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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자활지원소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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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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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증환자 이용가능한 야간·휴일 긴급치료센터·전담병원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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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6:02:28</pubDate>
		<upDate>2024-11-25 16:03:13</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긴급치료센터]]></category>
		<category><![CDATA[야간‧휴일]]></category>
		<category><![CDATA[전담병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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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야간·휴일에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다쳐서 긴급한 진료가 필요하나 경증 질환이라는 이유로 응급실 진료를 받기 힘들었던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긴급치료센터와 질환별 전문병원이 운영을 시작한다. 경증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혼잡은 줄여 서울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철저하게 지키겠다는 의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야간·휴일에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다쳐서 긴급한 진료가 필요하나 경증 질환이라는 이유로 응급실 진료를 받기 힘들었던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긴급치료센터와 질환별 전문병원이 운영을 시작한다. 경증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혼잡은 줄여 서울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철저하게 지키겠다는 의지다.</p>
<p class="indent20 ml20">○ 최근 중증도가 낮은 응급환자가 야간·휴일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긴 대기시간, 본인부담률 인상 등으로 어려움이 컸다. 이와 함께 정부가 중증 응급환자를 위해 경증환자의 응급실 이용 자제를 권고해 왔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119구급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야간·휴일 경증환자가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서울형 긴급치료센터(UCC, Urgent Care Clinic)’ 2곳과 ‘서울형 질환별 전담병원’ 4곳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25일(월)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lt;매일 자정까지 운영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2곳 운영… 외상, 고열 등 급성질환 중심&gt;</p>
<p class="indent20 mt20">□ 먼저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2곳을 의사 상주하에 매일 아침 9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더 건강한365의원’(양천), ‘서울석병원’(송파) 2곳 시작으로 매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센터는 치료에 필요한 검사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내원 환자와 119구급대 이송환자 등을 대상으로 최근 응급실이 방문이 많았던 경증환자질환인 외상, 급성기 질환(복통, 기침, 고열, 구토 등) 등을 중심으로 진료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응급실 내원 경증환자(한국형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4~5) 주요질환 (’23.9.~24.1.) 열상 등 외과계열(31.5%), 호흡계통(6.4%), 감염 및 기생충 질환(5.1%), 소화 계통(4.6%), 비뇨생식 계통(2.9%), 근골격계 결합조직 질환 (2.9%) 등</p>
<p class="indent20 mt20">□ 긴급치료센터 응급처치 후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중증환자로 진단 된 경우에는 인근 상급 의료기관으로 전원 조치할 수 있는 대응체계도 구축했다.</p>
<p class="indent20 mt20">&lt;365일 24시간 외과 응급환자 진료 ‘서울형 질환별 전담병원’ 4곳 지정… 타 질환 확대 예정&gt;</p>
<p class="indent20 mt20">□ ‘서울형 질환별 전담병원’은 최근 의사 인력 부족, 배후진료과 공백 등으로 응급실 진료 제한이 많은 외상환자 대상 24시간 진료 병원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올해 원탑병원(강서), 서울연세병원(마포), 서울프라임병원(광진), 리더스병원(강동) 등 외과 계열 질환 전담병원 4곳을 시작으로 안과, 산부인과 등 타 질환에 대한 전담병원도 확대해 응급환자 적기 치료에 지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실제로 최근 응급실 진료 제한이 1일 평균 12건에서 23건으로 두배 이상 늘었다. 진료제한 과목은 안과, 정신과적 응급입원, 외과수술 순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형 질환별 전담병원’에는 365일 24시간 의사 1명 이상이 상주하며 외상 응급환자 진료 및 응급수술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내원 환자나 119구급대 이송환자도 진료하게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진료받은 환자가 증상이 심해지거나 중증환자로 진단될 경우를 대비해 질환별 전담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서울권역외상센터)이 환자 중증도에 따라 상호 환자 전원이 가능하도록 ‘외상통합 네트워크’도 구축한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일) 오후 9시 서울형 긴급치료센터로 지정된 ‘더건강한 365 의원’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의료진에게 시민들이 야간·휴일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p>
<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color: #0000ff;">□ 오 시장은 "야간이나 주말에 갑자기 몸이 안 좋을 때에 찾을 수 있는 긴급치료센터(UCC)를 전국 최초로 서울에서 양천구와 송파구에 마련했고, 앞으로 두 군데 더 만들어 권역별로 이용하실 수 있게 할 것"라며, "중증 환자를 위한 질환별 전담센터 4개소와 함께 긴급치료센터가 응급환자의 급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긴급치료센터의 효과를 살펴보면서 개수를 늘려 나갈지도 연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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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최현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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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긴급치료센터]]></tags>
				<tags><![CDATA[야간‧휴일]]></tags>
				<tags><![CDATA[전담병원]]></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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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방역 준수’ 서울시, 노숙인·쪽방 주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겨울철 건강관리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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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13:34:06</pubDate>
