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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공무원임용시험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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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서울시 공개채용시험 서울시내 155개 학교에서 일제히 치러져</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640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6406#respond</comments>
		<pubDate>2015-06-13 18:22:04</pubDate>
		<upDate>2018-11-08 17:32:18</upDate>
		<dc:creator><![CDATA[서울시]]></dc:creator>
				<category><![CDATA[메르스(MERS) 서울시 대책]]></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무원시험]]></category>
		<category><![CDATA[공무원임용시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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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년 서울시 공개채용시험 서울시내 155개 학교에서 일제히 치러졌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h5>&lt; 2015년 서울시 공개채용시험 응시율은 59.4%로 예년보다 약간 상회 &gt;</h5>
<p>&nbsp;</p>
<p>2015년 서울시 공개채용시험이 6.13.(토)10:00~14:00, 121개 시험장(155개 학교), 4,398개 시험실에서 일제히 치러졌다.</p>
<p>&nbsp;</p>
<p>특히 올해 시험은 메르스(MERS) 여파로 시험연기를 요청하는 수험생과 원래 일정대로 실시되어야 한다는 찬반 논란 속에서 진행됐다.</p>
<p>그러나, 서울시는 메르스 방역대책은 철저하게 추진하되 시민의 일상생활은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투 트랙 대응기조에 따라 다수 수험생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당초 예정대로 시험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p>
<p>&nbsp;</p>
<p>2015년 공개채용시험 응시율은 59.4%로, 2014년 59.1%, 2013년 57.8%와 비교하면 다소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 되었다. </p>
<table>
<tbody>
<tr>
<td style="text-align: left;">
<p> ▶ 2015년 : 응시율 59.4% (접수자 130,033명, 응시자 77,192명 ※잠정치)</p>
<p> ▶ 2014년 : 응시율 59.1% (접수자 129,744명, 응시자 76,749명)</p>
<p> ▶ 2013년 : 응시율 57.8% (접수자 125,984명, 응시자 72,854명)</p>
</td>
</tr>
</tbody>
</table>
<p>&nbsp;</p>
<p>서울시는 메르스 확산 방지 및 수험생 안전을 위해</p>
<p>    - 메르스 자가 격리자 등의 시험장 입실 근본적 차단.</p>
<p>    - 시험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사후 방역소독</p>
<p>    - 시험당일 및 시험 종료 후 수험생에 대한 안전조치 등</p>
<p>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시행하였다.</p>
<p>&nbsp;</p>
<h5>&lt; 자가격리자 및 능동감시대상자 3명에 대해 경찰관 등 입회하에 방문시험 실시 &gt;</h5>
<p>&nbsp;</p>
<p>특히, 서울시가 이번에 최초로 도입한 방문시험은 메르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헌법이 보장한 공무담임권을 보장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공정한 시험진행을 위해 경찰, 간호인력 등 4인1조 관리인력의 입회 및 감독하에 일반 시험장과 동일한 조건으로 시험이 실시되었다.</p>
<p>&nbsp;</p>
<p>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 대상자에 대해서는 6.12.(금) 20시까지 방문시험 사전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시험당일 입실직전까지 추가신청에 대비하여 예비 시험관리관 13개조를 구성하여 대비한 바 있다.</p>
<p>&nbsp;</p>
<p>최종 방문시험 응시자는 총 3명으로 서울 2명, 충북 1명으로 수험생의 자가에서 시험장과 동일한 방법으로 시행되었다.</p>
<p>&nbsp;</p>
<h5>&lt; 시험장 도착 즉시 체온체크하고, 발열 등 의심있을 경우 별도 시험실 응시 조치 &gt;</h5>
<p>&nbsp;</p>
<p>6.13(토) 시험당일 시험실 입실 전에 발열체크를 실시하여 발열, 기침 등 유증상 수험생들은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토록 하였다.</p>
<p>&nbsp;</p>
<p>市는 모든 시험장내 간호인력을 배치하여 수험생이 시험실 입실 전에 체온체크 등 검진을 진행한 후, 발열(37.5℃ 이상)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도록조치하였다.</p>
