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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여성소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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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상 유출 등 명예훼손으로 두 번 우는 성범죄 피해자…무료 법률지원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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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17:06:23</pubDate>
		<upDate>2025-10-17 17:26:43</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명예훼손]]></category>
		<category><![CDATA[신상 유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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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씨(30대 여)는 데이트폭력으로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집과 직장으로 찾아오고 하루 수백 통이 넘는 전화와 문자로 스토킹해 경찰에 신고했고, 가해자에게는 잠정조치(접근금지)가 내려졌다. 이에 앙심을 품은 가해자는 A씨의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도용해 SNS 계정을 만든 뒤 A씨를 사칭해 조건만남을 원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A씨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밤낮없이 전화와 문자가 오고, 가해자가 만든 계정이 직장에 알려지면서 더 이상 회사를 다닐 수 없게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범죄피해 중심 → 개인정보 유출, 허위사실 유포 등 명예훼손까지 무료 법률지원 확대</p>
<p class="hwp-sub">- 피해자를 통제·고립·낙오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허위사실 유포 등 명예훼손 사례多 </p>
<p class="hwp-sub">- 스토킹･성범죄 명예훼손 대응 법률지원단(30명)이 증거 채증, 진술 동행, 변론 등 소송 전 과정 무료로 지원</p>
<p class="hwp-sub">- 2025년 10월 16일(목)부터 성폭력･스토킹 등 폭력피해 지원기관(55개소) 통해 신청･연계</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A씨(30대 여)는 데이트폭력으로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집과 직장으로 찾아오고 하루 수백 통이 넘는 전화와 문자로 스토킹해 경찰에 신고했고, 가해자에게는 잠정조치(접근금지)가 내려졌다. 이에 앙심을 품은 가해자는 A씨의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도용해 SNS 계정을 만든 뒤 A씨를 사칭해 조건만남을 원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A씨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밤낮없이 전화와 문자가 오고, 가해자가 만든 계정이 직장에 알려지면서 더 이상 회사를 다닐 수 없게 됐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처럼 범죄 피해가 미처 아물기도 전에 온·오프라인을 통한 무분별한 신상 유출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2차 가해로 일상이 무너진 스토킹･성범죄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서울시가 무료 법률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피해자 지원의 범위를 폭력 등 범죄피해에서 이후 추가 피해의 영역까지 보다 폭넓게 확장하는 것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Sub"><strong>&lt;피해자를 통제·고립·낙오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허위사실 유포 등 명예훼손 사례多&gt;</strong></p>
<p class="newsTitle">□ 데이트폭력이나 스토킹 같이 아는 사이에서 발생하는 관계성 범죄는 성폭력이나 디지털성범죄를 동반하거나, 가해자가 피해자를 통제하고 고립·낙오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개인정보·허위사실을 유포해 피해자의 명예를 악의적으로 훼손시키는 경우도 많다.</p>
<p class="newsCont">○ 가해자는 피해자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하기 위해 허위사실 유포 등 명예훼손 하거나 피해자에 대한 개인적인 정보를 불특정다수가 보는 온라인에 게시해 피해자를 비난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피해자를 사실적시 명예훼손 및 무고죄 등으로 역고소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 그러나 기존 무료 법률지원은 범죄피해 자체에 대한 지원에 집중되어 있어, 명예훼손으로 인한 2차 피해는 상대적으로 무료 법률지원을 받기 쉽지 않아 지원 사각지대가 존재했다.</p>
<p class="newsCont">○ 국선변호사 제도는 스토킹･성폭력 등 관련 처벌법에 근거해 범죄 피해에 대한 지원만 가능하다. 여성가족부의 폭력피해자 무료법률지원사업의 경우 명예훼손을 2차 피해로 간주해서 지원이 가능하지만, 폭력 피해에 대한 지원이 우선적으로 이뤄지다보니 우선순위가 낮은 것이 현실이다.</p>
<p class="newsCont">○ 학계･현장 등 전문가들은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 유출 피해는 온라인을 통해 유포･확산되어 피해자에게 정신적･사회적 고통을 가져다준다며, 이에 대한 피해를 드러내고 지원함으로써 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추가 피해를 방지하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스토킹･성범죄 명예훼손 대응 법률지원단(30명)이 증거 채증, 진술 동행, 변론 등 소송 전 과정 무료로 지원&gt;</strong></p>
<p class="newsTitle">□ 이에 서울시는 스토킹·데이트폭력·성폭력 등 폭력피해 전문 변호사 30인으로 구성된 ‘스토킹･성범죄 명예훼손 대응 법률지원단’을 구성하고, 명예훼손으로 인한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스토킹･성범죄 피해자 명예훼손 법률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p>
<p class="newsCont">○ ‘스토킹･성범죄 피해자 명예훼손 대응 법률지원단’은 법률지원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여성변호사회(대표: 왕미양) 소속 여성 변호사들이다.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 소송 지원, 관련 정책 및 제도개선, 연구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돕는 (무료)법률지원 사업을 통해 젠더폭력 피해 특성에 높은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다.</p>
<p class="newsTitle">□ ‘스토킹･성범죄 피해자 명예훼손 법률지원 사업’은 스토킹･데이트폭력･성폭력 등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며, 허위사실 및 사실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를 중점 지원한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2025.10.16일(목)부터 성폭력･스토킹 등 폭력피해 지원기관(55개소) 통해 신청･연계&gt;</strong></p>
<p class="newsTitle">□ 구체적으로, 성폭력･스토킹 등 폭력 피해 지원기관과 연계해 기관에서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면 전문 변호사가 1:1로 매칭되며, 선임된 변호사가 증거 채증, 고소장 작성, 진술 동행 등 수사 지원부터 공판 출석 및 변론, 재판 모니터링 등 소송까지 전 과정 도움을 준다.</p>
<p class="newsCont">○ 폭력 피해와 연관된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건도 단독으로 지원 가능하다. 사실적시 명예훼손 등 가해자의 보복성 역고소가 증가하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이에 대한 법적 대응도 지원한다. 특히, 가해자 외 제3자에 의한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 유출 피해와 피해자 조력으로 명예훼손 등 피해를 입은 가족 등 주변인도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다.</p>
<p class="newsCont">○ 또한, SNS,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명예훼손 등 게시물 삭제･신고 방법과 2차 가해 및 추적방지를 위한 개명 및 주민등록번호 변경 방법도 안내･지원한다.</p>
<p><img decoding="async" class="p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0/68f1f87906dc12.56270693.png" alt="" /><img decoding="async" class="mo"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0/202510171724090009.png" alt="" /></p>
<p class="newsTitle">□ 스토킹･성범죄 피해자 명예훼손 법률지원을 받고 싶은 경우 피해 지원기관을 통해 2025년 10월 16일(목)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법률지원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여성변호사회(<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010-8558-9965, 이메일: seoul-kwla@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스토킹·데이트폭력·성폭력 범죄의 경우 가해자가 피해자를 낙인·통제·고립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명예훼손을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지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라며 “이번 ‘스토킹･성범죄 피해자 명예훼손 법률지원 사업’이 피해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이 처벌의 대상이 되는 범죄이며 지원이 필요한 피해라는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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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오부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4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명예훼손]]></tags>
				<tags><![CDATA[신상 유출]]></tags>
				</item>
		<item>
		<title>AI가 온라인상 성착취영상 찾아내 삭제 신고까지 ‘6분’이면 끝…서울시, 전국 최초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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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5:22:41</pubDate>
		<upDate>2025-06-23 13:30:18</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AI 자동 삭제신고 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AI(인공지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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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온라인상에 유포된 디지털 성범죄 영상의 신속한 삭제 지원을 위해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AI(인공지능) 기술을 도입, 24시간 모니터링을 가동 중인 데 이어서 이제 검출된 영상을 AI가 자동으로 삭제 신고까지 지원하는 ‘AI 자동 삭제신고 시스템’을 최초로 개발해 실행에 들어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2023년 전국 최초 AI 모니터링 도입에 이어 삭제 신고까지 ‘전 과정 자동화’</p>
