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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지역사회복지소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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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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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게 월 30만원 자기돌봄비 지급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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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2 15:18:16</pubDate>
		<upDate>2026-03-25 14:37:47</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복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가족돌봄청소년·청년]]></category>
		<category><![CDATA[자기돌봄비 지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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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약 330명에게 최대 8개월간 월 3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지원이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기개발에 집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36a89422c82.5207263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 지원 사례 1 : 뇌출혈로 와상 상태가 된 어머니를 돌보던 청년, 맞춤형 지원 통해 돌봄 부담 완화 A씨(28세)는 뇌출혈로 와상 상태인 어머니를 돌보며 학업과 돌봄을 병행해 왔으나, 23년 8월부터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민간후원 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현금성 지원과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성장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돌봄과 개인의 삶을 병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i>
<li># 지원 사례 2 : 뇌병변 장애 어머니를 돌보던 청년, 생활·정서 지원으로 일상 회복 B씨(34세)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어머니를 돌보며 학업과 사회활동 참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23년 9월부터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생계비·의료비 지원과 건강검진, 심리상담, 당사자 네트워크 등에 참여하며 돌봄 부담을 덜고 정서적 회복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후 취업에 성공해 일상과 사회활동을 점차 회복하고 있다.</li>
</ul>
</div>
<h5>가족을 돌보는 당신, 서울시가 당신의 마음을 돌봅니다.</h5>
<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가족돌봄청소년·청년이란: 장애, 정신 및 신체 질병 등의 문제를 가진 가족을 돌보고 있는 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소년·청년</p>
<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자기돌봄비란: 자기개발, 건강관리, 상담·치료, 문화활동 등 ‘나를 위한 돌봄’과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지원금</p>
<h5>서울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자기돌봄비 사업참여자 모집</h5>
<p>• 신청대상: 서울시 거주 9~39세 가족돌봄청소년·청년<br />  - 서울복지포털 가족돌봄정보 등록자<br />  - 신청자·돌봄대상가족 모두 서울시 내 동일 세대 <br />  -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기초수급/차상위 지원 불가) <br />    *자세한 자격은 공고문 확인 필수<br />• 선정인원: 330명<br />• 지원내용: 월 30만 원(최대 8개월) *고부담형 월 40만 원.<br />• 신청기간: 2026년 3월 16일(월) ~ 4월 6일(월) 18:00<br />• 신청방법: 서울복지포털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a href="//wis.seoul.go.kr/"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https://wis.seoul.go.kr/</a>)<br />• 결과발표: 5월 중(서울복지포털).<br />• 문의전화: 안심돌봄120 / 1668-0120</p>
<div class="btn-group"><a href="https://wis.seoul.go.kr/was/fmc/FamilyCareInfo.do"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자기돌봄비 신청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97.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 <a href="https://www.seoul.go.kr/news/news_notice.do?tr_code=snews&amp;nttNo=454154"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모집 공고<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97.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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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윤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1668-012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복지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가족돌봄청소년·청년]]></tags>
				<tags><![CDATA[자기돌봄비 지급]]></tags>
				</item>
		<item>
		<title>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계급여 오르고 청년 기준 완화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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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30 16:05:33</pubDate>
		<upDate>2026-01-30 16:05:33</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복지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초보장제도]]></category>
		<category><![CDATA[생계급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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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올해에도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시행을 이어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생계급여 월 최대 1인 가구 7.2%(27,550원), 4인 가구 6.5%(63,510원) 인상</li>
<li>청년 기준 완화(29세→34세), 청년 근로·사업 공제금액 상향(40만 원→60만 원)</li>
<li>일반재산 환산율 적용되는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승용자동차 다자녀 기준도 완화</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26년에도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시행을 이어간다.</p>
<p class="newsCont">○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 수준은 어렵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생계·의료·주거급여) 기준에 맞지 않아 보호를 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생계 및 해산·장제급여를 지원하는 정책이다.</p>
<p class="newsTitle">□ 26년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주요 변화는 ▴생계급여액 상승 ▴청년 적용 연령 및 이들에 대한 근로·사업소득 공제액 확대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 등이다.</p>
<p class="newsTitle">□ 생계급여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최대 7.2%(382,730원→410,280원 27,550원 인상), 4인 가구는 최대 6.5%(975,650원→1,039,160원 63.510원 인상) 올랐다.</p>
<p class="newsTitle">□ 취·창업을 통한 탈수급 가능성이 높은 청년들의 경제활동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대상을 기존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확대했으며, 공제액도 4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상향했다.</p>
<p class="newsTitle">□ 일반재산 환산율(4.17%)이 적용되는 생업에 필수적인 승합·화물자동차의 범위 또한 완화했다. 기존 배기량 1,000cc 미만에 차령 10년 이상 또는 차량가액 200만 원 미만에서 소형 이하 승합·화물자동차로 차령 10년 이상 또는 차량가액 500만 원 미만일 경우로 조건이 변경됐다.</p>
