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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가족소식 &#8211; 페이지 welfare &#8211;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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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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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마다 여기저기 펼쳐지는 도심 속 야외 키즈카페 &#039;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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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0 13:46:56</pubDate>
		<upDate>2026-03-31 10:42:35</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아이돌봄담당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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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키즈카페]]></category>
		<category><![CDATA[야외놀이터]]></category>
		<category><![CDATA[여기저기서울형키즈카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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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ㅇ 가족단위 여가활동을 위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공원, 광장 등에서 운영하는 주말 특화형 야외 서울형 키즈카페 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79654"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scaled.png" alt="서울형 키즈카페 포스터(내용은 본문에 있습니다.)" width="939" height="1310"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scaled.png 1835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215x300.png 215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734x1024.png 73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143x200.png 143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768x1071.png 7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1101x1536.png 1101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1468x2048.png 14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56x78.png 56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c9fa88d9b620.23686606-154x215.png 154w" sizes="(max-width: 939px) 100vw, 939px" /></p>
<h5>&lt; 주말마다 여기저기 펼쳐지는 도심 속 야외 키즈카페 &gt;</h5>
<p style="border-bottom: #ddd 1px dotted; border-left: #ddd 1px dotted; background: #f1f1f1; border-top: #ddd 1px dotted; border-right: #ddd 1px  dotted; margin-bottom: 3px; padding: 10px;">• 운영 장소: 서울시 내 18개소<br />• 운영 일시: 2026년 4월~6월, 9월~11월, 매 주말 10시 ~ 17시 30분(3회차 운영)<br />• 이용 연령: 4세~9세 아동 [연나이 기준]<br />• 이용 방법: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사전예약 또는 현장 접수  <br />  ※ 장소별 세부 일정은 우리동네 키움포털(<a href="//umppa.seoul.go.kr/icare"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umppa.seoul.go.kr/icare</a>)에서 확인 가능합니다.</p>
<p>&nbsp;</p>
<p><a href="//umppa.seoul.go.kr/icare/dolbomMENU5/dolbomMENU5_4/dolbomMENU5_4_1.jsp"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바로가기</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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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효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493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아이돌봄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서울형 키즈카페]]></tags>
				<tags><![CDATA[야외놀이터]]></tags>
				<tags><![CDATA[여기저기서울형키즈카페]]></tags>
				</item>
		<item>
		<title>4년간 1인가구 상시 지원 가동해 온 서울시, 1인가구 종합계획 수립 나선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95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951#respond</comments>
		<pubDate>2026-03-17 16:56:00</pubDate>
		<upDate>2026-03-17 16:56:00</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1인가구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1인가구 상시]]></category>
		<category><![CDATA[종합계획 수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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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4년간 서울시가 제공해 온 ▴1인가구지원센터(누적 23만 명) ▴병원 안심동행서비스(7만 건) ▴안심귀가 스카우트(36만 건) 등 1인가구를 위한 사업이 큰 호응을 얻어온 가운데, 1인가구 증가 등 최근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재설계에 들어간다. 서울은 전체 인구 대비 1인가구가 39.9%(전체 416만 중 166만 가구, 2024년 기준)로, 전국 1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고립예방 ▴생활자립 ▴주거안정 등 1인가구 위한 실질적 지원 담은 5개년 종합계획 마련</li>
<li>건강·이사·마음 아우르는 통합동행서비스, 고립위험가구 전담기구 확대 등 26년 6천억원 투입</li>
<li>1인가구지원센터 23만명, 안심귀가 36만건 이용 등 지난 4년간 2.3조 투입해 1인가구 지원</li>
<li>시 “22년부터 4년간 ‘소가구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 1인가구 정책 다각적 발굴·추진해 나갈 것”</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22년부터 4년간 서울시가 제공해 온 ▴1인가구지원센터(누적 23만 명) ▴병원 안심동행서비스(7만 건) ▴안심귀가 스카우트(36만 건) 등 1인가구를 위한 사업이 큰 호응을 얻어온 가운데, 1인가구 증가 등 최근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재설계에 들어간다. 서울은 전체 인구 대비 1인가구가 39.9%(전체 416만 중 166만 가구, 2024년 기준)로, 전국 1위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6년 1인가구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31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는 한편, 「2027~2031년 1인가구 지원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시는 2016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1인가구 지원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2021년에는 1인가구 지원전담조직을 최초 설치했다. 이듬해 「1인가구 안심 종합계획(2022~2026년)」을 수립·추진하면서 `1인가구 지원체계의 상시화'를 만들어 왔다.</p>
<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6,316억 원을 투입해 ①고립 예방·동행 돌봄(따뜻한 사회) ②연결 확대·생활 자립(행복한 일상) ③주거 안정·범죄 안심(든든한 환경), 세 개 축을 중심으로 31개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사업을 통합·연계·간소화 하는 ‘서비스 구조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p>
<p class="newsTitleBox">&lt;통합동행서비스·일자리 확대 등 26년 6천억원 투입… 실질적 지원 담은 5개년 계획도&gt;</p>
<p class="newsTitle">□ 먼저 기존에 단일 서비스로 운영하던 병원 안심동행을 26년부터는 건강, 이사, 마음 동행을 아우르는 ‘통합 동행서비스’로 전면 개편한다. 서비스 콜센터를 일원화해 시민 접근성을 제고, 2만 건 이용을 목표로 추진한다.</p>
<p class="newsTitle">□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도 이사동행과 연계, 집 보기 동행→ 계약 상담→ 이사 당일 동행까지 ‘통합 주거 안심 지원체계’를 완성한다. 안심계약 도움은 22년부터 4년간(2022~2025년) 15,659건을 서비스했으며 26년 5천 건을 서비스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1인가구의 고립 위험 등을 해소하기 위해 25년 64개소였던 지역단위 ‘사회적 고립위험가구 전담기구’를 26년 70개소까지 확대하고, 동주민센터와 1:1 매칭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2022년부터 누적 83,633명에게 서비스했던 ‘스마트 안부확인’은 올해 22,000명 지원하고, 마음돌봄매니저·외로움돌봄동행단도 발굴 6,000건, 동행 활동 12,000건을 목표로 확대한다.</p>
<p class="newsTitle">□ 또 1인가구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통해 26년 2,700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자립준비청년 3,570명에게는 자립정착금, 자립수당, 학업유지비, 취업준비금 등을 통합 지원해 단절 없는 자립 경로를 열어준다.</p>
<p class="newsTitle">□ 청년 월세 지원 26,500명,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5,700가구, 1인가구 주택관리서비스 1,500건 등 주거 복지를 지원하고 청년안심주택, 공공주택 공급도 확대한다.</p>