<p class="hwp-sub">- SNS 등 영상물 검출부터 삭제 신고까지 기존 3시간→단 6분, 처리 속도 30배 획기적 단축</p>
<p class="hwp-sub">- 2023년 전국 최초 AI 도입…이전 대비 검출속도 97.5% 단축, 삭제지원 건수 468% 증가</p>
<p class="hwp-sub">- ‘서울 디지털 성범죄 안심지원센터’ 개관 3년간 총 3,650명 지원…아동·청소년 비율 13배↑</p>
<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4517"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4517"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온라인상에 유포된 디지털 성범죄 영상의 신속한 삭제 지원을 위해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AI(인공지능) 기술을 도입, 24시간 모니터링을 가동 중인 데 이어서 이제 검출된 영상을 AI가 자동으로 삭제 신고까지 지원하는 ‘AI 자동 삭제신고 시스템’을 최초로 개발해 실행에 들어간다.</strong></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23년도 3월 서울연구원과 협력, 전국 최초로 ‘디지털 성범죄 AI 삭제지원 기술’을 개발했으며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서울특별시여성가족재단 운영)에서 이를 활용해 24시간 불법 영상물 감시 및 삭제지원을 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2022년 3월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를 개관했으며, 센터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법률·심리·삭제지원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렇게 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온라인 커뮤니티, 불법 사이트 등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떠도는 불법 영상물을 찾아내서 해당 사이트에 삭제 신고를 하는 데까지 드는 시간이 기존 약 2시간 반~3시간에서 불과 ‘6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된다.</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AI 자동 삭제신고 시스템’은 AI가 24시간 피해 영상물을 상시 검출한 뒤, 찾아낸 영상물을 자동으로 채증해 보고서를 만든 후 해당 사이트에 삭제 요청하는 이메일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이렇게 완성된 신고 이메일은 삭제지원관이 최종 확인해 발송하게 된다. </strong></p>
<p class="newsCont">○ 이번 시스템은 멀티모달 대형언어모델(Multimodal Large Language Model, MLLM)과 셀레니움 기반 웹 자동화 도구(Selenium-based Web Automation Tool) 등을 결합하여 디지털 성범죄물의 탐지부터 채증, 문서화, 이메일 생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p>
<div style="margin: 10px 0; border: 1px dotted #ddd; padding: 2em;">
<p>* MLLM 기술 :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인식하고 해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로, 유해 콘텐츠를 자동 분류하고 그에 따른 이메일 신고 내용 및 채증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p>
<p>** Selenium 도구 : 콘텐츠 신고에 필요한 클릭, 텍스트 입력, 신고 버튼 생성 등 반복적인 작업을 사람 대신 수행하여 웹 브라우저 자동화</p>
</div>
<p class="newsCont">○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는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에 따라 불법촬영물등에 대한 신고·삭제 기관으로 지정고시된 기관이다. 피해영상물이 게시된 해당 사이트에 센터가 삭제 신고할 경우 해당 사이트는 ｢전기통신사업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삭제·접속차단을 해야 하며, 이행하지 않을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매출액의 3% 이하에 해당하는 과징금, 등록취소 또는 사업정지 등 제재 처분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기존에는 삭제지원관이 영상물마다 모두 수작업으로 피해 영상물을 채증하고, 보고서를 작성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나, 이제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의 모니터링부터 검출, 삭제까지 전 과정을 ‘AI 자동화’ 함으로써 처리속도를 30배 개선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strong></p>
<p class="newsCont">○ 자동 채증 보고서 기능은 텍스트, 이미지, URL 등 콘텐츠에 포함된 핵심 정보를 자동 추출하고, 이를 한글(HWP) 문서로 변환해 저장함으로써 향후 수사기관 또는 사법 절차에 필요한 법적 증거자료로 즉시 활용할 수 있다.</p>
<div style="margin: 10px 0; text-align: center;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5/image03.png" alt="" /></p>
<p>&lt;디지털 성범죄 AI 자동 삭제신고 시스템 결과 화면(예시)&gt;</p>
</div>
<p class="newsTitle"><strong>□ 특히, 최근에 피해 영상물이 해외에 서버를 둔 사이트에 올라오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AI가 해외에 유포된 피해 영상물을 검색 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 7개 국어로 신고 이메일을 생성하게 된다. </strong></p>
<p class="newsCont">○ 시는 기존에 미국을 중심으로 유포됐던 피해 영상물이 최근 중국, 러시아, 베트남 등으로 확산되는 점에 착안해 국가 기반을 넓혀 검색 영역을 확장했다.</p>
<p class="newsTitleSub">&lt;2023년 전국 최초 AI 도입…이전 대비 검출속도 97.5% 단축, 삭제지원 건수 468% 증가&gt;</p>
<p class="newsTitle"><strong>□ 한편, 서울시는 지난 2023년 ‘디지털 성범죄 AI 삭제지원 기술’을 전국 최초로 개발·도입함으로써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에 있어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이 기술이 도입되면서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3종 종합분석을 통해 키워드 입력부터 영상물 검출까지 불과 3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 삭제지원관이 평균 2시간이 소요됐던 것에 비해 검출 속도가 97.5%가 단축되고, 정확도도 200% 이상 향상됐다. </strong></p>
<p class="newsCont">○ 또한 AI는 24시간 자동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람이 일하지 않는 새벽시간대에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삭제지원관이 피해 영상물을 접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트라우마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를 통해 서울 디지털 성범죄 안심지원센터의 삭제지원 건수도 AI 도입 전 2022년 2,509건에서 지난해 총 14,256건으로 무려 468%나 상승했다. </strong></p>
<p class="newsTitleSub">&lt;‘서울 디지털 성범죄 안심지원센터’ 개관 3년간 총 3,650명 지원…아동·청소년 피해자 비율 13배↑&gt;</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서울 디지털 성범죄 안심지원센터(이하 센터, 서울여성가족재단 운영)’를 통해 삭제지원을 비롯해 수사·법률지원, 심리치료·의료 지원 등을 원스톱 지원하고 있다. 지난 3년간(’22.3~’25.3) 3,650명의 피해자를 지원했고 총 지원 건수는 64,677건에 이른다. </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센터에서 3년간 지원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지원 인원은 ’22년도 309명에서 ’24년도 2,820명으로 9배가 증가했으며, 이에 따른 피해 지원 건수는 ’22년도 6,245건에서 ’24년도 39,469건으로 6배가 증가했다. </strong></p>
<p class="newsCont">○ 상담원 1:1 밀착지원으로 상담(39.98%), 수사·법률지원(20.20%), 삭제지원(36.12%)이 이뤄졌으며, ’24년 심리상담 지원 건수는 15,781건으로 피해자들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증상 완화에 기여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시가 지원한 피해자의 연령대는 10~20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센터 개관 이후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지원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22년도 아동, 청소년 피해자는 총 50명으로 전체 피해자의 16.2%를 차지했으나, ’24년도에는 총 624명(22.1%)으로 13배 이상 증가했다.</strong></p>
<div style="margin: 10px 0; display: grid; overflow: hidden; width: 100%; justify-content: space-evenly; justify-items: start; grid-template-columns: 1fr 1f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5/image02-1.png" alt=""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5/image01-1.png" alt="" /></div>
<p class="newsTitle"><strong>□ 특히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그루밍(길들이기) 피해는 ’22년도 19건(3.3%)에 불과했으나, ’24년도에는 370건(10.6%)으로 3년간 무려 20배나 증가했다. </strong></p>
<p class="newsCont">○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아이들은 온라인 공간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었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은 아이들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성적 호기심을 표현하는 놀이 장소로 변질됐으며, 이런 점을 노린 ‘온라인 그루밍’ 계획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센터에서는 아동·청소년의 경우 부모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피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익명으로 상담할 수 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디지털성범죄 SOS 상담’ 창구를 통해 상담을 지원하고, 아동·청소년 뿐 아니라 학부모를 대상으로도 심리치료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사, 법률, 의료, 삭제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도움이 필요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누구나 센터 상담전용 직통번호 ‘815-0382(영상빨리)’나 누리집(www.8150382.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우리 사회를 충격에 빠트린 n번방 사건부터 지난해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까지 디지털 성범죄 기술은 갈수록 고도화되고 범죄 피해도 심각하다”라며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AI를 통한 모니터링 기술을 도입한 데 이어서, 이제 AI가 자동으로 삭제 신고까지 하는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검출부터 삭제 신고까지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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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생응원 서울프로젝트 일환, 경력단절여성 새출발을 위한 `서울우먼업 페어` 개최</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448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4481#respond</comments>
