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서울시, 보건환경 정보·소통 친근하게…대학생 참여해 6종 캐릭터 개발

수정일 | 2021-04-02

서울시, 보건환경 정보·소통 친근하게…대학생 참여해 6종 캐릭터 개발
 - 시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원 대표 및 보건환경 분야 별 시민 소통 캐릭터 6종 개발 
 - 서울시정 인턴으로 참여한 산업디자인 전공 대학생이 아이디어 내고 직접 제작
 - 지난 2월 시민과 시공무원 대상으로 공모 추진하여 캐릭터 이름도 지어  
 - 유튜브, 페이스북, 뉴스레터 등 온·오프라인 시민 소통에 적극 활용 예정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어느 때보다 보건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온·오프라인에서 보건환경 시민 소통을 담당할 앙증맞은 캐릭터를 개발했습니다.

보건환경 캐릭터 가족은 연구원 대표 소통 담당 ‘보환이’, 질병 분야 ‘가디’, 대기환경 분야 ‘루미’, 식품안전 분야 ‘푸디’, 물환경 분야 ‘아리’, 의약품 분야 ‘메디’ 총 6종입니다.

 

이번 캐릭터 개발은 지난 겨울방학 서울시정 인턴으로 참여한 산업디자인 전공 대학생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디자인하여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캐릭터를 개발한 신다빈(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양은 “보건환경연구원은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업무를 하는 기관이라 시민들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캐릭터를 통해 친근하게 느끼고 쉽게 소통 할 수 있을 것 같아 제안했다.”라면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캐릭터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직접 만든 캐릭터가 서울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위한 소통에 활용되어 매우 보람 느낀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한편, 신다빈 양은 인턴기간 동안 캐릭터 개발을 포함한 뛰어난 성과로 우수인턴으로 선발되어 시장표창을 받았습니다. 

 

캐릭터의 이름도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시민과 시공무원의 참여로 지었습니다. 연구원은 유튜브, 페이스북, 뉴스레터 등 소셜미디어와 온라인상에서 시민과 친근한 소통을 위해 보건환경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고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신용승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19와 미세먼지 등 보건환경 정보와 소통은 이미 우리 생활에 필수가 되었다.”라면서 “대학생 인턴의 손에서 탄생한 캐릭터들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눈높이에 맞는 보건환경 소통을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건환경 캐릭터에 시민들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길 당부했습니다.

 

보건환경 캐릭터 6종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https://news.seoul.go.kr/welfare/life_health) 연구원 소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파일 제공 및 활용 관련하여서는 연구원과 사전에 협의를 하여야 합니다.
  ○ 담당부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부 02)570-3252

 

보건환경 캐릭터 이미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연구지원부-연구기획TF팀
  • 문의 02-570-3252
  • 작성일 2021-04-02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