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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어르신소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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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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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안심돌봄가정(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조성 모집 공고(접수 2026. 3. 23. ~ 4. 17. 18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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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0 09:27:39</pubDate>
		<upDate>2026-03-20 13:04:59</upDate>
		<dc:creator><![CDATA[돌봄고독정책관-어르신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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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돌봄 및 의료복지가 필요한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보호자 거주지와 가까운 지역에 가정과 같은 지역생활 밀착형 안심돌봄가정(서울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조성하기 위하여 보조사업자 공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960호</p>
<p style="text-align: center;">- 서울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2026년 안심돌봄가정 조성 모집 공고</strong></span></p>
<p>&nbsp;</p>
<table>
<tbody>
<tr>
<td>
<p>서울특별시에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돌봄 및 의료복지가 필요한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보호자 거주지와 가까운 지역에 가정과 같은 지역생활 밀착형 안심돌봄가정(서울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조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보조사업자를 공모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p>
<p>2026년 3월 20일</p>
<p>서 울 특 별 시 장</p>
</td>
</tr>
</tbody>
</table>
<p>1. 신청자격 : 서울특별시 자치구, 비영리법인, 영리법인, 개인</p>
<p>2. 확충규모 : 안심돌봄가정 5개소</p>
<p>3. 지원내용 : 공모선정을 위한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지원금액 결정</p>
<p><b>  ○ </b><b>조성</b><b>(</b><b>리모델링비</b><b>) : 1</b><b>개소당 최대 </b><b>293</b><b>백만원</b><b>(9</b><b>명 정원 기준</b><b>)</b></p>
<p>    - 세부내역 : 공사비, 설계비, 장비보강비 등</p>
<p>    - 지원조건 : ｢안심돌봄가정 표준안｣(붙임1) 적용하여 조성하고, 조성 후 10년 이상 운영</p>
<p>      ※ 기존 운영중인 시설 개보수(리모델링) 시 표준안 적용 완화 : 유니트케어 구조 반영이 어려울 경우 그 기능을 최대한 구현하도록 설계하고,</p>
<p>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제22조에 따른 시설기준[별표4] 등 법적 기준 준수</p>
<p><b>  ○ </b><b>초기운영비 </b><b>: </b><b>조성 후 운영 </b><b>1</b><b>년차 최대 </b><b>27</b><b>백만원</b><b>(9</b><b>명 정원 기준</b><b>)</b></p>
<p>    - 세부내역 : 1년차 인건비, 운영·프로그램비 <b>* </b><b>최대 </b><b>3</b><b>년간 </b><b>47,250</b><b>천원</b></p>
<p>    - 지원방법 :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년차 100%(27,000천원), 2년차 50%(13,500천원), 3년차 25%(6,750천원)로 차등 지원</p>
<p>      ※ 정원규모에 따라 차등지원 : 9명(27,000천원), 8명(23,000천원), 7명 이하(18,000천원)</p>
<p>      ※ 서울시 좋은돌봄인증보조금과 초기운영비 <b>중복 지급 불가</b></p>
<p>          [‘좋은돌봄인증’ 인증 이후 좋은돌봄 인증보조금(1개소당 최대 연 27,000천원)으로 전환]</p>
<p>4. 공고기간 : 2026. 3. 20.(금) ~ 4. 17.(금)</p>
<p>5. 신청기간 및 접수</p>
<p>  가. 접수기간 : 2026. 3. 23.(월) ~ 4. 17.(금) 18:00 까지</p>
<p>  나. 접수방법 :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첨부서류를 자치구 공문으로 제출</p>
<p>    ※ 비영리법인 및 영리법인, 개인은 자치구 어르신복지 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치구에서 서울시로 공문으로 제출</p>
<p>6. 신청서류</p>
<p>  가. 신청서식 :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서울복지포털(http://wis.seoul.go.kr) 참조</p>
<p>  나. 제출서류 :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첨부서류 각 1부</p>
<p>7. 선정방법</p>
<p>  - 공모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신청자에 한하여 서울시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p>
<p>8. 심사계획</p>
<p>  - 적격심사 : 제출서류 확인을 통한 신청자 신청자격 등 적격성 심사</p>
<p>  - 현장확인 : 사업부서가 현장확인을 거쳐 작성한 자체심사의견을 위원회에 제출</p>
<p>  - 종합심사 :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신청자 면접 및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 선정</p>
<p>9. 기타사항</p>
<p>  - 최종 선정결과는 2026. 5. 8.(금)까지 해당 기관에 개별 통지</p>
<p>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어르신복지과(<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2133-7415)로 문의</p>
<p>&nbsp;</p>
<p>붙임 1. 안심돌봄가정 표준안 1부.<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c95a3a02ff0.44971957.pdf" target="_blank" rel="noopener">공고문</a></p>
<p>         2. 사업신청서[서식1] 및 사업계획서[서식2] 1부.<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c95bbea5406.04518938.hwp" target="_blank" rel="noopener">(서식1)사업신청서</a> <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c95bd338643.84955229.hwp" target="_blank" rel="noopener">(서식2)사업계획서</a></p>
<p>         3. 선정 평가지표 1부.<a href="//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c95ca0f3400.12307649.pdf" target="_blank" rel="noopener">선정 평가지표</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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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정보]]></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41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돌봄고독정책관-어르신복지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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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병원 대신 동네에서…서울시, 어르신 통합 건강 관리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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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8 14:24:36</pubDate>
		<upDate>2025-12-18 16:06:36</upDate>
		<dc:creator><![CDATA[시민건강국 -건강관리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건강 관리]]></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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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서울시는 기존의 만성질환 중심 건강관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노쇠를 조기에 찾아내고,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관리하는 정책을 강화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시, 초고령사회 대비 노쇠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생활권 기반 건강 관리 강화 계획</p>