<p class="newsCont">○ 승용자동차에 일반재산 환산율을 적용해 주는 다자녀 기준도 3자녀에서 2자녀 이상으로 낮춰졌다.</p>
<p class="newsTitle">□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맞춤형 생계·주거급여와 함께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상시 신청 가능하다. 구청의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수급 여부가 결정되며, 결과는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지한다.</p>
<p class="newsTitle">□ 수급자로 선정되면 매월 25일 정기적으로 생계급여를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수급권 보호를 위해 자녀 출생 시 1인당 70만 원의 ‘해산급여’를, 수급자 사망 시에는 80만 원의 ‘장제급여’를 추가로 지원한다.</p>
<p class="newsTitle">□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수급자 선정 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아니면서 ▴소득평가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이고 ▴재산이 가구당 1억 5,500만 원(주거용 재산 포함 시 2억 5,400만 원) 이하여야 한다.</p>
<p class="newsCont">○ 금융재산이 3,600만 원을 초과하거나 소득환산율 100%가 적용되는 자동차를 소유했을 경우, 부양의무자가 연 소득 1억 3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일반재산 12억 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p>
<p class="newsTitle">□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이처럼 소득평가액과 재산 기준을 각각 평가해 수급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한 ‘소득인정액’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는 국민기초생활제도보다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보호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예시] 소득은 없지만 1억 5천만 원 상당의 일반재산만 소유하고 있는 A 씨의 경우 '국민기초보장제도'에서는 월 소득인정액이 213만 원이 되어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 기준을 초과하지만,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에서는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보고 수급자로 선정해 생계급여를 지원한다.</p>
<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25년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던 2,770가구(총 3,789명)를 신규 지원했다.</p>
<p class="newsTitle">□ 윤종장 복지실장은 “보다 많은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대상자 선정 기준이 낮아졌다”라며,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뿐만 아니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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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강유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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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기초보장제도]]></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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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복지서비스 총망라 서울복지포털, 서비스 안내 212종으로 대폭 확대</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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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16:06:56</pubDate>
		<upDate>2025-11-11 16:09:14</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복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복지서비스 총망라]]></category>
		<category><![CDATA[서울복지포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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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1일(화)부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서비스에 대해 검색하고, 통합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개편한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을 선보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서울복지포털, 25.11.11일(화) 개편 완료…기존 87종서 212종으로 서비스 안내 대상 확대</p>
<p class="hwp-sub">- 복지서비스 검색에 ‘우선순위 기능’ 적용…조건에 많이 부합하는 결과 우선 확인 가능</p>
<p class="hwp-sub">- 메인화면 직관적으로 개편, 복지멤버십 배너 설치…몰라서 신청 못 하는 경우 방지</p>
<p class="hwp-sub">- 자치구 복지서비스 정보까지 제공 계획…지속적으로 서비스 보완해 시민 편의 제고</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5.11.11일(화)부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서비스에 대해 검색하고, 통합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개편한 서울복지포털(<a href="//wis.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wis.seoul.go.kr</a>)을 선보였다.</strong></p>
<p class="newsCont">○ 서울복지포털은 2017년도부터 서울 복지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복지서비스 온라인 신청 창구로서 역할 중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안내 대상 확대(복지실 소관 87종 → 서울시 전체 주요 복지서비스 212종) ▵복지서비스 검색 메뉴 편의성을 위한 ‘우선순위’ 기능 도입 ▵메인페이지 디자인 변경 △사회복지 법인과 시설의 예산서·이사회의록 등의 공시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Sub">&lt;서울시 전 부서의 주요 복지서비스 212종 안내&gt;</p>
<p class="newsTitle">□ 기존 서울복지포털은 복지실 소관 복지서비스 87종을 안내했다. 이번 개편으로 여성가족실, 평생교육국, 행정국 등 서울시 모든 실·국에서 시행 중인 주요 복지서비스 212종을 수록하게 됐다.</p>
<p class="newsTitle">□ 새롭게 수록되는 125종의 복지서비스에 대해서는 서울복지포털에서 기본적인 개요를 안내하고, 전용 누리집으로 연계해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온라인 신청을 가능하게 했다.</p>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1-1.png" alt="" /></p>
<p><b>&lt;<b>그림 1. </b><b>서울복지포털 내 복지서비스 검색 화면</b><b>(</b><b>복지실 외 복지서비스 개요 안내 및 포털 연계</b><b>)&gt;</b></b></p>
<p class="newsTitleSub">&lt;‘우선순위’ 기능 더해 개인 맞춤형 검색 기능 강화&gt;</p>
<p class="newsTitle">□ 순서 없이 한꺼번에 보여줬던 복지서비스 검색 결과는 ‘우선순위 기능’을 더해 선택한 조건에 가장 많이 부합하는 결과를 상단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p>
<p class="newsTitle">□ 또한 기존보다 세밀하게 복지서비스를 검색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검색 조건을 ▵청소년, 청년, 중장년 등의 ‘생애주기’별 ▵저소득, 장애인, 1인가구 등의 ‘가구’ 유형별 ▵건강, 생활지원, 주거 등의 ‘복지’ 분야별로 새롭게 개편했다.</p>
<p class="newsCont">○ 조건으로 본인의 상황이나 관심 사항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검색해 준다.</p>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2-1.png" alt="" /></p>
<p><b>&lt;그림 2. 서울복지포털 내 ‘복지서비스 검색’을 위한 분류체계&gt;</b></p>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3-1.png" alt="" /></p>
<p><b>&lt;그림 3. 서울복지포털 내 ‘복지서비스 검색’ 화면(검색 조건 모두 부합)&gt;</b></p>
<p class="newsTitleSub"><strong>&lt;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편과 복지멤버십서비스 단독 배너 설치&gt;</strong></p>
<p class="newsTitle">□ 메인 페이지와 메뉴는 시민이 원하는 복지 정보를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전면 재구성했다. 메인 페이지 중앙에는 ‘서울복지재단 바로가기’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으며 복지재단의 ‘꿈나래 통장’, ‘청년부상 제대군인 지원’ 등 6종 복지서비스 안내와 함께 온라인 신청과 상담도 연계했다.</p>