		<pubDate>2024-08-27 15:38:50</pubDate>
		<upDate>2024-08-27 15:38:50</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력단절여성]]></category>
		<category><![CDATA[서울우먼업 페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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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력단절을 딛고 다시 일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도전하고,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찾을 수 있는 만남의 장인 ‘서울우먼업 페어’가 29일(목) 시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결혼과 육아로 10년간 경력단절’을 겪으며 직업상담사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자격증만으로는 취업이 어려웠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을 접하게 됐고, 구직지원금을 받으며 취업을 준비하던 중 ‘서울우먼업 페어’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우먼업 인턴십 부스에서 제가 가진 자격증을 살릴 수 있는 커리어컨설팅 회사에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서울우먼업 페어’에서 경력을 잇고자 하는 많은 여성들을 보며 취업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는데, 그 덕분인지 ‘서울우먼업 페어’에서 지원한 기업에 취업 성공해 현재까지 만족스러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2023 ‘서울우먼업 페어’ 참여자 H씨(40대)</p>
<p class="indent20 mt20">□ 경력단절을 딛고 다시 일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도전하고,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찾을 수 있는 만남의 장인 ‘서울우먼업 페어’가 29일(목) 시작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우먼업 페어’는 서울시가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여성들의 재취업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서울우먼업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양육친화적인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작년 처음 시작했다. 서울시의 저출생 극복책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지난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첫 행사에는 애플코리아, 스타벅스코리아, 한국관광공사 등 117개 기업과 3,000여 명의 구직여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2,383명이 현장 면접에 도전했으며, 446명이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서울우먼업 페어’는 29일(목) 서부권역을 시작으로 5개 권역별로 릴레이 개최한다. 각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일자리 발굴과 구직 여성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해당 권역의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중심이 돼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특별강연,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 class="indent20 ml20">○ 권역별 일정과 장소는 ▴서부권역(8월 29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남부권역(9월 2일~6일, 구로인력개발센터 등 여성인력개발기관 5개소) ▴북부권역(9월 4일~5일, 북부여성발전센터 등 여성인력개발기관 5개소) ▴중부권역(9월 5일, 중부여성발전센터) ▴동부권역(9월 11일, 동부여성발전센터)이다. (※일정 및 장소 붙임 참고)</p>
<p class="indent20 mt20">□ 효성ITX, 제이엠커리어 등 22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채용관’에서는 기업별 부스에서 구직여성에게 기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 인사담당자와 여성 구직자 간 상담 및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취업지원관’에서는 직업선호도 및 직업적성검사, MBTI 적성검사 등 나에게 맞는 직종을 찾아보는 각종 검사와 진로상담을 제공하며,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AI 모의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및 코칭,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외에도 취업에 도움이 되는 특별강연과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p>
<p class="indent20 ml20">○ ‘3040 여성 채용 트렌드 및 면접 성공 전략’, ‘나를 표현하는 면접스피치’ 등 면접에 도움이 되는 일반강의와 함께 ‘챗GPT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대비’, ‘챗GPT 이해와 활용’, ‘초기(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AI활용 마케팅’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강의도 준비되어 있으며, 재취업 의지를 높이고자 ‘경력단절여성들의 새출발을 위한 토크콘서트’도 개최된다.</p>
<p class="indent20 ml20">○ 그리고 직종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드론, VR, 코딩 등 디지털직종, 캘리그라피, 양말목공예, 3D펜, 원예치료사, 바리스타 등 직업체험을 할 수 있으며 섬유패션 e커머스 직종 설명회도 열린다.</p>
<p class="indent20 ml20">○ 또한 구직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홍보 및 프리마켓, 친환경제품 및 친환경농산물 판매 등 쉴거리와 볼거리도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권역별로 개최되는 2024 서울우먼업 페어의 일정, 장소, 세부내용은 서울우먼업 누리집(http://www.seoulwomanup.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등록 없이 현장 참여도 가능하지만 기업체 현장면접과 특강 등은 참여인원 제한으로 사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누리집에서 세부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시는 경력단절 해결 없이는 저출생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는 각오로, 경력보유여성에 대한 지원을 저출생 정책의 중요한 한 축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22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올해 ‘서울우먼업 페어’를 통해 경력단절로 떨어졌던 자신감도 회복하고 꿈꾸던 분야의 일자리 기회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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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하동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경력단절여성]]></tags>
				<tags><![CDATA[서울우먼업 페어]]></tags>
				</item>
		<item>
		<title>서울시여성가족재단, IT 취업희망 여성 교육부터 커리어까지 통합성장 지원</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351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3514#respond</comments>
		<pubDate>2024-07-16 14:17:22</pubDate>
		<upDate>2024-07-16 14:17:22</upDate>
		<dc:creator><![CDATA[서울시여성가족재단]]></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여성가족재단]]></category>
		<category><![CDATA[통합성장 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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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하 ‘재단’)이 우먼테크교육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2024 서울 우먼테크 해커톤’을 개최, IT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지원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하 ‘재단’)이 우먼테크교육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2024 서울 우먼테크 해커톤’을 개최, IT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지원에 나선다.</p>
<table>
<tbody>
<tr>
<th>
<p><b>구분</b></p>
</th>
<th colspan="2">
<p><b>세부 내용</b></p>
</th>
</tr>
<tr>
<td>
<p>사업명</p>
</td>
<td>
<p>기업 실무 교육과정</p>
<p>‘프리온보딩 백엔드 과정’</p>
</td>
<td>
<p>서울 우먼테크 해커톤</p>
</td>
</tr>
<tr>
<td>
<p>대상</p>
</td>
<td>
<p>백엔드 개발 분야로 취업을 준비 중인</p>
<p>서울시 거주 미취업 여성</p>
</td>
<td>
<p>서울시 거주 혹은 서울시에 소재한 대학</p>
<p>재학(휴학, 졸업 등) 중인 미취업 여성</p>
</td>
</tr>
<tr>
<td>
<p>주요</p>
<p>일정</p>
</td>
<td>
<p>모집: 2024.7.22.(월)~8.13.(화)</p>
<p>교육: 8.20.(화)~9.20.(금)</p>
</td>
<td>
<p>모집: 2024.7.8.(월)~7.24.(수)</p>
<p>멘토링: 8.5.(월)~8.23.(금).</p>
<p>본선: 9.6.(금)</p>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기업 실무 교육과정&gt;</strong></p>
<p class="indent20 mt20">□ 재단은 올해 ‘기업 실무 교육과정’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Track1)과 백엔드(Track2)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집중 지원한다. HR 테크 기업 원티드랩과 함께 하는 이번 ‘프리온보딩 백엔드 인턴십’은 실무 프로젝트를 통한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8.20.(화)부터 약 한 달 간 운영된다.</p>
<p class="indent20 ml20">○ 한국경영자총협회의 2024년 신규 채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신규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에 대해 기업의 74,6%가 ‘직무 관련 업무 경험’이라고 답했다.</p>
<p class="indent20 ml20">○ 2022년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진행된 청년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에서는 구직자들 역시 취업 현업에 기반한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일 경험을 선호한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금번 진행되는 ‘프리온보딩 백엔드 인턴십’은 50명 내외 참여자를 7.22.(월)~8.13.(화)까지 모집한다. 직무에 대한 기초 지식이 선행학습 되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사전과제를 통해 선발된다.</p>
