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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호] 서울시 쥐 발생 민원 증가와 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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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1 16:49:2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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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감염병 전문가 칼럼 2025년 12월호 - 서울시 쥐발생 민원 증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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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a765c476bf4.68719198.pdf">[2025년 12월호] 전문가 칼럼</a></p><div class="column-wrap"><div class="title-box"><dl><dt>전문가 칼럼</dt><dd><p>서울시 쥐 발생 민원 증가와 대책</p></dd></dl><p>(주)유, 기술연구소 김흥철 소장</p></div><h4 class="title-type1">Ⅰ. 서론</h4><article><p>최근 서울 전역에 쥐 민원 건수가 2021년 기준으로 2.1배 증가했다고 보도되었고, 증가 요인으로 도시화로 인한 하수구, 음식물 쓰레기 증가, 기온 상승에 의한 열섬 효과와 폭우 등 기상이변, 재개발지역의 방치와 공사, 노후된 배수관 등이 쥐의 번식과 이동에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 인한 각종 쥐 매개 질병의 확산 위험성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같은 고밀도 도시에서는 지하철, 재래전통시장, 쓰레기처리장, 식당가 등 쥐의 서식 공간이 사람의 생활공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공중보건학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Ⅱ. 쥐 매개 질병</h4><article><p>쥐가 매개하는 질병은 흑사병(페스트), 리켓치아성 질병 (발진열과 쯔쯔가무시증), 살모넬라증, 서교열, 렙토스피라증, 리슈만편모충증, 샤가스증, 신증후출혈열, 선모충증 등이 있으나, 국내에서는 3급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출혈열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1급 법정전염병인 흑사병의 경우 중국과 몽고에서 매년 1-5명씩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발생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유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실정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Ⅲ. 발생 원인 분석</h4><article><p>1. 도시 환경적 요인으로는 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실과 쓰레기 방치 증가로 인해 쥐의 번식과 이동 증가, ② 노후된 하수도와 부실 건물의 틈새를 통한 쥐가 내부로 유입되어 서식지가 확산, ③ 기후 변화에 의한 따뜻한 겨울과 긴 여름으로 쥐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 ④ 기상이변에 의한 폭우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쥐가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p><p>2. 방역 관리의 문제점은 ① 지속적 관리가 부족한 상태(단발성 퇴치작업은 일시적인 효과), ② 구청별 예산 및 인력차이에 의한 방역의 불균형, ③ 소규모 민간 건물 및 상가의 관리가 부실한 상태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IV. 대응 및 대책 방안</h4><article><p>1. 통합 방역 관리 체계 구축: 지협적인 관리가 아닌 서울시 전역을 도심 설치류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25개 자치구별로 표준화된 조사 및 모니터링 방법을 운용하고, GIS (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하여 쥐 발생지도를 구축하고 실시간 알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p><p>2. 환경개선 중심의 근본적 대책: 현재 시행하고 있으나 관리가 부실한 쓰레기 수거 시간 조정 및 밀폐형 쓰레기통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수도 및 노후 건물 틈새 보수 지원사업 강화하고, 쥐의 주요 이동 통로(지하철, 하천, 재래전통시장)를 집중관리를 해야 합니다.</p><p>3. 감염병 감시 및 예방 강화: 3급 법정전염병인 렙토스피라증과 신증후군출열열이 발생하면 발생지 주변의 하천 및 배수구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을 위한 감염병예방 수칙을 홍보해야 합니다.</p><p>4. 민관 협력 및 시민 참여 활성화: 주민신고제 및 포상제를 도입하고, 시장, 식당가 중심으로 쓰레기 관리를 홍보하고, 방역업체와 환경단체와의 협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Ⅴ. 결론</h4><article><p>서울시의 쥐 민원 증가는 단순한 위생 문제가 아닌 공중보건 위기로 인식해야 합니다. 쥐 개체군의 증가는 환경오염, 쓰레기 관리, 시민 인식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부 자치구(강동구, 강남구, 관악구)에서 시범적으로 스마트트랩을 설치하여 관리하기 보다, 서울시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장기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서울시에서는 사물인터넷 (IoT)을 이용한 스마트 방제법을 수립하여 과학적 조사, 체계적 데이터 관리, GIS를 이용한 정확한 쥐의 서식지조사, 그리고 체계적 자료관리를 수행하여 쥐의 밀도를 억제하고, 민간 방역 담당자와의 협력 구조를 통한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의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니 매우 고무적이다.