<p class="hwp-sub">- 어르신 1만 4천 명 신체·정신·사회 기능평가…노쇠·전(前)노쇠 74%, 독거노인 위험 더 높아</p>
<p class="hwp-sub">- ‘서울형 허약예방 프로그램’ 시범 운영…혈당·악력·보행 등 개선, ’26년 25개 자치구 확산</p>
<p class="hwp-sub">-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건강장수센터 등 연계…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지역사회 돌봄 추진</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strong>□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서울시는 기존의 만성질환 중심 건강관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노쇠를 조기에 찾아내고,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관리하는 정책을 강화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시는 2030년까지 운동 실천율 3%p 향상(26.8%→30%)과 체력등급 3단계 향상을 통해 건강수명을 3세 늘리는 것(70.8세→74세)을 목표로, 아프고 나서 치료하는 방식이 아닌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한 ‘더 건강한 서울 9988-3·3·3·3’을 '25.9월 발표한 바 있다.</p>
<p class="newsTitle">□ 고령 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노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노쇠는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작은 스트레스에도 몸 상태가 쉽게 나빠지는 취약한 상태로 낙상·골절, 장기 요양시설 입소, 사망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p>
<p class="newsCont">○ 다만 노쇠는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관리하면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이 가능한 만큼, 선제적인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어르신의 신체·정신·사회 기능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기존 노쇠·기능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한 ‘서울시 어르신 기능평가 도구’를 25년 자체 개발했다. 이를 활용해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 14,132명을 직접 방문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p>
<p class="newsCont">○ 조사 대상자 중 75~84세 연령대가 13,206명(93.4%)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조사 결과 대상자의 22.5%(3,175명)는 노쇠군, 51.5%(7,271명)는 전(前)노쇠군으로 분류돼 다수의 어르신이 기능 저하 위험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독거노인은 비독거노인에 비해 노쇠군에 속할 가능성이 약 1.2배 높게 나타났다.</strong></p>
<p class="newsTitle">□ 또한 노쇠군 어르신은 비노쇠군에 비해 인지 저하가 나타날 가능성이 약 1.7배, 우울 증상은 약 3.4배, 낙상 경험은 약 1.9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노쇠군은 일주일에 1회 이상 외출하지 않을 가능성이 비노쇠군 대비 약 3배 이상 높아 노쇠가 신체 기능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과 사회활동 위축과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형 허약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해 25년 43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다. 8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과 허약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strong></p>
<p class="newsCont">○ 서울형 허약예방 프로그램은 어르신이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 프로그램(8회)과 영양관리, 구강관리, 만성질환 관리 등 건강교육(6회), 그리고 가정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운동(주 3회)으로 구성된다. 운동 프로그램은 동영상과 포스터로 제작해 어르신이 집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p>
<p class="newsTitle">□ 프로그램 전후로 만성질환 관리 상태, 악력, 보행·균형 능력 등 전반적인 기능을 평가한 결과 평균 식후 혈당은 144.1㎎/㎗에서 134.1㎎/㎗로 낮아져 정상 수준을 회복했고, 상대 악력은 37.28%에서 39.85%로 향상됐다. 보행·균형 기능(TUG) 역시 9.53초에서 7.99초로 개선되는 등 일상생활 기능 회복에 긍정적인 변화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 TUG(Timed Up and Go) test: 의자에서 일어나 2.4m를 걸어 왕복 후 다시 앉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 복합적 이동 능력(균형 능력과 보행 안정성)을 평가하는 검사. (2025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 매뉴얼 중 방문건강관리사업)</p>
<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허약예방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25개 자치구 135개 동주민센터로 확대하고, 2028년까지 전 동(427개 동)으로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strong></p>
<p class="newsCont">○ 시는 2015년부터 동주민센터에 방문간호사를 1~2명 이상 배치해 어르신 대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허약예방 프로그램을 방문간호사 중심으로 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던 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거나 퇴원 후 회복 과정에서 의료·돌봄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어르신을 ‘건강장수센터’로 연계해 관리 단절을 최소화하고 재입원 위험을 낮추며,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p>
<p class="newsCont">○ 특히 의료적 필요도가 높은 환자에게는 초기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건강장수센터에서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결과에 따라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관리하거나, 병원·보건소·유관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strong></p>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image01-1-scaled.png" alt="" /></p>
<p class="newsTitle"><strong>□ 향후 서울시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맞춰, 동주민센터 기반의 ‘노쇠 예방관리’와 건강장수센터의 ‘퇴원환자 연계 지원’을 촘촘히 연결해 지역사회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 또한 거동이 불편해 재택에서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이 적시에 방문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일차의료기관의 방문진료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이를 통해 어르신이 의료 공백 없이 지역사회에서 예방부터 회복, 일상 유지까지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연속적인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정소진 서울시 건강관리과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쇠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생활권 기반 건강관리를 강화하겠다”라며,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보건·의료·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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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통합돌봄시범사업 우수사례 공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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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09:25:04</pubDate>
		<upDate>2025-12-09 11:02:45</upDate>
		<dc:creator><![CDATA[돌봄고독정책관-돌봄복지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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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합돌봄
