염소표백제</td><td style="text-align: center;">물</td><td style="text-align: center;">소독제 총량</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1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99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1L(1,000ml)</td></tr></tbody></table><table style="height: 80px;" width="1138"><tbody><tr style="background-color: #f5c6c6;"><td style="text-align: center;" colspan="3">일반 환경 청소용 (0.1%, 1,000ppm)</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염소표백제</td><td style="text-align: center;">물</td><td style="text-align: center;">소독제 총량</td></tr><tr><td style="text-align: center;">2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980ml</td><td style="text-align: center;">= 1L(1,000ml)</td></tr></tbody></table><h5>감염 확산을 막는 일상 속 위생수칙</h5><p><br />1. 개인 위생 철저히<br />-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씻기<br />- 개인 수건 사용, 식기·컵은 따로 사용하기<br />2. 가정 내 위생관리<br />-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리모컨·수도꼭지는 주기적으로 소독하기<br />- 빨래는 85℃ 이상 온수로 세탁하기<br />3. 단체생활 시 주의사항<br />- 증상 있는 사람은 등원·출근 중지<br />- 감염자는 증상 회복 후 최소 2~3일간 공동생활 피하기<br />4. 식품 관리 습관<br />- 조리 전후 칼·도마 구분 사용<br />-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p><h5>손씻기·익혀먹기로 노로바이러스 OUT!</h5><h5><br />"작은 실천이 큰 예방이 됩니다."<br />비누로 손씻기, 충분한 가열, 청결한 환경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br />서울시와 함께 안전한 겨울나기!</h5>]]></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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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오소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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