</p></article></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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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호] 영유아를 위한 새로운 방패 호흡기 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예방 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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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a765c476bf4.68719198.pdf">[2025년 12월호] 전문가 칼럼</a></p><div class="column-wrap"><div class="title-box"><dl><dt>전문가 칼럼</dt><dd><p>서울시 쥐 발생 민원 증가와 대책</p></dd></dl><p>(주)유, 기술연구소 김흥철 소장</p></div><h4 class="title-type1">Ⅰ. 서론</h4><article><p>최근 서울 전역에 쥐 민원 건수가 2021년 기준으로 2.1배 증가했다고 보도되었고, 증가 요인으로 도시화로 인한 하수구, 음식물 쓰레기 증가, 기온 상승에 의한 열섬 효과와 폭우 등 기상이변, 재개발지역의 방치와 공사, 노후된 배수관 등이 쥐의 번식과 이동에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 인한 각종 쥐 매개 질병의 확산 위험성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같은 고밀도 도시에서는 지하철, 재래전통시장, 쓰레기처리장, 식당가 등 쥐의 서식 공간이 사람의 생활공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공중보건학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Ⅱ. 쥐 매개 질병</h4><article><p>쥐가 매개하는 질병은 흑사병(페스트), 리켓치아성 질병 (발진열과 쯔쯔가무시증), 살모넬라증, 서교열, 렙토스피라증, 리슈만편모충증, 샤가스증, 신증후출혈열, 선모충증 등이 있으나, 국내에서는 3급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출혈열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1급 법정전염병인 흑사병의 경우 중국과 몽고에서 매년 1-5명씩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발생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유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실정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Ⅲ. 발생 원인 분석</h4><article><p>1. 도시 환경적 요인으로는 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실과 쓰레기 방치 증가로 인해 쥐의 번식과 이동 증가, ② 노후된 하수도와 부실 건물의 틈새를 통한 쥐가 내부로 유입되어 서식지가 확산, ③ 기후 변화에 의한 따뜻한 겨울과 긴 여름으로 쥐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 ④ 기상이변에 의한 폭우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쥐가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p><p>2. 방역 관리의 문제점은 ① 지속적 관리가 부족한 상태(단발성 퇴치작업은 일시적인 효과), ② 구청별 예산 및 인력차이에 의한 방역의 불균형, ③ 소규모 민간 건물 및 상가의 관리가 부실한 상태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IV. 대응 및 대책 방안</h4><article><p>1. 통합 방역 관리 체계 구축: 지협적인 관리가 아닌 서울시 전역을 도심 설치류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25개 자치구별로 표준화된 조사 및 모니터링 방법을 운용하고, GIS (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하여 쥐 발생지도를 구축하고 실시간 알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p><p>2. 환경개선 중심의 근본적 대책: 현재 시행하고 있으나 관리가 부실한 쓰레기 수거 시간 조정 및 밀폐형 쓰레기통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수도 및 노후 건물 틈새 보수 지원사업 강화하고, 쥐의 주요 이동 통로(지하철, 하천, 재래전통시장)를 집중관리를 해야 합니다.</p><p>3. 감염병 감시 및 예방 강화: 3급 법정전염병인 렙토스피라증과 신증후군출열열이 발생하면 발생지 주변의 하천 및 배수구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을 위한 감염병예방 수칙을 홍보해야 합니다.</p><p>4. 민관 협력 및 시민 참여 활성화: 주민신고제 및 포상제를 도입하고, 시장, 식당가 중심으로 쓰레기 관리를 홍보하고, 방역업체와 환경단체와의 협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Ⅴ. 결론</h4><article><p>서울시의 쥐 민원 증가는 단순한 위생 문제가 아닌 공중보건 위기로 인식해야 합니다. 쥐 개체군의 증가는 환경오염, 쓰레기 관리, 시민 인식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부 자치구(강동구, 강남구, 관악구)에서 시범적으로 스마트트랩을 설치하여 관리하기 보다, 서울시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장기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서울시에서는 사물인터넷 (IoT)을 이용한 스마트 방제법을 수립하여 과학적 조사, 체계적 데이터 관리, GIS를 이용한 정확한 쥐의 서식지조사, 그리고 체계적 자료관리를 수행하여 쥐의 밀도를 억제하고, 민간 방역 담당자와의 협력 구조를 통한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의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니 매우 고무적이다.