<p class="newsTitle">□ 메인페이지 하단 우측에는 보건복지부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 단독 배너를 신설해 몰라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다.</p>
<p class="newsCont">○ 복지멥버십은 복지수급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가구의 연령, 가구 구성, 경제 상황 등을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해 주는 제도이다.</p>
<table>
<tbody>
<tr>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4-1.png" alt="" /></td>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5-1.png" alt="" /></td>
</tr>
</tbody>
</table>
<p><b>&lt;</b><b>그림 </b><b>4. </b><b>서울복지포털 메인페이지 개편 화면</b><b>&gt;</b></p>
<p class="newsTitleSub">&lt;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시설 공시정보 공개&gt;</p>
<p class="newsTitle">□ 상단 메뉴 가장 우측에 신설된 ‘법인시설공시’ 메뉴에서는 사회복지 법인과 시설의 예산서, 후원금, 이사회 회의록 등을 공개해 시민이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p>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6-1.png" alt="" /></p>
<p><b>&lt;</b><b>그림 </b><b>5. </b><b>서울복지포털 법인</b><b>·</b><b>시설 공시 메뉴 내 법인 공시 현황</b><b>&gt;</b></p>
<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시민이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복지서비스 온라인 신청’을 확대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25.12월엔 서울복지포털에서 ‘장애인 돌봄가족 휴가제’와 ‘거주시설 퇴소장애인 자립정착금 지원’ 사업도 신청할 수 있게 하고, 내년에는 자치구 복지서비스 정보까지 제공해 시민이 ‘나에게 맞는 서울시와 자치구의 모든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김홍찬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서울복지포털 개편은 복지서비스 검색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몰라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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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지명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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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복지실- 복지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복지서비스 총망라]]></tags>
				<tags><![CDATA[서울복지포털]]></tags>
				</item>
		<item>
		<title>영등포쪽방촌 주 3회 찾아가는 진료… `의료 사각지대` 메운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50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506#respond</comments>
		<pubDate>2025-10-24 15:57:46</pubDate>
		<upDate>2025-10-24 15:57:46</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복지기획관-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영등포쪽방촌]]></category>
		<category><![CDATA[의료 사각지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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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0월 20일부터 영양상태, 운동 부족 등으로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인근 거리 노숙인을 주 3회 직접 찾아가는 진료를 시작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월·목·금 주 3회, 영등포 쪽방 주민·인근 노숙인 대상 운영… 전문의료진·사회복지사 등</p>
<p class="hwp-sub">- ‘요셉의원’ 서울역 이전에 따른 대안, 건강 취약계층의 신체·정신 질환 등 지속 관리</p>
<p class="hwp-sub">- 기초 건강검진부터 의사 진단 후 상급병원 진료 의뢰까지, 진료비는 市가 전액 지원</p>
<p class="hwp-sub">- 현재도 간호사 정기 가정방문, 거리 상담 등 실시 중… 치료 필요시 순회진료 연계</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10월 20일부터 영양상태, 운동 부족 등으로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인근 거리 노숙인을 주 3회 직접 찾아가는 진료를 시작했다.</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5.7월, 영등포지역 재개발로 38년간 무료 진료를 이어오던 ‘요셉의원’이 서울역 인근으로 이전함에 따라 의료·진료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20일(월)부터 매주 월·목·금, 주 3회(오후 2시~5시) 순회진료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strong></p>
<p class="newsCont">○ 2024년 서울시 영등포쪽방촌 주민 217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주민 중 64.2%가 65세 이상으로 혼자 거주하고 있었고, 63.2%가 본인 건강 상태가 나쁘다(매우 나쁨 18.2%, 약간 나쁨 45.0%)고 응답했다. 조사자 89.7%가 고혈압, 관절염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newsCont">○ 또한 영등포역 주변에는 일 평균 10명 내외의 노숙인이 거리에서 지내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60대 전후로 신체·정신적 질환을 가지고 있었다.</p>
<p class="newsTitle">□ 순회진료는 노숙인 시설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 부속의원’이 담당하고 쪽방촌과 가까운 ‘영등포보현희망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p>
<p class="newsCont">○ 2004년 문을 연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 부속의원은 일반의, 공중보건의, 간호사 등 5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되며, 하루 평균 20여 명의 노숙인, 쪽방촌 주민 등이 이용하고 있다.</p>
<table>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left;"><b>◎ </b><b>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 부속의원 현황</b></p>
<p style="text-align: left;">- 소 재 지 :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센터 내(영등포구 버드나루로 24 )</p>
<p style="text-align: left;">- 개 원 일 : 2004.1.5.</p>
<p style="text-align: left;">- 인 원 : 5명(일반의 1, 공중보건의 1, 간호사 1, 사회복지사 2)</p>
<p style="text-align: left;">- 이용인원 : 일평균 20명</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ub"><strong>&lt;기초 건강검진부터 의사 진단 후 상급병원 진료 의뢰까지, 진료비는 市가 전액 지원&gt;</strong></p>
<p class="newsTitle">□ 진료는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에 대한 기초 건강검진, 간단한 진료와 치료부터 의사 진단 결과 상세한 검진이 필요한 경우는 서울의료원이나 서울시립보라매병원 등 상급병원에 진료를 연계해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돕는다. 상급병원 진료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은 서울시 노숙인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전액 지원한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현재도 건강관리가 필요한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인근 노숙인70여 명에 대해 간호사 정기 가정방문, 거리상담 활동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치료 및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순회진료와 적극적으로 연계한다.</p>
<p class="newsCont">○ 10월 현재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관리하는 건강이 좋지 않아 돌봄대상자로 선정한 주민은 60명이며,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 현장지원팀에서 관리하는 건강취약 거리노숙인은 10명이다.</p>
<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2025.10.28일(화) 서울의료원 등 서울시립 의료기관으로 구성된 나눔진료봉사단이 영등포쪽방촌을 찾아 쪽방주민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나눔진료봉사단 : 8개 시립병원(서울의료원 주관) 의료진으로 구성, 월 1회 노숙인시설 및 쪽방촌 순회진료 실시</p>
