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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가족통계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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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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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사이 1인가구 10배이상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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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0-23 11:23:32</pubDate>
		<upDate>2018-11-08 18:04:20</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족정책]]></category>
		<category><![CDATA[가족통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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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이처럼 가족구성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그에 따른 가족 간 문제도 새롭게 발생하는 추세를 반영, 360만 가구의 실태를 종합 분석해 가족복원과 사회통합을 꾀하는 &#039;서울형 가족정책&#039;을 최초로 수립한다.이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여성가족재단과 서울의 ▴가구 형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인식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 ▴가족관계 만족도 ▴이혼·부부폭력·청소년 가출현황 등 가족문제와 관련한 통계를 분석하고, 가족 관련기관 종사자 및 전문가 회의 등을 가졌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0/basic_img_000013836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여성가족정책과에서 가족 관련 통계를 발표하면서,<br />
	올해 새로운 서울형 가족정책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br />
	그 내용을 서울톡톡 기사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p>
<p>&nbsp;</p>
<p><img alt="basic_img_000013836"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2155" height="374"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13/10/basic_img_0000138361.jpg" title="basic_img_000013836" width="56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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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부&middot;1인&middot;한부모가구 등 다양한 가족 형태 증가, &#39;결혼은 선택&#39; 인식 증가</p>
<p>[서울톡톡] 지난 30년간 자녀 없이 부부만 사는 부부가구는 4배 이상, 1인가구는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서울의 가족 형태 다양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부터는 황혼이혼율이 신혼이혼율을 추월하는 새로운 가족 위기 형태도 등장했다.</p>
<p>또 여성의 경제활동참여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사, 육아는 여전히 여성에게 집중돼 가사 불평등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서울시가 이처럼 가족구성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그에 따른 가족 간 문제도 새롭게 발생하는 추세를 반영, 360만 가구의 실태를 종합 분석해 가족복원과 사회통합을 꾀하는 &#39;서울형 가족정책&#39;을 최초로 수립한다.</p>
<p>이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여성가족재단과 서울의 ▴가구 형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인식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 ▴가족관계 만족도 ▴이혼&middot;부부폭력&middot;청소년 가출현황 등 가족문제와 관련한 통계를 분석하고, 가족 관련기관 종사자 및 전문가 회의 등을 가졌다.</p>
<p>가구 형태 변화와 함께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인식도 전통적인 태도에서 지속적인 변화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인식 변화가 더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예컨대 &#39;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39; 이라는 생각은 여성(39.4%)이 남성(27.7%)에 비해 더 강했으며, 여성의 41.8%는 &#39;경우에 따라 이혼을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39;고 생각하는 반면, 남성은 과반수인 54.1%가 &#39;이혼을 해서는 안 된다&#39;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여성 경제활동 증가에도 가사 및 육아 여성전담 여전, 가사노동 불평등 지속</p>
<p>서울시민의 경제활동 참가에 있어선 고학력화와 노동시장의 유연성 제고에 따라 여성의 참여율이 50.2%(2010년)에서 52.4%(2012년)로 증가했다. 하지만 맞벌이에도 불구하고 가사와 육아시간은 여성이 하루 3시간 13분, 남성 29분(전국 여성 3시간 20분, 남성 37분)으로 여성에게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었다.</p>
<p>서울시는 이처럼 여전히 변하지 않는 여성 중심의 가사노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을공동체에서 육아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돌봄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p>
<p>배우자와의 관계에 있어 남편이 아내에게 만족하는 비율은 71.8%인데 반해, 아내는 59.2%만이 남편에 만족한다고 응답해 부부간 온도차를 보였다. &#39;자기 부모&#39;와의 만족 비율은 남편이 63.9%, 아내는 64.2%로 큰 차이가 없으나, &#39;배우자 부모&#39;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남편의 57.4%가 만족하는 반면, 아내는 44.1%에 그쳐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p>
<p>&nbsp;</p>
<p>황혼이혼&middot;부부폭력 증가, 청소년 가출 연령 낮아지는 등 가족 위기 심화</p>
<p>가족 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이혼, 폭력, 가출 등은 날로 증가해 가족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지난 20년 사이 서울의 전체 이혼건수는 12,937건에서 20,177건으로 증가했고 특히 결혼생활이 20년 이상인 부부의 황혼이혼이 4년 이하 신혼이혼을 추월하는 새로운 위기 형태도 등장했다.</p>
<p>또한 지난 1년간 65세 미만 가구 6가구당 1가구(16.7%)에서 부부간 신체폭력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중 여성 신체폭력피해율이 15.3%로, 이는 방글라데시(19.0%), 태국(13.0%), 터키(10.0%), 호주(4.9%), 영국(3.0%), 일본(3.0%), 미국(1.3%) 등과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수준이다.</p>
<p>청소년들의 최초 가출 연령도 13.8세(2010년)에서 13.6세(2011년)로 점점 낮아지고 있다. 생애 가출 경험률은 10.2%로, 이 중 지난 1년간 가출 경험률은 36.0%로 나타났다. 가출원인으로는 &#39;부모님과의 갈등(51.3%)&#39;이 가장 많았고 &#39;놀고 싶어서(29.3%)&#39;, &#39;자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어서(25.5%)&#39;, &#39;학교/공부가 싫어서(18,5%)&#3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p>
<p>서울시는 이와 같은 통계 분석을 토대로 오는 12월까지 ▴가족과 가족공동체를 복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보급 ▴새로운 가족형태에 대응하는 정책 개발&middot;보급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프로그램 및 평생교육 제공 ▴새로운 가족현상에 따른 전문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담은 세부 가족정책을 마련, 발표할 계획이다.</p>
<p>문의: 여성가족정책담당관 02-2133-5051</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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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윤준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5051]]></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가족정책]]></tags>
				<tags><![CDATA[가족통계]]></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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