<p>     1)증상(A) 및 노출(B) 두 가지 모두 해당⇒ 보건소 별도시험실</p>
<p>     2)두 가지 중 하나에 해당(A 또는 B)⇒ 시험장 내 별도시험실</p>
<p> 이에 따라 이날, 11개 학교에서 18명의 수험생이 시험장내 마련된 별도 격리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렀다.</p>
<p>&nbsp;</p>
<p><strong>[ 판단기준]</strong></p>
<table>
<tbody>
<tr>
<td style="text-align: left;">
<p><b>【</b><b>A. </b><b>증상</b><b>/</b><b>진단</b><b>】</b></p>
<ul>
<li>발열(37.5℃ 이상)</li>
<li>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li>
<li>폐렴 또는 급성호흡기증후군(임상적 또는 방사선학적 진단)</li>
</ul>
<p><b>【</b><b>B. </b><b>노출</b><b>/</b><b>접촉력</b><b>】</b></p>
<ul>
<li>MERS 확진환자가 증상이 있는 동안에 접촉한 적이 있음</li>
<li>중동지역 여행 후 14일 이내에 발열, 급성호흡기증상이 나타난 자와 접촉</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 방문</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 의료기관에 직원, 환자, 방문자로 있었음</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MERS가 유행(2인이상발생)한 의료기관에 직원, 환자, 방문자로 있었음</li>
</ul>
</td>
</tr>
</tbody>
</table>
<p>&nbsp;</p>
<p>한편, 강동구 ○○고등학교 시험장 입구에서 발열이 체크된 부산 거주 수험생 1명은 간호사의 문진결과 격리대상자로 밝혀져 즉각 격리조치되었다.</p>
<p> - 시험장에서는 수험생 안전확보 매뉴얼에 따라 해당 수험생을 입실시키지 않고 즉시 입실을 차단하고 강동구 보건소로 후송, 12:30 객담 채취후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립○○병원에 격리조치</p>
<p>&nbsp;</p>
<h5>&lt; 사후 방역소독으로 시험장 제공 학교 학생 등 감염 방지 및 수험생 사후 관리 &gt;</h5>
<p>&nbsp;</p>
<p>아울러, 시험장 제공에 협조한 각급 학교 학생들의 감염 우려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12일 사전 소독을 실시한데 이어, 시험종료 즉시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였다.</p>
<p>&nbsp;</p>
<p>시는 또 시험종료후에도 확진자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질병관리본부 협조(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 활용)로 응시자 가운데 자가격리자 추가 발생 여부를 체크하여, 해당 수험생이 발견될 경우 동일시험장 응시자 및 보건당국에 통보하는 등의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번에 서울시가 마련한 메르스 수험생 안전확보 매뉴얼은 6.27(토) 실시되는 전국 16개 시·도 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와 관련 자료를 공유하기로 했다.</p>
<p>&nbsp;</p>
<p>한편, 서울시 공무원 공개채용 절차는 오늘 치러진 필기시험에 이어 9.12(토)인·적성 검사, 10.19(월)~30(금)면접시험을 거쳐 12.4(금)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p>
<p>&nbsp;</p>
<p>서울시 김의승 행정국장은 이번 공무원 필기시험에 대해 “메르스 방역대책은 철저히 시행하되, 시민들의 일상생활은 안전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서울시의 메르스 대응 투-트랙’ 기조에 따른 것” 이라며, “예년과 다른 까다로운 시험관리 절차에 적극 협조해준 수험생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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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시]]></tags>
				<tags><![CDATA[서울시대책]]></tags>
				</item>
		<item>
		<title>자가격리자를 위한 방문시험 신청 방법</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633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6335#respond</comments>
		<pubDate>2015-06-11 16:57:53</pubDate>
		<upDate>2018-11-08 17:32:19</upDate>
		<dc:creator><![CDATA[인재개발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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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가격리자를 위한 방문시험 신청 방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h5>&lt; 2015년 서울시 공개채용시험 응시율은 59.4%로 예년보다 약간 상회 &gt;</h5>
<p>&nbsp;</p>
<p>2015년 서울시 공개채용시험이 6.13.(토)10:00~14:00, 121개 시험장(155개 학교), 4,398개 시험실에서 일제히 치러졌다.</p>
<p>&nbsp;</p>
