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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양성평등소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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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Sat, 04 Apr 2026 00:50:4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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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 일상안심 3종...`초등안심벨` 전학년 지원, `안심헬프미·안심경광등`은 연중상시 신청</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90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902#respond</comments>
		<pubDate>2026-02-24 16:20:31</pubDate>
		<upDate>2026-02-24 16:21:12</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심경광등]]></category>
		<category><![CDATA[안심헬프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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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초등학생부터 나홀로 사장님까지, 천만 서울시민 일상 안전 더 촘촘히</li>
<li>①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li>
<li>②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li>
<li>③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25년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 25년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26년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newsTitle">□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26년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26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p>
<div class="box">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1-2.png" alt="" /></p>
<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
</div>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2-1.png" alt="" /></p>
<p>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p>
</div>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
<p>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p>
</div>
</div>
<p class="newsTitle">&lt;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gt;</p>
<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신청한 학교 재학생 전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시가 학교에 전량 지원하는 방식으로 배부할 예정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p>
<p class="newsCont">○ 아직 신청하지 않은 학교도 서울시에 신청만 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교의 신청 여부는 각 학교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1학년 신입생부터 우선 지급할 계획으로,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신청 학교로 배송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2~6학년에게도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신청하지 않은 학교의 경우 추후 신청 시 신청 학교에 배부된 이후 지급될 예정이며, 학생들이 초등안심벨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
<p class="newsTitle">□ ‘초등안심벨’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휴대할 수 있도록 키링(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비상 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dB 이상의 경고음이 즉시 발생한다.</p>
<div class="box">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4.png" alt="" /></p>
<p>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p>
</div>
</div>
<p class="newsTitle">□ 26년부터는 기존 100dB에서 120dB 이상으로 경보음을 상향해 위급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폰 충전기와 동일한 C타입 충전식을 도입해 별도의 건전지 교체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class="newsCont">○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배터리 대기시간은 최대 2년이며, 배터리 잔량이 30% 이하로 떨어질 경우 알림이 작동하는 ‘배터리 부족 알림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사전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class="newsTitle">□ 또한 제품 내구성을 강화하고, 성별 구분 없는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적용했으며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중 ‘돌격백호’를 디자인에 반영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시는 휴대용 안심벨 배부와 함께 학생들이 장난삼아 사용하지 않고 실제 위급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충분한 지도가 이뤄지기를 당부하는 한편, 이용방법 동영상과 관련 지원에도 나선다.</p>
<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학생 지급 시 비상시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용 동영상 및 가정통신문(안)을 함께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공동으로 학생 지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초등안심벨’은 높은 호응과 정책 효과성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 서울시 사례를 벤치마킹해 26년부터 초등학생 대상 안전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그간의 추진 경험을 토대로 정책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lt;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gt;</p>
<p class="newsTitle">□ 휴대용 안심벨인 ‘안심헬프미’는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5만 개를, 1인 점포 등 나홀로 사장님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경광등’은 상반기 5천 개를 각각 지원한다.</p>
<p class="newsTitle">□ 특히 26년는 ‘연중 상시 신청·접수 체계’를 도입해 미신청으로 인한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안심헬프미’와 ‘안심경광등’ 모두 현재 서울시 누리집(<a href="//www.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seoul.go.kr</a>)에서 신청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안심헬프미’는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 이외에 CCTV 관제센터 및 위급시 경찰 출동까지 연결되는 휴대용 안심벨이다.</p>
<p class="newsCont">○ ‘안심헬프미’는 평상시엔 키링처럼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유사시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해당지역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로 연결된다. 관제센터에서는 CCTV 확인 후 필요시 경찰 출동을 요청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펼친다.</p>
<p class="newsCont">○ 또 안심헬프미로 긴급 신고를 하면 미리 지정한 보호자 최대 5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본인 현재 위치와 구조 요청 내용도 발송된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5.png" alt="안심핼프미 긴급신고버튼 클릭→(안심이앱)긴급신고 경고음 발생→관제센터(영상관제) 보호자(문자 전송) 112" /></p>
<p class="newsTitle">□ 전원 켜는 절차 없이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신고가 가능하며 크기도 작고 가벼워 키링처럼 휴대하기 편리하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5종으로 취향에 맞게 안심벨을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p>
<div class="box">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61.png" alt="" /></p>
<p>내 안전 지키는‘안심헬프미’(5종)</p>
</div>
</div>
<p class="newsTitle">□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안심헬프미를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소지가 필수이며, 일부 구형 휴대폰, 키즈폰 등에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p>
<p class="newsCont">○ 일반적으로 2020년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준 13버전 이상, iOS 기준 12버전 이상)</p>
<p class="newsTitle">&lt;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gt;</p>
<p class="newsTitle">□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은 서울시에서 1인 근무 형태로 운영되는 소규모 점포에 지원하며, 야간 등 특정 시간대에 한시적으로 1인이 근무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p>
<p class="newsTitle">□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점포 외부 경광등이 점멸되고 사이렌이 울리며, 자치구 CCTV 관제센터와 연계되어 필요 시 경찰이 출동하는 긴급신고 장비다. 취객 난동이나 위협 상황 등 1인 점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안심경광등 구성물품</p>
<div class="box">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03-1.png" alt="" /></p>
<p>안심경광등</p>
</div>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2.png" alt="" /></p>
<p>비상벨</p>
</div>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3.png" alt="" /></p>
<p>스마트허브</p>
</div>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image14.png" alt="서울시 안심경광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때 서울시 안심경광등이 울립니다!" /></p>
<p>사인보드</p>
</div>
</div>
<p class="newsTitle">□ 실제로 미용실에서 손님이 위협하거나 주취자가 카페에 들어와 난동을 부렸을 때 ‘안심경광등’을 통한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서 원만하게 상황을 해결한 사례들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4년부터 이상동기범죄나 일상의 위협으로부터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1인 점포의 불안과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신고까지 되는 ‘안심경광등’ 사업을 전국 최초 지원, 선제적으로 도입해 왔다.</p>
<p class="newsTitle">□ '26. 7월 시행되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1인 또는 여성 소상공인에 대한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물품 및 안전설비 설치 지원 근거(제12조의9 범죄피해우려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가 마련됨에 따라, 서울시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와 보조를 맞추어 1인 점포 등 안전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전국 최초로 시작해 호평을 받은 초등안심벨을 26년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겠다”라며 “초등학생부터 홀로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까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902/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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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권선애]]></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3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안심경광등]]></tags>
				<tags><![CDATA[안심헬프미]]></tags>
				</item>
		<item>
		<title>제4차 서울시 성평등임금공시(2024년 서울시 기관별 성별임금격차 현황)</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50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504#respond</comments>
		<pubDate>2026-01-29 10:51:33</pubDate>
		<upDate>2026-02-12 11:04:13</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성별임금격차]]></category>
		<category><![CDATA[성평등임금공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6504</guid>
				<description><![CDATA[성평등임금공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서울시 성평등 임금공시 개요</strong></p>
<p><strong>ㅇ추진근거</strong></p>
<p> - 「양성평등기본법」제5조(국가 등의 책무) 및 제24조(경제활동 참여)</p>
<p> - 「남녀고용평등법」제4조(국가와 지방 자치단체의 책무) 및 8조(임금)</p>
<p> - 「서울시 남녀고용평등과 일·생활균형지원에 관한 조례」제5조(양성평등고용정책 종합계획 수립)</p>
<p><strong>ㅇ 추진목적 : 성별임금격차 개선 및 양성평등 노동환경 조성</strong></p>
<p><strong>ㅇ 대상기간 : 2024년 1월 1일 ~ 12월 31일</strong></p>
<p><strong>ㅇ 대상기관 : 51개 기관(서울시 본청·시립대, 공사·출연기관(22개), 민간위탁기관(27개))</strong></p>
<p> -  서울시 본청 : ’24년 만근한 모든 공무원</p>
<p> -  시립대 : ’24년 만근한 모든 공무원, 교직원, 직접 고용한 직원</p>
<p> -  공사·출연기관, 민간위탁기관 : ’24년 만근 정원 내 정규직, 무기계약직 및 정원 외 근로자 등 임직원 전체</p>
<p><strong>ㅇ 성별임금격차 산출식(OECD 방식 준용)</strong></p>
<p><strong>ㅇ 대상항목 : 직급·직종·재직기간·임금구성 항목별 성별임금격차 등</strong></p>
<p><strong>□ 기관별 성별임금격차 현황</strong></p>
<p>(단위:명/%)</p>
<table>
<tbody>