<p class="newsCont">○ 특히 '22년부터 4년간 27,553명에게 제공되며 체감도 높은 청년 주거 지원사업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은 26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해 신청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p>
<p class="newsTitle">□ 한편 26년 중으로 시는 더욱 늘어날 1인가구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1인가구 지원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한다. 향후 5개년을 내다보고 수립되는 이 계획은 1인가구 단순 지원 확대를 넘어, 시정 전반을 ‘소가구 중심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lass="newsCont">○ 이를 위해 시는 '26.3.10일(화)까지 서울시 직원을 대상으로 ‘1~2인가구 소가구화 대응’ 창의제안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공모전에서 나온 의견을 신규 사업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또 변화된 1인가구 수요를 정밀하게 분석·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6.5월, 1인가구 3천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실태조사도 진행한다.</p>
<p class="newsTitleBox">&lt;22년부터 4년간 상시 지원 가동… 시 “현실 맞는 정책 수립, 1인가구도 외롭지 않은 서울”&gt;</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2022년 ‘1인가구 안심 종합계획’을 발표한 이후, 4년간 2조 3,545억 원을 투입해 1인가구의 ▴건강 ▴안전 ▴고립 ▴주거, 4대 분야를 촘촘히 챙겨왔다. 사업 초기 27개였던 지원사업은 2025년 기준, 34개 사업으로 확대됐다.</p>
<p class="newsTitle">□ 가족·친지 등 돌봐줄 사람이 없어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위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누적 71,063건을 돌파하며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늦은 밤 귀갓길 동행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누적 36만 건 이상 서비스하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p>
<p class="newsCont">○ 또 AI·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부확인’은 연간 2만 여명의 위기가구를 상시 관리해 주고 고독사 예방체계를 구축했으며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상담 및 현장 동행 15,659건을 지원, 전세 사기 예방에 기여했다.</p>
<table class="hwp-table">
<caption>주요사업별 4년 성과(이용자 규모 상위순)-사업명,,’22~’25 집행액,’22~’25 실적(누계),주요 내용으로 구성</caption>
<thead>
<tr>
<th scope="col">
<p><b>사 업 명</b></p>
</th>
<th scope="col">
<p><b>’22~’25 </b><b>집행액</b></p>
</th>
<th scope="col">
<p><b>’22~’25 </b><b>실적</b><b>(</b><b>누계</b><b>)</b></p>
</th>
<th scope="col">
<p><b>주요 내용</b></p>
</th>
</tr>
</thead>
<tbody>
<tr>
<td>
<p><b>방문건강관리</b></p>
<p><b>(</b><b>독거 어르신</b><b>)</b></p>
</td>
<td>
<p>약 1,519억 원</p>
</td>
<td>
<p>422,775명 등록관리</p>
</td>
<td>
<p>65세 이상 독거 어르신</p>
<p>가정 방문·맞춤 건강관리</p>
</td>
</tr>
<tr>
<td>
<p><b>손목닥터 </b><b>9988</b></p>
<p><b>(1</b><b>인가구</b><b>)</b></p>
</td>
<td>
<p>약 113억 원</p>
</td>
<td>
<p>39만명 신규 참여</p>
</td>
<td>
<p>AI·스마트기기 기반 자가건강관리 지원</p>
</td>
</tr>
<tr>
<td>
<p><b>안심 귀가 스카우트 등</b></p>
</td>
<td>
<p>약 117억 원</p>
</td>
<td>
<p>368,470건 귀가 동행</p>
</td>
<td>
<p>야간 귀갓길 동행</p>
</td>
</tr>
<tr>
<td>
<p><b>청년 월세 지원</b></p>
</td>
<td>
<p>약 3,455억 원</p>
</td>
<td>
<p>147,804명 지원</p>
</td>
<td>
<p>임차료 부담 경감, 저소득 청년 주거 안정</p>
</td>
</tr>
<tr>
<td>
<p><b>안심장비 지원</b></p>
</td>
<td>
<p>약 66억 원</p>
</td>
<td>
<p>118,513명 지원</p>
</td>
<td>
<p>보안장비 지원으로 일상 안전 강화</p>
</td>
</tr>
<tr>
<td>
<p><b>병원 안심동행서비스</b></p>
</td>
<td>
<p>약 80억 원</p>
</td>
<td>
<p>71,063건 서비스 제공</p>
</td>
<td>
<p>병원 동행·접수 수납 지원, 의료 고충 해소</p>
</td>
</tr>
<tr>
<td>
<p><b>서울 동행일자리</b></p>
<p><b>(1</b><b>인가구</b><b>)</b></p>
</td>
<td>
<p>약 671억 원</p>
</td>
<td>
<p>16,927명 참여</p>
</td>
<td>
<p>1인가구 대상 공공일자리 지원으로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p>
</td>
</tr>
<tr>
<td>
<p><b>자립준비청년 생활</b><b>·</b><b>경제 지원</b></p>
</td>
<td>
<p>약 414억 원</p>
</td>
<td>
<p>11,554명 지원</p>
</td>
<td>
<p>자립수당·학원유지비·취업준비금 등 자립 전반 지원</p>
</td>
</tr>
<tr>
<td>
<p><b>청년안심주택 공급</b></p>
</td>
<td>
<p>약 1조 13억 원</p>
</td>
<td>
<p>21,509호 준공</p>
</td>
<td>
<p>역세권에 양질의 청년·신혼부부 위한 임대주택 공급</p>
</td>
</tr>
<tr>
<td>
<p><b>청년공공주택 공급</b></p>
</td>
<td>
<p>약 5,463억 원</p>
</td>
<td>
<p>9,728호 확대</p>
</td>
<td>
<p>1인가구 맞춤 소형주택 공급 확대</p>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lt;주요사업별 4년 성과(이용자 규모 상위순)&gt;</p>
<p class="newsTitle">□ 매년 개최해 온 ‘1인가구 지원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에서도 사업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수술대에 올랐던 40대 1인가구 A씨는 “보호자가 없으면 입원이 어렵다는 말에 절망했지만 동행 매니저가 병원 수속부터 수술 대기, 퇴원 후 약 수령까지 곁을 지켜줘 서울시 정책에서 뜨거운 온도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lass="newsCont">○ 7년 차 자취생 B씨는“지원센터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식사가 ‘나를 돌보는 시간’으로 바뀌었다. 공유주방에서 함께 밥 먹으며‘혼자지만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고 이제 반려 식물도 키우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p>
<p class="newsCont">○ 오랫동안 고립감을 느꼈던 C씨는 “1인가구 심리상담을 통해 나를 다시 세울 힘을 얻었다. 서울시가 내민 손을 잡고 밝은 사회로 나올 수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lass="newsTitle">□ 김홍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22년부터 4년간 1인가구 의견을 수렴해 가며 실제 필요한 사업을 하나하나 발굴하고 실현해 온 결과, 과거 3~4인 가구에 맞춰져 있던 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1인가구도 한결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게 됐다”라며 “1인가구가 전체 가구의 40%에 이르는 현실을 고려해 앞으로도 1인가구 정책을 다각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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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임미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615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1인가구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1인가구 상시]]></tags>
				<tags><![CDATA[종합계획 수립]]></tags>
				</item>
		<item>
		<title>서울형 키즈카페 인증제 모집(공동주택 내 실내놀이터 개방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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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6 09:30:32</pubDate>
		<upDate>2026-03-16 09:33:54</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아이돌봄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키즈카페]]></category>
		<category><![CDATA[서울형 키즈카페 인증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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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형 키즈카페 인증제는 공동주택 내에서 조성·운영중인 실내놀이터를 외부에 개방시 시설개선비(최대 3천만원), 시설 관련 컨설팅, 안전관련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7908"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74eb2a97741.68749186.png" alt="3. 서울형 키즈카페 인증제(공동주택) 안내문" width="838" height="1247" srcset="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74eb2a97741.68749186.png 83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74eb2a97741.68749186-202x300.png 202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74eb2a97741.68749186-688x1024.png 68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74eb2a97741.68749186-134x200.png 134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74eb2a97741.68749186-768x1143.png 768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74eb2a97741.68749186-52x78.png 52w, 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69b74eb2a97741.68749186-144x215.png 144w" sizes="(max-width: 838px) 100vw, 838px"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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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손정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4810]]></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아이돌봄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서울형 키즈카페]]></tags>
