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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금융복지상담사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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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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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더함복지상담사 130명과 함께 ‘15년 위기가정 발굴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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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1-27 20:32:09</pubDate>
		<upDate>2015-01-27 20:32:09</upDate>
		<dc:creator><![CDATA[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금융복지상담사]]></category>
		<category><![CDATA[긴급복지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더함복지 상담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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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함복지상담사 130명 선발 완료, 26일(월)부터 6개월 동안 위기가정 집중 발굴
 → 26일(월) 오후 2시부터 시 및 자치구 130명의 더함복지상담사 위촉장 수여 및 전문교육 
- 수급자 탈락가구, 공과금 체납 가구 등 직접 방문해 상담하고 지원 가능한 서비스 연계
- 복합사례는 실무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솔루션위원회’ 안건으로 선정 해결방안 모색
- 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꼼꼼히 찾아 끝까지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ff;"><strong>서울시가 지난해 위기가정 발굴을 위해 시행했던 ‘더함복지상담사’ 제도를 올해도 본격 시행합니다</strong></span>.</p>
<p>시는 더함복지상담사 130명을 새롭게 선발, 26일(월)부터 6개월 동안 시행하고 본격적인 위기가정 발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br /> -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background-color: #ccffff;"><em>시는 작년 3월 송파구 세 모녀 사건 이후 신청주의 복지 한계를 극복하고자 첫 채용, 운영한 찾아가는 ‘더함복지상담사’를 통해 6개월간(`14.4.8~10.7)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9만3,226가구를 방문, 이중 6만4,734가구(69%)를 지원 한 바 있습니다</em></span>.<br /> - 지원을 받지 못한 나머지 가구는 상담 결과 상당한 재산이 있는 등의 이유로 지원에서 제외됐습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더함복지 상담사는 서울시 5명, 25개 자치구에 총 125명이 배치되며, 대부분의 상담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유한 전문가를 비롯해 사회복지분야 및 자원봉사 유경험자, 지역사정을 잘 아는 현장활동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span></span></p>
<p>시는 각 자치구마다 4명에서 많게는 7명까지 더함복지상담사를 배치하고 기초생활수급 신청에서 탈락한 가구, 공과금이 체납된 가구 등을 우선 방문해 상담을 실시합니다.<br /> - 서울시에 배치된 5명은 25개 자치구에 배치된 상담사와 상시 연계체계를 구축해 시와 자치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됩니다.</p>
<p>또, 이웃 주민의 제보 등을 통해 계절적 요인으로 실업 상태에 빠진 일용근로자, 가족 구성원의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돌봄 부담이 갑작스레 커진 가구도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볼 예정입니다.</p>
<p>예컨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탈락자 중 서울형기초보장제를 비롯해 긴급복지서비스, 희망온돌 지원대상에 해당되는 사항은 없는지 세밀하게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민간자원 후원서비스와의 연계도 추진합니다.</p>
<p>서울시는 복합적인 이유로 당장 지원이 어려운 경우는 복지 담당 공무원 및 금융복지상담사, 변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하여 끝까지 모든 방법을 강구해 지원의 끈을 놓지 않을 계획입니다.</p>
<p>한편, 시는 더함복지상담사로 선발된 상담사들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26일(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현장 활동사례발표 및 복지·금융·법률분야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p>
<p>서울시는 복지서비스 지원이 꼭 필요하지만 제도를 몰라서, 혹은 법적인 지원 자격이 안돼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위기가정이 생기지 않도록 촘촘히 챙겨나간다는 방침입니다.</p>
<p>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더함복지상담사가 지난해 어려운 위기가정 9만여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며 “올해에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꼼꼼히 찾아 지원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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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엄삼용]]></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738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금융복지상담사]]></tags>
				<tags><![CDATA[긴급복지서비스]]></tags>
				<tags><![CDATA[더함복지 상담사]]></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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