</p></article></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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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호] 겨울에도 방심은 금물: 조용하지만 빠르게 확산되는 노로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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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2 14:46:2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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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a765c476bf4.68719198.pdf">[2025년 12월호] 전문가 칼럼</a></p><div class="column-wrap"><div class="title-box"><dl><dt>전문가 칼럼</dt><dd><p>서울시 쥐 발생 민원 증가와 대책</p></dd></dl><p>(주)유, 기술연구소 김흥철 소장</p></div><h4 class="title-type1">Ⅰ. 서론</h4><article><p>최근 서울 전역에 쥐 민원 건수가 2021년 기준으로 2.1배 증가했다고 보도되었고, 증가 요인으로 도시화로 인한 하수구, 음식물 쓰레기 증가, 기온 상승에 의한 열섬 효과와 폭우 등 기상이변, 재개발지역의 방치와 공사, 노후된 배수관 등이 쥐의 번식과 이동에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 인한 각종 쥐 매개 질병의 확산 위험성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같은 고밀도 도시에서는 지하철, 재래전통시장, 쓰레기처리장, 식당가 등 쥐의 서식 공간이 사람의 생활공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공중보건학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Ⅱ. 쥐 매개 질병</h4><article><p>쥐가 매개하는 질병은 흑사병(페스트), 리켓치아성 질병 (발진열과 쯔쯔가무시증), 살모넬라증, 서교열, 렙토스피라증, 리슈만편모충증, 샤가스증, 신증후출혈열, 선모충증 등이 있으나, 국내에서는 3급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출혈열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1급 법정전염병인 흑사병의 경우 중국과 몽고에서 매년 1-5명씩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발생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유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실정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Ⅲ. 발생 원인 분석</h4><article><p>1. 도시 환경적 요인으로는 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실과 쓰레기 방치 증가로 인해 쥐의 번식과 이동 증가, ② 노후된 하수도와 부실 건물의 틈새를 통한 쥐가 내부로 유입되어 서식지가 확산, ③ 기후 변화에 의한 따뜻한 겨울과 긴 여름으로 쥐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 ④ 기상이변에 의한 폭우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쥐가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p><p>2. 방역 관리의 문제점은 ① 지속적 관리가 부족한 상태(단발성 퇴치작업은 일시적인 효과), ② 구청별 예산 및 인력차이에 의한 방역의 불균형, ③ 소규모 민간 건물 및 상가의 관리가 부실한 상태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IV. 대응 및 대책 방안</h4><article><p>1. 통합 방역 관리 체계 구축: 지협적인 관리가 아닌 서울시 전역을 도심 설치류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25개 자치구별로 표준화된 조사 및 모니터링 방법을 운용하고, GIS (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하여 쥐 발생지도를 구축하고 실시간 알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p><p>2. 환경개선 중심의 근본적 대책: 현재 시행하고 있으나 관리가 부실한 쓰레기 수거 시간 조정 및 밀폐형 쓰레기통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수도 및 노후 건물 틈새 보수 지원사업 강화하고, 쥐의 주요 이동 통로(지하철, 하천, 재래전통시장)를 집중관리를 해야 합니다.</p><p>3. 감염병 감시 및 예방 강화: 3급 법정전염병인 렙토스피라증과 신증후군출열열이 발생하면 발생지 주변의 하천 및 배수구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을 위한 감염병예방 수칙을 홍보해야 합니다.</p><p>4. 민관 협력 및 시민 참여 활성화: 주민신고제 및 포상제를 도입하고, 시장, 식당가 중심으로 쓰레기 관리를 홍보하고, 방역업체와 환경단체와의 협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Ⅴ. 결론</h4><article><p>서울시의 쥐 민원 증가는 단순한 위생 문제가 아닌 공중보건 위기로 인식해야 합니다. 쥐 개체군의 증가는 환경오염, 쓰레기 관리, 시민 인식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부 자치구(강동구, 강남구, 관악구)에서 시범적으로 스마트트랩을 설치하여 관리하기 보다, 서울시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장기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서울시에서는 사물인터넷 (IoT)을 이용한 스마트 방제법을 수립하여 과학적 조사, 체계적 데이터 관리, GIS를 이용한 정확한 쥐의 서식지조사, 그리고 체계적 자료관리를 수행하여 쥐의 밀도를 억제하고, 민간 방역 담당자와의 협력 구조를 통한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의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니 매우 고무적이다.