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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건강증진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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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청년 3,309명에 무료 `마음건강 심층상담`…94% ``도움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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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16:04: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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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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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5분 신체활동 UCC공모전 우수작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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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4-23 15:22:48</pubDate>
		<upDate>2018-11-08 17:32:2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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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서울시교육청, 데상트스포츠재단과 함께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을 위한 UCC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그 우수작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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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유통업 여성 근로자 감정노동 치유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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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22 16:33: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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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유통업 여성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감정노동이 심한 여성근로자들이 밀집하여 일하고 있는 백화점, 쇼핑몰, 할인매장 등 대형 유통업체 판매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해소 건강관리지원 대책인『기를 살리는 마음여행』사업을 추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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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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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은평병원, 건강증진병원 선포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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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7-31 16:33: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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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은평병원은 지난 7월 25일(목)에 건강증진병원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 행사에서는 금연을 시도해 성공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환자들과 직원들이 함께 ‘힐링 음악활동’도 가졌다. 이후 건강한 병원 환경 조성을 위해 만들어진 ‘병원 둘레길’을 함께 걸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07/51f8c20939e851.8874861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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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서울!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건강증진병원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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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11 11:40:25</pubDate>
		<upDate>2018-11-08 17:38:23</upDate>
		<dc:creator><![CDATA[어린이병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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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건강증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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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병원 환자 및  보호자, 직원의 건강증진 및 건강한 병원 환경조성,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으로 건강증진병원 사업을 추진하여 소아 · 청소년 전문 공공 의료기관으로서 특화된 건강증진병원 모델을 정립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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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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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시민들과 함께하는 치매예방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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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11 10:40:1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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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건강증진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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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특별시 치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치매]]></category>
		<category><![CDATA[치매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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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6월 12일(수) 16시부터 ‘서울시와 행복한 기억찾기’ 슬로건 하에 25개 자치구를 5권역으로 나눠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있는 ‘메모리데이’치매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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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혈압의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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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1-12-22 09:29:09</pubDate>
		<upDate>2026-04-01 16:55:47</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 건강관리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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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혈압의 운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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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의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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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1-12-22 09:14:46</pubDate>
		<upDate>2026-04-01 17:00:51</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 건강관리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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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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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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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조성호 ]]></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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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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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1-12-22 08:56:3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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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트레스 관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과 우울, 인간관계, 취업문제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사업에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사업참여 만족도가 최대 94%(심층상담이 큰 도움이 됐는지 여부)에 달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의뢰해 민간조사기관 ‘아르스프락시아’가 조사분석한 <2020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참여자 경향성 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p>
<p class="indent20 ml20">○ 사업 참여자들 중, 서울시의 청년 일대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답변한 비율은 94%, 상담 전후 나의 문제가 나아졌다는 비율은 86%, 정서적으로 더 나아졌다는 비율도 81%를 나타냈다. 상담 전후 청년들의 마음 상태와 만족감이 높아진 것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사 만족도 부분에서도 92%,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도 92%, 동 사업에 대한 타인 추천 의사 측면에서도 95%의 긍정답변이 도출됐다. 특히, 참여자 대부분이 심층상담을 타인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변한 점을 볼 때, 사업의 확장성이 확인 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사업참여자 총 3,309명 중 만족도 조사 1,203명 응답)</p>
<p class="indent20 ml20">○ 상담진행 시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고 가족 또는 친구에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으며, ‘상담사의 경청과 공감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어 좋았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담사와 참여자의 상담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다. 청년의 생활권역에 맞춰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상담 장소와 비용에 대한 낮은 부담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사유로 분석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0년 만19~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총 4,019명이 신청해서 최종 3,309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사를 매칭해 기본 7회기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 중 여성이 2,760명(83%), 남성이 549명(17%)이었는데, 여성청년이 마음건강 심층상담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았다. 미취업자가 1,383명, 취업자가 1,926명으로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사업이 시행됐다. 심리적 고위험군 비율은 25%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참여 청년들 중 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는 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유형별로는 ‘불안과 우울’ 문제가 가장 컸다. 청년의 불안과 우울 문제는 코로나19 문제뿐 아니라 취업문제와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족과의 불화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참여자들의 세부적 고민유형은 ‘불안·우울’이 42%로 가장 높았고, ‘인간관계’ 14%, ‘스트레스’ 13%, ‘무기력’ 12%, ‘취업’ 10%, ‘가족 문제’ 9% 순이었다. </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1년도 청년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계속 실시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거주 만19~34세 청년 2천명 이상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청년의 마음건강지원은 심리정서적인 활력을 도모해 우울감, 자존감 하락이 더 큰 병증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돕는 예방적 성격의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당사자의 제안으로, 청년 전담 마음건강 심층상담 지원을 2020년부터 본격 시작했다.”며 “코로나19와 고립, 저성장과 실업문제 등에 따른 ‘심리적 방역’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문턱 낮은 보편적 청년 심층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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