우수사례
공유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75843"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scaled.jpg" alt="우수사례 공유회 웹배너(o)" width="912" height="912"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scaled.jpg 256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300x300.jpg 3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1024x1024.jpg 102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200x200.jpg 200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768x768.jpg 7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1536x1536.jpg 1536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2048x2048.jpg 204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78x78.jpg 7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2/69376be80a19f0.36250873-215x215.jpg 215w" sizes="(max-width: 912px) 100vw, 912px" /></p>
<h5>서울시 통합돌봄시범사업 우수사례 공유회<br />서울형 안심돌봄 함께 만드는 통합돌봄의 내일</h5>
<ul>
<li>일시: 2025. 12. 10.(수) 14:00~17:00</li>
<li>장소: 르메르디앙 명동 4층 미드 센추리룸</li>
<li>주소: 중구 명동8나길 38 (4호선 명동역 5번 출구)</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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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정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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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돌봄고독정책관-돌봄복지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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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집 같은 안정감` 어르신 안심돌봄가정…연말까지 18개소 조성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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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5446#respond</comments>
		<pubDate>2025-11-25 15:19:31</pubDate>
		<upDate>2025-11-25 15:19:31</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어르신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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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르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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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과 의료복지가 필요한 어르신 증가에 대비해 ‘서울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인 ‘안심돌봄가정’을 차근 차근 늘려나가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총 18개소를 조성 완료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市 최초 도입, ‘안심돌봄가정’…중심부에 공용공간(유니트케어), 1~3인실 위주 생활실</p>
<p class="hwp-sub">- 1인당 면적 법적기준(20.5㎡)보다 넓은 25.1㎡ 충족…높은 정서적 안정감 부여</p>
<p class="hwp-sub">- 2025년 연말까지 5개소 추가 선정 완료…내년에도 3~4월경 모집 공모 추진 예정</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과 의료복지가 필요한 어르신 증가에 대비해 ‘서울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인 ‘안심돌봄가정’을 차근 차근 늘려나가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총 18개소를 조성 완료한다고 밝혔다.</strong></p>
<p class="newsTitle">□ 시는 ’23년 어르신 요양시설 공급 부족 해결과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의 요양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인 ‘안심돌봄가정’ 조성을 추진하기 시작했다.</p>
<table>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left;">※ <b>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b> : <b>5</b><b>인</b><b>~9</b><b>인 이하</b> 소규모 어르신 요양시설로서 <u>치매</u><u>·</u><u>중풍 등</u> <u>노인성 질환으로 심신에 상당한 장애가 발생하여 도움이 필요</u>한 노인에게 <b>가정과 </b><b>같은 주거여건과 급식</b><b>·</b><b>요양</b><b>, </b><b>그 밖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b>를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u>입소대상</u><u>: </u><u>장기요양급여 수급자 중 시설급여 대상자</u>)</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 시는 ’23년 8개소, ’24년 5개소를 지정해 총 13개소의 안심돌봄가정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5개소를 확충하였고, 내년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꾸준히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class="newsCont">○ 2026년도 안심돌봄가정 확충을 위해 3~4월 경에 ‘안심돌봄가정 사업자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안심돌봄가정’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기준인 1인당 면적 20.5㎡보다 넓은 25.1㎡를 충족해야 하며, ‘유니트케어(Unit Care)’ 구조가 적용된 시설이다.</strong></p>
<p class="newsCont">○ 서울시가 2023년 최초로 도입한 ‘유니트케어 구조’는 인간중심 돌봄을 위한 시설환경 구조로, 기존 복도식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3~4인 위주의 생활실을 탈피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실을 비롯한 1~3인실 위주의 생활실과 공용거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개인영역과 공용공간을 구분하고 집과 같은 공간구성으로 어르신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p>
<table>
<tbody>
<tr>
<td colspan="2">
<p><b>[</b><b>기존</b><b>] </b><b>기숙사구조</b><b>(</b><b>복도식 형태</b><b>)</b></p>
</td>
<td rowspan="2">→</td>
<td colspan="2">
<p><b>[</b><b>개선</b><b>] </b><b>유니트케어 구조</b><b>(</b><b>공용공간 형태</b><b>)</b></p>
</td>
</tr>
<tr>
<td>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1-3.png" alt="" /></td>
<td>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2-3.png" alt="" /></td>
<td>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3-3.png" alt="" /></td>
<td>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image04-2.png" alt=""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lt;기존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형태와 안심돌봄가정 표준안 비교&gt;</p>
<p class="newsTitle">□ 시는 안심돌봄가정이 원활하게 확충될 수 있도록 자치구, 법인 또는 개인이 안심돌봄가정 시설을 새로 설치하거나,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 하는 경우 시설조성비와 초기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시설 조성비는 ‘안심돌봄가정 표준안’ 적용을 조건으로 개소당(9인 정원 기준) 최대 2억 9,300만 원이 지원되며, 기존 시설 개보수(리모델링)의 경우, ‘유니트케어’ 서비스를 위한 기능을 구현하고 법적 기준·설비 등을 갖추면 조성비가 지원된다.</p>
<p class="newsCont">○ 또 안정적인 시설운영을 위해 3년간 최대 4,725만원(1년차 : 2,700만원, 2년차 : 1,350만원, 3년차 : 675만원)의 초기운영비가 지원된다.</p>
<p class="newsTitle">□ 이 외에도 향후 ‘서울시 좋은돌봄인증제’ 참여를 통해 인증을 받을 경우 최대 연 2,7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p>