<p class="indent20 ml20">○ 최종 선발된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업 기반의 입문·심화 교육과정은 약 4주간 서울가족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웹서비스·API 개발 실습 등 실무에서 응용 가능한 교육이 제공되며, 추가 교육이 필요하다 판단되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보강 수업도 진행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교육 수강을 완주한 교육생들은 협업 능력 향상을 위해 약 4주간 팀 단위의 개발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하며, 이후 과제 제안 기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 교육 수료 후 취밀착 취업 지원 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l20">○ 팀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안, 주 1회 이상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자 관점의 피드백 제공과 포트폴리오 컨설팅이 진행되며, 상시로 과제별 프로젝트 진척도와 애로사항에 대한 모니터링도 이루어질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수료 후 1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 지원, 합격 서류 분석 데이터 제공, 전문 커리어 코치 배정 등 지속적인 취업 활동을 집중 독려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9월 IT 분야로 (재)진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양육친화 일·환경 사업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기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발표하는 ‘2024 서울 우먼테크 해커톤’을 개최, 7.24.(수)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서울 우먼테크 해커톤의 전년도 참여자 분석 결과, 대회 참여 이후 65%가 경제활동 경험에 도움을 받았으며 79% 이상이 포트폴리오 형성에 기여했다고 응답한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올해 공모 분야는 양육친화 일·환경으로, 양육친화 외출환경 조성과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서울 우먼업 프로젝트,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 확산 등의 세부 주제로 나뉜다.</p>
<p class="indent20 mt20">□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추후 제출서류 등을 토대로 자격요건 심사 후 최종 선발된다.</p>
<p class="indent20 ml20">○ 팀 구성은 최소 3인에서 최대 7인이며,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각 1명이 필수로 포함되어야 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지원 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시에 소재한 대학 재학(휴학, 졸업 등) 중인 미취업 여성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멘토 희망자는 분야별 업무 경험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7.19.(금)까지 총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현직 경험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커톤 참여자들의 아이디어를 고도화시키고, 참여자들의 성공적인 완주를 지원하게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멘토에게는 멘토 참여 증명서가 발급되며, 멘토링 수당 또한 별도 지급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서비스기획, 개발(백엔드, 프론트엔드), 디자인 전문가를 모집하며, 이 외에도 아이디어 고도화에 필요한 분야라면 신청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참여자를 대상으로 7.29.(월)~8.23.(금) 해커톤과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약 한 달간의 과정 이후 예선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8개의 팀이 선발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해커톤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기간동안 참여자들은 팀을 꾸린 후, 아이디어 운영계획서를 제출하고 팀별 최대 3회의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멘토링에는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기획, 개발 등이 있으며, 직무별로 경력 3년 이상 여성 멘토 풀(pool)이 제공된다.</p>
<p class="indent20 mt20">□ 해커톤 본선에 진출팀 중 우수한 3개 팀에게는 총 6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사업 관계자는 “채용 시 직무역량에 대한 평가 비중이 과거에 비해 커지고 있고 역량 판단 시 기업들이 프로젝트 수행 경험에 대해 우선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만큼, 참여자들이 본 해커톤을 통해 최근 IT 분야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기술스택(Tech Stack) 기술스택(Tech Stack) : 시스템이나 프로그램 등을 개발 할 때 기반이 되는 기술과 프로그램 활용을 경험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으로 시작한 ‘우먼테크 교육 플랫폼’은, 2022년 시범사업을 기점으로 지난해부터 본격 시행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우먼테크 교육 플랫폼은 테크 업계로의 입직 및 커리어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성장지원 플랫폼이다. 구직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만들기, 경력단절자를 위한 실전 교육, 재직자를 위한 학습 커뮤니티 등 대상자에 필요한 사업을 맞춤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기업 실무 교육과정’과 ‘2024 서울 우먼테크 해커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 내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정연정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시가 우먼테크교육플랫폼 사업을 통해 다양한 여성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기업 실무 교육과정’은 구직환경에서 IT 인력에게 요구되는 필요 역량이 강화됨에 따라 IT 직무에서 실무 능력을 보유한 인재를 다수 양성하고, 나아가 IT 분야로 진입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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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장민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810-523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서울시여성가족재단]]></manager_dept>
				<tags><![CDATA[서울시여성가족재단]]></tags>
				<tags><![CDATA[통합성장 지원]]></tags>
				</item>
		<item>
		<title>`우먼 테크교육 플랫폼`으로 IT·테크 업계 여성인재 키운다…기업과도 협력</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121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1219#respond</comments>
		<pubDate>2024-04-04 16:13:55</pubDate>
		<upDate>2024-04-04 16:13:55</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인재]]></category>
		<category><![CDATA[우먼 테크교육 플랫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61219</guid>
				<description><![CDATA[산업 전 분야가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취업과 이직 시장에서도 IT 역량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서울시가 여성의 IT·테크 분야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우먼테크 교육 플랫폼’을 통해 여성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산업 전 분야가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취업과 이직 시장에서도 IT 역량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서울시가 여성의 IT·테크 분야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우먼테크 교육 플랫폼’을 통해 여성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p>
<p>우먼테크 교육 플랫폼 (시장 공약 사업)</p>
<table>
<tbody>
<tr>
<th colspan="3">
<p><b>과 정 명</b></p>
</th>
<th>
<p><b>모집</b></p>
</th>
<th>
<p><b>인원</b></p>
</th>
<th>
<p><b>비 고</b></p>
</th>
</tr>
<tr>
<td rowspan="3">
<p>교육과정</p>
</td>
<td>
<p><b>재진입과정 </b></p>
</td>
<td>
<p><b>디지털 안전</b><b>&amp; </b><b>보안 교육 전문가 양성과정</b></p>
</td>
<td>
<p><b>3.22.~4.11.</b></p>
</td>
<td>
<p><b>20</b><b>명</b></p>
</td>
<td>
<p><b>기관</b><b>·</b><b>학교 등 출강</b></p>
</td>
</tr>
<tr>
<td rowspan="2">
<p>진입 과정</p>
</td>
<td>
<p>기업 실무 교육 과정</p>
</td>
<td>
<p>6월중</p>
</td>
<td>
<p>100명</p>
</td>
<td>
<p>2개월 우먼업인턴십(10명)</p>
</td>
</tr>
<tr>
<td>
<p>채용 연계 해커톤 과정</p>
</td>
<td>
<p>8월중</p>
</td>
<td>
<p>100명</p>
</td>
<td>
<p>기업연계 채용</p>
</td>
</tr>
<tr>
<td rowspan="3">
<p>네트워크</p>
</td>
<td colspan="2">
<p>글로벌 여성 IT 인재 교류 활성화 (행사)</p>
</td>
<td>
<p>하반기</p>
</td>
<td>
<p>-</p>
</td>
<td>
<p>포럼, 세미나 등</p>
</td>
</tr>
<tr>
<td colspan="2" rowspan="2">
<p><b>IT </b><b>학습 커뮤니티 서울 우먼잇츠</b><b>(IT’s) </b></p>
<p><b>- </b><b>스터디그룹 </b><b>30</b><b>개 팀 </b><b>(4</b><b>월 </b><b>AWSKRUG, 5</b><b>월 우아한형제들</b><b>)</b></p>
</td>
<td>
<p><b>4.17.~4.23.</b></p>
</td>
<td>
<p><b>90</b><b>명</b></p>
</td>
<td>
<p><b>AWSKRUG</b></p>
</td>
</tr>
<tr>
<td>
<p>5월중</p>
</td>
<td>
<p>90명</p>
</td>
<td>
<p>우아한형제들</p>
</td>
</tr>
</tbody>
</table>
<p>※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우먼잇츠 홈페이지 <a href="//m.site.naver.com/13n38">https://m.site.naver.com/13n38</a>)</p>
