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복지긴급‧틈새보육 3종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tag/%ea%b8%b4%ea%b8%89%e2%80%a7%ed%8b%88%ec%83%88%eb%b3%b4%ec%9c%a1-3%ec%a2%8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5:39:2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야간·주말 근로 양육자를 위한 `긴급·틈새보육 3종` 서비스 확대·강화</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067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0679#respond</comments>
		<pubDate>2024-03-14 17:16:38</pubDate>
		<upDate>2024-03-14 17:16:38</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영유아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긴급‧틈새보육 3종]]></category>
		<category><![CDATA[양육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60679</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자영업자나 교대근무 때문에 주말 근무가 빈번한 양육자 등을 위해 주말이나 야간에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서울형 긴급·틈새보육 3종｣ 서비스를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자영업자나 교대근무 때문에 주말 근무가 빈번한 양육자 등을 위해 주말이나 야간에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서울형 긴급·틈새보육 3종｣ 서비스를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형 긴급·틈새 보육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365열린어린이집 ▴서울형 주말 어린이집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 3종으로 구성된다. 양육자 근로형태 다양화 등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맞춰서 그간 기본보육 및 연장보육을 통해서도 해소되지 않던 일시 긴급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양육자들의 높은 호응과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365열린어린이집’과 ‘서울형 주말어린이집’을 올해 각각 6개소, 11개소를 확충해 총 17개소, 21개소를 운영, 휴일·주말 등 보육 공백을 해소하고,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은 40개소를 추가해 총 340개소에서 야간 틈새 보육을 확대·제공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lt;365열린어린이집: 365일 24시간 언제든 돌봄…이용건수 2.5배↑, 11→17개소 확대&gt;</span></span></p><p class="indent20 mt20">□ 365일 24시간 중 필요한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365열린어린이집’은 저출생으로 영유아 수가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도 이용 아동수가 174명(’21년) → 392명(’22년) → 939명(’23년)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주말·야간 근무나 경조사 등으로 5~6시간 정도 아이를 맡겨야 할 때 큰 도움을 받았다는 이용 부모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365열린어린이집’은 긴급한 상황 등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할 때 이른아침, 늦은 저녁, 휴일 등 24시간 내내 빈틈없이 보육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 체계로 보호자가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365열린어린이집’을 기존 11개소에서 17개소로(민간사회공헌사업 2개소 포함)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성동구, 강서구, 노원구, 영등포구 총 4개 어린이집에서 운영을 개시했으며, 하반기에 2개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0000ff;">&lt;서울형 주말 어린이집: 작년 6월 시작 이후 이용자 꾸준히 상승…기업 사회공헌사업 채택, 전국 확산&gt;</span></p><p class="indent20 mt20">□ ‘서울형 주말어린이집’은 주말보육 수요가 높은 점에 착안해서 작년 6월부터 10개소 어린이집에서 운영을 시작하여 주말에 즉시 이용 가능한 보육정원을 300%로 확대했고(50명→155명) 이달부터 11개소 추가 확대해 18개 자치구 21개소가 운영된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여, 자영업자나 헬스트레이너, 의료계 종사자처럼 주말 근무가 빈번한 양육자들의 가정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23년 6월 165건, 9월 293건, 12월 396건(6~12월, 6개월간 총 2,092건)으로 첫 달 대비 이용건수가 240%로 증가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이용자가 늘고 있다. ※ '22년 ‘365열린어린이집’ 이용분석 결과 평일(28.7%)보다 주말(71.3%) 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남.</p><p class="indent20 mt20">□ 이런 효과에 힘입어 ‘365열린어린이집’과 ‘서울형 주말어린이집’은 올해 전국적으로 확산된다. ‘서울형 365열린·주말어린이집’ 모델을 주목한 하나금융그룹이 사회공헌사업으로 채택, 전국적 공모를 통해 ’23년 50개소를 선정했고, 이달 운영 개시할 예정이다.(5년간 200억 규모 지원)</p><p class="indent20 ml20">○ 이밖에도, 부산, 경남 등 타 시도에서도 최근 24시간 긴급보육을 개시하는 등 서울시가 시작한 ‘서울형 틈새보육’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365열린어린이집’과 ‘서울형 주말어린이집’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6개월 이상 미취학 영유아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서울시 보육포털 서비스’ 누리집(<a href="//iseoul.seoul.go.kr">http://iseoul.seoul.go.kr</a>)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긴급 시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요금은 시간당 3천 원이다.</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0000ff;">&lt;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 이용건수 70%↑, 연내 40개소 추가 지정해 총 340개소로&gt;</span></p><p class="indent20 mt20">□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은 밤 10시까지 야간보육이 필요한 미취학 영유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으로, 올해 초 기준 300개소에서 연내 40개소를 추가로 지정해서 340개소로 확대, 야간보육 서비스의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22년부터 이용 대상을 어린이집·유치원 재원 아동뿐 아니라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까지 포함시켜, 전국 최초로 모든 미취학 아동에게 무상으로 야간보육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찍 하원하는 유치원 아동이 이용의 37%를 차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 이용건수는 '22년 29,618건에서 '23년 50,523건으로 70% 상승했다.</p><p class="indent20 mt20">□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은 미취학 영유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서울시 보육포털 서비스’ 누리집(<a href="//iseoul.seoul.go.kr">http://iseoul.seoul.go.kr</a>)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서울형 긴급·틈새보육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키고 있다” 라며“갑자기 아이를 맡겨야 할 때 믿고 맡길 수 있는 긴급·틈새보육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셔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데 도움을 받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067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최경화]]></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8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실 -영유아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긴급‧틈새보육 3종]]></tags>
				<tags><![CDATA[양육자]]></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