<table>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left;">※ <b>서울형 좋은돌봄인증</b> : 서울시 소재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및 서비스 전반에 대한 표준적 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해 기준을 충족할 경우 서울시가 이를 공인하는 제도. 인증을 받은 시설에 대해서는 운영보조금, 대체인력 지원, 복지포인트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3년 주기로 재인증 받게 됨</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서울시는 늘어나는 어르신 돌봄 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안심돌봄가정’ 확충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존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돌봄 정책을 다각도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5446/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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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심석호]]></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9525]]></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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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안심돌봄가정]]></tags>
				<tags><![CDATA[어르신]]></tags>
				</item>
		<item>
		<title>&#039;서울시니어일자리센터&#039; 통해 634명 취업…시니어 일자리 모델 지속 발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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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5264#respond</comments>
		<pubDate>2025-11-18 15:52:53</pubDate>
		<upDate>2025-11-19 14:06:11</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어르신복지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니어일자리센터]]></category>
		<category><![CDATA[시니어 일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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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어르신 일자리를 확충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월 문을 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이하 ‘센터’)’를 통해 634명이 취업(&#039;25.10. 기준)하고, 시니어 인턴십에는 337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운영 10개월 만에 센터 구직 등록자는 2,770명, 취업 상담은 6,669건을 기록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1/691d503966c362.9176862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25.1월 문 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10개월만 634명 취업, 337명 인턴십</p>
<p class="hwp-sub">- 26년부터 ▴시니어 취업사관학교 ▴시니어 인력뱅크 운영, 교육~취업 촘촘히 지원</p>
<p class="hwp-sub">- 457개 공공·민간기업과 시니어 일자리 협력…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 발굴에 주력</p>
<p class="hwp-sub">- 시 “체계적 어르신 일자리 교육과 지원 시스템으로 새로운 경력·삶 설계 적극 지원”</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가 어르신 일자리를 확충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5.1월 문을 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이하 ‘센터’)’를 통해 634명이 취업('25.10. 기준)하고, 시니어 인턴십에는 337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운영 10개월 만에 센터 구직 등록자는 2,770명, 취업 상담은 6,669건을 기록했다.</strong></p>
<p class="newsTitle">□ 25.7월, 서울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서울시는 내년부터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니어 맞춤형 직무훈련과 취업을 지원하는 ‘시니어 취업사관학교’ ▴인공지능(AI) 기반 ‘시니어 인력뱅크’를 구축,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시는 25. 6월, &lt;9988 서울 프로젝트&gt;를 발표하며 2040년까지 공공·민간 어르신 일자리 33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히고, 그 세부 실행 방안으로 ‘시니어 취업사관학교’와 ‘시니어 인력뱅크’ 구축 계획을 마련했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시니어 취업사관학교·시니어 인력뱅크로 실전 중심 교육~취업까지 촘촘하게 지원&gt;</strong></p>
<p class="newsTitle">□ 시는 먼저 내년 상반기 중으로 탐색반(진로 탐색)→ 속성반(직무훈련)→ 경력인재 지원사업(인턴십) 3단계에 걸친 ‘시니어 취업사관학교’ 과정을 열고 직무 적응력과 고용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실전 중심 취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p>
<p class="newsCont">○ 교육 단계에서 확인된 관심 분야, 직무 역량과 활동성과를 기업 채용 조건에 맞춰 연계함으로써 교육~매칭(알선)~고용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p>
<p class="newsTitle">□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니어 구직자의 경력, 역량, 희망 직무 등과 기업의 채용 요건 및 실무 특성을 종합 분석하여 매칭하는 취업지원 플랫폼 ‘시니어 인력뱅크’도 내년 시스템을 구축한 뒤 시범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이에 앞서 센터는 25.11.18.(화)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70여 개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를, 19일(수)에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니어 경력을 바탕으로 민간 일자리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지속가능 인재전략 컨퍼런스’를 연다.</p>
<p class="newsCont">○ ‘시니어 일자리박람회’에서는 기업수요에 맞는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형 일자리 매칭존이 운영됐으며, 디지털 기기 체험 등 고령자 친화 체험행사와 직무 시연 프로그램, 건강 및 금융관리 등 시니어 맞춤 부대행사도 열렸다.</p>
<p class="newsCont">○ 다음 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초고령화 시대, 기업은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애플코리아, 법무법인 율촌, GS리테일 등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해 AI 시대 인재전략, 전략적 시니어 일자리 모델 등을 논의한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457개 공공·민간기업과 어르신 일자리 협력…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에 발굴 주력&gt;</strong></p>
<p class="newsTitle">□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일할 의지와 역량 있는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 및 알선 ▴기업수요 맞춤형 직무교육 ▴시니어 직무실습(인턴십) 등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전문협회 등과 협력해 15개 어르신 적합 직무를 신규 발굴하는 등 어르신 일자리를 위한 핵심 기관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p>
<p class="newsTitle">□ 센터가 지속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기업수요 맞춤형 직무교육 ▴시니어 직무실습(인턴십)연계 ▴현장 면접형 잡매칭데이 등 총 457개 공공 및 민간기업(민간기업 259개, 공공기관 146개, 기타법인 및 단체 52개소)과 시니어 일자리 지원을 협력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시니어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과 협력해 활동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연계까지 동시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기업수요 맞춤형 직무교육’, 기업에서 월 25시간 또는 월 57시간 최대 3개월간 현장 실무를 경험하는 ‘시니어 직무실습(인턴십)’을 운영 중이다.</p>