</p></article></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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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서울특별시 감염병 감시연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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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4:09:3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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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a765c476bf4.68719198.pdf">[2025년 12월호] 전문가 칼럼</a></p><div class="column-wrap"><div class="title-box"><dl><dt>전문가 칼럼</dt><dd><p>서울시 쥐 발생 민원 증가와 대책</p></dd></dl><p>(주)유, 기술연구소 김흥철 소장</p></div><h4 class="title-type1">Ⅰ. 서론</h4><article><p>최근 서울 전역에 쥐 민원 건수가 2021년 기준으로 2.1배 증가했다고 보도되었고, 증가 요인으로 도시화로 인한 하수구, 음식물 쓰레기 증가, 기온 상승에 의한 열섬 효과와 폭우 등 기상이변, 재개발지역의 방치와 공사, 노후된 배수관 등이 쥐의 번식과 이동에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 인한 각종 쥐 매개 질병의 확산 위험성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같은 고밀도 도시에서는 지하철, 재래전통시장, 쓰레기처리장, 식당가 등 쥐의 서식 공간이 사람의 생활공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공중보건학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Ⅱ. 쥐 매개 질병</h4><article><p>쥐가 매개하는 질병은 흑사병(페스트), 리켓치아성 질병 (발진열과 쯔쯔가무시증), 살모넬라증, 서교열, 렙토스피라증, 리슈만편모충증, 샤가스증, 신증후출혈열, 선모충증 등이 있으나, 국내에서는 3급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출혈열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1급 법정전염병인 흑사병의 경우 중국과 몽고에서 매년 1-5명씩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발생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유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실정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Ⅲ. 발생 원인 분석</h4><article><p>1. 도시 환경적 요인으로는 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실과 쓰레기 방치 증가로 인해 쥐의 번식과 이동 증가, ② 노후된 하수도와 부실 건물의 틈새를 통한 쥐가 내부로 유입되어 서식지가 확산, ③ 기후 변화에 의한 따뜻한 겨울과 긴 여름으로 쥐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 ④ 기상이변에 의한 폭우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쥐가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p><p>2. 방역 관리의 문제점은 ① 지속적 관리가 부족한 상태(단발성 퇴치작업은 일시적인 효과), ② 구청별 예산 및 인력차이에 의한 방역의 불균형, ③ 소규모 민간 건물 및 상가의 관리가 부실한 상태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IV. 대응 및 대책 방안</h4><article><p>1. 통합 방역 관리 체계 구축: 지협적인 관리가 아닌 서울시 전역을 도심 설치류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25개 자치구별로 표준화된 조사 및 모니터링 방법을 운용하고, GIS (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하여 쥐 발생지도를 구축하고 실시간 알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p><p>2. 환경개선 중심의 근본적 대책: 현재 시행하고 있으나 관리가 부실한 쓰레기 수거 시간 조정 및 밀폐형 쓰레기통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수도 및 노후 건물 틈새 보수 지원사업 강화하고, 쥐의 주요 이동 통로(지하철, 하천, 재래전통시장)를 집중관리를 해야 합니다.</p><p>3. 감염병 감시 및 예방 강화: 3급 법정전염병인 렙토스피라증과 신증후군출열열이 발생하면 발생지 주변의 하천 및 배수구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을 위한 감염병예방 수칙을 홍보해야 합니다.</p><p>4. 민관 협력 및 시민 참여 활성화: 주민신고제 및 포상제를 도입하고, 시장, 식당가 중심으로 쓰레기 관리를 홍보하고, 방역업체와 환경단체와의 협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Ⅴ. 결론</h4><article><p>서울시의 쥐 민원 증가는 단순한 위생 문제가 아닌 공중보건 위기로 인식해야 합니다. 쥐 개체군의 증가는 환경오염, 쓰레기 관리, 시민 인식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부 자치구(강동구, 강남구, 관악구)에서 시범적으로 스마트트랩을 설치하여 관리하기 보다, 서울시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장기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서울시에서는 사물인터넷 (IoT)을 이용한 스마트 방제법을 수립하여 과학적 조사, 체계적 데이터 관리, GIS를 이용한 정확한 쥐의 서식지조사, 그리고 체계적 자료관리를 수행하여 쥐의 밀도를 억제하고, 민간 방역 담당자와의 협력 구조를 통한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의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니 매우 고무적이다.