<p class="indent20 mt20">□ ‘우먼 테크교육 플랫폼’은 테크 업계로의 입직 및 커리어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성장지원 플랫폼이다. 구직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만들기’, 경력단절자를 위한 ‘컨설팅과 실전교육’, 재직자를 위한 ‘학습 커뮤니티’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사업을 맞춤 지원한다. 오세훈 시장의 공약으로 '22년 시범사업을 시작, 작년부터 본격 시행 중이며 지금까지 총 1,300여명이 참여해 IT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IT 분야는 여성 인력이 남성의 절반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여성의 취업 문턱이 여전히 높은데다, IT 분야에 종사하다 경력이 단절된 여성 10명 중 7명은 현직으로 복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기술 변화가 빠른 IT 업계 특성상 여성 개발자 대부분이 지속적인 직무교육의 필요성(91.1%)을 느끼고 있다.</p>
<p><b>※ </b><b>산업별</b><b>·</b><b>성별 산업기술인력 현황</b><b>(</b><b>소프트웨어 및 </b><b>IT</b><b>비즈니스 부문</b><b>)</b></p>
<table>
<tbody>
<tr>
<th>
<p><b>산업</b></p>
</th>
<th>
<p><b>여성 인력 인원</b></p>
</th>
<th>
<p><b>여성 인력 비율</b></p>
</th>
</tr>
<tr>
<td>
<p>소프트웨어</p>
</td>
<td>
<p>37,684명</p>
</td>
<td>
<p>25.1%</p>
</td>
</tr>
<tr>
<td>
<p>IT비즈니스</p>
</td>
<td>
<p>7,305명</p>
</td>
<td>
<p>29.4%</p>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right;">출처 : 「2023년 산업기술인력 수급실태조사 보고서」,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p>
<p class="indent20 mt20">□ 올해는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테크기업 ‘우아한형제들’, 2만 6천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클라우드 커뮤니티인 ‘AWS 한국 사용자모임(AWSKRUG)’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직무 전문성을 더하고, 시간제 일자리 등 여성이 선호하는 일자리 양성 과정도 새롭게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재직자·구직자 IT 스터디그룹 30개 팀 모집…배민 ‘우아한형제들’ 등과 협력학습 지원&gt;</span></p>
<p class="indent20 mt20">□ 우선, 재직자와 구직자가 스터디그룹처럼 모여서 커리어 경험을 공유하고 직무 관련 공부를 하는 IT 커뮤니티인 ‘서울 우먼잇츠(IT’s)’에서 이달부터 30개 팀을 모집해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 우먼잇츠(IT’s)’는 작년 한 해 IT 분야 여성 재직자 등 1,7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대상 설문 분석 결과 경력 평균 2.5년, IT 분야 학습 기간은 평균 3.6년으로 변화가 빠른 IT 업계의 특성상 역량 성장이 필요한 주니어 직급이 다수 활동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작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약 86%가 직무역량이 향상됐으며, 커리어 개발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역량 강화에 필요한 지원으로는 1순위 사이드 프로젝트, 2순위 직무별 멘토링을 꼽았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학습 커뮤니티의 효과를 높이려면 함께하는 학습 동료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올해는 대표적인 IT 기업인 ‘우아한형제들’, 국내 최대 클라우드 기술 커뮤니티 ‘AWS 한국 사용자 모임’ 내 여성 엔지니어 커뮤니티와 협력 학습을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이라는 배달 서비스 앱을 운영하는 IT 기업으로, 배민커넥트, 배민페이 등 다양한 기술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IT 인재를 위한 다양한 IT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우아한형제들과 ‘IT 분야 여성의 경력 지속 성장 지원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4.3.)했다.</p>
<p class="indent20 ml20">○ AWS(Amazon Web Service)는 아마존닷컴이 제공하는 세계 점유율 1위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AWSKRUG는 AWS 한국 사용자 모임이다. 이중 여성 엔지니어들의 커뮤니티인 ‘AWSKRUG Women In Cloud’와 협력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 우먼잇츠(IT’s)’ 참여자들이 ‘우아한형제들’의 재직자, ‘AWSKRUG’의 엔지니어 등과 개발, 서비스 기획, 데이터 마케팅 등 직무 분야에서 협력 학습을 통해 취업 역량을 키우고 직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총 30팀을 구성해 지원할 계획으로, 자세한 내용은 ‘서울 우먼잇츠(IT’s)’ 활동 페이지(<a href="//m.site.naver.com/13n38">https://m.site.naver.com/13n38</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경력보유여성 위한 ‘디지털 보안&amp;안전 강사’ 양성과정 운영…초등학교 등 출강기회 제공&gt;</span></p>
<p class="indent20 mt20">□ 3040 경력보유여성들이 시간제 일자리를 선호하는 점을 반영해 프리랜서로 일할 수 있는 ‘디지털 안전&amp;보안 교육 강사’ 양성 과정도 새롭게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경력보유여성의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갈수록 증가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의 중요성이 중요해지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교육 과정을 우수하게 수료한 자는 초등·중학교, 키움센터 등의 출강 기회를 얻을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3040 경력보유여성 경력복귀 지원 사업인 ‘서울우먼업 프로젝트’ 참여자 1,100명 설문조사 결과 73.5%가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가 경력 복귀에 가장 필요한 정책이라고 응답했으며, 72.9%가 30시간 미만 근무시간 일자리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본 과정에서는 디지털 윤리 전반에 대한 이해, 교육자 대상의 성인지 개념 습득을 포함해 강의 설계, 교안 작성 방법 등 강의 실무를 배우며 강사로서의 역량을 키운다. 교육 수료 후 평가를 통해 강사로 위촉되면 현장에서 아동·청소년 대상의 교육을 진행하고, 강사료를 비롯하여 강의에 필요한 도구 등을 지원받게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디지털 분야에 부상하는 이슈에 대응하는 전문가로서 경력설계를 희망하는 서울시 거주 미취업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오는 11일(목)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누리집 공고문(https://url.kr/3185hf)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우먼테크 교육 플랫폼’에서는 IT분야로 취업 희망 여성을 위한 ‘실무 프로젝트 과정’, ‘채용연계 해커톤’ 등 IT 영역에 여성이 진출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탑재하고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디지털 중심으로 산업이 재편되면서 IT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여성들이 개발자 등 IT 분야로 진출하고 커리어를 전환할 수 있도록 ‘우먼테크 교육 플랫폼’을 통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니 IT 분야에 관심 있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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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성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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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실 -양성평등담당관 ]]></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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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우먼 테크교육 플랫폼]]></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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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취업 꿈꾸는 경력보유여성 110개 기업에서 `우먼업 인턴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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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15:28:35</pubDate>
		<upDate>2024-03-13 15:31:06</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력보유여성]]></category>
		<category><![CDATA[우먼업 인턴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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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취업역량을 갖춘 3040 경력보유여성이 인턴십 기회를 통해 취업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 ‘2024 서울우먼업 인턴십’을 올해 110개 기업, 110명의 경력보유여성과 함께 추진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취업역량을 갖춘 3040 경력보유여성이 인턴십 기회를 통해 취업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 ‘2024 서울우먼업 인턴십’을 올해 110개 기업, 110명의 경력보유여성과 함께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t20">&lt;자격증 등 취업역량 갖춘 경력보유여성 110명에 3개월 간 인턴십 제공, 취업 연계&gt;</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우먼업 인턴십’은 오세훈 시장의 공약이자, 임신과 출산, 육아로 커리어가 중단된 3040 경력보유여성이 다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는 ‘서울우먼업프로젝트’의 하나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우먼업프로젝트’는 ①구직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우먼업 구직지원금’(30만 원×3개월) ②3개월간 기업에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우먼업 인턴십’(생활임금×3개월) ③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지원하는 ‘우먼업 고용장려금’(300만 원×1회) ‘3종 세트’로 구성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직업훈련교육 수료, 자격증 취득 등 취업준비를 마친 경력보유여성이 3개월간 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인재를 찾는 기업과 경력보유여성을 매칭해준다. 뿐만 아니라, 인턴십 종료 후 인턴십 참여자를 정규직(또는 1년 이상 근로계약 체결)으로 채용하는 기업에는 총 300만 원의 ‘우먼업 고용장려금’을 지급해 지속가능한 고용을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t20">□ 경력보유여성은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실무경험을 쌓으며 오랜 공백으로 낮아진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고,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은 인턴 기간을 통해 예비채용자의 역량을 검증할 수 있고 고용장려금도 받을 수 있어 서로 윈윈(win-win)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작년 우먼업 인턴십에는 100명을 지원하였고, 59명이 취창업(59%)에 성공, 그중 46명은 인턴십 연계 기업에 취업하여 기업에 고용장려금도 지원하였다. 또한, 참여자 만족도 94.9%, 참여기업 만족도 98.3%로 매우 높았다.</p>