<tr>
<td colspan="2" rowspan="2">
<p>기관명</p>
</td>
<td rowspan="2">
<p>총인원</p>
</td>
<td rowspan="2">
<p>여성비중</p>
</td>
<td colspan="2">
<p>평균 근속기간(월)</p>
</td>
<td rowspan="2">
<p>성별임금격차</p>
<p>(중위값)</p>
</td>
</tr>
<tr>
<td>
<p>남성</p>
</td>
<td>
<p>여성</p>
</td>
</tr>
<tr>
<td colspan="2">
<p>서울시</p>
</td>
<td>
<p>5,498</p>
</td>
<td>
<p>47.29</p>
</td>
<td>
<p>196.6</p>
</td>
<td>
<p>187.8</p>
</td>
<td>
<p>11.31</p>
</td>
</tr>
<tr>
<td colspan="2">
<p>시립대</p>
</td>
<td>
<p>746</p>
</td>
<td>
<p>40.75</p>
</td>
<td>
<p>164.5</p>
</td>
<td>
<p>135.7</p>
</td>
<td>
<p>45.09</p>
</td>
</tr>
<tr>
<td rowspan="22">
<p>공</p>
<p>사</p>
<p>출</p>
<p>연</p>
<p>기</p>
<p>관</p>
</td>
<td>
<p>서울교통공사</p>
</td>
<td>
<p>15,658</p>
</td>
<td>
<p>11.8</p>
</td>
<td>
<p>240.3</p>
</td>
<td>
<p>163.5</p>
</td>
<td>
<p>32.14</p>
</td>
</tr>
<tr>
<td>
<p>서울시설공단</p>
</td>
<td>
<p>3,887</p>
</td>
<td>
<p>22.56</p>
</td>
<td>
<p>110.7</p>
</td>
<td>
<p>114.1</p>
</td>
<td>
<p>2.67</p>
</td>
</tr>
<tr>
<td>
<p>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p>
</td>
<td>
<p>348</p>
</td>
<td>
<p>21.84</p>
</td>
<td>
<p>198</p>
</td>
<td>
<p>137.8</p>
</td>
<td>
<p>27.91</p>
</td>
</tr>
<tr>
<td>
<p>서울주택도시공사</p>
</td>
<td>
<p>1,409</p>
</td>
<td>
<p>39.18</p>
</td>
<td>
<p>161.3</p>
</td>
<td>
<p>130.8</p>
</td>
<td>
<p>11.94</p>
</td>
</tr>
<tr>
<td>
<p>서울에너지공사</p>
</td>
<td>
<p>257</p>
</td>
<td>
<p>21.4</p>
</td>
<td>
<p>129.8</p>
</td>
<td>
<p>137.3</p>
</td>
<td>
<p>14.17</p>
</td>
</tr>
<tr>
<td>
<p>물재생시설공단</p>
</td>
<td>
<p>365</p>
</td>
<td>
<p>12.6</p>
</td>
<td>
<p>45.3</p>
</td>
<td>
<p>35.8</p>
</td>
<td>
<p>30.77</p>
</td>
</tr>
<tr>
<td>
<p>서울의료원</p>
</td>
<td>
<p>1,582</p>
</td>
<td>
<p>72.63</p>
</td>
<td>
<p>92.3</p>
</td>
<td>
<p>101.1</p>
</td>
<td>
<p>1.04</p>
</td>
</tr>
<tr>
<td>
<p>서울연구원</p>
</td>
<td>
<p>298</p>
</td>
<td>
<p>41.6</p>
</td>
<td>
<p>110.5</p>
</td>
<td>
<p>111</p>
</td>
<td>
<p>27.20</p>
</td>
</tr>
<tr>
<td>
<p>서울경제진흥원</p>
</td>
<td>
<p>444</p>
</td>
<td>
<p>44.59</p>
</td>
<td>
<p>124.3</p>
</td>
<td>
<p>93.2</p>
</td>
<td>
<p>21.82</p>
</td>
</tr>
<tr>
<td>
<p>서울신용보증재단</p>
</td>
<td>
<p>565</p>
</td>
<td>
<p>38.58</p>
</td>
<td>
<p>116.2</p>
</td>
<td>
<p>102.8</p>
</td>
<td>
<p>5.38</p>
</td>
</tr>
<tr>
<td>
<p>세종문화회관</p>
</td>
<td>
<p>406</p>
</td>
<td>
<p>44.83</p>
</td>
<td>
<p>146.7</p>
</td>
<td>
<p>154.8</p>
</td>
<td>
<p>1.55</p>
</td>
</tr>
<tr>
<td>
<p>서울시여성가족재단</p>
</td>
<td>
<p>184</p>
</td>
<td>
<p>67.39</p>
</td>
<td>
<p>61.8</p>
</td>
<td>
<p>61.1</p>
</td>
<td>
<p>-12.15</p>
</td>
</tr>
<tr>
<td>
<p>서울시복지재단</p>
</td>
<td>
<p>175</p>
</td>
<td>
<p>60.57</p>
</td>
<td>
<p>123</p>
</td>
<td>
<p>128.3</p>
</td>
<td>
<p>-3.79</p>
</td>
</tr>
<tr>
<td>
<p>서울문화재단</p>
</td>
<td>
<p>258</p>
</td>
<td>
<p>65.89</p>
</td>
<td>
<p>106.7</p>
</td>
<td>
<p>87.2</p>
</td>
<td>
<p>10.07</p>
</td>
</tr>
<tr>
<td>
<p>서울시립교향악단</p>
</td>
<td>
<p>121</p>
</td>
<td>
<p>62.81</p>
</td>
<td>
<p>164.7</p>
</td>
<td>
<p>173.3</p>
</td>
<td>
<p>5.33</p>
</td>
</tr>
<tr>
<td>
<p>서울디자인재단</p>
</td>
<td>
<p>137</p>
</td>
<td>
<p>69.34</p>
</td>
<td>
<p>124.6</p>
</td>
<td>
<p>88.9</p>
</td>
<td>
<p>30.16</p>
</td>
</tr>
<tr>
<td>
<p>서울장학재단</p>
</td>
<td>
<p>8</p>
</td>
<td>
<p>62.5</p>
</td>
<td>
<p>102</p>
</td>
<td>
<p>70.2</p>
</td>
<td>
<p>0.64</p>
</td>
</tr>
<tr>
<td>
<p>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p>
</td>
<td>
<p>59</p>
</td>
<td>
<p>71.19</p>
</td>
<td>
<p>60.5</p>
</td>
<td>
<p>60.1</p>
</td>
<td>
<p>-4.97</p>
</td>
</tr>
<tr>
<td>
<p>서울관광재단</p>
</td>
<td>
<p>130</p>
</td>
<td>
<p>65.38</p>
</td>
<td>
<p>105.7</p>
</td>
<td>
<p>82</p>
</td>
<td>
<p>21.85</p>
</td>
</tr>
<tr>
<td>
<p>서울특별시50플러스재단</p>
</td>
<td>
<p>124</p>
</td>
<td>
<p>67.74</p>
</td>
<td>
<p>68</p>
</td>
<td>
<p>67</p>
</td>
<td>
<p>12.51</p>
</td>
</tr>
<tr>
<td>
<p>AI재단(서울디지털재단)</p>
</td>
<td>
<p>30</p>
</td>
<td>
<p>50</p>
</td>
<td>
<p>54.8</p>
</td>
<td>
<p>53.9</p>
</td>
<td>
<p>19.63</p>
</td>
</tr>
<tr>
<td>
<p>서울시120다산콜재단</p>
</td>
<td>
<p>403</p>
</td>
<td>
<p>83.13</p>
</td>
<td>
<p>70.7</p>
</td>
<td>
<p>83.4</p>
</td>
<td>
<p>6.61</p>
</td>
</tr>
<tr>
<td rowspan="27">
<p>민</p>
<p>간</p>
<p>위</p>
<p>탁</p>
<p>기</p>
<p>관</p>
</td>
<td>
<p>강남자원회수시설</p>
</td>
<td>
<p>57</p>
</td>
<td>
<p>3.51</p>
</td>
<td>
<p>144.3</p>
</td>
<td>
<p>25</p>
</td>
<td>
<p>36.30</p>
</td>
</tr>
<tr>
<td>
<p>마포자원회수시설</p>
</td>
<td>
<p>71</p>
</td>
<td>
<p>8.45</p>
</td>
<td>
<p>58.3</p>
</td>
<td>
<p>59.3</p>
</td>
<td>
<p>10.41</p>
</td>
</tr>
<tr>
<td>
<p>양천자원회수시설</p>
</td>
<td>
<p>58</p>
</td>
<td>
<p>8.62</p>
</td>
<td>
<p>132.5</p>
</td>
<td>
<p>147</p>
</td>
<td>
<p>9.71</p>
</td>
</tr>
<tr>
<td>
<p>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p>
</td>
<td>
<p>56</p>
</td>
<td>
<p>32.14</p>
</td>
<td>
<p>92.9</p>
</td>
<td>
<p>80.2</p>
</td>
<td>
<p>1.06</p>
</td>
</tr>
<tr>
<td>
<p>시립남부노인전문요양원</p>
</td>
<td>
<p>130</p>
</td>
<td>
<p>91.54</p>
</td>
<td>
<p>63.3</p>
</td>
<td>
<p>57.8</p>
</td>
<td>
<p>7.11</p>
</td>
</tr>
<tr>
<td>
<p>시립중랑노인전문요양원</p>
</td>
<td>
<p>157</p>
</td>
<td>
<p>93.63</p>
</td>
<td>
<p>74.5</p>
</td>
<td>
<p>85.4</p>
</td>
<td>
<p>6.24</p>
</td>
</tr>
<tr>
<td>
<p>시립강동실버케어센터</p>
</td>
<td>
<p>46</p>
</td>
<td>
<p>95.65</p>
</td>
<td>
<p>18</p>
</td>
<td>
<p>15.4</p>
</td>
<td>
<p>14.22</p>
</td>
</tr>
<tr>
<td>
<p>시립마포실버케어센터</p>
</td>
<td>
<p>84</p>
</td>
<td>
<p>83.33</p>
</td>
<td>
<p>22.6</p>
</td>
<td>
<p>22.6</p>
</td>
<td>
<p>-0.25</p>
</td>
</tr>
<tr>
<td>
<p>시립송파노인전문요양원</p>
</td>
<td>
<p>54</p>
</td>
<td>
<p>88.89</p>
</td>
<td>
<p>40.3</p>
</td>
<td>
<p>42.1</p>
</td>
<td>
<p>11.47</p>
</td>
</tr>
<tr>
<td>
<p>시립은평실버케어센터</p>
</td>
<td>
<p>2</p>
</td>
<td>
<p>100</p>
</td>
<td>
<p>-</p>
</td>
<td>
<p>14</p>
</td>
<td>
<p>-</p>
</td>
</tr>
<tr>
<td>
<p>시립동부노인요양센터</p>
</td>
<td>
<p>195</p>
</td>
<td>
<p>92.82</p>
</td>
<td>
<p>87.1</p>
</td>
<td>
<p>68.6</p>
</td>
<td>
<p>24.65</p>
</td>
</tr>
<tr>
<td>
<p>시립노인복지센터</p>
</td>
<td>
<p>63</p>
</td>
<td>
<p>66.67</p>
</td>
<td>
<p>74.6</p>
</td>
<td>
<p>53.8</p>
</td>
<td>
<p>22.89</p>
</td>
</tr>
<tr>
<td>
<p>다시서기 종합 지원센터</p>
</td>
<td>
<p>55</p>
</td>
<td>
<p>16.36</p>
</td>
<td>
<p>98.6</p>
</td>
<td>
<p>92.2</p>
</td>
<td>
<p>0.00</p>
</td>
</tr>
<tr>
<td>
<p>은평의 마을</p>
</td>
<td>
<p>134</p>
</td>
<td>
<p>38.81</p>
</td>
<td>
<p>110.4</p>
</td>
<td>
<p>111.8</p>
</td>
<td>
<p>1.46</p>
</td>
</tr>
<tr>
<td>
<p>평화로운 집</p>
</td>
<td>
<p>90</p>
</td>
<td>
<p>48.89</p>
</td>
<td>
<p>111.2</p>
</td>
<td>
<p>107.1</p>
</td>
<td>
<p>9.91</p>
</td>
</tr>
<tr>
<td>
<p>서울곰두리체육센터</p>
</td>
<td>
<p>21</p>
</td>
<td>
<p>47.62</p>
</td>
<td>
<p>189.9</p>
</td>
<td>
<p>182.5</p>
</td>
<td>
<p>2.65</p>
</td>
</tr>
<tr>
<td>
<p>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p>
</td>
<td>
<p>93</p>
</td>
<td>
<p>65.59</p>
</td>
<td>
<p>129.2</p>
</td>
<td>
<p>108.8</p>
</td>
<td>
<p>6.65</p>
</td>
</tr>
<tr>
<td>
<p>서울시립남부장애인 종합복지관</p>
</td>
<td>
<p>56</p>
</td>
<td>
<p>71.43</p>
</td>
<td>
<p>107.5</p>
</td>
<td>
<p>137.5</p>
</td>
<td>
<p>3.23</p>
</td>
</tr>
<tr>
<td>
<p>북부병원</p>
</td>
<td>
<p>251</p>
</td>
<td>
<p>77.29</p>
</td>
<td>
<p>117.9</p>
</td>
<td>
<p>91.2</p>
</td>
<td>
<p>3.90</p>
</td>
</tr>
<tr>
<td>
<p>서남병원</p>
</td>
<td>
<p>445</p>
</td>
<td>
<p>74.38</p>
</td>
<td>
<p>75.2</p>
</td>
<td>
<p>78.9</p>
</td>
<td>
<p>2.20</p>
</td>
</tr>
<tr>
<td>
<p>장애인치과병원</p>
</td>
<td>
<p>52</p>
</td>
<td>
<p>76.92</p>
</td>
<td>
<p>121.8</p>
</td>
<td>
<p>118.4</p>
</td>
<td>
<p>6.34</p>
</td>
</tr>
<tr>
<td>
<p>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p>
</td>
<td>
<p>2,195</p>
</td>
<td>
<p>77.13</p>
</td>
<td>
<p>105.5</p>
</td>
<td>
<p>111.6</p>
</td>
<td>
<p>-7.76</p>
</td>
</tr>
<tr>
<td>
<p>서울특별시 동부병원</p>
</td>
<td>
<p>333</p>
</td>
<td>
<p>71.17</p>
</td>
<td>
<p>97.6</p>
</td>
<td>
<p>115.7</p>
</td>
<td>
<p>6.80</p>
</td>
</tr>
<tr>
<td>
<p>서울시 자살예방센터</p>
</td>
<td>
<p>56</p>
</td>
<td>
<p>71.43</p>
</td>
<td>
<p>32.1</p>
</td>
<td>
<p>29.5</p>
</td>
<td>
<p>-0.69</p>
</td>
</tr>
<tr>
<td>
<p>서울시 정신건강복지센터</p>
</td>
<td>
<p>77</p>
</td>
<td>
<p>77.92</p>
</td>
<td>
<p>31.7</p>
</td>
<td>
<p>61</p>
</td>
<td>
<p>11.71</p>
</td>
</tr>
<tr>
<td>
<p>청소년상담복지센터</p>
</td>
<td>
<p>57</p>
</td>
<td>
<p>78.95</p>
</td>
<td>
<p>88.2</p>
</td>
<td>
<p>55.6</p>
</td>
<td>
<p>1.73</p>
</td>
</tr>
<tr>
<td>
<p>시립노원청소년센터</p>
</td>
<td>
<p>59</p>
</td>
<td>
<p>49.15</p>
</td>
<td>
<p>105.4</p>
</td>
<td>
<p>90.7</p>
</td>
<td>
<p>27.06</p>
</td>
</tr>
</tbody>
</table>
<p>※ 중위값 성별임금격차는 남성과 여성의 임금의 차이 비율로 격차가 30%일 경우 남성 임금이 100만원이면 여성 임금은 70만원이라는 의미이며, 마이너스(-) 30%라는 것은 남성 임금이 100만원이면 여성 임금은 130만원이라는 의미임.</p>
<p>&nbsp;</p>
<p>&nbsp;</p>
<p><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1/698d34111ed2d9.58250251.hwp" target="_blank" rel="noopener">붙임1. 기관별 성별임금격차 세부내용</a></p>
<p><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1/698d3411cab930.53123645.hwpx" target="_blank" rel="noopener">붙임2. 기관별 성별임금격차 사유(기관작성)</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5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연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2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성별임금격차]]></tags>
				<tags><![CDATA[성평등임금공시]]></tags>
				</item>
		<item>
		<title>&#039;25년 서울시 3급이상 고위직 공무원 및 투자·출연기관장 교육이수현황</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452</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452#respond</comments>
		<pubDate>2026-01-23 09:46:23</pubDate>
		<upDate>2026-03-05 11:21:04</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고위직 폭력예방교육]]></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고위직 이수현황 공시]]></category>
		<category><![CDATA[투자출연기관 기관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6452</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 시장단 및 3급 이상 폭력예방 특별교육 이수 명단 및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장 폭력예방 이수 명단 공개.