				<tags><![CDATA[서울형 키즈카페 인증제]]></tags>
				</item>
		<item>
		<title>`서울 200인의 아빠단`과 함께...서울시, 맞돌봄 확산 위한 아빠육아 지원 확대</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75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755#respond</comments>
		<pubDate>2026-03-12 15:03:42</pubDate>
		<upDate>2026-03-12 15:23:12</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맞돌봄 확산]]></category>
		<category><![CDATA[아빠육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7755</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4일(토)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빠 육아 참여를 높이고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육아아빠 대표모임 ‘서울 200인의 아빠단’ 14일(토) 남산 발대식 시작으로 본격 활동 개시</li>
<li>자녀와의 친밀감과 육아 역량을 높이는 노하우 공유 및 체험프로그램 등 참여 예정</li>
<li>市, 육아아빠 증가에 따라 다양한 지원사업 지속가능 계획</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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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6.3.14일(토)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빠 육아 참여를 높이고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 2025년 서울시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수가 22,693명으로 전년(15,022명) 대비 약 51% 증가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고용행정통계」‘육아휴직급여 초회수급자 통계’ 하는 등 아빠들의 육아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맞돌봄이 당연한 일상이 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그 일환으로, 먼저 육아 노하우와 정보를 나누는 아빠들의 대표모임인 ‘서울 아빠단’을 기존 100명에서 26년 200명으로 2배 확대해 정식 활동을 시작한다.</p>
<p class="newsTitle">□ 아빠단의 경우 '26.2월 실시한 모집에 총 1,412명이 신청, 7: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아빠들의 뜨거운 육아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아빠단에는 네 자녀를 키우는 베테랑 다둥이 아빠부터, 제2의 인생을 아이와 함께 그려가는 50대 늦둥이 아빠, 선천적 폐질환을 이겨낸 아이의 곁을 든든히 지켜온 슈퍼맨 아빠까지 저마다의 특별한 사연과 육아 경험을 가진 아빠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nbsp;</p>
<p># “아직은 육아에 서툴고 미흡한 점이 많은 네 딸을 둔 아빠이지만 이번 아빠단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아이들에게만큼은 언제나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아빠 되고 싶어서입니다. 육아휴직이라는 소중한 시간 동안 아이들과 더 깊이 교감하는 법을 배우고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과 소통하며 아빠로서 한단계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년 아빠단 선정자 OOO-<br />
# “54세 늦둥이 아빠입니다. 아이와 함께 놀다보면 주변에서 아빠인지 할아버지인지 헷갈려 하십니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주말과 휴일이 너무 즐겁습니다. 좋은 정보를 듣고 배워 좋은 아빠 되고 싶습니다.” -2026년 아빠단 선정자 OOO-<br />
#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 발견된 선천적인 폐 질환으로 작년에 수술 이후 회복 중입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불어 다른 아이들과도 친하게 지내면서 사교성도 강화하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26년 아빠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아빠단 선정자 OOO-</p>
<p class="newsTitle">□ 선발된 ‘서울 200인의 아빠단’은 '26.3.14일(토) 남산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통해 활동의 첫발을 뗀다.</p>
<p class="newsCont">○ 발대식은 육아 동료 아빠들이 만나 소통하는 첫 공식 행사로,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남산일대 걷기로 진행된다.</p>
<p class="newsTitle">□ 아빠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0개월간 아이와 친밀감을 높이고 아빠의 육아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26년 “현장 참여 행사 활성화” 및 “자녀 연령별 소모임 구성” 등을 중점 실시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아빠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현장 참여형 행사 활성화) ‘서울 유아차 런’ 등 서울시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 등에 육아아빠 대표로 참석해 아빠의 육아 참여가 자연스러운 일상임을 시민들에게 알려 맞돌봄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며,</p>
<p class="newsCont">○ (자녀 연령별 소모임 구성) 영유아기, 초등 저학년 등 자녀의 연령대별로 소모임을 구성해 발달 단계마다 다른 육아 고민을 맞춤형으로 해결하고,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아빠들 간 소통 및 공동육아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이와 더불어 시는 ‘서울 200인의 아빠단’ 외에도, 아빠들이 육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p>
<p class="newsTitle">□ 먼저, 혼자 일하는 1인 자영업자 및 프리랜서 아빠들도 자녀가 태어났을 때 가게 문을 닫고 출산휴가를 갈 수 있도록 '25.3월 전국 최초로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도입한 바 있으며, 26년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늘려 최대 120만 원의 아빠 출산휴가급여를 지원한다.</p>
<p class="newsCont">○ 임산부 배우자를 둔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가 자녀 출생 후 120일(*'26년 출생아부터) 이내 사용한 출산휴가 일수에 대해 일 8만 원씩, 최대 15일(총 120만 원 *'26년 출생아부터)을 지원한다.</p>
<p class="newsCont">○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는 탄생육아 몽땅정보통(<a href="//umppa.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umppa.seoul.go.kr</a>)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또는 120다산콜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아빠들의 육아 역량 향상을 위해 서울시 가족센터에서는 임신기·영유아기 자녀를 둔 아빠들을 대상으로 자녀와의 친밀감 형성 방법 등 육아관련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은 서울시 가족센터 누리집(<a href="//familyseoul.or.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familyseoul.or.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lt;*서울시 가족센터 주요 교육 프로그램&gt; ☞ 자녀와 안정적 애착 형성을 위한 감정 코칭, 아빠의 자기돌봄과 스트레스 관리, 효과적인 훈육,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양육 방법, 자녀와의 신체놀이 방법 등</p>
<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초보 아빠의 육아 고민 해소 등을 위해 ‘육아 전문가의 맞춤형 양육코칭’도 지원하고 있다. 7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을 양육하는 아빠 등을 대상으로 셀프점검, 영상관찰, 대면상담, 홈페이지·유선 상담을 통해 육아고민을 파악하고 아이의 행동, 정서 등에 관한 맞춤형 심층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a href="//seoul.childcare.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eoul.childcare.go.kr</a>)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남성 육아휴직자가 일년 새 50% 넘게 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아빠들의 실천이 있었다”라며 “서울시는 맞돌봄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빠들의 양육 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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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성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731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맞돌봄 확산]]></tags>
				<tags><![CDATA[아빠육아]]></tags>
				</item>
		<item>
		<title>`전월세 안심계약` 누적 1만명 이용...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72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727#respond</comments>