<p class="indent20 mt20"># ’23년 우먼업 참여기업 S사는 인터뷰에서 “자체 채용공고 지원자보다 우먼업 인턴십의 매칭풀이 더 우수했다.”며 ‘기대 이상’이라고 밝혔으며, 빅데이터 컨설팅 스타트업 E사는 지난해 ‘서울 우먼업 인턴십’ 참여 기업으로 워킹맘 인턴 1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소감을 전하며 “채용사이트 등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우수인력을 채용하기 힘들었는데, 우먼업 인턴십으로 유능한 지원자들이 매칭되고, 인건비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D사의 CPO K이사는 “우먼업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인재와 함께하는 것은 물론 여성들이 성공적으로 경력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생활 균형과 양육친화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14일(목)부터 참여기업 모집…인턴십 참여자 정규직 전환시 300만 원 ‘고용장려금’&gt;</span></p>
<p class="indent20 mt20">□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올해 ‘우먼업 인턴십’에 참여할 기업 110개를 14일(목)부터 4월 3일(수)까지 모집한다. 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4월부터 인턴십 유형별로 순차적으로 인턴십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인턴십 참가자가 인턴십 이후에도 해당 기업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으려면 기업이 원하는 인재와 구직자가 원하는 기업을 매칭하는 게 중요하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인턴십, 유연근로제에 대한 기업의 인식 및 채용수요를 조사·분석한 후, 채용희망 직무와 경력을 보유한 인턴십 참여자를 연계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l20">○ 대상기업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 소재,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중소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며, 인턴십 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개월이고 근로형태는 전일제(주 40시간) 또는 유연근로 모두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 ‘우먼업 인턴십’에서 달라진 점은 취창업률을 높이고 인턴십 후 고용 연계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턴십 유형을 다양화했다는 점이다.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과 경력보유여성을 매칭해주는 ‘채용연계형’에 더해서 ▴육아휴직제도 확대 추세에 맞춰 육아휴직자를 대체하는 ‘경력채움형’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실전경험을 쌓은 후 인턴십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형’, 세 가지로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올해 서울시는 성장유망산업 분야 및 3040 여성 취업희망 수요를 반영하여 마케팅 및 IT/SW, 서울형 강소기업,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와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소셜 임팩트 기업을 중심으로 서울 우먼업 인턴십 참여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2024년 서울 우먼업 인턴십 운영내용 및 추진일정(안)</p>
<table>
<tbody>
<tr>
<th rowspan="2">
<p><b>유 형</b></p>
</th>
<th rowspan="2">
<p><b>모집인원</b></p>
</th>
<th rowspan="2">
<p><b>운 영 내 용</b></p>
</th>
<th colspan="3">
<p><b>추 진 일 정</b></p>
</th>
</tr>
<tr>
<th>
<p>기업모집</p>
</th>
<th>
<p>참여자모집</p>
</th>
<th>
<p>인턴십</p>
</th>
</tr>
<tr>
<td>
<p><b>채용연계형</b></p>
</td>
<td>
<p><b>80</b><b>명</b></p>
</td>
<td>
<p><b>기업 채용수요와 </b><b>인턴십 참여자 자격요건</b>(경력, 자격증, 교육이수 등) <b>고려하여 맞춤형 채용 연계 지원</b></p>
</td>
<td>
<p><b>3~4</b><b>월</b></p>
</td>
<td>
<p><b>4~5</b><b>월</b></p>
</td>
<td>
<p><b>6~8</b><b>월 </b></p>
</td>
</tr>
<tr>
<td>
<p><b>경력채움형</b></p>
<p>(육아휴직 대체인력 매칭)</p>
</td>
<td>
<p><b>10</b><b>명</b></p>
</td>
<td>
<p><b>육아휴직 대체인력 인턴십 지원</b></p>
<p>*시범 실시</p>
</td>
<td>
<p><b>3~7</b><b>월</b></p>
<p>(수시)</p>
</td>
<td>
<p><b>5~8</b><b>월</b></p>
<p>(수시)</p>
</td>
<td>
<p><b>6~11</b><b>월</b></p>
<p>(수시)</p>
</td>
</tr>
<tr>
<td>
<p><b>프로젝트형</b></p>
</td>
<td>
<p><b>20</b><b>명</b></p>
</td>
<td>
<p><b>기업 프로젝트 연계 인턴십</b></p>
<p>*루트임팩트 민관협력사업 등 연계</p>
</td>
<td>
<p><b>5</b><b>월</b></p>
</td>
<td>
<p><b>6</b><b>월</b></p>
</td>
<td>
<p>(교육,1개월)</p>
<p><b>7~8</b><b>월중</b></p>
<p>(인턴십,2개월)</p>
<p><b>9~10</b><b>월</b></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 우선, ‘채용연계형’과 ‘경력채움형’은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모집해 추진한다. 모집기간은 3월 14일(목)부터 4월 3일(수)까지이며,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의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 대상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신청 기업은 선정기준에 의한 심사 후 선발되며, 기업이 희망하는 직무 역량 및 조건에 부합하는 참여자를 모집 후 매칭한다. 인턴십 근무는 올해 6~8월(3개월간)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해 신규 추진하는 ‘경력채움형 인턴십’은 육아휴직 지원제도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유형이다. 우먼업 인턴십으로 1년 이상 육아휴직 대체가 가능한 인재를 매칭하며, 그 중 3개월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 서울시 강소기업(2024. 3. 현재 307개 기업) 우선 선정</p>
<p class="indent20 mt20">□ 작년에 이어 ‘채용연계형 인턴십’도 운영한다.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과 경력보유여성을 매칭해주는 인턴십 유형으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에게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다. 작년 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98.3%가 인턴십 사업이 인력 채용에 도움이 되었으며, 채용 전 사전 검증의 기회가 되었다고 응답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신청 시 채용을 희망하는 직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서울우먼업 인턴십’에 참여하는 경력보유여성과 기업에 인턴십 매칭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인턴십 참여자에게는 출근 전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상담을 통해 경력 복귀 전 필요한 직무역량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맞춤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인턴십 현장을 방문하여 노무, 인사 등을 모니터링하고, 1:1 컨설팅을 제공하는 ‘취업이음지원관’ 제도도 운영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아울러, 인턴십 참여기업 중 일·생활균형 제도 개선 등을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로부터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기업 프로젝트 수행으로 실전감각 ‘프로젝트형’ 신설…｢루트임팩트｣와 업무협약&gt;</span></p>
<p class="indent20 mt20">□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형 인턴십’은 기업의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며 실전감각을 익히고 인턴십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그 시작으로 올해는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와 ‘프로젝트형 인턴십’을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우먼업프로젝트 대행기관인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루트임팩트｣와 13일 ‘서울시 경력보유여성의 일자리 창출 및 경력 지속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루트임팩트｣는 ‘일터의 다양성과 포용 문화 형성’을 위해 2018년부터 경력단절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임팩트 커리어 W’, '리부트캠프’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직자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조직에 적응하고 업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온보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더불어 경력보유여성의 채용을 적극 고려하는 다양한 임팩트 조직을 선별하여 구직자와 연결할 예정이다. * 온보딩 프로그램 : 신규 입사자가 조직에 수월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업무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문화 등을 안내 및 교육</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에서는 ‘서울우먼업 인턴십’ 사업으로 임팩트 기업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직무 역량을 보유한 3040 여성을 모집하여 해당 기업 매칭을 제공하게 되며, ‘프로젝트형 인턴십’ 참여자 모집은 6월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우먼업 인턴십’과 ‘서울우먼업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서울우먼업’(<a href="//www.seoulwomanup.or.kr">https://www.seoulwomanup.or.kr</a>) 누리집이나 카카오톡(‘서울우먼업 프로젝트’), 대표전화(<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660-304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경력단절문제 해결 없이는 저출생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고 보고, 출산·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다시 경제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서울우먼업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는 인턴십 유형을 다양화해서 취업연계 효과를 더욱 높여나가고자 한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진 요즘, 양육친화적인 문화 확산에 기여하면서 우수한 경력보유여성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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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성은]]></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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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실 -양성평등담당관 ]]></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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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부 대상 `위생용품 4종세트` 지원 꼭 받으세요``…19일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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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5 16:28:23</pubDate>