<p class="newsTitle"><strong>□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추위가 찾아오면서 쪽방촌이나 거리에서 지내는 시민 건강에 대한 더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해졌다”며 “찾아가는 순회진료를 통해 쪽방촌 주민과 거리 노숙인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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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 소 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8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복지기획관- 자활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영등포쪽방촌]]></tags>
				<tags><![CDATA[의료 사각지대]]></tags>
				</item>
		<item>
		<title>전담기구 통해 고립위험 가구에 사회적 연결고리 만든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45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451#respond</comments>
		<pubDate>2025-10-23 16:34:57</pubDate>
		<upDate>2025-10-23 16:34:57</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고독대응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고립위험]]></category>
		<category><![CDATA[전담기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4451</guid>
				<description><![CDATA[지난 4월 운영을 시작한 서울시의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이하 전담기구)’가 고립 위기에 처해있는 2,900여 가구를 발굴하고 6,600여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서울시, 2025.4월 64개 종합사회복지관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 지정</p>
<p class="hwp-sub">- 고립위험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지속적 관계망 형성 위해 자조모임 등 참여 유도</p>
<p class="hwp-sub">- 9월까지 2,937 고립위험가구 발굴 6,617건 맞춤형 서비스 제공…661가구 사례관리</p>
<p class="hwp-sub">- 실무자 역량강화 위해 교육 실시…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사례공유 목적 간담회도 개최</p>
<p class="hwp-sub">- 시, “장기적 관점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외로움 없는 서울’ 추구”</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양천구 신정종합사회복지관은 스스로 복지서비스를 요청한 50대 남성에게‘공유냉장고’서비스를 연계해 주었다. ‘공유냉장고’는 지역상점 내 유휴공간에 냉장고를 설치한 뒤, 지역활동가들이 반찬 등 먹거리를 준비해 넣어놓고 취약계층이 직접 가져가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담기구는 공유냉장고를 잘 활용하는 남성에게 대상자가 스스로 누군가를 돕는 경험을 심어주기 위해 공유냉장고에 둘 반찬을 만드는 자조 모임 활동을 권유했다. 결국 봉사활동 모임에도 참여하게 된 남성은 “내가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라며 기뻐하였다.</p>
<p class="newsTitle"># 도봉구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은 음주와 은둔생활을 하며 우울증을 겪던 중장년 여성에게 ‘반려견 산책로 동행’을 제안했다. 여성은 이후 동네상점, 병원, 문화프로그램 등으로 관계망을 확장시켜 나갔으며, 이제는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모임에 참여하면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 2025.4월 운영을 시작한 서울시의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이하 전담기구)’가 고립 위기에 처해있는 2,900여 가구를 발굴하고 6,600여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냈다.</p>
<p class="newsTitle">□ 특히 전담기구는 물품 제공이나 복지 서비스 연계와 더불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서의 관계망 형성을 돕고 있어 대상자가 재고립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024.10월에 발표한 ‘서울시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에 따라 2025.4월, 64개 종합사회복지관을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로 지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전담기구는 지역사회에서 고립가구를 발굴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 전담기구는 지역의 고립가구와 직접 접촉하거나 서울마음편의점 이용자, 주민조직 등을 통해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외로움 및 고립위험 체크리스트’와 심층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욕구·어려움 등을 파악한다.</p>
<p class="newsCont">○ 체크리스트는 ▴심리상태(외로움, 사회적 고립) ▴일상생활관리(위생, 식사, 재정, 건강, 은둔, 대인관계, 생활패턴) ▴위기상황 등 3가지 영역을 기준으로 고립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 class="newsTitle">□ 이후 고립 유형·어려움 등에 따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마지막으로 전담기구는 고립가구가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해 재고립에 빠지지 않도록 요리, 원예, 운동, 미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자조모임이나 지역 커뮤니티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그 결과 2025.4월 운영을 시작한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는 9월 기준으로 고립위험에 처해있는 2,937가구를 찾아냈으며 이들에게 6,617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외에도 취약·위기가구를 다방면으로 돕는 사례관리 발굴도 661가구에 달했다.</strong></p>
<p class="newsCont">○ 발굴된 가구는 일상지원군 638가구, 관계지원군 829가구, 일상위험고립군 643가구, 집중관리군 263가구, 긴급위기군 564가구였다.</p>
<p class="newsCont">○ 이들에 대해서는 각각의 상황에 맞춰 프로그램 참여 1,328건, 커뮤니티 조직 1,302건, 정신건강 지원 99건, 일상지원 1,342건, 안부확인 등 기타 2,215건에 타기관 연계지원 331건(공적지원 146건, 민간지원 185건)을 실시했다.</p>
<p class="newsTitle">□ 시는 이외에도 전담기구 운영의 실효성을 살리고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할 방안도 마련·추진 중이다.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총 9회의 교육과 전문가 자문을 각각 진행한다. 주제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거부 고립가구 발굴·지원 전략, 정신건강, 청년고립, 자조모임 운영법 등으로 구성된다.</p>
<p class="newsTitle"><strong>□ 또 각 기관끼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례별로 정보 공유가 될 수 있도록 실무자 간담회 4회와 민관협력 워크샵 10회를 추진하였다.</strong></p>
<p class="newsTitle">□ 시는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가 대상자의 생활반경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계 형성을 돕는, 이른바 ‘이웃과 단절된 삶을 다시 연결시켜 주는 새로운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김규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전담기구는 1회성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으로 지역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라며 “전담기구 운영을 수정·보완해 나가며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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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황주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17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고독대응과]]></manager_dept>
				<tags><![CDATA[고립위험]]></tags>
				<tags><![CDATA[전담기구]]></tags>
				</item>
		<item>
		<title>남대문 쪽방주민, 해 드는 새 보금자리 입주… 민간주도 `先이주-後개발` 첫 사례</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24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248#respond</comments>
		<pubDate>2025-10-14 16:13:33</pubDate>