<p>특히 올해 시험은 메르스(MERS) 여파로 시험연기를 요청하는 수험생과 원래 일정대로 실시되어야 한다는 찬반 논란 속에서 진행됐다.</p>
<p>그러나, 서울시는 메르스 방역대책은 철저하게 추진하되 시민의 일상생활은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투 트랙 대응기조에 따라 다수 수험생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당초 예정대로 시험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p>
<p>&nbsp;</p>
<p>2015년 공개채용시험 응시율은 59.4%로, 2014년 59.1%, 2013년 57.8%와 비교하면 다소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 되었다. </p>
<table>
<tbody>
<tr>
<td style="text-align: left;">
<p> ▶ 2015년 : 응시율 59.4% (접수자 130,033명, 응시자 77,192명 ※잠정치)</p>
<p> ▶ 2014년 : 응시율 59.1% (접수자 129,744명, 응시자 76,749명)</p>
<p> ▶ 2013년 : 응시율 57.8% (접수자 125,984명, 응시자 72,854명)</p>
</td>
</tr>
</tbody>
</table>
<p>&nbsp;</p>
<p>서울시는 메르스 확산 방지 및 수험생 안전을 위해</p>
<p>    - 메르스 자가 격리자 등의 시험장 입실 근본적 차단.</p>
<p>    - 시험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사후 방역소독</p>
<p>    - 시험당일 및 시험 종료 후 수험생에 대한 안전조치 등</p>
<p>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시행하였다.</p>
<p>&nbsp;</p>
<h5>&lt; 자가격리자 및 능동감시대상자 3명에 대해 경찰관 등 입회하에 방문시험 실시 &gt;</h5>
<p>&nbsp;</p>
<p>특히, 서울시가 이번에 최초로 도입한 방문시험은 메르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헌법이 보장한 공무담임권을 보장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공정한 시험진행을 위해 경찰, 간호인력 등 4인1조 관리인력의 입회 및 감독하에 일반 시험장과 동일한 조건으로 시험이 실시되었다.</p>
<p>&nbsp;</p>
<p>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 대상자에 대해서는 6.12.(금) 20시까지 방문시험 사전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시험당일 입실직전까지 추가신청에 대비하여 예비 시험관리관 13개조를 구성하여 대비한 바 있다.</p>
<p>&nbsp;</p>
<p>최종 방문시험 응시자는 총 3명으로 서울 2명, 충북 1명으로 수험생의 자가에서 시험장과 동일한 방법으로 시행되었다.</p>
<p>&nbsp;</p>
<h5>&lt; 시험장 도착 즉시 체온체크하고, 발열 등 의심있을 경우 별도 시험실 응시 조치 &gt;</h5>
<p>&nbsp;</p>
<p>6.13(토) 시험당일 시험실 입실 전에 발열체크를 실시하여 발열, 기침 등 유증상 수험생들은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토록 하였다.</p>
<p>&nbsp;</p>
<p>市는 모든 시험장내 간호인력을 배치하여 수험생이 시험실 입실 전에 체온체크 등 검진을 진행한 후, 발열(37.5℃ 이상)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도록조치하였다.</p>
<p>     1)증상(A) 및 노출(B) 두 가지 모두 해당⇒ 보건소 별도시험실</p>
<p>     2)두 가지 중 하나에 해당(A 또는 B)⇒ 시험장 내 별도시험실</p>
<p> 이에 따라 이날, 11개 학교에서 18명의 수험생이 시험장내 마련된 별도 격리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렀다.</p>
<p>&nbsp;</p>
<p><strong>[ 판단기준]</strong></p>
<table>
<tbody>
<tr>
<td style="text-align: left;">
<p><b>【</b><b>A. </b><b>증상</b><b>/</b><b>진단</b><b>】</b></p>
<ul>
<li>발열(37.5℃ 이상)</li>
<li>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li>
<li>폐렴 또는 급성호흡기증후군(임상적 또는 방사선학적 진단)</li>
</ul>
<p><b>【</b><b>B. </b><b>노출</b><b>/</b><b>접촉력</b><b>】</b></p>
<ul>
<li>MERS 확진환자가 증상이 있는 동안에 접촉한 적이 있음</li>
<li>중동지역 여행 후 14일 이내에 발열, 급성호흡기증상이 나타난 자와 접촉</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 방문</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 의료기관에 직원, 환자, 방문자로 있었음</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MERS가 유행(2인이상발생)한 의료기관에 직원, 환자, 방문자로 있었음</li>
</ul>
</td>
</tr>
</tbody>
</table>
<p>&nbsp;</p>
<p>한편, 강동구 ○○고등학교 시험장 입구에서 발열이 체크된 부산 거주 수험생 1명은 간호사의 문진결과 격리대상자로 밝혀져 즉각 격리조치되었다.</p>
<p> - 시험장에서는 수험생 안전확보 매뉴얼에 따라 해당 수험생을 입실시키지 않고 즉시 입실을 차단하고 강동구 보건소로 후송, 12:30 객담 채취후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립○○병원에 격리조치</p>