		<upDate>2024-06-10 14:10:51</upDate>
		<dc:creator><![CDATA[복지정책실 - 자활지원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무료 독감 예방접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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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코로나19 상황에서 호흡기 질병 등 만성질환 발병이 쉬운 노숙인과 쪽방 주민 2,700여 명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무료독감예방접종을 추진하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서울시가 의료 취약계층인 노숙인과 쪽방 주민 2,200여 명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민간과 협력하여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2023).</p>
<p>○ 시는 지난 2011년부터 13년째 사노피(백신 후원 기업), 서울시립병원 등의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노숙인과 쪽방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해 왔다.</p>
<p>○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이 2022년부터 재개됨에 따라, 2023년에도 호흡기 질병 등 만성질환 발병이 쉬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였다.</p>
<p>□ 독감 예방접종은 2023.10.13(금)~11.3(금)까지 진행되었으며, 현장접종과 노숙인 시설 및 쪽방 방문접종 등 현장 여건과 시설별 상황을 반영하여 진행되었다.</p>
<p>○ 서울역과 영등포 현장접종(25개소), 의료진이 시설로 찾아가는 방문접종(7개소), 시설 촉탁의 및 협력병원을 활용한 접종(7개소) 방식 등으로 진행됐다.</p>
<p>□ 특히 2023.10.26.(목)~10.27.(금) 서울역희망지원센터와 2023.10.30.(월)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총 25개 노숙인 시설 및 쪽방상담소 이용인과 거리노숙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접종을 실시했다.</p>
<p>□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공공의료봉사단/8개 시립병원 의료진 및 행정인력), 행동하는의사회(민간자원봉사단), 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시립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접종 전반을 지원하며, 사노피에서 독감백신을 후원하였다.</p>
<p>○ 특히 사노피는 2011년부터 매년 독감백신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총 40,823명의 노숙인·쪽방 주민에게 백신을 지원해 오고 있다.</p>
<p>※ 사노피에서 지원하는 독감백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접종을 권고하는 4가 백신으로, 3가 백신보다 예방하는 바이러스의 종류가 더 많아 접종 효과성이 높음</p>
<p>○ 2023.10.26.(목) 서울역희망지원센터 접종 시, 사노피 임직원 1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문진표 작성 등 운영을 지원하였다.</p>
<p>○ 서울의료원은 백신의 보관·관리, 나눔진료봉사단 구성, 질병관리청시스템 입력 등의 역할을 맡아 추진했다.</p>
<p>□ 독감 예방접종 기간('23.10.~'23.11.) 이후에도 서울역 노숙인 무료진료소에서 잔여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 기회를 놓친 노숙인, 쪽방 주민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하였다.</p>
<p>□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사노피의 백신 후원과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 노숙인 시설 등 관련 단체의 독감 예방접종 활동은 의료취약계층인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으며, 금년(2024)에도 노숙인 및 쪽방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독감 예방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이수연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노숙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사노피와 나눔진료봉사단,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약자와의 동행 실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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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주혜]]></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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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무료 독감 예방접종]]></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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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산재된 위기 노숙인 발굴·지원연계 &#039;거리상담원&#039; 40명 추가 투입</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3164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31645#respond</comments>
		<pubDate>2021-04-29 13:48:38</pubDate>
		<upDate>2021-04-29 13:48:38</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거리상담원]]></category>
		<category><![CDATA[산재 위기 노숙인 발굴‧지원연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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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말 발생한 ‘방배동모자 사건’은 거리 노숙 생활을 하던 발달장애인을 한 사회복지사가 발견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어머니 사망 후 7개월 동안 이수역 인근에서 거리 노숙 생활을 해온 아들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작년 말 발생한 ‘방배동모자 사건’은 거리 노숙 생활을 하던 발달장애인을 한 사회복지사가 발견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어머니 사망 후 7개월 동안 이수역 인근에서 거리 노숙 생활을 해온 아들이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이처럼 생활고 등으로 갑자기 거리로 내몰렸거나, 거리생활 중 질병 등 응급상황에 처한 위기 노숙인을 위해 올 4월부터 ‘거리노숙인 상담원’ 40명을 추가 투입했다. 거리순찰·상담활동을 통해 위기 노숙인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계한다.</p>
<p class="indent20 ml20">○ 거리노숙인 상담원은 노숙인 발생지역을 연중 상시 순찰하고 밀착 상담을 통해 각 노숙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지난해 총 22,862건의 상담(중복 사례 포함)을 통해 시설입소 연계 239건, 응급잠자리 제공 30,387건의 추진 실적을 기록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거리노숙인 상담원 증원은 방배동 모자의 비극을 없애겠다는 목표로 서울시가 올 초 발표한 ‘9대 종합대책’의 하나로 추진됐다. 그동안 노숙인 발굴·지원이 서울역, 영등포역 같이 노숙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추가 투입된 상담원들은 그 외의 지역을 돌며 산재한 노숙인들을 찾아낸다.</p>
<p class="indent20 ml20">○ 그동안 거리노숙인 상담은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및 자치구에서 각각 상담원을 투입해 이뤄졌다.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와 자치구는 주로 노숙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거리상담반을 운영했다. 그 외 지역에 산재해 있는 거리노숙인의 경우 민원이 발생했을 때 자치구에서 대응하는 형태로 관리돼 신규 노숙인을 발견하는데 한계가 있었다.</p>