<p class="newsTitle">□ 시는 무엇보다 어르신들은 판매·영업·상담과 같이 대인관계, 책임감, 감정 조절 능력 등 측면에서 강점을 발휘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직무’에서 특히 높은 수요와 만족도를 보였다며 앞으로 어르신 경험과 역량이 발휘될 수 있는 일자리 모델 발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p>
<p class="newsCont">○ 글로벌 IT 기업 애플스토어는 다양한 이력과 디지털 이해도, 소통 능력이 있는 60대를 ‘스페셜 리스트(판매·고객 응대 전문가)’로 채용하기도 했다. 또한 호텔 하우스 맨, 골프장 고객 응대, 주차 관리 등 현장 대응력과 세심한 서비스가 요구되는 직무나 콜택시 배차, 콜센터 상담 등 매뉴얼 기반 정확한 대응을 요구하는 직종에서도 시니어 인력 채용수요가 있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민간 중심 일자리 모델 발굴에 주력한 결과, ▴대형 유통매장 판촉·판매 활동을 하는 ‘시니어 전문셀러(㈜플러스기획)’ ▴환기시스템 유지·관리 전문가 ‘그린홈컨설턴트(㈜힘펠)’ ▴근거리 생활 물류를 도보 배송하는 ‘시니어 도보배송원(㈜GS리테일)’ 등 올해 15개 시니어 적합 직무를 신규 발굴했다.</p>
<p class="newsCont">○ ‘시니어 도보배송원’은 수료생 50%가 실제 근무로 이어졌고 ‘그린홈컨설턴트’는 인턴십 참여자 11명 전원이 관련 자격을 취득했다. ‘시니어 전문셀러’ 과정은 수료생 34명 중 85%가 근무형 인턴십으로 연계돼 유통전문 인력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일자리를 찾는 60세 이상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관련 정보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a href="//50plus.or.kr/sjc" target="_blank" rel="noopener">50plus.or.kr/sjc</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02-460-5600) 상담도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민간기업과 함께 추진한 현장 중심의 직무훈련·상담·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10개월 만에 고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시니어 취업사관학교’ 등 체계적 취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이 스스로 경력과 삶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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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까지 어르신 활동능력 맞춘 `어르신 놀이터` 25곳 만든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4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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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14:34:04</pubDate>
		<upDate>2025-10-17 14:34:43</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어르신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놀이터]]></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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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근력을 올려주는 손 자전거·레이싱트랙 운동, 인지력을 키워주는 징검다리 건너기, 균형 감각을 길러주는 뱀다리 건너기 … 어르신이 운동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구 20여 종이 설치된 ‘어르신 놀이터’가 서울 전역에 확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어르신 놀이터’ 13곳 운영 중, 이용 만족도 95%… 2026년 말까지 나머지 12곳 완료</p>
<p class="hwp-sub">- 어르신에게 필요한 균형·유연성, 관절 강화 등 운동기구 설치… 무장애 설계 적용</p>
<p class="hwp-sub">- 시 “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돕기 위한 다각적인 어르신 정책 발굴, 추진해 나갈 것”</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근력을 올려주는 손 자전거·레이싱트랙 운동, 인지력을 키워주는 징검다리 건너기, 균형 감각을 길러주는 뱀다리 건너기 … 어르신이 운동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구 20여 종이 설치된 ‘어르신 놀이터’가 서울 전역에 확대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어르신이 여가를 즐기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어르신 놀이터’를 2026년까지 자치구별 1개소씩 만들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놀이터는 ’22년 구로구에 첫 조성된 이후 현재 13개소 운영 중으로, 만족도가 95%에 이를 정도로 어르신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strong></p>
<p class="newsCont">○ 시는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함께 기대수명이 늘면서 건강한 노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어르신의 체력과 수준에 맞춰 놀이·운동 등 활동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설을 확충키로 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형 어르신놀이터’는 주로 근력 운동을 돕는 어린이 놀이터, 성인체육시설과 달리 어르신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균형·유연성, 관절 건강 강화 등을 지원하는 운동기구가 집중적으로 설치된다. 또 어르신, 장애인 등 이동이 불편한 사람이 건축·시설물 등에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놀이터 전역에 무장애 설계가 적용된다.</strong></p>
<p class="newsCont">○ ▴관절 건강과 균형·유연성 향상, 인지 건강을 돕는 운동기구(손가락·손목 사용, 계단 오르기 등) ▴노인친화적 무장애 설계 및 안전성 강화 ▴휴식과 교류를 위한 벤치·소규모 광장 등이 조성되는 ‘생활밀착형 여가복지공간’이다.</p>
<table>
<tbody>
<tr>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0/image001-1.png" alt="" width="450" /></td>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5/10/image002-1.png" alt="" width="450" /></td>
</tr>
<tr>
<td>
<p><b>조성 전</b></p>
</td>
<td>
<p><b>조성 후</b></p>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lt;조성 예시(강서구 안골어린이공원 부지)&gt;</p>
<p class="newsTitle">□ 현재 서울 시내 13곳에 있는 ‘서울형 어르신놀이터’는 각 지역 여건과 입지적 특성 등을 반영, 운동기구·편의시설 등이 유연하게 조성됐다.</p>
<p class="newsCont">○ 시는 ‘서울형 어르신놀이터 조성 가이드라인’을 배포해 사회교류 시설(15종), 신체강화 시설(47종), 정서힐링 시설(15종) 등 총 77종의 어르신 맞춤형 시설물을 제시했다.</p>
<p class="newsTitle">□ 시는 어르신의 야외 신체활동과 이웃과 소통·교류하는 시간을 늘려주어 우울, 불안, 고립감을 완화시켜 주기 위해 내년 연말까지 25개 자치구에 1곳 씩 ‘어르신 놀이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현재까지 선정된 대상지 20개소 중 13개소는 조성 완료됐으며 나머지 7개소는 올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추가로 5개소를 선정하여 전 자치구 조성 목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실제로 2024년 어르신 놀이터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시설을 이용한 어르신 95%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집과 가까워 접근성 좋음 ▴친구·이웃과 소통 가능 ▴근력·소근육 강화 등 연령대에 맞는 건강관리 가능 등이 만족한 이유로 꼽혔다.</p>
<p class="newsCont">○ 양천구 장수공원 ‘어르신 놀이터’는 하루 평균 200여 명이 이용하며 지역의 새로운 커뮤니티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70대 박 모씨는 “예전엔 경로당에 하루 종일 앉아 있기 싫어서 집에만 있었는데 놀이터가 생긴 뒤로 매일 나와서 운동도 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한다”며 “산책로에 있는 운동기구는 무겁고 몸도 굳어 있어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내 수준에 딱 맞아서 좋다”고 말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어르신 놀이터는 단순한 운동공간을 넘어 어르신 생활에 활력을 주고 따뜻한 소통을 담아내는 생활밀착형 복지 공간”이라며 “앞으로 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돕기 위한 다각적인 어르신 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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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 속 어르신 지키고 복지 정보 원스톱으로 제공</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2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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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5:37:48</pubDate>