</p></article></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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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9월호] 다시 주목받는 성홍열과 침습성 연쇄상구균 감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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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0:26: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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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a765c476bf4.68719198.pdf">[2025년 12월호] 전문가 칼럼</a></p><div class="column-wrap"><div class="title-box"><dl><dt>전문가 칼럼</dt><dd><p>서울시 쥐 발생 민원 증가와 대책</p></dd></dl><p>(주)유, 기술연구소 김흥철 소장</p></div><h4 class="title-type1">Ⅰ. 서론</h4><article><p>최근 서울 전역에 쥐 민원 건수가 2021년 기준으로 2.1배 증가했다고 보도되었고, 증가 요인으로 도시화로 인한 하수구, 음식물 쓰레기 증가, 기온 상승에 의한 열섬 효과와 폭우 등 기상이변, 재개발지역의 방치와 공사, 노후된 배수관 등이 쥐의 번식과 이동에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 인한 각종 쥐 매개 질병의 확산 위험성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같은 고밀도 도시에서는 지하철, 재래전통시장, 쓰레기처리장, 식당가 등 쥐의 서식 공간이 사람의 생활공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공중보건학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Ⅱ. 쥐 매개 질병</h4><article><p>쥐가 매개하는 질병은 흑사병(페스트), 리켓치아성 질병 (발진열과 쯔쯔가무시증), 살모넬라증, 서교열, 렙토스피라증, 리슈만편모충증, 샤가스증, 신증후출혈열, 선모충증 등이 있으나, 국내에서는 3급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출혈열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1급 법정전염병인 흑사병의 경우 중국과 몽고에서 매년 1-5명씩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발생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유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실정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Ⅲ. 발생 원인 분석</h4><article><p>1. 도시 환경적 요인으로는 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실과 쓰레기 방치 증가로 인해 쥐의 번식과 이동 증가, ② 노후된 하수도와 부실 건물의 틈새를 통한 쥐가 내부로 유입되어 서식지가 확산, ③ 기후 변화에 의한 따뜻한 겨울과 긴 여름으로 쥐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 ④ 기상이변에 의한 폭우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쥐가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p><p>2. 방역 관리의 문제점은 ① 지속적 관리가 부족한 상태(단발성 퇴치작업은 일시적인 효과), ② 구청별 예산 및 인력차이에 의한 방역의 불균형, ③ 소규모 민간 건물 및 상가의 관리가 부실한 상태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IV. 대응 및 대책 방안</h4><article><p>1. 통합 방역 관리 체계 구축: 지협적인 관리가 아닌 서울시 전역을 도심 설치류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25개 자치구별로 표준화된 조사 및 모니터링 방법을 운용하고, GIS (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하여 쥐 발생지도를 구축하고 실시간 알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p><p>2. 환경개선 중심의 근본적 대책: 현재 시행하고 있으나 관리가 부실한 쓰레기 수거 시간 조정 및 밀폐형 쓰레기통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수도 및 노후 건물 틈새 보수 지원사업 강화하고, 쥐의 주요 이동 통로(지하철, 하천, 재래전통시장)를 집중관리를 해야 합니다.</p><p>3. 감염병 감시 및 예방 강화: 3급 법정전염병인 렙토스피라증과 신증후군출열열이 발생하면 발생지 주변의 하천 및 배수구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을 위한 감염병예방 수칙을 홍보해야 합니다.</p><p>4. 민관 협력 및 시민 참여 활성화: 주민신고제 및 포상제를 도입하고, 시장, 식당가 중심으로 쓰레기 관리를 홍보하고, 방역업체와 환경단체와의 협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Ⅴ. 결론</h4><article><p>서울시의 쥐 민원 증가는 단순한 위생 문제가 아닌 공중보건 위기로 인식해야 합니다. 쥐 개체군의 증가는 환경오염, 쓰레기 관리, 시민 인식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부 자치구(강동구, 강남구, 관악구)에서 시범적으로 스마트트랩을 설치하여 관리하기 보다, 서울시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장기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서울시에서는 사물인터넷 (IoT)을 이용한 스마트 방제법을 수립하여 과학적 조사, 체계적 데이터 관리, GIS를 이용한 정확한 쥐의 서식지조사, 그리고 체계적 자료관리를 수행하여 쥐의 밀도를 억제하고, 민간 방역 담당자와의 협력 구조를 통한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의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니 매우 고무적이다.