<p class="indent20 ml20">○ 평시엔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및 자치구가 20개조 40명의 상담원을 배치했다. 이중 중구, 영등포구에 배치된 자치구 거리노숙인 상담원은 23명이었다. 동절기엔 심야상담 및 일부 산재지역을 포함해 45개조, 92명의 거리상담반이 확대 편성·운영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이번 거리상담원 추가 투입으로 자치구의 거리노숙인 상담원은 기존 2개 자치구(중구·영등포구) 23명에서 12개 자치구 63명으로 확대됐다.</p>
<p class="indent20 ml20">○ 12개 자치구는 ▴중구 ▴영등포구 ▴종로구 ▴용산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서대문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다.</p>
<p class="indent20 mt20">□ 추가된 40명은 12개 자치구에 배치돼 활동을 시작했다. 시가 작년 12월 실시한 실태조사에서 거리노숙인이 5명 이상 발견된('20.12.4 기준) 자치구 가운데 신청 받아 배치했다. 자치구별로 2~4명의 상담원이 활동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매년 4차례 노숙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조사한 노숙인 실태조사는 '20. 12월에 실시한 조사다.</p>
<p class="indent20 ml20">○ 거리노숙인 규모에 따라 거리노숙인이 15명 이상 발견된 9개 자치구에는 4명의 상담원을, 5명 이상 15명 이하의 거리노숙인이 발견된 3개 자치구에는 2명의 상담원을 추가로 배치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거리상담원 증원과 함께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의 운영방식도 개선했다. 자치구 순찰에 집중하고,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는 거리노숙인에 대한 전문적인 맞춤형 특화상담에 보다 역점을 둔다. 궁극적으로 노숙인의 탈노숙 지원을 강화한다는 목표다.</p>
<p class="indent20 mt20">□ 각 자치구는 서울시에서 지원한 거리상담반을 활용해 관내 노숙인 발생지역을 연중 상시 순찰하고(자치구별 취약지역은 1일 1회 이상), 노숙인 밀착 상담을 통해 긴급복지 또는 생계급여·주거급여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그 외 만성적인 노숙인의 경우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에 연계해 정신건강 상담, 시설입소 또는 임시주거지원 등을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t20">□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에서는 기존에 관리하던 거리노숙인과 각 자치구에서 발굴해 의뢰한 거리노숙인에 대해 대상자별 보호 및 자립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전담 사례관리자를 지정해 관리한다.</p>
<p class="indent20 ml20">○ 각 종합지원센터에서 노숙인 상담 후 대상 노숙인의 욕구 및 특성에 따라 생활시설에 입소를 연계하거나, 임시주거지원, 취업지원, 정신건강 관리 등 개별 지원계획을 마련해 거리생활을 탈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개별 노숙인 사례관리 실적 및 현황을 향후 시설 평가에도 반영할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l20">○ 각 자치구에서 연계된 노숙인 중에서 본래 노숙지역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큰 노숙인은 해당 자치구와 사례를 공유, 공동으로 노숙인을 지원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에서는 각 자치구 담당공무원 및 상담원의 노숙인 상담 및 지원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4월 13일(화)과 15일(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 형태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화상회의를 통해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p>
<p class="indent20 ml20">○ 4월 13일에는 자치구 담당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1년 서울시 노숙인 복지사업 안내, 자치구 거리상담 지원 강화계획, 노숙인 거리상담 실무 및 실적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p>
<p class="indent20 ml20">○ 4월 15일에는 노숙인 상담원 등을 대상으로 거리상담 실무, 정신질환 노숙인 지원방법, 노숙인 상담이력 관리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평소 눈에 잘 띄지 않는 사각지대 거리 노숙인들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노숙인 거리상담반 규모를 확대했다”며, “특히 코로나 이후 생활고 등으로 갑자기 거리로 내몰린 노숙인들을 초기에 신속히 찾아내는데도 역점을 두겠다. 서울시는 노숙인의 자립을 위한 상담을 통해 주거, 일자리 등 집중 지원으로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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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진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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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manager_dept>
				<tags><![CDATA[거리상담원]]></tags>
				<tags><![CDATA[산재 위기 노숙인 발굴‧지원연계]]></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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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노숙인 응급잠자리 855개 운영…한파대비 거처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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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15:30:01</pubDate>
		<upDate>2021-01-19 15:30:01</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거처 지원]]></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category>
		<category><![CDATA[한파대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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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작년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6일까지 겨울철 노숙인 특별보호대책기간으로 정하여 노숙인 응급잠자리 운영, 거리상담 강화, 구호물품 지급 등의 보호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작년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6일까지 겨울철 노숙인 특별보호대책기간으로 정하여 노숙인 응급잠자리 운영, 거리상담 강화, 구호물품 지급 등의 보호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특히 응급잠자리의 경우 최대 855명까지 보호할 수 있는데, 노숙인종합지원센터 3개소와 일시보호시설 4개소, 서울역과 영등포역 희망지원센터 등 10개소에 노숙인 응급잠자리를 마련하여 745명이 머물 수 있으며, 고시원 등을 활용한 응급숙소에서 최대 110명까지 보호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응급잠자리 855개 중 745개는 종합지원센터, 일시보호시설, 희망지원센터 등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1m 이상 간격을 두고 운영 중이며, 정기적으로 환기하고 있다. 또한, 시설 내 마련된 응급잠자리 이용을 꺼리는 노숙인을 위하여 고시원 등 응급숙소(최대 110명)를 운영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지난 1월 5일 밤부터 11일 오전까지 6일 간, 1월 15일 밤부터 17일 오전까지 2일 간 서울 전역에 한파특보 기간 중에는 1일 평균 555명의 노숙인이 이용했다. 거리에서 지내는 노숙인이 희망하는 경우 즉시 응급잠자리 이용이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l20">○ 한파특보기간 중 시설 내 마련된 응급잠자리 745개에서 510명, 응급숙소 110개에서 45명의 노숙인이 이용하였으며, 이용인원 대비 아직은 응급잠자리 수용공간이 300여명 정도 여유가 있는 상태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응급잠자리 이용 시 코로나19 방역 안전을 위해 체온측정, 호흡기증상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시설내 마련된 격리공간에서 응급보호 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사 등을 연계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또한, 응급잠자리 이용은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여부 확인 없이도 우선 이용이 가능하다.</p>