		<pubDate>2026-03-11 15:49:27</pubDate>
		<upDate>2026-03-12 09:56:27</upDate>
		<dc:creator><![CDATA[복지실 -1인가구지원과]]></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심계약]]></category>
		<category><![CDATA[전월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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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2년 시작된 서울시의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시행 4년 만에 누적 이용자 1만 명을 돌파했다. 해당서비스는 이용자 86.6%가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1인가구의 주거 안전망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22년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작…누적 10,218명에게 15,659건 서비스 제공</li>
<li>공인중개사가 ‘주거안심매니저’ 역할…시세 확인, 불법 건축물 여부, 계약 현장 동행까지 지원</li>
<li>이용자 86.6% 만족, 지인 추천 의사 92.5%…주거안심매니저도 업무에 보람 느껴</li>
<li>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현장 홍보 강화…직무교육 통한 역량 강화 등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노력</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2022년 시작된 서울시의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시행 4년 만에 누적 이용자 1만 명을 돌파했다. 해당서비스는 이용자 86.6%가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1인가구의 주거 안전망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p>
<p class="newsCont">○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가구에게 전문성을 갖춘 주거안심 매니저가 주거지 탐색부터 주거정책 안내 등을 제공하고, 집보기나 계약시 동행까지 해주는 서비스로 이용료는 무료다.</p>
<p class="newsTitleBox">&lt; 누적 10,218명·15,659건 서비스 제공…청년과 여성들에게 큰 호응&gt;</p>
<p class="newsTitle">□ 2022년 7월 5개 자치구에서 시작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2023년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되었으며, 2025년 12월말 기준 누적인원 10,218명에게 총 15,659건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p>
<p class="newsCont">○ 이용인원은 2022년 1,309명 대비 2025년 2,959명으로 2.26배 (누적 10,218명) 증가했으며, 서비스 제공 건수 또한 2022년 1,924건 대비 2025년 4,881건으로 2.54배 크게 늘었다.</p>
<p class="newsTitle">□ 서비스의 주된 이용자는 2~30대 청년층(8,725명 85%)이었으며 여성 비율 또한 72%에 달해, 처음 독립하는 청년들과 안전한 주거지 탐색을 원하는 여성들이 해당 서비스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p>
<p class="newsTitle">□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는 계약 상담이 59.8%로 가장 많았으며, 주거지 탐색지원(14.8%), 집보기 동행(14.6%), 정책안내(10.8%) 순으로 나타났다.</p>
<p class="newsTitleBox">&lt;서비스 만족도 86.6%…“내 편에서 계약서 검수해 주는 변호사 같아”&gt;</p>
<p class="newsTitle">□ 2025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서비스 만족도는 86.6%였으며, 응답자의 92.5%가 서비스를 지인에게 추천하겠다고 답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시간 확대, 사업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p>
<p class="newsTitle">□ 2025년 1인가구 지원사업 수기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A씨는 해당 서비스에 대해 “주거안심매니저님은 내 편에서 계약서를 검수해 주는 변호사 같았다”라며 “혼자서 감당하던 불안을 누군가 함께 읽어준 경험이 바로 안심의 의미였다”라고 전했다.</p>
<p class="newsTitle">□ 또 지방에서 상경한 20대의 B씨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뒤 “부모님도 못 오시는 상황에서 전문 중개사분이 등기부등본을 함께 봐주고 미흡한 점을 집주인에게 대신 체크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30대 여성 C씨는 “전세 사기 걱정에 막막했는데, 이런 맞춤형 서비스야말로 진정한 복지”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lass="newsTitleBox">&lt;주거안심매니저도 “업무 보람”…홍보 강화·직무교육 실시 등으로 서비스 강화&gt;</p>
<p class="newsTitle">□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한 주거안심매니저에 의해서 제공된다. 현재 25개 자치구에 86명의 주거안심매니저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단순상담을 넘어 전입 예정지의 시세 확인, 불법 건축물 여부, 계약 당일 현장 동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 주거안심매니저들 또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감사 인사를 받을 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 “가족한테 집을 소개한다는 마음으로 안내하고 있다. 사회 초년생들에게 참 좋은 서비스이며 뿌듯하게 생각한다”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p>
<p class="newsTitle">□ 시는 26년 사회초년생과 중장년 및 어르신 등의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현장홍보를 강화하고, 온·오프라인의 다채널 활용 홍보, 대학가 등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 등 홍보를 강화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해당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또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협조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향후 주거안심매니저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해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1인가구(독립 예정자 포함)에게 제공되며 서울시 1인가구 포털(<a href="//1in.seoul.go.kr/" target="_blank" title="새창열림" rel="noopener">https://1in.seoul.go.kr</a>)이나 해당 자치구에 문의해서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strong></p>
<p class="newsCont"><strong>○ 서비스 정기 운영시간은 매주 월, 목요일 오후(13:30~17:30)이며, 직장인 등을 위해 사전 협의 시 평일 야간 및 토요일 상담도 지원한다. 희망일 2~3일 전에 신청하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Title">□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4년간의 성과는 1인가구가 겪는 주거 불안 문제를 행정이 함께 해결하려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예방은 물론, 서울에 거주하는 1인가구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div class="btn-group align-center"><a href="//1in.seoul.go.kr/"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ico-right" style="margin-bottom: 5px;" target="_blank" title="새창열림" rel="noopener">서울1인가구포털 바로가기</a></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727/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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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임미희]]></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615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복지실 -1인가구지원과]]></manager_dept>
				<tags><![CDATA[안심계약]]></tags>
				<tags><![CDATA[전월세]]></tags>
				</item>
		<item>
		<title>출산율 반등, 기업과 함께 이어간다…서울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 확산</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64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648#respond</comments>
		<pubDate>2026-03-10 17:28:43</pubDate>
		<upDate>2026-03-10 17:28:55</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아이 키우기]]></category>
		<category><![CDATA[좋은 기업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7648</guid>
				<description><![CDATA[ 저출생 문제는 주거, 고용, 돌봄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구조적 과제다. 특히 장시간 근로와 경직된 근무환경은 일과 양육의 병행을 어렵게 하며,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게 만드는 주요 배경으로 지적되어 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출산휴가·육아휴직 기업지원금 지자체 최초 신설...기업에 실효성 높인 직접 인센티브 제공</li>
<li>육아기 부모 단축근무제 시범 도입…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 확산 위한 정책 실험</li>
<li>중소기업 일·생활균형 실천하는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기업 1,000개 달성…캠페인 등 통해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li>