		<upDate>2025-07-22 15:37:48</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어르신복지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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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복지정보센터]]></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category>
		<category><![CDATA[폭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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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1일(금),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표적 공간인 탑골공원의 북문 인근에 ‘복지정보센터(이하 센터)’가 문을 연다. 작년 임시 운영을 거쳐 정식으로 개소한 센터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폭염·한파 등 계절적 상황에 따라 안전을 살피는 역할을 하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복지정보센터’ 8월부터 운영…탑골공원 북문 인근, 평일 10~16시 상담사 상주</p>
<p class="hwp-sub">- 어르신 맞춤형 복지상담 제공…공공 무료 급식 연계, 복지관 프로그램 안내 등</p>
<p class="hwp-sub">- 폭염 대비 상담 어르신에게 쿨토시 제공, 겨울철 한파엔 핫팩·보온용품 지급 예정</p>
<p class="hwp-sub">- 아리수 자판기, 냉장고 설치…9월 22일까지 병물 아리수 하루 1,000개 공급</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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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class="newsTitle">□ 2025년 8월 1일(금),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표적 공간인 탑골공원의 북문 인근에 ‘복지정보센터(이하 센터)’가 문을 연다. 작년 임시 운영을 거쳐 정식으로 개소한 센터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폭염·한파 등 계절적 상황에 따라 안전을 살피는 역할을 하게 된다.</p>
<p class="newsCont">○ 센터는 2024년 4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됐으며, 복지관 회원가입 및 급식 상담 10,684건, 교육프로그램 참여 5,978건, 경제활동 및 취업 관련 상담 760건 등 총 18,912건의 상담이 진행되면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센터는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운영을 담당하며, 평일 10시부터 1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센터에는 어르신 맞춤형 전담 상담사 1명이 상주하며 어르신들에게 ▴공공 무료 급식 이용 안내 ▴거주지 인근 복지관 프로그램 연계 ▴기초생활·일자리 등의 다양한 복지상담을 제공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공공 무료 급식 이용 안내) 서울시는 어려운 가정형편이나 기타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르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을 통해 무료 급식 대상자임이 확인되면 지역 복지관 경로식당(주 6회) 이용이나, 거동이 불편할 경우 도시락배달(주 7회) 또는 밑반찬 배달(주 2회)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p>
<p class="newsCont">○ (거주지 인근 복지관 프로그램 연계) 거주지 인근 복지관에서 진행되는 건강관리, 여가활동, 교육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lass="newsCont">○ (기초생활·일자리 소개) 일자리를 찾는 어르신들에게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소개하는 등 어르신들이 꼭 필요로 하는 서울시의 복지 정보를 제공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폭염·한파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어르신에게 계절별로 맞춤형 지원도 제공한다. 우선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철(8~9월)에는 상담을 받은 어르신에게 쿨토시를 배부할 예정이며, 무더위 속에 공원을 배회하는 어르신의 건강·안전 관련 모니터링도 병행한다. 한파 시에는 핫팩, 보온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strong>□ 한편, 시는 2024년 큰 호응을 얻은 탑골공원 ‘안심 아리수 냉장고’를 2025년에도 운영한다.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탑골공원 내에 아리수 자판기와 냉장고를 각각 2대씩 설치했으며, 2025년 7월 15일부터 9월 22일까지 하루 1,000개의 병물 아리수를 공급한다. 또한 센터 외부에도 아리수 자판기 1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strong></p>
<p class="newsCont">○ 시는 2024년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장소에 냉장고를 설치 후, 총 4만 병의 아리수를 지원해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는 데 기여했다.</p>
<p class="newsTitle">□ 김규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복지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맞는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라며, “무더위가 길어지고 강도가 심해지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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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복지정보센터]]></tags>
				<tags><![CDATA[어르신]]></tags>
				<tags><![CDATA[폭염]]></tags>
				</item>
		<item>
		<title>‘결식 어르신 제로’… 든든한 한 끼 대접하는 ‘서울밥상’ 본격 시작</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52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527#respond</comments>
		<pubDate>2025-04-08 15:36:29</pubDate>
		<upDate>2025-04-15 10:13:06</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어르신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결식 어르신]]></category>
		<category><![CDATA[서울밥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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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1천여 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서울 밥상’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5/04/67fdb293e7d484.2941224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1천여 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서울 밥상’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2024년 3만 3천여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했고 매년 예산을 늘려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 등으로 지원규모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반면 한정된 조리공간과 운영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에 서울시가 급식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어르신들에게 고른 영양의 ‘하루 한끼’를 지원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도입한 것이 바로 ‘서울밥상’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서울밥상’은 2024년 9월 개최한 서울시 실국장 대상 ‘창의연찬회’에서 제안돼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책으로, 실제 사업으로 이어졌다는데 더욱 의미가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 밥상’은 시와 계약을 맺은 민간조리업체가 대량으로 도시락과 밑반찬을 만들어 복지관 등 거점수행기관에 공급하면, 이들 기관이 어르신 댁으로 음식을 배송하는 시스템이다.</p>