<p class="indent20 ml20">○ 아울러, 시설이용을 꺼리는 노숙인을 위해서는 최장 6개월까지 고시원 등을 지원하며, 취업·수급신청 등 자립을 지원하는 임시주거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해가 바뀌어도 중단없이 지원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노숙인 응급잠자리 이용자와 거리노숙인에게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도록 지속 안내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휴대전화번호 등을 기입해야 하는 임시선별진료소 검사의 경우 노숙인의 코로나19 검사 지원을 위해 종합지원센터 직원이 동행하여 노숙인시설 전화번호 또는 담당 종사자의 휴대전화를 기입하여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올해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은 대상자는 1,177명(쪽방촌 주민포함)이며, ’20년 검사를 받은 사람을 포함하면 총 7,513명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또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5개소에 전신자동소독기 설치, 생활실 잠자리에 칸막이(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를 시범설치 운영하였으며, 마스크 총 5,288개(1일평균 661개)를 거리상담시 또는 응급잠자리 이용시 지급하였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노숙인 당사자 또는 도움이 필요한 노숙인을 발견한 시민을 위해 노숙인 위기대응콜을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노숙인 위기대응콜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600-9582(구호빨리)로 신고하면 관련정보를 제공하거나 시설 상담원이 현장에 나가 구호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t20">□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한파특보가 자주 발령되는 1월 뿐만 아니라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도 노숙인의 저체온증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며, “노숙인이 거처가 없어 거리에서 잠을 자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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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서울역쪽방상담소` 2배 확장·이전해 개관…원스톱 통합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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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14:57:29</pubDate>
		<upDate>2020-12-09 14:57:29</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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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역쪽방상담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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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서울역쪽방상담소’ 규모를 2배 이상 확장, 기존 시설에서 약 100m 떨어진 용산구 후암로 57길 9-12로 이전해 10일(목) 개관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
</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가 ‘서울역쪽방상담소’ 규모를 2배 이상 확장, 기존 시설에서 약 100m 떨어진 용산구 후암로 57길 9-12로 이전해 10일(목) 개관한다.</p>
<p class="indent20 mt">□ 쪽방 주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지만 공간 부족으로 여러 곳에 흩어져있던 세탁실, 샤워실, 화장실, 쉼터, 자활작업장 등을 한 건물 안에 복합적으로 조성해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 ‘서울역쪽방상담소’는 서울시내 쪽방상담소(서울역, 남대문, 돈의동, 영등포, 창신동) 5개소 중 하나로 서울역 인근 쪽방 주민 약 천 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용수요가 가장 많은 상담소이자 이용자 대부분이 기초생활수급자로 공공복지가 절실하지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엔 공간과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었다.</p>
<p class="indent20 ml">○ 서울역 인근 쪽방 밀집 지역에는 건물 67동에 1,06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이 중 65세 이상 노인 344명, 장애인 84명(중복 포함, 20.9월말 기준) 등 대다수의 주민이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이 어려운 실정이다.</p>
<p class="indent20 mt">□ 이에 서울시는 기존 쪽방상담소(용산구 후암로57길 35-15) 인근 건물을 새로 매입했다. 올해 1월부터 건물 구조 보강, 엘리베이터 설치 등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해 11개월 만에 공사를 마쳤다.</p>
<p class="indent20 mt">□ 이전·확장한 ‘서울역쪽방상담소’는 지하2층~지상4층, 연면적 588㎡로 기존 상담소(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286㎡)보다 규모가 2배 이상 커졌다.</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더 넓고, 더 풍부한 콘텐츠를 갖춘 상담소를 통해 쪽방 주민들이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자활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목표다.</p>
<p class="indent20 mt">□ 지하1층 돌다릿골 빨래터, 지하2층 샤워실은 위생 관리가 어려운 쪽방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다. 인근 쪽방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같은 층에는 쪽방 주민이 모여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자활작업장도 설치했다.</p>
<p class="indent20 mt">□ 지상1층에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쪽방 주민뿐 아니라 자원봉사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꾸몄다. 2층 상담실에선 복지상담, 정서지원, 생필품 후원 연계 등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생활안정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 지상3~4층에는 쉼터, 프로그램실, 정보화교육실 등을 설치했다. 쉼터는 에너지 취약계층인 쪽방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혹한기·혹서기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다. 프로그램실, 정보화교육실에서는 쪽방 주민들에게 건강, 인문교양, 컴퓨터 활용법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p>
<p class="indent20 mt">□ 상담소 건물에는 노약자와 장애인 쪽방 주민을 위한 안전 난간,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도 새로 설치했다.</p>