<li>서울시, 저출생 극복 위해 대기업에 비해 열악한 중소기업의 일생활균형 조직문화 확산 지원</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저출생 문제는 주거, 고용, 돌봄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구조적 과제다. 특히 장시간 근로와 경직된 근무환경은 일과 양육의 병행을 어렵게 하며,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게 만드는 주요 배경으로 지적되어 왔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사업의 하나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에서도 일·생활 균형을 중시하는 조직문화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런 흐름을 이어나가기 위해 기업과 함께 일과 양육을 병행 가능한 일터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 이를 위해 기업 스스로 일·생활균형 문화를 확산하도록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아이키우기 좋은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에 비해 인력·재정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에 정책 초점을 맞췄다.</p>
<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제도 등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중소기업이 많아지고 있으며, 제도의 형식적 도입을 넘어 조직문화 개선과 고용 안정성 강화 등 실제 활용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p>
<p># A기업은 서울시의 ‘아이키우기 좋은 기업 지원’ 사업에 참여하면서 육아휴직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정착됐다. 이에 따라 제도 활용률이 높아지고 구성원의 조직 몰입도가 향상되었으며, 자발적 이직률이 약 60% 감소하는 등 고용 안정성이 크게 강화됐다.<br /># B기업은 서울시의 ‘아이키우기 좋은 기업 지원’ 사업 참여 이후 직원들의 돌봄 참여가 제도적으로 뒷받침되면서 양육친화 제도 활용이 확대됐다. 특히 육아휴직 사용이 어려운 직무 특성을 고려해 ‘육아기 재택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도입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일·가정 양립 기반을 강화했다.</p>
<p class="newsTitle">□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상황은 여전히 어렵다. 전체 취업자(2,857만 명) 10명 중 9명(2,543만 명)이 중소기업(300인 미만 사업장)에 다니는 반면 출처 : 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 중소기업 고용실적(’24년), 서울에서 육아휴직을 한 직장인(65,293명) 가운데 300인 미만 사업장의 육아휴직자는 46%(30,094명)에 불과했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고용행정통계」, 신규 육아휴직자 수치(모성보호 초회수급지급현황)(’25년) 이는 중소기업이 고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육아휴직 제도 활용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보여준다.</p>
<p class="newsTitleBox">&lt; 출산휴가·육아휴직 기업지원금 지자체 최초 신설...기업에 실효성 높인 직접 인센티브 제공&gt;</p>
<p class="newsTitle">□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는 기업지원금을 지자체 최초로 새롭게 신설한다. 이번 기업지원금은 25년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출산과 양육이 지속 가능한 일·생활균형 문화로 자리 잡기 위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직접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p>
<p class="newsTitle">□ 출산휴가·육아휴직 기업지원금은 출산휴가 또는 육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 1인당 4대 보험료 사업주 부담금을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지원하는 제도로,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해 근로자가 출산과 육아휴직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lass="newsCont">○ 출산휴가 기업지원금 : 출산휴가를 사용한 근로자가 있는 기업에 지원된다.</p>
<p class="newsCont">○ 육아휴직 기업지원금 : 육아휴직 기업지원금은 육아휴직 후 복직해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경력단절 예방과 근무 연속성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산전후휴가 90일 중 사업주의 급여 지급 의무가 없는 마지막 30일에 대해 최대 90만 원을 지원하는 ‘서울형 출산휴가급여’도 함께 운영한다.</p>
<p class="newsTitleBox">&lt;육아기 단축근무 기업지원금 시범 도입…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 확산 위한 정책 실험&gt;</p>
<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시는 26년 '육아기 부모 단축근무제'를 도입해서 시범운영한다. '육아기 부모 단축근무제'는 법적으로 보장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가 동료 업무부담·눈치 문화 등 현장에서 제대로 쓰이지 못하는 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육아기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30만 원을 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이다.</p>
<p class="newsCont">○ 지원금은 ▴제도 설계·노무 컨설팅 ▴근태관리 시스템 개선 ▴관리자·직원 교육 및 조직문화 개선 ▴휴게공간·수유실 등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등 현장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지원 대상은 만 12세 이하(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에게 1일 1시간 단축근무를 허용·운영하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가 있는 기업이라면 업종·규모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도입 의지는 있으나 여건이 부족한 기업, ▴이미 운영 중이나 내실화가 필요한 기업, ▴운영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기업, ▴조직문화 개선을 원하는 기업 등 다양한 상황의 기업을 선정해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특히 홍보 콘텐츠 제작·협조가 가능한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하고, 선정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수사례를 함께 발굴·공유해 나갈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이번 시범사업은 중소기업 내 단축근무 활용이 어려운 구조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적 시도로, 서울시는 26년 운영 결과를 토대로 개선사항을 보완해 내년부터 본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Box">&lt;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기업 1,000개 달성…캠페인·리더십 포럼 통해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gt;</p>
<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출산양육제도 활용이 낮은 중소기업의 현장 여건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제 등 일·생활균형 제도를 시행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단순한 제도 도입 여부가 아니라 실제 활용 수준을 평가에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lass="newsTitle">□ ’24년 6월 도입 이후 참여기업 1,000개를 달성(’26년 2월 기준)하며 IT기업부터 제조업·건설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참여기업 중 30인 미만 사업장이 62.5%를 차지해, 규모가 작은 기업에서도 일·생활균형 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lass="newsCont">○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29.9%)이 가장 많았고,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20.8%), 제조업(16.3%)이 뒤를 이었다. 그 밖에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건설업 등 다양한 업종이 분포해 있다.</p>
<p class="newsCont">○ 규모별(상시근로자 기준)로는 5인~29인(47.0%)이 가장 많았고, 30인~99인(26.8%), 5인 미만(15.5%), 100인 이상(10.7%)이 뒤를 이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워라밸 포인트제에 참여한 1,000개 기업과 함께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과 함께하는 CEO 릴레이 영상 챌린지, 육아휴직 복직 응원 캠페인, 아빠 육아참여 인증 등 워라밸을 주제로 한 캠페인에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CEO를 대상으로 ‘일·생활균형 리더십 포럼’을 개최해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가 기업 경영 전략으로 자리 잡고 조직문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기업지원금(육아기 단축근무 기업지원금 포함) 및 출산휴가급여 신청은 3월 11일(수)부터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전용 누리집(<a href="//www.pointseoul.or.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pointseoul.or.kr</a>) 및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a href="//umppa.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umppa.seoul.go.kr</a>)에서 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해당 누리집과 서울시 누리집(<a href="//www.seoul.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go.kr</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울시 저출생담당관(02-2133-5036, 5052), 서울시여성가족재단(02-810-5216, 5277)에 문의하면 된다.</p>