		<upDate>2025-10-15 15:09:41</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자활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남대문]]></category>
		<category><![CDATA[쪽방주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4248</guid>
				<description><![CDATA[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있는 이른바 ‘남대문(양동구역 제11·12지구) 쪽방촌’ 주민들이 쪽방촌 옆에 건립된 해가 드는 새 보금자리 ‘공공임대주택 해든집’에 입주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0/68ef396e7346c3.7577694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남대문 쪽방밀집 지역 정비사업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해든집’으로 이주… 총 142세대</p>
<p class="hwp-sub">- 임대주택 마련→ 이주 완료→ 건물 철거 ‘민간 주도 순환정비’ 첫 사례… 약자동행 실천</p>
<p class="hwp-sub">- 지하 3층·지상 18층, 주거 외 남대문쪽방상담소·공동작업장 등 자립·편의시설도 입주</p>
<p class="hwp-sub">- IM사회공헌재단·이마트 노브랜드, 생필품·주방용품 등 입주 정착 지원 물품 기부</p>
<p class="hwp-sub">- 오 시장, 2025년 10월 14일(화) 방문… “도시성장 속 소외 이웃없는 따뜻한 보금자리 있는 서울 실현”</p>
<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848"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848"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이제 곧 새 아파트로 들어갑니다. 인생 처음으로 새 건물에서 살아보는 건데, 정말 마음이 둥둥 뜹니다. 평생 방 한칸에서 살다가, 새 방에서 지낼 수 있다니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앞으로는 내 형편 되면 조금씩 기부하면서 살 겁니다. 나보다 더 못한 사람 있으면 도와야지. 그렇게 서로 돕고 웃으며 하루 보내면 그게 최고지, 뭐 더 바랄게 있겠어요? - 해든집 입주민 권○○ 씨</p>
<p class="newsTitle">□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있는 이른바 ‘남대문(양동구역 제11·12지구) 쪽방촌’ 주민들이 쪽방촌 옆에 건립된 해가 드는 새 보금자리 ‘공공임대주택 해든집’에 입주했다.</p>
<p class="newsCont">○ ‘남대문(양동) 쪽방촌’은 한국전쟁 이후 판자촌이 형성된 지역으로, 현재도 상당수 주민이 60년 이상 된 노후건물 내 약 3.3㎡의 단칸방에서 사회의 지원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남대문 쪽방밀집 지역 정비사업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해든집’으로 이주… 총 142세대&gt;</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전체 건물은 18층 규모(해든센터)다. 지상 6층~18층 ‘해든집’으로 사용하고 지하 3층~지상 5층은 남대문쪽방촌상담소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복지시설, 편의시설로 활용한다. ‘해든집’은 2025년 9월 초부터 입주를 시작해 현재 142세대가 입주를 끝냈다.</strong></p>
<p class="newsCont">○ ‘해든집’은 ‘해가 드는 집, 희망이 스며드는 집’이란 뜻으로 지난 2021년 12월 정비계획 결정 후 기부채납을 받아 4년 만에 준공된 임대주택이다.</p>
<p class="newsTitle">□ 특히 쪽방주민의 생활·간호상담, 의료·기초생활지원을 비롯해 자활·자립지원, 정서지원, 안전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남대문 쪽방상담소’를 건물 5층으로 이전시켜 입주민들의 빠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공동작업장과 편의점, 빨래방 등도 입주시켜 자립을 돕고 생활 편의는 높였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임대주택 마련→ 이주 완료→ 건물 철거 ‘민간 주도 순환정비’ 첫 사례… 약자동행 실천&gt;</strong></p>
<p class="newsTitle">□ 남대문 쪽방 주민들이 이주한 ‘해든집’은 개발 대상지에 대한 일괄 전면 철거나 입주민 강제 이주 방식이 아닌 이주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먼저 마련해주고, 이주가 완료되면 기존 건물을 철거하는 ‘민간 주도 순환정비’ 첫 사례다. ‘선(先)이주-선(善)순환’ 모델로 서울시정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한 모델이다.</p>
<p class="newsTitle">□ 일반적으로 ‘순환정비 방식’은 추가 비용 발생과 정비기간 장기화로 사업시행자가 선호하지 않는다. 이에 서울시는 쪽방 밀집지역과 거주민들의 특수성 등을 감안해 자치구·사업시행자·전문가 등과의 수차례 논의와 쪽방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사회적 약자를 고려하는 방안을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p>
<p class="newsCont">○ 현재 ‘영등포쪽방촌’도 이와 유사한 순환개발 방식으로 정비를 진행 중으로 쪽방 주민들이 타지역이 아닌 현재 거주 지역 내 임대주택이 공급되면 이주할 예정이다. 현재는 LH·SH 등의 사업시행자가 토지 등 보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p>
<table>
<tbody>
<tr>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0/image001.png" alt="" /></td>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0/image002.png" alt="" /></td>
</tr>
<tr>
<td colspan="2">
<p>&lt;순환정비방식 절차도&gt;</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ub"><strong>&lt;오 시장,2025년 10월 14일(화) 해든집 방문… “도시성장 속 소외 이웃없는 따뜻한 보금자리 있는 서울 실현”&gt;</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5년 10월 14일(화) 오후 2시, ‘해든집’을 방문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살펴보고, 입주민들을 직접 만나 축하의 말을 건넸다. 함께 찾은 iM사회공헌재단과 이마트 노브랜드 관계자들도 주민들의 입주를 축하하고 건강과 안정된 일상생활을 위해 주방용품, 휴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strong></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지내게 된 해든집 주민의 생활 변화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추진해, 결과를 바탕으로 타지역 쪽방 밀집 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기반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오세훈 서울시장은 “해든집은 강제 퇴거 없는 약자와의 동행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거 공간으로 민-관의 적극적 협력으로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제공한 모델”이라며 “도시의 성장 속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누구에게나 따뜻한 보금자리가 있는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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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재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8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자활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남대문]]></tags>
				<tags><![CDATA[쪽방주민]]></tags>
				</item>
		<item>
		<title>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확대…유족의 배우자도 중단 없이 받을 수 있어</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379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3794#respond</comments>
		<pubDate>2025-09-25 16:07:19</pubDate>
		<upDate>2025-09-26 11:29:04</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복지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독립유공자]]></category>
		<category><![CDATA[의료비 지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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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새롭게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되는 대상은 ‘사망한 선순위 유족*의 배우자’로 고령인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의 의료비 부담이 가벼워질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9/68d5fa08174f35.1623910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선순위 유족 사망 후 배우자에게 의료비 계속 지원…독립유공자 진료증 지참 필수</p>
<p class="hwp-sub">- 진료비, 약제비, 입원비까지 지원…지정의료기관 33개소 이용해야 지원 가능</p>