<p class="indent20 mt">□ 리모델링 공사를 맡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박상돈 본부장은 “쪽방 주민들의 이용수요와 편의를 고려해 공사를 진행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복지시설 인프라를 확대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lass="indent20 mt">□ 상담소 운영을 담당하게 될 서울시 복지정책실의 김선순 실장은 “쪽방주민들은 열악한 주거와 생활환경에 노출돼 있고 대부분 취약계층으로 공공의 복지서비스가 가장 절실한 분들이다. 새롭게 문을 연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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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치매공공후견인’ 80명까지 확대… 치매환자 재난지원금 수령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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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30 14:56:00</pubDate>
		<upDate>2020-07-30 14:56:00</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 건강증진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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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치매공공후견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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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일상생활에서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어르신을 지원하는 ‘치매공공후견인’을 64명에서 80명까지 확충하고, 코로나19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
</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일상생활에서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어르신을 지원하는 ‘치매공공후견인’을 64명에서 80명까지 확충하고, 코로나19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치매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돼 후견인이 필요하나 자력으로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후견인을 지원해 치매환자의 일상생활비용 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대행, 의료서비스 이용지원 등 맞춤형 지원으로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서울시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 시는 2017년부터 치매환자 후견인을 양성, 운영(강동, 강북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치매공공후견사업이 전국에 보급될 때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현재 25개구에서 피후견인(치매환자)-후견인을 매칭해 지원하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선도적으로 수행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 또한, 시 차원 치매공공후견사업 광역지원단을 운영, 기존 서울시 치매공공후견인 64명에서 올해 16명을 확충, 80명의 인력풀을 확보했다. 현재 후견인 25명이 치매환자 1~2명과 매칭, 총 27명 치매환자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 후견인은 대부분 퇴직 후 사회 기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로, 교직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간호사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되어 있다.</p>
<p class="indent20 mt">□ 특히 치매공공후견인들은 코로나19 발생 장기화로 더 고립되기 쉬운 치매환자를 위해 긴급재난 지원금 신청 및 수령, 병원 진료 동행, 요양원 입소환자의 안부 확인, 비대면 전화 안부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면서 치매환자의 안전망이자 조력자로서 활약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치매공공후견인의 표준화된 업무지침을 통해 업무지원을 강화하고 사업의 질을 높이고자 ‘슬기로운 후견생활’ 포켓북을 제작해 31일부터 배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p>
<p class="indent20 ml">○ 주요내용은 △치매공공후견인 활동 숙지사항, 재정관리, 일정관리 △치매공공후견인 선배가 들려주는 이야기 △치매의 이해, 원인, 단계별 증상, 치매환자와의 의사소통 등 총 30개 부문이다.</p>
<p class="indent20 ml">○ 선배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치매환자를 대하면서 나의 현재와 같은명료한 시절이 있었다는 것, 환자의 생명 연장이 아니라 궁극적인 삶의 질을 생각하길 바란다’, ‘공공후견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오해 받거나 스스로 역할에 대해 고민할 때가 있을 텐데, ‘치매안심센터’와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활동하길 바란다’ 등 조언도 담겨있다.</p>
<p class="indent20 mt">□ 또한, 시는 후견인 명함과 서류보관철, 코로나 안전키트 등을 제작해 25개구 치매공공후견인에게 제공, 자긍심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 치매공공후견인 16명을 추가로 선발, 80여명 후견인 후보자를 양성해 지속적으로 후견대상자를 발굴, 매칭해 지원할 계획이다.”며 “서울시는 공공후견사업으로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공공후견단 관리로 치매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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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저소득 청년 통장사업 7월 신규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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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1 17:38:32</pubDate>
		<upDate>2020-07-01 17:50:13</upDate>
		<dc:creator><![CDATA[ 자활지원과 - 자활사업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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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7월]]></category>
		<category><![CDATA[신규모집]]></category>
		<category><![CDATA[저소득]]></category>
		<category><![CDATA[청년]]></category>
		<category><![CDATA[통장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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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저축에 2배를 곱해서 +알파까지! 일하는 청년 목돈 마련, 서울시가 지원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ope-cont-wrap">
<p class="img2"><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30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iseoulu_yellow.jpg" alt="iseoulu_yellow" width="109" height="41"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iseoulu_yellow.jpg 109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iseoulu_yellow-104x39.jpg 104w" sizes="(max-width: 109px) 100vw, 109px" /></p>