<p class="indent20 mt20">□ 따로 공공의 조리공간이나 인력을 확보하지 않아도 되고 민간업체에서 대량으로 식자재를 구매·조리하기 때문에 동일 비용으로 보다 고품질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table>
<tbody>
<tr>
<td>
<p><b>조리</b></p>
</td>
<td rowspan="2">&gt;</td>
<td>
<p><b>배송</b></p>
</td>
<td rowspan="2">&gt;</td>
<td rowspan="2">
<p><b>거점</b></p>
<p><b>(</b><b>수행기관</b><b>)</b></p>
</td>
<td rowspan="2">&gt;</td>
<td>
<p><b>배송</b></p>
</td>
<td rowspan="2">&gt;</td>
<td rowspan="2">
<p><b>어르신 댁</b></p>
</td>
</tr>
<tr>
<td>
<p><b>민간기업</b></p>
</td>
<td>
<p><b>민간기업</b></p>
</td>
<td>
<p><b>어르신 등</b></p>
</td>
</tr>
<tr>
<td colspan="4">
<p><b>서울시</b></p>
</td>
<td colspan="5">
<p><b>자치구</b></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 시는 ‘서울밥상’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배달플랫폼이 될 관내 복지관, 대한노인회지회, 돌봄통합센터 등 33개소의 거점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또한 음식조리를 맡을 민간조리업체로는 2025년 3월 일반경쟁입찰을 통해 학교, 병원 등을 대상으로 급식 서비스를 제공 중인 ㈜현대그린푸드를 선정했다.</p>
<p class="indent20 mt20">□ 민간조리업체를 활용한 서울밥상 시범서비스는 9일(수)부터 8개 자치구 845명의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매주 민간조리업체에서 조리된 도시락 7일분(주 5일 배송), 밑반찬 7일분(주2일 배송)이 전달되며 명절이나 어버이날·노인의 날 등에는 특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생계급여수급자 기준 부적합으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독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 등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이에 앞서 2025년 1월부터 ‘민간조리업체’ 외 종교시설이나 관내 경로식당 등의 유휴공간을 조리기관(자치구 운영·관리)으로 활용하는 ‘유휴공간 활용형’ 사업을 통해 강동구 230명의 어르신에게 도시락을 배달 중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밥상은 식사 제공은 물론 도시락·반찬 배달을 기존 ‘공공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 진행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배달과정에서 어르신들간 안부를 주고받으며 정서적인 돌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이외에도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식사 할 수 있도록 ‘서울마음편의점’, ‘1인가구지원센터’, ‘시니어클럽’ 등에 공간을 마련해 어르신의 고립과 외로움도 줄여준다는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2025년 하반기 ‘서울밥상’ 사업참여 자치구를 추가 모집하고, 성과평가 등을 실시 후 내년에는 전체 자치구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추가공간 확보 없이 안정적으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서울 밥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높은 양질의 급식을 대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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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밥상]]></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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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형 좋은 돌봄 인증기관’ 지원 확대… 돌봄 질·종사자 처우 모두 개선</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36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369#respond</comments>
		<pubDate>2025-04-02 15:35:39</pubDate>
		<upDate>2025-04-02 15:54:31</upDate>
		<dc:creator><![CDATA[ 복지실 -돌봄복지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돌봄]]></category>
		<category><![CDATA[인증기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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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공성 확보와 돌봄 품질향상을 위해 서울시가 공인하는 ‘좋은돌봄 인증’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지원이 대폭 늘어난다. 낮은 급여와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인 돌봄종사자를 위한 인건비 지원과 인센티브 등 경제적 보상을 강화하고 근무환경도 개선해 장기근속을 유도한다. 데이케어센터 야간 운영지원비도 인상해 더 나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공공성 확보와 돌봄 품질향상을 위해 서울시가 공인하는 ‘좋은돌봄 인증’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지원이 대폭 늘어난다. 낮은 급여와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인 돌봄종사자를 위한 인건비 지원과 인센티브 등 경제적 보상을 강화하고 근무환경도 개선해 장기근속을 유도한다. 데이케어센터 야간 운영지원비도 인상해 더 나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담당할 좋은돌봄 인증기관을 찾는다. 각종 지원과 인센티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의 질은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는 노인 인권 보호, 시설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 등의 요건을 충족한 장기요양기관을 서울시가 공인해 주는 제도로 2009년 도입됐다. 데이케어센터(주야간보호시설), 노인요양시설, 안심돌봄가정(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부터는 방문요양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현재 서울시내 장기요양기관 2,132개소 중 현재 256개소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인증기간은 3년이며, 3년간 운영보조금(1천6백~1억6천8백만원)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 데이케어센터 190개소, 노인요양시설 49개소, 안심돌봄가정 11개소, 방문요양기관 6개소</p>
<p class="indent20 mt20">□ 우선 ‘데이케어센터’에는 야간 운영 인력 인건비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총 100만원(’24년 2,800만원~3,800만원→’25년 2,900만원~3,900만원) 인상 지급한다. 센터당 대체인력 지원 일수도 연간 12일에서 16일로 확대, 종사자 휴가 등 인력 공백 발생도 막는다.</p>
<p class="indent20 mt20">□ ‘노인요양시설’은 1,600만원~3,6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안심돌봄가정’은 1,800만원~2,7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두 시설 모두 종사자 1명당 연간 30만원의 복지포인트와 총 5일의 대체인력도 투입한다.</p>
<p class="indent20 mt20">□ ‘방문요양기관’은 좋은 돌봄 인증을 받으면 2인 돌봄이 불가피한 중증 저소득 어르신 돌봄 시 추가 종사자 1인 인건비를 월 최대 80시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휴일·심야 등 돌봄사각지대 추가 돌봄에 대해서도 월 최대 40시간의 인건비와 선임요양보호사 인센티브도 지원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lt;좋은돌봄인증 시설별 지원 내역&gt;</p>
<table>
<tbody>
<tr>
<th>
<p><b>구 분</b></p>
</th>
<th>
<p><b>운영보조금</b></p>
</th>
<th>
<p><b>환경개선비</b></p>
</th>
<th>
<p><b>대체인력</b></p>
</th>
<th>
<p><b>복지포인트</b></p>
</th>
<th>
<p><b>비고</b></p>
</th>
</tr>
<tr>
<td>
<p><b>데이케어</b></p>
</td>
<td>
<p>29~92백만원</p>
</td>
<td>
<p>2~10백만원</p>
</td>
<td>
<p>시설당 16일 지원</p>
<p>1일 9만원</p>
</td>
<td>
<p>1인당 연 30만원</p>
</td>
<td>
<p>-</p>
</td>
</tr>
<tr>
<td>
<p><b>노인요양</b></p>
</td>
<td>
<p>16~36백만원</p>
</td>
<td>
<p>운영보조금에 포함</p>
</td>
<td>
<p>1인당 5일 지원</p>
<p>1일 10만원</p>
</td>
<td>
<p>1인당 연 30만원</p>
</td>
<td>
<p>-</p>
</td>
</tr>
<tr>
<td>
<p><b>안심</b></p>
<p><b>돌봄가정</b></p>
</td>
<td>
<p>18~27백만원</p>
</td>
<td>