<p class="hwp-sub">- 서울시·광복회 서울시지부·자치구 협력해 지원대상자 확대 신속히 안내</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새롭게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되는 대상은 ‘사망한 선순위 유족*의 배우자’로 고령인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의 의료비 부담이 가벼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선순위 유족 : 독립유공자 유족 중 보훈 지원을 받는 ‘수권자’ 1인을 말하며 의료비 지원시 3세대까지 수권 자격이 승계된다. (독립유공자의 배우자→자녀→손자녀)</p>
<p class="newsTitle">□ 시는 그동안 독립유공자 및 선순위 유족과 그 배우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왔다. 종전에는 선순위 유족이 사망하면 수권 자격이 자녀 1인에게 승계되면서 그의 배우자 지원이 중단됐으나, 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사망한 선순위 유족의 배우자’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해 지원 공백을 해소한다.</p>
<p class="newsTitle">□ 시는 독립유공자 및 선순위 유족과 그 배우자 대부분이 고령이며, 의료비 지원 혜택이 중단되면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로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25년 국가보훈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거주 독립유공자 및 선순위유족은 총 2,241명으로, 의료비 지원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에 한하며 의료급여 수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의료비 지원 내용은 서울시 시립병원 8개소와 약국 25개소 등 총 33개 지정의료기관 이용 시 건강보험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이며, 입원비를 포함한 진료비와 약제비를 한도 없이 모두 지원한다. 의료비는 지정의료기관이 서울시에 청구하면 서울시가 기관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개인은 본인부담금을 지정의료기관에 지불 할 필요가 없다.</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의료비 지원을 받으려면 ‘독립유공자 진료증’ 지참이 필수다. 특히 신규대상자인 ‘사망한 선순위 유족의 배우자’는 진료증을 새로 발급받아 지정의료기관을 이용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신규대상자는 거주지 관할 구청 보훈 담당 부서(복지정책과 등)를 방문해 자격 확인 및 진료증 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방문 전 전화로 신청서식과 필요 서류 지참 여부를 확인하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종전 수권자 명의 진료증을 소지한 경우에는 관할 구청에 문의해 계속 사용 가능 여부와 절차를 안내받아야 한다.</p>
<p class="newsTitle">□ 의료비 지원은 ‘독립유공자 진료증’ 발급 완료 후의 진료분부터 적용되며, 진료증 발급 이전 진료에 대해서는 소급 지원하지 않는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광복회 서울시지부 및 자치구와 협력하여 유족에게 의료비 지원 대상자 확대를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다. 지원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거주지 자치구 보훈 담당 부서 또는 서울시 복지정책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Title">□ 시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삶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의료비 지원 외에도 보훈수당, 위문금, 조의금 등 조례에 근거한 다양한 예우 사업을 균형있게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의료비 지원대상 확대가 조금이나마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면서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 가능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보훈 정책을 수정·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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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의료비 지원]]></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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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취약계층 아동 168가구에 7.5억 지원…보다 나은 성장 환경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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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6:23:44</pubDate>
		<upDate>2025-09-02 16:24:01</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돌봄복지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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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성장 환경]]></category>
		<category><![CDATA[주거취약계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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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이 새고 곰팡이가 피는 지하방에 살면서 비염으로 고생하던 최우찬(가명) 아동은 가족들이 서울시로부터 보증금을 지원받아 지상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사를 한 후 아동은 비염이 호전되었으며,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으로 옮겨간 것에 만족하는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서울시, 월드비전·사회복지관협회와 &lt;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gt; 성료</p>
<p class="hwp-sub">- 반지하·옥탑방 등 거주 아동 양육 168가구에 주거환경개선비 등 7.5억여원 지원</p>
<p class="hwp-sub">- 지하 살면서 비염 시달리던 아동, 지상으로 이사 후 비염 호전 등 안정적 환경 정착</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물이 새고 곰팡이가 피는 지하방에 살면서 비염으로 고생하던 최우찬(가명) 아동은 가족들이 서울시로부터 보증금을 지원받아 지상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사를 한 후 아동은 비염이 호전되었으며,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으로 옮겨간 것에 만족하는 중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아동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월드비전,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손잡고 2024년 5월 말부터 2025년 8월 말까지 1년 남짓한 기간동안 168가구에 7억 5천만 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비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strong></p>
<p class="newsCont"><strong>○ 이번 지원을 위해 서울시와 월드비전·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는 ’24년 5월,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strong></p>
<p class="newsCont">○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기후위기시대에 반지하와 옥상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서울시 거주 아동 가정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환경학습권을 보장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월드비전에서 사업비를 전액 지원하였다.</p>
<p class="newsTitle">□ 지원대상은 반지하, 옥탑방 등 비정형 주택에 거주하거나 퇴거위기에 처한 24살 이하의 청년과 청소년 가구였으며 지원내용은 ▴임차 보증금과 이사비 지원(65가구) ▴주거개선비 지원(노후 주방·화장실 공사, 방범창 설치 등, 49가구) ▴환경지원비(냉난방 기기와 제습기, 공기청청기 등 구매, 109가구) ▴긴급생계비지원(침수피해 1가구) 등이었다.</p>
<p class="newsTitle">□ 장마철 누수와 곰팡이가 피는 지하방에서 살면서 비염 등으로 고통받았던 최우찬(가명) 아동은 보증금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상가주택 2층으로 이사하였다. 최 군의 부모는 “장마철에도 불안하지 않고 아이의 비염도 호전됐다. 무엇보다 전학 없이 안전한 환경으로 옮겨 마음이 놓인다”라고 말했다.</p>
<p class="newsTitle">□ 아버지와 세 자녀가 5.7㎡(1.7평) 여관방에서 생활하던 김준호(가명) 아동 가족은 보증금을 지원받아 일반주택으로 이사할 수 있었다. 아버지는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만들어 먹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갖게 되었다.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p>