<p>&nbsp;</p>
<h5>&lt; 사후 방역소독으로 시험장 제공 학교 학생 등 감염 방지 및 수험생 사후 관리 &gt;</h5>
<p>&nbsp;</p>
<p>아울러, 시험장 제공에 협조한 각급 학교 학생들의 감염 우려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12일 사전 소독을 실시한데 이어, 시험종료 즉시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였다.</p>
<p>&nbsp;</p>
<p>시는 또 시험종료후에도 확진자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질병관리본부 협조(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 활용)로 응시자 가운데 자가격리자 추가 발생 여부를 체크하여, 해당 수험생이 발견될 경우 동일시험장 응시자 및 보건당국에 통보하는 등의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번에 서울시가 마련한 메르스 수험생 안전확보 매뉴얼은 6.27(토) 실시되는 전국 16개 시·도 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와 관련 자료를 공유하기로 했다.</p>
<p>&nbsp;</p>
<p>한편, 서울시 공무원 공개채용 절차는 오늘 치러진 필기시험에 이어 9.12(토)인·적성 검사, 10.19(월)~30(금)면접시험을 거쳐 12.4(금)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p>
<p>&nbsp;</p>
<p>서울시 김의승 행정국장은 이번 공무원 필기시험에 대해 “메르스 방역대책은 철저히 시행하되, 시민들의 일상생활은 안전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서울시의 메르스 대응 투-트랙’ 기조에 따른 것” 이라며, “예년과 다른 까다로운 시험관리 절차에 적극 협조해준 수험생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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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5년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039;방문시험 안내&#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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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6-10 17:38:10</pubDate>
		<upDate>2018-11-08 17:32:2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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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p>
<h5>&lt; 2015년 서울시 공개채용시험 응시율은 59.4%로 예년보다 약간 상회 &gt;</h5>
<p>&nbsp;</p>
<p>2015년 서울시 공개채용시험이 6.13.(토)10:00~14:00, 121개 시험장(155개 학교), 4,398개 시험실에서 일제히 치러졌다.</p>
<p>&nbsp;</p>
<p>특히 올해 시험은 메르스(MERS) 여파로 시험연기를 요청하는 수험생과 원래 일정대로 실시되어야 한다는 찬반 논란 속에서 진행됐다.</p>
<p>그러나, 서울시는 메르스 방역대책은 철저하게 추진하되 시민의 일상생활은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투 트랙 대응기조에 따라 다수 수험생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당초 예정대로 시험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p>
<p>&nbsp;</p>
<p>2015년 공개채용시험 응시율은 59.4%로, 2014년 59.1%, 2013년 57.8%와 비교하면 다소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 되었다. </p>
<table>
<tbody>
<tr>
<td style="text-align: left;">
<p> ▶ 2015년 : 응시율 59.4% (접수자 130,033명, 응시자 77,192명 ※잠정치)</p>
<p> ▶ 2014년 : 응시율 59.1% (접수자 129,744명, 응시자 76,749명)</p>
<p> ▶ 2013년 : 응시율 57.8% (접수자 125,984명, 응시자 72,854명)</p>
</td>
</tr>
</tbody>
</table>
<p>&nbsp;</p>
<p>서울시는 메르스 확산 방지 및 수험생 안전을 위해</p>
<p>    - 메르스 자가 격리자 등의 시험장 입실 근본적 차단.</p>
<p>    - 시험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사후 방역소독</p>
<p>    - 시험당일 및 시험 종료 후 수험생에 대한 안전조치 등</p>
<p>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시행하였다.</p>
<p>&nbsp;</p>
<h5>&lt; 자가격리자 및 능동감시대상자 3명에 대해 경찰관 등 입회하에 방문시험 실시 &gt;</h5>
<p>&nbsp;</p>
<p>특히, 서울시가 이번에 최초로 도입한 방문시험은 메르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헌법이 보장한 공무담임권을 보장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공정한 시험진행을 위해 경찰, 간호인력 등 4인1조 관리인력의 입회 및 감독하에 일반 시험장과 동일한 조건으로 시험이 실시되었다.</p>