5년 연속 100%이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span> </span>추진 근거</p>
<p>ㅇ「서울특별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규칙」제7조 제4항</p>
<p>- ④ 시장은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관리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교육을 실시하여야 하며,</p>
<p>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3급 이상 공무원의 교육 이수 현황을 매년 공개</span>하여야 한다.</p>
<p>ㅇ ‘서울시 성차별·성희롱 근절 특별대책위원회 특별대책’(행정1부시장 방침,’20.12월)</p>
<p>-<span> </span><u>연<span> </span></u><u>1</u><u>회 시장단 및<span> </span></u><u>3</u><u>급 이상 고위관리자 교육 이수 현황 대시민 공개</u>(서울시홈페이지)</p>
<p>&nbsp;</p>
<p><b>□</b><span> </span>추진 목적</p>
<p>ㅇ 권력형 성비위 없는 서울시 구현을 통한 ‘성폭력 Zero’ 서울 정상 추진</p>
<p>ㅇ 수평적이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실현</p>
<p>&nbsp;</p>
<p><b>□</b><span> </span>교육 개요</p>
<p>ㅇ 교육대상 : 서울시 시장단 및 3급 이상 공무원,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기관장</p>
<p>ㅇ 교육방법 : 집합교육(대면교육) 및 사이버 교육</p>
<p>- (서울시) 집합교육(1회) 실시 및 사이버 교육 이수</p>
<p>- (투자·출연기관) 기관별 집합교육 실시 및 사이버 교육 이수</p>
<p>ㅇ 이수교육 : 폭력예방교육(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p>
<p>ㅇ 이수시간 : 연간 4시간 이상</p>
<p>&nbsp;</p>
<p><b>&lt;2025</b><b>년 폭력예방교육 운영 지</b><b>침</b><b>(여성</b><b>가족부</b><b>)&gt;</b></p>
<p><b>◦</b>교육대상 : 고위직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기관장</p>
<p><b>◦</b>교육방법 : 별도교육(집합·온라인실시간) 실시 및 사이버교육 이수</p>
<p><b>◦</b>교육시간 : 연간 4시간 이상(별도교육 이수 의무+사이버교육 이수)</p>
<p>- 별도교육 미이수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러닝센터’ 사이버교육(5차시) 이수로 대체 가능</p>
<p>  〔※5차시=폭력예방 4차시+고위직 특화과정 1차시〕</p>
<p>- 종사자 100인 미만인 공직유관단체(투자·출연기관)는 별도교육 의무 대상에서 제외</p>
<p><b>□</b><span> </span>이수 현황</p>
<p>ㅇ 총 104명 전원 100% 이수 ※ 5년(’21~’25년) 연속 100% 이수</p>
<p>- 서울시 시장단 및 3급 이상 공무원 81명, 투자·출연기관장 23명</p>
<p>&nbsp;</p>
<p><b>□</b><span> </span>이수자 명단</p>
<p>ㅇ 서울시 시장단 및 3급 이상 공무원 : 81명</p>
<table>
<tbody>
<tr>
<td>
<p><b>연번</b></p>
</td>
<td>
<p><b>직 위</b></p>
</td>
<td>
<p><b>성 명</b></p>
</td>
<td>
<p><b>연번</b></p>
</td>
<td>
<p><b>직 위</b></p>
</td>
<td>
<p><b>성 명</b></p>
</td>
</tr>
<tr>
<td>
<p>1</p>
</td>
<td>
<p>시장</p>
</td>
<td>
<p>오세훈</p>
</td>
<td>
<p>42</p>
</td>
<td>
<p>민생노동국장</p>
</td>
<td>
<p>이해선</p>
</td>
</tr>
<tr>
<td>
<p>2</p>
</td>
<td>
<p>행정1부시장</p>
</td>
<td>
<p>김태균</p>
</td>
<td>
<p>43</p>
</td>
<td>
<p>디지털도시국장</p>
</td>
<td>
<p>강옥현</p>
</td>
</tr>
<tr>
<td>
<p>3</p>
</td>
<td>
<p>행정2부시장</p>
</td>
<td>
<p>김성보</p>
</td>
<td>
<p>44</p>
</td>
<td>
<p>행정국장</p>
</td>
<td>
<p>곽종빈</p>
</td>
</tr>
<tr>
<td>
<p>4</p>
</td>
<td>
<p>정무부시장</p>
</td>
<td>
<p>김병민</p>
</td>
<td>
<p>45</p>
</td>
<td>
<p>재무국장</p>
</td>
<td>
<p>이상훈</p>
</td>
</tr>
<tr>
<td>
<p>5</p>
</td>
<td>
<p>비서실장</p>
</td>
<td>
<p>송광남</p>
</td>
<td>
<p>46</p>
</td>
<td>
<p>민생사법경찰국장</p>
</td>
<td>
<p>김현중</p>
</td>
</tr>
<tr>
<td>
<p>6</p>
</td>
<td>
<p>민생소통특보</p>
</td>
<td>
<p>이종현</p>
</td>
<td>
<p>47</p>
</td>
<td>
<p>재난안전실장</p>
</td>
<td>
<p>한병용</p>
</td>
</tr>
<tr>
<td>
<p>7</p>
</td>
<td>
<p>기획총괄특보</p>
</td>
<td>
<p>이지현</p>
</td>
<td>
<p>48</p>
</td>
<td>
<p>재난안전기획관</p>
</td>
<td>
<p>이성은</p>
</td>
</tr>
<tr>
<td>
<p>8</p>
</td>
<td>
<p>정무특보</p>
</td>
<td>
<p>박찬구</p>
</td>
<td>
<p>49</p>
</td>
<td>
<p>도로기획관</p>
</td>
<td>
<p>오대중</p>
</td>
</tr>
<tr>
<td>
<p>9</p>
</td>
<td>
<p>정책특보</p>
</td>
<td>
<p>박형수</p>
</td>
<td>
<p>50</p>
</td>
<td>
<p>주택실장</p>
</td>
<td>
<p>최진석</p>
</td>
</tr>
<tr>
<td>
<p>10</p>
</td>
<td>
<p>미디어콘텐츠특보</p>
</td>
<td>
<p>김소양</p>
</td>
<td>
<p>51</p>
</td>
<td>
<p>주택정책관</p>
</td>
<td>
<p>조성호</p>
</td>
</tr>
<tr>
<td>
<p>11</p>
</td>
<td>
<p>대변인</p>
</td>
<td>
<p>이민경</p>
</td>
<td>
<p>52</p>
</td>
<td>
<p>건축기획관</p>
</td>
<td>
<p>명노준</p>
</td>
</tr>
<tr>
<td>
<p>12</p>
</td>
<td>
<p>홍보기획관</p>
</td>
<td>
<p>민수홍</p>
</td>
<td>
<p>53</p>
</td>
<td>
<p>도시공간본부장</p>
</td>
<td>
<p>조남준</p>
</td>
</tr>
<tr>
<td>
<p>13</p>
</td>
<td>
<p>여성가족실장</p>
</td>
<td>
<p>마채숙</p>
</td>
<td>
<p>54</p>
</td>
<td>
<p>도시공간기획관</p>
</td>
<td>
<p>남정현</p>
</td>
</tr>
<tr>
<td>
<p>14</p>
</td>
<td>
<p>비상기획관</p>
</td>
<td>
<p>김명오</p>
</td>
<td>
<p>55</p>
</td>
<td>
<p>균형발전본부장</p>
</td>
<td>
<p>김창규</p>
</td>
</tr>
<tr>
<td>
<p>15</p>
</td>
<td>
<p>글로벌도시정책관</p>
</td>
<td>
<p>김수덕</p>
</td>
<td>
<p>56</p>
</td>
<td>
<p>균형발전기획관</p>
</td>
<td>
<p>심재욱</p>
</td>
</tr>
<tr>
<td>
<p>16</p>
</td>
<td>
<p>미래청년기획관</p>
</td>
<td>
<p>김철희</p>
</td>
<td>
<p>57</p>
</td>
<td>
<p>정원도시국장</p>
</td>
<td>
<p>이수연</p>
</td>
</tr>
<tr>
<td>
<p>17</p>
</td>
<td>
<p>미래공간기획관</p>
</td>
<td>
<p>임창수</p>
</td>
<td>
<p>58</p>
</td>
<td>
<p>물순환안전국장</p>
</td>
<td>
<p>정성국</p>
</td>
</tr>
<tr>
<td>
<p>18</p>
</td>
<td>
<p>건설기술정책관</p>
</td>
<td>
<p>김승원</p>
</td>
<td>
<p>59</p>
</td>
<td>
<p>도시기반시설본부장</p>
</td>
<td>
<p>안대희</p>
</td>
</tr>
<tr>
<td>
<p>19</p>
</td>
<td>
<p>디자인정책관</p>
</td>
<td>
<p>최인규</p>
</td>
<td>
<p>60</p>
</td>
<td>
<p>시설국장</p>
</td>
<td>
<p>김유식</p>
</td>
</tr>
<tr>
<td>
<p>20</p>
</td>
<td>
<p>감사위원장</p>
</td>
<td>
<p>박재용</p>
</td>
<td>
<p>61</p>
</td>
<td>
<p>도시철도국장</p>
</td>
<td>
<p>김용학</p>
</td>
</tr>
<tr>
<td>
<p>21</p>
</td>
<td>
<p>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p>
</td>
<td>
<p>조덕현</p>
</td>
<td>
<p>62</p>
</td>
<td>
<p>서울아리수본부장</p>
</td>
<td>
<p>이회승</p>
</td>
</tr>
<tr>
<td>
<p>22</p>
</td>
<td>
<p>자치경찰위원장</p>
</td>
<td>
<p>이용표</p>
</td>
<td>
<p>63</p>
</td>
<td>
<p>아리수본부부본부장</p>
</td>
<td>
<p>신대현</p>
</td>
</tr>
<tr>
<td>
<p>23</p>
</td>
<td>
<p>자치경찰위원회사무국장</p>
</td>
<td>
<p>김원환</p>
</td>
<td>
<p>64</p>
</td>
<td>
<p>서울물연구원장</p>
</td>
<td>
<p>윤희천</p>
</td>
</tr>
<tr>
<td>
<p>24</p>
</td>
<td>
<p>기획조정실장</p>
</td>
<td>
<p>정상훈</p>
</td>
<td>
<p>65</p>
</td>
<td>
<p>미래한강본부장</p>
</td>
<td>
<p>박진영</p>
</td>
</tr>
<tr>
<td>
<p>25</p>
</td>
<td>
<p>정책기획관</p>
</td>
<td>
<p>김형래</p>
</td>
<td>
<p>66</p>
</td>
<td>
<p>한강사업추진단장</p>
</td>
<td>
<p>김창환</p>
</td>
</tr>
<tr>
<td>
<p>26</p>
</td>
<td>
<p>재정기획관</p>
</td>
<td>
<p>강 석</p>
</td>
<td>
<p>67</p>
</td>
<td>
<p>시립대학교행정처장</p>
</td>
<td>
<p>박숙희</p>
</td>
</tr>
<tr>
<td>
<p>27</p>
</td>
<td>
<p>규제혁신기획관</p>
</td>
<td>
<p>이창현</p>
</td>
<td>
<p>68</p>
</td>
<td>
<p>서울역사박물관</p>
</td>
<td>
<p>최병구</p>
</td>
</tr>
<tr>
<td>
<p>28</p>
</td>
<td>
<p>경제실장</p>
</td>
<td>
<p>주용태</p>
</td>
<td>
<p>69</p>
</td>
<td>
<p>서울시립미술관</p>
</td>
<td>
<p>최은주</p>
</td>
</tr>
<tr>
<td>
<p>29</p>
</td>
<td>
<p>경제일자리기획관</p>
</td>
<td>
<p>이준형</p>
</td>
<td>
<p>70</p>
</td>
<td>
<p>인재개발원장</p>
</td>
<td>
<p>송호재</p>
</td>
</tr>
<tr>
<td>
<p>30</p>
</td>
<td>
<p>복지실장</p>
</td>
<td>
<p>윤종장</p>
</td>
<td>
<p>71</p>
</td>
<td>
<p>어린이병원장</p>
</td>
<td>
<p>남 민</p>
</td>
</tr>
<tr>
<td>
<p>31</p>
</td>
<td>
<p>복지기획관</p>
</td>
<td>
<p>김재진</p>
</td>
<td>
<p>72</p>
</td>
<td>
<p>서북병원장</p>
</td>
<td>
<p>이창규</p>
</td>
</tr>
<tr>
<td>
<p>32</p>
</td>
<td>
<p>돌봄고독정책관</p>
</td>
<td>
<p>김규리</p>
</td>
<td>
<p>73</p>
</td>
<td>
<p>은평병원장</p>
</td>
<td>
<p>박유미</p>
</td>
</tr>
<tr>
<td>
<p>33</p>
</td>
<td>
<p>교통실장</p>
</td>
<td>
<p>여장권</p>
</td>
<td>
<p>74</p>
</td>
<td>
<p>보건환경연구원</p>
</td>
<td>
<p>박주성</p>
</td>
</tr>
<tr>
<td>
<p>34</p>
</td>
<td>
<p>교통기획관</p>
</td>
<td>
<p>김태명</p>
</td>
<td>
<p>75</p>
</td>
<td>
<p>서울대공원장</p>
</td>
<td>
<p>박진순</p>
</td>
</tr>
<tr>
<td>
<p>35</p>
</td>
<td>
<p>교통운영관</p>
</td>
<td>
<p>최판규</p>
</td>
<td>
<p>76</p>
</td>
<td>
<p>소방재난본부장</p>
</td>
<td>
<p>홍영근</p>
</td>
</tr>
<tr>
<td>
<p>36</p>
</td>
<td>
<p>기후환경본부장</p>
</td>
<td>
<p>권 민</p>
</td>
<td>
<p>77</p>
</td>
<td>
<p>소방행정과장</p>
</td>
<td>
<p>김윤섭</p>
</td>
</tr>
<tr>
<td>
<p>37</p>
</td>
<td>
<p>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p>
</td>
<td>
<p>조영창</p>
</td>
<td>
<p>78</p>
</td>
<td>
<p>재난대응과장</p>
</td>
<td>
<p>주낙동</p>
</td>
</tr>
<tr>
<td>
<p>38</p>
</td>
<td>
<p>문화본부장</p>
</td>
<td>
<p>김태희</p>
</td>
<td>
<p>79</p>
</td>
<td>
<p>예방과장</p>
</td>
<td>
<p>현진수</p>
</td>
</tr>
<tr>
<td>
<p>39</p>
</td>
<td>
<p>관광체육국장</p>
</td>
<td>
<p>구종원</p>
</td>
<td>
<p>80</p>
</td>
<td>
<p>안전지원과장</p>
</td>
<td>
<p>이정희</p>
</td>
</tr>
<tr>
<td>
<p>40</p>
</td>
<td>
<p>평생교육국장</p>
</td>
<td>
<p>정진우</p>
</td>
<td>
<p>81</p>
</td>
<td>
<p>방재센터장</p>
</td>
<td>
<p>윤득수</p>
</td>
</tr>
<tr>
<td>
<p>41</p>
</td>
<td>
<p>시민건강국장</p>
</td>
<td>
<p>이동률</p>
</td>
<td colspan="3">
<p>&nbsp;</p>
</td>
</tr>
</tbody>
</table>
<p>ㅇ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장 : 23명</p>
<table>
<tbody>
<tr>
<td>
<p><b>연번</b></p>
</td>
<td>
<p><b>직 위</b></p>
</td>
<td>
<p><b>성 명</b></p>
</td>
<td>
<p><b>연번</b></p>
</td>
<td>
<p><b>직 위</b></p>
</td>
<td>
<p><b>성 명</b></p>
</td>
</tr>
<tr>
<td>
<p>1</p>
</td>
<td>
<p>서울교통공사 사장</p>
</td>
<td>
<p>백호</p>
</td>
<td>
<p>13</p>
</td>
<td>
<p>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p>
</td>
<td>
<p>진수희</p>
</td>
</tr>
<tr>
<td>
<p>2</p>
</td>
<td>
<p>서울시설공단 이사장</p>
</td>
<td>
<p>한국영</p>
</td>
<td>
<p>14</p>
</td>
<td>
<p>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p>
</td>
<td>
<p>송형종</p>
</td>
</tr>
<tr>
<td>
<p>3</p>
</td>
<td>
<p>서울농수산식품공사 사장</p>
</td>
<td>
<p>문영표</p>
</td>
<td>
<p>15</p>
</td>
<td>