<p class="newsCont">○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등 서울시 아이키우기 좋은 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용 누리집(<a href="//www.pointseoul.or.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pointseoul.or.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최근 출산율이 반등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만큼 기업 현장에서 일과 양육이 함께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서울시는 기업이 스스로 일·생활균형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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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주영]]></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3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아이 키우기]]></tags>
				<tags><![CDATA[좋은 기업문화]]></tags>
				</item>
		<item>
		<title>올봄 아이와 함께, 5천 가족 서울 도심 누빈다… `서울 유아차런` 3.28.(토)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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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206#respond</comments>
		<pubDate>2026-03-03 16:44:32</pubDate>
		<upDate>2026-03-03 16:49:53</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 도심]]></category>
		<category><![CDATA[유아차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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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가을, 유아차를 밀거나 아이와 함께 걷고 달리는 5천 가족이 서울 도심을 가득 채웠던 이색 마라톤 대회 ‘서울 유아차 런’이 올봄 더욱 알찬 행사로 돌아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서울 도심의 정수 느낄 수 있는 광화문광장~숭례문~마포대교~여의도공원 8km 구간</li>
<li>유아차 영유아 동반가족뿐 아니라 초등학생 이하 동반가족 모두 참여 가능한 ‘가족축제’</li>
<li>'26.3.5(목)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참가비 일부 한부모가족에 기부</li>
<li>안전관리인력 집중 배치해 사고 예방, 교통통제 불편 최소화 위해 8시 30분 출발</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서울 도심이 가족의 놀이터가 될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br /># 원래 달리기를 좋아하지만 아이와 함께 달린 건 처음이라 더 특별했어요<br /># 귀여운 꼬마 러너들, 시원한 한강,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여의도공원… 다시 참여하고 싶어요!<br />- 2025년 ‘서울 유아차 런’ 참여 가족 후기 -</p>
<p class="newsTitle">□ 25년 가을, 유아차를 밀거나 아이와 함께 걷고 달리는 5천 가족이 서울 도심을 가득 채웠던 이색 마라톤 대회 ‘서울 유아차 런’이 올봄 더욱 알찬 행사로 돌아온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26.3월 28일(토) 광화문광장~여의도공원 일대에서 ‘2026 서울 유아차 런(Ru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Box">&lt;유아차 영유아 동반가족뿐 아니라 초등학생 이하 동반가족 모두 참여 가능한 ‘가족축제’&gt;</p>
<p class="newsTitle">□ 25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인 5,000가족, 약 25,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열린다. 유아차를 타는 영유아 동반 가족은 물론, 엄마아빠와 함께 손잡고 걸을 수 있는 초등학생 이하 아동 동반 가족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축제다.</p>
<p class="newsCont">○ 25년 봄·가을 두 차례에 걸쳐 열린 대회에는 자녀 동반 6,000가족, 약 25,00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신청 개시 하루 만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p>
<p class="newsTitle">□ 코스는 서울의 중심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광장, 숭례문을 지나 마포대교를 따라 푸른 한강 위를 가로질러 여의도공원에 도착하는 총 8km 구간으로, 서울 도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다.</p>
<p class="newsCont">※ ‘2026 서울 유아차 런’ 코스 (총 8km)</p>
<div class="box">
<div>
<p><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3/image01.png" alt="2026 서울 유아차런" /></p>
<p>광화문광장(출발) → 광화문사거리 → 시청역 → 숭례문 → 충정로역 → 공덕역 → 마포역→ 마포대교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도착)</p>
</div>
</div>
<p class="newsTitle">□ 출발지와 골인지에는 유아차 꾸밈존, 완주 인증 포토월, 메달 각인 서비스 등 검증된 인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특히 큰 호응을 얻었던 여기저기 키즈카페는 두 배로 확대된다.</p>
<p class="newsTitle">□ 26년 시민 건강 열풍을 반영해 ‘서울체력9988 체력측정존’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존도 처음으로 운영해 행사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p>
<p class="newsTitle">□ 25년 ‘서울 유아차 런’ 홍보대사로 참여했던 가수 션, 러닝전도사 안정은 등 러닝·육아 분야 인플루언서도 함께 달릴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Box">&lt;'26.3.5(목)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참가비 일부 한부모가족에 기부&gt;</p>
<p class="newsTitle">□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26.3월 5일(목) 오전 10시부터 3월 12일(목) 17시까지 공식 누리집(<a href="//www.seoulstrollerrun.co.kr" target="_blank" rel="noopener">www.seoulstrollerrun.co.kr</a>)을 통해 선착순 참가 신청을 받는다.</p>
<p class="newsTitle">□ 이번 대회에는 전국 최대 규모인 총 5,000가족이 참여하며, 안전한 진행을 위해 ▴유아차와 함께 달리는 ‘토끼반’ ▴유아차와 함께 천천히 걷는 ‘거북이반’ ▴엄마아빠와 함께 손잡고 걷는 초등학생 이하 아동 동반 가족을 위한 ‘유아차 졸업반’, 세 그룹으로 나눠 신청을 받는다.</p>
<p class="newsTitle">□ 참가비는 한 가족당 50,000원이며, 참가비 일부는 한부모가족을 위해 기부돼 참가 가족 모두 나눔 실천에 동행하게 된다.</p>
<p class="newsTitle">□ 모든 참가자에게는 대회 기념 티셔츠(가족당 1벌)와 배번호 등 사전 기념품이 우편으로 발송되며(대회 1주 전 예정), 대회 당일 완주 가족에게는 완주 메달과 다양한 간식이 담긴 간식꾸러미가 주어진다.</p>
<p class="newsTitleBox">&lt;안전관리인력 집중 배치해 사고 예방, 교통통제 불편 최소화 위해 8시 30분 출발 &gt;</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코스 주요 지점마다 안전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해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26년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을 유아차 런 참가자들이 출발 전에 대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추가 확보해 참가자 분산을 유도하는 등 혼잡도 완화에 더욱 신경 썼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대회 당일인 '26.3월 28일(토) 오전 6시부터 오후 12시(정오)까지 광화문광장~여의도공원에 이르는 주요 구간의 교통통제가 단계별로 이루어질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관할 자치구, 경찰청, 소방서, 의료기관 등과 긴밀히 협조해 교통 통제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특히, 26년 안전한 행사 운영과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발 시간을 오전 8시 30분으로 앞당겨 진행한다. 또한 상습 정체구간으로 지적되어 온 통일로 구간의 교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숭례문을 지나는 노선으로 변경해 도심 교통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2026 서울 유아차 런(Run)’에 대한 정보와 교통통제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a href="//www.seoulstrollerrun.c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eoulstrollerrun.co.kr</a>)을 확인하거나 ‘120 다산콜센터’(국번 없이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20)에 문의하면 된다.</p>
<p class="newsTitle">□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 유아차 런은 25년 단 2회 만에 2만 5천여 명이 참여하는 서울시의 대표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평소에 달릴 수 없었던 도로 위를 가족이 함께 달리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육아 스트레스도 날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며 “가족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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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빈재석]]></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07]]></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서울 도심]]></tags>
				<tags><![CDATA[유아차런]]></tags>
				</item>
		<item>