<p>&nbsp;</p>
<p>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 대상자에 대해서는 6.12.(금) 20시까지 방문시험 사전신청을 접수받았으며, 시험당일 입실직전까지 추가신청에 대비하여 예비 시험관리관 13개조를 구성하여 대비한 바 있다.</p>
<p>&nbsp;</p>
<p>최종 방문시험 응시자는 총 3명으로 서울 2명, 충북 1명으로 수험생의 자가에서 시험장과 동일한 방법으로 시행되었다.</p>
<p>&nbsp;</p>
<h5>&lt; 시험장 도착 즉시 체온체크하고, 발열 등 의심있을 경우 별도 시험실 응시 조치 &gt;</h5>
<p>&nbsp;</p>
<p>6.13(토) 시험당일 시험실 입실 전에 발열체크를 실시하여 발열, 기침 등 유증상 수험생들은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토록 하였다.</p>
<p>&nbsp;</p>
<p>市는 모든 시험장내 간호인력을 배치하여 수험생이 시험실 입실 전에 체온체크 등 검진을 진행한 후, 발열(37.5℃ 이상)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도록조치하였다.</p>
<p>     1)증상(A) 및 노출(B) 두 가지 모두 해당⇒ 보건소 별도시험실</p>
<p>     2)두 가지 중 하나에 해당(A 또는 B)⇒ 시험장 내 별도시험실</p>
<p> 이에 따라 이날, 11개 학교에서 18명의 수험생이 시험장내 마련된 별도 격리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렀다.</p>
<p>&nbsp;</p>
<p><strong>[ 판단기준]</strong></p>
<table>
<tbody>
<tr>
<td style="text-align: left;">
<p><b>【</b><b>A. </b><b>증상</b><b>/</b><b>진단</b><b>】</b></p>
<ul>
<li>발열(37.5℃ 이상)</li>
<li>호흡기증상(기침, 호흡곤란 등)</li>
<li>폐렴 또는 급성호흡기증후군(임상적 또는 방사선학적 진단)</li>
</ul>
<p><b>【</b><b>B. </b><b>노출</b><b>/</b><b>접촉력</b><b>】</b></p>
<ul>
<li>MERS 확진환자가 증상이 있는 동안에 접촉한 적이 있음</li>
<li>중동지역 여행 후 14일 이내에 발열, 급성호흡기증상이 나타난 자와 접촉</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 방문</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중동지역 의료기관에 직원, 환자, 방문자로 있었음</li>
<li>증상 전 14일 이내에, MERS가 유행(2인이상발생)한 의료기관에 직원, 환자, 방문자로 있었음</li>
</ul>
</td>
</tr>
</tbody>
</table>
<p>&nbsp;</p>
<p>한편, 강동구 ○○고등학교 시험장 입구에서 발열이 체크된 부산 거주 수험생 1명은 간호사의 문진결과 격리대상자로 밝혀져 즉각 격리조치되었다.</p>
<p> - 시험장에서는 수험생 안전확보 매뉴얼에 따라 해당 수험생을 입실시키지 않고 즉시 입실을 차단하고 강동구 보건소로 후송, 12:30 객담 채취후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립○○병원에 격리조치</p>
<p>&nbsp;</p>
<h5>&lt; 사후 방역소독으로 시험장 제공 학교 학생 등 감염 방지 및 수험생 사후 관리 &gt;</h5>
<p>&nbsp;</p>
<p>아울러, 시험장 제공에 협조한 각급 학교 학생들의 감염 우려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12일 사전 소독을 실시한데 이어, 시험종료 즉시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였다.</p>
<p>&nbsp;</p>
<p>시는 또 시험종료후에도 확진자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질병관리본부 협조(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 활용)로 응시자 가운데 자가격리자 추가 발생 여부를 체크하여, 해당 수험생이 발견될 경우 동일시험장 응시자 및 보건당국에 통보하는 등의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p>
<p>&nbsp;</p>
<p>이번에 서울시가 마련한 메르스 수험생 안전확보 매뉴얼은 6.27(토) 실시되는 전국 16개 시·도 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와 관련 자료를 공유하기로 했다.</p>
<p>&nbsp;</p>
<p>한편, 서울시 공무원 공개채용 절차는 오늘 치러진 필기시험에 이어 9.12(토)인·적성 검사, 10.19(월)~30(금)면접시험을 거쳐 12.4(금)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p>
<p>&nbsp;</p>
<p>서울시 김의승 행정국장은 이번 공무원 필기시험에 대해 “메르스 방역대책은 철저히 시행하되, 시민들의 일상생활은 안전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서울시의 메르스 대응 투-트랙’ 기조에 따른 것” 이라며, “예년과 다른 까다로운 시험관리 절차에 적극 협조해준 수험생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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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메르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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