<p>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p>
</td>
<td>
<p>정재왈</p>
</td>
</tr>
<tr>
<td>
<p>4</p>
</td>
<td>
<p>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p>
</td>
<td>
<p>황상하</p>
</td>
<td>
<p>16</p>
</td>
<td>
<p>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p>
</td>
<td>
<p>차강희</p>
</td>
</tr>
<tr>
<td>
<p>5</p>
</td>
<td>
<p>서울에너지공사 사장</p>
</td>
<td>
<p>황보연</p>
</td>
<td>
<p>17</p>
</td>
<td>
<p>서울장학재단 이사장</p>
</td>
<td>
<p>남성욱</p>
</td>
</tr>
<tr>
<td>
<p>6</p>
</td>
<td>
<p>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p>
</td>
<td>
<p>권완택</p>
</td>
<td>
<p>18</p>
</td>
<td>
<p>서울평생교육진흥원장</p>
</td>
<td>
<p>한용진</p>
</td>
</tr>
<tr>
<td>
<p>7</p>
</td>
<td>
<p>서울의료원장</p>
</td>
<td>
<p>이현석</p>
</td>
<td>
<p>19</p>
</td>
<td>
<p>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p>
</td>
<td>
<p>길기연</p>
</td>
</tr>
<tr>
<td>
<p>8</p>
</td>
<td>
<p>서울연구원장</p>
</td>
<td>
<p>오 균</p>
</td>
<td>
<p>20</p>
</td>
<td>
<p>서울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p>
</td>
<td>
<p>강명</p>
</td>
</tr>
<tr>
<td>
<p>9</p>
</td>
<td>
<p>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p>
</td>
<td>
<p>김현우</p>
</td>
<td>
<p>21</p>
</td>
<td>
<p>서울AI재단 이사장</p>
</td>
<td>
<p>김만기</p>
</td>
</tr>
<tr>
<td>
<p>10</p>
</td>
<td>
<p>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p>
</td>
<td>
<p>최항도</p>
</td>
<td>
<p>22</p>
</td>
<td>
<p>120다산콜재단 이사장</p>
</td>
<td>
<p>이이재</p>
</td>
</tr>
<tr>
<td>
<p>11</p>
</td>
<td>
<p>세종문화회관 사장</p>
</td>
<td>
<p>안호상</p>
</td>
<td>
<p>23</p>
</td>
<td>
<p>서울투자진흥재단 이사장</p>
</td>
<td>
<p>이지형</p>
</td>
</tr>
<tr>
<td>
<p>12</p>
</td>
<td>
<p>서울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p>
</td>
<td>
<p>박정숙</p>
</td>
<td colspan="3">
<p>&nbsp;</p>
</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645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안현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4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고위직 폭력예방교육]]></tags>
				<tags><![CDATA[서울시 고위직 이수현황 공시]]></tags>
				<tags><![CDATA[투자출연기관 기관장]]></tags>
				</item>
		<item>
		<title>미성년자 노리는 온라인 그루밍…서울시, 전국 최초 AI 탐지기술로 잡는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565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5654#respond</comments>
		<pubDate>2025-12-01 16:41:00</pubDate>
		<upDate>2025-12-03 08:30:55</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AI 탐지기술]]></category>
		<category><![CDATA[미성년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5654</guid>
				<description><![CDATA[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온라인 소통이 일반화되면서 아동·청소년을 타깃으로 한 ‘온라인 그루밍’이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그루밍’은 SNS, 오픈채팅 등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에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접근해 환심을 사고 친밀감을 형성한 뒤 경계심이 흐려진 상대에게 성적 대화를 유도하거나 학대·착취하는 성범죄 행위다. 서울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선물을 주거나 성적대화를 요구하는 등 온라인 그루밍 접근을 경험한 아동·청소년은 5명 중 1명꼴(19%)로 나타났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2f76a1becb93.5446684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사진 보낼래?” 등 트리거 신호 대화패턴 AI 탐지기술 ‘서울 안심아이’, 연내 개발</p>
<p class="hwp-sub">- SNS·오픈채팅 등서 그루밍 시도 탐지→피해지원기관 연계 및 상담·수사 지원</p>
<p class="hwp-sub">- '25.12.2.(화) ‘서울시 온라인 그루밍 실태 및 대응방안 토론회’ 개최…예방 가이드 배포</p>
<p class="hwp-sub">- 아동·청소년 5명 중 1명 온라인 그루밍 접근 경험…“관계로 착각하는 사이 심각한 피해”</p>
<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6370"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6370"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온라인 소통이 일반화되면서 아동·청소년을 타깃으로 한 ‘온라인 그루밍’이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그루밍’은 SNS, 오픈채팅 등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에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접근해 환심을 사고 친밀감을 형성한 뒤 경계심이 흐려진 상대에게 성적 대화를 유도하거나 학대·착취하는 성범죄 행위다. 서울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선물을 주거나 성적대화를 요구하는 등 온라인 그루밍 접근을 경험한 아동·청소년은 5명 중 1명꼴(19%)로 나타났다.</p>
<p class="newsTitle">□ 이런 ‘온라인 그루밍’의 문제는 친한 친구나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한 뒤 이를 이용해 성범죄를 시도하기 때문에 피해자가 이런 상황 자체를 관계의 일부로 착각, 피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디지털성범죄 등 온라인 성착취 발생 건수는 76,042건에 달했지만 신고율은 7.4%에 그쳐 드러나지 않은 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제적인 개입을 통한 피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p>
<p class="newsTitle">온라인 그루밍(online grooming)이란? 성적 착취를 목적으로 온라인에서 아동·청소년을 유인하는 행위로서, 성인이 아동·청소년에게 만남을 제안하는 의도적 접근을 성적 학대의 한 형태로 정의하고 있다. (2007년 란사로테 협약, Lanzarote Convention)</p>
<p class="newsTitle"><strong>□ 이에 서울시가 온라인 그루밍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AI에 기반한 ‘서울 안심아이(eye)’를 개발하여 24시간 탐지 및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서울 안심아이(eye)’ : AI가 24시간 온라인 위험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해(eye), 아동·청소년(아이)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서울시의 새로운 AI 기술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 안심아이(eye)’는 아동·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SNS, 오픈채팅방 등 온라인 공간에서 발생하는 성적 유인과 성착취 시도를 AI가 24시간 실시간으로 탐지, 위험 징후 포착 즉시 피해지원기관에 긴급 알림을 전송하면 피해지원기관에서 개입해 피해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는 기술이다.</strong></p>
<p class="newsCont">○ 피해지원기관(다시함께상담센터 등)에서는 피해 확산 방지와 예방 조치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 상담사를 배정해 초기 대처법을 안내하고, 상담과 수사 지원까지 한다. 또한 지속적·반복적으로 온라인 그루밍을 시도하는 계정에 대해서는 신고·고발을 병행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온라인 그루밍 범죄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성착취 목적의 대화가 실제 성적인 행위로 이어진 경우에 주로 처벌이 이뤄져 왔다. 그러나 최근「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제15조의2의 제3항에 미수범 처벌 조항이 신설(2025.4.22.)됨에 따라 아동·청소년에게 성적 욕망을 가진 대화를 시도하는 초기 단계부터 처벌이 가능해져 범죄 초기 단계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처벌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newsTitle">□ 이와 관련해 시는 앞서 지난 2023년 온라인상에 유포된 디지털 성범죄 영상의 모니터링과 신속한 삭제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AI 기술을 도입한데 이어, 2024년에는 아동·청소년 AI 안면인식 나이 예측 기술을 개발하여 성착취물을 선제적으로 삭제지원했다. '25년에는 온라인 그루밍 정황 탐지를 위한 AI 기술을 서울연구원과 함께 연내 개발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해당 기술은 대화 흐름 속에서 “사진 보낼래?”, “영상통화 할까?”, “집이 싫으면 가출해 보심?”, “용돈 받고 뭐 원하는 거 해주고 그러는 거야”와 같이 성범죄의 트리거가 되는 표현 패턴을 감지한다. 단순히 특정 단어를 감지하는 수준을 넘어, 멀티모달 지원 경량화된 언어모델(sLLM, small Large Language Model)을 결합해 다양한 은어·축약어·연속된 대화 맥락까지 함께 분석하도록 설계된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2.2.(화) ‘서울시 온라인 그루밍 실태 및 대응방안 토론회’ 개최…예방 가이드 배포&gt;</strong></p>
<p class="newsTitle">□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AI 기반 온라인 그루밍 탐지 기술과 함께 온라인 그루밍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25.12월 2일(화)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제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p>
<p class="newsCont">○ 이번 토론회는 앞서 시가 '25.6월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통합대응정책’으로 전 세계 도시들의 혁신정책 올림픽 ‘2025 글로벌 메이어스 챌린지(Global Mayors Challenge)’ 결선 도시에 선정된 것과 관련해 아동·청소년 온라인 성착취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p>
<p class="newsTitle">□ 토론회에서는 서울연구원 김준철 연구위원이 ‘AI 기반 온라인 그루밍 탐지 및 선제 대응 기술’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김보화 책임연구원이 ‘서울시 아동·청소년 온라인 그루밍 실태와 정책방향’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어서, KBS &lt;시사기획 창&gt;의 김도영 기자,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성유리 부연구위원, 시립다시함께상담센터 이은정 부소장이 참여해 랜덤채팅 실태, 피해사례 등을 공유한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온라인 그루밍 예방 가이드’를 배포하고 아동·청소년 성착취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정책을 소개한다.</p>
<p class="newsCont">○ 예방 가이드는 온라인에서 낯선 이의 친밀감 구축 시도, 선물·보상 제안, 신체 노출·사진 전송 요구, 비밀 유지 강요 등 대표적 그루밍 신호에 대한 판단 질문과 즉시 멈춤·차단·신고 요령을 담았다. 양육자용 가이드는 경청 문장, 채증·기록 방법, 플랫폼·경찰 신고와 전문기관 상담 절차, 사건 이후의 심리 반응 대처 방안을 단계별로 안내한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아동·청소년 5명 중 1명 온라인 그루밍 접근 경험…“관계로 착각하는 사이 심각한 피해”&gt;</strong></p>
<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 의뢰해 실시한 온라인 그루밍 설문조사(서울시내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3학년 총 2,316명 대상, 2025년)에 따르면, 응답자의 19%가 ‘온라인에서 말 걸기, 선물 제공, 성적 대화 요구 등’ 온라인 그루밍 접근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접근 경로는 SNS, 1:1·오픈채팅, 게임 순으로 빈도가 높았다. 접근한 사람의 특징으로는 ‘온라인에서 처음 만났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 35.5%로 가장 많았고 ‘친구·선후배 등의 또래’가 34.2%였다.</p>
<p class="newsCont">○ 주로 이야기를 나눈 온라인 플랫폼은 ‘SNS(엑스(X, 옛 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가 33.3%로 가장 높았고 1:1 채팅방, 오픈채팅방이 31.1%, 게임이 15.6%로 나타났다.</p>
<p class="newsTitle">□ 온라인에서 대화나 만남을 제안받거나 돈·선물 등 대가를 제공하겠다는 ‘적극적인 유인’ 형태의 온라인 그루밍 피해를 경험한 아동·청소년 은 11.7%(270명)이었고, 이러한 ‘적극적 유인’에 대답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16.7%로 나타났다. 그 중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난 경험이 있는 아동·청소년은 28.9%였으며, 직접 만난 이유로는 ‘친절하고 말이 잘 통해서 친구가 되거나 사귀게 됨’이라는 응답이 58.3%로 가장 높았다.</p>