		<upDate>2024-02-15 16:28:23</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스마트건강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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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위생용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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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오는 2월 19일(월)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신부에게 임신기간 건강한 위생관리를 돕는 ‘위생용품 4종세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오는 2월 19일(월)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신부에게 임신기간 건강한 위생관리를 돕는 ‘위생용품 4종세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라이온코리아(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임신부 위생용품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45억 원 상당의 임신부 위생용품을 라이온코리아(주)로부터 기부받아 매년 4만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임신부 위생용품 세트’는 임신기간 호르몬 불균형, 면역력 약화로 약해진 임신부의 건강과 위생관리를 위해 항균 손 세정제(용기·리필), 약한 잇몸용 치약･칫솔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트가 포장된 상자 겉면에는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 소속으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꽃보다 귀한 우리 손녀 엄마가 된 걸 축하한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의미를 더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지원대상은 서울 25개 자치구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로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택배를 통해 용품을 수령할 수 있다. 기존의 엽산·철분제 택배 수령 신청자의 경우 이번 위생용품 세트까지 함께 받아 볼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임신부는 임신 확인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임신부 등록을 할 수 있다. 위생용품 세트 수령 관련 문의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본인이 직접 받기 어려운 경우, 배우자나 직계 존속·형제자매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고 대리 수령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앞으로 5년간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함으로써 임신부 건강관리 및 건강한 출산과 저출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시 차원의 가능한 자원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남녀임신준비 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 등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해당 자치구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연락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서울시 남녀임신준비 사업</strong> : 건강한 2세를 꿈꾸는 가임 남녀들에게 임신에 장애가 되는 고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중재관리 할 수 있도록 임신 전 건강관리를 위한 무료 프로그램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strong>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일정 기간 출산가정을 방문하여 산후관리를 도와주는 산모신생아 서비스 이용권 지급하는 사업이다.</p>
<p class="indent20 ml20">○ <strong>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strong> : 임산부가 산전, 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신생아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출산한 모든 임산부와 신생아 대상 4주 이내에 전문간호사가 가정방문을 실시하고(보편방문),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건강 위험요인이 있으면 신생아가 2세가 될 때까지 25회 지속방문을 통하여 건강관리를 하는 사업이다.</p>
<p class="indent20 mt20">□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가 저출산 극복에 총력을 다하는 가운데 기업에서도 사회적공헌의 하나로 임신부의 건강한 위생관리 지원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임신·출산·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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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성매매 추방주간 온라인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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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9:11:04</pubDate>
		<upDate>2023-09-19 10:41:41</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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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3 성매매 추방주간 온라인 캠페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dasi.or.kr/html/participation/person_activity.php?bgu=view&amp;idx=1990"></a><a href="http://www.dasi.or.kr/html/participation/person_activity.php?bgu=view&amp;idx=1990"></a><span style="color: #339966;"><strong><a href="http://www.dasi.or.kr/html/participation/person_activity.php?bgu=view&amp;idx=1990" style="color: #339966;">2023 성매매 추방주간 온라인 캠페인(바로가기)</a></strong></span><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555631 aligncenter"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jpg" alt="웹포스터_23 성매매추방주간캠페인" width="1500" height="2100"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jpg 15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214x300.jpg 21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731x1024.jpg 731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143x200.jpg 143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768x1075.jpg 7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1097x1536.jpg 1097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1463x2048.jpg 1463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56x78.jpg 56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9/6508e6346ccfe0.11838862-154x215.jpg 154w" sizes="(max-width: 1500px) 100vw, 1500px" /><a href="http://www.dasi.or.kr/html/participation/person_activity.php?bgu=view&amp;idx=1990"></a></p>
<p><strong>2023 성매매 추방주간 온라인 캠페인</strong></p>
<p>&nbsp;</p>
<p>일상 속의 파수꾼, 시민과 함께하는 反성매매</p>
<p>동참 메시지 남기고, 反성매매 퀴즈 맞히고, 선물도 받아 가세요!</p>
<p>&nbsp;</p>
<p><strong>- 기간 : 2023년 9월 19일 화요일 ~ 10월 6일 금요일</strong><br /><strong>- 상품 : 5,000원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300명</strong><br /><strong>- 당첨자 발표 : 2023년 10월 13일 금요일 다시함께상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strong></p>
<p>&nbsp;</p>
<p><strong>캠페인1. 우리의 관심과 감시로 성매매 없는 사회 만들어요!</strong><br />댓글란에 일상 속의 파수꾼이 되어 反성매매 활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나의 의지를 담아 동참 메시지를 작성해주세요. 동참 메시지를 작성한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5,000원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드립니다.</p>
<p>&nbsp;</p>
<p><strong>캠페인2. 나부터 시작하는 성매매 장소제공과 알선 끊어내기!</strong><br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처벌법)에 따르면 '성매매 알선 등'의 행위는 알선, 유인, 권유뿐만 아니라 □□ □□과 같은 중간 매개 행위도 처벌 대상에 포함된다."<br />빈칸 □□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카드뉴스에서 힌트를 찾아 댓글란에 정답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맞힌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5,000원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드립니다.</p>
<p>&nbsp;</p>