<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가구 중 중학교 1학년부터 대학교 4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에게는 학원비, 자격증 취득비, 교구 및 교재비 등과 다양한 멘토링을 후원하는 ‘꿈지원 사업’도 실시하고 있으며,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받은 아동 중 42명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시급하다”라며 “아동들이 환경적 제약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립 역량을 갖춘 단단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더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민관 협력으로 아동·청소년에게 보다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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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초청 특별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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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2723#respond</comments>
		<pubDate>2025-08-19 11:29:47</pubDate>
		<upDate>2025-08-19 14:53:47</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디딤돌소득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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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벨경제학상]]></category>
		<category><![CDATA[제임스 로빈스]]></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category>
		<category><![CDATA[특별대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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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21일(목) 10:30에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제임스 로빈슨 교수)와 시민이 함께 하는 특별대담 행사를 개최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a3df19829dc8.52797903.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72725 size-full"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a3df19829dc8.52797903.png" alt="오세훈 서울시장 · 제임스 A. 로빈슨 교수의 포용적 국가를 위한 담론의 장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초청 특별대담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한 길”

제임스 A. 로빈슨

James A. Robinson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공동저자
現 시카고대 공공정책대학원 정치학 교수

일시
2025년 8월 21일 (목) 오전 10:30

장소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
YouTube 유튜브 생중계

문의
02-2133-8433
02-6952-0655" width="912" height="402"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a3df19829dc8.52797903.png 912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a3df19829dc8.52797903-300x132.png 3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a3df19829dc8.52797903-200x88.png 2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a3df19829dc8.52797903-768x339.png 7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a3df19829dc8.52797903-104x46.png 10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a3df19829dc8.52797903-325x143.png 325w" sizes="(max-width: 912px) 100vw, 912px" /></p>
<h5>오세훈 서울시장과 제임스 A. 로빈슨 교수(’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한 길' 특별대담</p>
</h5>
<p>&nbsp;</p>
<ul>
<li>일시/장소 : 2025. 8. 21.(목) 10:30~11:50 / 3층 대회의실</li>
<li>참 석 자 : 시장님, 제임스 로빈슨 교수, 이정민 교수, 시민 등 100여 명</li>
<li>대담주제 : ‘국가 성장’ 주제 대담 형식의 담론 진행(언론 및 유튜브 공개)
</li>
</ul>
<p>&nbsp;</p>
<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현장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8. 21.(목) 9:50~10:20 사이에 서울시청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본관 1층에서 현장 등록</span>을 마치신 후 행사장으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
아울러 행사 진행 중 생중계 및 사진 촬영이 이루어지며, 생중계 영상은 녹화 후 유튜브를 통해 다시보기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br />
이 과정에서 참석자의 모습이 촬영·노출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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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소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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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복절엔 서울광장으로!…과거와 현재를 잇는 태극기 언덕에서 광복의 기쁨 만끽</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2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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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6:48:41</pubDate>
		<upDate>2025-08-08 17:32:32</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복지정책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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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역사회복지소식]]></category>
		<category><![CDATA[광복의 기쁨]]></category>
		<category><![CDATA[태극기 언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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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광장’이 시민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도서관 전면 꿈새김판에는 ‘단지동맹 혈서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 내걸리고, 태극 바람개비 300개로 단장한 가로 45m·높이 6m의 ‘태극기 언덕’도 서울광장에 조성된다. 또 광복의 주역 독립운동가들의 스토리와 과거, 현재는 물론 미래 서울 모습을 담은 ‘광복열차’도 전시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8/68959a494c48e1.1990925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서울시, 9일(토)~16일(토) 광복주간… 서울광장에서 광복기념행사 다채롭게 진행</p>
<p class="hwp-sub">- 태극기 바람개비 300개로 꾸민 높이 6m ‘태극기 언덕’ 조성…과거~미래까지 의미담아</p>
<p class="hwp-sub">- (과거)선열들이 서서히 오르며 닦은 길 (현재) 공동체가 함께만든 공간 (미래) 내다보는 시선</p>
<p class="hwp-sub">- 최초 기관차 ‘해방자호’와 ‘KTX-청룡’ 전시… 내부는 독립운동 기록 전시관으로 꾸며</p>
<p class="hwp-sub">- 14일 경축식·15일 기념콘서트·16일 뮤지컬 공연 등… 시민과 함께하는 축하 분위기</p>
<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296"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기"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5296"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기"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광장’이 시민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도서관 전면 꿈새김판에는 ‘단지동맹 혈서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 내걸리고, 태극 바람개비 300개로 단장한 가로 45m·높이 6m의 ‘태극기 언덕’도 서울광장에 조성된다. 또 광복의 주역 독립운동가들의 스토리와 과거, 현재는 물론 미래 서울 모습을 담은 ‘광복열차’도 전시된다.</p>