<p class="img1"><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295"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jpg" alt="내 저축에 2배를 곱해서 +알파까지!" width="830" height="122"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jpg 83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300x44.jpg 3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768x113.jpg 7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104x15.jpg 10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325x48.jpg 325w" sizes="(max-width: 830px) 100vw, 830px" /></p>
<p class="img2"><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294"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jpg" alt="일하는 청년 목돈 마련, 서울시가 지원합니다." width="452" height="36"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jpg 452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300x24.jpg 3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104x8.jpg 10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325x26.jpg 325w" sizes="(max-width: 452px) 100vw, 452px" /></p>
<div class="hope-cont first">
<div class="gray">
<h6><strong>청년희망키움</strong> <span>모집 7.1.(수)~7.15.(수)</span></h6>
<p><strong>본인 적립 없이</strong> 매월 근로·사업소득을 유지하면 <strong>3년 후 1,569~2,314만 원 마련</strong></p>
</div>
<ul>
<li><strong>대상</strong>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 청년(만 15~39세)</li>
<li><strong>조건</strong> 중위소득 30% 이하(4인가구 기준 월 1,424,752원) 가구 청년, 매월 근로소득자</li>
<li><strong>지원</strong> 근로·사업소득공제금 월 10만원 + 본인 소득비례(평균 31~52만원) 지원<br />        → 3년 후 1,569~2,314만원 마련</li>
</ul>
<p class="pad15">※ 신청 당시 및 가입 기간(3년) 근로·사업소득 필요</p>
<p class="pad15">※ 대학 근로장학금, 무급근로, 실업급여, 육아휴직수당 등의 사례 가입 불가</p>
</div>
<div class="hope-cont">
<div class="gray">
<h6><strong>청년저축계좌</strong> <span>모집 7.1.(수)~7.17.(금)</span></h6>
<p><strong>월 10만원씩</strong> 매월 20일에 저축하면 <strong>3년 후 1,440만원 마련</strong></p>
</div>
<ul>
<li><strong>대상</strong> 일하는 주거·교육, 차상위 청년(만 15~39세)</li>
<li><strong>조건</strong> 중위소득 50% 이하(4인가구 기준 월 2,374,587원) 가구 청년, 매월 근로소득자</li>
<li><strong>지원</strong> 매월 20일에 10만원 씩 저축 +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 지원(저축액 1:3매칭 지원)<br />        → 3년 후 1,440만원 마련</li>
</ul>
<p class="pad15">※ 재직증명서·사업자등록증·사업활동 증명서류 필요, 최근 3개월간 근로·사업소득 필요</p>
<p class="pad15">※ 자활근로, 공공근로, 노인·장애인 일자리 및 사치성·향락업체, 도박·사행성 업종 근로 제외</p>
<p class="pad15">※ 대학 근로장학금, 무급근로, 실업급여, 육아휴직수당 등의 사례 가입 불가</p>
</div>
<div class="hope-cont last">
<div class="gray">
<h6><strong>희망키움통장Ⅰ</strong> <span>모집 7.1.(수)~7.17.(금)</span></h6>
<p><strong>월 10만원씩</strong> 매월 20일에 저축하면 <strong>3년 후 1,695만원~2,757만원 마련</strong></p>
</div>
<ul>
<li><strong>대상</strong>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가구</li>
<li><strong>조건</strong> 중위소득 40%의 60% 이상(4인 기준 월 1,139,802원) 가구</li>
<li><strong>지원</strong> 매월 20일에 5·10만원씩 적립 + 근로소득장려금(소득비례 평균 35~64만원)<br />        → 3년 후 1,695만원~2,757만원 마련</li>
</ul>
</div>
<p class="ask">문의 : 02-120, 주소지 동주민센터</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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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시-한국철도, 서울역 노숙인에 일자리 제공…자활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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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5 14:13:48</pubDate>
		<upDate>2020-06-05 14:13:4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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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숙인 일자리 제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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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5일(금) 오후 3시 한국철도 서울역 4층 별실에서 노숙인 일자리창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
</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5일(금) 오후 3시 한국철도 서울역 4층 별실에서 노숙인 일자리창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p>
<p class="indent20 ml">○ 이번 협약식에는 정진우 서울시 복지기획관과 한국철도 서울역 이규영 역장,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허용구 센터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다.</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2012년부터 서울역 일대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해 한국철도,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서울역 일대 노숙인들을 중심으로 ‘희망의 친구들’ 사업단을 만들어 8년 간 매년 약 20~40여 명의 노숙인들에게 6개월의 일자리와 임시주거를 제공해 왔다.</p>
<p class="indent20 ml">○ 한국철도가 서울역 일대 노숙인들에게 제공한 총 일자리 수는 240개로 누적 참여인원 374명에 달한다.</p>
<p class="indent20 mt">□ ‘희망의친구들’은 작년까지 차수별 서울역 일대 노숙인 20명을 선정하여 서울역 광장 주변 청소 일자리를 제공하고 월세, 자활을 위한 상담·교육 등을 지원해 왔다.</p>
<p class="indent20 ml">○ 서울시와 한국철도는 노숙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매년 확대해 오고 있으며, ’18년 청량리역(차수별 5명), ’19년 영등포역(차수별 15명) 등 사업 운영지역을 점차 늘리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 ’20년 사업의 경우 7월부터 서울역 일대 노숙인 25명 등 영등포역, 청량리역 일대 노숙인 45명을 선발하여 안전교육 등 소정의 교육 이수 후 6개월간 한국철도에서 제공하는 일자리에 참여하게 된다.</p>
<p class="indent20 ml">○ 근로조건은 월 60시간 근무(1일 3시간, 20일)에 주차, 월차 수당, 식대를 포함하여 월급 약 72만원 가량을 지급받게 된다.</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선정된 희망의친구들 참여자에게 6개월 간 월 25만원 내외의 임시주거서비스(월세)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는 상담을 통해 청소사업단으로 일할 노숙인을 선정하고 주거, 업무, 안전, 소양 등 교육과 상담을 담당한다. 이와 더불어 참여자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 기간 만료 후 민간취업 등 상위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일 출근하는 참여자의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의심증상 등을 확인하고, 서울시로부터 지원된 마스크를 지급한다.</p>