</p></article></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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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8월호] 매독 - 일상적 성 건강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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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8월호] 서울시의 다제내성균 유행 관리 노력과 향후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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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a765c476bf4.68719198.pdf">[2025년 12월호] 전문가 칼럼</a></p><div class="column-wrap"><div class="title-box"><dl><dt>전문가 칼럼</dt><dd><p>서울시 쥐 발생 민원 증가와 대책</p></dd></dl><p>(주)유, 기술연구소 김흥철 소장</p></div><h4 class="title-type1">Ⅰ. 서론</h4><article><p>최근 서울 전역에 쥐 민원 건수가 2021년 기준으로 2.1배 증가했다고 보도되었고, 증가 요인으로 도시화로 인한 하수구, 음식물 쓰레기 증가, 기온 상승에 의한 열섬 효과와 폭우 등 기상이변, 재개발지역의 방치와 공사, 노후된 배수관 등이 쥐의 번식과 이동에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 인한 각종 쥐 매개 질병의 확산 위험성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같은 고밀도 도시에서는 지하철, 재래전통시장, 쓰레기처리장, 식당가 등 쥐의 서식 공간이 사람의 생활공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공중보건학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Ⅱ. 쥐 매개 질병</h4><article><p>쥐가 매개하는 질병은 흑사병(페스트), 리켓치아성 질병 (발진열과 쯔쯔가무시증), 살모넬라증, 서교열, 렙토스피라증, 리슈만편모충증, 샤가스증, 신증후출혈열, 선모충증 등이 있으나, 국내에서는 3급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출혈열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1급 법정전염병인 흑사병의 경우 중국과 몽고에서 매년 1-5명씩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발생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유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실정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Ⅲ. 발생 원인 분석</h4><article><p>1. 도시 환경적 요인으로는 ①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실과 쓰레기 방치 증가로 인해 쥐의 번식과 이동 증가, ② 노후된 하수도와 부실 건물의 틈새를 통한 쥐가 내부로 유입되어 서식지가 확산, ③ 기후 변화에 의한 따뜻한 겨울과 긴 여름으로 쥐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 ④ 기상이변에 의한 폭우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쥐가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p><p>2. 방역 관리의 문제점은 ① 지속적 관리가 부족한 상태(단발성 퇴치작업은 일시적인 효과), ② 구청별 예산 및 인력차이에 의한 방역의 불균형, ③ 소규모 민간 건물 및 상가의 관리가 부실한 상태이다.</p></article><h4 class="title-type1">IV. 대응 및 대책 방안</h4><article><p>1. 통합 방역 관리 체계 구축: 지협적인 관리가 아닌 서울시 전역을 도심 설치류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25개 자치구별로 표준화된 조사 및 모니터링 방법을 운용하고, GIS (지리정보시스템)에 기반하여 쥐 발생지도를 구축하고 실시간 알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p><p>2. 환경개선 중심의 근본적 대책: 현재 시행하고 있으나 관리가 부실한 쓰레기 수거 시간 조정 및 밀폐형 쓰레기통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수도 및 노후 건물 틈새 보수 지원사업 강화하고, 쥐의 주요 이동 통로(지하철, 하천, 재래전통시장)를 집중관리를 해야 합니다.</p><p>3. 감염병 감시 및 예방 강화: 3급 법정전염병인 렙토스피라증과 신증후군출열열이 발생하면 발생지 주변의 하천 및 배수구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을 위한 감염병예방 수칙을 홍보해야 합니다.</p><p>4. 민관 협력 및 시민 참여 활성화: 주민신고제 및 포상제를 도입하고, 시장, 식당가 중심으로 쓰레기 관리를 홍보하고, 방역업체와 환경단체와의 협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p></article><h4 class="title-type1">Ⅴ. 결론</h4><article><p>서울시의 쥐 민원 증가는 단순한 위생 문제가 아닌 공중보건 위기로 인식해야 합니다. 쥐 개체군의 증가는 환경오염, 쓰레기 관리, 시민 인식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부 자치구(강동구, 강남구, 관악구)에서 시범적으로 스마트트랩을 설치하여 관리하기 보다, 서울시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장기적인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서울시에서는 사물인터넷 (IoT)을 이용한 스마트 방제법을 수립하여 과학적 조사, 체계적 데이터 관리, GIS를 이용한 정확한 쥐의 서식지조사, 그리고 체계적 자료관리를 수행하여 쥐의 밀도를 억제하고, 민간 방역 담당자와의 협력 구조를 통한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의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니 매우 고무적이다.</p></article></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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