<p class="newsCont">○ 적극적 유인에 대답한 적이 있는 아동･청소년 중 40%의 응답자는 그것이 피해라고 생각했고, 그 이유는 ‘상대방이 나이나 신분 등의 개인정보를 속였기 때문에’(33.3%), ‘계속 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거나 성적인 관계를 맺자고 해서’(16.7%), ‘원하지 않는데도 신체적인 접촉을 하려고 해서’(16.7%) 등이었다.</p>
<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디지털성범죄가 갈수록 진화하면서 최근 몇 년간 온라인 그루밍을 매개로 한 성착취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의 상당수가 온라인 그루밍에 뿌리를 두고 있는 만큼, 피해자도 모르는 사이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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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지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3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AI 탐지기술]]></tags>
				<tags><![CDATA[미성년자]]></tags>
				</item>
		<item>
		<title>버튼 한 번으로 긴급신고, 서울시 &#039;안심헬프미&#039; 10만 개 추가 지원(신청 ~2025.12.24. 18: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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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604#respond</comments>
		<pubDate>2025-11-03 16:31:58</pubDate>
		<upDate>2025-12-11 15:34:42</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긴급신고]]></category>
		<category><![CDATA[안심벨]]></category>
		<category><![CDATA[안심헬프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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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들이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서울시가 버튼 한 번만 누르면 긴급신고가 되는 휴대용 키링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를 10만 명에게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693a65fd7ad901.75831567.gif]]></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2024년 대비 지원 물량 2배로 확대…<br /><span style="color: #0000ff;">  (1차신청) 2025.11.04.(화) 10시~12.07.(일) 18시<br />  (2차신청) 2025.12.11.(목) 10시~12.24.(수) 18시</span></p>
<p class="hwp-sub">- 위급상황 시에 긴급신고 버튼 한 번으로 신고 접수…필요시 경찰 출동</p>
<p class="hwp-sub">- &lt;해치와 소울프렌즈&gt; 캐릭터 5종으로 디자인 확대…배터리 지속기간 연장 등 편의 개선</p>
<p class="hwp-sub">- 실수요자 지원 위해 중고등학생 등 사회안전약자는 무료 지원, 그 외 희망자는 일부 자부담</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nbsp;</p>
<div class="btn-group align-center"><a href="//www.seoul.go.kr/sos/"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ico-right" style="margin-bottom: 5px;" title="바로가기">2025년 안심헬프미 신청 바로가기</a></div>
<p class="newsTitle">□ 시민들이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서울시가 버튼 한 번만 누르면 긴급신고가 되는 휴대용 키링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를 10만 명에게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는 시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 긴급신고가 가능한 키링이다. 평상시엔 키링처럼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유사시 ‘긴급신고’ 버튼을 3초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자치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로 연결된다.</p>
<p class="newsCont"><strong>○ 신고를 접수한 자치구 관제센터에서는 신고발생 위치 및 주변 CCTV를 통해 상황을 확인 후 관제센터 내에 상주하고 있는 경찰이 인근 순찰차에 출동을 요청하는 등 즉시 조치를 취하게 된다. 또한, ‘서울 안심이’ 앱에서 미리 지정한 보호자(최대 5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본인의 현재 위치와 구조요청 내용이 발송된다.</strong></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1.png" alt="" /></p>
<p class="newsTitleSub">&lt;2024년 높은 인기 고려해 지원 물량 2배로 확대…중·고등학생 등 사회안전약자는 무료 지원&gt;</p>
<p class="newsTitle">□ 시는 안심헬프미가 2024년 신청 당일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만큼, 2025년에는 2024년(5만 명) 대비 지원 물량을 2배로 늘려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특히, 2025년에는 실수요자 중심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 거주 또는 서울이 생활권인 중·고등학생 등 사회안전약자 중 신청자에게 무료로 지원하고, 그 외 희망자의 경우 자부담금(7천 원)을 적용하기로 했다.</strong></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와 별도로 25.4월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초등학생 납치 미수와 같은 아동대상 범죄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내년에는 전 학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Sub">&lt;이용자 의견 반영해 기능·디자인 개선…앱 켤 필요 없이 긴급신고 버튼만 누르면 접수&gt;</p>
<p class="newsTitle">□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능과 디자인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보다 신속하게 긴급신고를 할 수 있도록 이제 핸드폰에서 ‘서울 안심이’ 앱을 켜지 않고도 안심헬프미 긴급신고 버튼만 누르면 신고가 접수된다.</p>
<p class="newsCont">○ 다만, 안심헬프미와 서울 안심이 앱 간 최초 1회 연동은 필수다.</p>
<p class="newsCont"><strong>○ 그 밖에도 신형모델은 배터리 지속 기간이 완충 시 약 1년으로 늘어났고, 기기 자체에서 무음신고 기능(긴급신고 버튼 빠르게 3회 누르기)을 제공하는 등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Title">□ 키링 디자인도 기존 3종에서, &lt;해치와 소울프렌즈&gt;의 모든 캐릭터를 활용한 총 5종으로 확대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스트랩 탈착이 가능해져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트랩 외에 내가 원하는 스트랩으로 교체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 다만, 키링 디자인은 신청 시 원하는 디자인을 골라서 신청할 수 있으나, 물품 잔여 수량에 따라 다른 디자인으로 제공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Sub">&lt;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5종&gt;</p>
<table>
<tbody>
<tr>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2.png" alt="안심헬프미(해치)" /></td>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3.png" alt="안심헬프미(댕댕청룡)" /></td>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4.png" alt="안심헬프미(화난주작)" /></td>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5.png" alt="안심헬프미(돌격백호)" /></td>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6.png" alt="안심헬프미(욜로현무)" /></td>
</tr>
<tr>
<td>
<p>해치</p>
</td>
<td>
<p>댕댕청룡</p>
</td>
<td>
<p>화난주작</p>
</td>
<td>
<p>돌격백호</p>
</td>
<td>
<p>욜로현무</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ub"><span style="color: #0000ff;"><strong>&lt;신청방법: 서울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gt;</strong></span></p>
<p class="newsTitle">□ 이와 관련해서 서울시는 서울시 누리집(<a href="//www.seoul.go.kr/sos" target="_blank" rel="noopener">www.seoul.go.kr/sos</a>)에서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청을 받는다.</p>
<p class="newsCont">○ 2025년에도 직업적·환경적 특성상 범죄 피해에 취약한 계층에는 별도 지원할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strong>(1차신청) 2025.11.04.(화) 10시~12.07.(일) 18시 </strong>※선정발표 12.9.(화)~12.15.(월)</p>
<p class="newsCont">○ <strong>(2차신청) 2025.12.11.(목) 10시~12.24.(수) 18시 </strong>※선정발표 12월말(예상)</p>
<p class="newsTitle">□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 생활권자(서울 내 직장 또는 학교에 소속된 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서울 생활권자의 경우 신청 시 재직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 등을 첨부해야 한다.</p>
<p class="newsTitle">□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기기의 특성상 안심헬프미를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소지가 필수이며, 일부 구형 휴대폰, 키즈폰 등에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p>
<p class="newsCont">○ 일반적으로 2020년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준 13버전 이상, iOS 기준 15버전 이상)</p>
<p class="newsTitle">□ 대상자 선정 여부는 25.12월 중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상자에는 개별적으로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사회안전약자를 제외한 일반공급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수납 확인 후 순차적으로 입력한 주소지로 택배 배송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이상동기범죄와 최근 잇따른 아동·청소년 유괴 시도 등으로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안심헬프미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2025년 물량을 확대하고 기능과 디자인도 개선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안심헬프미를 신청해서 일상 속 불안감 해소와 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nbsp;</p>
<div class="btn-group align-center"><a href="//www.seoul.go.kr/sos/"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ico-right" style="margin-bottom: 5px;" title="바로가기">2025년 안심헬프미 신청 바로가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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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권선애]]></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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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안심벨]]></tags>
				<tags><![CDATA[안심헬프미]]></tags>
				</item>
		<item>
		<title>전국 최초 스마트폰 ‘안심영상 서비스’ 시작, CCTV 없는 길도 안심</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8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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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5:39:10</pubDate>
		<upDate>2025-06-20 10:22:27</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안심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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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CTV가 없어 불안했던 외진 길도 이제 ‘안심이앱’만 있으면 내가 촬영하는 영상을 CCTV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경찰 출동까지 지원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3/67d8c6b08d8db2.2929441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CCTV가 없어 불안했던 외진 길도 이제 ‘안심이앱’만 있으면 내가 촬영하는 영상을 CCTV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경찰 출동까지 지원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불안한 귀갓길을 지켜주는 대표적인 안심귀가 필수 앱인 ‘안심이앱’을 전면 개편, ‘안심영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20">○ 안심이앱은 안심이 총괄센터와 자치구 CCTV 관제센터가 컨트롤타워가 돼 서울 전역 11만 대의 CCTV를 연계한 24시간 안심귀가 앱이다. 앱으로 요청(긴급신고)하면 사용자 주변의 CCTV를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구조 지원까지 해준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 전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 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긴급신고’ ▴CCTV 영상 관제로 안심 귀갓길을 지원하는 ‘귀가모니터링’ ▴안심시설이 많은 경로를 추천해 주는 ‘안심경로’ ▴미리 등록한 가족·친구에게 실시간 위치정보를 공유해주는 ‘안심친구’ 등이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3년 관악산 둘레길에서 일어난 사고가 CCTV가 없는 지점에서 발생했다는 것이 알려진 이후 CCTV 사각지대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있어 ‘안심영상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안심영상 서비스’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 플래시가 켜지며 촬영이 시작되며, 주변에 CCTV가 있는 곳에서는 사용자 주변 CCTV 3개에 추가로 스마트폰 영상까지 동시에 모니터링해서 보다 촘촘한 관제가 가능해진다.</p>
