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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연구개발’ 정책연계성 강화 #연구원 봉사회, 추석맞아 후원금 전달

수정일 | 2019-09-30

6-0.지금 연구원에서는 6-11.‘미세먼지 저감 연구개발’ 정책연계성 강화 6-12.미세먼지 저감 연구개발 포럼 6-13.환경부,-연구원,-한국대기환경학회-참가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사)한국대기환경학회와 함께 9월 25일 과천시 장군마을에 위치한 연구원 신관 2층 중회의실에서 미세먼지 저감 연구 개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최용석 박사의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연구 방향’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기계연구원 한방우 박사가 ‘발전·수송 분야 미세먼지 저감 기술 현황과 연구 방향’을, ㈜케이에프 박성규 박사가 ‘생활 분야 미세먼지 저감 기술 현황과 연구 방향’, ㈜그린솔루스 봉춘근 박사가 ‘사물인터넷(IoT) 기반 미세먼지 측정 기술 현황과 연구 방향’을 소개한다. 특히, 생활 분야에서 소규모 미세먼지 배출원으로 관리 되지 않고 있는 고기구이, 화목난로·보일러, 농업 잔재물 소각 등 미세먼지 배출 실태와 관리 및 저감 방안에 대하여 ㈜케이에프 박성규 박사가 발표했다.

   이번 포럼에는 전의찬 세종대 환경에너지융합학과 교수, 신용승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 박륜민 환경부 대기미래전략과장, 김정수 한서대 교수, 정권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 봉춘근 ㈜그린솔루스 대표, 김상철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 미세먼지기획팀장 등 정부·지자체·학계·산업계 미세먼지 전문가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신용승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미세먼지는 다양한 원인과 복잡한 작용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해결 방안 모색 역시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라면서 “서울시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전국에 확산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TestBed)로써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미세먼지 정책과 연구개발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부와 (사)한국대기환경학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미세먼지 연구개발(R&D) 전문가 포럼’의 일환으로 (사)한국대기환경학회 전의찬 고문이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가 36명이 참여하고 있다.

 

- 식품의약품부 연구기획팀 최유리 환경연구사

 

점선 6-21.연구원-봉사회,-추석맞아-후원금-전달 6-22.서초성심노인복지센터 6-23.다니엘복지원 6-24.초록나라-작은도서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봉사회는 추석을 맞아 하반기 후원금을 전달했다. 연구원 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또 하나의집’, ‘서초성심노인복지센터’, ‘다니엘복지원’, ‘초록나라 작은도서관’, ‘강남드림빌’ 등 5개 시설에 각각 50만원씩 총 250만원을 전달했다.

   2006년 발족한 연구원봉사회는 공직자로서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7개 기부단체에 연 2회 정기적 기부, 시설입소 청소년 1:1 후원사업, 매월 희망 직원의 직업재활원 봉사활동, 직원 대상 ‘송년 이웃사랑 바자회’ 개최, 기부단체 바자회 참여 및 서울시 나눔 행사 기부물품 수집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등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2018 선행실천감동상’을 수상했다.

 

- 연구원봉사회 김욱희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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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연구기획팀
  • 문의 02-570-3252
  • 작성일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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