<p class="newsTitleSub">&lt;태극기 바람개비 300개로 꾸민 높이 6m ‘태극기 언덕’ 조성… 과거~미래까지 의미담아&gt;</p>
<p class="newsTitle"><strong>□ 먼저 서울도서관 정문 앞, 가로 45m·폭 5m·높이 6m의 ‘태극기 언덕’이 공개된다. 우리 민족이 광복을 염원하며 흔들었던 태극기를 형상화한 3가지 사이즈, 300개의 바람개비로 꾸민 ‘태극기 언덕’은 광복의 자부심과 기쁨을 형상화한 작품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태극기 언덕은 과거, 현재, 미래 총 세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①(과거) 선열들이 힘겹게 서서히 오르며 광복을 위해 노력하던 발자국이 쌓여 만든 길이자 ②(현재) 시민이 함께 만들고, 오르는 공동체 공간이며 ③(미래) 언덕 위에 서서, 멀리 앞을 내다보는 미래를 향한 시선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 바람개비로 가득찬 태극기 언덕은 광복의 순간부터 지금 현재의 우리를 이어주고 있다. 1945년 선열들의 광복에 대한 염원은 2025년 태극기 언덕의 바람개비가 되었다. 광복을 맞아 양손에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시민들의 함성은 바람으로 바뀌어서 태극기 바람개비를 힘차게 돌린다. 광복 이후, 사람들이 가꿔가고 있는 지금의 세상은 ‘단지동맹 혈서 태극기’에 사용된 모자이크로 하나 하나 되살아났으며, 태극기 언덕 그 자체로 커다랗게 솟아났다.</p>
<p class="newsTitle"><strong>□ 광복주간 전시되는 태극기 언덕은 시민들이 직접 올라 꿈새김판에 걸려 있는 안중근 열사 ‘단지동맹 혈서 태극기’ 가까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서울광장에 펼쳐지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도 조망할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꿈새김판에 걸린 태극기는 안중근 열사의 ‘단지동맹 혈서 태극기’를 바탕으로 독립유공자 150명을 비롯, 서울의 발전상을 담을 사진들로 구성된 포토 모자이크 작품으로, 멀리서 보면 하나의 큰 태극기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서울의 역사를 담고 있다.</p>
<p class="newsCont">○ 태극기 언덕 정상에서는 사진작가가 촬영한 시민들의 사진을 광복 80주년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태극기화보 이벤트’와 태극기 모양 스티커에 광복 메시지나 소원을 작성해 언덕 정상에 붙이는 퍼포먼스도 진행한다.</p>
<p class="newsTitleSub">&lt;최초 기관차 ‘해방자호’와 ‘KTX-청룡’ 전시… 내부는 독립운동 기록 전시관으로 꾸며&gt;</p>
<p class="newsTitle"><strong>□ 해방 이후 우리 기술력으로 만든 첫 열차인 ‘해방자호’와 현존하는 최신 열차인 ‘KTX-청룡’으로 구성한 ‘광복열차’ 전시회도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두 대의 열차는 역사전시관으로 꾸며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경험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 먼저, ‘해방자호’는 ‘경성에서 서울로-해방의 시대를 달리는 열차’를 주제로 서울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을 도운 외국인 등 대한민국 독립과 관련된 스토리와 자료를 전시한다. 특히 서울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 출신 독립 유공자 발굴 사업을 추진하면서 새롭게 확인한 자료들도 공개, 새로운 독립운동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린다.</p>
<p class="newsCont">○ 이 외에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거울 셀카 포토존, 81.5 데시벨 측정 체험관 등 흥미로운 체험도 담았다.</p>
<p class="newsTitle">□ ‘KTX-청룡’에는 ‘서울에서 미래로-현재와 미래를 잇는 고속열차’를 주제로 한 서울의 변천사와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소개하는 공간이 마련된다.</p>
<p class="newsCont">○ 8.15초 스톱워치 체험, 광복 주제 페이스페인팅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마지막으로 리포토그래피(Rephotography) 전시도 눈길을 끈다. 서울 대표명소를 렌티큘러 기법(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변화하는 인쇄기법)을 활용해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 장의 사진 속에 담아 극적으로 연출한 작품 21점을 만날 수 있다. 예를 들어 일제 식민지하에서 동물원으로 개방되었던 창경원과 복원된 현재의 창경궁 모습, 과거 판자촌이던 청계천과 현재 아름다운 청계천의 야경 등을 좌우 각도에 따라 같은 장소, 다른 시대의 사진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전시다.</p>
<p class="newsTitle">□ 행사를 기획한 조정국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총감독은 행사관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우선 해방자호에 들러 서울 독립운동가들이 어떠한 활동을 했으며, 우리 독립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살펴보시기 바란다. 그리고 KTX-청룡에 들러 서울의 변천사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알아보고 리포토그래피 전시에도 들리신다면 과거의 서울과 현재의 서울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태극기 언덕에 올라 ‘단지동맹 혈서 태극기’를 가까이 들여다보며,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느껴보시고, 서울광장을 조망하면서 선조들의 광복에 대한 염원을 한번 떠올려 보시며 관람을 마무리 하시기 바란다.”</p>
<p class="newsTitle">□ 시민들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p>
<p class="newsCont">○ 광복주간 중 3일간(9일, 10일, 15일), 마임이스트와 배우들이 독립열사, 일본 순사, 시민들로 팀을 이뤄 연기하며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끄는 퍼포먼스를 펼친다.</p>
<p class="newsCont">○ ‘태극기 공방 부스’에서는 태극기 바람개비와 광복군 레고 만들기, 태극기·광복 해치 그리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이 진행된다. 광복 관련 의상이나 액세서리 등을 코스튬하고 SNS에 인증하면 기념품도 제공하는 ‘태극을 입다’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p>
<p class="newsCont">○ 국가보훈부 또한 가족, 청소년 등 전 연령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블록을 전시하고 독립운동 관련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나라사랑과 독립정신을 함양시키는 ‘광복 80주년 기념, 블록으로 쌓은 광복의 길’ 행사를 진행한다.</p>
<p class="newsTitleSub">&lt;14일 경축식·15일 기념콘서트·16일 뮤지컬 공연 등… 시민과 함께하는 축하 분위기&gt;</p>
<p class="newsTitle"><strong>□ 한편, 광복절 전날인 2025년 8월 14일(목)에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경축식’을 개최한다. 광복회 등 주요 보훈단체와 해외 독립운동가 후손, 일반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하며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광복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시민국악합창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손기정 선수와 김구 선생 등 애국지사 모습을 AI로 복원한 오프닝 영상 상영, 오세훈 시장 경축기념사, 해외 독립운동가 후손 소개, 초청 후손 특별 피아노 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며, 만세삼창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p>
<p class="newsTitle">□ 광복절 당일인 2025년 8월 15일(금) 저녁에는 서울광장에서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콘서트 &lt;우리는 대한민국&gt;’이 개최된다.</p>
<p class="newsCont">○ MC 신동엽의 사회로 소프라노 조수미와 가수 김연자, 홍지민, god, 김범수, 다이나믹 듀오, 윤하, 영탁, 잔나비, 이영지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 콘서트는 KBS 2TV로 생중계된다.</p>
<p class="newsTitle">□ 2025년 8월 16일(토)에는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공연단의 &lt;8.15 Seoul, My Soul&gt; 콘서트가 진행된다. 음악감독 김문정 지휘 아래 양준모, 민우혁, 린아 등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들이 오케스트라가 뮤지컬 ‘영웅’, ‘레미제라블’ 등을 공연한다.</p>
<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세대간 공감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우리의 역사의 가치를 미래에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시민들이 축제 속에서 광복의 의미와 가치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 class="btn-group"><a href="https://seoul80.kr/programs"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일정 보기</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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