<p class="indent20 ml">○ 서울역의 경우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가 사업단을 운영하며, 영등포역은 옹달샘드롭인센터와 영등포구가, 청량리역은 브릿지종합지원센터와 동대문구가 한국철도와 협력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 서울시 정진우 복지기획관은 “한국철도에서 서울역 등 밀집지역에 있는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해 일자리를 마련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더 어려운 여건에 있는 노숙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마련과 자활 지원을 위해 한국철도,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속하여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lass="indent20 mt">□ 이규영 한국철도 서울역장은 “지난 8년간 서울시,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했던 노숙인 자활사업을 통해 ‘서울역 광장에서 지내는 노숙인들도 자활의 기회를 제공한다면 주변 환경미화 등 충분히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노숙인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서울역을 더 쾌적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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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진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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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manager_dept>
				<tags><![CDATA[노숙인 일자리 제공]]></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23년까지 노숙인 지원주택 378호 연계 지역사회 복귀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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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18676#respond</comments>
		<pubDate>2020-05-15 14:29:17</pubDate>
		<upDate>2020-05-15 14:29:17</upDate>
		<dc:creator><![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노숙인 지원주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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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노숙인 지원주택’은 신체적·정신적 제약 등으로 독립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숙인 등에 서울시에서 주거공간과 함께 일상생활 지원, 의료, 재활 등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 임대주택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노숙인 지원주택’은 신체적·정신적 제약 등으로 독립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숙인 등에 서울시에서 주거공간과 함께 일상생활 지원, 의료, 재활 등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 임대주택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노숙인에게 공급되는 지원주택은 대부분 세대 당 전용면적 15~30㎡ 내외, 원룸형 연립주택으로 입주 시 계약조건은 주택 위치와 면적에 따라 보증금 300만 원에 월세 14~23만 원 가량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 노숙인 지원주택의 입주대상은 정신질환·알코올 의존증 문제를 가진 노숙인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질환을 가지고 있어 만성화 가능성이 높은 노숙인도 노숙인종합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아 심사 후 입주가 가능하다.</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 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02-777-5217),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02-363-9199),시립 영등포 보현종합지원센터 (☏02-2069-1600)</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16년 11월부터 시범사업을 거쳐 현재까지 원룸형 지원주택 총 80호를 운영해 왔다. 앞의 사례에서 소개한 여성노숙인 김○○씨의 경우 여성노숙인 지원주택을 통해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었던 것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지원주택 시범사업(’16년 11월~’19년 6월)은 원룸형 지원주택 2개동 총 38호가 운영되었으며, 각 동별 1개실은 입주자 상담 및 사랑방 역할을 하는 커뮤니티공간으로 활용되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 노숙인 지원주택 중 2019년 1차 공급분 42호는 지난 해8~9월 입주자 공개모집 후 선정절차를 거쳐 입주가 완료되어, 시는 현재 총 80호를 운영 중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입주 대상자는 정신질환 및 알코올의존증을 가진 노숙인으로, 노숙기간 등 주거취약성, 건강상태, 주거유지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 및 개별 면접을 통해 선정한다</p>
<p style="margin-top: 20px;">□ 2019년 2차 공급분 60호에 대해서는 ’20년 5월 15일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i-sh.go.kr)를 통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진행하고, 5월27일(수)~28일(목)에 신청 받을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 15px;">○ 이에 따라 서울시는 기존 운영 80호와 더불어 금번에 공급되는 60호를 포함하여 140호를 운영 하고, 금년 말에 신규 물량 58호를 추가로 확보하여 총 198호를 운영 할 예정이며 ’23년까지 총 378호를 공급 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별도로 서비스제공기관을 선정하여 지원주택에 입주한 노숙인을 지원한다.</p>
<p style="margin-left: 15px;">○ 시범사업주택 38호를 포함한 2019년 1차 공급분 총 80호에 대한 서비스제공기관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비전트레이닝센터와 열린여성센터가 선정된 바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2019년 2차 공급분 총 60호에 대한 서비스제공기관은 작년 12월 서울주택도시공사를 통해 공모하였으며,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사)나눔은 희망과 행복이 선정 되었다.</p>
<p style="margin-left: 15px;">○ 서비스제공기관에는 평균 6호당 1명의 전담사례관리자를 배치하여 지원주택에 입주한 노숙인의 초기정착 및 복약 및 병원진료 등 재활지원, 생활 및 위생관리, 지역사회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사회 정착과 주거유지를 돕는다.</p>
<p style="margin-top: 20px;">□ 또한 노숙인 지원주택 입주자의 보증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랜드재단이 지원주택 입주 노숙인을 위해 호당 300만 원의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월세는 주거급여나 공공일자리 참여 등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나, 보증금은 노숙인의 지원주택 입주에 큰 걸림돌일 수 있다.</p>