<p><strong>유의사항</strong><br />- 이벤트 당첨자는 다시함께상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br />- 반드시 본인명의의 핸드폰으로 참여해주세요.<br />- 물품 발송은 당첨자 발표 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br />- 당첨 물품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br />- 동참 메시지와 퀴즈 정답을 모두 남기실 수 있으나, 이벤트 상품 추첨을 위한 참여는 둘 중 하나로 집계됩니다. (중복 참여는 가능하나, 중복 당첨이 불가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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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을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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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4:33:11</pubDate>
		<upDate>2023-03-17 10:25:4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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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3년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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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gamsi.dasi.or.kr/bbs/register.php"><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0781"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scaled.jpg" alt="2023년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모집" width="960" height="2560"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scaled.jpg 96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113x300.jpg 113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384x1024.jpg 38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75x200.jpg 75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768x2048.jpg 7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576x1536.jpg 576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29x78.jpg 29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3/03/641156e2bb1ec1.80789036-81x215.jpg 8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 <a href="// http://gamsi.dasi.or.kr/?menu=joi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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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직여성 희망싣고 달리는 `서울시 일자리부르릉`…총 상담건수 10만명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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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14:11:13</pubDate>
		<upDate>2022-09-16 14:11:13</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 양성평등담당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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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일자리부르릉]]></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일자리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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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부터 시작된 오세훈 시장의 대표 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일자리부르릉’이 14년째 서울시 여성의 취업을 위해 시동을 멈추지 않고 달린 결과,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총 상담건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 중 1만1,542명은 취업에 성공, 일자리부르릉이 구직활동이 막막했던 여성들의 희망을 싣고 순항 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2009년부터 시작된 오세훈 시장의 대표 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일자리부르릉’이 14년째 서울시 여성의 취업을 위해 시동을 멈추지 않고 달린 결과,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총 상담건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 중 1만1,542명은 취업에 성공, 일자리부르릉이 구직활동이 막막했던 여성들의 희망을 싣고 순항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일자리부르릉’은 취업 및 직업교육을 원하는 서울시 여성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지원서비스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지난 8월 말을 기점으로 총 100,390명에게 일자리부르릉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구직여성들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일자리부르릉 버스에 탑승한 서울시 구직희망여성들은 전문직업상담사로부터 진로상담 및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직업적성검사, MBTI 등 심리검사를 활용한 진로 및 취업 컨설팅을 제공받는다.</p>
<p class="indent20 ml20">○ 일자리부르릉을 통해 취업상담을 한 구직자는 구인정보제공, 취업알선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가까운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23개)에서 진행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과의 연계도 추진된다.</p>
<p class="indent20 mt20">□ 2012년부터는 입직에서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여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 소재 특성화고 및 2~3년제 대학 청년여성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일자리부르릉은 청년여성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1:1개별 맞춤상담, 입사지원서 클리닉과 직무맞춤형 모의면접 등 처음 취업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특성화고등학교에서는 취업 자신감을 북돋우기 위해 모의면접을 중점으로 지원하며, 면접 현장을 영상으로 촬영해 이를 분석하고 피드백을 준다. 대학교에서는 진로적성검사와 구직서류 컨설팅이 주로 이뤄진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올해부터는 취업취약계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지원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8월까지 주거취약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 및 미혼모 등을 대상으로 약 470건 이상의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취업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지난 2월에는 미혼모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육미혼모들의 사회진출에 필요한 기초취업역량 강화와 실질적 취업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또한 주택관리공단 서울지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여성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3월에는 금천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추진해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상담과 취업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봉구가족센터, 서대문가족센터에서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이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과 함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진로상담, 입사서류 첨삭, 모의면접 등을 진행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20"> 이 밖에도 일자리부르릉은 ‘리스타트 잡페어’, ‘합동이동신문고’, ‘실패박람회’, 서울시여성인력개발기관의 ‘여성일자리 박람회’ 등 서울시 곳곳에서 진행되는 공공행사에도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을 만나 취업 고충상담부터 직업적성진단까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오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코로나19 이후부터는 홈페이지, 이메일, 카카오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상담을 실시하는 등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온라인 채널을 통한 상담실적은 2020년 1,633건, 2021년 1,751건, 2022년(~8월) 1,239건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지난해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실시한 일자리부르릉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이용자의 95.2%가 상담내용 및 취업지원에 대해 매우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indent20 ml20">○ 일자리부르릉을 이용하는 주요 목적으로는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수집(82.8%), 교육상담(6.9%), 구인상담(5.5%), 기타(4.9)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응답자 1,006명 중 96%가 일자리부르릉 서비스를 주변에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p>
<p class="indent20 ml20">○ 또한 응답자의 86.1%가 일자리부르릉 서비스가 취업준비에 도움이 된다고 답할 정도로, 구직여성들의 취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 class="indent20 mt20">□ 일자리부르릉 서비스를 이용하기 원하는 여성들은 서울우먼업 홈페이지(www.seoulwomanup.or.kr)와 카카오톡, 유선으로 주중 9시~18시상담예약이 가능하며, 운행 일정도 서울우먼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일자리부르릉 사업은 서울 각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을 필요로 하는 여성구직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취약계층여성 지원 확대를 통해 일자리 사각지대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업취약계층의 여성일자리 지원사업을 기획해 여성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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