		<title>올해 예약 500건 돌파 &#039;더 아름다운 결혼식&#039;...서울시, 종합 결혼지원 나선다</title>
		<link>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079</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577079#respond</comments>
		<pubDate>2026-02-26 15:09:48</pubDate>
		<upDate>2026-03-03 09:51:14</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가족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아름다운 결혼식]]></category>
		<category><![CDATA[예약 500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welfare/?p=577079</guid>
				<description><![CDATA[ 지난해 서울시가 남산뷰 카페·한옥 등 ‘더 아름다운 결혼식’의 예식장을 60여 곳으로 늘리고 비품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계획을 발표한 이후, 이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280쌍이 예식을 올렸고 올해는 506쌍(2월 기준)이 예식을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69a63076007df4.2207831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26년부턴 예식장뿐 아니라 웨딩 촬영·연출·문화 확산 등 포함하는 종합 결혼 지원</li>
<li>스몰·친환경 등 ‘테마웨딩’ 지원 강화, 결혼문화 새 패러다임 제시할 ‘웨딩 페스타’</li>
<li>예식운영 협력업체 늘리고, 서비스 품질 제고 노력도… 예식장소 추가 발굴 지속</li>
<li>26년 506건 예약, 3년만 6.7배↑… '27년 예약, 3.3.(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25년 서울시가 남산뷰 카페·한옥 등 ‘더 아름다운 결혼식’의 예식장을 60여 곳으로 늘리고 비품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계획을 발표한 이후, 이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280쌍이 예식을 올렸고 26년506쌍(2월 기준)이 예식을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예비부부가 더 합리적이고 개성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사업을 한층 강화, 서울 시내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예식 지원을 비롯해 촬영·연출·문화 확산을 포함하는 ‘2026 종합 결혼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서울의 대표 도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 상담부터 예식 진행까지 지원하는 결혼식 사업으로 현재 남산 한남웨딩가든 등 예식 장소 총 61개소를 운영 중이다.</p>
<p class="newsTitleBox">&lt;스몰·친환경 등 ‘테마웨딩’ 지원 강화… 주요 명소 웨딩사진 촬영·첫 예식 지원도&gt;</p>
<p class="newsTitle">□ 시는 스몰웨딩, 전통 혼례 등 ‘테마웨딩’ 지원을 강화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에서 색다른 웨딩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촬영지도 제공한다.</p>
<p class="newsTitle">□ 먼저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통해 ▴100인 미만 소규모 예식 문화 확산을 독려하는 ‘스몰웨딩’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전통 혼례’ ▴다회용 물품 활용 및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연계한 ‘친환경 웨딩’ 등 특색 있는 예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lass="newsTitle">□ 또 남산·한강 등 주요 명소 5개소(대상지 추후 선정)에 위치한 예식 장소 중 결혼식이 없는 시간대에 예비부부가 웨딩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장소로 제공하고, 향후 호응도에 따라 촬영 장소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주요 랜드마크 예식장 웨딩 사진 촬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는 '26.5월 이후 이들 장소 중 ‘첫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예비부부에게 촬영비와 공간 연출을 지원하고, ‘더 아름다운 결혼식’ 예식 장소에서 ‘첫 예식’을 올리는 커플에게는 최대 300만 원의 연출비를 지원한다.</p>
<p class="newsCont">○ 꽃장식 설치 등 ‘더 아름다운 결혼식’ 기본 연출을 지원해 시작의 문턱을 낮추고, 실제 예식 사례를 공유해 공간의 매력을 널리 확산한다는 취지다. ※ ‘첫 웨딩 촬영’ 및 ‘첫 예식 연출비 지원’ 사업은 웨딩 사진 홍보 활용 동의 필수</p>
<p class="newsTitleBox">&lt;실속 있는 결혼문화 패러다임 제시할 ‘웨딩 페스타’, ‘더 아름다운 결혼식’ 공모전&gt;</p>
<p class="newsTitle">□ 다음으로 ‘결혼식’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서울 시내 랜드마크 등 도시 공간에서의 결혼 경험이 계속 공유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한다.</p>
<p class="newsTitle">□ 실속 있는 결혼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6.6월, 서울식물원 잔디마당(강서구 마곡동)에서 ‘서울 결혼 페스타’를 개최한다. 예식상담, 결혼·출산 생애주기별 정책 안내, 전문가 초청 강연, ‘더 아름다운 결혼식’ 시연 등 결혼을 준비하거나 결혼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뿐만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민간 결혼박람회와도 연계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컨설팅룸을 운영, 현장 맞춤 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또 오래도록 두고두고 추억할 수 있는 도시 공간의 특성을 살려 결혼식이 가족의 삶과 기억 속에 축적되는 이벤트이자 결혼문화임을 공유하기 위해 ‘더 아름다운 결혼식 리마인드 공모전’을 연다.</p>
<p class="newsCont">○ 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장’에서 예식을 올린 시민을 대상으로 올 가을 사진·수기를 공모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Box">&lt;예식운영 협력업체 늘리고 서비스 품질 제도 노력도… 예식 장소 추가 발굴 지속&gt;</p>
<p class="newsTitle">□ 예비부부의 선택권을 넓혀주기 위해 기존에 10개였던 예식 운영 협력업체를 26년부터 15개 사로 확대한다. 또 예식 서비스 전반의 품질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고시·표준약관 등 적용을 의무화하고, 만족도 조사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체계를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p>
<p class="newsTitle">□ 지속적인 예식 장소 확대 및 특색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해 예식 분야 현장 경험이 풍부한 협력업체, 실제 이용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결혼식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시 공간 발굴도 지속해 나간다.</p>
<p class="newsCont">○ 이를 통해 시는 행정 주도형 공간 지정이 아닌, 현장성과 시민 선호가 맞아떨어지는 ‘지속 가능한 예식 공간 발굴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시는 '26.3.3.(화) 오전 10시~3.5.(목) 오후 6시 ‘2027년도 예식 집중 신청기간’을 갖고 선착순 접수받는다. 구체적인 신청 절차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
<p class="newsCont">○ ‘집중 신청 기간’에는 전화·채팅 상담이 일시 중지되며 온라인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우선 상담 대상을 진행, 선정된 신청자는 협력업체와의 상담을 거쳐 예약을 확정하게 된다.</p>
<p class="newsTitle"><strong>□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서울 거주자 및 생활권자, 예비부부의 부모 중 1인이 서울시민인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비품비 지원(100만 원)은 신랑 또는 신부가 서울 거주자인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더 아름다운 결혼식’ 누리집(<a href="//wedding.seoulwomen.or.kr" target="_blank" rel="noopener">wedding.seoulwomen.or.kr</a>) 또는 전화(<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899-21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trong></p>
<p class="newsTitleBox">&lt;26년 506건 예약 완료, 합리적이고 개성 중시하는 예비부부의 선택지로 자리매김&gt;</p>
<p class="newsTitle">□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23년 서울시가 시범 사업으로 시작한 이래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 ▴'23년 75건 ▴'24년 155건 ▴'25년 280건의 예식이 이뤄졌다. '26년 예약 건수는 506건(2.20. 기준)으로 사업 시작 3년 만에 6.7배 늘어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p>
<p class="newsCont">○ 이 같은 증가세는 인기 장소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25.9월 오픈한 ‘남산 한남 웨딩가든’은 '25년 10건이 진행됐고, 26년 102건이 예약 완료됐다.</p>
<p class="newsCont">○ 작년 8월 리모델링해 재개관한 ‘서울여성플라자 피움서울’도 '25년 년 10건의 예식이 이뤄졌고, 26년 41건 예약됐다.</p>
<p class="newsTitle">□ 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 발표 이후, 과거에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인식됐던 지자체 결혼식 사업이 이제는 합리적 비용과 개성 있는 공간을 중시하는 예비부부의 실질적인 선택지로 전환된 것으로 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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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정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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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가족담당관]]></manager_dept>
