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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환경재단,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수정일 | 2019-05-13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환경재단,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미세먼지센터-보건환경연구원, 과학적 연구결과를 시민에게 쉽게 전달하는 것 목표
- 환경오염 저감과 건강증진 가이드라인 제시 위해 상호교류할 것

 

재단법인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13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과천시 장군마을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한 환경재단과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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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협약은 환경오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결과를 시민에게 쉽게 전달하고, 상호교류를 통해 환경오염저감과 건강증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전격 체결됐습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신용승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 환경 전문 공익재단입니다.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는 전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사회적 긴급 현안인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호흡공동체로서 아시아가 대기오염 문제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2월 창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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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1945년 한성위생시험소로 시작해 서울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식품, 의약품, 감염병, 대기, 수질 등에 대해 시험·분석, 연구하는 기관입니다.

 

환경재단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 환경오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결과 홍보, 2) 환경·보건 문제의 중요성 및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캠페인, 3) 시민 생활 밀착형 시책연구를 위한 관련 정보 공유 및 공동협력, 4) 기술세미나, 학술자료, 출판물 및 지식정보 등의 상호 교류 등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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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질종합상활실을 둘러보는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신용승 원장은 “미세먼지, 플라스틱 등 환경 문제는 정책뿐 아니라 시민의 생활 속 실천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지난 74년간 서울의 환경과 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된 환경 공익 재단인 환경재단이 함께 펼칠 환경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시작일뿐이며, 과학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시민들의 높은 인식에 걸맞은 삶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나아간 정보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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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연구기획팀
  • 문의 02-570-3252
  • 작성일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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