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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과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식용얼음 관리 필요

2021.08.30
식품의약품부 식품안전성팀
전화
02-57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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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다소비 식품인 ‘얼음’                                                                         ▲ 염소이온 검사 모습

 

올해 여름은 무더위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컵 얼음이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또한 커피 전문점에서는 차가운 빙수와 아이스커피, 스무디의 원료로 식용얼음을 사용하고 있으며, 식용얼음은 주로 제빙기로 자체 제조 하거나 공급받아 제품을 만들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시와 함께 식용 얼음과 컵 얼음 89건에 대해 세균수와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염소이온을 검사한 결과, 염소이온은 모두 기준치 이내로 적합하였으나 제빙기얼음 4건이 과망간산칼륨 소비량 기준이 3.7배 초과하였고, 세균수는 3건이 1,000/mL 이상 검출됐다.

 

여름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서 미생물의 증식이 활발하여, 미생물이 자랄 수 있는 양분이 충분하다면 미생물 번식으로 인하여 발열, 복통, 설사 등 의도치 않은 질병을 얻을 수 있다.

 

서울시는 매년 검사를 통해 위생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의 제빙기를 세척하고 소독하는 등 식용얼음에 대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식품의약품부 식품안전성팀 이정숙 보건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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