<p>200~1000만원</p>
</td>
<td>
<p>1인당 5일 지원</p>
<p>1일 10만원</p>
</td>
<td>
<p>1인당 연 30만원</p>
</td>
<td>
<p>-</p>
</td>
</tr>
<tr>
<td>
<p><b>방문요양</b></p>
</td>
<td>
<p>119~168백만원</p>
</td>
<td>
<p>-</p>
</td>
<td>
<p>-</p>
</td>
<td>
<p>1인당 연 30만원</p>
</td>
<td>
<p>스마트기기</p>
<p>휴대용안심벨</p>
</td>
</tr>
</tbody>
</table>
<p class="indent20 mt20">□ ‘좋은돌봄’ 인증을 받기위해선 ▴좋은 서비스(이용자 욕구별 맞춤서비스 제공) ▴좋은 일자리(돌봄 종사자 일자리 안정) ▴좋은 기관(우수 경영, 재정회계 등) 3대 영역 세부 지표 중 시가 제시하는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한다.</p>
<p class="indent20 ml20">○ 우선 공통적으로 인권보호, 재정 및 회계 운영, 감염병 관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사 받는다.</p>
<p class="indent20 ml20">○ ‘데이케어센터’는 야간돌봄·사례관리 등 28개, ‘노인요양시설’은 신체 인지기능 돌봄·종사자 교육 등 31개, ‘안심돌봄가정’은 친숙한 공간구성(유니트케어) 등의 30개, ‘방문요양기관’은 이용자 욕구반영 및 건강관리 등 21개 세부 지표를 평가 받는다.</p>
<p class="indent20 mt20">□ 2025년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기관 모집은 4월 14일(월)부터 25일(금)까지며, 인증기준·인센티브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a href="//www.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www.seoul.go.kr</a>)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4월 10일(목)~11일(금)에는 신청기관 대상 사전설명회가 열린다.</p>
<p class="indent20 ml20">○ 사전설명회에서는 2025년 인증 사업 추진계획과 절차 안내, 인증 지표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2025년 새롭게 추진되는 ‘방문요양기관’ 심사와 관련 해당 지표에 대해 상세하게 알릴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사전설명회는 서울시 공고,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재가복지협회, 서울시노인복지협회 누리집 등에 4월 8일 10시까지 사전 신청후 참여할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돌봄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펼치기 위해 돌봄전문상담콜 안심돌봄 120(<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668-0120)을 운영 중이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과 고난도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등 돌봄 욕구가 있는 시민들은 전화 한 통화만 하면 제공 가능한 돌봄 종류, 신청 자격 및 절차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p>
<p class="indent20 ml20">○ 안심돌봄 120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야간이나 공휴일에는 상담 예약(<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668-0120)을 남기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김덕환 서울시 돌봄복지과장은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는 장기요양서비스 수준의 향상과 이용자의 선택권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라며 “2025년부터는 방문요양기관에 대한 인증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에 대한 처우도 개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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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효형]]></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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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돌봄]]></tags>
				<tags><![CDATA[인증기관]]></tags>
				</item>
		<item>
		<title>취약계층 식사 돕는 ‘일하는 밥퍼 봉사단’ 4월부터 본격 가동</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15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69154#respond</comments>
		<pubDate>2025-03-26 16:38:25</pubDate>
		<upDate>2025-04-08 09:58:25</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어르신복지과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어르신소식]]></category>
		<category><![CDATA[4월]]></category>
		<category><![CDATA[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취약계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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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의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고,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이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어르신은 평균 주 2~3회, 한 달 30시간 근무하고 월 29만 원을 받게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3.26.(수)부터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으로 활동할 어르신 500명과 급식 기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및 급식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수행기관 한국시니어클럽협회(<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02-747-5508)로 문의하면 된다.</p>
<p class="indent20 mt20">□ 기초연금을 받거나 보건복지부 기준에 충족하는 직역연금을 받는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이라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근무 장소는 향후 사업 참여 어르신의 희망 지역, 급식시설 및 근무 여건 등을 고려해 배치될 예정이다.</p>
<p class="indent20 ml20">* 직역연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단독 가구 경우 연 소득금액 2,280만 원 이하)을 충족한 경우 참여 가능</p>
<p class="indent20 mt20">□ 선발된 봉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경로식당 등 취약계층 급식시설에서 ▴식사 준비(식재료 손질, 조리 보조, 배식 안내 등) ▴배식·식사 지원(급식 질서 유지, 식사 중 말동무 등) ▴식사배달 지원(음식 소분, 도시락 포장, 어르신 댁까지 배달 등) 식사의 전 과정을 돕는다.</p>
<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단 어르신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보전을, 취약계층은 균형 잡힌 식사 도움을, 활동처(급식 기관)에는 일손을 더해주는 1석 3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2025년 연말, 사업 평가를 거쳐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 운영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며, 향후 기업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lass="indent20 mt20">□ 한편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2024년 서울시-충청북도 우수정책 교류 협약에서 충북이 제안한 사업으로, 서울 지역 실정에 맞게 결식우려 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 사업으로 새롭게 기획하여 2025년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p>
<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일하는 밥퍼 봉사단은 어르신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정의 소득을 보전해 드리는 ‘생산적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참신하고 활력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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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지환]]></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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