				<tags><![CDATA[아름다운 결혼식]]></tags>
				<tags><![CDATA[예약 500건]]></tag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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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서울베이비앰배서더 3기 최종 선정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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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11 16:00:48</pubDate>
		<upDate>2026-03-09 15:37:41</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저출생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서울베이비앰배서더]]></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 아기모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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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베이비앰배서더 3기 최종 선정자 발표]]></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698c1be69bffd7.19717217.pn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nbsp;</p>
<p>2026년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공식 아기 홍보모델</p>
<p><strong>서울베이비앰배서더 3기 최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strong></p>
<h5> </h5>
<p>&nbsp;</p>
<h5><span style="color: #0000ff;"><strong>■ 최종 선정자(팀명, 가나다순)</strong></span></h5>
<h5><strong>1. 걸리버패밀리</strong></h5>
<h5><strong>2. 귭리로루</strong></h5>
<h5><strong>3. 라이징썬호우</strong></h5>
<h5><strong>4. 반짝반짝우주별</strong></h5>
<h5><strong>5. 베이비하이커</strong></h5>
<h5><strong>6. 우하하패밀리</strong></h5>
<h5><strong>7. 조이네민박</strong></h5>
<h5><strong>8. 하뚱이네</strong></h5>
<p>&nbsp;</p>
<p>&nbsp;</p>
<p>서울베이비앰배서더 모집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p>
<p>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nbsp;</p>
<p>&nbsp;</p>
<p>감사합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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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배연이]]></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5019]]></manager_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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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시 아기모델]]></tags>
				</item>
		<item>
		<title>서울 아빠들이 뭉친다！… &#039;서울 200인의 아빠단&#039; 확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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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4 15:36:40</pubDate>
		<upDate>2026-02-06 17:25:33</upDate>
		<dc:creator><![CDATA[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dc:creator>
				<category><![CDATA[가족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200인]]></category>
		<category><![CDATA[몽땅정보통]]></category>
		<category><![CDATA[아빠단]]></category>
		<category><![CDATA[탄생육아]]></category>
		<category><![CDATA[탄생육아몽땅정보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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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와 소통이 서툰 초보아빠라면, &#039;서울 200인의 아빠단&#039;에 참여해 생생한 육아 노하우를 공유 받고 아이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welfare/files/2026/02/welfare_hotissue0206.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서울시, 아빠육아 대표 모임 ‘서울 200인의 아빠단’ 공개 모집…'26.2.4.~20.</li>
<li>25년도 100인의 아빠단을 2배로 확대…아빠들 간 현장 소통 모임 강화</li>
<li>3세~초2 자녀를 둔 육아 아빠 대상 3월~12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 예정</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7002"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7002"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아빠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변한 건 사실 아이들보다 저 자신이었습니다. 아빠인 제가 변하니 아이들이 변하고 가족이 변했습니다. 아내도 “요즘은 당신이 더 육아고수 같다”라고 농담을 건넬 만큼 긍정적인 변화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아빠랑 같이 노는 날을 기대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아빠로서 잘하고 있다는 작은 확신이 생겼습니다.” -2025년 아빠단 참여자 이OO-</p>
<p class="newsTitle"># “26년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이와 단 둘이 처음 떠난 대공원 캠핑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돌아보면 올 한 해 모든 순간들이 아이는 물론 아빠인 저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의 웃음과 행복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꼭 아빠단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5년 아빠단 참여자 송OO-</p>
<p class="newsTitle">□ 아이와 소통이 서툰 초보아빠라면, ‘서울 200인의 아빠단’에 참여해 생생한 육아 노하우를 공유받고 아이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서울 2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2월 4일(수)부터 20일(금)까지 17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 아빠단’은 육아 고민이 있는 아빠들이 모여 함께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서울의 대표 아빠육아 모임으로,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통해 가정 내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
<p class="newsTitle">□ ‘서울 200인의 아빠단’은 서울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3세~초등학교 2학년(2018년생~2023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서울 200인의 아빠단’으로 선발되면 '26.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녀와의 친밀감을 높이고 육아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 주요 활동은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 문화공연 관람, 동물원·직업체험장 등 현장 방문, 선배 아빠의 맞춤형 육아 비법을 공유받는 온라인 주간 미션 참여 등이다.</p>
<p class="newsCont">○ 또한, 서울 유아차런 등 서울시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 등에 육아아빠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며, 연간 활동 우수자에게는 최우수 아빠상 수상의 기회도 주어진다.</p>
<p class="newsTitle">□ 특히, 26년 서울시는 남성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가족 친화 육아 환경 조성 등 저출생 대응 정책 기조에 맞춰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존 100인 규모의 아빠단을 200인으로 확대 선발할 예정이며, 다자녀 및 다양한 연령대 등을 고려해 보다 내실있고 특색있는 아빠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서울 200인의 아빠단' 신청기간: '26.2.4.(수)~ 2.20.(금)</p>
<div class="btn-group"><a href="https://form.naver.com/response/ARgvWZP5RIEUyX6OUCLe4w"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2026년 서울시 200인의 아빠단 모집 참여 신청 바로 가기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97.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 <a href="https://umppa.seoul.go.kr" class="btn-new-default btn-orange"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탄생육아 몽땅정보통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97.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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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성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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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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