<p class="indent20 ml20">○ 안심영상 서비스 이용 시 촬영된 영상은 서울시 서버에 최대 30일간 저장되며, 안심영상 설정 페이지에서 영상 저장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p>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3/image00001.png" alt="" /></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안심이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UX(사용자 경험)·UI(사용자 환경)를 개선했다. 기존에 지도화면 위주였던 메인화면을 주요 서비스 위주로 배치·구성해 보다 직관성을 높였다. 특히, 기존 설정 메뉴에 있던 휴대용 안심벨(헬프미) 메뉴를 메인화면으로 이동시켜 불편을 최소화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아울러, 안심친구 친구 등록 방법 추가, 공지사항 및 문의사항 게시판 신설 등 그동안 나왔던 사용자 불편사항을 개선해서 이용자 편의성도 높였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 친구 등록 시 인증번호로만 가능하던 사항을 QR 인증을 추가해 바로 옆에 있는 안심이 사용자를 간편하게 안심친구로 등록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또 공지사항 및 문의사항 게시판을 만들어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시간, 서비스 점검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앱을 사용하다 궁금한 점이나 개선사항 등을 문의사항에 작성하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안심이앱’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서울시 안심이’를 검색하거나 아래 QR코드를 통해 설치할 수 있으며, 연락처 및 이름만으로 손쉽게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p>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3/image00002.png" alt="" /></p>
<ul>
<li><a href="//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go.seoul.ansimi.woman" target="_blank" title="새창열림" rel="noopener">구글플레이 '서울시 안심이앱' 바로가기</a></li>
<li><a href="//apps.apple.com/kr/app/%EC%84%9C%EC%9A%B8%EC%8B%9C-%EC%95%88%EC%8B%AC%EC%9D%B4/id1204100862" target="_blank" title="새창열림" rel="noopener">앱스토어 '서울시 안심이앱' 바로가기</a></li>
<li><a href="//m.onestore.co.kr/ko-kr/apps/appsDetail.omp?prodId=0000714880&amp;scYn=Y&amp;utm_term=query&amp;utm_campaign=basic_type&amp;utm_medium=search&amp;utm_source=naver&amp;utm_content=app_collection_type" target="_blank" title="새창열림" rel="noopener">원스토어 '서울시 안심이앱' 바로가기</a></li>
</ul>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이상동기범죄 등으로 편안해야 할 일상에서 불안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 서울시는 시민들의 일상 안심을 지켜드리기 위해 안심영상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곧 서울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는 각오로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드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8849/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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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손인숙]]></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3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스마트폰]]></tags>
				<tags><![CDATA[안심영상]]></tags>
				</item>
		<item>
		<title>&#039;24년 서울시 3급이상 고위직 공무원 및 투자·출연기관장 교육이수현황</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749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7498#respond</comments>
		<pubDate>2025-01-22 10:37:47</pubDate>
		<upDate>2026-03-05 11:20:07</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고위직 폭력예방교육]]></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67498</guid>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규칙」제7조 제4항
‘서울시 성차별·성희롱 근절 특별대책위원회 특별대책’(행정1부시장 방침,’20.12월)에 의한 
24년 서울시 고위직 공무원 및 투자·출연기관장 교육 이수 현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b> 추진 근거</p>
<p>ㅇ「서울특별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규칙」제7조 제4항</p>
<p>- ④ 시장은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관리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교육을 실시하여야 하며,</p>
<p>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3급 이상 공무원의 교육 이수 현황을 매년 공개</span>하여야 한다.</p>
<p>ㅇ ‘서울시 성차별·성희롱 근절 특별대책위원회 특별대책’(행정1부시장 방침,’20.12월)</p>
<p>- <u>연 </u><u>1</u><u>회 시장단 및 </u><u>3</u><u>급 이상 고위관리자 교육 이수 현황 대시민 공개</u>(서울시홈페이지)</p>
<p>&nbsp;</p>
<p><b>□</b> 추진 목적</p>
<p>ㅇ 권력형 성비위 없는 서울시 구현을 통한 ‘성폭력 Zero’ 서울 정상 추진</p>
<p>ㅇ 수평적이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실현</p>
<p>&nbsp;</p>
<p><b>□</b> 교육 개요</p>
<p>ㅇ 교육대상 : 서울시 시장단 및 3급 이상 공무원, 서울시 투자·출연기관</p>
<p>ㅇ 교육방법 : 집합교육(대면교육) 및 사이버 교육</p>
<p>- (서울시) 집합교육(1회) 실시 및 사이버 교육 이수</p>
<p>- (투자·출연기관) 기관별 집합교육 실시 및 사이버 교육 이수</p>
<p>ㅇ 이수교육 : 폭력예방교육(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p>
<p>ㅇ 이수시간 : 연간 4시간 이상</p>
<p>&nbsp;</p>
<p><b>&lt;2024</b><b>년 폭력예방교육 운영 지</b><b>침</b><b>(</b><b>여성가족부</b><b>)&gt;</b></p>
<p><b>◦</b>교육대상 : 고위직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기관장</p>
<p><b>◦</b>교육방법 : 별도교육(집합·온라인실시간) 실시 및 사이버교육 이수</p>
<p><b>◦</b>교육시간 : 연간 4시간 이상(별도교육 이수 의무+사이버교육 이수)</p>
<p>- 별도교육 미이수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런닝센터’ 사이버교육(5차시) 이수로 대체 가능</p>
<p>  〔※5차시=폭력예방 4차시+고위직 특화과정 1차시〕</p>
<p>- 종사자 100인 미만인 공직유관단체(투자·출연기관)는 별도교육 의무 대상에서 제외</p>
<p>&nbsp;</p>
<p><b>□</b> 이수 현황</p>
<p>ㅇ 총 102명 전원 100% 이수 ※ 4년(’21~’24년) 연속 100% 이수</p>
<p>- 서울시 시장단 및 3급 이상 공무원 80명, 투자·출연기관장 22명(공석 1명 제외)</p>
<p>&nbsp;</p>
<p><b>□</b> 이수자 명단</p>
<p>ㅇ 서울시 시장단 및 3급 이상 공무원 : 80명</p>
<table>
<tbody>
<tr>
<td>
<p><b>연번</b></p>
</td>
<td>
<p><b>직 위</b></p>
</td>
<td>
<p><b>성 명</b></p>
</td>
<td>
<p><b>연번</b></p>
</td>
<td>
<p><b>직 위</b></p>
</td>
<td>
<p><b>성 명</b></p>
</td>
</tr>
<tr>
<td>
<p>1</p>
</td>
<td>
<p>시장</p>
</td>
<td>
<p>오세훈</p>
</td>
<td>
<p>41</p>
</td>
<td>
<p>민생노동국장</p>
</td>
<td>
<p>송호재</p>
</td>
</tr>
<tr>
<td>
<p>2</p>
</td>
<td>
<p>행정1부시장</p>
</td>
<td>
<p>김상한</p>
</td>
<td>
<p>42</p>
</td>
<td>
<p>디지털도시국장</p>
</td>
<td>
<p>박진영</p>
</td>
</tr>
<tr>
<td>
<p>3</p>
</td>
<td>
<p>행정2부시장</p>
</td>
<td>
<p>유창수</p>
</td>
<td>
<p>43</p>
</td>
<td>
<p>행정국장</p>
</td>
<td>
<p>이동률</p>
</td>
</tr>
<tr>
<td>
<p>4</p>
</td>
<td>
<p>정무부시장</p>
</td>
<td>
<p>김병민</p>
</td>
<td>
<p>44</p>
</td>
<td>
<p>재무국장</p>
</td>
<td>
<p>김진만</p>
</td>
</tr>
<tr>
<td>
<p>5</p>
</td>
<td>
<p>비서실장</p>
</td>
<td>
<p>곽종빈</p>
</td>
<td>
<p>45</p>
</td>
<td>
<p>민생사법경찰국장</p>
</td>
<td>
<p>권순기</p>
</td>
</tr>
<tr>
<td>
<p>6</p>
</td>
<td>
<p>민생소통특보</p>
</td>
<td>
<p>이종현</p>
</td>
<td>
<p>46</p>
</td>
<td>
<p>재난안전실장</p>
</td>
<td>
<p>김성보</p>
</td>
</tr>
<tr>
<td>
<p>7</p>
</td>
<td>
<p>비전전략특보</p>
</td>
<td>
<p>이지현</p>
</td>
<td>
<p>47</p>
</td>
<td>
<p>재난안전기획관</p>
</td>
<td>
<p>김기현</p>
</td>
</tr>
<tr>
<td>
<p>8</p>
</td>
<td>
<p>정무특보</p>
</td>
<td>
<p>박찬구</p>
</td>
<td>
<p>48</p>
</td>
<td>
<p>도로기획관</p>
</td>
<td>
<p>정성국</p>
</td>
</tr>
<tr>
<td>
<p>9</p>
</td>
<td>
<p>정책특보</p>
</td>
<td>
<p>박형수</p>
</td>
<td>
<p>49</p>
</td>
<td>
<p>주택실장</p>
</td>
<td>
<p>한병용</p>
</td>
</tr>
<tr>
<td>
<p>10</p>
</td>
<td>
<p>대변인</p>
</td>
<td>
<p>신선종</p>
</td>
<td>
<p>50</p>
</td>
<td>
<p>주택정책관</p>
</td>
<td>
<p>이준형</p>
</td>
</tr>
<tr>
<td>
<p>11</p>
</td>
<td>
<p>홍보기획관</p>
</td>
<td>
<p>마채숙</p>
</td>
<td>
<p>51</p>
</td>
<td>
<p>건축기획관</p>
</td>
<td>
<p>김장수</p>
</td>
</tr>
<tr>
<td>
<p>12</p>
</td>
<td>
<p>여성가족실장</p>
</td>
<td>
<p>김선순</p>
</td>
<td>
<p>52</p>
</td>
<td>
<p>도시공간본부장</p>
</td>
<td>
<p>조남준</p>
</td>
</tr>
<tr>
<td>
<p>13</p>
</td>
<td>
<p>비상기획관</p>
</td>
<td>
<p>김명오</p>
</td>
<td>
<p>53</p>
</td>
<td>
<p>균형발전본부장</p>
</td>
<td>
<p>김승원</p>
</td>
</tr>
<tr>
<td>
<p>14</p>
</td>
<td>
<p>글로벌도시정책관</p>
</td>
<td>
<p>이해선</p>
</td>
<td>
<p>54</p>
</td>
<td>
<p>균형발전기획관</p>
</td>
<td>
<p>김창규</p>
</td>
</tr>
<tr>
<td>
<p>15</p>
</td>
<td>
<p>미래청년기획관</p>
</td>
<td>
<p>김철희</p>
</td>
<td>
<p>55</p>
</td>
<td>
<p>정원도시국장</p>
</td>
<td>
<p>이수연</p>
</td>
</tr>
<tr>
<td>
<p>16</p>
</td>
<td>
<p>미래공간기획관</p>
</td>
<td>
<p>임창수</p>
</td>
<td>
<p>56</p>
</td>
<td>
<p>물순환안전국장</p>
</td>
<td>
<p>안대희</p>
</td>
</tr>
<tr>
<td>
<p>17</p>
</td>
<td>
<p>건설기술정책관</p>
</td>
<td>
<p>임춘근</p>
</td>
<td>
<p>57</p>
</td>
<td>
<p>도시기반시설본부장</p>
</td>
<td>
<p>최진석</p>
</td>
</tr>
<tr>
<td>
<p>18</p>
</td>
<td>
<p>디자인정책관</p>
</td>
<td>
<p>최인규</p>
</td>
<td>
<p>58</p>
</td>
<td>
<p>시설국장</p>
</td>
<td>
<p>진경식</p>
</td>
</tr>
<tr>
<td>
<p>19</p>
</td>
<td>
<p>감사위원장</p>
</td>
<td>
<p>박재용</p>
</td>
<td>
<p>59</p>
</td>
<td>
<p>도시철도국장</p>
</td>
<td>
<p>최병훈</p>
</td>
</tr>
<tr>
<td>
<p>20</p>
</td>
<td>
<p>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p>
</td>
<td>
<p>주용학</p>
</td>
<td>
<p>60</p>
</td>
<td>
<p>아리수본부장</p>
</td>
<td>
<p>한영희</p>
</td>
</tr>
<tr>
<td>
<p>21</p>
</td>
<td>
<p>자치경찰위원장</p>
</td>
<td>