<p style="margin-left: 15px;">○ 서울시는 이랜드재단과 ’19년 8월 7일 서울시청에서 노숙인 지원주택 보증금 무이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 style="margin-top: 20px;">□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앞으로도 노숙인 지원주택을 지속적으로 확대 공급하여 거리나 시설에서 지내는 노숙인들이 지역사회로 복귀하도록 지원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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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경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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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 복지기획관 - 자활지원과 ]]></manager_dept>
				<tags><![CDATA[노숙인 지원주택]]></tags>
				</item>
		<item>
		<title>2020년 저소득층 통장사업 신규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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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4-08 15:37:04</pubDate>
		<upDate>2020-07-01 17:45:26</upDate>
		<dc:creator><![CDATA[자활지원과-자활사업팀]]></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활지원소식]]></category>
		<category><![CDATA[청년저축계좌]]></category>
		<category><![CDATA[청년희망키움]]></category>
		<category><![CDATA[희망키움통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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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저축에 2배로 곱해서 + 알파까지 일하는 청년 목돈 마련, 서울시가 지원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ope-cont-wrap">
<p class="img2"><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30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iseoulu_yellow.jpg" alt="iseoulu_yellow" width="109" height="41"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iseoulu_yellow.jpg 109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iseoulu_yellow-104x39.jpg 104w" sizes="auto, (max-width: 109px) 100vw, 109px" /></p>
<p class="img1"><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295"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jpg" alt="내 저축에 2배를 곱해서 +알파까지!" width="830" height="122"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jpg 83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300x44.jpg 3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768x113.jpg 7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104x15.jpg 10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1-325x48.jpg 325w" sizes="auto, (max-width: 830px) 100vw, 830px" /></p>
<p class="img2"><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294"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jpg" alt="일하는 청년 목돈 마련, 서울시가 지원합니다." width="452" height="36"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jpg 452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300x24.jpg 3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104x8.jpg 10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0/04/hope_title2-325x26.jpg 325w" sizes="auto, (max-width: 452px) 100vw, 452px" /></p>
<div class="hope-cont first">
<div class="gray">
<h6><strong>청년희망키움</strong> <span>모집 4.1.(수)~4.14.(화)</span></h6>
<p><strong>본인 적립 없이</strong> 매월 근로·사업소득을 유지하면 <strong>3년 후 1,569~2,314만 원 마련</strong></p>
</div>
<ul>
<li><strong>대상</strong>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 청년(만 15~39세)</li>
<li><strong>조건</strong> 중위소득 30% 이하(4인가구 기준 월 1,424,752원) 가구 청년, 매월 근로소득자</li>
<li><strong>지원</strong> 근로·사업소득공제금 월 10만원 + 본인 소득비례(평균 31~52만원) 지원<br />        → 3년 후 1,569~2,314만원 마련</li>
</ul>
<p class="pad15">※ 신청 당시 및 가입 기간(3년) 근로·사업소득 필요</p>
<p class="pad15">※ 대학 근로장학금, 무급근로, 실업급여, 육아휴직수당 등의 사례 가입 불가</p>
</div>
<div class="hope-cont">
<div class="gray">
<h6><strong>청년저축계좌</strong> <span>모집 4.7.(화)~4.24.(금)</span></h6>
<p><strong>월 10만원씩</strong> 매월 20일에 저축하면 <strong>3년 후 1,440만원 마련</strong></p>
</div>
<ul>
<li><strong>대상</strong> 일하는 주거·교육, 차상위 청년(만 15~39세)</li>
<li><strong>조건</strong> 중위소득 50% 이하(4인가구 기준 월 2,374,587원) 가구 청년, 매월 근로소득자</li>
<li><strong>지원</strong> 매월 20일에 10만원 씩 저축 +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 지원(저축액 1:3매칭 지원)<br />        → 3년 후 1,440만원 마련</li>
</ul>
<p class="pad15">※ 재직증명서·사업자등록증·사업활동 증명서류 필요, 최근 3개월간 근로·사업소득 필요</p>
<p class="pad15">※ 자활근로, 공공근로, 노인·장애인 일자리 및 사치성·향락업체, 도박·사행성 업종 근로 제외</p>
<p class="pad15">※ 대학 근로장학금, 무급근로, 실업급여, 육아휴직수당 등의 사례 가입 불가</p>
</div>
<div class="hope-cont last">
<div class="gray">
<h6><strong>희망키움통장Ⅰ</strong> <span>모집 4.1.(화)~4.17.(금)</span></h6>
<p><strong>월 10만원씩</strong> 매월 20일에 저축하면 <strong>3년 후 1,695만원~2,757만원 마련</strong></p>
</div>
<ul>
<li><strong>대상</strong>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가구</li>
<li><strong>조건</strong> 중위소득 40%의 60% 이상(4인 기준 월 1,139,802원) 가구</li>
<li><strong>지원</strong> 매월 20일에 5·10만원씩 적립 + 근로소득장려금(소득비례 평균 35~64만원)<br />        → 3년 후 1,695만원~2,757만원 마련</li>
</ul>
</div>
<p class="ask">문의 : 02-120, 주소지 동주민센터</p>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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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종열]]></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96]]></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자활지원과-자활사업팀]]></manager_dept>
				<tags><![CDATA[청년저축계좌]]></tags>
				<tags><![CDATA[청년희망키움]]></tags>
				<tags><![CDATA[희망키움통장]]></tag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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