<p>이용표</p>
</td>
<td>
<p>61</p>
</td>
<td>
<p>아리수본부 부본부장</p>
</td>
<td>
<p>박진순</p>
</td>
</tr>
<tr>
<td>
<p>22</p>
</td>
<td>
<p>자치경찰위원회사무국장</p>
</td>
<td>
<p>김원환</p>
</td>
<td>
<p>62</p>
</td>
<td>
<p>서울물연구원장</p>
</td>
<td>
<p>윤희천</p>
</td>
</tr>
<tr>
<td>
<p>23</p>
</td>
<td>
<p>기획조정실장</p>
</td>
<td>
<p>김태균</p>
</td>
<td>
<p>63</p>
</td>
<td>
<p>미래한강본부장</p>
</td>
<td>
<p>주용태</p>
</td>
</tr>
<tr>
<td>
<p>24</p>
</td>
<td>
<p>정책기획관</p>
</td>
<td>
<p>김종수</p>
</td>
<td>
<p>64</p>
</td>
<td>
<p>한강사업추진단장</p>
</td>
<td>
<p>김용학</p>
</td>
</tr>
<tr>
<td>
<p>25</p>
</td>
<td>
<p>재정기획관</p>
</td>
<td>
<p>김미정</p>
</td>
<td>
<p>65</p>
</td>
<td>
<p>시립대학교행정처장</p>
</td>
<td>
<p>조미숙</p>
</td>
</tr>
<tr>
<td>
<p>26</p>
</td>
<td>
<p>경제실장</p>
</td>
<td>
<p>이해우</p>
</td>
<td>
<p>66</p>
</td>
<td>
<p>서울역사박물관장</p>
</td>
<td>
<p>최병구</p>
</td>
</tr>
<tr>
<td>
<p>27</p>
</td>
<td>
<p>경제일자리기획관</p>
</td>
<td>
<p>정영준</p>
</td>
<td>
<p>67</p>
</td>
<td>
<p>서울시립미술관장</p>
</td>
<td>
<p>최은주</p>
</td>
</tr>
<tr>
<td>
<p>28</p>
</td>
<td>
<p>창조산업기획관</p>
</td>
<td>
<p>최판규</p>
</td>
<td>
<p>68</p>
</td>
<td>
<p>인재개발원장</p>
</td>
<td>
<p>백일헌</p>
</td>
</tr>
<tr>
<td>
<p>29</p>
</td>
<td>
<p>복지실장</p>
</td>
<td>
<p>정상훈</p>
</td>
<td>
<p>69</p>
</td>
<td>
<p>어린이병원장</p>
</td>
<td>
<p>남 민</p>
</td>
</tr>
<tr>
<td>
<p>30</p>
</td>
<td>
<p>복지기획관</p>
</td>
<td>
<p>정충현</p>
</td>
<td>
<p>70</p>
</td>
<td>
<p>서북병원장</p>
</td>
<td>
<p>이창규</p>
</td>
</tr>
<tr>
<td>
<p>31</p>
</td>
<td>
<p>돌봄고독정책관</p>
</td>
<td>
<p>송광남</p>
</td>
<td>
<p>71</p>
</td>
<td>
<p>은평병원장</p>
</td>
<td>
<p>박유미</p>
</td>
</tr>
<tr>
<td>
<p>32</p>
</td>
<td>
<p>교통실장</p>
</td>
<td>
<p>윤종장</p>
</td>
<td>
<p>72</p>
</td>
<td>
<p>보건환경연구원장</p>
</td>
<td>
<p>박주성</p>
</td>
</tr>
<tr>
<td>
<p>33</p>
</td>
<td>
<p>교통기획관</p>
</td>
<td>
<p>김희갑</p>
</td>
<td>
<p>73</p>
</td>
<td>
<p>서울대공원장</p>
</td>
<td>
<p>최홍연</p>
</td>
</tr>
<tr>
<td>
<p>34</p>
</td>
<td>
<p>교통운영관</p>
</td>
<td>
<p>강필영</p>
</td>
<td>
<p>74</p>
</td>
<td>
<p>소방재난본부장</p>
</td>
<td>
<p>황기석</p>
</td>
</tr>
<tr>
<td>
<p>35</p>
</td>
<td>
<p>기후환경본부장</p>
</td>
<td>
<p>여장권</p>
</td>
<td>
<p>75</p>
</td>
<td>
<p>소방행정과장</p>
</td>
<td>
<p>이정희</p>
</td>
</tr>
<tr>
<td>
<p>36</p>
</td>
<td>
<p>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p>
</td>
<td>
<p>권민</p>
</td>
<td>
<p>76</p>
</td>
<td>
<p>재난대응과장</p>
</td>
<td>
<p>주낙동</p>
</td>
</tr>
<tr>
<td>
<p>37</p>
</td>
<td>
<p>문화본부장</p>
</td>
<td>
<p>이회승</p>
</td>
<td>
<p>77</p>
</td>
<td>
<p>예방과장</p>
</td>
<td>
<p>현진수</p>
</td>
</tr>
<tr>
<td>
<p>38</p>
</td>
<td>
<p>관광체육국장</p>
</td>
<td>
<p>김영환</p>
</td>
<td>
<p>78</p>
</td>
<td>
<p>안전기원과장</p>
</td>
<td>
<p>윤득수</p>
</td>
</tr>
<tr>
<td>
<p>39</p>
</td>
<td>
<p>평생교육국장</p>
</td>
<td>
<p>구종원</p>
</td>
<td>
<p>79</p>
</td>
<td>
<p>종합방재센터장</p>
</td>
<td>
<p>김윤섭</p>
</td>
</tr>
<tr>
<td>
<p>40</p>
</td>
<td>
<p>시민건강국장</p>
</td>
<td>
<p>김태희</p>
</td>
<td>
<p>80</p>
</td>
<td>
<p>소방학교장</p>
</td>
<td>
<p>김태한</p>
</td>
</tr>
</tbody>
</table>
<p>ㅇ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장(공석 1명 제외) : 22명</p>
<p>- 기관장 공석(1개) : 서울에너지공사(이기완 사장대행 이수)</p>
<table>
<tbody>
<tr>
<td>
<p><b>연번</b></p>
</td>
<td>
<p><b>직 위</b></p>
</td>
<td>
<p><b>성 명</b></p>
</td>
<td>
<p><b>연번</b></p>
</td>
<td>
<p><b>직 위</b></p>
</td>
<td>
<p><b>성 명</b></p>
</td>
</tr>
<tr>
<td>
<p>1</p>
</td>
<td>
<p>서울교통공사 사장</p>
</td>
<td>
<p>백호</p>
</td>
<td>
<p>12</p>
</td>
<td>
<p>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p>
</td>
<td>
<p>진수희</p>
</td>
</tr>
<tr>
<td>
<p>2</p>
</td>
<td>
<p>서울시설공단 이사장</p>
</td>
<td>
<p>한국영</p>
</td>
<td>
<p>13</p>
</td>
<td>
<p>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p>
</td>
<td>
<p>이창기</p>
</td>
</tr>
<tr>
<td>
<p>3</p>
</td>
<td>
<p>서울농수산식품공사 사장</p>
</td>
<td>
<p>문영표</p>
</td>
<td>
<p>14</p>
</td>
<td>
<p>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p>
</td>
<td>
<p>정재왈</p>
</td>
</tr>
<tr>
<td>
<p>4</p>
</td>
<td>
<p>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p>
</td>
<td>
<p>김헌동</p>
</td>
<td>
<p>15</p>
</td>
<td>
<p>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p>
</td>
<td>
<p>차강희</p>
</td>
</tr>
<tr>
<td>
<p>5</p>
</td>
<td>
<p>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p>
</td>
<td>
<p>권완택</p>
</td>
<td>
<p>16</p>
</td>
<td>
<p>서울장학재단 이사장</p>
</td>
<td>
<p>남성욱</p>
</td>
</tr>
<tr>
<td>
<p>6</p>
</td>
<td>
<p>서울의료원장</p>
</td>
<td>
<p>이현석</p>
</td>
<td>
<p>17</p>
</td>
<td>
<p>서울평생교육진흥원장</p>
</td>
<td>
<p>한용진</p>
</td>
</tr>
<tr>
<td>
<p>7</p>
</td>
<td>
<p>서울연구원장</p>
</td>
<td>
<p>오균</p>
</td>
<td>
<p>18</p>
</td>
<td>
<p>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p>
</td>
<td>
<p>길기연</p>
</td>
</tr>
<tr>
<td>
<p>8</p>
</td>
<td>
<p>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p>
</td>
<td>
<p>김현우</p>
</td>
<td>
<p>19</p>
</td>
<td>
<p>서울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p>
</td>
<td>
<p>강명</p>
</td>
</tr>
<tr>
<td>
<p>9</p>
</td>
<td>
<p>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p>
</td>
<td>
<p>주철수</p>
</td>
<td>
<p>20</p>
</td>
<td>
<p>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p>
</td>
<td>
<p>강요식</p>
</td>
</tr>
<tr>
<td>
<p>10</p>
</td>
<td>
<p>세종문화회관 사장</p>
</td>
<td>
<p>안호상</p>
</td>
<td>
<p>21</p>
</td>
<td>
<p>120다산콜재단 이사장</p>
</td>
<td>
<p>이이재</p>
</td>
</tr>
<tr>
<td>
<p>11</p>
</td>
<td>
<p>서울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p>
</td>
<td>
<p>정연정</p>
</td>
<td>
<p>22</p>
</td>
<td>
<p>자원봉사센터장</p>
</td>
<td>
<p>송창훈</p>
</td>
</tr>
</tbody>
</table>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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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안현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4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고위직 폭력예방교육]]></tags>
				</item>
		<item>
		<title>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운영 안내</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492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4927#respond</comments>
		<pubDate>2024-09-10 10:11:55</pubDate>
		<upDate>2026-03-06 10:34:24</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64927</guid>
				<description><![CDATA[범죄피해자에게 필요한 법률, 경제, 심리, 고용, 복지, 금융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4/09/69aa2f1b50a3f7.5409014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64570"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4/09/66df9baff3a307.78482650.png" alt="500-700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센터 포스터(서울시)" width="1000" height="1400" /></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lt;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운영 안내&gt;</strong></span></p>
<p>&nbsp;</p>
<p><strong>원스톱 솔루션 센터는 어떤 곳인가요?</strong></p>
<p>범죄피해자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한 번에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p>
<p>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p>
<p>범죄피해자에게 필요한 법률·경제·심리·고용·복지·금융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p>
<p>범죄 발생 초기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맞춤형·통합 지원을 제공하는</p>
<p>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가 2024. 7. 22.부터 문을 열었습니다.</p>
<p>&nbsp;</p>
<p><strong>누가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strong></p>
<p>생명·신체에 피해를 입은 범죄피해자, 디지털 성범죄·스토킹범죄 피해자, 강력범죄 피해자를 포함한 범죄피해자 등</p>
<p>모든 유형의 범죄피해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nbsp;</p>
<p><strong>신청은 어떻게 하나요?</strong></p>
<p>유선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고, 직접 지원을 위해서는 센터로 방문하시면 됩니다.</p>
<p>(신분증 지참)</p>
<p>&nbsp;</p>
<p><strong>어디서 만나볼 수 있을까요?</strong></p>
<p>서울여성플라자 3층(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 대방역 3번 출구</p>
<p>&nbsp;</p>
<p><strong>전화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strong></p>
<p>1577-1701</p>
<div class="btn-group"><a href="http://www.moj.go.kr/cvs/2698/subview.do" class="btn-new-default" target="_blank" title="새창열림" rel="noopener">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안내</a> <a href="https://www.moj.go.kr/moj/3450/subview.do" class="btn-new-default" target="_blank" title="새창열림" rel="noopener">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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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윤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4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tags>
				</item>
		<item>
		<title>`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서울에 개소(2024.7.22), 전국 최초</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366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3663#respond</comments>
		<pubDate>2024-07-22 16:49:30</pubDate>
		<upDate>2026-03-06 10:47:04</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범죄피해자]]></category>
		<category><![CDATA[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원스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63663</guid>
				<description><![CDATA[ 신체적·정신적·경제적 등 다층적 피해로 고통받는 범죄피해자가 여러 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경제, 법률, 심리, 복지, 금융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가 전국 최초로 서울시에 문을 열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4/07/669f5394b2ed06.0645135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신체적·정신적·경제적 등 다층적 피해로 고통받는 범죄피해자가 여러 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경제, 법률, 심리, 복지, 금융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가 전국 최초로 서울시에 문을 열었다.</p>
<p class="indent20 ml20">○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는 법무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한 ‘범죄피해자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설치되었으며,</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지난 2023년 11월 법무부와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센터 공간 마련부터 참여기관 선정·유치 등 센터 설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p>
<p class="indent20 mt20">□ 박성재 법무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등 14개 참여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7.22.(월) 14:30 서울여성플라자 2층 다목적 라운지에서 개소식이 개최됐다.</p>
<p class="indent20 ml20">○ 검찰, 경찰,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법률홈닥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서울시 복지지원팀, 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 서울스토킹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서울일자리센터, 스마일센터, 진술조력인, 피해자 국선변호사 등 14개 기관이 참여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를 통해 피해자 지원관점에서 중첩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범죄유형에 대해 신변보호·수사협력·심리·법률·고용·복지·금융 지원 및 의료 연계 등 전 과정을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에서 통합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p>
<p class="indent20 ml20">○ 기존에는 범죄유형별로 피해자에 대한 신변보호, 심리상담, 법률지원, 일자리 지원 등 일상회복의 과정이 제한적으로 지원되어 왔다.</p>
<p class="indent20 ml20">○ 최근 범죄의 양상이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가정폭력, 성폭력 등 중첩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통합 센터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기존에는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피해자들의 수고와 불편을 덜고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에 사회복지 공무원을 전담 배치하여 범죄피해자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 서울스토킹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도 피해 지원기관으로 참여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생명·신체에 피해를 입은 범죄피해자, 디지털성범죄·스토킹범죄 피해자 등 모든 유형의 범죄피해자가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범죄피해로 인해 지원이 필요한 경우 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되고 전화로도 상담이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l20">○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는 서울여성플라자 3층(대방역 3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는 1577-1701로 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스토킹범죄, 디지털성범죄 등 진화하고 다양해진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왔고, 다각도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법무부를 비롯한 관련 기관들과 힘을 합쳐 범죄피해자들이 좀 더 빨리 치유되어 일상을 회복할 수 있고, 시민이 안전한 서울을 함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 class="btn-group align-center"><a href="//news.seoul.go.kr/welfare/?p=564927" class="btn-new-default" target="_blank" title="새창열림" rel="noopener">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운영 안내</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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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오부자]]></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34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범죄피해자]]></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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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원스톱]]></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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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간과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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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4:50:00</pubDate>
		<upDate>2024-05-09 14:50:00</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정책실 -양성평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양성평등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모사업]]></category>
		<category><![CDATA[성평등가족기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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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와 공동 협력으로 추진하는 ｢2024년 성평등가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24개 단체를 선정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와 공동 협력으로 추진하는 ｢2024년 성평등가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24개 단체를 선정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간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심각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양육·돌봄에 있어서도 양성 평등한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한 만큼, 양육자의 행복과 가족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올해 3월 ‘성평등기금’을 ‘성평등가족기금’으로 명칭을 변경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올해 ‘성평등가족기금 공모사업’은 ▴양육자 행복 및 가족 지원 ▴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등 2개 분야 ‘지정공모’와 ‘탄생응원 도시 서울’ 만들기를 주제로 한 ‘자유공모’로 진행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에 선정된 24개 비영리단체·법인은 새로운 세대의 탄생 응원, 부모 공동 육아, 한부모·다문화 가정 돌봄 조력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사업과,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업을 제안했다.</p>
<p class="indent20 ml20">○ 특히, 장애아동·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등의 양육·돌봄지원 활동을 선도적으로 발굴하여 사각지대를 해소를 중점 지원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2024</b><b>년 성평등가족기금 지원사업 선정단체 현황 </b><b>&gt;</b></p>
<table>
<tbody>
<tr>
<th>
<p>분야</p>
</th>
<th>
<p>단체 수</p>
</th>
</tr>
<tr>
<td>
<p>지정공모 1. 양육자 행복 및 가족 지원</p>
</td>
<td>
<p>17개</p>
</td>
</tr>
<tr>
<td>
<p>지정공모 2. 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p>
</td>
<td>
<p>3개</p>
</td>
</tr>
<tr>
<td>
<p>자유공모 ‘탄생응원 도시 서울’ 만들기</p>
</td>
<td>
<p>4개</p>
</td>
</tr>
<tr>
<td>
<p>총계</p>
</td>
<td>
<p>24개</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 우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양육자 행복 및 가족 지원’ 및 ‘탄생응원 도시 만들기’ 분야 사업은 21개로, 시각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아버지의 양육권 강화, 다문화 가족의 정책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시각(중복)장애자녀를 둔 아버지의 양육권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시각장애 아동 양육은 상대적으로 어머니 의존성이 높아 어머니의 육체적 피로와 심리적 스트레스를 높여 좌절과 방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통해 가족 결속력을 강화하는 내용이다.</p>
<p class="indent20 ml20">○ ‘마을언덕 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준비에서 실전까지, 지역연계로 고립육아 벗어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예비 부모들이 돌봄 관계망을 형성해 부모 준비에 대한 정보를 나눔으로써 양육의 문턱을 낮추는 사업으로. 예비 부부 요가교실, 독서모임, 경력단절 양육자의 역량강화 활동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자란다 사회적협동조합’의 ‘잘잘잘 평등생활’은 다문화 가족과 중도입국 청소년의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해 정서 증진, 돌봄, 소통, 금융경제 교육 등 정착지원 사업을 제공하는 내용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젠더폭력예방 및 피해자 지원’ 분야는 3개 사업으로, 성폭력 가해·피해 예방 및 지원 등을 추진한다.</p>
<p class="indent20 ml20">○ ‘한국임상미술치료협회’는 ‘예술로 디지털 마음 성장 중 ing’를 추진한다.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이 디지털화되면서 사이버 성희롱, 온라인 그루밍, 성 착취 영상물 제작 등 성범죄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아동·청소년에 맞춘 성범죄 예방 교육을 미술과 접목해 제공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성평등가족기금 공모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함께 전 과정 컨설팅을 실시한다. 워크숍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민간단체간 네트워크를 강화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실무워크숍, 사업추진 및 현장 방문 등 단계별 컨설팅을 실시하여 사업 효과를 제고하고, 1:1 대화방, 유선, 메일 등을 통해 상시 컨설팅을 진행한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전문가 성과평가를 실시해 우수사례 선정하고, 양성평등 아카이브 ‘여기모아’(<a href="//moa.seoulwomen.or.kr">moa.seoulwomen.or.kr</a>)에 콘텐츠화해 성과를 확산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성평등기금 사업 우수사례가 시 및 자치구 정책으로 확산된 사례로 ‘2020년 아동·청소년 디지털성범죄 상담사업’이 ‘서울시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 사업’으로, 2021년 ‘지역사회 기반 돌봄 사업’이 주민 주도형 노원구 통합돌봄모델 ‘어르신휴센터’로 이어졌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성평등가족기금으로 이름을 바꾼 공모사업이 양성평등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 나아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선정된 24개 단체들이 추진할 공모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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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성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0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정책실 -양성평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공모사업]]></tags>
				<tags><![CDATA[성평등가족기금]]></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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